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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효석 ACADEMY #2.1 - 디플레를 알아야 성공 투자할 수 있어

이효석아카데미 · 2021-01-11 · 유튜브 시청 15,79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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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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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효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디플레이션 리스크를 알아야 투자 성공 가능하다는 주장. 시장 조정 요인으로 테이퍼링을 언급하고 과열 쏠림(리프트 펙트, 1969~73년 Nifty Fifty 유사 장세)에 대한 경계를 강조. 이번 주 주제는 디플레이션, 매크로 중 투자에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 선정. 퀴즈 만점자 발표 및 아카데미 구독자 2.5만명 등 채널 근황 소개, 평균 점수 8.5점. 퀴즈 리뷰: 연준 자산 증가와 마이너스 금리 채권 규모(약 20조 달러, GDP 수준) 등을 통해 저장공간(채권) 부족과 돈이 자산으로 몰리는 흐름 설명. 일본은진 중앙은행의 무고민 확대 사례 언급. 연준 3가지 정책 중 테이퍼링이 아닌 항목 설명, 저금리 지속으로 투자자 위험선호 변화(같은 수익률 위해 더 큰 위험 감수) 및 기술 변화로 개인 위험투자 비용 감소 주장. 리프트 펙트(1969~73) 사례: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기 50개 소수 종목 급등 후 1973년 급락. 현재 국내 1~15위 쏠림이 지속될지 우려는 타당하다고 언급. 향후 디플레 악순환, 통화량 증가 후 디플레 재유입 가능성, 레버리지 리스크를 다룰 예정. 3% TV 출연(1/12) 예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작과 채널 소개

01. 안녕하세요, SK증권 이효석입니다. 집에서 계속 녹화를 하고 있는데, 딸 하윤이가 꼭 얼굴을 잠깐이라도 보여 달라고 해서 잠깐 나왔습니다. 사실 지금 하윤이의 경제 공부라는 채널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 채널 아래에 최근 올라온 '경제공부' 영상도 혹시 못 보신 분은 함께 보시면 좋겠다고 딸이 꼭 전해 달라고 하네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시장과 이번 주 주제

02. 오늘 녹화하는 날짜는 1월 11일이고, 오늘 시장은 정말 변동성이 컸습니다. 시장이 오르기만 해야 하는데 왜 빠지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월요일에 올린 '와이즈' 영상을 보시면 좋겠습니다. 조정 요인은 분명히 있습니다. 올라가기만 하는 주식, 올라가기만 하는 시장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테이퍼링 이야기를 드렸고, 못 보신 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03. 이번 주 주제는 **디플레이션**입니다. 매크로 관련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매크로 중에서도 투자하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다가 디플레이션으로 정했습니다. 디플레이션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번 주 내내 계속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아카데미 현황

04. 오늘은 퀴즈 만점자 발표를 하는 날입니다. 후속 아카데미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구독자가 2만 명을 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지금은 2만 5천 명입니다. 이번 주에는 3만 명이 넘을 것 같습니다. 많이 홍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조회수도 평소보다 두세 배 나오고 있어서, 아카데미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05.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점은, 주식 투자 관련해서 "몇 천 퍼센트 올랐다, 이런 종목 알려 주겠다" 같은 것에 기대지 않고, 제대로 공부해서 한번 해 보자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제가 이런 걸 해 보겠다고 했을 때는 주변에서 "주식은 위험하다, 망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관심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게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올린 영상의 총 조회수가 6만 뷰를 넘었고,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송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 사람은 뭐지?" 하고 찾아와 주시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퀴즈 결과와 리뷰

06. 퀴즈는 커뮤니티에 올렸고, 참여해 주신 분이 1,200명 정도이며, 그 중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아흔 명 가까이가 만점을 받으셨습니다. 평균 점수는 8.5점입니다. 점수가 생각보다 높아서 난이도를 높일지 낮출지 고민 중입니다. 만점자 분들을 중심으로 추첨 등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고, 아카데미가 5월쯤 끝날 예정인데 그때 코로나가 끝났다면 오프라인에서 파티를 하자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07. 오늘은 퀴즈 리뷰를 해 보겠습니다. 이효석 아카데미는 크게 매크로, 두 번째 나무 알기, 재무제표, 밸류에이션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문제에 데이터가 많이 들어가 있으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뷰와 QnA, 실전 투자 관련 내용도 다룰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8. - **2번 문제**: 강사인 저는 주식으로 큰돈을 벌었거나 아주 특이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3번 문제**: 연준의 자산이 증가하는 것을 통해 연준이 긴축으로 갈지 고민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주 FOMC 발언과 카플란 총재의 발언에서 테이퍼링 관련 이야기가 나올 텐데, 연준의 고민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반면 일본은 아무 고민 없이 돈을 찍어 내는 중앙은행으로, 자산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화폐가치 하락과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설명드렸습니다. - **4번 문제**: 원유가 마이너스로 거래된 것은 저장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고, 마이너스 금리 채권을 산다는 것은 돈을 저장할 곳이 없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 마이너스 금리 채권 원금 합계는 약 20조 달러 수준으로, 세계 GDP와 비슷하거나 더 큰 규모입니다. 채권이 돈의 저장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그 공간이 올해 17%나 늘었는데도 돈이 넘쳐 저장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뜻입니다. - **5번 문제**: 호프집에서 외상으로 맥주를 먹고 나중에 주겠다는 사람을 예로 들었습니다. 이 사람이 채무자이고, 받을 사람이 채권자인데, 미국 정부가 연준과 함께 이 부채를 떠안을 수 있으므로 시스템 붕괴를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취지로 설명드렸습니다. - **6번 문제**: 코로나 패닉 때 연준이 시행한 세 가지 조치 중 테이퍼링이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였고, 나머지 조치는 모두 투자자들이 위험자산 투자를 늘리도록 유도하는 힘이 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이 안정된 상태로 돌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 **8번 문제**: 같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감수해야 할 위험이 커졌다는 점에서 투자 환경이 바뀌었다는 내용입니다. 저금리가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도가 바뀌었고,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쪽으로 기울었다는 것입니다. 캠벨 교수의 질문처럼 개인들이 왜 위험 자산 비중을 낮게 가져가는지 생각해 보면, 기술의 변화로 개인 투자의 비용과 리스크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 **10번 문제**: 과거 수년 동안 모든 투자 포트폴리오는 의사결정으로 이루어졌고, 투자 공부의 이유는 좋은 의사결정을 높은 확률로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였고 98%가 맞추셨습니다.

방송 출연 예고

09. 이 영상은 화요일에 올라갈 예정이고, 1월 12일 저녁에 3% TV에 출연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 출연이라 알고 있는 모든 내용을 말씀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열심히 설명했는데, 반응이 어렵다, 칠판에 뭘 하는 거냐는 식의 반응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딸이 처음으로 3% TV를 보면서 아빠가 나온다고 기대했는데, 욕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많이 속상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이번 주 아카데미 내용의 일부가 나오니, 이 영상과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주제 예고: 리프트 PT (Nifty Fifty)

10. 오늘 저희가 살펴볼 것은 **리프트 PT**입니다. 1969년부터 1973년까지 미국에서 있었던, 지금과 매우 유사한 형태의 시장을 말합니다. 'Nifty Fifty'라고도 하는데, 매력적인 50개 종목이라는 뜻입니다. 이 종목들은 미친 듯이 올랐고, 1973년에 끝나자 무섭게 빠졌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상위 종목들이 많이 오르면서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대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을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 걱정은 타당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런 걱정이 투자에 도움이 됩니다. 무조건 주가는 오른다고 생각하기보다, 이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1. 오늘은 리스크 측면에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디플레이션을 이야기하면서 리스크가 생각보다 다르다는 점도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5월 21일에 SK증권에서 처음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전망에서부터 쇼케이스가 나오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계속 말씀드려 왔습니다. 지금 제 가장 큰 고민은 '좋게 끝날 것인가, 언제 끝날 것인가'인데, 그 트리거가 무엇인지도 짚어 보겠습니다.

12. 1969년부터 1973년까지는 미국 10년물 금리가 올랐다가 내려가고, 다시 올라가 1980년대에는 16%까지 올라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리프트 PT가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처참했습니다.

13. 이번 주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리프트 PT가 주는 교훈: 화려하게 상승했지만 매우 슬픈 종말을 맞았습니다. 지금과 그때는 무엇이 다른지 아는 것이 투자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디플레이션 압력이 얼마나 큰지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디플레이션의 악순환과 딥 다운: 레버리지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이 내용은 레이 달리오 선생님과 아더 맘 님이 이야기하신 것인데, 이번에도 가능할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 통화량 증가가 다시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빠질 수 있다는 점도 말씀드리겠습니다. - 디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요인들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집중해서 다루겠습니다.

14. 내일은 "리프트 PT가 주는 좋은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하고, 3% TV에서도 비슷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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