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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우리은행 박형중 이코노미스트와 함께합니다. 위원님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드는 아무래도 잭슨홀 있데요 자 위원님 저 이런 생각 좀 들었어요. 이번 잭슨홀 기자회견 좀 짧더라구요 그리고 잭슨에 대해서 금융시장은 일단은 긍정적으로 해석을 하는 거 같은데 연전 입장에서 보면 참 운신의 폭이 없어졌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25bp 인하하면 당연한 거고 50bp 인하하면 경기가 얼마나 안 좋길래 50p 인나 하냐 결국 가만 생각해 보면 금융 시장은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파월의 고민이 더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 그럴 가능성이 높죠.
어 그동안에 이제 주식 시장 금융 시장에서는 연준의 기준 금리 인하를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번 어 잭슨홀 심포지 에서는 투자자들의 그러한 기대를 충족시켜 주는 발언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9월에 있을 FMC 기준 금리 나를 거의 이제 확실시하는 이런 발언들이 나왔기 때문에 일단 시장에서는 이제 긍정적으로 이제 반응을 할 하고 있죠데 관건은 시장의 기대치를 연준이 충족을 시켜 줄 수 있는지가 관건일 텐데 어 지금 이제 금융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는 올해 인나 폭은 최소 75bp 그리고 100bp 정도란 말이에요. 그러면 세 번 이상인데 어 지금의 경기 여건을 봤을 때 글쎄요 세 번까지 가능하겠냐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연준에 기준 금리 인하가 이제 조금 이제 기정 사실화 되었기 때문에 시장이 안도할 수 있는 여건은 됐지만 이게 계속 이어질지는 조금 지켜봐야 될 문제가 아니겠는가 싶고 방금 이제 앵커 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어 연준의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어 어떤 분들은 이제 너무 앞서서 기준 금리를 했다라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고 어 어떤 의견들은 너무 뒤쳐졌다는 의견들이 동시에 나올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앞으로 연으로는 상당히 고민의 폭이 조금 커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참 주 시장에 또 이런 영어도 있습니다.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기술이고 익절하는법 같고요 50bp 올리면서 시장을 달래는 것은 예술일 거 같은데 9월 달에 50bp 비컷 가능성이 있습니까 만약에 있다면 시장을 어떻게 예술적으로 달릴까요.
인상이 아니라 인하 하겠죠네 맞습니다네 어 저는 50bp 인하 가능성은 지극히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일단 25bp 인하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이제 파월 연준 의장이 얘기를 한 것처럼 앞으로 통화정책은 고용 쪽에 포커스를 둬서 운용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제가 지난번에 여기 나와서 7월이 7월 미국 실업 지표가 실업 실업자 실업자가 경기 침체기에 볼 수 있는 증가율이 나왔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이 연준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일단 그 고용 시장의 방향을 보게 되면 점진적으로 약화되는 방향이란 말이에요.
그래서이 부분 때문에 연준도 기준 금리 인하 쪽으로 이제 기울어진 거 같은데 어이 강도가 이제 문제죠. 강도 고용 시장은 안 좋아지고 있지만 어 지금 고용 시장이 안 좋아지고 있는 거는 어 해고가 많아서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니까 경기침체 기업들이 해고를 하면서 이제 고용시장이 악화되는데 지금 고용 시장이 악화되고 있는 거는 기업들이 해고를 많이 해서 그런게 아니라 노동시장으로 유입되는 인원 자체가 늘어나서 이제 고용 시장이 악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 이런 흐름이라면 미연준이 통화 정책을 전환하면서 기준 금리 인하 결정은 하더라도 위기 시에나 볼 수 있는 50bp 빅 비컷 인화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라고 봐야 되거든요.
이제 9월 FMC 한 한 달이 채 남지 않았는데이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미국 경기가 그 정도로 악화될 거냐 그럴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라고 보이고 만약에 그 그럴 가능성이 높아지려면 이제 다음 주에 이제 미국 7월 8월이 8월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되는데 이때 신규고용 인원이 10만 명 이하로 나오면서 굉장히 충격을 줘야 되는데 글쎄요 그 그럴 가능성 은 제가 봤을 때는 높지는 않다라고 보여지고 그래서 일단 9월에는 25bp 인하를 하면서 어 통화 정책의 전환에 첫 발을 띄는 정도로 만족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네 말씀하셨던 것처럼 사실 9월 달에 베이비 스텝으로 인하 25bp 인하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에 대부분 동감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분들께서 50bp 비커에 대한 인하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상담 보면 좀 주목되는 이벤트인 거 같습니다. 자 시계를 한국 으로 돌려볼까요. 한국대 또 스텝이 꼬인 거 같습니다. 올해 10월 달하고 11월 달 둘 차에 남기고 있는데 이렇다가는 금리 나는 카운트다운이 됐는데 10월보다 11월이다 대체적으로 컨센서스가 모아지고 있어요.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제가 소수 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미연준이 9월에 기준 금리를 인하를 하면 어 한국도 이제 기준 금리 인하를 저울질을 할 거고 지금 우리나라 채권 시장도 그렇고 일반적인 경제 주체들도 그렇고 기준 금리 인하 쪽에 대부분 어 조금 이제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에 한국도 이제 그 부분을 고민할 것 같아요.
근데 어 여상으로 보면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인 인하할 법한 이런 환경이긴 하지만 어 실제 지금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고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경기적인 효과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 한국은행이 이제 금리를 인하하게 되면 뭐 여러 경로를 통해서 주식 시장 채권 시장 어 뭐 그리고 부동산 시장 영향을 주게 될 텐데 어 금리 인하가 효과가 크려면 그 효과라고 하면 아무래도 내수 진작이 있죠. 경기를 부양하는 효과가 될 텐데 가장 우선적으로 진행이 돼야 되는게 대출 금리가 떨어져야 되는 겁니다. 근데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장을 보게 되면 어 들썩들썩하고 있죠.
기 대출도 굉장히 크게 늘어나고 있고 그것 때문에 이제 어 주요 이제 은행권에서는 높은 대출 금리를 유지하고 있는데 어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다고 인하 했을 때 만족스러울만큼 대출 금리가 떨어져서 이제 가게들의이자 부담이 줄 수 있는지 이게 금 퀘스천 이고요 이미 채권 시장에서는 두 번 정도의 기중 금리 인하를 반영을 하고 있고 외한 시장 역시 이제 반영을 이미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어 모르겠습니다. 이게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가 자칫 효과 없는 인하가 될 수 있을 여지가 상당히 커 보이고 어 지금은 이제 미국 대선에서 헤리스 후보가 약진을 하고 있기 때문에 미 대선에 대한 우려가 조금 덜한 상황인데 제가 한번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어 레이건 행정부 80년대 그죠. 레이건 이후에 미국에서 대선이 총 아홉 번이 있었습니다. 총 아홉 번 있었는데이 중에서 공화당이 지지율로이긴 선거는 두 번밖에 없습니다. 일곱 번이 이제 민주당 후보가 지지율이 높았는데 대통령은 공화당 후보가네 번이 됐고 민주당은 다섯 번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그 해리 수보가 지지율이 높아지고 있어서 정책적인 불확실성을 시장이 많이 반영을 하고 있지 않지만 실제 과거 지난 한 30년 넘는 기간 동안에 미 대선을 보게 되면 대통령 당선되는 거하고 지지율 하고는 그닥 상관이 없었거든요. 지금 11월 미 대선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혹시라도 트럼프가 당선이 되게 되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물가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변수가 되기 때문에 한국은행이 그 전에 기준 금리 인화하는 거는 정책적으로 조금 실수일 가능성도 있어 보이기 때문에 만약에 한국이 기준금리 인하를 할 필요성이 있다 선 지더라도 미대선 이후가 되는게 조금 현실적이지 않겠나 싶고이 부분은 한국은행도 많이 고민을 하고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래서 12월 이후가 될 가능성 만약에 11월 못 한다고 하면 내년이 되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한 내년 1분기가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적기가 아니겠는가고 개인적으로 뭐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제가 여러 전문가들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오래 힘들다라는 뷰는 사실 참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볼까요. 자 미국은 금리를 내리고 한국이 위원님 말씀대로 오래 힘들다 그러면 즉각적으로 반응하는게 또 환율 아닙니까 최근 잭선에 달러 인덱스가 100을 거의 깰 거 같습니다. 지금 보니까 100.6 포인트인데 달러 인덱스는 또 유럽의 영향이 한 80% 정도잖아요. 이렇다면 조만간 100포인트를 깨는 거 아닙니까 일단 100 아래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제 100 살짝 위쪽에 있는데 일단 기준 금리 인하 기대감이 워낙 큰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만 하더라도 이제 달러 약세의 충분한 요인이 될 거 같고 그래서 달러 인덱스는 100 아래로 갈 가능성 그 달러 약세가 조금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자 환율이 말씀주셨던 것처럼 한국은행이 올해 10월 달 11월 달에도 뭐 보험성 금리 인하를 비롯해서 어떤 조치도 안한다면 원하게 강세로 갈 거 같다라는 의미도 있는데 그렇다 원낙 강세를 보고 계시는 건가요 어 그렇습니다. 지금 한 2 3주 사이에 원달 환율이 한 70원 가까이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1380원대 하던 환율이 지금 130원 제가 올 때 한 20원 정도 했었는데 한 70원 가까이 하락을 했는데 너무 과도한 반응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어 지금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 하락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변수 중에 하나가 물론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도 있긴 하겠지만 최근에 중국의 위안화 정책이 바뀌는 모습이 조금 나타나고 습니다.
어 연초부터 지금 중국 시장에서는 그 외국인 자금들이 주식 시장과 외국인 투자 그니까 직접 투자적이 자금들이 빠르게 이탈을 하고 있 있는데 어이 이탈을 조금 막아보려는 중국 당국의 의도가 조금 그 들어가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되고 아주 강하진 않지만 위안의 약세가 멈추고 약간 소폭의 강세를 보고 있는데이 부분이 어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에 급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거 같 요 중국의 외한 정책은 우리나라 원화에 많은 영향을 미치 미치는데 과거 한 순 5년 이상 사례를 보게 되면 어 미국을 비롯한 서방권이 중국의 그 대외 무역 무역 정책 압박을 하게 되면 중국은 반드시 위안화 약세 정책으로 대응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위안화가 조금 강세를 보이면서 외한 시장이 안정을 보이고 있고 이게 원달러 환율 하락을 이끌고 있는데 올해 11월에 있을 미 대선에서 누가 당선이 되든 대중국 대한 무역 압박은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위안하는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강세로 가기는 어렵다 중국 경기를 봐도 그렇고요 그리고 미국의 정책의 대응 수단으로 중국은 위한의 약세 정책을 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지금 원달러 환율 하락이 장기 지속 가능하진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단기적으로는 원달러 환주 9월 FMC 전까지는 어 달러의 약세가 좀 이어질 것 같고 고 어 수급적으로도 원달 환율 하락 압력이 클 것이기 때문에 한 1,300원 아지는 하락할 여지를 좀 열어놔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어 중장기적 올해 연말 내년까지 놓고 보면 원달 환율은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조금 등락을 보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좀 원화가 또 위안화의 프락 시라는 얘기가 그 계속 있으니까요. 위안화의 향방을 보더라도 원화가 지금은 강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언전 지속성에 약간 의문이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마지막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이번 주에 우리 주식 시장에서의 가장 큰 이벤트는 또 엔비디아 있니다. 계속 실적의 가이던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렇다면 또 기대에 충정 못할 가능성도 높아지는 우려감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어떻게 보세요.
어 실적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실적을 잘 나올 실적은 잘 나올 거 같은데 어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장의 기대치에 충족을 할 수 충족 하는지는 약간이 의심이 좀스럽습니다. 어 제가 그 그 관심 있게 보는 지표가 매출 총 이익률 아마 투자자분들도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실 텐데 지난 14분기 때 78.9% 였었어요. 어 이게 지난 2년 동안 계속 올라왔습니다. 계속 올라왔는데 이번 24분기 때이 매출 총 이익률 gpm이라고 하는데 지금 시장 컨센서스가 75.5% 그래요. 여전히 높습니다. 여전히 높긴 하지만 2년 만에 처음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어 만약에 시장 컨센서스로 나오게 되면 차익 매물이 많이 조금 나올 가능성이 꽤 크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시장 컨셉과 다르게 여전히 지난 분기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나오게 되면 어 다시 AI 주도하는 주가 상승세가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여줬는데 일단은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AI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이 조금씩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어 앞으로 이제 기 4분기의 주가 흐름은 지난 1분기 2 4분기 럼 어 굉장한 그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은 좀 낮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엔비디아 실적 발표 중에서 뭐 매출뿐만 아니고 매출 총 이익률이 아든 수익성에 대해서 그 세부 지표가 매 좀 중요할 것 같군요. 자 오늘 우리은행 박형준 이코노미스트와 함께했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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