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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의 해설자들] 빅컷 vs SK하이닉스 폭락 최악의 위기 반도체주 매수 가능한 조건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9-19 · 유튜브 시청 2,77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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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엔비디아#현금#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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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동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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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0.5%p 인하는 경기침체 신호라기보다 선제적 대응으로 해석되며, 점도표상 연내 추가 0.25%p 인하 2회가 예상됨. 실업률 전망 상향(4.0→4.4)에도 GDP 성장률은 거의 유지되어 침체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빅테크는 자금 조달 비용 우려와 금리 인하 국면에서의 자금 분산으로 단기 변동성 예상, 완만한 상승 가능성. 엔화는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과 미국의 매파적 신호로 강세 전환 우려 있으나 충격은 제한적 전망. 반도체는 모건스탠리 목표가 하향 등 외국인 매도로 급락했으나, 삼성전자는 PBR 바닥권으로 하락 시 분할 대응 제시. 마이크론 실적이 반도체 반등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FOMC 50bp 인하의 배경과 시장 해석

01. 예 10시 17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FOMC가 끝났고, 시장은 이후에 기대와 우려를 반영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항상 시장은 일방향이 없습니다. 오늘 시황 해설에 블루워크 이동훈 대표님을 모시고, 이후 시장의 변수들과 전략을 점검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02. 네, 오늘 주제는 역시 미국의 FOMC 금리 인하와 그 의미를 해석해 보는 것이고요, 반도체가 상당한 악재를 맞은 상황에서 시장에 대해 우리의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인가입니다. 먼저 9월 FOMC를 리뷰해 봐야 되겠습니다. 25bp냐 50bp냐, 막판까지 갈림길에 있었던 것 같은데 결국 연준은 50bp 인하를 선택했습니다. 평가를 좀 해 주시죠.

03. 예, 궁금했던 건 크게 세 가지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얼마나 내릴까, 왜 내릴까, 그리고 이후 방향이 어떨까였습니다. 직전에 갑자기 0.5%포인트 인하가 부각되면서 분위기 자체가 그쪽으로 쏠리고 있었죠. 0.5%포인트를 인하한 배경에 시장의 관심이 쏠렸는데, 이게 중요한 건 실제로 경기 침체 신호가 나와서 내리는 것이냐, 아니면 경기 침체를 방어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내리는 것이냐에 따라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04. 연준이 회의 후 함께 제공하는 자료를 보면, 우선 눈에 띄는 건 실업률 전망치가 확 올라갔습니다. 6월에는 4.0%를 예상했는데 4.4%로 올라갔어요. 이 수치만 놓고 보면 고용 시장이 좀 안 좋아지고 있고, 그래서 금리를 많이 내리는구나 하고 확인하게 되죠. 그런데 다른 지표도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GDP 성장률은 거의 변화가 없었거든요. 올해 성장률이 2.1%에서 2.0%로 조금 낮아졌을 뿐 내년 전망치는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실업률이 좀 올라가긴 했지만 경기 침체를 유발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05. 또 하나는 물가입니다. PCE 물가 기준으로 보면 2.6%에서 2.3%로 낮췄습니다. 물가는 잘 잡히고 있고 경기도 대체로 양호한데 고용이 조금 걸렸다, 그래서 이번에 금리를 과감하게 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도 주목을 해봤는데, 고용이 둔화되고는 있지만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안도하는 분위기가 있었죠. 연내 추가 인하 폭에 대해서는 한두 번 회의가 남았는데 0.5%포인트 정도 추가 인하가 예상되고, 일단 이 지점에서 출발해 상황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메시지였습니다. 다만 오늘 미국 증시 반응은 애매했어요. 0.5%포인트를 왜 내리는지에 대한 판단이 쉽지 않았고, 막상 내려놓고 나니 투자자들이 이에 대한 분석을 좀 더 해봐야겠다며 행동 자체를 유보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증시가 어정쩡하게 반응한 거죠.

점도표와 연준의 메시지

06. 점도표를 보면 올해 말까지 50bp 인하라는 거죠. 그러면 11월, 12월에 각각 25bp씩 내린다는 거죠?

07. 예, 맞습니다. 지금 6월 회의 때 점도표와 이번 점도표를 비교한 차트를 보고 계신데, 사실 점도표는 매번 틀리기 때문에 의미가 크진 않습니다. 그래도 연말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보면, 가장 하단이 기존 6월 전망보다 두 단계 내려가 있고, 6월 하단은 이미 지금 금리 수준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점도표상으로는 연준 위원들이 남은 FOMC 회의에서 각각 25bp씩 두 번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8. 파월 의장이 상당히 지혜롭게, 어떻게 보면 여우같이 잘 대응한 것 같습니다. 만약 25bp만 내렸다면 시장 충격이 좀 있지 않았을까요?

09. 예, 어제 설문 조사를 보니 어느 경우든 25bp만 내리면 시장이 충격을 받을 것이라고 봤습니다. 0.5%포인트를 내리고 파월이 잘 달래주면 괜찮을 거라는 쪽이었는데, 실제로는 후자에 더 가깝게 대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속도를 조절하겠다고 얘기하면서 시장의 니즈를 채워주면서도 온건한 스탠스를 보여줬습니다.

빅테크와 AI 대장주의 향방

10. 이후 시장 흐름이 중요한데요. 미국 선물은 지금 오르고 있네요. 말씀하신 불확실했던 부분들을 좋게 해석하는 느낌입니다. 궁금한 건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AI 대장주, 빅테크가 어떻게 될 것이냐입니다. 최근 약세를 보였는데, 금리 때문인지 막대한 투자에 대한 부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들의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11. 표면적인 이유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감이었습니다. 기업들이 막대한 금액을 계속 AI에 투자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있었죠. 그런데 젠슨 황이 얼마 전 컨퍼런스에서 수요가 엄청나게 강하고 차세대 제품에 대해서도 수요가 충분하다고 언급하면서 이런 부분들이 진정됐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돈을 많이 가진 기업보다 돈을 많이 조달해야 하는 기업 쪽으로 분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도 미국 증시 전반이 약세였지만 러셀 2000 지수는 버티는 모습이 나왔고, 금리 인하 국면에서는 건축 자재 기업들이 강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메가세븐 종목군이 특별히 문제가 있어서 약한 게 아니라, 고금리 상황에서 현금을 많이 버는 기업에 관심이 갔다가 이제는 자금 조달 비용이 컸던 기업으로 자금이 분산되는 과정입니다.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나올 수 있지만, 현금 창출 능력이 뛰어난 기업들은 실적이 좋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덜어지면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12. 다만 지난번처럼 시장을 주도하며 막 상승하는 수준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봐야죠. 그때는 이 기업들 말고는 실적이 돋보이는 기업이 별로 없었거든요. 지금은 다른 기업들도 저금리 환경에서 실적이 부각될 수 있으니 집중보다 분산될 가능성이 높아서, 상당히 완만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면 시장이 오르더라도 M7이 오르는 장세는 아닐 것 같습니다.

엔화와 일본 통화정책

13. 다음으로 생각해 볼 건 엔화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 달러 가치는 약해지고 상대적으로 엔화가 강해지니까, 엔화 강세와 캐리 트레이드 2차 청산 가능성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희한하게도 미국이 금리를 내렸는데 달러-엔이 143엔대에 있습니다. 140엔대가 위협받았던 상황인데, 오히려 엔화가 약세로 가고 있죠.

14. 일단 우려스러운 상황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 일본은행 통화정책 회의가 있는데, 최근 일본은행 인사들의 발언을 보면 투표권을 가진 위원들의 절반 가까이가 추가 인상을 언급하면서, 10월 인상설도 제기됐었습니다. 대체적인 시각은 12월이나 1월 정도에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지금 달러-엔이 다시 올라간 건 미국이 생각보다 약간 매파적인 색깔을 띠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0.5%포인트 인하와 추가 0.5%포인트 가능성도 일부 봤던 것 같은데 0.25%씩 두 번이었고, 장기 금리도 2.5% 밑으로는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도 제시했거든요. 이런 부분을 감안하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서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할 결과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일본이 조금 더 보수적으로 언급할 가능성도 있는데, 그러면 달러-엔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이전 같은 충격적 흐름보다는 단기적으로 통화정책 회의 전후에 변동성이 나오겠지만, 이미 한 차례 크게 반영된 만큼 이전 같은 반응이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일본이 이번 달에 금리를 올리는 건 적어도 아닐 겁니다. 보조를 맞춰야 되는 상황이고 아직 화들짝 놀란 게 남아 있기 때문에, 이번 금요일 회의에서 금리 인상 얘기는 안 꺼낼 겁니다. 다행스러운 얘기죠.

국내 시장과 반도체 급락

15. 자, 국내 시장 얘기로 돌아가겠습니다. 지수가 오늘 장 개장 직후 2600을 향해 강하게 올라가는가 싶더니 코스피가 밀렸는데, 그 주범이 반도체입니다.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연휴 전에 국내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낮췄고, 연휴 끝 무렵에 모건스탠리가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를 대폭 낮췄습니다. 하이닉스는 거의 9~10% 가까이 빠집니다. 지난 8월 5일 블랙 먼데이 때도 이 정도 빠졌을 거예요. 이 정도는 아닐 텐데, 반도체에 대한 전망과 전략을 긴급하게 세워야 할 때입니다.

16. 우선 걱정하는 건 제품 가격이 생각보다 더 낮아질 것 같다는 점이고, 재고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HBM이 중요한 모멘텀인데 HBM 공급과잉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관계는 조금 따져봐야 합니다. HBM은 주문을 받고 생산하는 구도라서 공급과잉이 된다고 보기는 어려워서, 사실 관계 자체는 조금 틀린 면이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최근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있었잖아요. 그 배경을 보면, 삼성전자가 연초에 기대했던 HBM이나 파운드리 관련 성과가 나지 않고 있다는 점, 그러면 설비가 결국 D램 쪽으로 전환되고 D램이 공급과잉이 되면 하이닉스 실적도 악화될 수 있다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근본적으로는 외국인 매도가 멈춰야 하는데, 주가 위치로 보면 지금 가격에서 추가로 하락한다면 오히려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17. 삼성전자를 달러 차트로 바꿔 놓고 장기 추세선을 그어 보면, 지난주 종가 기준으로 채널 하단에 와 있습니다. 그 하단은 2001년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때 도달했던 채널 하단과 같은 곳입니다. 삼성전자의 지금 실적을 놓고 보면, 최근 위기론이 제기되더라도 주가에 반영된 하락폭은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단기적으로 수급을 이길 순 없으니 매도세는 나올 수 있고, 최근 반도체 실적 성장이 피크를 쳤다는 분석이 나오면 주가에 영향을 받겠지만, 오늘 나온 모건스탠리 리포트도 8월에 나왔던 내용을 재탕한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위치에서는 하락을 기회로 삼는 대응도 필요해 보입니다. 삼성전자 PBR 1.07배 정도가 바닥인데 지금 1.15배 정도까지 빠진 것으로 추정되니, 추가 하락이 나온다면 그때 대응도 필요하지 않나 봅니다.

18. 삼성전자는 그렇더라도 SK하이닉스나 한미반도체 같은 쪽은 낙폭이 워낙 크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지나고 보면 외국계 리포트는 일시적 충격일 뿐 결국 업황을 따라가는 것인데, 당장 10%가 빠지는 상황에서는 손이 나가기 어렵죠.

19. 현실적으로는 외국인 매도 공세가 일단 멈춰야 합니다. 저점 매수를 하더라도 내일 또 매도가 나오면 매수는 계속 후퇴하게 되거든요. 수급상 우리가 파란색 창고라고 표현하는데, 매도 창고에 외국인 매도가 쌓여 있을 때 파란 막대로 표기되잖아요. 이 창고가 줄어드는 시점까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20. 그러게요. 연휴 끝나고 반도체 반등을 기대했는데, 특히 삼성전자보다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죠. 외국계 리포트 영향으로 지난 8월 5일 급락 때와 비교하면 하락폭이 거의 7% 정도 되네요. 물론 그때만큼 충격이 있는 건 아니지만, 매도 심리가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후 흐름과 주목할 업종

21. 시장 전체로 보면 우리 증시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고, 오늘도 반도체 때문에 밀려나고 있는데요. 이후 흐름은 어떨까요? FOMC가 가장 큰 이벤트였는데, 이후에 주목해야 할 변수는 무엇일까요?

22. 올해 우리나라 휴장 징크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휴장 이후 첫 개장하면 무조건 올랐고, 하이닉스가 최소 5% 이상 올라가는 모습이 있었는데, 오늘은 모건스탠리가 그 징크스를 뒤집었죠. 큰 흐름으로 보면 미국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된 것인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될 때 흐름이 바뀌는 결정적 단서는 경기 침체로 가느냐 아니냐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경기 침체가 없을 경우 주식 시장은 위로 올라가고, 침체를 수반하면 아래로 내려갑니다. 지금은 시장이 경기 침체는 없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는 궤적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3. 다만 금리 인하 시작 시점에 바로 시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경기 침체 여부를 판단하는 데 몇 주에서 몇 달 정도 시간이 필요하고, 그 기간 동안 변동성은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침체가 없다는 전제하에서 주식 시장이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증시의 고비는 다음 주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인데, 마이크론 실적과 향후 전망 코멘트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에 변곡점이 생기고, 시장이 힘을 받는 흐름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물론 지금 보신 차트도 경기 침체가 없다는 가정에서 금리 인하 이후 주가가 올랐던 궤적이지만,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경기 침체가 없다는 가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기억하셔야 합니다.

24. 그러면 국내 증시는 제한적인 상승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관심 가질 만한 업종은 무엇일까요?

25. 지난주 금리 인하를 전제로 제약이나 건설 업종을 말씀드렸는데, 제약은 오늘 움직임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건 배제하고, 건설은 계속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는 종목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자동차입니다. 금리가 내려가면 자동차 할부 금융 금리도 내려가기 때문에 자동차 업종에 대한 관심도 올라갈 수 있고, 최근 GM 등의 제휴 소식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삼성전자가 많이 빠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삼성전자 차트상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한 위치에 도달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기업들이 오늘 많이 빠지고 있는데, 이런 종목들에 대해서도 역으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업도 언급하셨죠?

26. 예, 금융은 밸류업 기대감이 있습니다. 증권사들은 최근 자사주 매입 같은 정책 모멘텀이 나오고 있어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27. 오늘 미국 FOMC 기대감이 있었던 날인데 주가가 빠지고 코스닥도 약세로 반전했습니다. 어려운 상황인데요, 오늘 시황 해설 블루워크 이동훈 대표님과 함께 시장을 읽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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