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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8월은 좀 갈듯말듯 아쉬운 장세였는데 이제 그러면은 9월에는 외부 요인들이나 이런게 작용돼서 반도체 색 좀 어떻게 될 거라 보시나요? 9월은 저희가 보면 먼저 그 루빈이란 칩이 본격적으로 판매가 되죠. 고객들한테. 그리고 HBM4의 중요성이 커지는 시점이기 때문에 HBM4가 커지면 결국 이제 범용의 수급을 잡아먹니까 범용도 또 가격이 생각보다 안정될 수 있다고 봅니다. 두 번째는 뭐 결국 이제 루빈하고 뭐 이렇게 올라갈 거고 9월 한 달만 가지고 제가 좀 판단하기 힘들지만 그거는 사실은 마이크로 실적은 나오지만 우리 기업들의 뭐 눈높이는 이제 아마 잘 나올 거예요.
연론적으로 9월 말 정도 되면 이제 산부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아마 분위기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걸 한 달에 놓고 본다면 여전히 좀 변동성이 높은 국면이지 않을까 그걸 하순으로 갈수록 좀 좋을 거 같고요. 그래서 루빈 뭐 본격적으로 고객이 공급되고 HBM4 올라가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기업들의 실적은 뭐 예상보다 양호화 물론 이제 원달러 환율이 지금 워낙 강세가 됐기 때문에 그만큼 한율 효과는 부정적으로 작용할 건데 그 이상으로 실적이 잘 나오면 또 어 우리 생각보다 체력이 괜찮네 그렇게 생각하면서 갈 거 같고 그리고 연말로 가면 갈수록 이제 주주하는 새로 바뀌는 정책들에 대해서도 공유를 할 거고 또 뭐 그런 것들이 다 주가에 또 주급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습니다.
어, 관련해서 삼전 말고도 소부장 관련해서도 여쭤보고 싶어요. 요새 좀 삼전가 못 가니까 소부장 쪽으로도 수급이 조금씩 들어오는 거 같더라고요.이 소부장 전망을 좀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이제 한 5년간 도달을 많이 할 거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글로벌하게 TSMC도 그렇고 제가 이제 나와서 첫 번 해야 될 일이 우리 장비 회사들하고 뭐 이런 기업들이 이제 TSMC랑 저보고 좀 연결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대만에 루트가 있으니까 저도 뭐 그런 노력들을 좀 같이 할 겁니다. 왜냐면 뭐 거래선 다연화 되는게 좋으니까요.
그래서 어 제가 봤을 때는 TSMC도 5년간 세 개 투자할 거거든요. 우리 메모리 기업들도 세 개 투자하니까 소프장항의 가장 큰 특히 장비 회사들의 가장 큰 단점은 실적이 좋을 때 사면 다친다는 거예요. 음. 왜냐면 다운이 바로 다음에 오기 때문에 근데 지금은 이제 5년간 투자하기 때문에 실적이 좋아질 때 오히려 사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기업들이 어 좋아진 배경에는 또 협력사들의 또 노력들도 간가서는 안 되죠. 그래서 뭐 새로운 장비 가격, 새로운 장비에 대해서는 가격도 이제는 좀 의미 있게 올려 주는 거 같고 뭐 소재 같은 것도 이제 계약할 때 좀 유리하게 좀 우리 서로 서로 어 상생하는 어 느낌이 들 정도로 하는 거 같고 그래서 소비장이 지금은 어 우리가 지금 칩 두 회사가 워낙 이제 특히 뭐 실적도 좋았고 그리고이 시장이 더 좋았잖아요.
그니까 장비 시장은 사실 연간 20에서 30% 성장하는데 메모리 반도체는 세 배 성장하니까 사실은 메모리가 많죠. 메리메이커가 상방까지는 이제 좀 너무 많이 뽑았으니까 이제부터 좀 중고력이 들어가는 국면에는 어 이제는 어 케파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증가한 케파는 어 결국 풀가동 들어가니까 지금은 소재한테는 가동 조증가 유이 되고 장비한테는 새로운 오더플로우가 올라가는 거고 뭐 부품 같은 경우에는 사실 기파니까 기판은 없어서 못하니까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이제요 세 가지 모두 다 좋게 봅니다. 다만 깊은 가격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제가 봤을 때는 이제 밸루에이션에 대한 고민은 좀 해야 되고 반면에
그 소대하고 장비는 이제부터는 좀 장기적으로 좋아질 기업들을 예전에는 장비 좋을 때 정말 조심해야 된다 했거든요. 올해까지가 좋고 그다음 또 어찌 될지 모른다는데 지금은 이제 스탠스 자체가 이제 몇 년간 투자하는 거로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아마 밸류이션 멀티표도 올라가고 이스로스도 올라갈 겁니다. 하반기부터는 장비와 소재 적극적인 종목 바고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음. 어, 이제 소재량 장비도 이제 옛날과는 다르게 좀 장기적인 상승 랠리로 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어, 근데 하나 좀 우려가 되는 게요. 좀 얼마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관세를 더 강화하겠다고 반도체 관세를 더 강화하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장에도 많이 악재로 작을까요? 저는 이제 계속 시장에다가 이제 메모리 반도체 악제가 6월 달까지 너무 좋으니까 뭐 그냥 다 용비어 첨가였잖아요. 실적도 좋으니까 용비가 청가 맞죠. 근데 그때 이제 걱정했던게 이제 뭐 반도체 메모리를 적혀서는 기술도 나올 수 있고 근데 그게 성공할지는 모르겠지만 두 번째 이제 미국에서 간세를 계속 언급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왜냐면 배 아프잖아요. 너무 돈 많이 버니까. 그래서 미국 공장 지어라. 그래서 조건부로 해서 계속 그럴 거고 그래서 간세는 당연히 협상 카드입니다. 그래서 우리 기업들도 아마 특히 삼성은 이제 바운더리 공장만 짓고 있는데 이제 메모리에 대해서도 아마 어떤 고민 근데 삼성은 좀 스페이스가 있잖아요.
테일러에 스페이스가 바운더리 다기는 스페이스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 활용할 수도 있는 거고 SK닉스는 인디안에 짓는 거는 이제 패키징 맵이니까 이제 뭐 일부 칩 앱을 지을 수도 있겠죠. 그거는 뭐 대통회 회장님도 계속 응급했던 내용이고 그래서 또 미국은 또 그렇습니다. 짓는 거에 확정이 되면 또 안 부과해요. 아, 이게 좋습니다. 하여튼 짓는게 확정되면 부가 안 하고 지금도 부과한 것도 아니고 뭐 TSMC한테도 계속 그니까 간세라는게 그렇습니다. 협상 카드예요. 음. 지으면 부관한다. 근데 짓는다고 발표해도 부관한다. 근데 계속 안 짓고 너희들만 돈 벌면
그냥 겁주고. 그래서 간세 때문에 뭐 영향은 저는 크진 않고. 그리고 그 관세 맞으면 다 미국 기업들이만 힘들죠. 원가 올라가니까. 예. 그 관세 그런 정책들은 미국의 공장 지으라는 그런 압박 카드라고 생각을 그냥 그렇게 하면 되겠네. 그 좀 유연하게 잘해야 되고요. 미국에 공장 짓고 또 뭐 우리나라에 또 많이 짓고 하면 혹시 공급인 오는 거 아닌가 걱하는 분도 계신데 어쨌든 뭐 아야 닐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왜 그렇게 제가 생각 마이크론 짓고 있잖아요. 마이크론이 뉴욕주하고 저기 아이다우에 짓고 있는데 우리 기업은 그냥 뭐 왜냐면 마이크론이 지금 남아서 짓는게 아닙니다.
그게 원가 구조 안 좋은 거 알면서 지어요. 미국에 뭐 저도 많이 가지만 비싸잖아요. 인건비도 비싸고. 그래서 미국의 공장 짓는 거보다 간세 맞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요. 아직도. 근데 왜 지을까요? 미국의이 미국을 위해서 짓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차피이 고객에 어 전체 메모리 반도체 고객에 60% 이상이 데이터 센터면 데이터 센터 투자의 90%가 미국 기업이에요. 그 수요처가 다 미국이면 이제 조금은 우리가 약간 뭐 뭐 좀 약간의 희생 그냥 너무 이제 계산만 하지 말고 일정 부분은 이제 미국에 좀 어느 정도 그렇다고 뭐 대규모 짓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어 성의를 보여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 좀 더 관계가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
어, 아까 지나간 것 중에서도 하나 다시 짚어서 여쭤보고 싶은데 반도체 소보장 중에서 기판은 좀 밸루에이션 많이 이렇게 주가가 많이 올라왔다라고 잠깐 언급을 해 주셨던 거 같은데 그럼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도 막 MCC 가격 인상한다 요에 좋은 얘기만 나오던데 삼성 전기도 밸루에이션 대비 주가 많이 올라갔나요? 어, 삼성전기가 조정 많이 받았죠. 그래서 최근에 그래서 예, 뭐 너무 많이 기판 때문에 기판이 좋죠. 그 새로운 다 이제 기파는 초가 수요가 크죠. 이비된 도시 공장을 올해 설비 투자를 매출행만큼 합니다. 그래서 판은 쇼티지가 크니까 그런 거는 맞는데 이제 그거로 좀 주가가 입이 많이
올라고 또 최근에 조정을 많이 받았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기판자들은 뭐 저희도 올해 1번 두 번 갔다 와서 이제 기판 초와 메모리와 기판은 너무 좋다고 계속 보고서 강조를 했는데 뭐 주가 그 이상으로가 버리더라고요. 다만 기업들 조는 것처럼 너무 많이 오르다 보면 이제 근데 메모리 기업들 밸류에이션은 좀 매력적이거든요. 뭐 기판 회사들은 또 밸루에이션을 좀 고민하면서 접근하는게 좋을 거 같고 경기 같은 경우는 이제 기파만 있는게 아니고 MSC도 있고 카메라 모디도 있으니까 뭐 여러 가지로 보트폴리오는 다변화된 장점은 있죠. 그래서 MLCC도 지금은 데이터 센터 쪽이 상당히 전기 기술력이 물라타랑 거의 뭐 비슷하거나 좀 낮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 쪽은 전장은 여전히 무라타가 세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기술적인 리더십이 올라가는 거는 좋기 때문에 저점 매수 전략은 유효하지만 또 뭐 그냥 뭐 좋다고 해 가지고 너무 또 하게 그러니까 기판은 일단 밸루에이션은 우리 메모리보다는 좀 높다. 이거는 좀 고려하셔서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어 계속 지금 아까도 좀 언급을 해 주셨던 거 같은데 HBM이나 여러 가지 칩이 이제 수요가 많아지다 보니까 가격을 계속 올리잖아요. 이런 것들이 물론 단기적으로는 호재로 작용을 할 수 있지만 결국 이렇게 많이 올라가면은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이제 독사들이 대안을 찾거나 이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이거는 어떻게 좀 해결을 하고 어떻게 나가야 될까요? 결국 기술 보도와 그리고 어 어느 정도 이제 고객을 배려하는 운용의 음 전략이 필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LT 이런게 중요하죠. 가격 예. 가격 좀 안 올리고 그냥 가는 거로 가고 그래서 이제 중요한 거는 이제 기술의 선도죠. 고객이 필요면 올라가도 웃으면서 투자해야 되고요. 근데 고객이 뭐 똑같은 제품인데 스펙 똑같은 가격만 올라간다지 수요 때문에 그러면 저라도 짜증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어 섬세한 접근 결국 이제 섬세하게 고객을 배려하고 고민하고 충족하는 비즈니스는 성장하지만 단순하게 뭐 그냥 가격만 올리는 거는 그거는 뭐 그렇게 장기적으로 오래 갈 수 있다고 저는 보진 않습니다.음 음.
혹시 하반기에 좀 이런저런 변수들 중에서 우리가 좀 가장 주목해 봐야 할 변수가 뭐가 있을까요? 중시 일정 중에서. 어, 저는 뭐 중간 선거죠.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좀 뭐 미국의 정책들이 변화가 될 수 있고 이게 어 반도체 산업에 어떤 영향이 주지 것도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일단 저는 그게 중요하고 그다음에 이제 금리도 여전히 중요합니다. 뭐 지금은 뭐 9월 달 뭐 금리 인상 얘기도 있고 그러고 나서 또 금리 인하 얘기도 있고 뭐 저희도 여전히 좀 봐야 되지만 어쨌든 글쎄요. 뭐 금리가 어 10년물이 거의 뭐 4.7인데 실인데 뭐 5% 갈 것 같은 느낌으로 지금 이러면
사실은 이제 이험 자산을 과연 의미 있게 조자할까에 대한의 그런 걱정도 있기 때문에 금리하고 미국 중간 선거가 중요할 것 같아요. 사실은 음. 지금 이렇게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놓인 여러 가지 이슈들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 봐야 되는지 전 현대차증권 녹근창 센터장님 모시고 다양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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