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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영익 교수 曰 "미 달러 장기적으로 20% 떨어질 겁니다" | 거대한 변화

지식 오예스 · 2023-04-10 · 유튜브 시청 4,38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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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 환율을 결정하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데요. 여기서 이제 우리 원하는 미달러지수로 표현하니까 달러가 가장 중요하고요 그 다음에 우리 경상 우리하고 미국의 실질 금리차 이런 것들이 결정하는데요. 달러가츠가 하락하면 원화 가치는 상대적으로 오를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런데 우리나라 환율은 좀 불안해요. 2008년에도 뭐 다른 통합에서 우린 통가치가 제일 많이 떨어졌고요 환율이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 다음에 2020년에도 우리 원달러 환율 1400원까지 넘었지 않습니까 우리 환율이 그렇게 변동성이 심한 건요 우리 경제에서 수출 비중이 너무 높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우리 GDP 중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 무려 45%나 되거든요. 세계경제가 나빠지면 한국 경제가 제일 타격을 받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세계관계와 나쁘면 한국의 돈 가치가 제일 많이 떨어지죠. 환율이 지금 많이 올라버린다는 겁니다. 그러나 세계경제가 좀 안정되거나 그 다음에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우리 원 달러 환율이 제자리에 돌아옵니다. 그래서 1440원까지 갔다가 올 2월 초에 1220원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잠깐 반등했습니다만은 장기적으로 달러 가치가 하락하면 원화 가치는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원 달러 가치가 원화 가치가 얼마나 오르냐 원 달러인지 얼마까지 되느냐 이거는 뭐 환율은 참 점막이 힘든데요 저는 앞으로 달러 가치가 이미 고점에서 한 10% 떨어졌는데 앞으로 20%는 더 떨어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 원화 같지는 15% 정도는 오를 수가 있다는 거죠. 환율이 떨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의 문제들이 장기적으로는 1,100원 1050원 근처에 가는 과정이 전개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1050원 1,100원까지 가기는 뭐 2년 정도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미중 패권전쟁은 지속될 수밖에 없죠. 그래서 2001년에 미국이 중국을 wt에 가입시켜주고요 그때 중국 gdp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2%였어요. 그런데 작년에 18%까지 올라가 버리죠. 대신 미국 비중은 32% 24%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중국이 너무 커지니까 중국을 눌러야 되겠다 이게 지금 비중 패권 전에 본질이죠.

그래서 트럼프 전 됐는데 무역 전쟁을 했지 않습니까 근데 무역전쟁 호가가 별로 없는 거예요. 미국이 중국 상품한테 관세를 부과했지만요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는 오히려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작년에 보니까 미국의 대중 무역자가 3,800억 달라요 그 이전에 3,100억 달러였거든요. 중국서 생산하는 상품을 미국에서 그렇게 싸게 생산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마트에 진열된 상품 절반 이전에 중국산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걸 미국서 생산해야 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죠. 그래서 무역전쟁까지는 안 되니까 그래서 이제 기술 전쟁을 하고 있죠.

그래서 2차전지 반도체 이런 기술 전쟁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금융전쟁으로 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요. 금융전쟁이라는 것은 뭐냐면 지금 기술 전쟁을 계속 저 억합하고 있으니까요. 미국이 중국을 억압하고 있으니까 금전적 여러 가지가 시나리오가 있습니다만은 미국이 지금도 미국채를 한 중국이 미국채를 8,700억 달러 정도 가지고 있거든요. 이걸로 일시에 팔아버리겠다는 것이죠. 그러면 미국채 수익률 일시적으로 급등하고 자산가액 폭락하고 달러 가치가 급락해 버릴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거 미중 패권자의 본질을 이야기해서는요 하버드와 앨리슨 교수가 쓴 예정된 전쟁이란 책이 있어요.

부재가 미중이 그 특기되어서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이분이 지난 500년 역사를 분석해 보니까요. 한 강대국이 있었는데 신흥국이 커져 가지고 그 강대국을 이어갈 정도가 되면은 강대국의 신흥국을 쳐 가지고 전쟁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과거 16번 사례를 분석하고 있는데 12번 전쟁을 했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의 강대국인데 중국이 무역강국 기술강국 나와서는 금융강국을 추구하고 있으니까 미국이 중국을 싹을 잘라야 된다는 거죠. 이제 미중 패권 전형의 본질이에요. 그래서 중국의 금융시장 빨리 개방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도 위안화 국제를 포함한 금융관국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금융산업은 보험 증권 은행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더 빨리 개방을 해버렸어요. 이제 남은게 금리 자유하고 요한시장 자유화인데요 미국의 중국한테 그걸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걸 개방해라 그렇게 되면 중국의 금융시장이 한 단계 더야 가면서 골드만삭스 같은 이런 큰 회사들이 중국 가서 금융으로 돈을 벌릴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미중 패권전형의 본질은 중국의 금융시장 개방이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요. 이게 우리가 과거 사례를 보면 80년대 중후반까지 일본 경제가 정말 잘 나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당시 미국까지도 일본을 배우자 그랬는데요.

일본이 이제 장기적으로 침체에 빠진 것은 사실 미국 때문이었죠. 미국의 80년대 레이건 행정부가 감전정책을 펼쳤는데요. 작동이 안 됩니다. 그래서 85년 9월 플라자 합이라는 유도하죠이 플라자베란게 뭐냐면요 뉴욕에 있는 그 플라자 호텔 선진국 G5 선진국 모아 놓고 미국이 하는 이야기가 우리 딸라 약세 유도하겠다 n이나 마르크 강철 유도해라 이렇게 요구합니다. 그래서 85년 8월에서 87년 12월 사이 뭐 1년 반 조금 더 그 정도밖에 안 됐는데요. 엔화가치가 48%로 올라버려요 그러니까 일본 수출 기업들이 아우성을 치죠. 우리가 어떻게 해서 수출해서 먹고 살라는 말이냐 일본 수출 기업이 아우성을 치니까 일본 중앙은행이 금리를 많이 인하여 버립니다.

돈 풀어져 버립니다. 그때 당시 경기도 좋았었는데요. 경기도 좋은데 돈을 풀어 줘 있으니까 1번 주가 집값이 엄청 오르죠. 엄청난 거품이 발생한 거예요. 그래서 90년대부터 일본이 거품을 막기에서 금리를 인상하니까 거기서부터 자산까지 거품이 붕괴되면서 그 이후로 일본 경제가 장기적으로 어려워지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때문에 80년대 중후반에 일본에서 부동산 시장 출시 엄청난 거품이 붕괴되고 일본 경제가 참 어려워졌었죠. 아마 중국이 이런 일본을 공부했기 때문에 미국한테 호락호락 뭐 자본시장 외환시장 빨리 개방을 안 하겠습니다만은 중국도 장기적으로 위안화 국제를 추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때 미국의 큰 금융회사들이 중국 가지고 금융으로 국보를 늘리자는 거죠. 미국 국부를요 저는 뭐 이런 식의 우리도 중국과 가지고 이제 금융으로 돈을 벌어야 된다는 겁니다. 사실 2001년 중국이 wt에 가입한 유래로 우리나라 무역수주의 흑자 중 2001년에서 2020년까지 통관 기준입니다. 91%가 중국에서 온 거예요. 그런데 중국이 웬만한 상품은 이제 자기들이 다 생산해 버리죠. 앞으로 중국에서 수출해서 돈 벌기는 굉장히 힘들 거예요. jp모가 골드만삭스처럼 지금 이더리가 중국 진출을 늘리고 있다고 그랬는데요. 이제 우리가 그동안 중국에서 무역으로 본통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중국 가가지고 금융으로 국부를 늘려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방금 전에 제가 달러 가치가 하락할 때는 우리 주가가 미국 주가보다 더 좋았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락할 때는 중국주가 미국 주가보다 더 좋았었어요. 그래서 앞서 달러 가치가 앞으로 저는 장기적으로 하락할 것이다 이런 가능성이 높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그러면은 미국 주가보다는 중국 주가가 상대적으로 더 오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아까 제가 저 무역전쟁에서 기술전쟁 그 다음에 금융전쟁으로 갔다가 그 다음 단계 무력전쟁이에요. 사실 그 무력전쟁까지는 가기는 쉽지 않은데 그 가능성도 있죠. 예를 들어서 지금 시진핑 평생 소원이 대만 통일이거든요.

중국이 대만 통일하면 미국이 개입할 수밖에 없죠. 그렇게 되면 무력전쟁까지 갈 수가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전 세계가 굉장히 어려웠죠. 거기까지는 안 가야 되죠. 그런데 중국이 자본시장을 위한 시장을 언제 개방할 것인가 자기들한테 이익이 더 크다면 그걸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사각형의 시장을 개방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창문을 열면 파리도 들어오지만 신선한 공기가 많이 들어온다 우리가 어떤 의사결정을 하고 행동에 옮기려면 긍정적 부정적 양면 효과를 다 따지죠. 근데 긍정적 효과가 더 크다면은 그걸 우리가 행동에 옮기거든요.

그래서 중국의 장기적인 목표가 위안화 국자를 포함한 금융 강국이에요. 사실 중국이 요새 그 달러라는 기축통화를 보면서 정말 불허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중국이 보기에 100달러 지폐를 찍어냈는데 비용이 20cm 40센트 정도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이란 나라가 20%, 40센트 비용 들어 가지고 100달러 집회를 찍어 놔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중국에서 옷도 사고 신발도 사고 심지어는 무기 생산해 가지고 세계 경찰로서를 하더라는 거죠. 그게 기축통화예요. 중국의 장기기도인 꿈이 위안화 국제를 포함하면 금융감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위안화를 전 세계에 알려야 되죠. 여러분들 쓰게 해야 되죠. 그러게 되려면 위안시장 자유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요새 서서히 그런 조짐이 부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러시아가 미국이 워낙 투자하다 많이 하다 보니까 지금 러시아고 중국 교육은 거의 다 위안화로 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또 최근에 제일 관심을 가져야 되는게 사우디라는 나라에요. 1974년에 사우디가 온유를 수출하면서 달러로 결제 받았어요. 그래서 달러가 본격적으로 기축통화된 거죠. 페트로 달러 그러냐 여기까지 나왔는데요. 근데 요새 그 사우디가 미국으로 수출한 원유는 거의 없거든요.

미국은 거의 다 자체입니다. 사우디 원유 수축 중 4분의 1이 중국으로 가요 그거를 달러로 안 받고 위안화로 받아 버리겠다 그렇게 되면 달러의 기축통화가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중국 위안이 이상이 확 올라가 버리는 할 거예요. 그런데 미국의 힘이 과거보다 많이 약화됐는데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 미국이 바이든 대통령이 중간석과 앞두고 사우디가 또 온유 생산점 늘려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바이든 떠나자마자 사우디 애무 장관이 우리 온유 증상 논의한 적도 없다 그만큼 미국의 힘이 과거보다는 줄어들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지금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지금 전쟁하는데요.

미국 편을 듣는 나라가 별로 없어요. 유럽 몇 개 국가죠. 유럽은 워낙죠. 옛날부터 미국 편이었으니까요. 그 다음에 일본 우리나라 좀 미국 쪽으로 좀 많이 기울고 있습니다만 그의 세계에서 가장 큰 이머징 마켓 브라질 남아공 인도 보세요. 완전히 이들은 지켜만 보고 있어요. 인도는 그 실익을 채우고 있지 않습니까 러시아에서 지금 온유 싸게 수입해서 쓰고 있는 거예요. 과거보다는 미국의 힘이 많이 좀 약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율#금리#골드만삭스#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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