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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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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일 때가 기회? 코스피 상승할 때 달러 투자와 금 투자 전략!|홍춘욱 대표 2부

돈워리 · 2025-07-21 · 유튜브 시청 6,31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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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환율#테슬라#엔비디아#금리#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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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달러 약세 포지션(달러 매도)을 3년째 유지 중이며 미국 매력도와 신뢰가 떨어졌다고 평가. 나스닥 버블 레벨이므로 금을 조정 시 보험 자산으로 보유할 것을 권유. 원화 강세 및 한국 자산 선호 입장. 금리는 한국은행 8월 인하 예상, 미국은 소매판매 둔화로 하락 가능성 언급. 조선·방산·전력기자재 테마에 관심을 보이나 ETF 인덱스 투자 권장, 레버리지 자제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지금 아직까지 3년째 어 달러를 굳이 사야 되나라는 생각은 없이 약간 제 전체적인 포지션을 보면 달러 매도 포지션 쪽입니다. 아직 앞으로도 쭉 이어가실 것 같나요? 아직은 모르는데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미국 달러가 그렇게 저는 매력적이지 않은다. 나스닥이나 미국 증시가 크게 조정을 받았던 2008년이나 2000년이나 2022년 같은 시기를 돌이켜 보면 그때마다 금이 적게 오르면 한 두 배 오르고 많이 오르면 10열배 오른단 말이에요. 그니까이 관계를 생각해 보시면 지금 나스닥 잘 가고 사성 최고치니까 굿. 그러나 야 거기 나 투자해서 돈 벌은 건 기분 좋지만 만약 지난 4월처럼 그때 복락했을 때 그때 저가 매수하고 싶어도 할 돈이 없었던 분 많잖아요.

02. 그냥 그런 분들에게 저가 매수할 수 있는 보험 또는 쿠션을 해 주는 자산이 금이니까. 알겠습니다. 달러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 지금 달러 약세 흐름 보이고 있잖아요. 좀 투자자 입장에서 달러 쪽에선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도 짚어 주시면 일단 저는 뭐 미국 달러를 많이 팔고 팔아놨어요. 팔아놨어요? 예. 저는 이제 어 이전에 이제 자산배분 투자자이자 또 자산 배분 하우스인 프리즘을 경영하기 전에는 달러 스위칭이라는 걸 하고 있었는데 이게 뭐냐면 저는 뭐 부동산조차도 환율이 막 계속 내려가는 시기는 부동산을 빼고 국내 주식을 다 팔아서 달러를 사드인 다음에 그러다가 이제 우리나라 시장이 몇 년에 한 번씩 환율이 급등하잖아요.

03. 대표적인게 2020년 코로나 그리고 2022년부터 23년에 있었던 레고랜드 사태 또는 부동산 PF 사태 터질 때 환율량 바닥에서 200원 300원 오르는 거 일도 아니잖아요. 우리나는 원래 그런 나라입니다. 그리고 작년에 개엄할 때는 거의 1,480원까지 갔다. 그러니까 그런 사태가 될 때 달러가 엄청 비싸지잖아요. 절대 이제 달러를 팔아서 그때 우리나라 원화 자산 중에 제일 싼 걸 음 예 그렇게 사는 전략을 굉장히 제 개인적으로 해 왔는데 2022년 말에 이제 그때 환율이 1,400원 넘을 때 기분 좋게 달러 다 팔고 이제 그때 우리 원화 자산 주식이랑 부동산을 매입했거든요.

04. 그러고 난 다음부터는 지금 아직까지 3년째 어 달러를 굳이 사야 되나라는 생각은 없이 약간 이렇게 제 전체적인 포지션을 보면 달러 매도 포지션 쪽입니다. 지금 앞으로도 쭉 이어가실 거 같나요? 아직 아직은 모르는데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미국 달러가 그렇게 저는 매력적이지 않은 같다. 음. 어 미국 달러보다는 미국 대통령이 저러면서 경제는 뭐 불안을 회피할지 모르지만 달러나에 대한 신뢰는 굉장히 떨어진 거 아닌가? 저런 사람을 대통령으로 앉혀 놓은 나라에 대한 신뢰도 일단 저는 떨어졌고 당장 저만 하더라도 미국이 우리나라한테 우방한테 25% 관세 그런 거 부과하는 거 보고 와 정말 저는 어 솔직히 말해서 어 하와이 좀 계획이 있었는데 아 딴데 가야 되겠다.

05. 내가 바보냐? 아 나는 어 또 요새 그 입국미그레이션에서 그렇게 외국인들한테 뭐라 그런대요? 음 그 제 주변에 있는 기자들 두 분이 겪었던 일들을 제가 들었는데 좀 약간 피커스 하더라고요.이 사람들은 도대체 돈을 쓰러 가겠다는데 취업 비자를 가지고 가는데 왜 그러냐? 그게 레이시즘예. 인정 차별이 이제 대통령마저 그러니까 노골적으로 그러니 아 거기 여행 가노니 어 일본이나 동남아나 유럽까지 뭐 하라고 미국 가냐.이 이 사람들 세계 사람들이 다 그렇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그러니까 테슬라가 유럽에서 차가 그렇게 안 팔리는 거잖아요. 그리고 요새 애플 주가 보시면 알겠지만 엄청 빠졌잖아요.

06. 그니까 엔비디아나 메타나 막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렇게 잘 가는데 이런 회사들이 안 가는 이유는 결국 그 서비스가 아닌 물건으로 보는 그런 제품에 대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글로벌 소비자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거 아닌가? 결국 미국이라는 경제의 국격이라고 해야 될까요? 아 그렇게 이야기하면 우리 K팝 데몬 헌터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훨씬 지금 더 유리한 상황 같아서 저는 일단 아 약간 뽕이 차오릅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나라 워낙가 좀 더 강세로 할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어 미국보다는 한국을 조금 더 높이 평가를 하고 계시 그리고 뭐 가더라도 이제 또 중국이나 인도나 일본이 또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꼭 한국을 안 오더라도 한국 많이 오르면

07. 또 외국인들 귀신같이 파니까 그러더라도 근데 미국 돌아갈 것 같진 않다 기분이 미국의 매력도가 조금은 떨어졌다라고 보 예 국이 많이 떨어졌다 같습니다 실뢰가 떨어졌다 저희 그런 금리도 한번 짚어 보면 좋을 거 같은데 연준의 인플레이션 우려와 계속되는 금리 동결로 인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은 은 꺾인 상황인 거 같거든요. 대표님께서는 앞으로 금리 변화가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시네요? 네. 뭐 그래도 인은 되지 않겠나? 예. 일단 미국은 경기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미국 그 소매 판매가 두 달 연속 빠진 건 걱정스러운 일이거든요.

08. 둔화가 아니라 마이너스니까 이건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더 나가서 우리나라는 뭐 주식만 좋지 일단 정부가 부동산에 대해서 이제 대출 규제를 강하게 했는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어 그 집이 활발하게 매매가 돼야 사실 또 인테리어도 하고 가구도 바꾸고 맞아요. 뭐 하다 못해 집청소라도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 거가 갑자기 스톱되는 그니까 거래가 줄어드는 일이 벌어지면 이것도 다 내수 경기 별로 안 좋아서 한국은행이 이번 달은 동결했지만 전 다음 달에는 금리 인나지 않겠나 그래서 8월에는 금리 인화할 거로 예상하고 있고 미국도 경기가 지표가 그렇게 좋지는 않고 아까 이야기 잠깐 했지만

09. 트럼프가 저 말도 안 되는 뭐 특히 이번에 브라질한테 50% 때렸더라고요. 그니까 뭐 완전히 너무 감정적이잖아요. 이게 너무 과하니까 분명히 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들을 생각하면 결국은 조금 내려가지 않겠나? 음. 요렇게 희망인 점. 네. 금투자에 굉장히 대가다라고 하실 수 있을 정도. 아니, 대가난고 운이 좋았다. 어, 운이 좋았다. 운이 좋았다. 저는 정말 트럼프가 저렇게 이상을 더 이상 해줬을 줄 몰랐다. 그것까지는 예상 못 한 거죠. 어 그래도 오래 들어서 금값이 무려 20% 이상이 나올랐습니다. 금을 아직 보유하고 있지 않은 저 같은 사람들도 지금이라도 수사를 해도 괜찮을지

10. 좀 보험삼아 사두는 게 그러니까 제일 철학이에요. 이게 뭐냐면 네 나스닥이 많이 하나 대폭나 그럴 수 있잖아요. 이번에 4월 달 빠지는 거 봤잖아요. 고점에서 23%가 한 방에 날아가는 거 봤잖아요. 우리 한 열흘인가 만에 순식간에 주식 시장이 약세장 갔다 왔잖아요. 배워 마켓 갔다 왔다고요. 그만큼 미국 나스닥이 취약하거든요. 왜 취약하냐면 버블 레벨이라 그래요. PR의 역사상 가장 높은 레벨하고 거의 비슷해요. 미국 주식 시장이. 그러면 뭐 더 갈 수도 있죠. 오늘 뭐 엔비디아 이런 거는 더 가니까. 그러나 제 말씀은 너무너무 비싸다라는 건 사라지지 않잖아요.

11. 그렇다면 어 그런 나스닥이나 미국 증시가 크게 조정을 받았던 2008년이나 2000년이나 2022년 같은 시기를 돌이켜 보면 그때마다 금이 적게 오르면 한 두 배 오르고 많이 오르면 10열 배 오른단 말이에요. 왜 몰라요? 그 우리 알 수가 없어요. 그냥 종이 집회로 돼 있는 자산에 대한 신뢰가 떨어졌기 때문인지 아니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높아졌기 때문인지 아니면 미국 기축 통화 100권이 사라질 거라는 우려 때문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 여러 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금값이 아무튼 나스닥 지수가 붕괴될 때마다 나스닥이 약세장 진입할 때마다 금값은 폭등해요.

12. 음. 그니까이 관계를 생각해 보시면 지금 나스닥 잘 가고 사성 최고치니까 굿. 그러나 약곡기 투자해서 돈 벌은 건 기분 좋지만 만약 지난 4월처럼 그때 복락했을 때 그때 저가 매수하고 싶어도 할 돈이 없었던 분 많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저가 매수할 수 있는 보험 또는 쿠션을 해 주는 자산이 금이니까 지금처럼 또 나스닥이 역사상 최고를 넘어가고 있는 레벨에서는 메그니피센트 7의 PR이 또 40배 넘었더라고. 이제 그런 식으로 가게 되면 또 좀 금사도 괜찮지 않냐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금으로 돈을 벌겠다가 아니라 네. 혹시 금융 시장이 붕괴되는 일이 난 모르니까 미래는 모르니까 나타날 때 그때 쿠션 하나 있으면 오 야 백이 터지고 난 다음에 딴 사람들은 피를 흘리고 있을 때 전화해 가지고 119 전화해서 사람 다치고 있는데 좀 갔다 하고 뭐 신고도 할 수 있고 사람을 구해 줄 수도 있는 좋은 선인이 될 수 있잖아요.

13. 그런 것처럼 자산 시장에서 금을 들고 있으면 시장이 붕괴되고 피바다가 될 때 적가 매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미증시가 고점을 찍고 있는 현 상황에서 오히려 보험으로 작용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 국내 증시도 좀 살펴보면은 최근에 금만큼이나 뜨거웠던게 조방원인 거 같아요. 얘네들이 정말 아직도 투자자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상황인데요. 이런 특정 테마에 대한 투자 전망이나 뭐 리스크 앞으로 어떻게 전략을 짜야 하는지도 여쭤볼까요? 저도 조선 좋아해요. 조선은 한 5년째 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14. 아,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다 합니다. 저는 옛날에 올린 글을 지우지 않아요. 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하고 계속 조선을 좋아하고 뭐 주식이라는 것을 개별적으로 했다가 어, 쫄딱 망한 적도 있지만 ETF를 하면서부터는 좀 편해졌고요. 뭐 탑 3가 됐든 조선 기자재가 됐던 그런 ETF들이 있으니까 그런 거 사면 되고요. 근데 이제 방위산업도 저는 좋게 보는게 트럼프가 취임하고 그때 첫날 뭐라 그랬냐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시키겠다 그래놓고 지금까지도 아무 진전이 없잖아요. 한마로 말해서이 사람은 타코 맨날 도망가는 겁쟁이에 불과한 사람이라서지는

15. 협상 전략이라 그러지만 센 사람한테는 전혀 힘을 발휘 못하는 그런 쪽의 인간이잖아요. 그렇다라면 앞으로 전쟁이나 이런 것들의 리스크는 엄청나게 커진다고 보면 방해 산업도 좋아 보입니다. 근데 원은 저는 좀 걱정이 많이 되는 게 왜냐하면음 중국산 태양광에 이제 1MW당 그 가격이 어 10년 전에 태양광이 얼마였냐면 700불 정도였는데 지금 100불 미칩니다. 그 더 나가서 어 균등합 발전 원가를 살펴보면 20년 전에 미국에서 태양광이 한 700불을 했는데 지금 한 60불 하거든요. 오 1kw당. 그리고 반대로 원전은 180불 정도 합니다.

16. 그니까 한마디로 말해 가지고 한 10년 20년 사이에 중국 때문에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이쪽에 중국이 묻었어요. 중국이 딱 묻는 순간 가격 파괴가 시작되고 덤핑 치킨 게임밖에 없잖아요. 지금 디램 시장도 사실 좀 그런게 보이잖아요. 그런 상황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저는 원도 좋지만 력이 좋지 않나? 전전력 전력 기자 제가 왜냐하면 이번 그 스페인 대정에서 보는 것처럼 태양광이 어마어마하게 활성화되고 특히 그 스페인, 남부, 안시아는 세계 최대의 태양광 지역이거든요. 이제 그런 지역에서 여름에 낮시간에 어마어마한 전력이 생산되는데 그걸 에너지 저장 장치들, 넘어서는 과부할 거면 결국 전시키는 수밖에 없어요.

17. 다 타니까. 이런 어마어마한 그리드의 문제들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전력 기자재 쪽이 더 저는 그니까 투자를함에 있어서 이걸 팔아라가 아니라이 테마가 잘 엮겨서 가고 있지만 저 테마라는 거의 결격 사회는 없는가? 저 테마의 어떤 지속성이 떨어지는 건 없나? 예를 들어서 우리 4년 전 BBI 지금 쳐다보시면 정말 쳐다보 끔찍했던 분들 많잖아요. 특히 인재야 네이버 좀 올라와서 살았다 그러고 탈출해 하셨지 정말 너무나 고통스러웠잖아요. 이런 거 우리 다 봤단 말이에요. 그러니 테마에 대해서 공부를 좀 하고 투자했으면 좋겠다. 그냥 이름이 엮겨 있다고 해서 무조건 가고 옛날 우리 정치 테마주랑 똑같이 가는 그런 느낌도 좀 있다.

18. 그래서 뭘 팔려고 뭐 개별 종목 공부까지 못 하니까. 다만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서 놓고 볼 때 상당히 옛날 BBIG 테마보다 훨씬 펀더멘탈적으로 볼 때 설득력 있는 테마임에도 불구하고 이게 그냥 다 붙어서 갈 수 있는 그런 레벨인지는 저는 의심스러운 부분도 되게 많다. 공부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런 공부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그냥 인덱스 사자. 가고 저는 그래서 인덱스를 삽니다. ETF를 삽니다. 알겠습니다. 저희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마지막으로 지금 경제 불확실성이 너무 크다고 말씀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럼 이제 투자자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투자 원칙 한 세 가지 정도 말씀해 주시면요.

19. 예. 첫 번째 레버리지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오늘도 어디 저는 이제 야구 커뮤니티 엄청 좋아하는데 갔더니 TQQQ가 답이다 같은 또 이런 이야기. 어 저도 맨날 듣는데. 예. 오늘 어디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스크랩 해 놨는데 정말 그 레버리지의 무서움을 몰라서 저런. 그리고 미국 나스닥은 역사상 최고치인데 TQQ는 아직도 역사상 최고치 대비 한참 밑에 있어요. 왜냐면 깨 먹을 때도 새벽 깨 먹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거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레버리지는 웬만하면 쓰지 말자.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리스크에 스스로를 집어넣게 되는 그런 위험들이 있지 않냐라는 거고요.

20. 두 번째가 테마에 열광해서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근데 그게 자기 인생을 걸 만한 배팅을 안 했으면 좋겠다. 왜? 테마의 그 뒤끝이 얼마나 끔찍한지 우리 다 봤잖아요. 2015년에는 제약이랑 화장품 안 하면 사람도 아니었어요. 그러다가 한형 터지면서 끝장 났죠. 그리고 2021년 BBI 지금 뭐 살아 있는 테마 인터넷밖에 없나요? 그 정도. 그리고 이제 지금 조방원 하는데 사실 펀더멘탈에 비하면 앞에 있었던 테마보다 훨은 테마지만 너무 쏠림이 커지고 너무 미래 이익을 주가에 다 선반영해 버리고 나면 그다음에 뭐가 남국 물린 사람들이 울며부며 던지는 일만 남는 걸 하도 많이 봤다.

21. 뭐 과거로가 볼까요? 당장 어 MB 대통령 때 친환경 녹색 성장 테마들 어 어떻게 됐는지 한번만 보라는 거죠. 그때 폭력 발전주들 어떻게 됐는지 한번만 보셔줬습니다. 자, 이런 거 우리가 보면 저는 자산 시장에서 어 주기적으로 테마가 나오고 그 테마에 편승해서 돈을 벌려는 그 마음을 뭐 나쁘다 좋다 이렇게 평가할 능력은 없고요. 다만 저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왜? 언제 내려야 할지 판단하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왜? 그 세력이 언제 팔지를 알지 못한다는 거죠. 2023년 8월 7일로 저 기억하는데 2차전지 기업들이 우리나라 전체 시가 총액 그 거래량의 1분을 차지했던 날이 있습니다.

22. 그 그 아주 십자봉을 크게 그리린요. 그런 날 이제 우리가 어칠조가 1년 12달 주인이 자기한테 너무너무 잘해줘서 주인은 나에게 천사인가 봐 하다가 추수 감사절날 칼을 들고 찾아오는 주인을 만나면서 비극으로 끝나잖아요. 그니까 누가 그 세력이 언제 그걸 청산할지 고래가 그 고래가 언제 그걸 청산할지를 우리 모르는 상태에서 그걸 하고 있다라는 것도 좀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이고요. 이제 마지막은 뭐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한테 뭐 복된 미래가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투자라는게 해 보니까 세월이 쌓일수록 더 수익이 좋아지더라고요.

23. 그래서 공부 누적 간접 경험 그리고 제가 쓴 책 또는 여러분 대풀이 된다 같은 간접 경험들을 꾸준히 쌓아 나가신다면 더 좋은 누적 성과를 기록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알겠습니다. 돈의 흐름은 대풀이 된다라는 책도 읽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오늘은 시장 주기를 깨뜨는 투자 원칙과 하반기 전략에 대해서 홍춘옥 대표님 오시고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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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환율#테슬라#엔비디아#금리#TQ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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