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김준호·김태윤의 일발장전] 주성엔지니어링·팬오션 / 김준호·김태윤의 일발장전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0,446 · Board Views 1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여기서 오늘의 일발 장전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발 장전의 두 기둥입니다. 최고의 주식 전문가 두 분과 함께합니다. 김태윤, 김준호, MB 골드 매니저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아, 준노맨이죠. 오늘 미국 증시만 놓고 보면은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다운은 뭐 상승 한 0.4% 4% 상승했고요. 나스닥도이 정도면은 SP 500도이 정도면 할 텐데 반도체만 놓고 보면 완전 다른 얘기고 특히 메모리 반도체만 놓고 보면 아 이건 걱정이네, 이건 쇼크네 이런 상황이 같이 펼쳐지고 있거든요. 네. 계속 이제 AI 수익성에 대한 의문인 거 같아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실적이 너무나 잘 나왔지만 그 이익률이 계속 지속될 것인가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붙었던 거 같고 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삼성자의 어떤 말도 안 되는 괴무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금 외국인들이 미친 듯이 매도하고 있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일단 AI 어떤 수익성이 계속해서 지속될 것인지 2년 이미 2년에서 한 3년 정도 수준까지 메모리 쇼티지 대한 부분들은 주가에는 또 상담 부분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 이후 그니까 사실상 올해와 내년 정도가 이제 피크아웃이 될 것이라는 우려감이 계속 지금 시장에서 메모리 중심의 어떤 매도 물량이 나와주고 있는 첫 번째 이유인 거 같기도 하고요.

우리만 견제하는 거 같아요. 또 그리고 또 그나마 또 나름 이제 탄탄한 방어 역할을 했던 자사주 매입이 삼성자가 이제 종료가 됐고 SK스도 이번 주에 이제 종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뚜렷한 매수 주체가 사라진 상태에서 주가 하락이 더 크게 좀 나와주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요. 그리고 또 타이밍이 좀 안 좋았던게 개인 신용 제한이 있었어요. 그래서 특히 하나와 그리고 키움 증권에서 삼성자 SK 하이닉스의 신규 신용 매수 제한을 조치가 나와 준 상태다 보니까 개인의 자금도 3전닉스 중심으로 좀 제한적인 자금들이 위입될 수밖에 없는 거고 거기다가 이제 공급 경쟁 우려 특히 뭐

그죠 우리의 대장이 엔비디아인데 엔비디아도 지금 흔들립니까 맞습니다. 일단 실질적으로 지금 뭐 전체적인 공급 경쟁 우려 또비디아 메모리 그리고 특히 지금 최근에 강세를 이끌었던 샌디스크나 그리고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전반적인 지금 테크 기업들이 조정 그림이 나와주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조정이 나와줬었는데 아무래도 좀 중앙권 메모리 기업들이 계속해서 지금 이젠 어 양지 메모리 같은 경우는 랜드출량 점유율이 급증하고 그리고 또 이제 메하겠 맞습니다. 이든 것들이 전체적인 하락을 않았나 물론 뭐고금리가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신흥시장 매력도가 떨어졌다고 하지만 특히나 이제 국내 증시에 납폭이 좀 컸었거든요.

아무래도 우리가 메모리 특히 3전 닉스의 의존도와 점유율이 시장이 너무나 크다 보니까 전체적인 메모리 하락에 우리 국내 삼전의 외물력이 커지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자, 지금 이래저래 지금 메모리가 타격을 받고 있고요. 엔비디아는 또 M비디아 때문에 AI 취의 경쟁도 나오고 있고 메모리 쪽에 대해서 우리 주노맨즈가 이야기했지만은이 AI 비서, AI 솔루션 쪽의 수익성이 좀 요원해 보입니다. 그렇게 되니까이 메모리 문제가 아니다. 돈 문제다. 또 이런 의견들 나오면서 함께이 반도체 그리고 메모리가 타격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프리마켓 시작을 해 보도록 할 텐데요. 음. 프리마켓도 일단은 조금 조금 안 좋은 출발입니다. 삼성전자가 2.2% 정도 하락 출발을 하고 있는데요. 거래량이 꽤나 실립니다. 시작하자마자 한 18만 주 정도니까 아마 개인분들 중에서이 정도에서 좀 끊는 그런 분량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SK 하이닉스도 2.6% 2.7% 하락이고요. 한 48,주 정도 거래가 실려 있습니다. S7 쭉 가보도록 하죠.이 이 S7이 왜 중요하냐면요. 여러분,이 웬만한 대형 ETF에 다 S7이 들어 있기 때문에 몇몇 종목만 빠져도이 리밸런싱 효과 때문에 전체 수급을 다 끌어내리기 때문입니다.

삼성전기가 1.8%대 하락 출발을 하고 있고요. SK 스퀘어가 2.8%대 하락, SK도 1.8% 하락. 삼성 물산도 2.54, 삼성 생면도 1.6% 하락인데 다만 삼성 생명과 물산은 거래량이 좀 미미합니다. 그래서 뚜렷한 가격에 의미는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반도체 소부장도 가보도록 하죠. 어제는 투토뿐만이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도 상당히 힘들었는데요. 한미 반도체가 3.8%대 하락, DB 하이텍은 4.2% 대까지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오테크닉스도 2.4%대 하락을 하고 있고요. 전공 라인부터 좀 가보도록 하죠.

VM은 3.2% 하락, KC텍 3.7 하락, 코미코도 2.9%까지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증착 장비의 테스는 3.4%대 하락이고요. 유진테크도 3.8%대 상당히 [콧방귀] 좀 힘들어진 그런 출발들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뒤부터가 볼까요? 오산 오스타트의 두산 테스나가 2.67% 하락이고요. 네패스도 오늘은 2.7% 하락 출발한 채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테스 장비 쪽 DI 같은 경우가 거의 신고가 레벨에서 어제도 홀로 좀 고전 분투하는 고금 분투하는 모습이 있었는데요. 오늘은 3.3%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리노공업 3.57% ISC이 소켓독 라인도 볼게요.

2.8% 8% 하락. TFE TSE 모두 다 약세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기판 라인을 가보죠. BH도 1.79% 하락. 이수페타시스도 3.72. 해성 DS. 또 코리아 서킷트, TLB, 심택 모두 3에서 4% 대까지 하락 출발하고 있는데 조금 더 걱정이 앞서는 것은 거래량도 꽤나 실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동안 뭐 3개월 내 최대 100%, 200% 올린 종목도 있고요. 웬만하면 한 3, 40% 정도 상승을 했던게 소부장인데 이쯤에서 좀 익절하려는 그런 의도도 함께 나오고 있는 그런 모양세를 읽어 볼 수 있습니다. 파운드리로가 [콧방귀] 보면은요.

가운칩스가 3.2% 2% 하락. 어, 그리고 AD 테크놀로지도 2.68% 하락이고요. 소재 쪽도 타격이 있습니다. 동진 세미캠 3.5% 하락, 솔브레인 2.57%, 하나 머트리얼즈도 2.17% 하락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자, 그리고 현대차 그룹으로가 보도록 하죠. 현대차 그룹이 지금 1.8% 현대차가 하락을 하면서 31만4,000원이거든요. 우리가 이제 40만 원 밑에서 뭐 이야기를 계속 했었는데 아 이렇게 되면은 지금 30만 원선 레벨의 어떤 테스트까지도 나올 수 있는 그런 상황이 함께 펼쳐지고 있습니다. 기아차 모비스 글로비스에보 다 약세 하락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중에서 그나마 하나 돋보이는 것이 금모 타이어입니다. 타이어 쪽 레벨해서 오늘도 5% 대까지 실리고 있고 거래량도 뭐 140만 주인데 아시죠?이 금호전기 금모 타이어는 따로 떼어놓고 봐야 됩니다.이 최태현 회장의 호남 건설 속도 발언에 계속해서이 혼난 반도체 테마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도 기억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LG 전자 LG 그룹도 보죠. LG 전자가 1.79% 하락. LG 이노텍이 2.61% 2.9%입니다. LG 이노텍은 BHI와 함께 BH와 함께이 애플의 부품 축소 발언과 함께 어제도 타격을 받았는데요. 오늘도 좀 낙폭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닥 로봇도 어 해법은 아직 없어 보입니다. 레인보 로보틱스 어제도 많이 빠졌는데요. 2% 또 하락을 하고 있고 SPG 3연도 2에서 3% 대고요. 로봇티즈, 로봇스타, KNR 시스템, 클로봇 모두가 2에서 3% 대까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체 섹터 중에서요. 어, 지금 살아남을 섹터를 찾기가 좀 힘듭니다. 방산도 그렇고요. 조선도 그렇습니다. HD 한국 조선 내향도 2.48%, 한화 오션도 3% 대. 어제도 아,이 정도까지 뺀다고 했는데 오늘 또 빼고 있네요. 그리고 한화 엔지도 3%대 하락. 삼성 중공업도 2.4% 그리고 조선 기자재에서 한국 카본 동성화인텍 성광밴드 역시 한 1% 때까지 같이 하락을 좀 하고 있습니다.

자, 전체 섹터가 모두 좀 힘들어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변화 섹터 한번가 보도록 하죠. 어제 효성중공업이 상당 부분 좀 무너지는듯한 폭락세가 나왔거든요. 효송 중공업부터 보면 3.7% 하락하면서 160만 원도 지금 깨졌습니다. 158만 원대고요. HD 현대 일렉트릭터 3.26% 하락, LS 일렉트릭도 3.6% 빠지게 되면서 17만6,000원 레벨까지도 함께 왔습니다. 어제 그제까지만 해도 2차전지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과 함께 9원 투수 또 대체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어 아직까지도 안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또 코스닥의 에코프로 에코프로 BM은 더 크게 빠졌었는데 삼성 SCI도 2.5% 하락.

LG 에너지 솔루션 2%대 하락이고요. 포스코 퓨처엠 LNF도 2% 대코프로 에코프로 BM이 코스닥 라인들도 2%대 하락입니다. 나노신조의 대주 전자 재료 이수 스페셜티 케미컬 한솔 케미컬 뭐 천보 등등까지도 모두가 다 하락세고요. 바이오섹터도 어 힘들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알테오젠이 상당 부분 좀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어제도 참 낙폭이 컸는데 오늘도 실 출발과 함께 3%대를 빼버리면서 22만4,000원대까지 왔습니다. 거래량도 꽤나 실리고 있고요. ABL 바이오도 2.7%대 하락, 리가 바이오도 2.6% 하락을 하면서 리가캠 바이오 주가는 지금 67,000원대까지 내려온 그런 상황입니다.

바이오섹터에서도 뚜렷하게 해법과 답변은 없습니다. 올릭스도 6%대 빠지고 있고요. 패트론도 3%, G2G 바이오도 어제 애프터 마켓 또 오늘 3% 때까지이어서 또 빠지고 있는 그런 모양세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이제 실시간 업다운으로가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음, 지금 아, 이게 업쪽에서 찾기도 상당히 좀 힘듭니다. 어, 뚜렷하게 보이는 종목들이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LNC 바이오 정도입니다. LNC 바이오가 아마 리튬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10% 대고요. 공장 정도가 함께 상승해서 보이고 있고 호남패의 테마들까지가 상승에 기울이고 있고요.

나머지는 대부분이 다 어 낙폭을 좀 키워 가고 있는데요. 3전 닉스부터 가보도록 하고요. 가장 오늘의 중요한 재료라고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태원이즈와 함께 중국의 CXMT 창신 메모리의 발표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테오 매니저 우리가 뭐 창신 메모리가 DDR3, DDR4 오케이 한다 쳐. 근데 지금 이거 5세됩니다. DDR5도 연내 내오고 우리도 못한이 신기술 새로운 아키텍처입니다. 4F 제곱을 네. 이제 이걸 믿어야 될까 말아야 될까데 요즘의 창신의 기세를 보면 또 믿어야 되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우리 태훈매전 어떻게 봤습니까?

네. 이제 중국 CSMT 창신 메모리가 어 특히나 이제 서버용 디램 진출이 새로운 또 기술 아키텍처를 가지고서 옆내 한번 공개를 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있는데요. 이게 또 이제 삼성전자 SKX가 아직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제품이다 보니까이 중국의 그 반도체 기술력이 이제이 국내 뭐 메모리 기업들뿐만 아니라 뭐 마이크론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요런 부분에 시장이 아마도 좀 경계감을 갖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현재는 이제 출시 계획 단계고요. 뭐 대량 생산이나 아니면 수급과 관련된 어떤 서버 고객 인증 요런 것들이 아직까지는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 사실 우리가이 CXMT의이 발표 자체를 뭐 100% 믿어야 된다라고 본다면 의심은 하되 경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특히나 4F제곱과 관련해서는이 정보를 저장하는이 디램에 대한이 세라나의 면적을 나타내는 표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이 F는 바로이 공정의 최소 선폭에 해당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그 6F이 이제 6F제곱 자체가 일반적으로 지금 사용되고 있는 아키텍처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번에이 CXMT가 아무튼간에이 4사이프 제곱을 아키텍처를 뭐 공개를 한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뭔가 [콧방귀]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한 2028년도 이야기가 나왔었거든요. 그래서 어 뭔가 어 확실히 CXMT가 올라오고 있지 않나 요런 경계감이 어 시장에서 같이 반영되고 있고 또 지난반 미국장에서이 스토리지 기업들 뭐 예를 들어서 뭐 샌디스크나 웨스턴 디지털 같은 기업들이 주가가 하락을 했던 것도 결국 최근 YMTC 양치 메모리의 랜드 쪽 관련된 점유율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

즉 지금 CXMT도 D램 쪽에서 서버용 디램 쪽에 대한 신제품 출시 계획 그리고 양치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랜드 쪽에 대한 어떤 점유율 확대 이런 측면에서 이제이 글로벌 메모리 기업들이 현재 이제 경계감을 갖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잖아요.네 맞습니다. 또 도시바 같은 경에도 또 공급을 내년에 뭐 두 배를 늘리겠다 이런 공격적인 어떤이 발표를 했기 때문에 우선 랜드 쪽 관련된 어떤 경쟁 강도가 좀 강화된다라는 부분들이 또 샌디스크나 웨스턴 디지털 같은 기존의 스토리지 관련된 기업들이 좀 주가 부담을 느끼지 않았나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의심은 하되 우리 태니저가 의심은 하되 경계는 꼭 필요하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양산이라든가 수율이라든가까지는 디테일은 공개가 안 됐다는 것도 함께 알아둬야 될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 차트를 한번 볼게요. 태우님 삼성전자 차트를 보면이 60일선을 그냥 밑으로 깨면서 이제 코스피 차트랑 좀 비슷한 거 같은데 아 살짝 오늘도 더 빠지게 되면 이게 꽤 60일선이랑 밑으로 벌어지게 되거든요. 이거 이제 되돌리기가 그만큼 더 어렵다는 뜻인데 한번 삼성전자 기술적 분석가 보도록 할게요. 네. 지금 60일선도 이탈했고 뭐 사실 이제 그 기술적 지표들을 보면은 전반적으로 지금 약간 하방으로 자리를 잡는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어 최근에 제가 이제 메모리 기업들이 왜 하락을 할까 여러 가지 좀 요인들이 있는 거 같은데 뭐 호주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이 파머스의 그 파머에 그 IPO 처리를 한다라는 부분들 그리고이 브로드컴 CEO의 그 자본 조달과 관련된 부담감 요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현재 국내 메모리 기업들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제가 봤었을 때 환율이지 않을까? 오히려 환율이라고 보고 있는게 최근 영업 이익 전망치가 계속해서 하향을 했었잖아요. 그게 과연 앞으로 어떤 디램 가격이나 이런 제품 가격의이 상승이이 환율 효과에 대한 부분들 좀 하락하는 부분들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부분들이 확인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이번에 SK 하이닉스에 뭐 이런 실적 발표가 나왔을 때 뭐 이런 LTA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들이 조금 더 나와줘야 뭐 이게 조금 더 좀 완화되지 않을까라고 보고요. 뭐 기술적 관점에서는 사실 우리가 지금 접근을 하는 거는 조금 현실적으로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대신에 밸류적으로 접근을 해 본다면은 지금의 구간 자체는 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어서 저는 만약에 단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약간의 조정은 조금 더 가능하나 중기적인 관점에서 내년까지 바라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 계속해서 조금은 등락이 반복은 되겠지만 좀 벌 밸류에 대한 부분들과 그리고 내년에 대한 부분들 지금 어떻게 보면 P사이클에서 Q 사이클로 넘어가는 거기 본격 있는 한년 정도를 좀 바라보시고 좀 긴 삼성전자 한번 보여주시죠.

왜냐 삼성전자를 보면은 조금 더 저 앞를 크게를 해 보아 주시면은 삼성전자는 완전해. 60일선 그렇죠. 초록색 선을 더 밑으로하고 오늘 만약에 음봉 하나 더 세우면 아 이게 좀 저걸 다시 또 위로 끌어올리기에 에너지가 꽤 필요할 거 아니겠습니까? 태매이저 내년 보신 거예요? 네.네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사실 만약에 반도체를 4분기에 투자를 하시겠다라고 본다면 여전히 반도체의 소부장 쪽이 맞다라고 보는 거고이 반도체의 대형주들 같은 경우에 투자를 하실 거면은 애초에 그 타임라인 자체를 올해보다는 내년으로 가져가시는게 현실적으로 좀 맞지 않을까라고 봅니다.이 단기적인 관점에서 외국인들이 지금 수급이 들어와 주지 않고 있는 부분들도 또 환율에 대한 부분들 뭐 예를 들어서 많은 수출업종들의 영업 이익이 계속해서 하향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우리가 계속해서 좀 주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기술적으로도 뭐 기술적 차트가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은 이제 확률상 조금 그렇습니다. 수급도 그렇고 한 내년까지는 조금 각오를 하셔야 된다.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주노 매니저 그래서 저희가 이제 반도체 소부장 이야기도 많이 했고 준노 매니저도 반도체 소부장을 거의 한 달 반부터 저희가 이제 계속해서 수익 내신 분들도 많은데 문제가 어제 좀 안 좋은 흐름이 좀 나왔거든요. 투톱과 반도체 소부장도 함께 빠졌고 오늘도 프리켓에선 투톱 또 소부장을 함께 빼고 있으니까 아 이쯤에서 좀 뭐 익절이든 끊어야 될까?

소부장도 이번에 좀 그럼 쉬다? 그나마 그래도 소부장 섹터가 나름대로 이제 3전 닉스에서 빠져난 자금들이 소부장으로 많이 이동이 됐었는데 어제는 이젠 전반적으로 이제 AI의 수익성에 대한 의문점이 좀 부각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소부장 섹터까지도 좀 차이 실현이 좀 출회되고 있는 모습이고 사실 뭐 전 세터 전업종이 다 하락이 나와주는 상태이다 보니까 그래도 냉정하게 봤을 때 시장이 좀 안정을 찾았을 때 가장 빠른 속도로 또 회복될 수 있는 섹터는 그래도 지금 현 시점에서는 그래도 소부장 섹터가 반연 타픽이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고요. 뭐 최근 금융 투자에서도 지금 국내 소부장 중심으로 좀 강력한 매수가 좀 위입되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 바로 어제 이제 JP 모건에서도 내년에도 AI가 증시를 주도할 것이고 한국과 대만의 비중을 확대하는 걸 유지하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자탄히 메모리 중심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확대되면은 결국이 소부장 기업들 중심으로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아직 그 강력한 수혜가 남아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결국 이젠 코스피에서 당분간 빠져나온 자금들이 코싹으로 다시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결국 이제 전쟁이 좀 끝나야 될 거 같은데 결국 전쟁이 좀 마무리되고 나면은 오히려 좀 강력한 저가 매수와 또 그리고 이제 금리 동결에 대한 기조가 확실 확실시 된다면 결국 후보장 섹터의 다시 한번 반발 매수는 강하게 유입되지 않을까 좀 보고 투톱보다도 상승 탄력이 좀 크고요. 아직은 시세의 끝은 아니라는 거죠.

맞습니다. 네. 뭐 최근에 지금 반도체 ETF 리밸런싱으로 인해서도 충분히 저는 소부장 섹터들이 의미가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래서 어제는 사실 소부장이 밀렸다기보다 그냥 코스닥 코스피 전반적인 전섹터 시장 자체가 좀 흔들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결국이 흔들림이 나오더라도 꾸준하게 우리가 모아갈 수 있는 섹터는 그래도 소부장이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3분기 어닝시 시작이 됐잖아요. 그 안에서 확실하게 탄탄하게 실적이 확인될 수 있고 또 앞으로 내년의 실적이 더욱더 기대가 되는 또 장비나 또 소재 부품 기업들 안에서 우리가 모아간다면 오히려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빠른 속도로 좀 회복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일발도 아마 준비를 한 거 같은데 그 종목 외에 어제도 좀 빠졌고요. 오늘도 빠졌으니까 좀 받아볼 만한 종목이 좀 있다면 저는 그래도 PSK를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결국 뭐 CSMT라든지 뭐 양지 메모리 창신 메모리가 지금 이제 공급만 관련해서 지금 창신 메모리도 차세대 지금 이제 AI 서버용 디램을 양산하겠다라고 발표하기도 했고 그리고 양지 메모리에 지금 랜드 점유율이 빠르게 지금 늘어나고 있다라는 모든 부분들이 어제 이제 삼정니스를 비롯한 국내 이제 그 메모리 또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전체적인 하락을 했는데 오히려 그러면 PSK 같은 경우는 중학권 어 메모리 기업에게 이미 지금 이제 드라이 스트립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국내 메모리 3사에도 공급하고 있어서 일단 주말 동안에 최태현 회장이 호남 패공장 부지를 방문했던 부분들도 공격적인 이제 설비 투자가 확장된다고 했을 때 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전공정 장비 업체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고요. 특히나 지금 전공정 장비 업체 중에서 올해 1분기부터 영업 이익률이 30%를 돌파하면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기도 해요. PS 조정을 잘 활용해서 우리가 모아간다고 했을 때는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고 또 다른 종목들과 다른 점이 이제 크게 시세가 분출되면서 경고따지가 붙어 있어요.

네. 투경이어서 그 얘기 물어보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종목들 대비해서 아직 상승이 좀 제한적이었던 부분들이 오히려 지금 매수로 진입하기에는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좀 굉장히 매력적인 위치에 좀 부각되 있다라는 점에서 ESK 같은 경우는 사실 대체 불가능한 기업이고 또 이제 인텔이나 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에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오히려 중학권의 어떤이 역습에 실질적인 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도 PSK가 아닌가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자, 어제 빠지고 오늘 빠지고 받아볼 종목도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이 이 PSK 그룹은 PSK는 PR 스립으로 전공정이고요.

PSK 홀딩스는 후공정 요렇게 좀 나눠서 PSK만 보면 전후를 다 함께 볼 수 있는 또 그런 특징들이 있고 우리 준노매니 아 태우 매니저 의견도 들어보죠. 어제도 빠지고 오늘도 좀 빠졌기 때문에 한 두 종목 정도 받아볼까요? 오늘 좀 받아볼 만한 종목 어떤게 있을까요? 어, 네. 저는 뭐 여전히 두산 테스나이 오사트 쪽을 좀 바라보시면 좋을 거 같고 오히려 좀 단기적으로 어제 좀 많이 빠졌던 리노 공업이 어, 괜찮을 것 같다라고 보는게 그니까 요즘에 그 이번 어제의 특징이 뭐냐면 기대감만으로 좀 올라가는 성장주들의 조정폭이 깊었고요.

또는 3분기 실적에 대한 경계감이 있는 기업들의 주가 조정폭이 어제 상대적으로 좀 깊었습니다. 근데이 리노거 같은 경우에는 지난 3분기 때이 파워비슈가 좀 있다 보니까이 3분기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좀 부진할 것이다라는 부분들과 또 시장의 기대치를 좀 하 것이다라는 그런 내용들이 나와주면서 어제 이제 리포트가 또 나왔었고 최근에 그리고 주가도 이제 어제 좀 장대 음봉이 나왔어요. 근데 어 리노공 같은 경우에는 결국엔 테스트 소켓 쪽 관련된 부분들 추후에 또 CPU CP 5 쪽 관련해 가지고도 또 새로운 중기적인 성장 동력을 갖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또 리노공업이 이제 4분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어떤 생산 차질에 대한 부분들이 회복하는 단계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 뭐 3분기 때 2연됐던 물량이나 이런 것들이 4분기 때 반영되면서 오히려 4분기 때는 또 시장의 기대치를 또 뛰어넘을 수 있다라는 분석들도 나와주고 있습니다.

즉 단기적인 관점에서 많이 올라갔던 반도체 기업들은 아직까지는 조금 더 내일자리는 좀 있어 보입니다만 지금 접근을 했었을 때 좀 밑에서 턴라운드 되고 있는 종목들이 현실적으로 지금과 같이 변동성이 클 때 조금 더 매매하기에는 좀 수월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 인호분 차트 한번 볼게요. 어제 진짜 좀 상당히 좀 음봉 아 저때 뚫었으면 하는 그 자리에서 음봉을 때려 버리더라고요. 오늘 괜찮을까요?네 네. 저는 뭐 충분히 이제 3분기 어떤 실적에 대한 부분들 뭐 가동 차질이나 요런 것들에 대한 것들은 이미 주가에 다 반영이 됐다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다른이 3분기 때 소부장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 대비해서 제일 못 갔기 때문에 뭐 저는 이제는 그래도 한번 저가매수로 담아볼 시기가 되지 않았나라고 보고 있어서 뭐 지금 차트 보시면 애초에 단기적으로 올라간게 없어서 뭐 지금 후공정 장비 메모리 테스터 쪽 애들은 많이 올라가 있거든요. 지금 사실 그런 종목 한 번 조금 더 조정이 나와야 된다라고 그래야 들어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리노공업은 그래도 기술적으로도 좀 부담은 없는 거 같아서 뭐 4분기부터는 좀 회복되니까 3분기 때 실적이 조금은 하회를 하더라도 어느 정도 좀 선반영됐다라는 관점에서 오늘의 뭐 아까 말씀드렸던 두산 테스나와 함께 인호 공업을 좀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은 또 많은 의견들을 함께 주시고 계시는데요. 여러분들 의견 좀 소개를 해 드릴게요. 텐지블 369님이 창신 메모리 하고 좀 물음표를 해 주셨습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까? 어, 의심은 하되 경계는 하자.이 이 말 꼭 또 기억하셔서 저희가 보면 될 거 같고요. 오데트 또 X2D 님은이 와중에 SK 하이닉스는 분할 상장한다고 날뛰고 있으니 한심스러워요. 제가 솔리다임 IPO는 오늘 작전 시간에 그 속내까지 이면을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김화 님도 며칠 지나봐라. 갈 종목을 갈 거다. 낙폭과대 종목 뭐가 있을까 살펴보고 도전해 보자.

또 이렇게 의견들 함께 나와 주십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이 정도로 정리를 하면서 오늘 우리 주노 매니저의 일발 장전 출발을 해 보도록 하죠. 오늘의 일발은 어디로 향할까요? 네. 모두가 빠지고 있는 시장에서 네. 그래도 이제 금융 투자가 가장 많이 매수를 하고 있는 기업인 주성 엔지니어링을 오늘 답빛 종목으로 선정해 봤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하락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그 중심의 소부장 섹터 그 안에서도 주성 엔지니 이어링이 결국 코싸기 어떤 상승을 또 그리고 하락을 방어해 줄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결국 SK 하이닉스가 주고사이기도 하고요.

CXMT 상심 메모리도 주성 엔지니어링의 또 최대 고객사 중에 하나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 중화권 메모리 기업들이 지금 빠른 속도로 지금 랜드 쪽에서는 양치 메모리가 그리고 메모리 쪽에 디램 쪽에서는 결국 이제 상신 메모리가 빠른 속도로 좀 점유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부분이고 그 과정에서 SK 하이니스와 CSMT를 고객사로 두고 있는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오히려 공격적인 케펙스 투자에 가장 큰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좀 보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신규 펩 증로 인해서 2026년도네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반도체 장비 매출이 지금 본격 회복이 되고 있는 시점이고요.

실제로 ALD 장비 수요가 늘어나면서 본업 성장 가시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SK 하이니스와 CSMT뿐만 아니라 글로벌 메모리 고객이 계속 확장이 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유성 엔지니어링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밸루에이션 측면으로 본다고 하더라도 태양강 사업의 어떤 사업 가치가 4조 2천억 정도를 평가받고 있어요. 네플선장 고객대 가능성해도 여전히 주성 엔지 주가가 저평가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요. 선행 PR이 1,000배 뭐 포워드가 400배

맞습니다. 근데 이제 앞으로의 어떤 성장성과 디램의 성장을 봤을 때 그래서 결국 또 주성 엔지니어링이 또 국내 소부장 섹터에서 가장 이제 대장주이기도 하고 또 코스닥 시총 2등 기업이기도 하는데 결국 코스닥 쪽에 자금이 좀 위입되고 또 외국인과 또 기관이 좀 강하게 매수할 수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결국 주성 엔지어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 창식 메모리가 지금 서버용 디행 관련된 차세대의 메모리를 연내에 출시하겠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시점이잖아요. 그래서 특히나 지금 우리 국내 또 3전 닉스가 연구 단계라고 할 수 있는 4F 스퀘어 기술을 사용한 서버용 반도체 제품을 출시한다고 했을 때는 3전 닉스보다 한 2년 정도 빠르게 제품하에 성공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이게 진니 여부를 떠나서 결국 이젠 창시 메모리가 또 차세대 서버용 디램을 또 이제 본격적으로 출시한다고 했을 때는 앞으로 이제 양성 양산 경쟁력을 확보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랬을 때는 또 주성 엔지니어링의 또 이제 원자층 증착 장비가 계속해서 공급형이 출혈약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CSMT가 서버용 DDR 5 차세대 D램 투자가 확대되면은 결국 선단 디램 공정용 장비 수요가 같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가장 또 이제 직접적인 수업 중에 하나가 또 주성 엔지어링 방금 또 말씀드렸던 PSK 같은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중앙권 메모리 기업들에게 탄탄하게 지금 출화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주성 엔지어링의 또 장점은 태양강 장비 쪽에서의 어떤 매출이 발생을 하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다른 소부장 기업들이 좀 쉬어가도 태양강 모멘텀으로도 충분히 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만약에 태양강 매출까지도 본격화된다고 했을 때는 2028년도 매출을 한 1조 이상을 지금 전망을 하고 있는 시점이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그리고 태양강까지 사업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그래서 특히 중국 태양강 장비 관련해서 제재가 지금 시작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또 반사 수혜도 기대가 되는 기업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제 HAT 이종 접합과 텐덤세 장비 분야에서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고 특히 3세대 태양강 소재 관련해서 페로보 스카이트용 원자츠 증착 장비 관련해서는 세계 최초로 양상 추화를 한 기업이 바로 주성 엔지니어링이다 보니까 테슬라의 태양강 장비 추락뿐만 아니라 스페이스 X 밸류 체인지에도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 특히나 유럽 고객상용 텐데 사일 양산 장비를 추가를 앞두고 있고요.

그리고 테슬라 태양강 장비 동급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결국 코스피에서 빠져나온 자금이 코스닥으로 옮겨 왔을 때도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가 있고 최근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장 강력하게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 주성 엔지니 이어링 그리고 중화권 메모리 기업들이라 역습에 있어서도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이라고 판단돼서 오히려 조정시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하자는 의미에 주성 엔지니어링 답을 선정해 봤습니다. 자 오늘 주노 매니저의 일발은 주성 엔지니어링이고요. 역시 중국의 CXMT 창신 반도체 관련주로도 포함이 되어 있고

뭐 일각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의 고밸류 얘기가 나오지만 준노 매니저는 계속 그 태양광의 증착 장비 그 밸류를 높게 평가하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니까 태양강 증작 장비 관련해서 특히나 지금 이젠 페로브스타이트 용자체 증장비 관련해서 추화를 성공한 기업은 주성 엔지어링이 위라하기 때문에 결국 지금 스페이스 X가 꿈꾸고 있는 우주 태양강 관련해서도 가장 이제 핵심 밸류체인 안에 주성 엔지어링이 포함될 수가 있고 그 그 프리미엄을 넣어야 된다. 맞습니다. 그 프레임 아직 반영이 좀 덜됐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태양과 관련된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됐을 때는 2028년도에 주성 엔지니어링의 매출이 1조 이상은 충분히 돌파할 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또 특히나 SK 하이닉스와 그리고 또 창신 메모리 외에도 지금 글로벌 고객사가 확장되고 있다는 점만 봐도 또 일각에서는 어느 정도 지금 주성 엔지어링의 그 밸류가 아직까지도 저평가라는 평가도 거의 지배적인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코스닥이 어떤 시가 초객 1등도 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알테오진이 한 15조고요.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12조 전후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오히려 여기서 추가적인 상승을 나와 준다면 주성 엔지니어링이 코스닥기 시총 상위도 충분히 가능할 1등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가격 전략은요? 가격 전략은 일단 시초가로 좀 매수를 들어갈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전일 종가였던 시초가 부근으로 일단 매수가를 들어가도록 하겠고요. 목표가는 30만4,000원을 일단 1차 목표가로 말씀드리겠고 손절가는 21만5,000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일발 주노 매니저는 현상태 코스닥 소부장 대장주입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으로 향했습니다. 자, [콧방귀] 여기서 실시간 업다운으로 가야 되는데요. 지금 업다운이 좀 이런 날이 있을까요? 업에는 리튬오의 LNC바이오, 광주신 세계, 혼합 정도고요. 하락이 대부분인데 하락 쪽에서 조금 억울하고 의미가 있는 쪽을 찾아보도록 할 텐데요. LG 이노택이 태운 매니저 어제도 많이 빠졌고 저희가 SKC를 또 기판으로 같이 묶은게 유리 기판에 대해서 조금 안 좋은 이야기들이 나오더라고요. 이게 뭐 5년 걸린다, 10년 걸린다 이야기도 나오고 있어서 또 LG인노택하면 FCBGA 지금 삼성 전기도 빠지고 있어 가지고이 기판 전체 한번 분석해 보도록 할까요?

네. 이제 우선 LG노텍부터 좀 말씀을 드려 본다면은 LG노텍은 최근에 좀 아쉽게 주가가 좀 급락을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좀 요인이 같이 맞물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우선은 새로운 악재가 하나가 좀 나왔던게 뭐냐면 바로이 아이폰 18프 부품 주문이 축소됐다라는 그 보도 내용이 나와주면서 어 가뜩이나 이제 LG노택 같은 경우에 대표적인 또이 애플의 어 밸류체인 쪽에 그리고 비중도 적지 않게 또 매출 비중이 차지하고 있다 보니까 그 해당 소식이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을 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이 높은 애플 의존도에 대한 부분들이 좀 부담을 느꼈다라는 부분들이고 또 기존에 또 최근에 LG 원자의 주가가 급락을 했었을 때 바로 LG 이노택의 실적과 관련된 그 우려감이 또 해당 기업들의 주가에 좀 발목을 잡았었는데요.

특히나이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치가 빠르게 지금 하향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이 수익성 아카의 어떤 핵심적인 요인으로 지목받고 있는게 2분기 때이 카메라 모듈용이 원재료 자체를 환율이 높을 때이 매입을 했는데 출하시기가 3분기 환율이 떨어졌을 때 출를 하다 보니까 비쌀 때 원제료 사서 환율이 조금은 예 떨어졌을 때 이렇게 납품을 추화를 하다 보니까 그 시차에 대한 부분들이 발생을 하면서 좀 수익성 악화 요런 부분들이 어이 동사의 주가에 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기판 쪽 관련해 가지고 사실 이제 LG노텍 같은 경우에는 뭐 FBJ나 이런 성장 동력도 있지만 우선 지금 이제 실적 장세이 실적 시즌이 이제 시작하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추구화적으로 추후에 상승을 하려면은 뭐 애플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어떤 우려감도 완화돼야 되겠지만 뭐 매크로 환경 완화나 또는 추후의 FCBJ나 이런 기판 쪽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성장성 요런 것들을 바라보고 가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지금 LG 이노텍이잖아요. 위치가 안 좋은게 24일선을 깨버린 거 같은데요. 그렇죠. 지금 상태가. 예. 네. 그래서 저라면은 우선은 좀 고가 부근에서 좀 아쉽게 물리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은 그냥 가져가시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조금 기대하시고 시간적인 부분들이 좀 소요되더라도 그 성장성에 대한 부분들을 반영을 하시고 가는게 맞고요. 뭐 신규 진입에 대한 부분들은 사실 우리가 기판 쪽 관련해서 뭐 특히나 우리가 유리 기판 쪽으로 만약에 접근을 한다면은 요즘에 이제 뭐 기판이 뭐 언제 또 시작되느냐 뭐 요런 내용들이 유리 기판에 대한 전망이 뭐 10년 뒤 20년 뒤 우리는 한 2, 3년일 줄 알았는데 완전히 김을 빼버리더라고요.

유리 기판은 어떻게 됩니까? 어, 저는 그래도 이제이 기판의 대형화에 따른 유리 기판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해서 부각받을 수 있고요. 특히나 뭐 필업스 같은 경우에 2mm이 두께의이 TV 쪽 레이저 가공 기술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결함이 제로였다라는 내용들이 나와준만큼 만약에 유리 기판을 공략을 하가시겠다라고 한다면 사실 뭐 SKC나 아니면 뭐 이런 기판 쪽 LG노트 이런 기업들보단 오히려이 필업틱스 같은 기업들이 오히려 트레이딩하기는 조금 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서 만약에 지금 차트를 보시면은 우선은이 기업은 그래도 추세가 아직까지는 좀 살아는 있습니다.

120일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고 지금 현재도 지금 뭐 60일선이나 20일선 위에서 있으니까 만약에 좀 조정이 나왔을 때 뭐 3만 원대 뭐 중반 정도 밑으로 만약 내려온다면 그땐 다시 한번 또 저가매수 유입이 가능할 수 있는 어 기간인 거 같아서 뭐 만약에 유리 기판을 접근을 하시겠다라고 본다면 뭐 필업스 정도를 한번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뭐 성장성이라든가 가능성에 대해서 괜찮은 거죠.뭐 10년뒤 20년 뒤닌 거죠. 그건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의 하락은 뭐 전체적인 어떤 매크로와 뭐 반도체 쪽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이런 쪽에 같이 맞물려서 좀 내려오고 있지 않나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웬만한 종목이 다 다운위기여서요. 저희가 이제 따로 이슈로 꼽는 종목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효성 중공업 보도록 할 텐데 어제 변합기 섹터 뭐 전 섹터가 어제 다 빠졌지만은 효성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아 낙폭이 너무나 커 가지고 그죠. 거의 한 4거일, 5골 계속 음봉 사이즈도 큽니다. 그래서 효송 중공업을 필도로 해서 뭐 LS 일렉트릭, 현대 엘렉트릭 우리 변합기 섹터를 가보도록 하죠. 우리 억울한 뭐 낙폭과대 실적주하면 꼽히는게 조선 변합기 방산 꼽히는데 먼저 변합기부터 출발을 어떻게 된 거죠? 이거 이게 이제 아무래도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어떤 규제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이 좀 확장되고 있다라는 부분들도 이제 변합기들이 좀 직탄을 좀 막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이제 메모리와 함께 인프라 AI 인프라 시장에서 메모리처럼 공급자 위인 시장이 결국 이제 변합기 섹터이기도 하고 최근에 지금 장기 공급 계약 구조로 지금 계속해서 계약이 바뀌고 있는 구조다 보니까 사실 지금 이젠 꾸준하게 또 우상향 흐름과 그리고 실적 적 성장세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시점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제 AI 섹터와 그리고 3전닉스와 비슷한 흐름으로 주가 흐름이 나와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어제 이젠 3전닉스의 하락과 함께 변합기들도 같이 좀 흔들림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변합기 3사는 최근에도 한 5년 공급 계약 또 장기 공급 계약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시점이고요. 올해만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도 다섯 번에서 여섯 번 차례 계속해서 지금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라는 거 봤을 때는 수주도 나오잖아요. 맞습니다. 다만 이제 측면에서 아무래도 데이터 센터 관련된 규제와 그리고 또 뭐 브루드컴 또 CEO가 앞으로 메모리보다는 오히려 AI 인프라와 관련된 자금 조달 부분이 최대 변목이 될 수 있다. 뭐 요런 부분들도 약간의 어떤 주가 상승에 좀 발목을 잡는 요인이 아니었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이제 변학기와 또 케이블 기업들의 어떤 지금 장기 공급 그 계약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시점이고 최소 지금 3년에서 5년 가까이 지금 수고가 쌓여 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오히려 변합기 섹터의 어떤 이제 성장성은 의심할 필요가 없지만 전체적으로 지금 AI 섹터에 대한 의구심 그리고 AI 섹터에 대한 수익성 지속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 있는 상태고 거기에다가 중간성과 앞둔 시점에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어떤 건설의 규제가 지금 확장되고 있다라는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지금이 변화기 섹터를 비롯한 AI 인프라 기업들의 하락을 변인하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AI 섹터에 대한 어떤 의구심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부분이고요. 결국 시장의 하락이 멈추면은 변화기 섹터 그리고 케이블 관련된 국내 대표하는 AI 인프라 기업들도 결국 저는 시세가 분출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메모리 섹터와 함께 그리고 전력 인프라 쪽은 같이 함께 묶어서네 우리가 조정시 매수의 관점 유효하다 보고 있습니다. 효송중공업과 LS 일렉트릭 두 종목 볼게요. 효성중공업은 좀 이제 어제 의미가 있고 LS 일렉트릭이 개인들이 꽤 많이 이제 들어가신 분위원 어 종목이기도 해서 두 종목을 보도록 할 텐데 아 효송중공업도 딱 저 위치에 있네요.

예. 네. 일단은 뭐 비슷해요. 주가 흐름 자체가 지금 사실 3전닉스의 주가 흐름과 굉장히 좀 비슷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크게 맞습니다. 5월 달, 6월 달까지 큰 시대가 분출됐다가 그리고 7월 달에 한번 급락이 나와줬고 그 이후에 이제 박스권 흐름이 나와주다가 박스권을 이탈하는 어떤 하락 흐름이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나와주고 있는데 결국 3전닉스가 올라서야 결국 변합기들이 좀 올라가는 구조이다 보니까 최근에도 사실 대형 변합기들보다는 뭐 산일 전기라든지 가원전성 같은 중소형 어 변합기들과 케이블 기업들이 강하게 좀 시세가 분출이 됐다라는 점 그래서 사실 효성중공업과 LS 일렉트릭 H 일렉트릭 같은 경우는 3전 닉스의 움직 움직인과 굉장히 좀 비슷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결국이 또한 전쟁과 매크로적인 이슈들이 좀 완화가 돼야지 대형 변화기까지 강력하게 매수가 유입될 수 있다라 보고 있고요.

그 전까지는 오히려 신규 매수의 관점과 종목 교체 관점에서는 오히려 이제 가운 저선이라든지 산일전기 같은 약간 스몰캡 또 그리고 또 이제 중소형 변합기 케이블 기업들을 보는게 조금 더 빠르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네. 변합기는 늘 3전에서 투톱과 먼저 갔었죠. 조금 레벨로 좀 먼저 갔기 때문에 앞서 이제 내년 초 이야기를 한 게요. 저희가 그냥 말한게 아니라 일단 선거 끝나야 되잖아요. 예. 뭐 민주당의 블루웨이브가 되는지 또 민주당 블루웨이브가 됐다고 쳐도 AI 데이터 센터 규제하는지 안 하는지 뭐 AI 규제 하는지 안 하는지까지 다 확인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게 한 내년 한 1, 2월까지도 어 투톱과 함께이 변합기 라인도 한번 시간상에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이 뜸드림이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다음은 이제 낙폭가대 어 실적주입니다. 물론 투톱이 가장 억울하다 뭐 이런 걸도 있으신데요. 조선주도 못지 않거든요. [콧방귀] 하나 오션과 함께. 우리 조선주는 태연 매니저랑가 보도록 할 텐데 하나 오션도 아, 참 답답합니다. 오늘도 주가가 4% 빠지면서 64,000원대까지 레벨해 왔는데 마스가 어디로 갔으며 지금 수주나 이런 것도 지금 전혀 없지 않습니까? 하나 오션부터 조 K조송가 보도록 할까요? 네. 어, 제가 이미지 하나 우선 준비를 했습니다. 이미지 한번 보여 주시면은 어, 최근에 이제 매크리에서 이제이 우리나라 조선주들에 대한이 목표가를 대폭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투자 의견 자체도 뭐 기존에 뭐 아웃폼이나 이런 부분들에서 뭐 중립 또는 언더퍼폼 이쪽으로 지금 현재 좀 투자 회견을 좀 하향을 많이 했는데요. 그 목표 주가 같은 경우에도 HD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70만 원을 제시했었는데 지금 35만 원까지 무려 목표 주가를 50%를 낮췄고 너무 심한 거 같은데. 네, 맞습니다.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하나 오션 같은 경우에도 뭐 10%대 후반 때 이런 식으로 나와주고 있고 그래서 우선은 어 최근에 그 조선 쪽 관련해서는 또 중국 조선사들의 또 약진이 다시 한번 또 이렇게 주목을 많이 받고 있고 특히 환율과 관련된 부분들이 조금 주목을 받다 놓고 있다.

그러니까 부담을 느끼고 있다라고 보셔야 되는데 어 결국에는 지금이 원화 강세에 대한 부분들도 조선주들도 자유로울 수는 없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즉 어 조선사들은 주로 달러로 이제 선박을 수준을 하고 뭐 인건비나 이런 것들은 국내 또 원화로 지출하는 구조다 보니까 요런 부분들에 대한 또 수익성 악화도 있고요. 또 게다가 지금 수준화 이런 것들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어 최근 들어서이 대미 투자 관련된 기대감의 일부 잠깐 움직이는듯한 업종들이 좀 있었는데 요즘에이 알레스카이렌지 프로젝트와 관련된 미국과 한국의 어떤이 해석하는 자체가 또 달라지고 있고요.

한국과 미국에 대한 약간의 그 관계에 대한 약간의 그런 경계감도 현재 좀 같이는 반영되고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물론 마스가도 안 된다는 거예요. 어, 그거는 근데 주기적으로 저는 할 수밖에 없다라고는 보나 지금 현재 시장의 어떤 모멘텀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부제이다라는 부분들이 뭐 전반적으로 좀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 국내 증권사에서도 마찬가지로 3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에 대해서 좀 이야기들까지도 같이 어 국내외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와서 좀 아쉽지만 아직까지는 좀 반등을 하기에는 뚜렷한 모멘텀 자체가 조금 부제인게 좀제일 아쉬운 부분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차트 볼게요. 하나오면은 아 하나오션이 정말 15만 원 막 16만 원 갔던 그런 주식이었었던 거 같은데 마스가 나오고 그랬을 때요. 지금 주가가 6만 원대거든요. 참 대응이 좀 걱정이 됩니다. 지금 막서 얘기했지만은 뭐 트럼프 행정부와의 어떤 그렇죠. 난관도 좀 있는 것 같고 3분기에 대한 어닝에 대한 우려도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제 실제 우리가 수주와 실제 실적이 좀 많이 다른 거 같습니다. 원화 강세 악영향도 있고 어떻게 대응할까요? 하나 오시면 볼까요? 차트요. 어, 우선은 뭐 신규 진입은 아직은 아니다라고 보고는 있고요. 뭐 만약에 이제 우리 조선주들에 대해서 좀 고가 부근에서 아쉽게 좀 이렇게 매수가가 높으신 분들은 우선 저라면 좀 반등 나왔을 때 차라리 조금 줄이시고 그래도 이왕이면은 AI 쪽 관련된 인프라 쪽에 대한 부분들이 조금 더 끌고 가고 시장이 중심에 수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서 뭐 9만 원대, 8만 원대에서 한 9만 원 정도 온다라고 본다면 손실폭이 그래도 만약에 뭐 10%대 정도 된다 그러면 저는 오히려 조금은 줄여 놓을 거 같아요.

줄이시고 그리고 나서 조금 더 AI 쪽 관련된 어 괜찮은 종목들을 그때 가서 조금 더 교체하시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 어 대신에 아까 제가 메크로 증권에서 나왔던이 TP 쪽 관련된 그 조정치에서 유일하게 높인 기업이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한화 엔진입니다. 근데 하나 엔진도 마찬가지로 뭐 최근에 조선주들이 내려가고 있고 그나마 우리가 육상용 발전 엔진 관련해서 온사이트 발전에 대표적인 수주가 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최근에 또 데이터 센터 건설 지연 이슈 그리고 11월 초에 있을 미국의 중간 선거 앞두고 지금 현재 데이터 센터 건설과 관련된 공화당도 마찬가지로 지금 뭔가 조금 국민의 그 뭐라 그럴까요?

표을 위해서 주민의 표을 잡기 위해서 지금은 우선은 약간 건설지과 관련된 부분들이 힘을 실어주는 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바라봐서 차라리 조선 쪽에서 밸류체인 쪽에서는 하나 엔진이 그래도 추후에 630 발전 엔진이라는 그런 모멘텀이 좀 있는 거 같아서 차라리 만약에 난 두 선수를 꼭 가야겠다라고 한다면 하나 엔진이 조금 더 괜찮지 않을까? 차트상으로도 바닥을 확인한 거 같네요. 하나 엔진 정도가 하나 오션은 아직까지도 이제 떨어지는 폭들이 좀 있는데요. 이렇게 저희가 조선주까지 봤고요. 준노 매니저 짧게이 좀 힘을 좀 오늘 줘야 될 거 같은데 어제 그제 최근에 언론도 그렇고 주변에서 또이 말이 들립니다.

국장 탈출은 진능순이다. 이건 이제 우리가 완전히 떨쳐 버렸던 그 말인 거 같은데 오늘도 국내 증시 아침에 보면은 미증시는 멀쩡하니까 오늘 다 팔고 그냥 나는 미증시 갈란다 이런 분들도 막 나오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지금 갑니 가야 됩니까? 미증시로. 근데 사실 미 증시만 보면은 또 멀쩡하긴 한데 일부 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버어줬기 때문에 미증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 맞습니다. 메타 뭐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요런 기업들이 그래도 버텨줘서 반등 나뒀던 거지. 그래서 웬만한 지금 AI 인프라 관련된 섹터들은 전체적으로 7에서 8% 가까운 하락에 나온 종목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국내 증시와 굉장히 비슷한 양상이고 사실 올해 3방위기까지만 하더라도 3전 니스를 필도해서 사실 뉴욕 증시와도 글로벌 증시를 견인했던게 우리 섹터였는데 결국 저는이 흐름이 오래가진 않을 것이다. 결국 이제 우리가 중간 선거 이후에 결국 시장이 SP 500도 1950년 이후에 7% 평균 상승 흐름이 나와줬잖아요. 그래서 중간 선거 이전에 불확실성이 지금 진폭되고 있는 시점이고 AI에 대한 어떤 이제 고점과 그리고 의문점은 우리가 지금 3년 가까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시점이라는 거. 그래서 결국 다시 한번 3분기 어닝 시즌에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중심으로 다시 한번 숫자로 확인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결국 다시 한번 국내 어 소부장 기업들 섹터 중심으로 AI 인프라 기업들 중심으로 강력한 저가 매수도 충분히 유익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투매에 동참할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갖고 있는 종목들이 좀 AI 섹터 내에서 가장 중심는 종목들로 좀 교체해 놓다고 했을 때는 시장이 좀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자, 결국 가셔서 빅테크가 잘되면은 잘되면 다시 또 우리 메모리를 사니까요. 예.이 구조를 생각하신다면 오늘 좀 소매 동참하기보다는 조금 더 지켜보자. 또 이렇게 조언 해 주셨습니다. [콧방귀] 자, 태면 이제 오늘의 일발 가야 될 거 같은데요. 아, 참 일도 오늘 힘들 것 같습니다. 저도 굉장히 당황스러운 것이 프리마켓에서 이런 모습을 오늘 거의 처음 보거든요.이 거의 전 섹터에서 전 종목이 이렇게 급락을 하는 그런 상황인데 오늘 그래도 일발 가야죠. 오늘의 일 어디로 갑니까? 네, 오늘의 일 타픽주는 해운주 팬노션을 오늘의 일발 픽주로 한번 뽑아 봤고요.

어, 지금은 어쩔 수 없습니다. 뭐 지수 자체가 전체적인 어떤 방향성을 잃고 있는 상황 속에서이 개별주 장세가 만약에 나타났었을 때 특히 이제 어제 해운주의 흐름이 좀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줬었는데요. 결국이 해운주 흐름이 좋았던 이유는이 중동불안에 따른이 해상이 운송 차질 우려감이 이제 확대됐다라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호르무즈 헤어 통안과 관련된이 차질 그리고 선박 대기가 증가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실제 운송에 투입 가능한 선박수가 이제 부족해질 수 있다라는 포인트였고요. 그러면서 운닝 3승에 대한이 기대가 확산되면서 어제 이제 주목을 받았는데요.

어 이미 또 높은 컨테이너 온임 지수도 마찬가지로 해운주에 대한이 투자 심리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됐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특히나 원유를 더 먼 곳에서 가져오는 것들이 조금 더 늘어났습니다. 우리가 토마일이라고 하는데 원래는 이제 예를 들어서 중동 지역에서 가져왔던 거를 뭐 미국이나 아니면 이외 뭐 브라질이나 더 먼 곳에서 원유를 가져왔었을 때이 톤마일 자체가 증가되기 때문에 결국 이런 부분들이 같은 원유 물량이다라고 할지라도이 운임료이 운성거리가 늘어나게 되면서이 운입료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동사 같은 경우에는 제일 강한 투자 포인트는 뭐냐면은 바로이 벌크 운임 회복으로 현재 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붙어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원유와 LNG 운송 확대에 따른 또 장기 계약과 관련된 향후 수익원에 대한 기대할 수 있지 뭐 동산 뭐 잘 알고 계시는 드라이 벌크 쪽이 관련대 사업이 주력으로 가고 있고 뭐 최근에는 초대형 원유 운반선이라고 할 수 있는이 VSCC 쪽 그리고 석유 제품 운반선 LNG 운반선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중동 불안 이슈 그리고 원거리에서 원유성을 받다 보니까이 통마일 증가에 따른 그 수액까지도 한번 어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고요.

그래서 원유 소비에 대한 부분들이 사실 폭발적으로 늘지 않더라도이 운송 경로 변화만으로도 사실상의 어떤 수요가이 선박 수요가 증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들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이 원유운송 자체가 현재 이제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 10월 달에 최근에 발표됐었던 발간됐었던 증권사 리포트를 보시면이 3분기말 VLCC 초대형 원유 운반성 관련된 7척의 실적 기어에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된다라는 관점과 그리고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적에 민감한 어 3분기 남은 이제 시즌이기 때문에 4분기 시즌이기 때문에 우선은 실적이 받쳐주면서 지금 전체적인 어떤 개별주 장세에서 이런 주요 저항선 라인을 도파하고 있는 팬노션을 한번 좀 이렇게세 전략으로서 공략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런 관점에서 오늘은 예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또 높은 대선료를 장기간 확보했다. 뭐 3년 장기 계약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만큼 뭐 추후에 요런 것들도 어 배를 빌려주고 또 사용률을 받는이 사업에 대한이 예측 가능성을 앞으로 높일 수 있다. 일종에 뭐 반도체 쪽에서 뭐 LTAA 계약처럼 뭐 대선 이쪽 관련된 부분들도 높은 대선을 장기간 확보했다라는 것들도 일종에 또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 있지 않을까 자 오늘 우리 태운 매니저의 일반은 해운주로 향했습니다. 이제 태운주는 항상 두 개잖아요. 컨테이너를 싣는 컨테이너 쪽에 HMM이 있고요. 월크선이라고 하죠. 석탄을 태우거나 원유나 뭐 이런 석유나 그렇죠.

곡물 같은 걸 태우는이 월크선이 있는데 패노션을 오늘 향해했고요. 톤마일이 늘어나고 있다. 멀리 가서 석유 사화야 될까? 여기에 초점을 맞추시기 바랍니다. 팬오션 어제도 잘 버텼는데 가격 전략 보도록 하죠. 예. 사실 이제 HM과 팬노션 둘 중에 뭐가 났냐라고 한다면 지금은 컨테이너 업항보다는 당연히 벌크를 보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 주가가 이미 차트가 이미 그걸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좀 급등이 나왔기 때문에 우선은 제가요 가격대는 어제 한번 매물 소화를 좀 한 거 같아요. 그래서 매수가는 우선은 6, 어 400원으로 말를 말씀을 좀 드려보고 목표가는 7,600원 선가는 5,600원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자, 오늘의 일발 장전 태우 매니저 일발은 벌크선의 대명사죠. K증시의 팬노션을 향했고요. 앞서 준노 매니저는 주성 엔지니어 그렇습니다. 어제 오늘 반도체 소부장식 큰 폭으로 하락할 때 바닥올 만한 1차 종목으로 주성 엔지니어링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성공 투자하십시오. 일발 장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나스닥#마이크론#엔비디아#금리#삼성전자#이오테크닉스#두산#현대차#한화#에코프로#알테오젠#CXMT#코스피#브로드컴#환율#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