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아레스미국주식운영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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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전일 최고치 대비 약세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 발표 후 급등, 테슬라 800달러 콜옵션 대량 유입 언급. 발표자는 미국주식과 비트코인 매수 타이밍이라 주장하며 테슬라 목표가 1300달러, ARK 캐시 우드 목표 2600달러를 인용. 전일 PPI 상승은 조정 원인으로 지목하되 걱정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 반도체 지수는 삼각수렴 끝단 접근, 시세분출 가능성 언급. 전 계좌 수익 축하 및 멤버십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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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전일 최고치에서 약하게 마감했습니다. 테슬라 800달러 콜옵션이 대량으로 들어왔습니다. 브로드컴은 실적 발표 이후 급등했습니다. 엔비디아는 1.4% 하락했고, 큐(QQQ)는 2% 가까이, 속스(SOXX)와 SOXL도 2%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도 아주 약간 조정을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미국 주식을 좋은 지점에서 매수해 왔고, 비트코인도 좋은 지점에서 계속 매수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300만 원 가까이 하락했고 비트코인도 약간 하락했습니다. 테더 예치는 계속하고 있고, 선물도 아직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제 주식들을 보면 신고가를 돌파하고 계속 상승했던 빅테크가 약간 하락한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매우 건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제 조정의 이유는 예상보다 높은 PPI였습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높으면 보통 소비자물가로 전가되기 때문입니다. 3월 이후 최고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렇다고 물가가 튀어 오르니 다 팔고 떠나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 진행 중인 황금 산타 랠리에서 물가는 집중해서 모니터링하고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물가나 경기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멤버십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테슬라는 아름다운 차트를 그리며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고, 전통적인 자동차 기업들도 테슬라의 목표 주가를 계속 높이고 있습니다. 제 테슬라 목표 주가는 1,300달러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달성할 것입니다. 아크인베스트먼트의 캐시 우드는 목표 주가를 2,600달러로 잡았는데, 가장 높은 가격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은 AI 기업들이고, 테슬라는 자율주행을 이미 상용화하고 있음에도 아직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진정한 AI 기업은 테슬라입니다. 가치 평가가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어제 테슬라 내년 800달러 콜옵션이 꽤 큰 규모로 들어왔습니다. 누군가 테슬라 800달러 달성에 큰 금액을 배팅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거품을 테슬라가 받아 상승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아직 시가총액이 다른 AI 기업들에 비해 작기 때문에 충분히 800달러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테슬라 본주를 한 주도 매도하지 않은 이유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홀딩하시기 바랍니다.
나스닥 선물과 SOXX도 상승 중입니다. 브로드컴은 애플과 협업하며 점차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지금 삼각 수렴의 끝단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저는 최고점에서 매도했지만, 앞으로 시세 분출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이점이 와서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바꿀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지금도 인간은 대체되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은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우리의 삶을 지배할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 대부분을 빅테크가 만든 매체에 쏟아붓고 있습니다. 이 흐름은 점점 더 가속화될 것이고, 우리는 나스닥과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전략에 투자해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은 변하고 있고, 저는 그 흐름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렇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제 판단은 틀리지 않습니다. 누구보다 변화에 민감합니다.
RS 멤버십 회원분들과 함께 투자하시는 구독자분들이 정상적으로 따라오셨다면 이번 주 계좌가 올타임 하이입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자산 폭등을 축하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순간들을 매일 맞이하고 있고,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라도 함께하지 않으면 스스로 손해를 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다음 매수·매도 타이밍도 함께하시죠.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RS 미국 주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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