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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심으로 공격적인 압력이 들어오는 거 아닌가? 뭐 다음 타겟은 북한과 우리 쪽에 갈등이 형성되는 거를 이용하는 게임이 또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수들을 증학적 리스크를 하나 둘씩 계속 체크해 가면서 전략을 짜기 짜야 되기 때문에 6천선에서는 어 시가 사기 종목들은 리스크 관리 그리고 테마에서는 여러분들이 시나리오 작가가 돼야 돼요. 최근에 뭐 광통신들이 난린데 지금 절대 이제 광통신은 엮기지 마십시오. 큰일납니다.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 오래 한만에 어 된 거 같습니다. 요새 장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제 대형주보다는 테마주로 흐르는 거 같아서 투자자들이 뭘 조심해야 되는지 체크해 보고요.
그다음에 주식 시장에 이문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시장에서 여러분들 돈을 뺏어갈 수 있는 설계자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생각도 같이 전해 드리면서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같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어 일단 3월 말에 아주 극단적 공포였죠. 근데 거기서 이제 제가 모방송에서 이제 저점 찍었다라고 생각하고 레스를 불러 드렸는데 저는 이제 6천선에서는 크게 못 갈 것 같아요. 종합 주가 지수 나스닥도 23,000대에서는 얼마 못 갈 거 같고 그러면서 시가 상의 종목들 우리나라는요.
우리나라는 시가 상의 종목들보다 어 테마즈 스토리텔링의 머니 게임만 극성을 부릴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 그 전제 조건은 삼성전자 에스캐닉스가 무너지지 않아야 돼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 에스캐닉스는 저는 100% 지금 가격대서 다 팔으라 그럽니다. 가성비 수준으로 지금 삼성자 갖고 있느니 딴 거 투자하는게 삼성환자 투자 대비 거의 세 배, 다섯 배 수익률 줄 수 있는 그 머니 게임장이기 때문에 그걸 좀 고민해 보세요라고 해 드리고 있고 그러면서 이제 그 종목 찾는 데는 기준이 있는데 지금 가는 테마들이 다 스토리로 가기 때문에 실적보다는 그래서 초보 투자자들은 접근하기가 좀 쉽지 않을 것 같고이 바닥에서 한 10년 이상 좀 경험하신 분들은 요새 같은 스토리텔링장에서는 스윙일 극대할 수 있는 공격적 배팅을 권해드리고 싶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수단은 좀 위험한 수준이 온 거 같아요.
어 이제 지수 대비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올라가면 두겨 맞고 그래서 파생 시장의 변동성을 체크하셔야 될 거 같고 부모별로는 어 많이 빠진 것 중에 이제 다음 테마 순환이 뭐가 있을까 그걸 찾아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같습니다. 일단 간단하죠. 우리나라는 뭐 수출기업 중심으로 돼 있기 때문에 글로벌의 지정학적 리스크라든지 이런 변동성의 롱이 굉장히 자완하는 장입니다. 그래서 지금 일단은 저는 이럴 때이 그림 갖고 좀 설명을 하는데 이제 그 베네주엘라 트럼프 대통령이 친고하나서 이제 일한 쪽인데 이게 어떻게 될지는 이제 아직도 오르무증 같아요.
그래서 1차 어 회담은 결렬됐고 오늘 제 방송이 4월 14일입니다. 나스닥이 급등한게 이제 2차 회담이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뭔가 물미돼서 자업이 됐다라고 하는 모멘텀 때문에 오른 거지. 트럼프는 언제든지 그걸 엎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서 서로들 갈등 구조로 갔을 때는 지금 급등했는게 급락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그 6천이라면 저는 어 올라봤자 한 2, 300포인트 직전고점 그 6,300 돌파는 안 봐요. 뭐 일부 증권사에서는 여러분들 꼬시기에 뭐 7천 간다. 심지어는 마음다 그러는데 그거는 저는 개인적으로 MSCI 그 선지 주체의 관찰 대상으로 편입되지 않는한 그건 좀 힘들 거 같고 어 그냥 어 6천을 기준으로 6,300과 5,700 박스에 갇혀 있는 장이 아닐까?
그리고 5,700을 붕괴하는 거는 제차 공격 들어갔을 때 여기 갈등이 봉합되고 그런요 녹색 지역 알라스카나 그린란드 자원 개발 요쪽으로 중심이 이동하면 시장은 굉장히 어 강한 장이 나올 거 같은데 종목 테마로 [콧방귀] 만약에 여기 그 중동이 갈등 구조가 계속 지속되면 우리나라는 참 답답할 할 거예요. 왜냐면 수출을 주력을 하는데 어 플러스 마이너스가 혜택 받는 것도 있지만 반대로 마이너스 되는 것도 있거든요. 여기서 이제 지금 굉장히 강력하게 급등하는 반도체도 여기 갈등 구조가 이스라엘이나 이쪽에서 우리나라 반도체 필수 들어가는 황산이나 뭐 여러 가지 변수들이 이스라엘하고 갈등 구조하면 이스라엘에서 우리가 어 수입하는 그 뭐라 그럴까요?
광물에서 반도체 핵심 광물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이런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는 좀 부등한 것들은 따라가지 않는게 정답인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중심이이 중국과 대만이나이 동북 아시아로 오나 좀 정업할 거예요. 제가 가장 불안한게 1년 이상 공석이었던 주한 그 미군 대사가 선 그 요번에 반령받았다는 거. 이게 이제 트럼프의 또 우리나라 중심으로 공격적인 압력이 들어오는 거 아닌가? 뭐 다음 타겟은 북한과 우리 쪽에 갈등이 형성되는 거를 이용하는 게임이 또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변수들을 증학적 리스크를 하나 둘씩 계속 체크해 가면서 전략을 짜기 짜야 되기 때문에 6천선에서는 어 시가 사기 종목들은 리스크 관리 그리고 테마에서는 여러분들이 시나리오 작가가 돼야 돼요.
최근에 뭐 광통신들이 난리데 지금 절대 이제 광통신은 엮기지 마십시오. 큰일납니다. 대항통신이 요새 인기가 많은데 저는 또 삼성장 제약까지 순식간에 반토박도 될 수 있다고 보니까 이런 것들은 따라가지 마시고 다음 테마가 뭐가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훈련하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어 저는 5월 중순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 주승 만나지 않습니까? 그때까지는 중소영주 중심의 수익률 게임의 스토리텔링의 수급에 의한 머니 게임장만 나올 것 같고 지수는 그냥 변동성만 나올 것 같아서 그거를 좀 생각하고 전략을 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삼성전자만 1월 2일부터 한 30 거의 40조를 팔았더라고요. SK닉스는 22조 팔고 그런데도 잘 안 빠지죠. 그래서 뭐 그거를 좋게 얘기하면은 뭐 너무 많이 올라와서 오래 산 거를 뭐 리밸런싱 하는 거다. 뭐 여러 가지 얘기하는데 저는 어 NSCI 성진국 주세 들어오기 전까지는 외국인은 계속 팔 수밖에 없을 겁니다. 대신 어 삼성전자가 그동안에 그 지정학적 리스크로 고점에서 뭐 15%나 21% 급락해 갖고 20만 원에서 17만 원 박스는 이제 벗어난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이 그림을 이제 그 삼성전자는 번 갑자기 구해내지 11% 빠지지 않나 안 사요.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가 앞으로 더 나을 거 같은데 실적 발표 전까지는 저는 SK닉스가 오늘 110만 원도 돌파해서 사람도 흥분하지만 110만 원에서 먹을 건 없다고 봐요. 오히려 90만 원과 95만 원 오면 사 볼까? 그래서 어이 시가 상기 종목들은 인덱스는 37 9로 빼 보시고 이런 급락 파동에 우리가 예측 불가능한 [목을 가다듬음] 상태에서 이런 어 숏에 걸리는 하방 공개 있을 겁니다. 이럴 때 삼성전자 SK 시가 상위 종목들을 때리거든요. 그러면 인덱스로 379 뺄 때 개별 종목은 15에서 30%까지 빠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어 여러분들이 시가 상위 종목들 기준으로는 제가이 그림 그린 거를 잘 머릿속에 두시고 어 갑자기 그 고점에서 25%나 30% 빠진 종목에서 수급이 들어오는 거 요런 거를 노리는게 어떻겠나 생각 들고요. 그다음에 시가상이 1등부터 20등 코스피 200원 종합 주가 지수가 그렇게 보고요. 어 코스닥이 좀 코스피드보다 나을 거 같은데 근데 코스닥의 시가상위 1 2 3이 2차전지하고 3 알타전이에요. 그래서 바이오하고 2차전지가 가야 되거든요. 그거는 어 테슬라한테 물어보려고 그래요. 테슬라가 지금 계속 바닥을 기고 있는데 테슬라가 터닝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나스닥을이 그림을 보시면 23,000부터 먹을게 없다고 봐요.
그리고 20일선까지 언제든지 흔들 수 있다고 봐요. 트럼프 워딩에 따라. 그러니까 어 시진핑 만날 때까지는 이제 3월 말에 공포에 급락했던 파동은 어 이제 이런 저점은 안 볼 거 같은데 이렇게 급등하서 지그재그만 나올 것 같아요. 미국 시장도 종목 선택이 더 중요할 것 같고 우리도 종목 선택이 중요한 장으로 이제 들어온 거 같습니다. 네. 어,이 차이점을 한번 비교해 보세요. 제가 이거를 주로 일주일 단위마다 이걸 비교해 보는데이 3월 말이 이제 저점 찍고 직전 고점을 돌파한게 이겁니다. 이게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예요. S에서 싹스인데이 종목이 부러지면 우리도 부러진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제 바닥에서 한 이때 이제 우리가 3월 말 때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나 TQ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이런 거 사라고 그랬다면 이제 소부장 종목들은 이제 어 저는 100% 매도시켜 드립니다. 굉장히 강하지만 어 잘못하면이 싹스가 옆부자 걸린 순간에 변동성이 클 수가 있거든요. 급등하기 때문에. 그래서어요 그림을 비교해 보면 저는 이제 테슬라 연골고리하고 오라클 연골고리 요거를 찾아내요. 그러니까 어이 오라클 보세요. 아주 끔찍한 주식입니다. 이게 고점 찍고 급락해서 2월부터 지금까지 어 바닥을 끼고 있는데요. 제가 150불에 많이 빠졌다고 들어갔는데 물렸었어요.
그래서 130불에 추가 매수하고 170불과 200불 사이에서 팔려 그랬는데 요때 한번 170에 일불 주고 다시 원위치했어요. 그러다가 어저께 4월 14일날 어 좀 급등을 했거든요. 그래서 150불이에요. 그러면 이쪽이 그 120일선 이평선을 돌파하는 에너지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근데 이게 나올 거 같아요. 이게 그래서 이제 어 뭐 강통신이나 통신 그리고 오늘 4월 14일 날 보면 뭐 어 오늘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이거나 테마주 중에서 그다음에 뭐 또 어 반도체 뭐 CXL이라든지 뭐 여러 종목들이 나오는데 저는 오히려 데이터 센터나 피지컬 AI 그쪽이 남아 있는 거 같아요.
피지컬 AI 관련된 종목을 노려보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다음 테마 스토리텔링은 저는 오라클 올라갈 때 전에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올라갈 때 SK닉스 80만 원대 사라 3자 살아 했다면 소부장 사라 그랬다면 그거는 이제 다 매도하고 피지컬 AI 쪽이 오라클이 급등할 때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거 이게 제 그 상당히 중요한 어 모멘텀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이 그 이제 조만간 뭐 스페이스 X 상장 관련해 갖고 뭐 오늘 뭐 아주 아B 투자라든지 미래셋 벤처라든지 스피어라든지 뭐 켄코와 에로스페어 이런 것들이 급등하는데 이거는 디프리 파동 같아요.
그래서 전번에 고점 때 매도 못 하시면 요번 파동 이용해서 빠져나오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오늘 CXL 쪽에서 제가 어 최근에 11,000원대 가장 집중해 드렸던 퀄리스 반도체가 당간에 거의 다블이 가려고 그래요. 2만 원이 왔거든요. 그러니까 이쪽 CSL 파동도 이제 오킨선자든 코리아 서킷트든 QRT든 콜리타스 반도체든 위치상으로 먹을게 없어요. 그래서 이거는 SK 하이닉스가 90만 원 초입 볼 때 오히려 눌림목대 사는 거 같겠나? 지금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기도하고 삼성전자 57조 나오니까 굉장히 흥분하시는데 어 저는 실적이 굉장히 나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왜 나쁘게 나오냐면 그 성과급 때문에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와도 거기에 10% 성과업 나오니까 한 5절을 깎아 먹어요. 그래서 오히려 어 실적 발표의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다는 부분을 체크해 보시고요. 그러면 앞으로 이제 제가 그래서이 퀄리스 반도체 보세요. 11,000원짜리가 거의 오늘 2 상한가 찼습니다. 그래서 요거 관련된 종목은 매도하시고 그다음에 제가 어 강통시는 조심하자고 자꾸 얘기를 드려요. 여러분들이 테마 스토리를 만들 때 항상 초보투자자들은이 시장을 설계하는 시나리오 작가들이 있습니다. 파워맨들. 그래서 여러분들 뉴스나 리포트 보게 하면 눈에 콩카풀 씌이게 하고 막 이게 더 갈 거 같은데 지금 이런 화두가 있잖아요.
그 빛을 그니까 구리를 대체하는 빛 실적으로 우리나라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기술력 그거 달성하는 거 없어요. 그런데 엮기지 마시고 속지 마시고 제가 예를 들어서 한번 이거 한번 보세요.이 대한광통신입니다. 이거 여러분들 잘못하면 반토막대요.이 이 기업이 지금 가장 핫한 기업이거든요. 근데 이게 멀지도 않아요. 금년 작년 연말이나 연초대 가격 보면 4, 5,000원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거를 2만 원대 왜 사세요? 이것도 반문해 보세요. 아 이게 뭐 미래 그 구리를 대체해서 비슷 그 다 소설이에요. 실제 그러면 매출단이 검증이 돼야 되잖아요.
한번 실적 보세요.이 300억씩 적자내는 기업입니다.이 적자내는 기업을 여러분들은 그냥 따라붙는 거예요. 적자 연속 기업이에요. 그런데 그 테마로 스토리텔링을 한 거거든요. 이게 비슷했던게 작년 11월 달에 이노스페이스 같은 그 스페이스 X 관련된 종목이 어 똑같이 이노 스페이스도 보세요. 300억 이렇게 700 적자내는 기업이 유무상 증자하고 한 300% 올랐어요. 300% 이게 테마 스토리장의 특징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 급등하고 나서 어때요? 고점에서 반토박됐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122억이 높아지고 막 스토리가 난리 치을 때는 여러분들 놓치셨어요.
그럼 내 거 아니다 하고 안 하시는게 정답이에요. 이런데 그 휘스리지 마시고 맞지? 이거는 최근에 어떤 제가 SNS 보니까 3청단 제약을 퇴직금해 갖고 100만 원 넘었는데 사신 투자자들이 계신 거 같아요. 60대 되신 분이. 참 내가 그런 뉴스를 보면 참 답답해요. 지금 그런 것들이 20만 원, 10만 원에 디자인해 갖고 설계해 갖고 100만 원까지 급등한 건데 실적 뒷받침 안 되고 또 이게 FDA에 진짜 승인 받아야 되거든요. 근데 승인 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고 받지 않으면은 원위치할 텐데 적자 기업을 그렇게 뭐 그 스토리만 믿고 따라붙는 거 이게 제일 초보자들이 아 이제 수익 나면 돼 이런 단순 논리에서 빠지거든요.
그럼 매일 올라가는 거 같고 그런데 그런데 엮기지 않고 조심하는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제거하시는게 중요해요. 초 투자자들이 그런 것들이 잘못 고쳐 갖고 이게 더와서 초기에 뭐 한 2, 30% 수익 냈다가 순식간에 그럴 때는 돈이 적게 들어가요. 초보트 그러다가 이게 확신하고 억대를 잡아 놓으면 여러분들 평생 본도를 여기서 망가뜨립니다. 투자자들은 이런 거만 조심하시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 최근에는 제가 생각한 스토리텔링이 아까 제가 두 가지 있어요. 두 가지가 어 피지컬 AI. 피지컬 AI. 그러니까 피지컬 AI가 제 어 오라클 관련된 종목인데 오라클이 데이터 센터 연결하고 이렇게 되면 피지컬 AI가 올라가는데 이게 옛날에 뭐로 급등한 종목이냐면 로봇주로 같이 엮었던 거예요.
로봇주로. 그니까 여기 피지컬 AI 하면 ASB, BB테크, 뉴로메카, RS 오토메이션, 아지네스텔 이게 약간 로봇주나 자유자동차 근데 그래프 한번 보실래요? 리오메카 이것도 광통 연초에 이걸 잘못 12만 원, 13만 원대 사셨으면 반토막되셨어. 오늘부터 들어가자 그랬어요. 이런 것들이 이제 급락했다 120일선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러면 이제 오라클에 올라가면 이제 이쪽 섹터들이 자율자동차 쪽하고 피지컬 AI,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이 이제 순환이 나올 것 같아서 이제 스토리텔링으로 테마주하면 강통신하지 말고 그다음에 또 어 이미 급등한 것들 하지 마시고 어 피지컬 AI라든지 또 하나는 또 우리 그 정부가 성장 펀드에서 코스타 활성화에서 이제 바이오하고 뭐 여러 가지 해서 오늘 창투사들이 들이 좀 뭔가 변화가 있어요.
그래서 호수 관련주라든지 두나무 관련주로서 뭐 우리 기술 투자라든지 거기서 대신 정보 통신 오늘 상한가 쳤더라고요. 그래서 한국 투자 증권 그다음에 우리 기술 투자 이제 그쪽 관련된 종목 또 인베스 쪽이죠. 스틱 인베스트먼트 뭐 이런 것들을 노려서 또 투자하시면 여기도 스토리텔링이에요. 그런 것들이 오히려 더 어 급등주 따라가는 거보다는 효과적이지 않나 이렇게 진단해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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