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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버 좋은 번화드입니다. 자, 오늘은이 3월 31일 날 상장하는 ETF인데요. 한국판 슈그라고 하는데이 미국 성장 다우존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이란이랑 미국이 전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막 나스닥 투자하시는 분들은 기술주들이 많이 빠지면서 야, 이거 어떻게 하냐? 이거 위험성이 너무 많이 늘어난 거 아니냐? 막 이렇게 하면서 지금 걱정이 많으실 거 아니에요. 저도 이제 지금 뭐 나스닥이 많이 투자를 하고 있어서이 변동성이 너무 높아지면서 좀 걱정이 많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또 이제 걱정은 걱정이고 또 성장을 포기는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SMP 500도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SCHD도 투자를 하지만이 나스닥백이 투자하는 이유는 역시나이 장기 성장성 때문에이 성장을 포기 못 하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미국 배당 다오존스 뭐 SC HD의이 안정성과이 수비수죠. 수비할 수 있는 안적성과 나스닥백의 이런 성장성 이거를 적절하게 조화를 해서 나온게이 미국 성장 다우존스입니다. 그래서 슈그라고 이렇게 하는데 뭐 궁극의 뭐 바벨 전략으로 하자면 뭐 SCD를 뭐 어느 정도 비중을 투자하고 그다음에 미국 성장 다우전스 슈그를 또 어 몇 % 이렇게 투자하면서 이런 식으로 가서 어 적절하게 성장과 안정성을 추가하자 뭐 이런 거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 어 저도 뭐 추천은 드릴 수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이걸 잘 이렇게 섞어서 하셔야겠죠.
어 중요한 거는 한국판 슈구가 이렇게 상장을 한다는 걸 보면이 SCHD 여기에서 조금 어 성장성이 부족해서 그리고 그런게 아쉬워서 어 상장하는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지금 뭐 슈그를 보자면 슈드랑 한번 비교를 해 볼게요. 어 SCHD는이 금융 헬스케어 뭐 필수 소비제 가치주 중심으로 요즘 지금 전쟁 때문에 여기가 뜨고 있죠. 그래서 앞으로도 뭐 좀 더 몇 년간에 이게 뜰 수 있다. 이런 예상까지도 나오고 있지만 어 이쪽으로 이렇게 몰려 있어서 예전에 지금 우리가 기술주가 엄청나게 상장됐을 때 아니 상승했을 때 그 상승의 이런 뭐라고 해야죠 그런 수익을 많이 얻지 못해서 좀 아쉬웠죠.
근데 슈그는 지금 보면 IT가 40% 이상 45% 정도 이렇게 어 들어가 있다고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조금 어 슈드랑 많이 이렇게 차이가 어 난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상위 뭐 10개 종목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은요. 여기 나와 있죠. scched는 로키드 마틴, 어 필립스, 어머이, 쉐브론 뭐 이런 기업들이이 상위에 이렇게 포진해 있고요.이 슈그는 지금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어, 메타, 알파벳, 뭐 테슬라, 브루드컴, 어, 일라일리 뭐 이렇게 들어가 있죠. 근데 뭐 비중을 봤을 때는 여기 보이시죠?
어, 엔비디아가 10.8%, 애플이 9.8,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7.3, 아마존이 5.1. 거의 뭐 이렇게 높은 비중으로 어, M7 종목들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 어, 섹터별로 보아도 지금 IT 이쪽이 45%가 들어가 있어서 아, 이거는 뭐 성장 주겠구나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죠. 거의 뭐 절반 가까이 이렇게 IT가 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 이거는 성장을 추구하는 어 ETF구나 이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이게 장점이 뭐냐면 나스닥백도 성장주잖아요. 근데 나스닥백보다 뭐 이렇게 조금 살짝 성장이 어 좀 더딜 수는 있지만 그리고 SP 500보다는 그래도 안정성이 좀 낮을 수가 있겠지만 그래도 그 중간에 어느 시점 있잖아요.
그러니까 안정성도 찾으면서 그래도 어 성장성이 성장률 수익률이죠. 우리가 말하는 수익률도 이렇게 얻을 수 있는게이 ETF의 장점이다. 그래서 제가 어 저도 약간 성향이 SMP 500이랑 나스닥이 그 중간 어느 정도를 좀 원하는 성향이거든요. 그래서 어이 ETF가 이렇게 어 상장을 하면은 뭐 연금 저축이나 ISA 뭐 IRP 여쪽에 어 투자할 수 있으니까 좋은 이런 어 선택 수단이다. 좋은 ETF다 이렇게 저는 어 볼 수가 있습니다. 즉 SP500의 안정성과이 나스닥백의 수익률을 어 찾아서이 최적 균형점을 찾은 ETF가 바로 이제 슈그 한국판 슈그 미국 성장 다우존스 ETF다.
그래서 뭐 압도적인 뭐 성과로 이제 증명된 성장이 시대잖아요, 지금이. 어, 그래서 지금 보면이 대형 성장 지수를 따르는 슈그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지금 어, 1년 수익률이 12.7%, 그다음에 SM이 15% 그다음에 나스닥이 19.5%였잖아요. 5%였잖아요. 근데 3년 수익률로 봤을 때는 어 나스닥백이랑 비교 어 비교해 보면은 비슷합니다. 지금 어 대형 성장 지수 지금 슈고를 보면 103% 그다음에 나스닥백은 107.3% 3% 이렇게 나와 있어서 나스닥백이랑 비교해 봤을 때에도이 수익률이 그렇게 크게 어 차이는 안 난다. 그래서 안정성은 더 이렇게 높게 추구하면서 나스닥백만큼의 이런 어 수익률까지 이렇게 올릴 수 있는게 어 한국판 슈구 어 슈구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한 번씩 보시면은 아 그래도 어 괜찮구나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연평균 변동성이랑 그다음에 MDD 최대 하락폭이죠. 이걸 한번 어 비교를 해 보자면 어이 슈구의이 우수성이 더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연평균 변동성은 S&P 500보다 높습니다. 21.5%로 5%로 높지만 나스닥백보다 낮고요. 그다음에 최대 하락폭도 뭐 SM500이보다는 좀 높지만 나스닥백보다는 좀 어 낮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대비해서 나스닥백 대비해서 변동성과 하락폭이 완화가 되어 있어서 좀 더 안정적인 뭐 나스닥백 ETF다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SMP 500 성향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이 나스닥백 성향이 강한데 거기에서 이제 조금 더 이렇게 안정성을 높인 어 ETF다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5년 이런 수익률을 한번 봤거든요. 지금 보면 어 하락장 때 22년 하락장 다들 기억하시죠? 저도 그때 어 유튜브를 하면서 여러분들이랑 이렇게 소통을 했었는데요. 이때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모아가라 제가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어 지금 보시면 나스닥백이요 33%이 회색이 나스닥백입니다. 그다음에 어 이거 빨간색이라고 해야 되나? 빨간색이 약간 어 보시면 이게 슈그 어 지금 32.2% 그래서 나스닥보다 좀 하락폭이 어 조금 낮았죠.
그다음에 어 상승할 때 있잖아요. 23년 상승장에서는요. SP이 24.2%였고요. 그다음에 어 나스닥백은 53.8% 그다음에 49.3%가 3%가 슈구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뭐 나스닥보다는 약간 이렇게 하락폭에서 방화가 되고 근데 뭐 나스닥 보다 많이 오르진 못했지만 SP 500보다 많이 어 성장할 수 있는 이런 장점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나스닥에서 제가 봤을 때는 좀 안정성을 더한 어 ETF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성질을 봤을 때 이렇게 지금 어 수익률을 봤을 때 그런 어 이렇게 성격이 이렇게 보이죠.
그다음에는 지금 보시면 24년에는 오히려 어 슈그가 더 많이 성장했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것 같고 26년에는 지금 슈그가 그래도 어 잘 버텨 주고 있죠. 그래서 슈그가 어 괜찮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슈그는 지금 어 핵심 엔진을 해부해 보자면 진짜 성장주를 가려내는 여섯 가지 팩터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실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기업만 선별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뭐 예상 PER이나 뭐 PBR 그다음에 과거 이익 성장률, 매출 성장률, 배당 수익률, 예상 이익 성장률 이렇게 여섯 가지 팩터를 따져서 어 지금 미국 증시 전체 유니버스에서 사이즈를 또 분리합니다.
그래서 시가총의 상위 대형주 750개를 선별해서이 스타일 어 성장주를 발굴 하거든요. 여섯 가지 팩터를 어 따져 봐서 이렇게 지수 방법 론으로 이렇게 어 넣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여러분들이 그냥 보시면 될 거 같고 너무 어렵잖아요. 그냥 이런 식으로 이렇게 섹터를 가져온다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휴고의 장점은 뭐냐면은요. 기술주의 중요한 매출 성장과 그다음에 성장주에 중요한 이익 성장, 대형주의 중요한 ROE이 모두 압도적 1이다. 이렇게 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표를 봤을 때도 아 이렇게 잘 나오는거나 이렇게 볼 수가 있고요.
자 거래소 편중이 없는 진정한 미국 전체 성장주거든요. 그러니까 나스닥백의 단점이 뭐냐면은요. 어 나스닥백에 이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유니버스가 그래서 여기에 지금 금융업종이나 이런게 편입이 제해되고요. 그다음에 혁신 기술주 중심으로 이렇게 많이 포트가 몰렸어요. 슈그는 지금 어 유니버스 나이스에서는 지금 51% 그다음에 나스닥에서 49% 이렇게 되어 있어서 금융 업종도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어 미국 시장 전체의 성장성을 포착을 해서 어 들어가는데요. 그냥 종목으로 이렇게 보여 드릴게요. 지금이 표를 한번 다시 한번 보고 이제 일단 어 종목을 어 볼 텐데이 금융주가 지금 어 QQ큐q큐 나스닥백에는 전면 제외돼 있는데요.
어 여기 지금 슈그에는 비자 마스터카드 이런 데가 어 들어간다 이렇게 어 볼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주요 종목들을 보면 나스타백이 없는 슈그에이 포함된 우량주 탑 3가 뭐냐? 일라 1리 비자 어 마스터카드가 있습니다. 아 그래서 쭉 보시면 여기 다시 한번이 q큐q 투자자들이 놓치고 있는 세계 최정상금 성장주주 성장주들이 뭘까? 바로 뭐 일라 릴리나 비자, 마스터카드, GE 그다음에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이렇게 어 이런게 지금 나스닥백이 없는 이런 우량 성장주다. 근데 이게 어 들어간다는 거를 볼 수가 있고요. 그래서 이렇게 표로 한번 다시 정리를 해 보자면 SM5과 나스닥백에 그 중간 어느 시점에 있긴 한데 나스닥백에 조금 더 비슷한 성격이다.
이렇게 저는 어 이해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여기이 멀티팩터 그러니까 시가 총액 플러스 여섯 개의 팩터를 종합을 해서 종목 성정을 하는데이 금융주가 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나스닥백이 없는 금융주가 포함이 되어 있고요. 종목수는 뭐 200여에 유동적으로 바뀐다. 그래서 거래소 및 섹터 제한 없는 어 범 성장주를 폭 포착을 해서 여기에 집어넣는다 이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뭐 최근에 지금 성장주가 주춤을 하고 있고 어 우량주가 많이 들어가 있는 SCH 슈드가 성과가 좋 좋거든요. 왜냐 지금 전쟁 때문에 유가가 계속 올라가면서 어 지금 슈드의 성과가 좋긴 하지만 우리가 이제 장기로 봤을 때 뭐 단기 1, 2년 동안은 슈드가 좋을 수도 있어요.
네. 장기로 봤을 때는 또 이제 성장주가 다시 올를 이런 기회가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또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밸류도 이제 많이 이렇게 좀 좋아졌어요. 그래서 지금 성장주가 예전에 뭐 거품이 많이 꼈다 이렇게 했었지만 좀 이렇게 약간 거품이 줄어들면서이 전쟁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어 이제는 좀 더 이제 투자하기 좋아진 이런 상황으로 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장기로 봤을 때는 저도 뭐 슈드도 물론 나쁘지 않겠지만 그래도 성장주로 여러분들이 많이 이렇게 가져가셨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이게 지금 슈그가 그런 여러분들의 니즈에 맞춰서 이렇게 어 나온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뭐 SMP 500에서 또 이제 제가 예전에 이렇게 소개해 드린 ETF 있잖아요. 키움 어 미국 S&P 500 골드 이거 있잖아요. 지금 SMP 500에 90 그다음에 골드에 10% 투자하는 이것도이 안정성과 성장을 챙기는 ETF거든요. 이것도 괜찮거든요. 그리고 금에 이렇게 투자하기 때문에 내가 전쟁 때문에 무섭다. 그래서 나는 좀 안정성을 더 갖고 가고 싶은데 성장성도 무시 못 한다 하면은 금이 10% 들어간이 지금 어 미국 SP 500 N골드이 키움에서 나온 ETF 이것도 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오늘은이 키움 미국 성장 다우전스 ETF가 3월 30일 날 상장을 해서 이거 알아봤고요.
또 이제 다음에 뭐 상장하는 ETF들 있으면은 제가 이렇게 가끔 이렇게 어 리뷰도 해 드리고 한번 여러분들이랑 공부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고요. 긴 영상 시청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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