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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Accuracy score-1.8
순 place181
Scored calls1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7% / 43.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9%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50.2% / 23.9% / 25.9%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이재진의 주식전략실(상한가랠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2)#SK하이닉스 (41)#코스피 (32)#미국채금리 (22)#미국기술주 (18)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내주식] 삼성전자 3년만에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주식전망, 2025년주식전망, 12월주식전망, 대폭락, 반도체관련주]

이재진의 주식전략실(상한가랠리) · 2025-12-06 · 유튜브 시청 14,035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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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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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재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 HBM4가 구글 TPU 공급 확정 등 호재로 주가가 빠르게 반영됐다고 보고, 12월 분할 매도 시작 및 보유분 절반 정도 매도를 권고. 악재로는 삼성생명 유배당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이슈와 지배구조 리스크, 1년 유예 및 소송 가능성 제기. 목표가 7만~7만5천원 제시, 11월 보유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3년 만에 그날이 왔다는 주제로 오늘 영상을 준비해 봤습니다. 최근 들어 삼성전자의 HBM이 SK하이닉스를 따라잡으려는 전조 현상이 현실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삼성전자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차트만 간단히 보더라도 SK하이닉스는 크게 오르지 않았는데 삼성전자만 강세를 보이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죠. 지난주 금요일 마감 차트를 보면 삼성전자는 3% 정도 상승하면서 직전 고점 부근까지 다가섰습니다. 반면 하이닉스는 오르긴 했지만 아직 직전 고점 근처까지는 가지 못했습니다.

02.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데는 삼성전자의 반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반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 주식을 얼마까지 가져가야 할지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그 판단의 기준을 말씀드리기 위해 오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삼성전자 영상은 조금 더 있다가 찍으려고 했지만, 오늘 다루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준비한 이야기이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은 100%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발목에 사서 어깨에 파는 정도의 매매는 시장 흐름을 통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힌트들을 전달해 드리려고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이니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손가락만 빨면서 가만히 오르기만 기도할 수는 없으니, 현실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03. 영상에 앞서 늘 감사한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구독자 여러분입니다. AI 특별 자료집 등 다양한 정보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12월 6일과 7일 저녁 7시에는 특별 무료 방송을 진행합니다. 영상을 늦게 보시는 분은 7일 날짜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 무료 방송에서는 2026년 내년 주식 시장에서 어떤 종목을 공략하고, 어디서 사고,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시장의 다음 주도주 포착 방법과 가장 유망한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준비했으니 끝까지 시청하시고 참여 방법도 영상 마지막에 안내드리겠습니다. 100% 무료입니다.

04. 본격적으로 삼성전자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삼성전자를 12월에 분할 매도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보고 있으며, 현재 보유하신 물량의 절반 정도는 더 파셔야 한다고 봅니다. 기존에 저와 함께 분할 매도를 이어오셨던 분들이 많으실 텐데, 그때는 보유 물량을 일부 남겨 두시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절반 정도 더 파실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를 100만 원어치 보유하셨다면, 현재 약 25만 원어치를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매도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입니다.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05. 첫 번째 악재가 명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도 많겠지만, 삼성 국제회계기준(IFRS) 관련 논란이 있습니다. 삼성 지배구조의 핵심은 삼성생명인데,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지분을 약 8%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지분을 매입할 때 자체 자금이 아니라 고객으로부터 조달한 자금을 사용했습니다. 보험에 가입하면 고객이 낸 보험금이 쌓이고, 그 돈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산 것입니다.

06. 국내 회계기준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국제회계기준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도 2020년에 들어서야 국제회계기준을 본격 도입했기 때문에 이 거래가 논란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1980~1990년대 판매된 유배당 보험 상품은 보험사가 운용 수익의 일부를 계약자에게 배당하는 상품입니다. 배당은 이미 끝났지만, 국제회계기준상 유배당 계약자의 몫은 보험 계약 부채로 인식해야 합니다. 이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700조 원을 넘는 상황에서 8% 지분은 약 60조 원 규모입니다. 이 금액이 부채로 잡히면 삼성생명의 회계 장부가 크게 흔들립니다. 재무구조가 근본적으로 이상한 것은 아니지만, 투자자들이 투자 판단을 보류하거나 주식을 뺄 만한 요인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지배구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07. 2022년 말 금융감독원과 회계기준원은 이 부분에 대해 예외(일탈 회계)를 인정했습니다. 당시 정권은 삼성과 가까운 편이었고, 한국회계기준원과 금융감독원이 회의를 거쳐 예외를 인정하는 쪽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바뀌면서 논란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한 회계기준 적용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정부와 삼성의 대립 양상으로 보입니다.

08. 최근 회계기준원과 금융감독원은 삼성생명의 유배당 보험 회계처리와 관련해 그간 인정했던 일탈 회계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국제회계기준원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해 발표를 준비해 왔고, 결국 일탈 회계를 인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하면서 정부 측에 힘을 실어준 셈입니다. 다만 2025년 말, 즉 이번 달 말부터 바로 부채로 적용하면 혼란이 커질 수 있어서 유예기간 1년을 주었고, 2026년 회계부터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09. 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향후 유배당 계약 부채를 자본으로 계상하며 소송전으로 갈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문제가 계속되니 차라리 소송으로 깔끔하게 정리하자는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소송이 유리하든 불리하든 소송 자체를 리스크로 보기 때문에 기업에 좋지 않은 현상입니다.

10. 삼성전자는 이렇게 1년의 시간을 벌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모든 이야기가 국제회계기준원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회계기준원을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인물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최근 차기 원장 선임 심사가 진행 중인데, 12월 5일 원장 추천위원회가 1차 서류심사를 마무리한 결과 지원자 7명 전원이 11일 면접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당초 3~4명으로 압축될 가능성도 거론되었지만, 최종적으로 전원 면접이라는 이례적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만큼 치열하다는 뜻이고, 삼성전자가 자기편을 넣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1. 후보들을 삼성에 우호적인 편과 그렇지 않은 편으로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과거 행적을 찾아본 것일 뿐 정확한 평가는 아니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체배정 전 국회의원은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 책임을 강하게 제기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해 온 인물이라 삼성전자와 친하지 않은 인물로 보입니다. 소역 개명대 회계학과 교수는 과거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문제를 지적하고 조목조목 재반박해 온 인물이라 부정적인 편입니다. 곽병진 카이스트 경영학부 교수는 특별히 언급된 이야기가 없어 중립 성향으로 보는 의견도 있습니다. 한종수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과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전자와 연관된 인물로 언급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지켜볼 만한 인물로 보입니다. 정서구 고려대 경영학부 교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과거에 연결된 분이고, 환종수 이화여대 교수(앞서 언급한 한종수 교수와 혼동될 수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는 과거 삼성 관련 호재성 뉴스를 전한 인물입니다. 박추전 금융감독원 회계 전문 심사위원은 계속해서 삼성전자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혀 온 인물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일부 틀릴 수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더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다만 명분상 분명히 친삼성 인물이 있다는 점은 알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12.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원장 추천위원회가 영어 면접을 갑자기 추가한 것입니다. 금융위원회와 교감 속에서 특정인을 밀어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을 뽑듯 갑자기 영어 면접을 넣은 것인데, 글로벌 시대이니 영어를 잘하면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회계기준원 관계자는 원추위가 금융위와 교감 속에서 특정인을 탈락시키거나 밀어주려는 것 같다고 말하면서, 영어 면접은 교수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지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삼성에 부정적인 인물들 중 체배정 전 국회의원과 박추전 심사위원은 교수가 아니고, 친삼성 인물 두 명이 교수직 출신이라 영어를 잘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기사에 근거한 추정이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갑자기 이 조항이 들어간 데는 분명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이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며, 1년의 시간 동안 뒤집기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13. 정리하면, 1년 정도 고생할 악재가 하나 생긴 것입니다. 이 악재가 1년 동안 계속 머무를 것이 명확해졌습니다. 문제가 커지면 소송전으로 갈 수 있는데, 소송이 진행되면 일이 복잡해집니다. 삼성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리스크를 벗어났다고 여겼지만, 다시 리스크를 떠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삼성전자 주가에 상당히 부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이 악재는 명확해졌기 때문에 전량 매도는 아니지만, 분할 매도를 더 이어가야 하는 이슈라고 설명드립니다.

14. 호재도 있었습니다. HBM4에 대한 기대감입니다. 그런데 이 호재는 생각보다 빨리 주가에 반영되었습니다. 과거부터 HBM4가 나오면 엔비디아는 모르겠지만, 나머지 자체 개발 반도체 칩에는 반영될 수 있다고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댓글에서는 망상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실제로 통과되었고 공급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물량도 결정되었습니다.

15. 기존에는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 HBM4 납품을 독점하며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그런데 엔비디아 외에도 HBM4를 사용하는 곳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구글의 TPU입니다. 최근 구글은 아이언우드라는 TPU를 내놓았고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버전에는 HBM3E가 사용되었는데, 다음 버전은 내년 5월쯤 공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여기에는 HBM4가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미 HBM4 테스트를 완료했고, 테스트 통과 이후 2026년 공급 물량까지 확정했다는 기사도 나왔습니다. 테스트 완료만으로는 신뢰하기 어렵고, 대량 공급이 얼마나 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대량 공급 물량이 결정되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16. 특히 2025년 기준 구글 TPU의 HBM 공급 중 약 60%를 삼성전자가 담당했습니다. 따라서 다음 공급 물량에서도 삼성전자 HBM이 과반 이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구글 TPU 출시 시점에 맞춰 내년 판매 물량이 급증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구글 TPU는 미국 브로드컴이 함께 설계해 만듭니다. 브로드컴은 삼성전자와 협업을 시작해 HBM4를 제공받아 테스트를 진행했고, 통과 후 2026년 공급 물량이 확정되었습니다. 브로드컴은 구글 TPU 외에도 다양한 맞춤형 칩을 설계하지만, HBM4를 공급할 곳은 구글 TPU 말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HBM4가 구글 TPU에 들어간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17. 삼성전자는 기존 공급 중인 HBM3를 포함해 올해 대비 내년에 물량을 세 배 이상 수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의 HBM4가 현실적으로 힘을 내는 순간이 다시 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는 계약 내용이었습니다. 이 소식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엔비디아용 HBM4 퀄 테스트 통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습니다. 이번 달 안에 엔비디아 GPU용 HBM4 퀄 승인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HBM3E의 엔비디아 품질 검증 승인이 늦어지면서 HBM 주도권을 SK하이닉스에 내줬던 삼성전자가, 구글 TPU와 엔비디아 GPU의 HBM4 퀄 통과를 계기로 시장 리더 자리를 되찾을지 주목되는 상황입니다.

18. 다만 이것은 다소 기대가 큰 이야기입니다. 현실적으로 엔비디아는 브로드컴에 비해 발열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엔비디아 GPU는 여러 방면에서 두루 잘하는 만능 제품이지만, 에너지 효율이 좋지 않고 전력을 많이 소모합니다. 전력을 많이 쓰는 만큼 전선의 구리 저항 때문에 발열도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발열 기준이 높고, 이를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반면 구글 TPU는 한 가지 기능에 집중한 전문 칩입니다. 그래서 전력 소모와 발열이 상대적으로 적고, 발열 기준도 비교적 여유가 있습니다. 따라서 엔비디아 퀄 통과 가능성은 높은 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장에는 이미 이런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점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19.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결국 결론입니다. 지금 당장 악재가 하나 있고, 호재 하나는 이미 주가에 소멸되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를 12월부터 분할 매도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여러 번 강조해야 명확해지기 때문에 비중을 줄이시는 것이 좋겠다고 다시 강조합니다. 삼성전자는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악재를 1년 안에 해결해야 하는 타임어택에 놓였습니다. 소비자 소송까지 진행된다면 지배구조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HBM4 기대감은 예상보다 빠르게 반영되었습니다. 저는 HBM4 효과가 내년 1분기쯤 반영될 것으로 봤습니다. 엔비디아의 HBM4를 탑재한 루빈 반도체가 내년 중순 이후 출시되므로, 4~6월쯤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보통 출시 전인 1~3월에 주가가 더 빨리 오르기도 하는데, 예상보다 훨씬 빨리 반영되었습니다. 연말 막바지에 벌써 반영이 시작되었고, 그 배경에는 구글 TPU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HBM이 괜찮다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강하게 오르고 있습니다.

20. 현재 상황에서 저희는 무리하게 끌고 가기보다 분할 매도를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재성 뉴스가 명확하게 나오면서 소멸되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전량 매도가 아니라, 현재 보유 물량의 절반 정도는 덜어내는 것이 좋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21. 지금까지 삼성전자 저점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을 돌아보면, 첫 번째 목표가를 7만~7만 5천 원으로 잡아드렸습니다. 시장 흐름에 따라 11월까지는 보유해 볼 만하다고 말씀드렸고, 11월이 오기 전에 분할 매도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다음 목표가까지 제시했습니다. 최근에도 매매를 잘 이어가고 계신데, 제가 했던 이야기 중에 헛된 것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말이 모두 맞을 수는 없지만, 큰 방향성에서는 의미 있는 판단을 드렸기 때문에 신뢰하고 참고하실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22. 항상 말씀드리지만, 저도 삼성전자 주가를 100%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신이 아닌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 영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상을 꾸준히 보셔야 합니다. 그냥 올라가기만을 기다리며 기도만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최소한 시장에 나온 뉴스를 정리하고 투자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꾸준히 영상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대응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3. 추가로 더 많은 정보와 종목이 필요하신 분은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 100점도 무료로 드리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할 필요도 없습니다.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모든 종목을 열어 드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혹시 걱정하시는 분들을 위해 말씀드리면, 저희는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의 정식 인가를 받은 투자자문업체입니다. 아무 곳에서나 문자를 보내거나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개인정보가 넘어가 스팸 문자나 사기 전화가 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가 불법적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있으니 절대 그런 곳에 정보를 넘기지 마세요. 저희는 그런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열어 두었으니 안심하고 이용해 보시면 됩니다.

24. 이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이재진'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이름은 '재진'으로 검색하셔도 됩니다. 다운로드 후 들어가시면 무료 애플리케이션 화면이 나옵니다. 급등 천유를 누르고 들어가 보시면, 위에서 네 번째쯤에 자료집이 있습니다. 자료집을 클릭해 접속하면 다양한 자료집을 받아 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주말 12월 6일과 7일 이틀간 저녁 7시에 2026년 대세 상승이 기대되는 대장주 후보 종목과 시장 전략을 정리해 전해 드릴 예정입니다. 고민 중이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 그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 저녁 7시에도 바로 진행하니 시간 나실 때 꼭 참여해 보시길 권합니다. 지금 공개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더 빨리 움직일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현대오토에이브 후속 종목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이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5. 여기까지 무료 애플리케이션과 무료 방송 내용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버튼과 좋아요 버튼 눌러 주시는 것 잊지 마세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주식 전략실이 더 많은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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