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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 강사와 함께하는 경제 1타 회법 오늘은요 요즘 하한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에 대해 이야기해 주실 분입니다. 강정수 박사 님이십니다. 박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저는 독일에서 학부부터 경제학을 전공을 했고요 박사과정에서 경영학으로 해서 디지털 경제 쪽으로 했습니다. 지금은 AI 관련된 스타트업에서 연구 센터장을 하고 있습니다네 일론 머스크에 대해서 요 트럼프정부의 정부부 수장에 발이 됐습니다. 어 앞로이 테슬라의 주가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좀 보고 계실까요. 우선은 뭐 정부 효율성 위원의 자체의 큰 틀이라고 한다라는 것은 우선은 1980년대 그 레이건 정부의 그 출범 이후에 한번 미국이 크게 이제 작은 정부를 외치면서 한번 바뀌었죠.
미국의 새로운 산업 정책에 맞춰서 어 정부 자가 개편됐다면 그것이 대단히 오랫동안 약 40년 가까이 지속되었던 부분에서 지금 이미 빅테라 AI 기업이라는 우주 산업이라는 신규 산업에 맞지 않는 규제 구조라든가 차원에서 들어가게 되는 거지만 여기에는 일런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사업체 아고 이해 관계가 많이 맞닿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스페이스 6가 있고요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모든 발사 매번 발사마귀 스이 어떤 빠른 어떤 발전들이 저해되고 있었던 부분들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테슬라 자체 명에는 뭐라고 했냐면 지속 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한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여기 전기차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이것이 일차적으로 전기차라는 곳과 되는 거고 이것이 두 번째 단계는 자율주행으로 가면서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내는 것이고 이것을 쳐내기 위해서 에너지 사업부가 존재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1차 전기차 부분에서는 경쟁력을 충분히 가졌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fsd 즉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로서의 2단계 전환에 지금 필요한 것은 정부 규제이 정부 규제에서이 부분을 간소화하는 것 또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춰서 정부 구제의 프레임을 바꾸는 것 이런 부분에서 효율성 위원회 자체가 그 담당은 아니지만 전체 정부 구조의 개편이 있기 때문에 개편이라는 것은 사람만 바꾸는 것도 아니고 예산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예산과 사람을 바꿀 수 있는 정당한 프레임웍이 필요한 거거든요이 프레임웍을 개편하는 과정들이 이루어질 거고 또 이루어지는 것은 하원과 상원을 통과해야 되는 대단히 오래 걸리는 일이라 할지라도 이미 이것이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정부의 부서가 되는 거고 그러다 보면은 위축 효과라는 것이 발생하게 되거든요.
공부원 공무원들이 거기에 맞춰서 알아서 세팅을 하기 시작하는 거죠. 이미 세팅을 하기 시작한다면 어 이러한 변화들이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런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다 사업 전반에 거쳐서이 정부 효율성 위원에는 대단히 큰 영향을 가질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네 스페이스 엑스를 잠깐 언급해 주셔서 앞으로 이제 머스크가 트럼프 의체 측근이 됐으니 스페이스 엑에 좀 전반도 밝다고 봐도 괜찮을거 어 그렇죠. 스페이스 엑스는 이미에 보셔야 될 것들은 무론 큰 이것도 미션은 화성을 가는 거고 화성의 인류가 생존하는 어떤 전략을 실현하는 거지만 그것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주선 발사가 매우 빈번이 자주 일어나야 되는데 그 전까지는 사람들이 아무도 재활용 관 재활용 가능한 로켓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나사나 유럽 연합이라는 중국 정보라든가 소련과 과거에는 소련 정부에 의해서 정부 주도로이 우주 프로젝트가 진행됐기 때문에 예산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았고 어차피 많이 쏠 위성도 많지도 않았고 이러다 보니까 어 적은 횟수로 쓰기 때문에 재활용할 이유가 없었던 거죠. 하지만 상업용으로 어 화상의 각기 위해서 중간중간에 계속해서 사 사업을 확장하면서 재사용 가능한 것이 반드시 필요했던 거고 이것이 스페이스 6가 성공하게 된 결정적인 거죠. 즉 유럽 연합이나 나사에 또 제품을 받고 있는 로키드 마틴이나 보잉이 여기 갖고 있는 얼라이언 라든지 이런 중국이라는 요즘 중국도 재사용 합니다만 이것에 10분 가격의 미사일을 쏠 수 있는 가격이거든요.
그 1분 정도로 가격을 낮췄다는 부분이고 이것은 빈번하게 쏠 수 있는 거고 지금 같은 경우도 팔콘 9인 같은 경우도 일주일에 두 번씩 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남의 위성만 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위성 여러분도 아시는 스타 링크죠커 지금 올리고 있는 거고이 스타 링크에 의해서 지금 어 통신 산업 자체가 지금 전체적으로 지금 변화 가능성들을 보여주고 있고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이 스타 링크의 가치가 알려지기 시작하면 면 전 세계 국방 국방부 또는 전 세계에 돌아다니는 선박이라는 또 요즘 여러분들도 대한항공 타시도 인터넷이 됩니다. 다 스타링크 때문인 거죠.
이러한 비행기의 스타 링크가 들어간지 하면서 이미 스 스타 링크가 손익 분기점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팔콘 나인이라는이 로켓에서 쏠 수 있는 스타 링크의 크기와 스타쉽이 이루어졌을 때 쏠 수 있는 수량도 다르지만 어 크기도 다릅니다. 그니까 스타 링크가 한 번 더 버전업을 될 수 있다라는 거고 지금 스타링크 같은 경우 아직 5G 속도 모 르고 있거든요. 그러나이 두 번째 제너레이션이 스타 10에서 뿌려지는이 스타링크 같은 경우는 5G 넘어서게 되는 거죠. 이렇게 됐을 경우에 진정하게 통신 글로벌 통신 시장 전체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이런 막강한 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사실 어 스타 링크가 가질 수 있는 어떤 비즈니스적인 측면에서의 어떤 성과라는 이런 부분도 사실은 천문학적인 숙자의 어 매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고 또이 매출이 있어야 대출이 아니라 내가 우리가 번돈으로 화성을 갈 수 있는 프로젝트를 실현할 수 있는 거죠. 마침 지금 테슬라가 어마어마하게 자율주행에 투자하고 있고 슈퍼 컴퓨터를 만들고 있고 어 뭐 엔비디아의 이런 고성능 고부가 대단히 비싼 이런 칩을 살 수 있는 것도 여러분 대출을 받아서 사는 것이 아니라 전기자동차에서 두 자리 숫자에 총 매출 이익률을 내 가지고 지금 구매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거는 자체 사업에 매출에서 나오는 수익률로 이러한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것은 테슬라의 아주 독특한 또는 스페이 스페이스의 독특한 성장 궤도 볼 수가 있는 거고요 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거기 때문에 이런 스페이스의 어떠한 어 규제가 예를 들자면 일괄 규제로 된다든지 예를면이 로켓 유형은 특별하게 자체 검사를 통해서 언제든지 쏠 수 있다 그러면 여러분 지금 5차 발사하고 6차 발차 사이에 35일 밖에 안 걸렸어요. 그런데 사실 이것도 규제가 엄청 났거든요. 이것이 35일이 아니라 일주일 단위로도 바뀔 수 있는 거고 3 4일 단위로도 바뀔 수가 있는 거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대량의 실험들을 진행할 수 있는 거고 을 때 자본에 대한 잠시 교과가 적은 상태에서 스타쉽이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대단히 스타쉽은 어 트럼프 직견 초기에서 아마 완전한 비행과 재착륙이 성공하면서 인공위성 사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ira 보조금 이제 폐지 추진이 오히려 테슬라 경쟁사에 손실을 주면서 테슬라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이런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어 이론적으로 맞는 말입니다만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라는 것은 테슬라에게 분명하게 손해가 있습니다. 테슬라도 지금 어 연방에서 매 자동차마다 7,500 달러의 그 보조금을 받고 있는 건데 그것이 사라지게 될 경우에 어 사람들이 부담이스러운 건 당연한 거죠.
근데 테슬라의 보관은 뭐냐면 3분기 어닝콜 때 일런 모스크가 발표하기를 우리는 2025년에 뉴카스 뉴 모델스 보스라는 단어를 써서 새로운 모델을 어 출시한다고 했고 여기에 affable 프 프라이싱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즉 중저가 차량이 포함되어 있다는 거죠. 이것은 보조금이 없어도 없어도 충분히 내연 기간과 경쟁할 수 있는 차량이 포함되 있음 라는 거죠. 근데 문제는 보조금 폐지도 트럼프 침 그 다음 날 되지는 못해요. 왜냐하면 이건 하원과 사원을 통과한 거기 때문에 상당한 어이 의회 하고의 논의가 분명히 존재해야 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3월이 될 수도 있고 4월이 될 수도 있겠죠.
문제는 테슬라 신차가 몇월부터 양산되는 거죠. 양산도 출시만 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동차에서 램업 구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램업 이제 본격적으로 양산되는 거죠. 즉 처음에 차량이 신차 모델이 나오면 어디든지 그런데요 보통 생산 라인을 만약에 세 개를 만약에 또는 다섯 개를 운영할 거를 목표로 하더라도 처음에는 라인 하나만을 운영을 합니다. 라인 하나만을 운영하면서 여기에 다양한 에러들이 나오거든요. 실수들이 나오고 이것을 수정하는 작업들을 하면서 완벽하게 생산 속도를 맞추면 이것을 라인 2 라인 3 라인 4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램업이라는 것을 진행을 하는데요.
그러니까 램프을 하기 전에 생산 라인 1에서 어 생산성이 잘 빨리 안 날 수가 있어요. 대표적인게 사이버 트럭이 사이버 트럭이 그렇게 바로 대량 생산을 하지 못했잖아요. 근데 이런 것이 진행되고 있는데 어어 법의 페이지에 따라서 보조금이 사라진다 그러면 테슬라의 매출이 마이너스로 갈 수가 있습니다음 이럴 경우에 분기 실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겠죠. 분기 실적이 어떠한 이유가 있든지간에 마이너스 성장을 하게 된다라고 한다면 월가의 시들의 평가는 대단히 혹독할 거라고 전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테슬라 주가에 분명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겁니다.
근데 일런 머스크는 궁극적으로 목적 즉 지속 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목적 그걸 이루기 위해서 자율주행을 실현한다는 이 목적 그리고이 전기차가 어 자동차 시장을 압도할 거라는 이러한 과정들 속에서이 일기 일시적인 분기별 실적의 하락 또는 그것에 따른 주가 하락은 그렇게 중요한 문제 이슈는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ira 법에 의해서 보조금 폐지가 테슬라에게 도움이 된다고 보는 것은 어 충분히 민주당에서 강력하게 지지해 줬던 ira 법에 의해서 포드나 GM이나 또는 스텔란티스 빨리 전기차로 전화를 했는데 열심히 하지 않았어요.
열심히 하지 않았고 모델 개발에도 게을러었고 그리고 대량 양산에도 게을러었고 모델도 너무나도 어 판매되기 어려운 대형 차량에 집중하게 되면서 당연하게 브레 이븐 포인트에 손익 품 기점에 못 도달했습니다. 지금 GM이나 포드는 차를 한대 팔 때마다 역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보고 있거든요. 이런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 보조금이 안 나와 버린다면 가격 경쟁력이 내연 기관에게도 없을뿐만 아니라 더욱더 테슬라 가격 경쟁력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에 이때는 테슬라가 경쟁 고도에서 라든지 중국 브랜드가 지금 미국에 못 들어 있는이 상황이 는 유일하게 현대기아 차고만 경쟁하면 되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게임이 끝날 수 있는 판이기 때문에 어 충분하게 테슬라에게 전체 시장 구도에서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조금 자체가 사라질 경우에 일시적인 어 테슬라에게 마이너스 효과는 분명히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반드시 기억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트럼프 당선으로 이제 테슬라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가 지금은 좀 주춤하긴 한데요 박사님이 보실 때는 언제 조금 매수 시점으로 또 보실까요. 아니면 뭐 지금 매도 해야 된다 아 뭐 사실 뭐 주식을 뭐 전문으로 제가 말씀을 안 드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400달러 이상 올라가면 곤란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펀더멘탈의 변화 없이네 어 흔히 말하는 트럼프 트레이드 효과 또는 트럼프 당선 효과로 이렇게 주가가 올라가 버리면 이거는 성장 기대치로 올라가는 거 어느 정도 올라가는 것은 타당 하나음 펀더멘탈의 변화와 함께 동반되지 않는 어 기대치에 의한 주가 상승은 반드시 조정을 맞게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쉬어가고 있는이 모습 이 가장 건강한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 주춤하고 있고 또는 일부 마이너스 요번에 캘리포니아에서 만약에 트럼프가 ira 법을 폐지하면 어 캘리포니아에서는 보조금을 확대하겠다 그런데 시장 점유율이 높은 테슬라는 안 주겠다 뭐 어떠한 법적 근거로 이야기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주가가 지금 사실은 조정을 받고 있는 건데요 저는 지금 건강한 조정이라고 저 생각이 들어요.
테슬라가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4분기 실적이 나와야 됩니다. 4분기 실적에서 명과 암이 있다라고 전 생각이 들어요. 딜리버리 차원에서는 그니까 즉 판매수 대수 대수로 볼 때는 작년 수수을 맞추거나 조금 능가할 거라고 봐요 지금의 월가의 컨센서스는 작년보다 1 2% 5% 줄어드는 거에 대해서 뭐 나쁘게 보지 않아요. 왜냐하면 올해 시장 자체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작년 매출하고 근사치 나와도 저는 될 거라고 보는데 그 기대치는 조금 넘어설 거라고 보는데 문제는 지금 중국과 미국과 뭐 유럽에서 테슬라의 모델에 대한 할인 행사가 지금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어요.
그 이유는 이미 주니 라고 하는 내년에 페이스리프트가 너무 많이 뉴스를 탔어요. 우리가 이걸 오스본 효과라고 얘기를 하죠. 즉 신차가 나올 걸 기대하면 저라도 어 1월 달에 신차 나온다는데 내가 12월에 왜차 왜 사요 우리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만약에 쏘나타나 그랜저 사실 때 내년에 새로 나올 거면 오해 안 사시죠. 연식 내년 기다렸다고 사면 되죠. 뭐 급한 것도 아니고 그래서 보통 자동차에서는 신차 소식을 항상 이런 베일의 뭐 이렇게 천 같은 걸 두르고 현대자동차 테스트하는 이유가 바로 그거거든요. 우리 이거 그냥 내부 테스트하는 거지 신차 언제 나올지 몰라 대음 얘기 안 해줍니다.
내일 나올 거면서 근데 지금 현재는 거의 주니퍼가 내년 초에 나온다는 것이 계속해서 사람들이 추론하는 것들이 맞아 떨어져 가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모델 yn 지금 생산한 모델 y 할인 판매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게 되면 여러분 어떻게 됩니까 어 비용이 물론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지만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데 판매가가 뚝 떨어지면 뭡니까 판매가 빼기 비용이 흔히 말하는 매출 총 이익률이 아아 이렇게 되면 매출 총 이익률이 줄어들 수밖에 없게 되는 거죠. 그러면 2분기 비해 3분기 때 자동 자동차 분만 볼 때 매출 총 이익률이 증가 있거든요.
그러면 4분기 때 이것이 줄어들 수 있다라는 거죠. 이러면 또 월가에 있는 사람들은 또 실망하거나 암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이 발표되는 것이 1월 2일 날 우선 딜리버리 숫자이 나올 거고 여기에 의해서 주가의 상승은 조금 효과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많이 딜리버리를 할 거니까요. 하지만 1월 20일 20일에서 30일 사이에 이루지는 4분기이 실적 발표에서는이 매출 총 이익률이 줄어들 수 있다 더 차량 부분에서 이랬을 경우 또 실망도 어 만들어질 수 있다 상승의 모멘텀은 결국은 fsd 어 시작입니다. 우선 fsd 두 가지 방식으로 시작이 될 거예요.
한번 첫 번째는 어 3분기 어닝콜 때 얘기했던 것처럼 2025년에 캘리포니아가 텍사스에서 지금은 슈퍼바이즈드 인간이 감독하에서 즉 어 스티어링 휠과 전방 주시를 계속 하고 있는 상황에서만 fsd 지금 쓸 수 있거든요. 이것을 어 슈퍼 바이라고 얘기를 하죠. 인간 감독이라고 그근데 만약에 우리가 로봇 택시로 가기 위해서는 진정한 자율주행으로 가기 위해서는 언 슈퍼바이저가 돼야 되는 거거든요. 그럼 캘리포니아 에서 슈퍼바이 대한 테스트를 시작을 할 거예요이 테스트 시작 시점이 어떠냐는 거예요. 물론 지금이 녹 이것이 차량이 끝나고 될 때쯤 되면 fsd 13 버전이 하드웨어 4 어떤을가 장착된 차에는 일부 뿌려지기 시작할 거예요.
벌써 13은 나올 거고 13이 진정으로 언 슈퍼바이저를 갈 수 있는 거거든요. 인간 비 감독으로 그러면이 13을 실제로 사람들이 테스트도 하지만 여기에 대한 평가도 중요하지만 캘리포니아 텍사스에서 대규모로 테스트를 할 때 여기에서 평가가 좋아야 되고 사고가 많이 나지 많아야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fsd 한는 마케팅 효과도 있어서 나머지 분들도 어 이렇게 믿을 만하면 나도 한번 fsd 구독해 볼까이 구독을 하게 되면 이것이 AI 매출이 진정한 의미에서 소프트웨어 매출이 발생하는 거기 때문에이 매출의 증가폭이 분명하게 두드러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요.
시점이 1분 기냐 2분 기냐이 부분이 대단히 중요하고이 실험이 대단히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본격적으로 테슬라의 주가는 올라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좀 늦게 오길 전 개인적으로 바라죠음 트럼프는 중국 악박 좀 기조로 하고 있는데 일론 머스크는 그동안 좀 친중 성향을 보였단 말이에요. 앞으로 머스크가 좀 이런 친중 성향이 좀 변화할 것으로 보세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어 지금 중국 시장은 자동차 시장으로 볼 때는 제 1회 시장입니다. 여러분 미국 시장이 제 1회 시작도 아니고요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자동차 시장이 가장 큰 시장 중국 시장 압도적으로 2위가 미국 3위가 유럽 연합이 그런데이 1위가 전기차 시장은 또 엄청나게 크잖아요.
그러니까 뉴이라고 해서 거기는 이제 흔히 말은 be 순수 전기차와 그다음에 그 하이브리드 이런 걸 합쳐 가지고 어 뉴이라고 해서라고 하는데 이것이 지금 벌써 천체 매출에서 50% 넘어서기 시작했어요. 가장 큰 시장에서 50% 넘는 가장 강력한 전기차 시장이라는 거죠. 이거를 놓친다는 것은 거의 뭐 장사 안 하겠다라는 거죠. 어 심지어 현대 기아차도 중국에서 철수했다 요즘 다시 들어갔잖아 전기차로 그래서 판매가 호조를 지금 받고 있는 거잖아요. 중국 시장은 절대로 자동차 기업으로서는 또 미래를 지향하려고 하는 이런 테슬라 같은 자동차 시장이 놓칠 수 없는 시장이 입니다.
사실은 이런 부분들이 일런 머스크에게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어 빨리 평화적 종결 이런 부분도 본인들이가 요구했던 것도 중국 배려해서 그런 거거든요. 중국하고 러시아하키 때문에 러시아하우스이나 전쟁하는 것 우크라이나를 지금 일런 머스크가 처음에 도와 줬잖아요. 스타 링크로 그런 그것이 중국에게는 어 눈에 가시였던 거죠. 요런 부분들이 빨리 해소되기 원했는데 너무 오래 끌다 보니 중국 하고의 관계가 테슬라의 관계가 안 좋아지고 있는 것 이런 부분들이 있는음 거고요 트럼프가 대중국 압박을 하지만 두 가지를 구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민주당이 대중국 지금 미중 갈등이 이루진 거는 정말 민주당은 진심이에요음 중국이 망할 때까지 끝까지 가본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이라면 트럼프는 만약에 미국의 압도적 우의가 확인되는 순간 타협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김정은고 뒤를 하려고 한 번도 안 했잖아요. 하지만 트럼프 하잖아요. 딜이 성사되지 않았어도 이것을 중국도 잘 압니다. 중국도 일종의 플러팅을 좀 해 줘야 되잖아요. 그거는 테슬라 잘해 줄 수밖에 없죠. 중국의 의존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1위 기업은 애플이 물론 애플이도 앞도 있니다. 여러분 애플은 전체 아직까지 생산을 이전시키고 있지만 베트남과 인도를 이전시키고 있지만 어 애플의 전체 제품의 생산량의 80% 중국에서 이어지고 있고 매출에 25%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의존도는 애플이 더 강하고요 그런데 관세 장벽을 2016년에도 했었는데 그 당시 애플은 예외 됐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도 어떻게 될지 아직은 확정지을 수가 없고요 관세 문제 있어서 그래서 대중국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그러한이 산술 법은 민주당 때하고 분명히 다를 거기 때문에 이것이 트럼프와 일런 머스크의 마찰이 크게 중국 문제 때문에 증폭될 거라 보진 않습니다네 테슬라가 중국 시장에서 10월 판매량은 5% 넘게 감소했다가 11월에 또 크게 올랐다고 하는데요. 어 중국에서 테슬라의 경쟁력은 뭐라고 보고 계 우선 사실 중국 전기차 기업은 여러분들이 많이 무시하는 분들이 많지만요 어 압도적이에요. 왜냐면 얼마나 압도적이었고 미국에서 100% 관세를 하겠어요.
이건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요 중국의 차가 어 관세 없이 미국에 들어왔을 때는 미국 시장은 다 망가집니다. 그리고 유럽 시장도 지금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고 여러분도 이미 아신 것처럼 폭스바겐 메세스 벤츠 BMW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거잖아요. 중국에서도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고 유럽에서도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정조로 중국의 자동차는 고품격 그 그 품질면에서도 안정성 부분에서도 2022년이 다르고 2023년이 다르고 2024년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4년에 중국 차들과 전기차 그냥 매우 경쟁력이 높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이거 가운데에서 테슬라가 이렇게 좋은 실적이 물론 월별로 다릅니다만 11월 달에 지금 대단히 좋아지고 있고요 그리고 12월까지 저는 끝까지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중국의 매출은 계속해서 특히 3분기 때도 중국 매출이 대단히 좋았고요 원래 어 테슬라의 성격이 어 분기 말에 밀어내기 같은 판매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 월초에는 항상 좀 떨어집니다. 11월과 12월은 이 마지막 질주를 할 거고요 그래야 기록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어 2013년 판매 율인 180만대 조금 상해 있었죠이 수치를 만들어내 기은 중국 시장의 판매가 절대적으로 중요하죠. 그래서 테슬라에게 중국 시장은 매우 중요하다 말씀드렸고 테슬라가 중국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갖고 있냐이기 때문에 그것도 이중적이야 우선은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테슬라가 매기 효가를 가지고 있어요.
테슬라를 돌 돌고 돌아다녀야 중국 경쟁 업체들의 눈높이가 테슬라에게 맞춰져 있는 거죠. 그래서 테슬라 같은 차량을 열심히 만들려고 하고 모방하려고 하고 뜯어보고 이런 것을 해하기 위해서 테슬라 차량을 합니다만 지금 요즘 중국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세컨드 스테이지로 넘어가고 있거든요. 즉 내연 기간을 구동 장치를 내연 기간을 배터리와 모터로 바꾼 이후에 대단히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중국 차들은 전환하고 있고 특히 중국도 자율주행에 어마한 투자를 하고 있고 꼭 샤오펑 이라든지 또는 뭐 바이두에 뭐 아폴로 아든 뭐 여러 가지 자율주행 서비스들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고 그리고 소프트웨어 요즘 드리븐 베이커리라고 해서 sdv고 하죠.
이런 부분들이 중국 차들에게 많이 장착되고 있어요. 근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중국에서 아주 부분적인 도로에서 제한적으로 상하이에서 어 fsd 실험할 수 있을 뿐이고요 어 그리고 어 오토파일럿 우리 한국에는 fst 여러번 안 됩니다. 오토파일럿이 되는 거죠이 오토 파일럿도 중국에서 제한적으로 되고 있어요. 왜냐하면 어이지도 문제라든지 안보 문제가 걸려 가지고 중국에서 오토 파일럿도 제한적이니 사실은 중국 소비자들 입장에서 테슬라는 소프트웨어 드리면 베이클 이라기보다는 그냥 1세대 전기차 같은 요런 느낌이 좀 강하다는 부분에서 경쟁력이 점점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중국 정부가 근데 오토파일럿을 풀어 주겠다 조건은 서버를 어 상하이 이제 기가 팩토리에 이제 테슬라가 둔다고 했고 서버를 중국 내에 둘 것 그리고 내비게이션 지도를 바이두 거를 사용하는 것 뭐 요런 식의 몇 가지 조건을 가져가면서 중국에서도 오토파일럿은 지금 이제 곧 확 빠르게 확산되고 있고 그렇게 되면 테슬라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고 여기에 fsd 중국에서 언제쯤 허가를 받느냐음 이거는 저는 테슬라 주가에도 도 그렇고 이건 테슬라 주가의 날개를 달아 줄 겁니다.
왜냐면 일런 머스크가 2분기 어닝콜 때 2025년 상반기 하반기를 말도 안 했어요. 2025년에는 어 중국에서 fsd 허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를 했거든요요 부분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fsd n 미국과 캐나다에서만 되고 있는 것에이 흔히 말한 인스톨 베이스를 중국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중국의 소비자들은 평균적으로 평균적으로 볼 때 미국 소비자들보다 어 이런 수용성이 좋습니다음 어 기술에 대한 수용성이 좋기 때문에 가장 보수적 있는 유럽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서이 수용성 좋은데서 된다라면 fsd 매출이 급증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중국과 미국과 캐나다를 합친다면 의미 있는 fsd 매출이 나올 수가 있는 거기 때문에 중국에서 fsd 만드는 것 이건 테슬라의 경쟁력도 차량의 경쟁력도 높을뿐 아니라 테슬라의 흔히 말하는 카 컴퍼니에서 AI 로보틱스 컴퍼니로 전환을 가속화시켜 줄 수 있는 이런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네 자동차 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이제 전기차 캐즘 현상 때문에 생산 목표 뭐 화향 조정하고 신차 출시 이루고 이러고 있는데요. 전기차 캐즘이론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기차 캐즘을 한국에서 잘못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언어죠. 왜냐하면 한국은 2023년도 2022년도 대비해 전기차 판매량이 역성장을 한 유일한 국가입니다.
전 세계에서 신차 비율에서 50% 뉴 EV 그러니까 근데 이제 순수 전기차로 볼 때는 거의 30% 육박하고 있는 어이 중국의 상황을 케이라고 얘기를 할 수 없고요 캐지는 여러분 학술적 정의는 뭐냐면 얼리 어댑터 시장에서 초기 머저리 시장으로 대중 시장으로 못 가고 있는 상황을 해짐이 얘기를 해요. 예 그니까 한국 상황은 딱 해짐이 맞아요. 근데 255% 신차가 팔리는 거는 이미 머저리 형성 형성이 된 거고요 된 거기 때문에 여기서는 케이라는 단어를 쓸 수가 없고요 슬로우 다운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죠. 성장률이 둔화됐다고 얘기하는 것이지 정확하게는 경제학적으로 경영학적 그나 성장률 둔하지 캐즘이론 유럽에서도 18% 차지하고 있다는 미국 같은 경우는 이제 9% 대를 지금 형성하고 있는 거고 올해도 아마 99% 대나 10% 대를 형성할 거예요.
이런 시장을 우리가 케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어을 성설 이고요 전기차 판매가 안 되는 건요 대표적으로 흔히 말하는 전통 내연 기관차들이 지금 잘 못 하고 있는 거예요. 하지만 예를 들자면 스텔란 티스는 지금 미국에서 전기차도 못 만들고 있고 그리고 포드나 GM 같은 경우에 만들면 적 자니까 열심히 안 팔고 있고 현대 기아차가 기적적으로 전기차를 많이 파는 거예요. 여러분 창사 이래로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그 성공의 비결은 전기차에 있다라는 거예요. 한국에서 안 사주니까 열심히 미국 가가 유럽 가서 팔고 있는 거거든요이 부분을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테슬라 사이버 트럭이 막 여섯 번째 뭐 리콜이 되면서 품질 의심을 좀 받았는데 그런데도 일런 머스크는 뭐 안전성이 최고다 이렇게 SNS 자랑도 하더라고요 사이버트럭 향후 좀 성장성과네 사이버 트럭은 어차피 크게 성장할 수 없는 제품이죠. 왜냐하면 여러분들 아신 것처럼 픽업 트럭은 북미 지역이 전 세계에 90% 넘는 시장을 가지고 있잖아요. 멕시코까지 쳐서 북미 지역에 90% 넘는 시장이 픽업 트럭에 몰 집중되어 있는 나라고 그서 미국에서 팔리는데 있어서 지금 사이버 트럭이 지금 나머지 내연 기간 픽업을 넘겨 섰잖아 그런 부분에서이 정도만 성과만 내도 전 훌륭한 거고 너 올라 이것이 조금 더 올 성장할 거예요.
더 램업 되면서 성장을 할 거라고 전는 보고 있는데요. 사이버트럭 그것에 막 뭐 2차적 의미로는 마케팅 효과가 있는 거고 일차적으로는 모델 2로 가고 로봇 택시로 갈 수 있는 기술적 혁신의 실험장이었다 의미를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예를 들자면 48v 아키텍처로 처음 갔다든지 물론 48v 아키텍처는 그전에 조금씩 부분적으로 실험한 것이 있었지만 자동 차의 a z 아지를 48v 아키텍처로 바꾼 것은 테슬라에서 사이버 트럭이 처음이고 일류 역사상 사이버 트럭이 처음입니다. 부분적으로 48v 적용이 있었어요. 근데 여러분 12V 지금까지 쓰고 있었는데 12V 8v 12V 언제 바뀌었냐 1962년에 바뀌었어요.
그 이후 한 바퀴도 안 바뀌다가 요번에 바뀌었던 거고 여러분 그러면서 하니라고 하자 그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선줄 모델 S 같은 경우에 3km 넘었어요. 근데 사이버 트럭은 300m 줄어니다. 어마어마한 혁신이 이루지고 있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그 안에 있는 컨트롤러를 이더넷으로 연결하면서 300m 브레이크 시스템이라던지 가속 페달이 최소 안정 장치에만 지금 전선줄을 연결한 거고 나머지는 컨트롤러를 이더넷으로 연결하는 이런 것들을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대단히 많은 혁신 실험을 외차 외관 외골 격에서 조금 다른 형태를 만들어 냈지만 정말 많은 실험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당연하게 어 오류율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술은 처음부터 완벽한 것이 아니라 자꾸 트라이얼 에러를 하면서 또는 디플로이먼트 적용을 많이 하면서 기술은 성능을 개선하는 거고 오류를 개선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다른 어떠한 인류에 존재했던 자동차보다 실험을 많이 하고 있는 차가 사이버트럭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여기에서 리콜이 이정도 발생하는 거는 매우 저는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보고 있어요. 제가 테슬라를 두더 하려는게 아니라 여러분 많은 차들이 리콜하고 있고 현대 기아차도 리콜하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 실험을 많이 한 차에서이 정도 리콜하는 거는 안정성의 문제가 있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네네 2차전지에 투자했지만 이제 손실을 보고 있는 투자자들이 많은데요 2차전지 어떻게 좀 투자 전략을 세우면 저는 사실은 이제 논쟁 걸 싫어하는 편입니다만 2차 전지에 대해서 제가 말을 많이 하게 될 경우에는 많은 분들이 또 댓글도 안 좋으실 것 같고 그리고 또 그걸로 유명하신 분하고 제가 입장이 많이 달라서 제가 쉽게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세계 시장을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배터리 시장은 인류 시장 중에서 자동차 뿐만이 아니죠. 많은 곳에 들어가고 지금은 ES 산업에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잖아요이 시장은 지금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고 이것은 테슬라의 메가팩 부분의 매출이 지금 급증하고 있는 것 1분기에서 2분기 두 배 증가했고요 이런 식으로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 더 증가할 겁니다.
상하이에 메가백 공장이 만들어지면 ES 시장은 엄청나게 지금 커지고 있고 chl 지금 들어가고 있고요 배터리 시장은 진짜 앞으로 가야 될 시장 중에 저는 1분도 안 왔다고 1분도 안 왔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테크놀로지도 lfp 1년에 78% 퍼포먼스 증가를 보여주고 있고요 3원 계도 1년에 78% 증가를 보여주고 있고 또는 소디움 배터리라고 해서 리튬을 적게 쓰는 배터리도 지금 나오고 있고요 실험하고 있고 그다음에 여러분들 좋아하시는 전고체 배터리도 사방에서 실험을 하고 있죠이 상황에서 어떤 것이 더 좋아라고 얘기하는이 애국심으로 시장을 보시면 절대 안 된다라는 것 그러니까 기술은 계속해서 진화한다는 거죠.
lfp 배자를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이 ES 같은 경우에요. 다 lfp 씁니다. 왜냐면 이거는 계속 충전하고 방전하고 이걸 많이 해야 되는 거잖아요. 고정된 공간에서 그렇기 때문에 저렴한 lfp 쓰는 거고 또 하나의 시장 조건이 있습니다. 이것이 시장 조건 기술의 조건으로서 기술이 각각의이 반도체 형식이 78% 성장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대표적으로 두 번째 더 중요한 건데 요번에이 스웨덴에 있는 전개 배터리 회사가 망했죠. 요 부 왜 났습니까 중국의 오버 캐스티 과잉 생산에서 그렇습니다. 도저히 가격 경쟁력이 안 되는 거예요. 중국이 지금 오버 시티 하고 있는 것이 세 개죠.
태양광 패널 그다음에 배터리 그다음에 전기차에 과잉 생산 때문에 과잉 생산한다는 건 뭐냐면요 여러분 수요 이상으로 공급을 한다는 거거든요이 공급을 하면 장점이 뭐냐면요 규모의 경제 즉 평균 가격이 개당 평균 가격이 내려간다는 거고 개당 평균 가격이 내려간다는 생산 비용이 내려간다는 것은 가격을 하락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나머지 업체들은 우리는 그 정도대 대량 생산을 못 했기 때문에 가격 하락을 못 가져가요 쫓아올 수 없는 수준으로이 가격 전쟁에서 경쟁자들을 물리쳐 내고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보셔야 되는 거고 지금 미국이 중국 배터리에 대해서는 보조금을 주지 않겠다는이 정책을 해 줘서 그나마이 시장이 견뎌지고 있는 건데 유럽 같은 경우에는 유럽에 있는 배터리 공장들은 괴멸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요런 부분들을 좀 보실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중국에 있어서 그 리듬 생산의 어 과잉 생산 오버 캐퍼시티 지속될 거고 그리고 리듬의 원석 가격도 내려가고 있고 이러면서 배터리 가격이 계속해서 내려간다면 여기에서 마진률을 높이기 위해서 매출 이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결국은 우리나라의 2차 전지도 대량 생산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CH라고 lfb 경쟁을 하기는 어렵다라는 거예요. 또는 bid 블레이드 lfp 아고 하잖아요. 훨씬 더 똑같은 lfp 갖다가 원통형이 아니라 블레이드 철이 정말 직사 격으로 만들면서 밀도를 높여내는 이런 것들과 경쟁하기 어려운 상황이 있다라는 걸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뭐 흔히 말하는 존버 이거는 이거를 하면은 될지 안 될지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주식시장 전문가가 아니라서 다만 여러분 시장 조건은 반드시 냉철하게 보셔야 되지 이거를 신념과 신항으로 보시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네 아까 중국 전기차 품질이 정말 많이 올라왔고 실력도 많이 대단해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비와디 지난 3분기 매출이 테슬라를 넘어섰다고 하더라고요 중국이 이렇게 전기차로 급부상한 이유 뭐 자국의 뭐 지원도 있겠지만네 수장이 절대적으로 크기 때문이고 중국은 198 7년 도부터 독일차를 수입하기 시작하면서 어 자동차 시장을 키워왔습니다.
근데 그 기술을 배우고 싶었고 나쁘게 편하면 뺏어오고 싶었고 훔쳐오고 싶었고 정말 죄송합니다. 중국분들 어 이러고 싶었는데 내연 기간이라는 것이 정말 한국이 가져온 것이 막차 있어요. 정말 기적같이 갖고온 겁니다. 내연 기간의 기술을 쉽게 가져올 수가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내연 기간에이 폭발을 견디는 바디나 샤시 이것도 만들기 어렵습니다. 그니까 이런 부분에서 중국이 못 쫓아 간다고 판단했는데 전기차라는게 뚝 나온 거예요. 어머 근데 그 당시 2017년 2018년에 여러분 어떤 일이 있냐면 중국에서 스모그 하고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상하이나 페이징에 스모그 현상이 너무 심각해지면서 내연 기간으로서 이것은 견딜 수 없다는 정책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마침 우리 전기차로 가자 전기차로 갔더니 어머 내연 기간이 필요 없고 내연 기간의 파워를 방으로 전달하는 파워트레인도 필요 없네 핵심 기술 두 가지가 없으면 우리 이거 해 볼 만한 거 아니야 그리고 또 그 당시에 디 같은 기업들이 어디에다 납품하던 기업일 배터리를 모터 렐러 노키아 그다음에 삼성전자 LG 전자 휴대폰이 납품하던 업체가 우리 자동차 한번 해보겠다 왔는데 자동차도 좀 만들어 보면서 우리 한번 전기차도 가보겠다 적극적으로 지원행 기죠.
여러분 전기차 기업이 2천여개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100여개를 줄인 겁니다. 근데 중국 정부 이거 10여개로 줄이려고 해요. 줄이면서 줄이면서 뭐 하고 있냐면요이 기업이 부도가 나면요이 기술을 이쪽 이전시이 기업이 부도가 나면 다시이 기술을 이쪽으로 이전 시키죠. 이런 식으로 하면서 기술을 모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서 몇 개의 기업 지금 100개도 많습니다. 이거 분명하게 20기 정도로 줄일 거예요. 이걸 줄여 나가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기 시작할 거거든요. 이러면서대 있다라는 거고요 또 하나는 폭스바겐 여러분 차 잘 만들잖아 아우디하이브리드이 지금 위기가 나오고 또 11월에는 보시 마저도 지원 5,000명을 해고하는 이런 일들이 발생하겠는가 3에서 전기차도 만들고 있었어요.
잘 만들고 있었어 한국에서 좀 불이 좀 나서 그렇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강국이 힘들어하는 이유는 뭐냐면 기본적으로 DNA 내연 기간에 있는 거예요. 권력 구조도 여러분 내연 기간 파들이 많이 장악을 하고 있어요. 현대는 흔히 말하는 아버지 회장과 아들 회장이 이 부회장이 권력 교체기에 이루어지면서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에는 신흥 신흥 세력이 전기차를 중심으로 해서 재편되면서 권력 구조에 투쟁해서 내연 기관 파가 패배한 거고 내연기관이 패배하는데 그냥 한꺼번에 사라지 것이 아니라 점차적으로 하고 있다가 하지만 기아 자동차는 앞으로 올 EV 브랜드로 가기로 했고 제네시스도 올 EV 브랜드로 가기로 했고 현대차에 일부 세력이 남아 있는 거죠.
이런 식의 어떠한 권력 구조의 재편 과정에서 현대는 마침 기회가 와서 정회장이 취임을 하면서 신흥 세력으로 권력 구조가 재편되면서 그나마 전기차로 수월하게 가고 있는 거예요. 중국의 전기차가 왜 잘 하냐면 설 고민 처음 할 때부터 전기차를 가야지 근데 일런 머스크는 어떻습니까 근데 궁국의 목표가 전기차가 아니었어요. 자율주행의 시대였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율주행은 언젠가 갈 거니까 지금 전기차를 만들 는데도 자율주행에 맞춰서 세팅을 해 가기 시작합니다. 근데 중국은 테슬라를 모방한 나라 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걸 같이 모방을 한 거예요.
뭐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 사이버트럭 같은 경우는 컨트롤러의 약 한 85% 내재화 했어요. 테슬라가 포드가 처음으로 자동차를 1907년에 만들었을 때 모델 t 100% 포드가 다 만들었습니다. 포드 공장 안에는 여러분 철강 공장하고 유리 공장하고 고무 공장도 있었어요. 타이어 업체가 어디 끼었어요. 유리 업체가 어디 있었고 철을 어디서 외부에 사와요 다 자기가 만들었어 이거를 프로덕션 데스 생산의 깊이라고 하는데 이게 0이었는데 이것이 1900 토요타가 이걸 낮춥니다. 린 프로덕션이라는 토요타가 쭉쭉쭉쭉 맞추면서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 이것이 50에서 60 사이까지 내려갑니다.
그런데 지금 테슬라가 이거를 75로 올렸거든요. 그리고 디는 이거 95까지 올렸어요. 그니까 자체 생산하는 거예요. 하면서 그것이 왜 중요하냐면이 부품의 덩어리에 컨트롤러는 것이 들어갑니다. 여기에 미들웨어는 소프트웨어가 들어가거든요. 자 이거를 다 장악하게 되면 이때야 운영 체계가 나와요이 운영 체계가 자동차 운영 체계 공국의 자동차 운영 체계는 컨트롤러 100% 내제화 하실 경우 가능합니다. 애플이 여러분 아이폰 생산하지 않지만 디자인드바이 애플이라고 얘기 하지만 서플라이 체인 매니지먼트를 다 가능하잖아요. 모든 부품 부품에 들어가는 미들웨어를 애플이 다 제 설계를 하는 거예요.
그거를 주문 제작을 만들어 주는거다 보니까가 가능한 거고 갤럭시 폰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에 뭐 사이버 트럭이 85% 그요 모델 y 65% 그래요. 물론 요번에 주니퍼를 가면서 조금 더 증가할 거라고 보는데요. 현대자동차는 30% 안 돼요 여러분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예를 하면은 소프트웨어 한번 바꾸려면 여러분 그 1차 밴더 2차 밴더 3차 밴드까지 하면요 뭐 7,000 개에서 거의 뭐뭐이 정도의 밴 밴더 사가 있어요. 다 모 모입니다. 자 요번에 우리가 편합니다. 소프트웨어를이 이렇게 이렇게 바꿀 테니 여러분 돌아가셔서 다 수정해 주세요.
그러면 1차 밴드가 막 돌아가서 야 바꾸래 당연히 1차 밴드도 2차 밴드에 이건 하청을 줬죠. 소프트웨어는 자 불러와 2차 밴드가 저희도 밴드 사실은 하청 또 줬는데요. 3차 밴드까지 불러와서 하려면요 한번 스택 바꾸는데요. 7개월 정도 걸립니다. 그러면 소프트웨어 바꿔 가지고 업데이트 하는데 7개월 걸린다는 얘기예요. 근데 테슬라는 85% 정도면 85% 같은 경우에 어 그런 유명한 일화가 있어요. 점심 시간에 개발자들끼리 밥을 먹다가 우리가 개발자 차원에서 승차 차감 개선에 기여할 바가 없을까 하다가 누가 한 명 아 아이디어를 냈어요.
우리가 내비게이션에 보면 지면은 과석 방식 터이라게 나오는데 그때 조금 서스펜션을 조금 변화를 주면 어떨까 어 그렇 좋은 아이디어다 그래서 그사람 점심 먹고가 가지고 개발자가 그날 코딩한 다음에 그다음날 업데이 그 고쳐요 그래서 과속 방지등 전에 서스펜션이 변합니다. 그 이것이 가능해 주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설계를 우리는 궁극에 가서 100% 할 거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테슬라는 이걸 만들어 나갔다는 거예 즉 1차 밴더 테슬라에게 3차 밴더 없습니다만 2차 밴드까지 있는데요. 컨트롤러는 테슬라가 설계해서 줍니다. 그 부품에 그니까 요런 부분들이 중요하다라는 거고 이건 뭐냐면 설계부터 내연 기간을 어떻게 전기차로 바꿀까 아니라 처음부터 자율주행으로 가는 전기차를 지금부터 어떻게 준비할까 근데 지금 처음부터 컨트롤러를 100% 우리가 못 만드니 지금은 협업이 필요하니 뭐 자동차를 만들어봤던 기업도 아니니 렇게 하면서 가는 거죠.
그까 중국 전기차도 왜 잘 하냐면 중국 전기차는 테슬라를 카피 케이기 때문에 모방하기 때문에 아 우리도 언젠가는 자율주행으로 갈 거야 지금 자율주행이 엄청나게 중국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중국 기업들이 쫓아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율주행에 가려면 여러분 100% 컨트롤링 해 니다. 근데 지금 내연기관에 야 내연 기관 불꺼 막 이렇게 한다고 소프트웨어가 불 꺼지나요. 안 그냥 페달을 가스 페달로 물리적으로 조절하는 수밖에 없거든요. 소프트웨어로 제어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처음부터 구상했고 때문에 그걸 모방했을 전기차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어갈 수 있는 거고 2단계의까 소프트웨어 중심의 2단계로 지금 중국은 넘어가고 있는데 성공하고 있는 거죠.
말씀해 주셔서 그런데 중국에는 이렇게 자유주행 발전 속도가 빠른데 우리나라는 아직 제자리걸음이 이런 얘기도 많거든요. 한국의 자유주행 현황과 전망을 좀 해 주시자 현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현대 기아차도 열심히 하고 있고요 현대 기아차도 국내 기업에만 투자하지 않고요 여러 군데 다 투자를 하고 있어서 현재 이제 현대 기아차도 자율주행에 있어서 오히려 사실은 어 독일의 기업들이라는 뭐 유럽의 나머지 기업들에 비해서는 어 앞서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전기차도 국내에서 안 사는데 열심히이 뭔가이 현대차가 이거를 대규모로 실험할 수 있는 공간이 국내에 존재하지 않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좀 어려움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자율주행에 접근하는 두 가지 시장의 어프로치가 있습니다. 하나가 웨이모 방식이죠. 웨이모 방식이나 바이드 웨 아폴로 고와 같은 방식이죠. 즉 특수 제작된 로봇 택시에 자율주행을 실현하는 방법이 있고 테슬라처럼 테슬라 차량에다 실현하는 방법이 있어요. 물론 이것도 조금씩 다룰 수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웨이머 같은 방식은 여러분 대당 차량이 20만 달러입니다. 특수한 레이다와 라이다 뭐 고가 이런 것들이 장 있고 물론 이렇게 비싸지 않은 레이드하기 라이다를 만들고 보편적으로 판매하는 차량에다 자율제 하는 애가 중국의 리 아우터죠.
여기는 이제 그 대형 SUV가 라이고 레이다를 다는데 좀 소형 저가형을 달긴 달아요. 근데 이건 뭐냐면 특수 차량에서만 계속해서 실험을 하는 거고 기술 진환 하는 거고요 그러면 더 빨라요 지금 웨이모가 훨씬 더 테슬라보조금이었고 주당 11월에 이것이 15만 건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대단히 많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가 있는 건데요 테슬라는 아직까지 뭐 fsd 몇 명인지 테슬라가 어 유료 구독하고 사 몇 명인지 안 밝히고 있잖아요. 아마 외모보다 적을 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테슬라의 장점은 뭐냐면 카메라로만 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에이 자율주행 때문에 차량 가격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테슬라는 자율주행을 위해서 한국에 판매되는 테슬라에 들어가고 있는데 하드웨어라는 것을 지었고 있고 과거에는 하드웨어 3가 들어갔었고 지금 하드웨어 4가 들어가고 있는데 테슬라가 이제 이름을 좀 바꿨어요. ai3 AI 4로 바꿨거든요. 이것이 흔히 말하는 추론 칩이 들어갑니다. AI 추론 칩이 들어가는데 두 개식이 들어가는데요. 하드웨어 쓰 3에 들어간 추론 칩 이제는 더 이상 판매하지 않고 지금은 하드웨어 폰인데 그때에 추론 칩 두 개가 들어가는데 하나가 애플의 M1 칩에 40개 효과를 했어요. 대단히 강력한 칩이 들어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학습할 때는 여러분 테스 테라도 레이더고 라이더라는 걸 씁니다. 레이더고 라이더라는 건 음파나 빛을 통해서 앞차의 거리라는 사물과의 거리를 정확하게 계산하는 거야 학습할 때는 테슬라도 레이더고 라이다를 쓰지만 나머지 차량 출연만 시키는 거거든요. 이건 카메라고 결합해서 그렇게 흔히 말하는 프라이스를 갖다가 가격을 올리지 않더라도 자율 중에 가능하다는 건 뭐냐면 테슬라가 최근에 총 700만 대를 생산했다 차량에 500만 대의이 하드웨어가 깔려 있다고 보고 있어요. 그럼 어느 순간 500만 대가 다 자율주행이 되는 거예요. 특수 제작된 차량이 아니라 이건 뭐냐면 테슬라가 조금 더 느리게 가지만 웨이머 다 어느 순간에 자율주행에 완전히 도달하는 것 이걸 테슬라는 지금 fsd 1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서 저도 이제 FS 13이 곧 공개되니 이것이 어느 정도인지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이 FS 13 또는 FS 14가 나온다고 한다하면 저는 궁극에 가서 14 정도가 되거나 15 정도가 돼야 정말로 자율주행이 될 거라고 보는데요. 14 15가 나온다고 봤을 때 갑자기 500만대 600만대 그때는 또 차량이 더 팔리니까 매년 180만 대씩 팔리고 있으니까 그러면 뭐 뭐 천만 대가 자율주행이 될 수 있는 시대로 간다라는 거는 규모의 경제 면에선 이건 비교가 되지 않는 겁니다. 트럼프의 가상화폐 친화 정책과 또 머스크에 좀 지지를 힘입어서 도지 코인이 좀 급등했는데 도지 코인의 급등세는 뭐 언제까지 이어질 걸로 좀 보고 계실까요.
아 뭐 제가 뭐 코인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뭐 이번에 뭐 사실은 크립토 진영 같은 경우에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 건 아니죠. 트럼프 대통령 당연히 지지했는데 선거운동으로 선거 자금은 상원과 하원에 민주당 공화당 가리지 않고 크림를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선거 자금을 지원했고 전체적으로 볼 때 하원과 상원에 크립토 찬성파가 이제는 머조리티 다수파가 됐죠.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마저도 그렇게 자기가 크립토 대통령이 되겠다고 얘기를 했으니까 크립토 진영에서는 유사 일에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가장 좋은 미국에서의 정적 환경이 형성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크립토 전반에 있어서의 좋은 환경들이 있는네 고요 또 이번에 가장 크립트 비판적이었던 뉴욕 증권 거래서 위원장이 1월 달에 자기 사임하겠다고 얘기를 했고 그러면 이제 새로운 사람으로 크립트 친화적 인산으로 바뀔 거고 크립토 진에게는 언제 다시 이럴 때가 오 오겠냐 할 정도로 황금기가 지금 시작되고 있고 이것은 도지 코인에 영향이 있는 거고요 또 뭐 정부 효율성 위원회의 영업 표현이 또 도지다 보니까 뭔가 사람들이 상관관계를 갖고 있고 이게 미적인 거죠. 미적인 거기 때문에 전혀 전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지 도지 코인이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면서 펀더멘탈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 내면서 수와 공급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말 투자자의 유동성에 의해서 그리고 여기도 흔히 말한 공매도 진영이 있으니까요이 것과의 어떤 함수와 힘의 관계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도 그러한 관계에서 이거를 도지를 보셔야 된다고 보고 테슬라 중가하고 전 상관 관계는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 뭐 요번에 크리스마스 랠리라는 또는 연초 랠리가 이어질 경우에는 도시 코인에도 우호적인 환경은 있다 근데 제가 도지 코인은 가격이 오른데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없고 우호전 환경은 당분간은 지속될 수 있지만 이것이 장기간 갈거다 이런 건 전 절대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트럼프가 이제 재집권 하면서 향후 이제 4년 동안 빅테크 기업의 희비가 엇갈릴 것이다 어떤 그런 빅테크 기업이 살아남을 것으로 예상을 좀 하세요. 우선 이제 트럼프가 빅테크에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냐를 봐야 될 겁니다. 세 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데요. 트럼프는 이제 유세 때 내가 당선 되면은 메타의 인스타그램이 저커 역은 감옥 갈 거야 그리고 구글 원해도 봐라 유튜브하고 구글 검색해서 내 컨텐츠가 잘 검색이 안 돼 가 안 있을 거야 어 분명히 조치를 취할 거야서 빅테크에대 대단히 경고를 했고 빅테크 오들이 당선 대기 직전부터 계속 전화하고 당선돼도 축하 메시지 막 공개적으로 막 날리고 러브샷 날리고 뭐 이렇게 했죠.
그래서 지금 첫 번째로 이제 위험한 대상이 이제 구글하고 메타라고 볼 수가 있고요 애플 같은 경우는 관세 정책을 저렇게 해버리면 치명적입니다. 근데 2016년에 한번 예외 조항을 받은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애플 또한 번에는 예외 주겠지 애플은 이런 기대를 갖고 있지만 관세에서 만약에 아이폰을 미국에서 파는데 이거 다 중국에서 생산된 거니까 관세 60% 매겨 버리면 애플 망하는 거죠. 그다음에 또 있는 것이 아마존이 아마존에서 판매되는 미국의 제품의 60% 중국 수입품이음 그것 때문에 사실 미국 물가가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거죠.
저가로 다 가지고 오는 거잖아요. 그럼 이거 다 올려 버리면 여러분 누가 더 치명적인 손까 아마존도 손이 입지만 아마존에서 물건 비싸게 하면은 가처분 소득이 낮은 가정일수록 어 충격이 더 큽니다. 근데 가처분 수들이 낮은 쪽이 트럼프에 대한 강력한 지이든 예외 조항이라는 것들을 어떻게 만들어 낼지 잘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전체으로 추구하는 것은 트럼프가 얘기했잖아요. 관세는 것이 뭐 사전 사전에 있는 단어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다 가장 사랑스러운 단어고 가장 귀여운 단어다 그래서 관세를 통해서 자기는 국가를 발전시키겠다 이런 지금 정책을 쓸 거기 때문에 빅테크 그도 분명하게 여기에서 손해를 입을 수 있고 마이너스를 입을 수도 있는 것은이 좀 정정치 전개되는 상황을 봐서 최종 판단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트럼프는 여러분 효과적 가속화 주의자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시켜 인류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그 사이에 규제라는 이런 거보다는 빨리 가속 빨리 달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규제에 반대를 합니다만 또 일런 머스크는 또 AI 규제는 또 일부 또 동의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요번에 캘리포니아에서 AI 규제법을 통과할 때도 찬성 의사를 밝히는 등 좀 애매한 모습을 뛰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볼 때는 규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신산업에 맞는 규제가 새롭게 세팅 돼야 된다 새로운 프레임웍으로 맞춰져야 된다는 입장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규제에 대한 대혁신 대규 대조종합건기 가장 대단히 강력한 어 벤처 캐피탈이 있거든요이 벤처 캐피탈이 이해가 요즘 어떻게 되냐면 엄청나게 스타트업이 투자를 했어요.
근데 자기네들 볼 때는이 빅테크 그이 다 가로 막아 가지고이 스타트업이 성장을 잘 안 해 줘요 벤처 캐피탈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스타트업에 수만 개다 투자를 했는데 엄청난 돈을 한국하고 비교도 안 되는 어 엄청난 돈을 투자했는데 이거를 돈을 회수해야 될 거 아니에요. 다 돈 벌려고 하는 거니까 그면 빅테크 규제를 해 가지고 어 자기네들이 이거 갖다가 리테크 단어를 써요 그들이이 리들 테크가 빅테크가 되게 하는 길을 열어 주든지 또는 규제를 완화해서 빅테크가 지금 &를 못 하고 있어요. 왜냐면 m& 하면 테크가 더 커지니까 규정을 완화시켜 주면이 리드테크 업체들 스타트업들을 인수해 줄 거 아니에요.
그럼이 사람들은 돈을 벌 벌 수 있는 구조가 되잖아요. 그기 때문에요. 부분을 어떻게 조정하느라 즉 이것을 대변하는 건 jd 벤스 window jd 밴스는 심지어는 어 바이든 정부에서 가장 유일하게 일을 잘했던 사람을 한 명 꼽으라면 어 그 우리 시구라는 공정거래 위원장이 있던 리나 칸을 얘기하거든요. 리나 칸이 빅테크 규제에 그냥 선봉이서 있었던 사람을 그 사람 제일 잘했다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만큼 제이디 밴스는 실콘 밸리 출신이지만 빅테크에 대한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게 왜 가지고 있냐라고 그 근원을 따져 가서 보면은이이 vcd고 연결되어 있어요.
그니까 즉 이들이 맞고 있어서이 스타트업들의 이익 실현이 안 되는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요 부분도 조정이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서이 세계의 균형 트럼프가 가지고 있는 관세 책으로 국가 발전을 이루겠다는이 가장 핵심적인 경제 공약이 애플이라는 테슬라는 아마존고 충돌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거고요 그리고 자신의 목소리를 막았던 메타와 구글에 대해서는 일정 정도의 저는 양보 정도를 좀 받아낼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어요. 부분이 한축이 있는 거고 하나가 일런 머스크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여기에서의 기술 정책이나 산업 정책이 어떻게 형성될 것인가 또 제이드 밴스가 부통령 있지만 부통령은 미국에서 어떤 행정력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가 기담 들을지도 사실 알 수 없어요. 개런티가 전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그래서 지금은 제이드 벤스다는 부통령다는 일런 버스크 영향력이 더 크다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근데 벤스 이제 차세대 인물이고 다음 대통령 후보이기 때문에 나름대로이 삼각 관계가 어떠한 긴장 관계와 갈등과 화합을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거에 따라서 명함은 갈릴 것이라고 보고 지금 나오는 것들은 다 그냥 어 그냥 추측성 뭐 이러한 명함에 대한 이야기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네 박사님은 그 AI 거품론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 궁금하고 이게 이걸 좀 잠재울 수 있는 뭐 AI 서비스라고 하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거품론을 맞냐 아니냐고 한다면 전 거품론 맞다고 생각해요. 어 근데 기술은 특정 기술은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때 항상 거품을 가지고 옵니다. 한국 사회가 그거를 많이 못 격어 봐서 그렇지만 철도가 엄청난 거품이 있죠. 어 철도가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고 그 거품이 터졌습니다. 터지면서 심지어는 영국의 중산층이 한 10년간 몰락했다고 할 정도로 어 왜냐면 철도는 처음부터 민간에서 투자를 했기 때문에 국경 산업이 아니었죠. 공공이 아니었죠. 민간이 부도가 나면서 공공이 인수하면서 공공 산업으로 전환이 됐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는 100개가 넘는 철도회사가 있었어요.
다망 있거든요. 이러면서 여기 투자했던 중산층들은 2000년대 초반에 다컴 버블이 꺼졌잖아 터졌잖아 그러면서 좋아졌던 점 뭐냐면 철도가 많이 생겼고 유망이 한국에 많이 깔렸어요. 그러면서 그 이후에 발전이 토대가 됩니다. 그럼 지금은 거품이 아니냐고 봤을 때 거품이 왜냐하면 여러분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보 거에 따라면 1월부터 6월 2024년이 6개월 동안네 개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그다음에이 알파벳 구글 가지고 알파벳 그다음에 메타가 1,000억 달러 썼어요. 그리고 하반기에도 1억 달러를 쓸 거라고 예상되고 있어서 올해 한해만 2024년에이네 개 기업이 2천억 달러 씁니다.
여러분 2천억 달러면 얼마입니까 뭐 거의 뭐 우리날 돈는 한 300조 되나요. 뭐 엄청난 돈이잖아요. 이런 돈을 갖다가 쏟아붓고 있다는 거고 그리고 구글에 대표였던 차이라든지 메타에 대표였던 저거이 뭐라 그랬냐면 지금은 AI 대한 과잉 투자보다 과소 투자가 더 위험하다 그랬어요음 그것은 과잉 투자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분명히 거품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문제는 거품이 형성되더라도 거품이 터지지 않고 흔히 말은 연착륙을 할 수가 있고 거품이 터지면서 경착륙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지금까지 그러면 AI 경제를 봐야 되는 거죠.
우리가 테크놀로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제를 봐야 된다라면 지금의 AI 경제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냐면 저는 a 의 인프라 경제라고 보고 있다는 거예요. 가장 밑에서 인프라를 깔고 있는 것은 비디아 하드웨어 AI 칩을 판매를 하고 있는 거고이 칩을 누가 삽니까 데이터 센터를 번에 오라클이 지금 뭐 블랙웰 사면 13만 개 사겠다면 또 번 주에 일런 머스크 얘기했죠. 30만 개 사겠다고 내년에 뭐 그냥 뭐 수요가 그냥 넘쳐나고 있습니다. 자 이거 해서 데이터 센터 짓는 거잖아요. 이것도 하나의 인프라스트럭처 여기 위해 거대 언어 모델이라는 LM을 어 투자하면서 만들고 있는 것 이것도 인프라스트럭처 우리 식으로 쉽게 비교 하면은요 경부 고석하고 호환 구석들 놓은 거예요.
근데 경보 고속도 호남 고속도 놓는다고 해서 나라가 발전 합니까 아니에요. 여기 차가 다녀야 돼요 차가 한 대도 없으면 그 요즘 지역에 가면 그런 도로 있잖아요. 도로 하나 깔았는데 차 하루 종일 여섯대 다니는 도로 이런 것이 전국에 다 있다고 생각하면 거품 꺼지는 겁니다. 정조영 회장이 뭐 정말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랬다는 말이 있어요. 경북 속도를지면서 현대 건설이 돈을 벌면서 아 근데 돈은 여기 올라가는 차들이 돈 더 벌겠네 우리 자동차회사 만들자 그래서 탄생한게 현대 자동차입니다음 그러면 결국은이 AI 인프라 위에 어떤 서비스가 아 꽃을 피우느냐 따라서 결국은 돈을 버는 건 서비스입니다.
갤럭시를 만들었던 삼성전자도 아이폰을 만들었던 애플이나 갤럭시를 만들 삼성전자도 돈을 벌었어요. 근데 여러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거꾸로 유튜브이 안 되고 카카오톡이 안 되고 토스가 안 되고 인스타그램이 안 되는 스마트폰 구매하시겠어요. 아무도 안 할 겁니다. 앱이 있어서 스마트폰은 구매하는 거예요. 앱이 뭡니까 서비스죠. 이걸 통해서 여러분들 어 커머스를 하시는 거고 이걸 통해서 뱅킹을 하시는 거고 이걸 통해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하는 거고 이걸 통해서 미디어 소비를 하는 거고 이걸 통해서 단급 마켓을 하는 거고 그럼 여러분들이 AI 쓴다는 건 뭐냐면 채지 PT 쓴다는 것도 의미가 있긴 했죠.
이것도 서비스기 해요. 근데 이건 극히 일부입니다. 결국은 수많은 AI 서비스들이 나와야 된다는 거고 그것을 요즘 AI 에이전트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거고 그래서 제가 최근에 지난주에 책이 출판된 것이 AI 에이전트가 경 경제의 주인을 바꾼다는 책을 썼고이 부분에서 제가 AI 거품 론은 존재하나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에 의한 AI 서비스가 나올 것인데이 AI 서비스가 세상을 바꿀 거라는 거고 경제 규모을 바꿀 거는 거죠. 대표적으로 AI 검색도 AI 에이전트에 의한 AI 서비스입니다. 한국은 아직 뒤쳐지고 있지만 어 미국의 구글도 AI 오버뷰 전 세계 90개 국가에 하고 있는데 한국을 지금 빼놓고 있다라는 거고요 그다음에 퍼플렉시티 아는 거 되고 있고 가장 중요한 건 체치 피티가 서치를 시작을 했죠.
검색을 시작을 했고 많은 스타트업들이 하고 있고 한국도 네이버가 내년에 네이버의 서치 브리핑이 하는 검색 브리핑이이라는서 서비스를 해서 AI 검색을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요즘 미국에서 캐릭터 AI고 해서 한국에 리턴이 하고 있죠. 여러 그 가상의 임무라고 대화를 하는 거죠. 어 또 인이 된다거나 뭐 이런 서비스들 유료 서비스들 엄청나게 지금 꽃을 피우고 있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 또 레갈 에이전트라는 쓰는 어이 에이전트 서비스들이 많이 인기입니다. 로펌을 도와주는 거죠. 그리고 또는 미국에선 직접적으로 한국은 힘들지만 항상 변호사들이 싫어하시니 어이 상해보험 같은 경우는요 AI 철해 해 주기 시작하고 있 음한 그래 과거에는 변사 쓸을 못했던 저에서이 부분을 많이 쓰고 있요 브라질 같은 경우에는 교사를 도와주는 AI 서비스가 인기입니다.
40만 명이 지금 쓰고 있는데 한국도 보면 교사들이 학교에서 주는 이상한 뭐 교육청에서 뭐 조사해라 교육부에서 뭐 조사회 한번 이런 이런 일가로 더 지치잖아요. 이런 거를 AI 대신해주는 이런 서비스들이 나오기도 하고 있고요 이런 다양한 서비스들이 B2C 시장에서도 나오고 있고요 B2B 시장에서도 흔히말 si 기업들이 만들어내는이 소프트웨어를 어 a 에이전트가 쉽게 만들어내는 거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스튜디오라는 이런 서비스이 나오면서이 시장이 재편되기 시작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서 2025년을 AI 에이전트에 의한 AI 서비스가 얼마나 성장하는가에 따라서 여러분 스티브 잡스가 2007년에 아이폰을 들고 나왔지만 앱스토어는 2008년을 시작했고 앱스토에 본격적으로 앱이 증가하는 2012년부터예요.
여러분 2012년부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됩니다. AI 서비스가 대중화 돼야 되고이 AI 서비스가 전통 서비스에 노가 들어갈 때 이러면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무슨 AI 서비스가 뭔지 어떻게 알겠어요. 채 어떻게 써요 근데 그런 분들도 이게 AI 있지 아닌지 모르게 써야 되는 것이 진정한 AI 서비스라는 거예요. 그 서비스가 내년부터 본격화 될 건데이 여기는 1 2년이 걸릴 거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어 다컴 법하고 비교한다면 또는 철도의 법하고 비교를 한다하면 지금 구글이나 예를 들면 아마존이나 메타나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지금 예를 하면 올해 2024년에 2억 달러를 투자하는데 이게이 대출 1원도 없어요음 번돈으로 하는 거거든요.
어 다컴 법을 때 그렇지 않았습니다. 실리콘 밸리드 투자 금액으로 한 거죠. 그리고 어 철도 법을 때도 투자 금액으로 한 거예요. 중산층들이 다 은행이다 여러분 IB 뱅크란 투자 은행이라는 단어도 언제 생겼냐면 철도 때 생겼어요. 철도 때 투자하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 생긴 것이 역사적으로 볼 때 IB 뱅크 IB 은행입니다. 투자은행이 투자은행에 돈 넣던 사람들을 가지고서 철도를 만들었는데 만드는 동안도 돈을 못 벌었던 거거든요. 어 돈을 못 벌는 건 지금 비슷하지만이 투자하는이 거대한 천문학적인 액수가 어 어디서 대출 받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 테슬라가 여러분 자율주행을 위해서 도조 슈퍼 컴퓨터 만드는데 대출 1원도 없습니다.
여러분 따라도 없어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거서 거품이 이렇게 바로 터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네 AI 칩에서 독보적인 일이라고 하면 이제 엔비디아를 이야기 안 할 수가 없을 텐데요이 엔비디아의이 반도체 독점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좀 예상하고 계실까요. 저는 2 3년은 지속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소한 후퍼 그니까 저 h 100과 h 200에서 블랙의 주기가 대단히 빨라졌고 음 만에 올는요 그다음에 이디아이 흔히 말하는이 독과점 그니까 즉 정확하게 경제적으로 모노폴리 아니죠. 모노라 하죠. 즉 공급자는 많으나 사람들이를 선택하는 거고 구글 검색도 마찬가지죠.
모노폴라 얘기하지 않고 경에서 모이라고 얘기합니다. 이건 뭐냐면 검색 업체는 많아요. 대단히 많습니다. 근데 소비자들이 구글만 하는 거예요. 왜 근데 디아만 하느냐 디에는 다라고 한다든지 예를 들자면 발 야 리 다 갈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되는데요. 병이 GP 여러분도 그렇고 나중에 블랙 1도 그렇고 한 대만 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라클 지금 13만대 주문했 그럼 13만 대를 연결해야 되잖아요. 이건 다 소프트웨어가 연결하는 겁니다. 이거에 개발자들이 잘 알 수 있는 어 쿠다라게 이미 익숙한게 있는데 여기에다 AMD 갖다가 저기 반응 끼자 그러면은 저 그냥 할래요.
이렇게 나와 버릴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이것이 지금 트 디아가 갖고 있는 자라고 하는 거죠. 강력한 해자를 가지고 있다라는 거고 퍼포먼스도 좋을 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의한 해자가 강력한 거죠. 그래서 이걸 깨기 위해서 인텔도 막 뭐 네이버랑 뭐 연결 한다든지 삼성전자도 뭐 네이버랑 뭘 좀 해본다든지 뭐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이 그 해자 깨려고 하는 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깔짝대는 거죠. 그니까 이러한 것들이 분명히 존재하는 건데이 강력한 해자가 대단히습니다이 부분을 깰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원이죠. 전형 칩이라고 얘기할 수 있 있 미국 그라지 한국에도 있죠.
어 이런 칩들이 이제 나오는 것은 아니 학습할 때는 좋아요. 고급 GP 필요한데 추론할 때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테슬라의 모든 차량에도 추론 칩이 깔려 있어요이 추론 칩이 이제는 곳곳에 쓰일 텐데 데이터 센터에만이 아니라 곳곳에 쓰일 텐데 이런 추론에 대한 시장은 엄청나게 커질 수 있고 론만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질 수가 있는 거죠. 이런 부분에서의 어떠한 해저가 존재하지 않는 신규 시장을 어 반도체 시장에서 만들어지면서 여기에서 엔비디아에 견줄 만한 기업이 탄생할 가능성은 있으나 어 진술이 또 바보가 아닌 이상 뭐라고 얘기하냐면 추론도 우리가 잘하는 전문 칩을 우리가 왜 고민 안 하고 있겠니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시장은 어떻게 재편될지 모르지만 어 물론 저는 어 엔비디아가 막 두 배씩 성장하는 일은 없을 거라고 봐요 사실은 지금 엔비디아의 모든 매출의 90%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AI 칩에서 나오는 거고 여기선 분명하게 수요 과잉 공급과잉이 아니라 수요 과잉이 존재 하는 거고 근데 이걸 하기 위해서 결국은 tcmc 얼마나 생산 능력을 늘려 주는가에 따라서 공급과 수요가 맞춰지는데 공급과 수요가 또 맞춰지면 가격이 내려갑니다. 사실은 여러분 요번 3분기 때도 발표 나왔지만 어 70 75% 넘었잖아요. 여러분 하드 웨어에서 인류 역사상 총 매출 이익률이 75% 난 것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
여러분 현대자동차도 10% 후예요. 여러분 하드웨어는 20% 넘기기 어렵습니다. 소프트웨어가 그렇게 나오 거고 소프트웨어도 60% 70%대 가는 건데 어떻게 하드웨어가 봉이 김선달도 저는 그렇게 못 남겼을 거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이 막대한 돈으로 재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디아의 독주는 계속 가겠지만 뭐 10% 20% 30% 성장하는 있겠지만 뭐 100% 성장하는 일은 없을 가능성은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주가도 그렇게 추론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건 여러분들이 이제 계산하셔야 되는 몫이라고 저 생각이 들고 디아의 독주는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디아가 이렇게 고공행진 하니까 디아의 h 나프 SK 하이닉스도 덩달아 이제 뜨고 있는데 반면 삼성은 그만한 이제 혜택을 조금 못 받는 모습인데요 삼성 AI 반도체 좀 전망을 해 주시자 삼성의 운명은 hbm know네 지금 뭐 퀄러티 테스트 하고 있다면서요 근데 콜러 테스트를 이렇게 에브리데이 홀리데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몇개째 하고 있는 거잖아요. 몇개월째 하고 있는데 결과가 안 나온다는 거는 좀 의심스러워요 근데 삼성하고 관계를 생각해서 젠슨과 아직도 진행형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네 언지를 지금 지난 분기 때도 얘기했고 요번 분기 때도 얘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6개월간 ing는 거잖아요. 저는 실내가 잘 안 가요 그니까 저는 삼성에게 있어서의 그 숙명적인 과제는 hbm 엔비디아에 납품하는 그 식이라고 보고 만약에 그것이 성공한다면 반등의 기회는 올 것이다 두 번째는 이것을 램프업 해야 됩니다. 퀄리티가 된다고 해서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양산 해야 되는 거거든요. 양산에서도 퀄러티가 유지돼야 되는 거죠. 예를 냐면 제품 10개 만들고 100개 만드는데 수유 를 유지하는 것 이거는 할 수 있어요. 지금 이걸 통과를 못한 거예요. 두 번째 통과는 뭐냐면 그러면은 하루에 막 만 개씩 찍어내는데 심사도 많이 해야 되잖아요.
보통 hbm 일반 램하우스 맞춰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즉 첫 번째 과제는 엔비디아의 퀄러티 심사를 통과하는 것 두 번째는 램프을 하는 것 양산을 하는 것이 두 가지 과제를 이뤄낸다면 삼성에게 반증의 기회는 있지만 이거에 만약에 실패하거나 딜리 기 하거나 포기한다면 저는 삼성은 인테 을 가져갈 거라고 보고 보행의 운명을 가져갈 거라 보고 뭐 궁극적으로 IBM 운명 그냥 고만고만한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AI 인재들이 이제 미국에서 경험해 삼고 본국으로 돌아가서 이제 탄탄한 지원을 받으면서 이제 무섭게 성장을 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중국의 향후 이제 AI 산업이 미국과 비교해서 한 어느 정도 성장을 할 것으로 좀 보고 계실 뭐 명확하게 정확하게 측정한다고 볼 수 없지만 이번 주에 사실 자주 발표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AI 지표 국가별 경쟁력 지표를 발표를 하는데 압도적으로 미국이 1위고 2위를 그래도 큰 차이가 아니에 중국이 쫓아오고 있고요 아주 큰 차이로 3위로 영국이 쫓아오고 있고 그다음에 인도가 쫓아오고 있고 프랑스가 쫓아오고 있고 뭐 이러면서 한국이 7위 정도를 하고 있어요. 근데 7 8 9위는 거의 비슷비슷 하거든요. 그런데 1 2위에서 지금 형님에서 AI 신 냉전 체제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중국하고 지금 어 미국이 가고 있는 거고 그렇게 반도체 규제를 함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미국의 일부 싱크 탱크에서는 어 한국의 2019년 한일경 갈등에서 반도체 소재 부품 장 비와 관련된 규제가 일본에서 있었을 때 오히려 그것이 한국에서 반도체 산업이 성장하는 모멘텀이 됐던 것처럼 어 미국의 중국 규제가 AI 규제가 미국의 중국의 독립적인 생태계 형성에 도움이 됐다라는 일부 주장도 있어요.
근데 뭐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볼을 때 예를 들자면 알리바바가 만들었던 판 2.5 아고 하는 오픈 소스로 만든 거대 오너들 같은 경우는 지금 일본 기업들도 받아 쓰고 있고 정말로 많이 평가가 좋고요 또 11월 요번 주에 초반에 발표했던 딥 시라고 하는 서비스 채치 피티하고 유산 서비스인데 프론 능력이 거의에 벤치마크에서는 어 오픈의 원보다도 좋아요. 이런 실력 있는 lml 만들어 내고 있다라는 부분에서 중국은 명확하게 어 AI 부분에서는 어 미국하고 견줄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은 뒤쳐져 있지만 어 그래도 비교할 수 있을 정도 수준으로 가고 있다는 부분이고 특히 군사 AI 부분은 미국도 인정하지만 어 중국이 일정 부분 앞서 있다고도 인정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트럼프가 공약을 내걸렸던 것이 AI 디펜스 그 국방 AI 관련돼서는 맨하탄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얘기했어요. 맨하탄 프로젝트는 여러분 아시 것처럼 1943년에 46년 미국에서 핵폭탄을 만들기 위해서 전국에 있는 전 세계에 있는 물리학자를 강제로 데려와서 사실은 방 강제로 데려왔죠. 그래서 주거 이전에 자유도 안 주면서 거기서 복탄 만들었던 것을 지금 다시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국방 AI 있는 압도적으로 중국을 이기겠다는 것이 미국의 전략 목표를 세울 정도로 중국이 막강하다는 거예요. 또 하나는 이러한 유학생의 분포를 보면 되는데 미중갈등 기간에도 중국 유학생은 미국 정부가 막지 않 많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컴퓨터 공학과 쪽에서의 중국 유학생들이 미국을 가는데요. 블룸버그에 조사에 따르면 그들 친구들의 90% 넘게 중국으로 돌아갑니다. 근데 한국은 75% 넘게 미국에 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뭐 보시는 분들 사실 솔직하게 인정할 건 인정이 여러분 자식 분이 어 여기 한국에서 대학 나왔다가 미국에서 대학 나왔는데 어 미국 AI 기업이 취업했다 그러면은 부모로서 얘야 들어오거라 고국을 생각하거라 얘기 하시겠어요. 여러분 월급 차가 얼마지 말씀드릴까요. 오픈 AI AI 전문가로 취직을 하면요 대학교 석사가 아닙니다. 대학 학보 졸업 초봉이 1 밀리언이 100만 달러예금 비교가 되지 않는 겁니다.
여러분 그러면 1 100만 달러를 받는 자식에게 얘야 고국을 생각을 하기 위해서 네가 연봉 2억이 되더라도 참고 와야만 한다라고 여러분들이 주장하실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한국은 우선 가장 중요한 건 AI 인재가 없습니다음 그리고 한국 사회가 계속해서 위축되고 있고 경제가 위축되고 있고 인구가 소멸하고 있고 전망이 안 좋으면 이거 도미노 이펙트 생겨요음 그니까 상충 탈출 러시아워가 이어집니다. 어 자식들 유학 보내서요 거기서 그쪽에서 취직하기 원합니다. 그러 고급 인재들이 계속해서 유출되고 있는 거요 가뜩이나 고급 인제가 의사하고 변호사 밖에 안 해 가지고 나라가 발전 안 하는 겁니다.
여러분 기계 학과에 엔지니어 학과에 사람들이 안 가고 어 물 기초과학에 안 가고 다의 의사 아니면 여러분 인구당 의사가 제일 많은 나라가 어딜까요. 이란이이란 이란은 석유 부호들의 자녀들이 의사 아니면 먹고 살게 없어서 의사하고 있어요. 그런 나라가 잘 살지 않습니다. 여러분 각계 각층의 기초과학에 응용과학의 곳곳에가 있어야 인제가 발달하지 미국에서 모두 다 공부 자라면 의대 관나 아니에요. 컴퓨토 공학 하고 다 구글에 취직하려고 하고 다 오픈 에에 가려고 하잖아요. 의사보다 훨씬 더 가진 일이고 훨씬 더 돈도 많이 버는 일들이란 말이죠.
한국 사회가 이것이 바뀌지 않는 이상 결코 AI 경쟁력을 갖기 어렵다고 전 보고 있고 중국이 앞서가는 이유 부분은 여러 가지 내수 시장과 중국 정패 정부의 의지 막강한 자본적인 어떤 지원들 국가 보조원들이 있지만 인재들의 귀환 음이 부분도 명히 있다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네 오늘 박사님 오시고요 테슬라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대해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박사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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