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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 시장의 복선이 될 만한 키워드를 갖고 이야기 나눠보죠. 송재경의 복선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보겠습니다. 대표님 기다렸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이번 한 주 슈퍼 위크를 앞두고 첫 거래일부터 진짜 진이 빠집니다. 0 기운을 내지 못하는 우리 시장 5,500선을 좀 내주면서 마감이 되는데 첫 번째 키워드부터 만나 보시죠. 매도의 클라이막스는 언제일까요? 바닥은 어떻게 좀 형성이 될지 바닥 형성의 조건부터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의 키는이 센티멘탈과 수급이 잡고 있는 거 같습니다.
펀더멘탈은 달라진게 없거든요. 자, 이렇게 거래대금이 급감하고 신용 잔고가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니 어떻게 되면 어떻게 보면은 이걸 지금 매도의 클라이막스로 보시는 분들도 많는데 대표님 어디에서 시장의 바닥을 확인해야 되는 걸까요? 사실 저희는 이미 바닥 근처는 와 있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술적인 바닥은 이미 2주 전부터 시작이 됐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아마 그때 제가 저 [콧방귀] 지난주 좀 소개시켜 드렸던 거 같은데 골드반삭스에서 7일 연속 하락을 지난 30여년간 IMF 금융 위기 코로나이 세 번밖에 없었는데 이번에네 번째로 7일 연속 그러니까 8일 연속 보통 20% 이상 하락하는 경우 이번이 그런 것에 도달리를 했었기 때문에 통상 그 이후부터는 지금은 좀 힘겨워 보이긴 하지만 바닥을 서로 간의 합의를 이끌어내려고 애를 쓰고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기술적인 지표는 확실한 바닥 구간에 와 있다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뭐 대표적으로 잘 아시는 상대 강도 지수 RSI입니다. 아래쪽에 보시면 70 이상이면 과매수, 30 이하면 과매도인데 보시면은 최근 한 2, 3년간 2 작년 2025년도 4월 해방의 날 그때 한번이 과매도 급락세 한번 어 받아 한번 30하로 찍었었고요. 가장 가깝게는 7월 말에 한번 찍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2주 전부터 지금 과매도 국면에 진입해 있기 때문에 뭐 기술적으로는 지금 이미 바닥에 도달해 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것만으로는 어 일단 반등의 뭐랄까요?
모멘텀을 찾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최근 한 한 2주간 또는 3주간 어 전 세계의 흐름을 놓고 보면은 확실히 시장의 색깔이 바뀌고 있다. 성장에서 가치로의 선호가 완전히 바뀌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어 모멘텀 그러니까 잘 가는 종목이 계속 더 잘 가는 데에서 이제는 퀄리티 이제 금리가 올라가고 자금 조달의 이슈가 생기다 보니까 재무가 튼튼한 그런 종목 그다음에 배당을 많이 주는 종목 이런 종목들로 선호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라는 걸 우리가 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 자체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삼전 릭스의 주주환원 책이 얼마나 좀 더 강하게 나올 수 있느냐 상당히 중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이럴 때 정부나 정치권 좀 뭐랄까요 책임 있는 데에서 기존에 잘 해오던 우리 자체적인 증시 모멘텀을 만들어 낼 수 있던 것들이 최근 들어서 좀 아쉬운 감이 있는데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 자체적인 상승 동력이라는 것을 만들 수가 있는데 결국 증시 체를 개선하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상법 개정을 잘 해 왔고 그 후속 입법들이 좀 진행이 잘 돼야 되는데 거기에서 지난 7월부터 좀 삐어덕거리는 것들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어 뭐 대표적으로 뭐 주가 누르기 방지법 같은 것에 대한 그런 좀 더 개선책 이런 것들이 움직임이 좀 더 나와져야 될 거 같고요. 계약이라고 알려져 있는 어 의무, 공개, 매수, 개정안 뭐 이런 것들도 지금 표류가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좀 더 체질적으로 바뀌어야 지금 소위 지금 집나간 외국인들을 집안으로 [콧방귀] 다시 불러들릴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11월 국회 마무리 전까지 이런 것들이 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말씀드려 봅니다.
네. 네. 주변에서 점점 현금 비중이 늘어나고 계신 분들을 많이 마주할 수 있는 시점이 된 거 같습니다. 이럴 때가 꼭 바닥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부디 좀 바닥에 씨근 어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 빨리 좀 이번 주 다음 주 바닥을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 한편 골드만스는 올해 코스피 목표 지수를 12,000 포인트에서 9,000 포인트로 하향 조정했는데요. 전망치 하향에 대한 별다른 이유는 설명하지 않았고 그러면서도 올해 60% 상승 여력은 존재한다. 지나게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분석에는 어 기대감을 덧붙였는데 사실 정확한 설명 없이 12,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로 하향 조정했다.
그만큼 센티가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그리고 이와 함께 아마존 쪽에서는 또 살펴봐야 될 것이 2028년까지 2028년 물량까지 예약받은 것은 대부분 완판이 됐다라는 자신감을 또 핵심 빅테크 업체 중에서 한 곳은 자신감을 피력했단 말이죠. 우리 어떤 걸 믿어야 돼요? 지금 일차적으로는 저 골드만 싹스 코스피 목표치 제시해 준 차트가 상당히 재밌는데 [콧방귀] 이런 표현은 그렇지만 지금 이렇게 질문을 하면은 저 전략가 두 번 죽이는 거 같습니다. 거의 고점에서 9천 외치다가 12,000을 외치고 지금 보시면은 다시 이전 9천으로 되돌아왔죠.
그리고 그 사이 주가는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마지막 그 12천까지 올리던 것을 좀 본인이 생각해도 좀 빨리 과하게 좀 올렸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방향성 자체는 어 12,000을 외치는 시점이 조금 더 늦혀졌으면 훨씬 더 좋았을 뻔 했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결국은 물론 골드만 스타스라는 워낙 훌륭한 증권사의 이름이 있으니까 거기에 뭔가 의무 부여를 하고 싶긴 하겠지만 많이 다들 틀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너무 큰 의미 부연은 하지 말자 말씀드리고 싶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아마존도 그렇고 저도 이제 주말 동안 봤던 거 중에 구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내년도 컴퓨팅 파워가 완판되어 있는 거 뭐 그것은 모든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한테 공통적인 사건강학이기 때문에 결국은 현재는 펀더멘탈 이슈라기보다는 수국과 관련된 이슈 플러스 금리 이슈가 제일 크다라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바로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죠. 삼전닉스 빅테크 실적 정치 이벤트까지. 아, 이번 주는 정말 슈퍼위크입니다. SK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 확정 실적,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등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사실 빅테크 업체들은 무조건 또 자신감 필요할 거 같은데 대표님이 가장 주목해서 보시는 포인트는 어디에 있을까요?
예, 잘 지적해 주셨는데 자, 지난주에 메타도 그랬고 이번 주에 발표될 정정 정정통 하이퍼스케일러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모두 다 아마 추가적으로 투자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들고 또 목표도 더 높일 것 같습니다. 문제는 메타 때 봤던 것 이게 자라보고 놀란 가슴인데 혹시 또 거기에 대해서 너무 시장이 상당히 부정적으로 반영 반응할까 봐 걱정들 하시는데요. 일차적으로는 메타와 기존의 세 군데하고 가장 큰 차이점은 메타는 자기를 위해서만 투자를 하는 거고요.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나 알마존 알파벳은 고객들이 있습니다. 즉 뭐냐면 클라우드 외부 고객들이 있기 때문에 투자 자체의 정당성이 그와 관련된 매출 증가가 높게 나온다면 정당화가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메타보다는 뭐랄까요?
시장을 좀 안심시킬 수 있는 여력이 분명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조심할 것은 잉여 현금 흐름, 영업으로 벌어들인 거, 투자로 나가는 거, 남는 돈이 잉어 현금 흐름인데 이것이 메타 마이너스 나왔습니다. 지난 분기 때 이번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제외하고 두 군데는 마이너스로 돌아설 확률이 좀 높은 편인데 여기에 대해서 시장이 얼마나 처벌을 할지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무엇보다도 전 더 중요한 것은 국내는 삼전스는 주주원 책이 얼마나 잘 나오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요. 그 무엇보다도 AI 투자를 이렇게 하면 그것에 비싼 돈 내고 사 와서 일반 기업들이 성공하는 스토리들이 나와야 되거든요.
대표적으로 지난주에 저는 희망의 빛을 봤습니다. 스포티파이라고요. 지난주에 1년 내내 고생하다가 실적 발표하고 11%나 급등을 했습니다. 아삭은 여전히 빠지고 있는 와중에도요. 가장 큰 이유는 AI를 도입을 해서 AI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더 높은 매출 성장률, 더 높은 마진율을 만들었다는 측면에서는 이러한 AI를 도입해서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는 것이 하나 둘 쌓여 가는 것이 AI의 투자 우려를 불식시키고 다시 열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거 같고요. 제가 기대하는 데들은 페덱스, 디어, 뭐 월마트, 우버 이런 데들 실적 발표할 때 아 유심히 그들의 성공 사례가 나오는지를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정치 이벤트도 졸줄이 대기 중입니다. 내일 이스라엘 총선도 있다고 하고 다음 주가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가 예정되어 있는데 통상 중간 선거가 있는 해에 증시가 좋았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불확실성만 거치면은 뭐 선거 결과가 어떻든지간에 어느 정도 좀 반등의 빌미를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우리가 통상적으로는 시장은 중간 선거 이전에 불확실성을 반영하다가 끝나고 나면은 상당히 이제 모든 것을 해결하고 어 상승하는 그러한 패턴을 보여왔다는 측면에서는 기대해 볼 만하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확실히 불확실성이 가장 눈에 띄게 나타나는게 시 증시도 증시지만 유가입니다.
유가가 지금 한때 지금 주말 직전까지는 어 브랜드유 기준으로 115달러가 넘어섰기까지 했지 않습니까? 그만큼 지금 중동 좀 불안이 좀 더 높아져 있는 상 상태이긴 한데요. 다행스러운 것은 어쨌거나 이번에는 미국이든 이스라엘은 양쪽 다 여당이 좀 실 참패할 가능성 실패할 가능성이 좀 높은 상황에서 끝나고 나서 소위 그 정권 공백기에 어떠한 위험이 있느냐가 걱정이 되기는 하나. 왜냐면 [콧방귀] 트럼프가 화가 나서 무슨 짓을 할 수지 모르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통상적으로는 오히려 힘이 많이 빠지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중간 선거 이후에 대해서는 우려보다는 기회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복선 살펴봤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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