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소수몽키

Accuracy score+2.2
순 place45
Scored calls2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6% / 54.3% / 63.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2% / +2.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15.6% / 30.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소수몽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92)#나스닥 (48)#S&P500 (47)#미국반도체지수 (39)#미국채금리 (34)

How scores are calculated

알아서 돈 벌어오는 AI에이전트 시대 개막, 젠슨황 충격 전망의 수혜주들

소수몽키 · 2026-03-24 · 유튜브 시청 168,48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환율

← 목록

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증시 약세 속 샌디스크·시게이트·웨스턴디지털·마이크론 등 메모리·저장장치주 강세를 강조. 젠슨 황의 'AI 에이전트 시대(세 번째 변곡점)' 발언을 소개하며 AI 인프라 수요 폭발을 근거로 제시. 광통신주(루멘텀·코히런트)의 S&P500 편입 기대도 언급. 중간에 증권플러스 앱 이벤트 홍보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지금 전쟁 이슈다 뭐다 해서 정신이 없고 미국 증시도 마이너스인데, 그 와중에 강세를 보이는 주식들이 따로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봐도 좋고 올해 수익률도 싹쓸이하고 있는 종목들인데, 역시 AI 인프라 쪽입니다. 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02. 지금 미국 증시에서 수익률 1등이 누구냐면, S&P 500 기준으로 연초부터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샌디스크입니다. 제가 1월 주도주 때도 한번 소개해 드렸는데, 1월 주도주가 연간 주도주 자리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었죠. 샌디스크는 올해 199% 올랐고, 주간으로도 7% 오르면서 현재 미국 증시 1등 자리에 있습니다.

03. 이건 메모리를 크게 봤을 때 저장 장치와 AI 인프라에서 엄청난 저장 수요가 폭발하는 것을 호재로 인식하면서 오르는 것입니다. 샌디스크와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이 3총 4 구도이고, 마이크론도 이번 주 자료에서는 빠졌지만 미국 증시 수익률 12위 정도로 상위권에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쪽입니다. 각각 수익률 4위, 11위로 상위 10%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04. 한국 주식이지만 빼놓을 수 없는 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전 세계 메모리 대장주라고 봐도 되는 두 회사는 주관적으로도 좋고 올해 수익률도 어마어마합니다.

05. 그 밖에 광통신주도 계속 말씀드리고 있고, 반도체 장비주도 있는데 뒤에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쪽들은 주간으로도 좋고 올해도 좋은데, 지정학 갈등과 전쟁 이슈로 증시가 다 빠지는 와중에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만큼 힘이 좋은 종목들입니다.

06. 주목할 만한 중요한 이슈가 있습니다. 젠슨 황이 이번 주 GTC 행사를 했고, 주말 전에는 요즘 관심이 높은 올인 팟캐스트에 출연해 다시 강조했습니다. 중복되는 내용을 빼고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것만 정리해 봤습니다.

07. 젠슨 황은 "AI의 세 번째 변곡점이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 생각이 틀렸다, 너무 만만하게 봤다"고 인정했습니다. 이제 AI를 챗봇처럼 답변만 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되고, AI가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트 시대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08. 첫 번째와 두 번째 변곡점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오픈AI가 챗GPT를 내놓은 2022년입니다. 전문가들은 예전부터 있었던 기술이라고 하겠지만, 대중에게는 이때 생성형 AI가 처음 알려졌습니다. 질문하면 뭐든 답해 주는 게 신기했던 시점이고, 이때부터 엔비디아 주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실적도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09. 두 번째는 2년 뒤인 2024년 GPT-4가 나오면서 추론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추론은 단순 답변을 넘어 AI가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한다는 뜻입니다. 답변에 1분, 5분이 걸리기도 하고, 먼저 나서서 제안도 하는 조금 더 똑똑해진 AI가 된 것입니다.

10. 그리고 2026년부터는 완전히 달라졌다는 것이 세 번째 변곡점입니다. AI 에이전트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저도 AI 엔지니어나 개발자가 아니라 대중에 속하는 사람인데, 직접 써 보니 진짜 대중화의 시작이 맞는 것 같습니다. 2022년에 누구나 챗GPT를 쓰는 시대가 열렸듯이, 올해부터는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쉽게 쓰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픈클로가 개막했고, 엔트로픽의 클로드도 본격적으로 대중화를 알리고 있습니다.

11.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2022년 생성형 AI는 사람이 입력하면 기다렸다가 잘 답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2024년 추론형 AI는 질문의 의도를 여러 방향에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에이전트 AI는 물어보지 않아도 알아서 도구를 골라 씁니다. 이럴 땐 뭘 써야 하지, 웹을 검색할까, 옛날 기사를 리서치할까, 컴퓨터를 뒤져볼까 하면서 스스로 일을 처리합니다.

12. 이제 코딩이나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문과생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컴퓨터나 핸드폰을 다룰 수만 있으면 됩니다.

13. 젠슨 황은 앞으로 모두가 수십, 수백 개의 AI 에이전트를 가지는 시대가 열린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직원이 7만 명이면 700만 개의 에이전트가 쓰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아이언맨 수트처럼 초인적인 힘을 줄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14.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한다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AI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 사이에 엄청난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AI 자체가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 잘 쓰는 사람은 더 크게 성장하고 못 쓰는 사람은 뒤처지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꽤 무서운 얘기이기도 합니다.

15.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알아서 일하는 AI로 진화하고 있고 그 변화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AI가 알아서 동작할 것이라고 했고, 머스크는 AI가 마우스와 키보드를 직접 조작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구글 CEO는 폴더와 파일을 뒤지는 시대는 끝났다고 했는데, 그 말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16. 클로드 얘기를 하겠습니다. 엔트로픽의 클로드는 이 분야를 선두적으로 잘 이끌고 있습니다. 코딩도 못 하고 공학 용어도 모르는 일반인 입장에서는 정말 고마운 존재입니다. 매주 새로운 기능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도 모바일로 클로드를 켜서 업무를 지시해 봤습니다. 사무실 컴퓨터가 켜져 있으니 거기서 알아서 작업을 하더군요. 웹브라우저를 켜서 검색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누가 자리에 앉아서 움직이는 것 같아서 신기하면서도 조금 무섭기까지 했습니다.

17. 이메일,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 캘린더, 폴더를 연동하면 자료를 모으고 정리하는 것까지 다 됩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18. 직장인이라면 출근길에 핸드폰으로 사무실 컴퓨터에 지시해서 보고서를 미리 만들어 둘 수 있습니다. 자는 사이에 간밤에 트럼프가 무슨 말을 했는지 시장 조사를 정리해 두라고 시킬 수도 있습니다. 방송 중에 지정학 이슈가 터지면 바로 수집해서 알려주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이동 중에 과제를 처리하거나 논문 70개를 정리하는 것도 웹이나 컴퓨터에서 알아서 해 줍니다. 한번 직접 해 보시길 강하게 추천드립니다. 해 볼수록 약간 무서우면서 잠이 안 올 수도 있습니다.

19. 젠슨 황이 한 말을 정리하면, 이제 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와닿지 않았는데, 써 보니 조금 이해가 됩니다.

20. 지금까지는 사람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SaaS, 즉 Software as a Service가 중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젠슨 황은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AaaS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게 폭발적인 변곡점이라는 주장인데, 저도 공감합니다. 제 AI 에이전트들도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엄청난 데이터와 전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1. 젠슨 황은 컴퓨팅 수요가 4년 만에 자기 예상보다도 훨씬 더 폭증하고 있어서 "내 생각이 틀렸다"고 말할 정도라고 했습니다. 2022년 대비 2024년에 100배, 2024년 대비 2026년에 또 100배가 늘어서, 4년 만에 만 배로 컴퓨팅 용량이 늘었고 지금도 폭증 중이라는 것입니다.

22. 그리고 AI가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하는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단순한 정보에는 돈을 잘 쓰지 않습니다. 유튜브로 정보를 줘도 "돈 주고 볼 필요가 있나, 무료면 보고 말지"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직접 일을 대신 해 주고 투자까지 대신해 준다면 돈을 낼 의향이 생깁니다. 업무 수행에는 훨씬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한다는 것입니다.

23. 레시피를 알려주는 도구에는 돈을 아까워하지만, 요리를 직접 해 주는 요리사에게는 돈을 낼 수 있습니다.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도구보다 예약과 결제까지 해 주는 가이드에게 더 기꺼이 돈을 씁니다.

24. 그동안 월 몇만 원짜리 AI 도구는 "2, 3만 원이 비싸다"고 고민했다면, 이제는 월 30만 원을 내더라도 사람을 대체할 수 있다면 인건비와 비교하게 됩니다. 가장 비싼 AI 모델이 월 20~30만 원 정도인데, 그걸 두세 개 써도 월 60~70만 원이면 월급 200~300만 원짜리 인건비를 대체할 수 있으니 오히려 싼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젠슨 황은 이 구간에서 AI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더 많은 돈을 싹쓸이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25. 일을 알아서 처리하려면 데이터가 얼마나 많이 필요할지 상상도 안 됩니다. 젠슨 황은 신이 났을 겁니다. 이 시대가 오면 우리가 대박이라면서, 그러니 반도체를 많이 사라고 어필한 자리였습니다.

26. 예전 데이터 센터는 단순한 저장 창고였습니다. 사진, 영상, 문서를 넣어 두는 클라우드였죠. 그런데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저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제품, 답변, 서비스를 만들어 내야 하기 때문에 젠슨 황은 요즘 "AI 팩토리의 시대가 왔다"고 말합니다. 창고는 저장하는 곳이고 공장은 만드는 곳인데, 저장은 기본이고 이제 뭔가를 만들어야 하니 엔비디아는 AI 팩토리 회사라는 것입니다. AI가 만드는 결과물을 전문 용어로 토큰이라 부르는데, 엄청난 양의 컴퓨팅 용량이 필요합니다.

27. 그러니 얼마나 많은 데이터 처리 용량과 속도가 필요하겠습니까. 요즘 구독자분들도 많이 느끼시는 것처럼 메모리 반도체가 얼마나 귀하고, 젠슨 황 입장에서도 얼마나 고마운 존재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 GTC에서도 메모리 회사들을 일일이 찾아가 마이크론 CEO와 촬영하면서 "우리의 파트너십이 세상을 바꿨다, 땡큐 마이크론"이라고 적었습니다.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과도 만났는데, 사진에 "젠슨 하트 SK 하이닉스"라고 하트 표시까지 남겼습니다. 삼성전자 부스도 방문했다고 하니, 메모리 반도체가 괜히 핫한 게 아니라는 뜻입니다.

28. 스토리지, 저장 장치, AI 인프라, 전력주들이 지정학 전쟁에도 버티는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AI는 모두가 잠든 밤에도 컴퓨터를 켜 두고 막대한 연산을 돌리니까, 데이터를 압도적으로 많이 저장하고 필요할 때마다 불러와야 합니다. 그래서 메모리와 저장 장치 관련주들의 실적이 계속 폭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마이크론도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실적 발표 후에는 빠지기도 했지만, 어마어마한 실적을 냈습니다.

29. 클로드의 코워크 기능은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AI 에이전트라는 단어를 들을 때와 직접 써 본 뒤에 듣는 느낌은 많이 다릅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도 써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찾아보셔도 좋고, 직접 써 보시면 더 좋습니다.

30.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니, 차세대 데이터 전송 기술인 광통신 관련주도 주목할 만합니다. 대장주는 루멘텀과 코히런트라는 회사입니다. 마침 이 두 회사가 3월 23일, 이번 주부터 S&P 500에 편입됩니다. 편입되자마자 올해 수익률 상위 10위 안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31. S&P 500은 잘 나가는 주식들을 계속 편입하면서 우상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참고로 샌디스크도 원래 S&P 500 종목이 아니었는데 작년 말에 편입됐습니다. 잘 나가는 회사를 계속 흡수한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32. 젠슨 황은 다음 차례가 피지컬 AI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을 짚었는데,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AI 에이전트가 왔으니 이제 하드웨어만 완성되면 탑재되고, 3~5년 안에 대규모 상용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로보틱스와 자율주행은 다음에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33. 인상 깊었던 장면도 있습니다. 영상에서 겨울왕국의 올라프 캐릭터가 젠슨 황과 함께 나왔는데, 영화 속 목소리와 모든 것을 재현한 AI가 탑재된 올라프가 실시간으로 질문에 대답하고 대화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영화 속 캐릭터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디즈니 테마파크를 떠올려 보면, 지금은 사람이 탈을 쓰고 올라프나 엘사 분장을 하고 아이들을 맞아 주지만, 3~5년 안에는 로봇이 그 역할을 하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미리 녹음된 것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AI라서 전혀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34. 지정학 이슈에다 미국 증시도 부진하고 변동성도 커서 스트레스를 받으실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한 발짝 멀리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중장기적으로 시장이 커질 수밖에 없는 AI 시대가 명확하게 오고 있습니다. 빠질 때를 좋은 기회로 삼으셔도 좋겠습니다.

35. 정리하면, 세 번째 변곡점은 이제 이해되셨을 겁니다. 변곡점이 2년마다 오고 있고 기술 발전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AI 에이전트가 대중에게 들어가는 시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36. 빅테크가 빠질 때 엔비디아도 많이 빠지고 있는데, 더 빠진다면 눈여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AI 시대의 곡괭이를 파는 회사가 엔비디아입니다. 빅테크가 많이 빠졌을 때 참고하실 수 있도록 낙폭 기준표를 넣어 두었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37. 끝으로, 평소 주식, 환율, 코인 시세를 볼 때 어떤 앱을 쓰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증권플러스 앱을 오랫동안 매매할 때 잘 써 왔습니다. 주식, 환율, 지수, 선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서 편합니다.

38. 마침 증권플러스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소개드립니다. 계좌 인증만 하면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를 평생 무료로 볼 수 있고, 네이버포인트 10만 원권과 순금 골드바 한 돈도 노려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금값도 많이 올랐으니 당첨되면 꽤 쏠쏠할 것 같습니다.

39. 참여 방법도 간단합니다. 관심 종목 등록이나 계좌 인증 중 하나만 하면 네이버포인트 추첨 대상이 되고, 둘 다 하면 순금 골드바 추첨 대상에 포함됩니다. 저도 이미 이 앱을 쓰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미국 주식 실시간 무료권도 받아 투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혹시 증권플러스를 모르셨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써 보시고, 추첨 상품도 노려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벤트 자세한 내용과 조건, 혜택은 아래 링크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