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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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상법 개정 기대로 코스피가 2,700대 중반까지 올랐다고 진단. 지주사·증권주의 NAV 대비 할인율이 여전히 커서 상승 여지가 있으며, 자사주 소각으로 내년 EPS가 개선되면 코스피 3,000 이상도 가능하다고 봄. 다만 반도체 실적 변동성과 상법 실행 불확실성이 하방 변수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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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보다는 내년도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사주 많이 갖고 있는 지주 회사라든지 여러 가지 삼성물선들 포함해서 여러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회사들이 소각을 시키는게 얼마나 소각시에요. 어 실질적으로 EPS가 한 5년 뒤에는 한 400원이 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거기다 PR을 얼마를 곱하는 거잖아요. PR을 열쇠를 곱하면 그게 5,000원이라는 얘기예요. 네. 안녕하세요. 저 유니스트리 자산운형의 김장열 본부장입니다. 요즘에 한 달에 한 번씩 됐는데요. 지금 촬영하는 기준으로 6월 4일입니다. 대통령 승호가 막 끝나고 새로운 정보가 돼서 기대감이 여러 가지 반영되면서 지금 촬영하는 순간에 거의 2,700 중반까지 2% 넘게 올라오는 거 같아요.
기분 좋은이 흐름이 어떻게 될지 그다음에 어떤 변수가 있는지 하나하나 좀 짚어 드리겠습니다. 최근 증시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일단 그 말씀을 드릴게요. 그 상법 개정이라는 것 때문에 우리가 시장에 대해서 기대감이 있잖아요. 그 다른 분이 좀 교수님이 그 커멘트 하신 거를 제가 인용하면서 생각을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나라가 저평가되고 있는 거는 아시잖아요. P이 뭐 아홉배다, 얼마다, 여덟 배다 그러는데 어 그것이 기본적으로 그 주주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인식을 잘 못 했기 때문에 상법 개정을 통해서 어 여러 가지 그 부조리나 부정 부조리까지 포함한 거죠.
그다음에 그 할인 요인을 어 조금 이제 제대로 한번 건드려 보자. 이런 얘기가 돌고 있었던 거고 사실은 그거에 대한 가장 큰 수혜는 뭐냐면은 딱 확신해요. 지주 회사 그리고 증권 회사예요. 지주 회사는 어 지주 회사는 자회사를 많이 갖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복 상장된 것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넷 slu na하는데 그 지주사 지주 회사 갖고 있는 그 각종의 그 자회사들의 합을 합혔을 때 그게 1이라 했을 때 100%를 반영을 안 시켜 주고 뭐 50%만 반영시켜 주거나 심지어 30% 반영시켜주 이게 허다했거든요. 그런데 사실 우리 대통령 선거 끝나기 전에 4월 한 중순부터 이러한 기조가 기대감이 많이 반영이 된 측면을 있습니다만은 여전히 NAV 대비했을 때 뭐 50% 만화 적게다 보면은 한 30% 하여튼 어 할인율이 여전히 높다고 그 지금 많이 언더돼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은 거 같고요.
그런 개념으로 본다면은 여러 지주 회사들이 오늘 다 올라가는 이유가 최근에 올라온 거 80%에다가 오늘도 한 5%, 10% 올라가는게 아주 이상한 스토리가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렇게 되면은 주식 시장이 올라가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어 그러면 그 기업들은 어떻게 하느냐? 상법 개정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상황이 바뀌는 거니까 어 이제 회사가 주식을 계속 상장할 필요가 있는가? 아니면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하고 M&하고 이러한 뭔가 자금 관련되고 회사 관련되는 여러 가지 이슈들이 새로 생기게 돼 있거든요. 그럼 어떻게 됐어요?
증권 회사를 통해서 그런 길로 가겠죠. 그니까 증권 회사에 M&가 됐던 여러 가지 자본 시장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방화하거나 아니면 그런 거에 대한 어 그런 그러한 액티버티가 늘어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마치 5, 60년 전에 골만삭스가 미국에서 이러한 어 회사를 관련되는 여러 가지 M&라 액티버티와 관련되는 딜들이 많이 생기게 돼 있거든요. 그렇죠? 그런 관련돼서 엄청나게 비즈니스가 올라가면서 연료가 높아졌거든요. 그래서 증권 회사도 이러한 그 비즈니스 액티가 비즈니스 활동이 많이 늘어난다고 뒤아진다는 거고 그러게 되면 대형 대형은행 대형 증권사들이 많이 이해가 되는 거예요.
특히 대형 증권사 같은 경우에서는 뭐 예를 들어서 물론 거래가 늘면 키움 중권 같은게 많이 더 늘겠습니다만은 그게 아니더라도 뭐 어 발행 어을 하는 사업이라든가 이런 거를 새롭게 오래로 어 허가해 주거든요.음 그런 액티버티가 오해 말게 준비되는게 있어요. 상법 개정과 별도로도 그래서 증권 회사들도 어 되고 만약에 주식 시장이 5 2700800 이런 식으로 계속하면은 여태까지 옳은 주식 섹터가 있고 덜어 옳은 주식도 있고 여러 가지 그 사람들의 의견이 충돌하면서 거래가 많이 되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증권주 괜찮은 거죠. 그래서 상법 개에 대한 첫 번째 기대는 지주 회사하고 뭐죠?
음, 증권사입니다. 지주가 더 높이 올라가는 건 언더밸류. 그러니까 NA보다 어, 할인된게 많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행가 있는가 볼까요? SK 스퀘어도 있고요. SK도 있고요. 사실 SK 스퀘어는 어 중간 지주고 인더스트먼트 투자 관련되고 실제 맨 맨 위에는 SK가 있는데 SK 스퀘어는 직접적으로 하이닉스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 주가에 연동되는 측면에 있어서 SK 스퀘어가 조금 더 NAV에 거의 80%가 하이닉스기 때문에 SK 스케어가 좀 더 최근까지 엄청나게 더 올랐죠. 그 할인 요인이 많이 좀 줄어든게 SK 스퀘어고요.
SK는 좀 덜갔죠. 그런게 있고. 어, SK는 하이닉스가 있고요. 그다음에 LS. LS는 LS 일렉트리 포함해서 비상장 생 많죠. 그 뭐예요? 그거는 구리가 아니면 어 전선 그다음에 변합기 이런 쪽에 에너지 신재성 에너지 이런 쪽에 관련이 많이 되잖아요. 물론 LS 그룹 쪽에 그 그 저기 그 경영진의 어 예전에 몇 개월 전에 어떤 코멘트가 조금 투자가들의 그 기분을 많이 사했긴 했습니다만은 그래서 그런 사람을 본다면 MS가 또 있고 그다음 한화 한화는 뭐 한화 에스페이스 포함해서 여러 조선 방산 쪽에 익스포하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산업을 어디를 보냐 따라 갖고 선호하는게 다를 것 같아요.
또 그것도 또 있어요. 어떤게 있냐면은 상대적으로 밸류가 어 최근에도 많이 올라오는데 있어서 동참을 좀 덜한 측면이 있는게 CJ 같은 거 있죠. 예. CJ는 아시다시피 CJ 올리비엄 이런 거 포함해서 근데 음식료 쪽이 주로 많다 보니까 CJ 쪽이 있다 보니까 조금 덜 간치면 있는데 요런 것도 이제 픽업이 될 수도 있고 어 그리고 LG는 조금 상대적으로 사업의 어떤 활력소가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데 혹시 로봇 관련해 갖고 LG 전자가 의미 있게 어 사업에 대한 궤도를 탄다면 LG도 그 부족한 번호로 올라올 수도 있는 겁니다. 이러 이요 요요게 또 있고요.
그럼 마지막으로 HD 현대라고 있습니다. HD 현대는 HD 현대 중공업 포함해서 이렇게 현 HD 현대 중공업 현대 정확히면 HD 현대 밑에는 HD 한국 조선 해양이 있는 거고요. 한국 조선 해양이 현대 중공업이나 미포 조선이라든지 사화중공업 비현장 이렇게 쭉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간 지주 형태로서는 한국 조선 해양이 좋은데 그거는 한국 조선 회양을 살 바에는 미세 현대중공업이나 미포 조선이나 이런 걸 산다고 하면은 HD 한국 조선을 사시는 거고 디스카운트 많이 돼 있고요. 맨 위에 HD 현대는 이런 걸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지주에서 진짜 배당으로서의 가치도 있고 이런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업 군마다 택색이 있죠. 어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접근을 하시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NA 뭐 이미 30%는 안 된다. 그 문제면 NAB 합한 거에 100% 30%만 디스카운트니까 70% 반연됐다 그러면은 그러면 오늘이 순간부터 5% 오늘 오르고 또 한 5% 10% 오르면 조금 단기적인 고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할인율이 50% 40% 돼 가지고 어 할인율이 이제 60% 70% 돼 가지고 어 이제 그 뭐야 그 너무 많이 할인됐기 때문에 사는게 이미 할인율이 어 30%밖에 안 돼서 이미 많이 70% 반영되 있는 거 다르잖아요.
그걸 잘 보셔야 돼요. 제가 봤을 때는 0.7 그럼 7 할인율 이상으로 어가지 70% 이상 할인이 된 거면은 싸고 30% 이내로 활인이 됐으면 이미 반영이 어느 정도 됐다고 봐야 되는 겁니다. 그렇게 보고 산업을 보든지 아니면 실질적으로 주중하는 정책하고 이런 거를 봐면서 해야 되거든요. 애널 스티 목표 주가는 지금이 그 저 증권사에 나오는 오늘 나오는 포함해서 이거의 그 목표 주가하고는 제가 봤을 때는 거의 95% 한 5% 정도의 괴리까지는 쫓아 올라갈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정도까지 남아 있다. 이미 목표 주가를 넘어갔다 그러면은 조금 늦었어요.
다음번을 기다리셔야 된다는 측면으로 막았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좀 어 각도는 조금 덜합니다만 증권주에서도 어 이런 사업에 새로운 기회가 있는 주식들은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전통적으로는 한국 금융주 그다음에 거래가 많이 되면 어 키움 증권 그리고 안정을 생각한다면 어 삼성 증권이나 NH 투자 증권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사실은 M&가 는다고 생각하면은 미래 SC나 NH 증권 KB가 좋은데요. KB 증권은 KB 금융주에 포함됐기 때문에 그렇게 익스포즈가 안 되니까 쉽지 않고 그러면 그 NH라든지 NH 사거나 그렇죠. NH 투자 사거나 그거 사야 되는데 주가 많이 오른 측면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안정적으로 하면은 삼성이나 한국 금요 그냥 거래가 낸다 보면은 키움 증거요 정도로 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코스피 5천 공약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네. 일단은요. 사업 자체 우리나라가 이런게 있어요. 제가 그 다른 분이 말씀드린 거 인용을 하기 하는데 매년 향후 한 5년 매년 우리가 EPS 성장률이 3%건 4%건 5%건 꾸준히 성장하는게 첫 번째 공거야. 근데 한국의 산업이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조선 방사 이렇게 여러 섞기 있지 않습니까? 근데 1장보다는 삼성전자 위상이 적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게도 그 주식 그 코스피를 높이는 데는 조금 숭월합니다.
이게 변동성이 이연 연간 이렇게 그 뭐죠? 이익게 등락이 너무 심하면요. 그 자체가 할인 요인이에요. 그런게 한국 시장이 많이 반된 측면이 있고 그리고 지배 주조 구조, 지배 주주 구조 아니면 상법에 뭐 지적된 여러 가지 불합리한 거 이런 것들이 종합되는 거기 때문에 첫 번째 스타트 EPS 성장률이 꾸준하다고 가정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거는 이제 반도체도 있지만 다른 거가 골고리 돼서 지금 시가 총액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삼성원자 하인 사업에서 500조가 좀 넘잖아요. 500 한 그죠. 530점이었는데 다른 거 자동차도 있지만 조선도 있고 방산도 있고 변악기도 있고 그다음에 뭐 아까 지주 회사도 있고 이런 거 다 치면은 시 일반하면 그게 500조 되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리더십이라고 보지 않는 것들이 한 500조 있어요. 그 우리가 대충 그게 한 1,00조 되고 나머지 조그만 거 합혀서 2,000조가 넘는게 코스피거든요. 그 골고루 골고루 올라가서이 3 가는게 바람직한 거란 말이에요. 께서 EPS 등락이 잦아드는 것이 좋은데 올해까지보다는 내년도가 중요합니다. 내년도 이익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최소한 내려가지 않는다는 전제 조건을 갈 갖고 그다음부터 계속 한 3, 4%씩 오른다면은 그 기본으로서 EPS가 높아지는게 하나 있고요. 그리고 자사지 많이 갖고 있는 지주 회사라든지 여러 가지 삼성물선 포함해서 여러 회사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회사들이 소각을 시키는게 얼마나 소각시킨 중요해요. 갖고 있는 것에 뭐 뭐 평균 한 2.5%씩 소각을 시킨다든지 그리고 또 매년 새롭게 자사주를 사 가지고 또 한 1%씩 계속 소각시키라. 이런 식으로 되면은 어닝 퍼어할 때 주식 수가 줄잖아요. 그 EPS가 실질로 높아지는 거죠. 요런 거런 하면은 어떤 분의 추정이냐면은 어 실질적으로 EPS가 한 5년 뒤에는 한 400원이 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코스피 400은 거기다 PR을 얼마를 곱하는 거잖아요. PR을 열배를 곱하면 그게 5,000원이란 얘기예요. 근데 P야 배 열배 우리가 본 적이 없죠.
근데 일본은 지금 13배 정도 14배 정도 사이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상법 계정이나 이거를 제대로 해서 모든 어 기업들이 거기에 충실하게 따라가고 어느 정도 급격하게 아니더라도 따라간다면 방향성 측면에서는 EPS가 안전적으로 올라가고 곱하기 13배 일본 따라간다면 5,000원이 계산이 안 되지 않아요. 말씀드렸는데 제가 동의하냐고요? 어 저는 방 80 * 80만 동의합니다. 무슨 얘기냐? 아직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포함해서 2차전지 포함해서 우리가 크리컬한게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EPS 그로수가 성장률이 매년 4% 올라간다.
이렇게 해서 올라간 거. 그다음에 두 번째 뭐죠? 업체들이 2.5%가 1.% 계속 소각한다는 그 전제를 제가 80%만 믿을게요. 80%만. 그러면 아까 400원에 80%면 얼마니까? 320 정도 되죠. 거기 곱하기 PER을 하고 싶어요. 320 * PER이고 그다음에 PER 대수. 외국인들이 급격히 올라가는 거 얼마나 인정해 줄까가 중요한데 우리나라 외국인이 많이 갖고니까 제가 봤을 때 외국인이 한 80%만 믿을 거 같아요. 또는 90%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13배까지는 안 줄 거 같고 한 10배 정도가 줄지 않을까 싶어요. 담겨 봤을 땐 그러면 400에 400 *하기 약간 80%까 320에 어 320에 열배 주면은 3,200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 3천 언저리 정도까지는 3천 약간 넘는 정도까지는 어 우리가 진짜 산폭증하고 이익의 변동성이 과거보다 상당히 줄어든다면은 그거를 제가 한 80% 믿고 외국인도 80% 정도 믿어주면은 가능할 수 있겠다 이렇게 보여는 집니다. 여기까지 하니까 제가 설레발친 거 같아 갖고 현실적으로 다시 돌아오게요. 6월 2일이 언제였어요? 그저께였죠. 그저께 종가 기준으로 우리가 2,700 관심됐습니다. 오늘 지금 오르고 있는데 2,700인데 시나리오 1입니다. 시나리오 1 인정하는 겁니다. 네, 맞아요. 어, 지주하고 증권주가 어느 정도 올라간다고 보는 거예요.
증권하고지지 회사가 증권하고지지 회사가 올라간다고 보면은 네. 증권 지주 올라간다고 보면은 아마도 증권 지주가 한 20% 정도까지 올라갈 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럼 증권 지주가 한 20% 올라가고 증권 주주가 시가 총에 차지하는 미지가 10% 돼요. 10% 거기 한 20% 올라가는 겁니다. 이제 월요일 기준해 가지고 오늘 한 5% 10% 올라가잖아요. 한 20%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얼마 되죠? 증권 지주가 10% 20% 올라가면 그게 2%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반도체는 한 7%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아마 여기 헷갈리는 거 여기서 삼성전자가 7% 올라가 쉽지 않아 보이는데 혹시 되면 6만 원이고 하이닉스 중심으로 한 10% 올라가고 삼성전자 좀 덜 올라가면은 7% 올라가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하고 시가 총액이 24%예요. 24%가 한 7% 올라가면 그도 올라가죠. 조선 방산 변학기 시가 총액이 10%예요. 그거 10%에 7% 올라가면 0.7% 7% 올라가고요. 증권 지주가 한 시가 총액 6% 되거든요. 그거 20% 하면 1.2% 올라가요. 다시 정리할게요. 증권 지주의 시가 총액이 한 6% 되는데 그게 20% 올라가고요. 조방변이 어 한 10% 시가 총액인데 그게 한 7% 올라가고 반도체 삼성 하이닉스가 한 2 24% 되는데 그게 7% 올라가고 이렇게 하면은 얼마 나오냐면은 2,795가 나옵니다.
그래서 바로 가시거리는 지금까지 알고 있는 관세 이슈가 어 더 나빠지지도 않고 좋아지지도 않고 지금 말씀드린 반도체 그 여태까지 리더십인 조방변 그다음에 최근에 올라갔던 증권 지주이 세 개 섹터 반도체 조방변 증권 지주가 리더십은 갖고 나머지 섹터는 조용하고 그러면 2,800 근천까지 갈 수 있는게 일단 계산시다. 그리고 오늘 주가 오늘 주가는 제가 이거 오기 전에 어 월요일 규정 한 건데 그게 2,745원을 저는 예상하고 왔어요. 반도체는 한 2.5% 오르고요. 조방비는 아까 7% 아니고 5% 오르고요. 증권 지지는 한 10% 오르고 그게 오늘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다른 섹터가 반영이 안 된다. 자영하면은 2,745 그러면 2,700 중심에서 어 중반에서 2,800 사이는 어 어느 정도 다 인정할 수 있다는 거고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얼마였죠? 꾸준히 우리가 상법 계정에서 가고 그거를 80% 80% 믿으면은 아마 3,200까지도 가능성이 있는데 가야 될 길은 실천력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자체에 구조가 변화야 되기 때문에 어느 시점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쁜 병수도 있습니다. 혹시라도요. 혹시라도요. 만약에 반도체가 지금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보면은 반도체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삼성전자는 썩 좋은 건 아니거든요.
그게 좀 우리의 단점이죠. 그래서 그리고 하이니스가 좋아서 저도 목표 주가라지 애널리스트 갖고 있는 목표 주가 근접하게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만은 이게 변동성 있기 때문에 상반까지 좋다가 올 여름에서 가을 넘어갈 때 수요가 혹시 H변 말고 나머지 것들이 흔들린다는 가정을 해 가지고 보합이거나 아니면 마이너스가 반도체가 보합이거나 마이너스 변화든지 물론 저방변은 빠지지 않고요. 약간 오르고 증권 지주도 실제 실행하는 과정에서 상법이 아주 만만하게 잘 안 까. 그러면 주가 올라간 거 약간 뱉어내거나 더 이상 못 갈 수 있거든요. 요런 식으로 되면 2,700 이하든지 한번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아마 그 바툼이 반도체로 5% 빠지고 조방별은 멈추고 증권 주지도 실제 더 이상 못 가고 그러면은 2700 밑으로 한번 갈 수 있다.요 요 정도가 현세 현재 바라보는 시장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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