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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 잠금 해제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 양 시장은 온도차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 1% 이상 오르는 반면에 코스닥은 개별적으로 종목들 이슈 나오면서 1% 이상 좀 눌려 있는 상황인데요 우리 증시가 글로벌 증시 대비해도 좀 소회가 되어 있는 느낌을 요즘 많이 봤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떤 종 에서 기회를 찾으면 좋을지이 시간 통해서 풀어보도록 할게요 오늘은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저희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원님을 통해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삼성전자가 1% 이상 강하게 올라가고 있는 시장입니다.
일단 지수 좀 받쳐 주는 상황이고 SK 하이닉스는 0.79% 정도의 상승 그리고 오늘 삼성 전기부터 해서 일부 it 관련주들도 괜찮은 모습 보여줍니다. 어 그리고 2차전지 쪽에서는 캠이 역시나 뭐 다른 종목 대비해서 좀 돋보이는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고요 lnf sk 이노베이션 등등 제외하며 나머지 종목들은 일단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오늘 자동차 쪽 금융 보험 같은 저피 비 관련주들도 강한 모습 보여주는데요이 안에서도 또 선별적으로 우리 종목 잘 골라보는게 중요할 거 같고요 구리부족고 있습니다. 오늘 비철 금속 쪽에서 고려 아연 그리고 현대제철 이런 종목들도 괜찮아 보이 보이고 해운 쪽에서 hmm 강한 상승분 확인됩니다.
이외에도 음식료 쪽에서 상양 식품이 계속해서 강세를 이어가는 등 오늘도 긍정적인 흐름 보여주는 종목들이 많은 상황입니다. 자 그러면 저희 오늘 리뷰 좀 먼저 해보고 잠금해제 종목 확인해 볼게요 자 오늘 리뷰해 볼 종목들이 두 종목 모두 거의 목표 주가에 근접했습니다. 초초초 근접입니다이 화학 섹터들도 체크해 볼 수가 있겠는데 자 첫 번째 종목부터 먼저 확인을 좀 해보도록 할게요음 음 저희 먼저 상승률을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롯데케미칼 오늘도 4% 가량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122 5,500원 장중에 기록했습니다. 어이 종목은 4월 25일에 주셔서 한 달 정도를 향해서 달려가는데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은 25% 정도 기록하고 있죠. 거의 목표 주가 근접했다 일단 끌고가 볼까요. 일단 그 턴어라운드가 얼마나 나타나는지 중요할 텐데요 뭐 1분기 실적보다는 결국은 하반기 어떤 가능성을 보여 줄 거냐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어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가져갈 수 있는 모멘텀이 뭐냐 중요하겠죠. 뭐 신소재 투자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지금 제일 중요한 건 어 롯데 케미칼의 방향성 과거에 이제 중국에 제품 많이 팔아서 돈 벌었던 시대는 지났기 때문에 그러면 다른 어떤 판매처를 찾던지 아니면 지금 약간 과잉 투자되어 있는 것들을 효율적으로 팔고 좀 더 구조 조정을 해서 효율적인 어떤 회사로 거듭날 것인지의 기로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에 나타나고 있는 반등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예전만큼의 영화로 되돌아가는 추세적 반등은 아니다. 다만 뭐 시장이 과한 어 저평가를 했던만큼 악재의 정점 부과에서 나타나는 반등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목표가를 뭐 추가적으로 조금 올릴 순 있겠습니다만 뭐 그렇다고 해서 뭐 무한정 올릴 수도 없는 것이고 또 말씀드렸던 것처럼 확실한 모멘텀을 확인하지 못하면 반등의 한계도 뚜렷한 종목이니까 뭐 추가 반등이 강하게 나타날 경우에는 뭐 더 사거나 아니면 계속 보유하 시기보다는 어 외국인이나 기관의 매매 동향을 좀 보시면서 정리를 하시는게 좋겠다 장기로 가지고 가실 분들은 아까 말씀드렸던 업종에 확실한 구조 조정 전환을 잘 살펴보시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장기로는 좀 더 보유할 수 있겠지만 일단은 수익 좀 난만큼 저희 수익 실현해 보자라는 관점에서 얘기 주신 거 같습니다.
다음 종목 효성 tnc 있니다. 어이 종목도 최고가 기준 상승률 14% 이상 기록하고 무엇보다 지난주에 42만 원을 돌파를 했어요. 거의 뭐 목표 주가 오늘 또 주가가 좀 이제 내리다 보니까 여기서 우리가 한 번 더 노려봐도 괜찮은지 아니면 어떻게 보세요네 뭐 신규 매수는 이제이 가격부터 쉽지 않을 겁니다. 다만이 종목의 주가 반등은 어떻게 보면 뭐 KCC 그렇고 그다음에 뭐 유니드 같은 기업도 그렇지만 화학업종 내에서 은근히 강했던 종목군들이 있거든요. 자 이런 종목군들이 왜 강할까 생각해 보면 아까 말씀드렸던 롯데 케미칼 하나 케미칼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이제 바닥에서 턴어라운드가 올라온 것이고 다만 턴어라운드가 될지 안 될지 모르 르는 상황인 거죠.
근데 유닛도 이런 종목은 좀 다르단 말이에요. 결국은 어이 대체품이 없어서 올랐던 부분이 있고 1분기 실적 예상보다 굉장히 좋아서 올랐던 부분이고요 KCC 같은 경우에도 결국 중국 쪽에서의 가격 움직임이 연동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또 최근에 뭐 페인트 관련된 이슈 뭐 여러 가지 것들이 결부되면서는데 움직였다고 볼 수가 있겠고 어 효성 티시 같은 경우에도 말씀드렸던 것은 2분기가 최 성수기다 그런데 이제 주가가 그것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라는 관점에서 언급을 드렸고 2분기가 성숙이 3분기에 떨어지는 다신 모습을 보여 준다면 그러면 주가는 오히려 정점을 지났거나 정점 부분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뭐 길게 끌고 가셔도 2분기 실적을 확인하는 7월 이전에는 뭔가 의사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저는 뭐 목표 수익률을 제가 생각한만큼 채우지 못했지만 여기에서 한 뭐 1분 정도 덜어내고 좀 더 다른 종목이 관심을 가지셔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저희 두 종목 AS 받 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잠금 회자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종목은 삼성 sds 있니다. 아 이제 쉴만큼 쉰 건지 자 다음 차례가 궁금해지는데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보겠습니다. 1분기 실적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만한 포인트가 클라우드 쪽이었어요네 작년에 이제이 10월 달인가요 그때 이제 주가가 한창 오를 때 말씀드리면서 좀 부정적으로 말씀 드렸거든요.
좋은 거 다 알지만이 종목에 지금 주가가 실적을 반영하면서 좀 미리 올라오지 않았느냐는 말씀을 드렸고 그러면서 지금 거의 두 개 분기 가까이를 쉬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 다시 한번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뭐 2분기만에 한번 다시 가져와 봤는데 아 오늘 살펴볼 건 이제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이란 말이죠이 기업들도 어 기술주가 좀 흔들리는 구간 그 금리가 올라가는 그런 구간에서 좀 흔들렸지만 최근 들어서 올라왔던 것 그다음에 실적에 굉장히 반응했던 것은 결국은 클라우드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물론 결이 다른 입니다. 뭐 그거도 알고 있죠. 삼성 SDI 기껏해봐야 이제 삼성 그룹 바라보고 거 삼성 그룹과 관련 있는 회사들 정도까지 바라보고 있는 정도의 클라우드라 men 여기는 뭐 퍼블릭 클라우드에 가까울 정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분명히 다르지만 어쨌든 클라우드의 성장은 대부분의 회사들이 it 서비스를 클라우드 쪽으로 옮기고 있기 때문에 그럼 삼성전자 삼성 그룹뿐만 아니라 그 삼성 그룹과 거래하는 그 수많은 기업들의 추가적인 클라우드 이용 가능성 그러면 이용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이 회사 유지보수 관련된 수익과 전체적인 그 수익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에서 저는 뭐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미 두 종목에서 우리가 받을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일단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대비해서 우리 아직 삼성 sds 못 간 상황이었는데 클라우드 매출 관련해서 기대감 살아 있다 얘기해 주셨어요.
자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볼게요 바로 성장성 있데 기업의 솔루션 관련한 또 AI 쪽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이건 확실한 또 동력이 되지 않을까요네 2분기부터 뭐 그 온디바이스 a 관련된 매출도 돌아올 것이다 뭐 이런 얘기 나오고 있는데 뭐 이게 지금 뭐 2분기에 실적 나와 봐야 그렇게 크지 않을 겁니다. 근데 이제 아까 본질적으로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 그룹의 투자 금액이 여전히 굉장히 견조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한 뭐 100조 이상 될 거라고 당연히 기본으로 깔고 있고 뭐 지금이 리포트에서 얘기하고 있는 베스트 시나리오에서는 더 굉장 굉장 큰 금액도 투자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뭐 알 수 없죠.
어쨌든 기본적으로 삼성전자의 투자가 멈추지 않을 거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삼성 계열사들은 전부 it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옮기고 있는 중이고 그것을 담당하는 것이 일단 삼성 SD 기 때문에 어떤 형태가 됐든 뭐 csp msp 뭐 saas 전체적으로 매출이 다 늘어난다 속도가 아주 빠르진 않지만 꾸준하게 증가한다고 봐야 되는 것이고 그렇게 본다면이 클라우드 비중이 계속 늘 하고 있는 상태 특히 1분기 실적에서도 20% 이상의 고성장을 보이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아이 종목의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은 분명히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1분기 실적에서도 어느 정도의 견조 보여줬으니까 저는 뭐 충분히 기대할 만한 그런 상황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우리 1분기 실적에서 확인을 했듯이 2분기는 기대감을 한번 가져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의 자리가 적절한 밸류 판단을 받고 있는지 세 번째 투자 포인트로 확인해 볼게요네 려 지난 뭐 12월 달이 실적이 올라가는 구간에서 약간은 좀 선반영된 그런 상황이었다면 지금은 오히려 저는 조금은 덜 받지 않았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데 실제로 주가가 고점에서 꺾인 부분이 뭐 작년 11월 12월 정도가 되겠죠. 그래서 어느 정도에 지금 기간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이 기간 조정을 소화하고 나서 삼성전자의 추가 투자로 관련된 it 자산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면 뭐 그와 관련된 재평가는 다시 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비 관점에서 이게 아마 트레일링 1테니까 1.5배 정도 그다음에 저쪽에 PR 관점에서도 지금 현재 한 16배 15배 정도 수준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 내년도 실적을 당겨서 한번 생각해 보면 내년도 15배 가격이 얼마일까 대한 고민이 필요한 거죠.
따라서 작년 12월 달에 제시했던 목표 주가 18만 원이 PB 관점에서도 한 1.5배 정도 그다음에 지금 PR 관점에서도 내년 실적 대비해서 피한 15배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작년에 제시한 어 18만 의 목표 주가는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네 작년에 제시해 주셨던 18만 원 목표 주가 유지한다라고 얘기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솔브레인 어 역시나 작년에 저희가 7월쯤 이었나요. 그때 다뤘던 종목인데 어 더 올려도 괜찮은지 자 그러면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보겠습니다음 최근에 주가 흐름이 일단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나름의 그 가격대 잘 지키고 있는 거 같거든요.
어떻게 보세요네 일단 작년 7월이 어떤 시입니까 삼성전자와 닉스가 투자를 줄이면서 전체적으로 지금 모든 소재 종목군들이 실적이 하향됐다 이제 주가가 빠지던 시기였죠. 그래서 어 삼성전자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만 또 닉스가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만 다시 이제 가동률 늘어나고 투자가 늘어날 때 이런 필수 소재는 계속 쓸 수밖에 없다라는 과점에서 이제 말씀을 드렸고 뭐 생각보다 이제 주가가 빠르게 목표 주가 30만 원은 채웠는데 지금 이제 보시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랜드 케파 디렌 케파가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지금은 양 자체가 크게 늘어난 건 아니죠.
22년 뭐 21년 도에 대비해서 현재 매출 전망이나 매출액 자체 추위가 그렇게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데 반도체 부분 매출액은 더 증가하는 것은 결국은 가격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내려가는 시점에서 투자 마저도 안 하니까 실적이 크게 둔화됐던 그런 시기를 벗어나서 이제는 어느 정도의 투자만 나타난 고 하더라도 반도체 부분 매출액이 급증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또 솔브레인 역시도 우리가 흔히 얘기하고 있는 어 그 선단 공정 쪽과 연관되 있는 소재 종목이라는 관점에서 어 저는 충분히 목표가를 올릴 만한 이유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최근에 뭐 등락 과정은 당연히이 시장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어 나름 밸류가 그렇게 싼 종목은 또 아니 뭐 비싼 종목도 절대 아니지만 그렇다고 뭐 또 절대적으로 싼 종목은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뭐 주가 등락은 좀 피해가 할 수 없는 그런 자리가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확실히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가 어항과 수치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투자 포인트 반도체 말고 또 봐야 될게 있을까요네 이회사가 이제 크게 보면 새 덩어리가 있는 거죠. 그 새 덩어리 중에서 어떤 덩어리가 가장 좋아지냐 관건인데 뭐 재작년부터는 아마 반도체가 가장 중요한 덩어리였던 근데 이제 반도체 쪽에서 전반적인 가동률이 떨어지면서 주가가 큰폭의 조정을 받았던 것인데 반도체가 지금 턴어라운드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자이 2차 전지도 지금 다시 올라오고 있는 그런 양상이 다만 2차 전지는 비중이 좀 작습니다. 오히려 제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지금 어이 디스플레이 쪽이에요. 디스플레이 쪽에도 아시는 것처럼이 회사가 이제 나쁨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OLED 디스플레이가 어디어디 들어가겠습니까 어 지금 아이패드도 OLED Pro 바뀌면서 어 지금 한 10인치 이상 정도의 OLED 어 그 전체적인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다음에 26년에 폴더블 한다고 하고 그다음에 또 하나 주목해 볼 것은 자동차 에 들어가는 OLED 개수도 늘고 인치 수도 커지고 있다는 거죠.
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전체적으로 지금 세 가지 모두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물론 또 선우 관계가 또 상황에 따라서 약간은 바뀔 수가 있겠지만 뭐 2차전지 공장 안 만들겠어요. 더 만들죠. 자 반도체 투자 지연됐던 것들이 오히려 됩니다. 그다음에 지금 말씀드렸던 디스플레이도 삼성의 이제 뭐 8.6 세대를 포함한 추가적인 LG 디스플레이 투자도 이어지고 있는 국면이 있다라는 점에서 저는 뭐 세 가지 사업 분야가 모두 다 좋아진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나머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디스플레이와 2차 전제 쪽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아 앞서 목표 주가를 올릴 필요가 있다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어느 정도까지 보고 계세요네 현재이 종목에 올해 지금 예상되는 안 EPS 뭐 2만 원 내외 정도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 종목도 한 15배 정도를 보면 그 비슷한 수준일 텐데 현재 지금이 종목의 밸류에이션 자체도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재 기업인만큼 어 계속 쓰이기는 하지만 어 투자의 어떤 강도에 따라서 그다음에 캡파 증설의 속도에 따라서 항상 밸류에이션 자체가 크게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국면인데 자 우리가 보수적으로 본다고 하더라도이 14배 정도는 당연히 터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이제 실적의 회복 속도가 아까 말씀드렸던 세 가지 분야가 모두 올라온다면 더 시도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죠.
그래서 예전에 누렸던 저 18 배까지 제가 보기엔 좀 어려워 보이고요 한 15배 정도까지는 충분히 가능한 수준이라고 봐서 내년 도 실적 대비 15배 정도를 계산해 보면 한 37만 7 8천원 정도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38만 원 정도를 러프하게 우리가 목표가로 잡고 지난 뭐 작년 7월에 30만 원 제시했던 목표가를 적어도 20% 이상 올릴만한 업사이드가 충분히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네 이번 1분기 실적도 잘 나왔었고요 이게 이제 앞으로 지속이 될 거다라는게 또 핵심이 될 거 같습니다. 그에 따라서 목표 주가는 38만 원으로 상향 조정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잠금해제 종목들 알파 경제 김종 의사님 함께 풀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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