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조리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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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U·BITO·BITX(비트코인 레버리지 ETF) 정리로 1월 228만 원 수익 실현을 밝힘. 이후 기술주 레버리지 ETF인 SOXL·TECL·DFEN(항공우주 레버리지)을 신규 진입. 본인은 공격적 성향이며 시청자 따라하기 금지를 반복 경고. 변동성이 커 단타·떨사 전략을 씀. 장기 방향 전망은 제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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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마조리카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들어갔던 비토, 비티, 비트X 등 비트코인 삼형제를 오늘 짧게 정리하고 들어가겠습니다. 분위기가 나쁘지 않을 때 1%라도 정리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버리는 게 아니라 잠깐 맛만 보고, 다른 기술주로 잠깐 갈아타서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요즘 대세 매매법을 써 볼 생각입니다.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방식이죠. 올랐으니 1%지만 그래도 60만 원이 됩니다. 이걸 싹 정리하고, 다른 종목으로 교체하는 모습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비토먼처는 정리합니다. 판매하기 좋습니다. BITU도 과감하게 판매합니다. BITX는 최근 영상에서도 많은 주주분들이 응원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잠깐 맛만 보고 수익을 낸 뒤 다른 걸 하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최근 처음 시청하시는 분들 중에 목소리가 어떻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 비트코인 삼형제 정리가 모두 끝났습니다. 1월 한 달에만 228만 원의 수익이 났습니다. 다만 제 계좌는 자금이 얼마 안 되는 코인 위주 투자 계좌이고, 화면에 보여 드리는 계좌는 제 가족 계좌라는 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오신 분들도 계시니 이 점을 감안하고 영상을 봐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 정리한 수익은 BITU 28만 원, BITO 24만 원, BITX 13만 원입니다. 비트 3인방으로 쏠쏠하게 수익을 챙겼습니다. 1월 9일에는 SPXL로 수익을 챙겼고, 1월 6일에는 AGQ와 BITU로 수익을 냈습니다. 1월 중순에 접어들었는데 228만 원이라는 소중한 수익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만 물리면 언제든 마이너스가 될 수 있으니 자만하지 않고 리스크 관리를 최대한 하면서 매매하겠습니다.
오늘 매매할 종목은 세 개입니다. 먼저 TQQQ 계열 레버리지인 TECL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DFEN은 제가 처음 들어가 보는 종목인데, 항공우주 쪽이 아주 핫해서 맛만 보려고 합니다. 많이는 아니고 조금만 들어가겠습니다. 말이 너무 길었는데, 영상 찍는 동안 이미 가격이 오르고 있네요. 분봉상으로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SOXL은 2천만 원 정도만 가볍게 넣겠습니다. 번 돈을 또 날릴 수도 있지만, 또 벌면 되겠죠.
다음은 TECL입니다. TECL은 SOXL보다 조금 더 넣겠습니다. 약 2,800만 원 정도를 3배 레버리지로 단타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가장 위험한 투자를 보고 계십니다. 자칫하면 다 날리고 망할 수도 있습니다. 분명 악플이 달리겠죠. 단타 치다 쪽박 찬다고요. 다 감당하겠습니다. 이렇게 3배 레버리지 빅테크 ETF인 TECL에 들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DFEN입니다. 3배 레버리지 중에서도 처음 들어가 보는 종목이라 궁금하고, 더 공부해 봐야 하지만 일단 맛을 보고 맛이 있는지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가볍게 1,600만 원 정도만 넣었습니다. 이렇게 오늘 세 종목에 들어가 봤습니다.
세 종목 모두 들어가자마자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SOXL은 0.8%, TECL은 0.4%, DFEN은 소폭 손실로 약 -3,000원입니다. 달러로는 약 11,800달러가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레버리지를 한 번도 해 보지 않으셨거나 막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은 절대 따라 하시면 안 됩니다. 저는 성향이 공격적이고, 코인에서 번 수익금으로 이렇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식 전문가도 고수도 아닙니다. 제 매매를 따라 해 봤자 좋을 것이 없습니다. 옛날 영상을 보시면 -50%, -60%를 기록한 때도 있고, 손절로 몇천만 원을 잃은 것도 나옵니다. 절대 따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TECL은 대형 기술주 위주라 하락 시에도 방어력이 그나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세 종목 중 비중을 가장 많이 넣었습니다. SOXL은 제가 좋아하고 자주 매매하는 종목인데,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 오를 때는 미친 듯이 오르지만 내릴 때도 미친 듯이 내립니다. 어제 대장주가 떨어졌던 것 같아서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파는 전략으로 들어왔습니다. DFEN은 말씀드렸듯이 기술주와 반대로 움직이는 성질이 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오를 때는 금인 마냥 막 올라가는 모습도 보여서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 종목들도 1~2% 수익이 나면 팔고, 또 어떻게 갈아탈지 모릅니다. 현재 6,300만 원어치를 매수했는데, 이 금액이 나중에 6억이 될지 600만 원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 응원과 격려의 댓글도 많이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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