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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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로봇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 인수 등 재료가 쌓여 저평가 구간이며, 외국인 매수 재개 및 트럼프 취임 후 불확실성 해소 시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 주장. 코스피 2,300~2,500 전망, PER 8.2배로 역사적 저평가. 외국인이 개인 물량을 털어내는 구조라 변동성이 크다고 설명. 영상 말미에 문자로 매수 타점 제공을 홍보하며 구독·좋아요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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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을 보면, 누가 봐도 큰 변동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영상을 찍은 이유는, 삼성전자에 상승의 모멘텀, 즉 재료가 부족하다고 보고 앞으로도 흐지부지 횡보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얼어붙고, 모두가 손실을 보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거시 경제 측면에서 지금 상황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지, 우리에게 온다면 어떤 기회일지, 그 기회를 잡으면 어느 정도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관점과 방법까지 오늘 영상에서 모두 설명드리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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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에서 등락률 상위를 보면,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로봇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두산로보틱스, 유진로봇, 로보스타 같은 종목들이 함께 움직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삼성전자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해 자회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가 이미 최대주주로 있던 회사인데, 이번 지분 거래가 마무리되면서 지분율이 35% 늘어나고, 재무제표상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입니다. 이 소식에 로봇 섹터 전체가 들썩인 것입니다.
삼성전자가 이 회사를 인수하는 목적은 휴머노이드, 즉 인공지능 로봇 개발에 있습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컴퓨터에는 윈도우나 macOS 같은 운영체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그런데 이 소프트웨어가 화면에 출력되려면 모니터가 필요하고, 연산을 하려면 본체라는 하드웨어가 필요합니다. 인공지능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성전자는 AI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지고 있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로봇의 하드웨어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둘이 결합하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개발이 가능해집니다. 예전 영화 속 로봇이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AI 분야에서 후발 주자라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 세계 트렌드를 이끄는 그룹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엔비디아도 로봇 기업과 협업은 하지만 지분을 사서 자회사로 편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미 반도체로 막대한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굳이 그럴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뒤처졌다는 점을 인정했고, 이 한계를 넘기 위해 스스로 답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삼성전자를 칭찬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지금 주가가 왜 오르지 않는지, 언제 오를지를 고민하기보다, 전체 그림을 보고 장기적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수익이 기대된다면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 주가가 오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외국인 매수세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삼성전자 자체가 비싸서가 아니라 외부 요인 때문입니다. 실제로 외국인들의 움직임을 보면, 특정 구간에서 확실하게 매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 구간이 가장 싼 가격이라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들의 매도가 주가를 누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원하는 자리에서 매수가 이루어지면 그곳이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밸류에이션도 주목해야 합니다. 현재 코스피 전망치는 2,300에서 2,500까지 거론되고 있고, 역사적으로 보면 지금은 저평가 구간입니다. 현재 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8.2배입니다. 코로나 당시가 8.4배였는데, 지금이 그보다 더 낮은 수준입니다. 즉 코스피와 코스닥 전체가 코로나 때 폭락했던 시기보다 더 저평가된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습니다. 가격 매력이 높은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외국인이 원하는 물량을 다 확보하고 나면 대규모 매수세가 들어올 수 있고, 그때 주가는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외국인이 지금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트럼프 취임입니다. 1월 20일이 그 시점입니다. 반도체법에 따른 보조금 지급 문제 등 불확실성이 많습니다. 트럼프는 한번 추진하겠다고 한 정책은 밀어붙이는 성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입장에서는 1월 20일 이전에 잘못 투자하면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트럼프는 취임 전에도 여러 차관, 정부 부처 관계자들과 만나며 정책 방향을 계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나씩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고, 그에 따라 주가도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양자 관련 부정적인 소식이 나오자 주가가 내려간 것을 보셨을 겁니다. 아직 불안한 상황이라 외국인들이 쉽게 매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1월 20일을 지나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 걷히면, 외국인들도 매수세를 늘리면서 주가가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PER이 역사적으로 말도 안 될 정도로 낮은 구간이라는 점까지 더해지면, 매수세가 붙었을 때 상승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는 하락할 때는 빠르게 빠지고, 상승할 때는 천천히 오르는 종목이라고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상승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물론 빠르게 오른다고 해서 매물 소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외국인이 주도하다 보니 상승과 하락이 번갈아 나올 수밖에 없고, 그 주기가 짧고 빠를 수 있습니다.
주가가 일정 가격까지 오른 뒤 조정을 받는 이유는 개인 투자자의 이탈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입니다. 외국인이 자신의 물량을 개인에게 넘기기 위해 하락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외국인이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과정에서 물량을 개인에게 넘기면, 개인들은 주가가 더 오를 것으로 보고 매수합니다. 그래서 웬만큼 올라서는 잘 팔지 않습니다. 그러면 외국인은 더 비싼 가격에 물량을 넘겨받아야 하는데, 아직 외국인이 보유한 물량이 과반에 가깝습니다. 외국인이 매도 물량을 쏟아내면 주가가 떨어지고, 그제서야 개인들이 불안을 느껴 이탈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외국인은 그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수합니다. 즉 비싸게 팔고 싸게 다시 사들이는 과정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고점과 저점이 함께 높아지면서도 변동성이 큰 추세형 상승이 나타나는 원리입니다.
이런 흐름을 이해했다면, 이제 어떻게 대응할지 생각해 볼 차례입니다. 파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가가 오르면 일부를 팔고, 내려오면 다시 사는 것, 외국인이 하는 매매의 기본 원리가 바로 그것입니다. 위에서 팔면 현금을 확보할 수 있고, 그 현금으로 낮은 가격에서 다시 매수하면 보유량이 늘어납니다. 추가로 돈을 넣지 않더라도 보유 주식 수는 점점 늘어납니다.
더 중요한 것은 평균단가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평단이 8만 원이라고 해봅시다. 8만 원 아래에서 매수가 이루어지면 평균단가가 낮아집니다. 평단이 낮아지면 손실 중인 분들이 수익 전환되는 지점도 빨라집니다. 그리고 보유량이 늘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조금만 상승이 나와도 앞서 가져갈 수 있었던 수익보다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매매 방식입니다.
물론 어디서 사고, 어디서 팔아야 하는지, 타점을 정확히 잡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지금 당장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매수 지점을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떤 관점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분할 매수를 할지, 분할 매도를 할지, 전략 매수나 전략 매도를 할지 등 상황과 비중에 맞는 방법을 나눠서 적용해야 합니다. 상승할 때 매도하는 것도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과정을 함께 진행해야 합니다.
매수와 매도는 장중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빠르게 확인하고 판단해서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께 실시간으로 문자를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문자는 스팸처럼 발송되는 것이 아니라 무료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매수, 매도 타점, 방법, 이유, 금액을 정확하게 적어서 간략하게 일괄 전송할 예정입니다. 장중에 계속 모니터링하기 힘드시더라도 문자만 보시면 즉각적으로 대응해서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챙기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문자 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제 개인 번호 010-4204-8870으로 "삼성"이라는 두 글자를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삼성전자를 어디서 사고 팔아야 하는지 계속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는 로봇까지 포함해 모멘텀이 계속 쌓이고 있고, 역사적으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HBM4 관련해서도 브로드컴 같은 기업과의 협력으로 실적 모멘텀이 쌓이고 있습니다. 상승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상승이 시작되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때 가격 매력이 좋은 구간을 놓치게 되면, 결국 남들보다 우위에 설 수 없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은 버틸 수 있는데 나만 버티지 못해 손절하거나,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우면 이후에도 술술 풀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어디서 매수하면 바로 주가가 오르는지 정확한 타점이 나왔을 때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종목에서도 수익을 쌓을 수 있도록, 이유와 방법을 확실하게 설명드리면서 함께 가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신 분들께는 방송이 끝날 때까지 삼성전자 타점을 계속 잡아드리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가 로보틱스 때문에 이미 많이 올랐으니 더 못 오를 거라고 걱정하기보다는, 이런 모멘텀들이 나중에 삼성전자의 상승으로 보답받을 수 있으니, 언제부터 상승이 시작될지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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