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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함께 얘기 나눕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지수가 너무 쏠린다. 그러니까 코스피만 오르고 그중에서도 이제 반도체 투톱을 중심으로만 시장이 넘어간다라는 얘기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음. 이거는 계속 이어질 걸로 보십니까? 그리고 이게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요소가 좀 크다고 보세요? 근데 이게 뭐 그 일단 여전히 뭐 하이닉스가 그 ADL 상장권이 좀 워낙 크다 보니까 저는 이제 더 솔름이 심해지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게 아마 8월로 좀 결정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언론 보들 보니까. 그래서 당군간도 좀 모멘텀이 있는데다가 또 7월에 또 삼성인자 하이닉스 실적 발표 있죠.
또 다음 이번 주에 마이크론까지 있기 때문에 이게 뭐 3전릭스가 쉽게 꺾일 분위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아직까지도 뭐 PR 10열배가 지금 안 되는 수준이니까. 네. 그래서 솔림 현상은 조금 더 저는 연장되지 않겠냐 이렇게 보는데 근데 너무 이제 지난주에 극단적 솔님이 나왔는데 그 솔림의 강도는 좀 완화되겠죠. 그니까 솔림이 너무이 강도도 좀 우리가 좀 보면 지난주는 [콧방귀] 좀 그게 다했죠. 왜냐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달리면서 코스닥이 완전 무너져 버렸거든요. 예. 네. 근데 물론 이제 오늘도 코스닥이 좀 빠지지만 그 강도 자체가 좀 평소보다 조금 완화는 좀 되고 있어요.
그래서 [콧방귀] 솔리메 강도 완화되겠지만이 기조 자체가 쉽게 꺾이기는 좀 어렵고 결국 이게 꺾이려면 삼성자 하이닉스의 모멘텀보다 다른 업종의 모멘텀이 더 좋아야 되거든요. 그런게 좀 나와야 되는데 그게 지금 당장 나올 만한 뭐 이슈는 또 딱히 없다 보니까 좀 더 이어진다. 근데이 쏠림이 잘됐냐 잘못됐냐 이걸 논나하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근데 강세장은 늘 쏠리고요. 네. 사실 그냥 받아들여야 된다. 저는 주식 투자하신 분들이 뭐 시장에 우리가 뭐 성토해 봐야 그게 바뀌는 건 아니기 때문에 시장에 그냥 수능할 필요는 있고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만의 현상이면 좀 뭔가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데 뭐 미국도 지금 AI 인프라 기업들면 강하죠.
또 일본도 아시겠지만 올해 일본 니케이 지수가 37% 올랐는데 시총 1등부터 5등까지 전 봤거든요. 다 올랐는데 토요타는 빠져버렸어요. 음. 토요타 혼자 AI가 아니에요.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토요타는 일본 시총 역대 그 항상 그 1등에 있었잖아요. 근데 그 기업이 2등으로 물러섰는데 네. 음. -1% 빠졌습니다. 올해 주가가 연초 대비. 그러니까 이걸 이게 의미하는게 이건 우리나라만의 현상은 아니다. AI 인프라 사이클에 들어가지 못하는 기업들은이 국적 불문하고 다 소해받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솔리면 조금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 주셨잖아.
속 지금처럼 쏠림은 조화될 가능성이 있다. 그거 이제 실적 시즌이 되면 아무래도 실적을 보면서 조금 확산의 가능성 그 뭐 조선이라든지 방산이라든지 뭐 이런 데로 조금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세요?네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고 일단 이제 이번 주까지 뭐 일단 마이크로는 실적도 있고 하지만 7월 되면 이제 주요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들이 또 이제 업데이트가 되겠죠. 음보고 이런 산업 좋더라고요. 뭐 조선, 방산 이런 쪽에 대한 실적 전망치들이 나쁘지가 않기 때문에 그게 이제 언제쯤 주가에 반영되느냐 좀 관건인데 지금 지난주까지 너무 쏠렸고 오늘도 좀 쏠림은 나오지만 지난주보다 좀 완화되는 거 같고 아마 이제 7월로 다가갈수록 그 쏠림 현상은 더 완화된다고 보는게 말씀드린 그 실적에 대한 모멘텀이 다른 업종으로도 좀 약간 전이되는 모습이 나올 수 있고 또 7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어쨌든 뭐 그게 유효 기간이 짧다 하더라도 도 코스닥 30주년 행사가 있거든요.
그때 어쨌든 대대적으로 좀 홍보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정부에 지금 활성화 대체 특히 이제 코스닥 승강제라 그러죠. 그 내용도 그때 또 발표될 수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좀 사람들의 관심이 또 그쪽으로 쏠릴 수가 있겠죠. 그래서 6월 말로 갈수록은 지금보다 좀 솔림은 완화되지 않겠냐. 그러나 구조적으로이 이런 솔림 현상 자체가 뭐 쉽게 회소되기는 좀 아직은 좀 어려운 구조인 거 같습니다. 7월 1일 날 이제 코스닥 30주년 행사가 예정되 있습니다. 이건 뭐 이제 개장한 이후에 30년 됐다라는 얘기고 지금 상황으로 보면 뭐 코스피아가 완전 동떨어져서 사실 코스닥에 대한 원성이 굉장히 높은 상황인데 과연 그때 뭐 활성화 대책이라든지 아니면 뭐 이런저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지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오늘 시장에 가장 큰 관심은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시총이 뒤집어질까 뭐 이건 거 같은데 가능성이 있어 보이십니까? 아까 ADR 상장이 굉장히 크다라는 의미를 말씀해 주시 네. 그러니까 ADR 상장 날짜가 좀 이제 좀 다가오고 있죠. 그리고 이제 실제 뭐 승인 받았다는 얘기도 나오니까. 근데 아무래도 지금 마이크론이 P이 지금 10열배가 넘거든요. 하이닉스보다 훨씬 좀 비싸게 거려야 돼요. 근데 이런 거죠. 하이닉스가 나스닥에 상장을 하게 됐을 땐 글로벌 이외 아닙니까? 마이크론보다 더 많은 돈을 버는 회사거든요. 그러면 이제 마이크론만 살 수 있던 이제 미국이나 외국계 펀드 쪽에서 나스닥에서 직접 하이닉스를 선택할 수 있어요.
그럼 오히려 마이크론 비종을 줄여 버릴 수도 있거든요. 이게 수급적으로 상당히 효과가 있을 거고 적어도 P은 같이 맞춰 주겠죠. 근데 그런 것들을 염두해 두고 저는 선재적으로 매수가 들어오고 또 이런 것들을 개인투자분들도 정보를 모를 리가 없기 때문에이 솔림 원인 중에 하나가 ETF 매매잖아요. 그래서 ETF 관련해서 보면 거의 뭐 하이닉스나 삼성인제 관련된 ETF로 거래대금이 다 쏠리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이벤트가 유지되는 이상은 계속 수급이 더 몰릴 가능성도 좀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어쨌든 저는 하이닉스 주가를 끌어 올리는 지금 1등 공신이 됐고 수급적으로 지금 물론 펀더멘터도 좋은데 지금 어쨌든 수급이 너무 좋잖아요.
그래서 하이닉스가 삼성인자를 일시적으로 아마 뭐 시총을 역전할 가능성도 개제할 순 없고 오늘도 지금 하이닉스가 5% 올랐는데 삼성인자 1%밖에 못 오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격차가 제가 지난주도 보니까 4, 5%씩은 매일 벌어지더라고요. 그니까 못 쫓아가요. 삼성인자가. 음 그만수 쏠는 이걸 좀 이제 삼성자가 우리가 좀 투자 관점에서 보면 그렇다고 하이닉스를 쫓아가라는게 아니라 당분간 이런 효과 때문에 하이닉스가 1등할 수도 있지만 그게 오랫동안 유지될 거로 생각 안 하고요. 왜냐면 내년 내후년에 영업 이익 추정치를 보면 여전히 삼성인자가 더 훨씬 우위에 있고
그다음에 삼성인자는 하이닉스이 수급 이벤트가 끝나면 재료 소물로 나중에 좀 약간 그 쉬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때는 또 삼성자가 이제 그동안 못 올랐던 걸 만해하면서 언제든지 추격은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삼성자도 뭐 연말에 어쨌든 특별 주조하는 얘기도 있고 네. ADR 모르겠습니다. 지금 그러니까요. 성장할 수도 있죠. 뭐 삼성인자 입장에서도 SK 하이닉스 하는 거 보면 삼성전자도 그럼 우리도 뭐 ADR 하지 지금 GDR이 유럽에 상장되 있긴 하네. 네. 영국에 아마 이제 상장된 걸로 봤는데 사실 나스닥에 상장돼야 의미가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거를 고민할 수도 있죠. 그래서 [콧방귀] 삼성자를 뭐 안 간다고 여기서 뭐 실망하시는 거보다는 결국 일시적인 어떤 역전은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게 저는 오래 가진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역전될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시네요. 단기적으로 재료라든지 뭐 ADR 상장부터 시작해서 뭐 이런 것들이 워낙 SK 하이닉스한테 조금 더 어 양호한 환경이 마련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 보면은 지금처럼 이제 매일매일 올라가는이 상승률이 SK닉스가 계속 좋다라고 하면 뭐 하루 이틀 내에 한번은 뒤집어질 가능성도 얘기를 하고 계시고
네 반도체는 언제까지 이렇게 강세가 나올까요? 그 이른바 고점에 대한 부분는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일단 저는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P 10열배 정도까지는 일단은 1차 목표로 잡고 있는데 사실 하이닉스는 거의 다 왔어요. 제가 그때 이제 계산해 보니까 SK하이닉스가 이제 올해 영업 이익 기준으로 봤을 때 그 PR 한 10배 정도 보면 한 이제 301만 원 정도요 정도 나오고 거의 다 왔죠 사실. 네. 삼성 전자가 44만 원 정도 돼요. 그니까 삼성이 좀 더 여유는 있죠. 그 저는 일단 열배는 다 터치할 거로 좀 보거든요. 예.
뭐 시간이 좀 얼마나 걸릴지 모르지만 거기 가서 조금 순고르긴 하지 않겠냐? 이제 그때쯤에는 그게 뭐 이게 뭐 펀더멘탈에 문제가 생겨서 빠진다기보다는 약간 이제 어느 정도 목표를 도달한 후에 약간의 순고르기 좀 가능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우리가 근데 [콧방귀]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항상 이제 사이클이다 보니까 너무 좋을 때 팔아야 된다는 논리도 있지만 그 논리들이 다 틀려 버렸죠. 왜냐면 AI 사이클은 우리가 본 적이 없는 사이클이고 그다음에 지금 미국 빅테크들이 우리 생각보다 투자를 너무 많이 해요. 네. 근데 B까지 내서하고 있고 유증까지 한다.
그러고 지금 뭐 스페이스 X 엔트로피 스페이스X는 상장했고 엔트로픽에다가 지금 오픈 AI까지 하반기 뭐 상장 이슈 나오는데 목적은 다 하나거든요. AI 데이터 센터 짓겠다는게 다 똑같은 목표예요. 근데 그 돈들은 자금 조달해서 다 그쪽으로 가면 우리나라한테 좋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이 고점이 나오려면 뭔가 이제 미국에서 AI 데이터 센터 지출에 대한 좀 부담으로 그런 것들이 좀 줄어드는듯한 모습이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오래 확인될 거 같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사실 어떤 지표를 가지고 판단하기 좀 어려운게 옛날에는 뭐 재고 재고 지표도 볼 수도 있었고 뭐 재고가 너무 낮을 땐 또 증가하니까 이제 고점 아니냐.
그리고 이익이 너 이제 이익 증가율이 증가율이죠. 그런 거 보고 옛날에는 판단을 했는데 지금 AI 사이클은 그런 것만 가지고 판단하기 좀 어려워요. 우리가 볼 수 없는 사이클이고 이걸 주도하는게 미국 빅테크 투자다 보니까. 그래서 어떤 명확한 뭐 지표를 가지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 거보다는 어쨌든 지금은 사이클이 공급도 지금 올해는 안 되니까 제 생각에는 적어도 올해 뭐 삼성 자이닉스가 이렇게 고점을 찍을 거라고 생각은 안 하고 있거든요. 사이클상. 그래서 저는 빅테크의 어떤 뭔가 좀 약간 부정적인 투자 기류가 좀 나온다. 그걸 만드는 거 중에 하나가 미국의 금리겠죠.
금리가 너무 올라가지고 아 좀 투자 속도 조절 해 볼까 뭐 그런 것들이 나오지 않는 이상 고점을 그냥 함부로 논하지 마시고 그냥 저는 계속 보유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아까 이제 코스닥 시장의 상대적인 약세를 저희가 좀 얘기를 했는데 반도체 소부장 쪽은 어떻게 보세요? 이게 이제 이른바 P에서 Q로 간다. 그래서 어 이제 조금씩 삼상전자 SK 하이닉스가 공급량을 늘리려고 하다 보니까 이들의 이익률은 좀 떨어지고 소부장 쪽이 수혜 받을 거다. 뭐 이런 얘기들이 지금 시장이 꽤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그것도 너무 과거 논리에요.
그러니까 과거에는 메모리 반도체 뭐 이렇게 투자한다 그러면 당연히 이익률 줄겠죠. 공급 드니까. 그러면 사실 소부장도 다 빠졌거든요. 근데 지금 사이클은 반대로 보셔야 되는게 너무 부족해요, 공급이. 그니까 수요는 폭발하는데 내년에 용인 공장이 완공 낸다고 해도이 들어가는 물량 자체도 제한적이고 공급이 의미 있게 증가하려면 28년은 넘어가야 된다라는 이제 그런 전망들이 워낙 우세하기 때문에 네 여기서 공급을 늘리는 거 자체가 이제 어떻게 보면 아 이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끝났다 이렇게 보실 필요는 없다. 과거랑은 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오히려 이런 투자가 지금 분명히 늘어날 수밖에 없잖아요.
너무 공급이 부족해서 그러면 이걸 끝이 아니라 오히려 소부장한테 되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죠. 그동안은 소부장이 좀 올라갔다가 최근에 이제 이쪽 그 3전 닉스로 너무 쏠리니까 소부장이 빠져버렸죠. 사실은 예, 흔들렸는데 오늘은 좀 올라가는 모습도 있지만 소부장 매력도 저는 충분하다.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도 삼성자이닉스 못지 않게 뭐 한두 기업 정도는 좀 이렇게 보셔 가지고 편입고 제가 봤을 때는 좀 랜드 쪽이 투자가 좀 또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지금 뭐 키옥시아라든가 미국의 샌디스크 실적이 정말 좋잖아요. 근데 공급이 부족해서 그런 거죠.
그래서 랜드가 지난 몇 년간 너무나 고생을 했는데 투자 사이클 들어갈 가능성도 상당히 높고 수요는 좋기 때문에 랜드에 관련된 좀 소부장 기업들도 한번 바라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 부분적으로 이제 랜드 쪽에 관련된 기업들이 좀 좋다라고 말씀 주셨고 근데 이제 소부장 중에서도 전공정도 있고 후공정도 있고 그 안에 뭐 MLCC도 있고 좀 다양하지 않습니까? 그중에서도 좀 관심을 가질 만한 데는 어디로 보세요? 저 보통 [콧방귀] 이제 후공정이 좋긴 좋았는데 과거부턴. 네. 근데 지금은 이제 우리가 장비투자 뭐 아니면 공장을 지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전공정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고 흑공정이 뭐 못 간다 이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콧방귀] 이제 HBM 나오고는 한미 반도체 중심 후공정이 정말 셌었는데 최근에 보면 원익 IPS라든가 전공정이 세거든요. 이런 이제 설비 투자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둘 중에 하나를 좀 고른다면 좀 전공정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좀 전공정 쪽에서는 물론 장비도 좋은데 상대적으로 피열이 열배 안 되는 쪽이 소재랑 부품이 좀 많아요. 그래서 아까 랜드 쪽에 전공정 좀 소재 부품 요쪽을 바라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종목 선택하는 기준을 좀 말씀을 해 주셨어요. 어 이번 주에 우리가 눈여겨 보는 일정 중에 하나가 25일 이제 미국에서 발표될 마이크로는 실적이거든요. 어 호실적은 뭐 대부분 예상을 하시는 거 같고 이제 가이던스가 좀 중요하다 이런 말씀들 많이 하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뭐 당연히 실적은 좋을 거고 눈높이가 워낙 높으니까 그거를 아마 뛰어 넘을 가능성이 높아요. 보통 이제 실적이라는게 한번 이제 추정치가 올라가면 보통 애널리스트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실적은 잘 나온 경우들이 많았고 최근에 삼성자도 원래 영업 이익이 지난 4월만 해도 올해 2분기 영업 이익을 한 50조원대로 예상을 했는데 지금 90조원대까지 올라왔거든요.
근데 그런 걸 보면 마이크론도 당연히 잘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마 기대치를 좀 충족하지 않겠냐? 근데 그거를 충족하지 못하면 시장은 좀 흔들리겠죠. 당연히. 그래서 일단 기본적인 숫자는 무조건 비트이 위로 좀 잘 나와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봐야 될 거는 결국 이제 뭐 IR을 통해서이 사이클이 얼마나 오래 갈까? 정말 공급 부족이 언제까지 심해질지 이런 부분들. 또 마이크론도 내년에 이제 미국에서 아마 증설이 좀 어느 정도 끝나는 걸로 알거든요. 일부 일부 물량이 좀 증가할 가능성은 있어요. 근데 그게 스케줄대로 되는지 좀 당겨지는지 아니면 늦어지는지 요런 것들이 좀 중요하게 늦어지면 더 좋죠.
사실 주가에는. 그런 걸 한번 좀 바라보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가장 관심사가 그거죠. LTA 장기 공급 계약. 마이크론이 지난번 실적에서 처음 공개를 했거든요. 우리 5년짜리 계약 하나 맞았다이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아마 거기서 아마 추정하기로는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아니냐 뭐 이런 얘기들이 좀 있었는데 누군지 모르지만 근데 이게 확장이 됐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가 아니라 정말 이제 점점 많이 늘어난다. 이게 확인되면 3전익스한테도 훨씬 좋죠. 어 장기 공급 계약을 맺으면 영업률이 되게 높은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돼서 사이클이 많이 희석이 돼 버리죠.
그러기 때문에 그게 확인이 되면 저는 피해 10배를 우리나라 기업들도 넘어갈 걸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포인트들을 한번 좀 주목하시면서 마이크론 실적을 바라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몇 가지 포인트. 그러니까 시장에서 예상하는 실적을 비트하는지를 일단 봐야 되고 두 번째는 가이던스가 어 시장이 지금 환경을 말해 주는 거니까 그걸 좀 체크해 보고 그다음에 어 장기 공급 계약 지난번에 5년짜리 있었는데 또 뭐 그런 계약이 있는지를 보면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이 사이클이라는 이게 이제 또 시장에서 깨지는 거니까 그렇게 되면 삼성하고 SK 하이닉스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거다.
이런 말씀. 이번 주에 또 하나 이슈는 MSCI 이제 선진국 지수 편입과 관련돼서 와치 리스트에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느냐 요거든요. 어떻게 예상하세요? 아,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안 될 가능성이 높에 그러니까 지난주 19일 날 금요일 날 그게 나왔어요. 그 전에 시장 접근성 평가를 먼저 하거든요. 나온 걸 보니까 개선을 해야 되는 항목이 한 다섯 개 정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아직까지도 이제 MSCI가 봤을 때는 미흡한게 몇 개 있어요? 물론 이제 7월 1일부터는 외한 시장도 24시간 거래되잖아요. 근데 이제 아직 시행은 안 하다 보니까 근데 지금 이걸 평가해야 되는 시점은 지금 6월인데 시행은 7월이니까 그런 쪽 시차 문제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MSCI가 [콧방귀] 그런 것들을 아직 시행을 안 해도 이미 법원 이제 제도한 됐기 때문에 그걸 받아들여서 평가를 해 주면 상당히 좋을 순 있는데 그냥 뭐 아직은 안 한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좀 평가를 내려 버리면 어쨌든 또 그 관찰 대상국엔 오래 못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데 일단 다섯 개 항목이나 그게 개선을 좀 해야 된다라는게 지금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애널리스트들 보고서를 봐도 이번에 되게 좀 어렵다는 분석들이 좀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1년 정도 더 연장될 거 같은데 근데 되면 좋지만 안 된다고 실망할 건 아닌게 우리 코스피가 이것 때문에 오른게 아니거든요.
만약에이 이슈 때문에 너무 기대를 해서 만약 지수가 반영해서 올랐으면 당연히 충격을 받겠죠. 예. 근데 지금 오르는 건 뭐 다 아시겠지만 반도체 사이클 때문에 오르는 거기 때문에이 기업들의이 그래서 이번에 안 된다고 해서 뭐 증시에 영향을 미치기는 좀 오히려 제한적이고 오히려 지금 이게 만약에 됐을 때는 단기적으로는 수급 충격이 나올 수도 있대요. 왜냐면 옛날과 다게 우리가 지금 이머직 마켓 그러니까이 여기서 포함되는 지금 비중이 너무 커져 가지고 나가는 돈들이 좀 많아질 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선진국에 들어가는 자금보다. 그래서 수급으로는
지금 오히려 만약에 되면은 단기적인 수급 이탈도 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네. 그런 부분 감안한다면 이번에 만약에 관찰 대상부에 편입 안 된다고 해도 영향은 제한적이다. 그러나 반드시 가야 됩니다. 선진국은 가야 우리가 장기적인 어떤 레벨업을 할 수 있는 거니까 그거는 또 한번 기대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시장에서 지금 저희가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되는지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시고 끝낼까요? 네. 그러니까 시장 쏠림이 너무 심해요. 심해 가지고 지금 상황에서 뭐 삼정 전자 하이닉스를 또 쫓아가기도 굉장히 부담스럽고 근데 중간중간 보시면 매수기엔 항상 줘요.
삼성인 자이닉스를 매수기 안 주고 간 적이 아니라 다만 이제 그때 투자를 못 하게 되면 그죠. 그 그게 길지 않고 좀 짧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못 샀다고 해서 뭐 쫓아가지 마시고 지금 상황에서 그냥 전략은 삼전닉스 저도 여전히 더 갈 거로 보지만 네. 둘 중에 하나 지금 삼성전자 못 갔잖아요. 차라리 좀 나는 반도체 하고 싶다면 삼성전자 우선주 같은 거 이런 거 괜찮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실적 시즌이니까 실적 좋은 기업도 결국 올라가거든요. 아까 뭐 조선 방산 또 최근에 화장품 뭐 이런 쪽 보면 아니면 카지노라든가 실적 괜찮은 기업들 좀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그런 쪽을 또 포트폴리오로 잘 삼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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