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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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사이클 회복 전망,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변동성은 기회로 제시. 원/달러 환율은 당분간 약세 유지 전망이나 WGBI 편입 효과로 내년 상반기 1400원 하회 가능성 언급. 미국 셧다운 해소 후 지표 공백에 따른 단기 불안은 악재로 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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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나 하이닉스에 이제 전공정 장비 회사들이 몇 개 있어요. 그래서 거의 대표적인 회사들이 원위가 IPS. 음. 그다음에 뭐 테스 그다음 유진테크 같은 요게 이제 보통 전공 장비주라고 하고요. VM. VM은 거의 하이닉스랑 막 거래요. 또 LTC라는 회사가 있는데 실적은 걱정을 하시는 분이 아무도 없어요. 어차피 잘 나올 거 알아요. 아는데 걱정이 그거예요. 주가가 너무 올라서 잘 나와도 사람들이 팔아버리는 거 아니야. 세론이라 그러죠. 보통. 어쨌든 숫자는 걱정하지 마세요. 실적은 좋겠지만 엔비디와 젠슨왕의 발언이나 이거를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 네. 안녕하세요. 오늘도 염승한 이사님 모시고 주식 시장 얘기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 좀 기대된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주목할 만한 소부장 기업 있다면 그동안 이제 작년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보시면은 HBM 사이클이잖아요. 근데 HBM은 후공정이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이제 검사도 하고 후공정에서 그거 뭐 이렇게 조립도 해주고 막 이런 장비사들 특히 대표적인 한미반도체 같은 기업들이 진짜 많이 갔죠. 네. 근데 지금은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투자를 하겠지만 어디 투자를 또 할 거냐.
물론 HBM도 하지만이 그 범용 디램도 어느 시점에서 할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P5도 범용 반도체도 아마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리고 보통 이렇게 신규 설비 투자 들어가면은 전공정부터 시작을 해요. 후공정보다 먼저 이제 웨이퍼를 만드는 과정이죠. 그래서 전공정 장비주들은 못 갔었어요. 그동안 HBM 갈 동안 그래서 후공정이 밀렸는데 이제는 전공정 사이클이 올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이제 삼성이나 하이닉스에 이제 전공정 장비 회사들이 몇 개 있어요. 그래서 보통 이렇게 설비 투자를 하게 되면 장비 발주가 시작되니까 거의 대표적인 회사들이 원위가 IPS
그다음에 뭐 테스 테스도 있고 그다음 유진테크 같은 요게 이제 보통 전공 장비주라고 하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에만 공급하는 또 회사가 있어요. 거기가 VM. 아 VM은 거의 하이닉스랑 막 거리래요. 그 약간 이제 약간 비중은 다르겠지만 그니까 삼성 위주로 하는 회사 하이닉스 그런 회사들이 좀 약간 구분돼 있긴 한데 VM은 거의 하이닉스라고만 합니다. 식각 장비인데게 있고 또 LTC라는 회사가 있는데요 회사 자회사 중에 하나가 세정 장비 이제 깨끗이 닦아 주는 거 그 장비를 거의 하이닉스하고만 거리를 하는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약간 이제 공부를 해 보시면 장비사마다 고객사가 좀 다르긴 한데 둘 다 하는 기업도 있고요.
예. 근데 핵심은 전공정 장비 쪽을 저는 예. 노력을 지금은 그쪽이 좀 이제 사이클이 돌아오지 않겠냐 이렇게 보 아직까지 밖에 그 많이 오르거나 이러지는 최근에 오르긴 했지만 삼성 하이닉스에 비하면 많이 못 올랐어요. 아직. 예. 그죠. 또 가장 지금 이제 주식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게 20일 새벽에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 그 월가의 큰소들이 좀 AI 가열 경계감으로 엔비디아 주식을 좀 서분을 하고 있잖아요.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런 행보들에 대해서. 근데 이제 뭐 피터텔이 보유한 그 펀드에서도 엔비디아 지분배했으니까 이거 이제 끝난 건가?
근데 금액은 별로 안 커요. 그렇게 금액은 큰 건 아니고 또 소프트뱅크는 금액은 크지만 오픈에 하고 투자할게 많아요. 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그것 때문에 하는 거고 그리고 이들이 팔았다고 그러면 고점이냐? 그건 아닌게 2019년도에도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다 팔았거든요. 근데 그걸 얼마나 조가 많이 올랐습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가 이게 나빠서 판게 아니고요. 주가 많이 올랐잖아요. 예. 차익실험도 있겠지만 현금이 필요해요. 아, 현금도 필요하. 예. 근데 제일 팔기 좀 좋은 회사 중에 하나가이 아무래도 엔비디아 보니까 유동성도 좋잖아요.
그래서 오픈 AI 지원을 위해서 이동 가지고 오픈 A 투자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AI 버블이면 오픈 A 왜 투자라겠어요? 그러니까 결국엔이 M비디아 아파라서 다른 AI로 가는 거기 때문에 이거는 AI 버블과는 전혀 무관한 그냥 손정회장의 그냥 전략서 선택이다. 예. 그래서 이거를 확대해서 갈 필요는 저는 전혀 없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AI 거품론 계속 뭐 국내 시장을 좀 이렇게 자우하고 있는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아무래도 AI 거품론의 어떤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실적 결과 좀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시나요?
그 저희가 촬영한 시간 기준으로 내일 새벽인데 네. 나올 텐데 매출액은 한 550억 달러 예상을 해요. 근데 이제 이게 전년 동기 대비해서 40% 이상 증가한 수치고 기존의 전망치보다 또 올라갔어요. 실적은 걱정을 하시는 분이 아무도 없어요. 어차피 잘 나올 거 알아요. 아는데 걱정이 그거예요. 주가가 너무 올라서 잘 나와도 사람들이 팔아 버리는 거 아니야. 세론이라 그러죠 보통. 예. 아무리 잘 나와도 팔면 어떡하지? 그러니까 주가가 더 중요한 거 같아. 시의 거래에서실보다는 좋은 실적 나왔는데 저걸 가지고 시장이 약세장이면요 야 이거 더 좋기 어렵지 않냐 이제 이래서 이제 팔아버리면 빠지는 거고
근데 또 기대할게 또 생기면 오히려 시간에 오를 수도 있죠. 그걸 결정해 줄 사람은 이제 젠슨왕밖에 없고 젠슨이 이제 발언에 달려 있는 거 발언이 어떻게 얼마나 우리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또 줄지 정말 말 잘하더라고요. 보고 있잖아요. 지금 예 맞아요. 그 본인도 알겠죠. 내가 어떤 메시지를 줘야 될까? 진짜 고민할 텐데. 근데까지 좀 제가 아쉬운 게 아니 TSMC 가서 차라리 말을 하지 말든가 저번 주에 한번 다 털고어. 그러니까 좋은 얘기를 아 희망적인 메시지를 몇 개 던져 버렸는데 이제 그거 다 알고 그 사이 어떻게 나올지. 예.
근데 그 이상 또 뭘 새로운 걸 줘야 되는데 그게 있을까? 그니까 시장이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엔비디아가 이번 달에만 10% 빠졌어요. 네. 그 이유가 이제 시장이 이게 회사를 걱정하는게 아니에요. 어, 이거 너무 올라서 이제젠 좀 부담스러운데 더 보여줄게 없으면 어떡하지?이 고 일단 이거는 어든 숫자는 걱정하지 마세요. 실적은 좋겠지만 엔비디아 젠슨왕의 발언이나 이거를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예 요게 좀 예 약간의 이제 분수량이 될 거 같고 그러나 숫자 자체가 잘 나온다면 그리고 젠슨이 계속 긍정적인 어떤 뭐 수주나 이런 걸 얘기한다면 주가가 빠질 순 있어요.
뭐 팔고 싶어서. 근데 그거는 일시적이라 보고 있어요. 제일 두려운 건 젠수당마저도 약간 꺾어 버리는 거. 그건 무서운 일이잖아요. 사실은 그런 것들. 아니면 혹시라도 실적이 미스되는 거. 그것만은 그러니까 빠지더라도 그냥 단지 차익 매물 때문에 빠진 이렇게 빠지면 그럼 우리나라에도 아침에 영향을 줄 거 아니에요. 시간에. 그러면 그건 오히려 기회죠. 그걸 나쁘게 볼게 아니 그니까 내용을 꼭 좀 확인하시고 주가 빠지는 거에만 너무 저는 이렇게 몰입하지 말자. 음.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어쨌든 반도체주 뭐 흐름에 따라서 좀 등락을 좌우하고 있는데 좀 계속 변동성이 좀 커지고 있잖아요.
이럴 때 반도체 좀 투자자들이 어떤 투자 전력을 세워야 될지 고민들이 많을 것 같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강세장이고이 강세장의 구도 자체가 저는 바뀌진 않았다고 봐요. 단기 조정장이지. 그래서 지금 여전히 이익 추정치 올라가고 있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그림이 여전히 좋아요. 아직 보여줄 것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본다면 이번에 이렇게 반도체주들이 급락한다면 저는 기회가 될 거 같고 그동안 삼성과 하이닉스만 봤다면 이젠 소부장도 봐야 된다. 왜냐면 이제 투자가 시작되는 사이클이 오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한 몇 년에 걸쳐서이 낙수 효과들이 좀 이제 펼쳐질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반도체 좀 중소용주들도 같이 보자.
아까 말씀해주셨던 전공정공정 특히 좋을 것 같고 조부장들 눈여겨 볼 필요가 네. 그래서 이번 변동성 자세는 저는 이거를 두려워하지 마시고 기회 구간으로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많이 사기도 하더라고요. 개인들이 받. 네. 근데 좀 걱정된 거는 좀 오를 때 사신 분도 많이 계세요. 저번에 확 오를 때 그분들은 어쩔 수 없이 좀 고생은 하시겠지만 그래도 뭐 좀 잘 인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주가 얘기 계속 하고 있는데 비싸다는 인식도 있고 어쨌든 지금 시점에서 뭐 좀 조정됐을 때 사는 거는 괜찮다라고 말씀 주셨는데 어쨌든 좀 많이 올라온 건 사실이잖아요.
지금 시점에 진입하는 건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게 지수가 지금 3,800에서 저번에 4,200이 고점이거든요. 요게 한두 달 걸릴 거예요. 왔다 갔다 하. 그니까 조심하실 건요. 그 지난주 금요일 날 급나가기 전날 또 시장이 올라버렸어. 그런 날 조심. 아, 각별히 플러스 난 조심. 그럼 그날은 그냥 기분 좋잖아요. 오르니까 그냥 기분만 좋으시고 버튼을 버튼에서 손을 떼셔야 됩니다. 근데 금요일 날은 폭나가니까 무섭죠. 보기도 싫죠. 그런 날 창고 투자를 준비를 하셔야 돼요. 오히려. 네. 그래야이 박스권장은 그렇게 반대로 하셔야 성공하세요.
그 남들 산 이거 빨간 날 쫓아가면 물리고 파란 날 투매 오늘도요. 아침에 지수가 폭락했어요. 맞아요. 그러다 조금 장중에 플러스 났어요. 그러니요. 그러니까 그렇게 무서울 때 분할로이 바닥 모르니까 3,800까지 열어 놓으시고 천천히 어 많이 빠지네. 오늘 한번 좀 사자. 더 빠지네. 좀 더 사. 이렇게 분할로 하셔야 되고 아까처럼 이제 플러스 난다 그러면 좀 기다리시고 예. 그러니까 지금 요거는 근데 반대로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 대부분 그래요. 근데 그렇게 그렇게 하면 지금은 수익을 낼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미국 얘기 셧다운 좀 해소가 됐죠. 근데 리스크가 좀 해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좀 시장 흐름이 계속 불안정해요. 좀 이런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되죠? 그러니까 이제 미국 연방부 지금 셧다운 리스크가 일단 해소는 됐는데도 불안정한 이유는 네. 일단 그전에 좀 시장이 이미 좀 선반영을 좀 했어요. 며칠 전부터 아 해소 될 거다. 예. 이미 했죠. 재료가 노출돼서 좀이 부분이 오히려 좀 그 차익실험에 좀 빌미가 됐고 그리고 한 이게 악제가 뭐냐면 이제 오 셧다운 끝났는데 알고 봤더니 지표 발표를 못 하는 거예요. 연방 정부가 고용 지표 그다음에 소비자물까지 내놔야 되는데 뭐 아시겠지만 이게 연구적으로 데이터가 손실된 거 같더라고요.
왜냐면 이제 공무원들이 가서 가정에 방문해서 설문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 시기에 그 시기에 못했잖아요. 예. 그래서 이거 보니까 어 이렇게 데이터가 안 나오면 12월 10일 날 FMC에서 금리 결정을 해야 되는데 참고 데이터가 없는 거예요. 공식 데이터가 없어지잖아요. 9월 데이터는 나올 텐데 10월 데이터가 없어요. 그럼 이걸 예상을 해서 해야 되니까 연준이 금리 결정을 밀뤄버릴 수밖에 없어요. 연준 입장에서는 모험을 할 수도 있죠. 음. 아, 이거 민간고용 지금 다 나오는 거 보면 안 좋거든요. 민간지편 다 꺾였어요. 그거 보고
어, 출론해 가지고 에이, 안 좋네. 우리 하자. 이럴 수 있지만 연준 입장에서이 모은 거는 거죠. 공식 데이터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위험을 감지하기 싫으면 한 달 미뤄야 돼요. 그냥. 예. 그 시장은 이제 그걸 눈치를 채 버린 거예요. 그래서 셧다운이 해소는 됐지만 새로운 악제가 나온 거죠. 경제표 모른다는. 근데 이거는 너무 큰 악제는 아니에요. 네. 결국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될 문제가. 예. 그러니까이 부분 때문에 어쨌든 시장이 좀 불안정한 거지. 이거 자체 위기는 아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환율 얘기도 좀 해 볼게요.
뭐 1460원 이렇게 넘어섰는데 오늘 기준으로 뭐 이제 그런 얘기 많이 있잖아요. 서학개미들 많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달러 수요가 있어서 좀 지속적으로 원화 약세 부추인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거는 좀 맞는 얘긴가요? 아, 이건 맞는 얘기예요. 데이터가 실제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제 경상소지 흑자라 그러죠. 무는보다 개인부들이 미국 주식 사인들이 더 많대요. 그 나가는 달러 이거 엄청난 거이 옛날엔 상상도 못할 일인데 미국 주식을 한 달에 막 9조씩 사요. 이번 달에도 한 5, 6조 산 거 같아요. 이게 추세적으로 사는데 근데 이렇게 사서 달로 오르는 건 악재가 아닙니다.
그거는 우리 개인 투자분들 선택이잖아요. 그 돈이 어디 날아가는 돈도 아니고 예. 그러니까 이게 이런게 제일 위험한 거죠. 우리가 뭐 경상수지 막 적자보고 달러가 막 우리가 대회 부채가 많고 이런 경우는 그런 거 위기인데 외국인이 막 돈 다 팔고 물론 이제 최근에 외국인들이 주식을 좀 팔고 있지만 어쨌든 그거보다는 그 개인 투자분들이 워낙 지금 미국 주식 그다음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또 미국에 투자하잖아요. 달러 가지고 이런 것도 있대요. 경상수지 흑자가 난 건 좋은데 달러를 원화로 안 바꾸는 경우도 있대요. 왜냐면 이제 미국이 재투자해야 되
그 수요도 좀 일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미국에 어쨌든 지금 우리나라가 구조적으로이 원화가 약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한국에 문제가 있어서 아니라 기본적으로 기업과 우리 개인 투자들의 달러 수요가 많아요. 투자 수요가 많아요. 옛날에는 상상도 못 할 일이죠. 이거는 저는 악재가 아니라고요. 예. 미국에 투자하는 거는 어쨌든 개인 투자분들 잘하고 계시고 또 현대차나 이런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그게 뭐 자손 사업하는 거 아니잖아요. 다 돌려받을 돈이고 이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 때문에 환율 올라가는 것 때문에 부담은 되죠.
환율 레벨 자체가 높으니까 부담은 되지만이 부분은 과거 과거랑은 너무 다른 부분이니까 악제로 저는 좀 볼 필요는 없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뭐 다른 요인도 있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뭐 그러면 계속 이렇게 좀 원화세 기조가 당분간은 좀 이어질 거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당분간은 이어져요.이 구조가. 근데이 여기서 이제 그럼 제가 답을 알려 드렸잖아요. 그럼 반대로 아 한 가지가 더 있는게 우리나라 정부가 돈 푸는 속도가 더 빠르대요. 미국보다 통화량 증가 속도가 그건 통화가 진짜 더 떨어질 거예요. 그래서 달러가 지금 약하거든요.
달러가 약한데 원화가 더 약해.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가 이제 유독 환율이 올라가는 건데 다만 그러면이 조건들이 바뀌면 환율이 떨어지겠죠. 첫 번째 개인 취분들이 서개미 분들이 이제 어느 날 미국 주식 안 하는 거죠. 좀 진정시키는 거죠.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을 더 사요. 그럼 환율 떨어질 겁니다. 예. 그럴 경우에 근데 그게 언제가 될지 지금 모르니까 그건 그렇고 그다음에 두 번째로 외국인들이 더 사 주면 되죠. 음 더 그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에 투자하는 거보다 미국인들이나 이제 미국 기업이 한국에 투자하는 거 요런 부분들 저는 아마존도 이번에 울산의 데이터 센터 투자하죠
많은 미국 기업들이 한국의 데이터 센터 짓겠다고 얘기를 해 놨기 때문에 그 돈들 결국 들어와요. 그러니까 그 시점은 모르지만 음 들어오면 원화를 그니까 원화를 올리겠죠. 인 통화이 이렇게 우리나라가 돈을 더어서 원화같이 떨어지는 거는 그거는 주식이나 악제는 아니죠. 돈을 더 풀면 어떻게 되죠? 자산가치가 골라요.이 부분은 오히려 호재죠. 주식 시장에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이제 환율이 좀 떨어질 걸로 보는게 내년 상반기 경에 내년 상반기. 왜냐면 그 내년에 아마 아시겠지만 WGBI 세계 국채 지수에 우리가 들어가요. 그럼 월 월 어떤 보고서를 제 보니까
네. 매월 50억에서 60억 달러 들어온대요. 외국인이 사야 돼요. 그냥 그이 정도에 50억 달러면은 우리나라도 7조 8조 돼요. 네.이 정도 돈이 들어오면 성업미 분들이 지금 그 정도 사잖아요. 그걸 다 상세시켜주죠. 그러면 지금보다 환율이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내년 상반기 되면 환율 1400원 한번 깨지 않겠냐? 아로. 네. 그러니까 지금 당장은 아닌데 지금 환율은 저는 고점 아닌가? 음. 지금 여기서 더 올라가진 않을 거 이렇게 보고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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