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건택중과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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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 메모리 반도체 강세 지속을 주장. 빅테크의 메모리 공급 부족 발언(애플 가격인상 불가피, 머스크 메모리 부족 경고, 장비 수요 증가)을 근거로 제시. 하이닉스 ADR 상장(7월 중, 2분기 실적 발표 7월 말)을 수급 촉매로 봄. 하이닉스는 2027년 EPS 기준 약 4~6.5배로 마이크론 대비 할인되어 있다고 평가. 장비주는 밸류가 비싸 변동성 대응 위해 관심종목 관리 후 조정 시 일부 분할 매수 제안. 마이크론 실적 발표(2월 24일)를 주요 분수령으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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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 건택중 과장님 만나는 날이네요.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우리 건택중 과장이 운이 좋아요. 지난주 금요일부터 폭등 시작이잖아요. 승리 요정이 승리장입니다. 아 근데 오늘 뭐 뭐 왜 삼같지? 왜 왜 검은색으로 다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얇은 셔츠가 이게 검색밖에 없더라고요. 이게 더 가지고 아니 넥타이까지 그렇게 안 되지. 아유 그게 나쁜 의미는 아닙니다. 아 이구나. 그런 뜻입니다. 좋은 얘기를 하려고 나왔습니다. 좋은 얘기 하려고 나온 거 맞죠? 예. 좋습니다. 자 무슨 좋은 얘기죠? 데네 뭐 좋은 얘기 할게 좋은 얘기밖에 없어요.
좋 좋은 장애라서 좋은 얘기밖에 할게 없는데 아 반도체만 좋지 나머지 안 좋잖아요. 반도체 얘기하면 되죠. 반도체 얘기하면 좋은 얘기가 됩니다. 야 편하게 가시네. 고민을 많이 했는데 편하게 가는게 또 좋고 편한 투자가 내 마음도 편하고 장고도 좋아지고요. 논리가 단순할수록 또 그게 또 시장에서 잘 통용이 된다.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요. 어 저도 이제 첫 여기 왔을 때부터 많이 했던 얘기 메모리 계속 얘기해서 아 이거 메모리만 다른 얘기 해야 되나 싶은데 아직은 메모리 얘기 할 때인 거 같아서 그 얘기 많이 하고요. 저희 소제목으로는 그 지난주에 또 글씨를 좀 크게 해서 에이프 이스 커밍이라고 써 놨는데 이거는 맨 뒷장 가서 이제 수미상관 느낌으로 마무리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상관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자 한번가 봅시다.가 볼게요. 네. 첫 장을 만들었는데 그 이게 아 예 지금 9천을 기념하 만들었는데 이건 무슨 겜성이죠?네 네. 이게 아 저 이번에 그 채치피에 약간 요런 그 포맷이 생겼더라고요. 이미지를 만들어 줄 때 어떠한 컨셉으로 만들어 줘라고 하는 일종의 템플릿들이 쭉 [콧방귀] 나열이 돼 가지고 약간 이런 김성을 제가 좀 좋아해서 약간 도트 감성으로 만들어줘 했더니 요렇게 나왔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그리고 결국에 항상 우리 개인들은 그동안 당해 왔던 포지션이었는데 이번 상승의 주역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실제로도 그랬고 그런 것들을 좀 기념하고자 9,000원을 만들었는데 전 좀 조마조마 했던 거는 오늘 출근하면서 만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왔는데 아 뭐 다음 주에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삼성화 하이닉스가 지금 생각보다 시가총액 격차가 많이 줄었죠. 여기 뭐 일각에서는 어 하이닉스가 이제 역전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좀 나올 정도로네 움직임이 굉장히 탄력이 있습니다. 지금 그 도원결이 음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 지금 SK닉스가 관우인가요? 아네 관우입니다. 삼성이 유비고 개인이 장비고맞습니다.
그렇습니다. 아 저게 장비요?네 네. 여기 왼쪽 어떻게 장냐고? 저기 캐라비안의 쪽이지. 팔이 두껍잖아요. 여기 그 수염이 있으니까 관우. 근데 저기서 누가 제일 먼저 먼저 죽었죠? 제일 먼저 죽은 사람 제가 삼국제를 사실 좋아하진 않아서 제일 먼저 죽은 사람. 네. 관우 아니에요. 장비죠. 장비가 죽었나? 네. 아 그랬나? 네. 그다음에 관 관우 가지고 네. 아 오프닝부터 상복이라고 하시지 않나? 그러니까 개인의 이런 얘기를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점 다시 말씀드리고요. 네. 바꿔주세요. 다음에는 아니다. 관우가 먼저 죽었구나. 관우가 먼저 관우가 죽어 갖고 장비가 화나 가지고 술 먹고 했다가
제가 알기로는 유비는 끝까지 사 마지막에 이제 아 그니까 맞아. 관우부터 죽었네. SK닉스 지금 관우라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하이닉스가 다 같이 끝까지 가겠죠. 한날 1시에 가는 것으로 관우였지. 아 태어난 날은 좀 다르지만 마 차입니다. 네. 네. 하이닉스와 전자 비중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결국 우리는 한 날 한시에 간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꺾이면 같이 가는 겁니다. 보시고 네. 다음 페이지 보면은 어 네. [헉 소리] 이제 지금 빅테크 CEO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예.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 가지고 그까 애플이 전통적으로 이제 공급망의 왕이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글로벌적인 공급망을 전 세계에서 제일 잘 갖춰 놨기 때문에 뭐 가격 인상을 내 맘대로 할 수가 있죠. 조절도 내 마음대로 할 수가 있고 밑에 뭐이 관련되어 있는 하위 업체들한테 가격 단가를 좀 너네 내려 이렇게 하면 내리고 그런 것들의 제일 멀기 사슬 꼭대기 있었던 애플인데 지금 그 월스트리트 전널과에 인터뷰를 했는데요. 17일 날 안타깝게도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 이렇게 인터뷰를 했고요.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AI용 말고이 스마트용이 플래시 가격들도 네배 이상 급등을 했고 이거 지금 합리적인 수준으로 돌아와야 한다.
음, 내려가야 한다라고 희망 사항을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또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보유 현금을 활용해서 공급 확대에 참여할 수 있다. 이게 어떤 의미일까? 근데 다만 직접 짓지 않겠다라고 단원을 했는데 어 사실 작년 겨울 뭐 올해 봄에도 그런 얘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여러 미국의 이런 유수의 빅테크들이 전자와 하이닉스를 찾아와서 문을 두들이면서 돈 빌려 줄게. 증설 좀 하자. 음. 많이 손을 내밀는 것을 알고 있으나 기사상에서도 많이 밝혀졌지만 우리 돈 많아고 했죠. 그러면서 다 뿌리쳤습니다. 아마 이런 것들에 대한 연장선을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으흠. 수량을 좀 늘려 달라고 하고 있을 정도로 이걸 공개적으로 얘기할 정도로 지금 메모리 풍기 현상이 굉장히 심각하다라는 그런 어 인터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네. 일런머스크도 얘기를 했습니다. 사실 1월부터 얘기를 했어요. 메모리 부족을 경고를 했는데 이때는 뭐라고 했냐면 3년 뒤 메모리 부족이라고 했는데 3개월 뒤 메모리 부족이 됐습니다. 음.이 메모리에 대한 수요가 정말 기아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젠슨항도 예측을 못 해서 미안하다라고 할 정도로 이것이 지금 굉장히 풍기영상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부분인데요. 네. 지금 뭐 엘루머스카 이제 결국에 내가 내 공장 짓겠다고 말했죠.
테라을 지어서 우리가 만들자. 이거 너무 비싸다. 내가 만들겠다. 그리고 스페이스 X를 통해서 조달한 자금들도 많이 있고요. 이거를 통해서 미국에다가 짓겠다 하고 있는 겁니다. 자주 독립을 외치고 있는 것인데 그거에 대해서 다른 회사들은 또 뭐라고 했냐? TSMC 회장은 행운을 민다라고 했습니다. 그냥 할 말이 없다. 군럭이라고 이제 인터뷰에서 [목을 가다듬음] 끝냈는데 반도체에 대해서 그동안의 이런 히스토리와 축적되어 있는 기술이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장을 대규모로 그것도 증서를 한다는 것은 돈의 문제는 아닌 거 같고요.
들어가야 될 장비와이 밸류체인을 잘 만들고 수유를 잡는 거 하나하나가 1, 2년 가지고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은 신규 공급 증설은 굉장히 막혀 있는데 수요는 계약 급소주으로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서 역시나 여전히 메모리는 계속 갈 수밖에 없고 어제 오늘 상승 미국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런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거 같고요. 요즘에 기사에서 또 많이 나온 얘기들이 그 채권 발행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빅테크들. 네. 엔비디아는 한 달 전에부터 이미 했고요. 그다음에 어제는 스페이스 X가 또 조달합니다.
예. 상장하자마자 어 증권 시장에서 조달하고 그다음에 채권 시장에서 바로 조달을 하는 거예요. 그럼 조달한 자금 가지고는 과거에 이제 어 밑에 뭐 XA AI라든지 이런 것들 인수했던 뭐 브릿지론을 입부 상환한다고 쓴다고 했으나 나머지 자금은 지금 일론 머스카 얘기하고 있는이 테라페 반도체 장비 아 그 반도체 제조 시설에 투자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생각이 좀 됩니다. 그래서 뭐이 얘기를 좀 드리는 이유는 메모리 부족한 거는 당연하기 때문에 네 미국에서부터 전부 다 이제 증설증 얘기를 증설해 달라 증설하겠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장비주들을 봐야 된다는 건데 아쉬운 점은 뭐냐면 사실 장비주가 밸류가 지금 비쌉니다.
지금 뭐 과거 피해할 기준은 당연히 비싸고요. 이미 주가를 약간 당겨서 반영시킨 부분들이 좀 있어서 앞으로 좋아질 것은 분명한데 마음 편하게 들어가기에는 쉽지 않다. 그래서 최근에 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뭐 원닝 IPS 그다음에 뭐 HPSP 최근에는 뭐 이런 어 그 수소 장비 관련돼서 이제 승소가 있었던 NST 이런 기업들이네 좋은데 변동성이 너무 커요. 그래서 어 관심 종목으로는 필이 넣어 두고요. 그리고 주가 흐름이 좀 안정되었을 때 우리가 그래도 일부는 담아볼 만하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 근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확실히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많이 스태법이 크다 보니까 아까 정도 말씀드렸지만 좀 비싸다.
물론 이익을 보면 싸지만 가격을 보면 비싸다. 이런게 지금 혼재되고 있잖아요. 근데 이런 거에 분수령일까? 종지부를 찍는게 다음 주 2월 24일인가요? 뭐죠? 네. 네. 24일에 이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뭐 가이던스도 원 계속 높아졌고요. 기르다 보니 컨센이 계속 높아졌죠. 컨센 높아지다 보니까 최근에는 뭐 목표 주가가 1500달러까지도 올라갔습니다. 저렇게 더블어블 목표 상향 조정이 되나 모르겠네. 아마 이렇게 올려버리면 위에서 좀 혼나지 않나요? 그 리서치 센차장케 예.요 요 뭐 성함을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너는 뭐 그동안 추적 안 하고 뭐 했냐 이런 얘기를 들었을 것 같은데 사실 뭐 한 뭐 1,00에서 1,500 가는 건 모르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더불어 이상이거든요.
지금 그럴 정도로 지금 어 리서치에서도 이런 수요와 가격에 대한 전망을 하기가 정말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역설적으로 메모리 먼 반도저체 전 세계 세 번째 업체 아닙니까? 전자어 딕스타으로 그렇습니다. 이런 지금 저 시총이 거의 하이닉스랑 비슷하지 않아요? 시총 하이닉스 오늘 모르겠 살짝 총 기준으로는 하이닉스가 지금 앞섰을 것 같은데 그니까 뭐 어쨌든 비슷한 수준이잖아. 근데 저걸 이제 두 배를 넘게 본다는 거는 네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네. 네. 더블러블 할 수 있다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요. 근데 뭐 마이크론이 이제 보면은 어 뒤에서요 얘기를 조금 보여 드리면은 여전히 싸다 얘기를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상황 나도 되나 모르겠네. 타이어입니까? 싸다 생각을 하다 보니까 타이어가요. 아, 네. 요거 타이어 그 저기 회사 프랜차 회사. 아니, 신발이 어디 신발인지가 중요한 거 같아. 신발보다 싸다. 요거를 그 수정을 할 걸 그랬어요. 타 아, 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싸다. 이렇게 붙면 돼요. 싸다. 아, 고얘기인 거죠. 예. 하이닉스 여전히 싸다. 여기에 이제 HBM을 적층을 이렇게 해 놨죠. 어 보시면 되는데 그 지금 현재 기준으로 그러니까 27년 기준으로 볼게요. 27년 기준으로 어 리서치에서 이제 보는 컨센이 사실 그 EPS가 생각보다 이게 보니까 평균값과 최대 집값에 꽤 많이 벌어져 있더라고요.
그만큼 이제 그 예측하기 어렵다는 뭐 반증이라고 생각도 들긴 하는데 어쨌든 당겨와서 봤을 때 정말 긍정적인 시나리오로 내년에 기준으로 EPS 기준으로 하이닉스의 피는 한 네배 초반이고요. 어제 종가 기준으로 그다음에 조금 평균 뭐 좀 낮게 보는 것, 비싸게 보는 건 평균을 낸 것으로 봐도 6.5배입니다. 5배입니다. 근데 이것은 마이크론으로 똑같이 27년 기준으로 봤을 때 거의 50% 정도 평가가 할인되어 있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마이크론 정도로만 PR를 때려 줘도 400만 원이 됩니다. 400만이 나오기 때문에 이게 단순 주가만 보면은 비싸고 많이 오는 것도 맞고 뭐 과열도 지표도 진작부터 많이 나왔지만 밸류에이션으로 봤을 때는 이익의 질과 이런 그 저평가되어 있다라고 여전히 말할 수 있는 기업이 한국에
전자나 하이닉스밖에 지금 없기 때문에 수급이 계속 몰릴 수밖에 없는 국면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저 부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니까 마이크로는 대비 우리가 저평가받고 있는 이유 간밤에 MSCI가 얘기하지 않습니까? 전반적으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서기에는 아직은 부족한 것이 있다. 국가 전체적은 그런데 스카이닉스는 좀 다를 수 있다라는 청사진을 하면서 다음 주에 ADR를 가니까 그렇다면 7월 말에서 8월 초에 이제 들어가는 것이죠. 그 정말로 얼마나 밸류에이션을 업할지 평가를 받는 거니까 그런 걸 감안하면 좀 긍전적이다.
이런 말씀인가요?네 네, 맞습니다. 제가 맨 앞에 이제 소제목으로 에이프 is스커밍이라고 해 놨는데 음 자, 이미지를 좀 보여 드리면 ADR 상장과 에이프가 지금 이제 같이 온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호 주인공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혹성 혹성 탈출 영화의 이제 주인공인데 가이죠. 예. 어, 맞아요. 그 에이프가 그 미국의 이제 일종의 개미를 뜻한 은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 한때 이제 뭐 게임스타 이런 것들이 이제 레딧에서 어마어마하게 뭐 공매도화의 전쟁 이런 것들이 한참 벌어질 때 에이프가 모이면 강해진다 이런 것들이 좀 미이 많이 돼 가지고 커뮤니티에서 많이 돌았었습니다.
이제 미국 게임이 되려고 보시면 되는데 하이닉스의 ADR이 이제 이르면 7월 중 상장 원래는 제 처음에 얘기 나갔을 때 8월로 기억을 했었어요. 네. 예상치가 한 8월 정 워낙 지금 뭐 빠르게 잘 절차가 진행되고 있고 우량하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미국 개인들의 또 기관들의 접근성을 빨리 높여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미국 입장에서도 좋은 기업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단축이 된 거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SSC 승인만 받으면 7월 중에 빠르게 상장을 할 수 있다는 거고요. 그리고 또 이제 7월 말에는 이벤트가 있죠. 2분기 실적 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또 나옵니다.
그러면 그림을 그려보면은 일단은 이제 ADR 상장을 하면서 미국 개인들과 그동안 뭐 한국 직접 추자를 좀 꺼렸던 뭐 이런 기관들도 있겠죠. 이런 수급들이 빠르게 얹어지면서 2분기 실적으로 축포까지 얹어 주면은 그때 마이크론과의 적어도이 PER 평가받는 것에 대한 격차를 좀 줄일 수 있는 이벤트가 이제 우리는 7월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음. 6월은 그것을 이전에 우리가 미리 사 줄 수 있는 우리가 미리 살 수 있는 그런 기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수급들이 들어온다고 하면은 앞서 보였던 것처럼 어 여전히 많이 올랐지만 PR은 저렴한데 심지어 동종 기업이라고 비슷한 기업이라고 할 수 있고 물론 기술력 HBM 쪽에서 훨씬 앞서 있죠.
네. 그 하이닉스가 사실은 어 더 밸류를 받아도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마이크론보다도. 단순히 이제 뭐 미국에 있고 미국에서 정부가 밀어주고 뭐 미국에서 상장되어 있고 이런 것들이 물론 무형의 가치들이 조금 더 애드업이 될 순 있겠는데 단순하게 이런 기술이나 가지고 있는 포텐셜은 훨씬 더 높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네. 보면은 마이크론과 눈높이를 맞추면은 무슨 얘기가 나올 거냐? 마이크론보단 더 받아야지 얘기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좀 돼서 오늘 어 요런 장표를 가지고 왔고요. 네. 한국 개인들과 미국 개인들이 이제 만나는 그 교차점이 7월이다.
아 근데 그 끝으로 어떤 [콧방귀] 한 품목이 네 이렇게 오래 이렇게 비싸게 계속 거래되는 경우가 또 있나요? 아 또 있었냐고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디스플레이든 좋아, 뭐뭐 어떤 종목이든 좋아요. 뭐 배가 됐든 예. 뭐 뭐 어떤 프로젝트가 됐든 간에 전 세계 어떤 제품이든 간에 네. 이렇게 비싸고 이렇게 오래 유지되는게 있나? 현재는 GPU가 그렇지 않나요? GPU GPU가 더 오래 메모리보다 오래 상승을 유지하고 있고 엔비디아에서 GPU 그렇죠. GPU 그 전에 뭐가 있었을까요? 지금 비유전이에요. 그 저는 이제 생각이 안 나 갖고
네. 저도 [콧방귀] 생각 이렇게 오래 뭔가 높은 가격에 지속적으로 예. 간다는 거는 음 분명히 누가 이제 할 수 있으면 껴들어오거나 아니면 이제 그거를 사야 되는 사람들이 어떻게든 이제 이거를 뭐 무너뜨리고 싶겠지. 당연히 그들 입장에서는. 그죠. 그 그들의 이익일 테니까. 그 그죠. [콧방귀] 그래서 그게 뭐가 있었을까? 그렇게 이제 공부하게 갈 수 있었던게 뭐가 있었나? GPU. 음. [콧방귀] 석유도 석유. 음. 만들 수 있냐 없냐 차이가 되는 거 같아요. 잘 빠르게 만들어서 이제 공급을 늘리든지 뭔가 옆에서 탁 테크를 걸 수 있으면은
그러한 마진도 당연히 훼손이 되고. 어 그런 어마어마한 슈퍼 사이클도 꺾일 수 있는데 음. 지금 그 공고가 공고하죠.이 장벽이 마치 GPU처럼 쉽게 들어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불당 얘기하는 사람 뭐냐? 불닭 불닭볶음 불닭 정말 아이폰 샤넬 아이폰 뭐 그 정도 아니죠. 네. 아 하여튼 뭐 제 생각에는 이렇게 적 떠오르질 않아 갖고 아 이거 언제까지 이렇게 있을까? 다음 시간에 떠올려서 보겠습니다. 20. 아 그래요? 어. 음. 저기 어디 저 지리산 올라가면 뭐 컵라면 이런 건 이제 계속 비싸지. 비싸. 옛날에 그 이제 컵라면 아저씨들이 그
등에 이렇게 매고 올라갔거든요. 예. 그래서 그 꼭대기에서 팔고 이랬는데 그건 당연히 막 그래서 비싸도 뭐 올라오는 값. 예. 올라올 값이 있으니까. 알겠습니다. [한숨] 자, 오늘은 그럼 건택중 과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고 오늘 김승준 연구위원이 오시는군요. 건설. 건설. 아, 건설 얘기도 궁금한게 많을 것 같은데. 자, 우리 건택 중 행운의 사나이. 아, 상승 요정. 예. 건택중장님 대단히 감사하고요. 다음 주도 배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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