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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투자 키워드] 25조 선납 청구서, 전력망 밸류체인 / 김유정 아나운서,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9-04 · 유튜브 시청 1,12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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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 시장 투자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알파 경자 김종희 만나 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그럼 바로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공개해 보시죠. 바로 대륙의 통합 솔루션 샤오미의 경고입니다. 이게 무슨 이야기일까요?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가 열렸는데요. 여기서 가장 눈에 띄는 횡보를 보인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샤움입니다. 그동안 가성비 브랜드로 많이 익숙했지만 이번에는 자사 전기차 공장에서 직접 일하며 검증을 마친 휴먼이드 로봇 사이버원을 전면에 내세우기까지 한 건데요. 과연 중국의 로봇 산업 우리가 어떻게 투자의 포인트로 바라봐야 할지 하나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샤오미가 사실이 휴먼노에드 로봇을 2022년도부터 공개를 하긴 했는데요. 이제 폰을 넘어서 로봇 청소기도 전기차 이제 로봇까지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번를 통해 저희가 바라봐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는 뭐라고 보십니까? 어, 다 한다는게 가장 핵심이라고 봐야 되겠죠. 네. 그니까 샤이라고 하는 거 그니까 지금 뭐 글로벌 그룹 중에서 엔비디아도 뭐 통합 솔루션을 통해서 뭐 로봇도 하고 AI도 하고 그다음에 뭐 GPU도 만들고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만 또 옴니버스라고 하는 생태계를 통해서이 확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엔비디아가 스스로 하는 것보다는 다 협력 체계를 가지고 있죠.

그니까 전문화된 협력 체계를 가지고 나가고 있는 것에 비해서 지금 샤오미는 일부를 제외하면 다 스스로 하고 있다. 가장 처음에 이제 우리가 가장 잘 알려진 보조 배터리를 시작으로 해서 이제 뭐 가전 스마트폰을 넘어서 아 이제 뭐 자동차는 중국의 젊은층들이 가장 사고 싶어 하는 차가 됐고 지금 뭐 1년 이상 기다려야 되는 그런 인기 차종이 돼 버린 상황에서 로봇도 예전부터 만들어서 지금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하드웨어만 잘하면 별로 그렇게 크게 두렵지 않은데 하이퍼 OS라고 하는 자체 OS로이 모든 걸 하나로 묻고 있다라는게 핵심이라는 거죠.

전 세계에 그었던 업체도 자신들의 통합 OS로 어 로봇부터 가전까지 하나로 묶어내는 업체는 없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샤오의 차를 타고 집에 있는 샤워 기기를 연결해서 어 우리가 얘기하는 홈 오토메이션 자체가 그냥 스스로 완성될 수 있는 거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이제 더 눈에 띄는 것은이 안에 들어가는 칩을 엔비디아 칩을 가져다가 스스로 개발해서 자기 칩을 이제 심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우리가 이제 두려워하고 있는 미래 CXMT라든지 YMTC를 통한 반도체마저 공급을 받으면 중국은 다 되네라는 어떤 그런 시그널을 가져갈 수가 있는 거죠.

근데 지금 당장은 걱정이 안 되지만 이런 통합 솔루션 경험이 지금부터 시작돼서 계속 누적이 되면 그러면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여러 회사들과의 단일 경쟁 그러니까 이제 단일 품목에서의 경쟁은 여전히 중국이 뒤쳐질 수 있으나 이걸 하나로 묶어내는 그 경험을 과연 전 세계 어떤 기업이 지금 가져가고 있을까라고 보면 없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네. 말씀해 주신 부분들 중에 정말 하나하나 다 소름 돋는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거 같은데요.이 하이퍼웨스가 사람, 자동차, 집의 생태계를 하나로 묶어서 이게 과거 뭐 애플, 삼성, LG가 꿈꿨던 그런 픽처 중에 하나였던 것 같은데 미국 아, 중국에서 이런 소프트웨어 경준력이 굉장히 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걸 이제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아, 물론 베긴 거죠. 어, 미국과 가져다가 베긴 것에 불과하지만 중요한 것은 베겼지만 중국 내에서는 이게 통영이 되다 보니까 그대로 베겨서 하나 안에 플랫폼 안에 묶어서 계속 그 안에 돌리면 우리가 AI에서 가장 중요한게 뭡니까? 결국은 학습이에요. 근데 학습을 위해서 필요한 건 뭐예요? 수많은 데이터란 말이에요. 그 중국은 데이터도 자기들 마음대로 가져다 쓰잖아요. 개인 정보를 하는 거 자체가 없고 그냥 국가가 원하면 가져다 쓰는 거고 그렇게 가져다 쓰다 보니까 어 원래 미국과는 비교가 안 돼야 되는데 빠른 속도로 쫓아와서 지금 미국과 비슷한 수준의 여러 가지 AI들이 실제로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누적이 된 그 통합 솔루션 자체가 앞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면 뭐 미국이나 유럽 쪽으로 들어가긴 힘들 수 있다고 하더라도 벌써 장학력을 가져가고 있는 뭐 동남아라든지 러시아라든지 제3 세계라든지 이런 쪽으로는 넓혀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고요. 그렇게 넓혀가게 되면 AI의 고도화는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AI에서 필요한 것이 결국 학습이라고 하는 것에 가장 기초자료가 되는 로인데 어 이런 로데이터를 지금 다른 국가들은 뭐 개인 정보라든지 여러 가지 그 체계 속에서 쉽게 얻기 힘든 반면 중국은 더 빠른 속도로 발전시키고 있다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이 하이퍼가 예전에 그 스마트폰의 미우이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뭐 2주 3주 단위로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 놀라는게 뭡니까? 테슬라의 지금 자율주행 FSD가 어 14 버전이 나왔을 때 14.1이 나왔을 때 14.2가 나왔을 때 14.3이 나왔을 때 계속 바뀐단 말이죠. 근데 지금 샤오미 같은 경우에는 더 빠른 속도로 지금 어이 솔루션을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차원의 접근이 지금 우리는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고 뭐 하나 지금 통합하려고 하면 서로 이제 자기들 영역 찾기 바쁘기 때문에 아 이런 상황에서 좀 빠르게 치고 나가고 있는게 샤업미뿐만이 아니다.

차업형도 최근에 이런 길로 가고 있고 그에 제 화웨이에는 뒤쪽에 숨어 있긴 하지만 다른 업체들을 통해서 이런 통합 솔루션들을 지금 가져 나가는 그런 구간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좀 들여와야 될 건 유니트리가 아니라 오히려 이런 기업들에 쌓여가는 경험 자체를 조금 더 주목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네요. 중국 기업들의 경험치에 집중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이제 결론 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자립의 침내 내재화도 무섭고요. 또 여기에 더해서 이게 이번엔 사이버원이라는 휴먼 오이를이 샤오미가 그냥 전시한게 아니라 직접 부품 체결 작업에 투입해 성공률이 98%까지 올렸다라는 기사 내용까지 함께 있는데요.

이번에 중국의 경험과 이번 이슈 우리가 투자의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해 봐야 될까요? 결론 함께 내보시죠. 네. 보슨 다이나믹스가 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잘할 것 같기는 한데 공장에 투입되는게 2028년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벌써 공장에 투입돼서 그게 잘 되든 못 되든 경험을 계속 쌓고 있다라는 거 자체는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현대차가 2030년에 FS를 이길 정도의 자율주행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미 테슬라의 자율주행은 길거리에 돌아다니면서 그 경험치를 누적하고 있단 말이죠. 엔비디아의 지금 솔루션은 어 사이버상에서 돌아가는 겁니다.

그니까 사이버 상에서 돌아가는 경험을 쌓는 것 중요할 수 있죠.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쌓는다라는 관점에서. 근데 실제 필드에서 돌아가고 있는 것과는 또 다른 문제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분명히 우리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건 사실이고 그게 우리 영역으로 넘어오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고도화되면 이걸 쓸 수 있는 사람들은 누군가 늘어난다는 거죠. 그래서 중국이라고 하는 위험은 단순하게 뭐 반도체 어떤이 뭐 AI 한 가지 영역에서 지금 다가오는게 아니고 이런 복합적인 통합 솔루션에서 다가오고 있다라는 쪽에서 우리가 이제 앞으로 주의깊게 좀 살펴봐야 되는 내용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해당 내용 함께 결론 지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 지금 바로 함께 공개해 보도록 하시죠. 바로 25조원의 천납 청구서입니다. 전력망 밸류체 이야기 오늘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한국 전력이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무려 25조원, 즉 두 회사의 향후 5년치 전기요금을 미리 내 달라고 파격적인 제한을 건냈습니다.이 막대한 선납금은 용인과 호남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그리고 폭증하는 AI 데이터 센터의 핏줄을 연결할 전력만 구축에 쓸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번 이슈가 시장에 어떤 의미이자 어떤 투자 포인트를 줄 수 있을지 하나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사실 저는이 기사의 헤드라인을 처음 보고 조금 눈을 의심했던 것 같습니다. 한전이 삼성전자와 SK닉스의 무려 25조원. 5년치 전기 요금을 먼저 내 달라고 한 건데요. 이런 형태의 선납금 거래가 산업 계속 흔히 볼 수 있는 흔한 형태인 건가요? 어, 거의 볼 수 없는 형태기도 하고. 네. 결국은 뭐 한전이 빚이 워낙 많다 보니까 200조 쌓아 놓은 그런 빚 때문에 추가적인 채권 발행은 여러모로 불편해질 수 있죠. 한전이라고 하면 어쨌든 지금 다들 국가 거라고 생각하니까 한전이 부도날이라는 생각은 안 하잖아요. 그니까 한전 채권이 예를 들어서 2, 30조 나오게 되면 다른 채권은 씨가 마릅니다.

왜냐면 뭐 누가 봐도 어 이건 망하지 않을 거라고 보고 금리가 지금 낮게 나올 가능성은 낮으니까 그러면 망할 가능성 없고 높은 금리로 나오는 것이이 이제 채권이 나오게 되면 다른 회사체는 거의 죽는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한전은 지금 들고 있는 부채도 문제고 채권을 발행해도 문제입니다. 근데 현재 지금 구간에서 반도체 산업이 워낙 잘되고 있기도 하고 지금 반도체 산업을 위해서 또 인프라가 필요하기도 하죠. 그니까 그 인프라를 지금 민간에게 망을 열어서 들어와라고 했고 나중에 한전이 사 준다고는 했는데 돈이 없는 한전이 그걸 또 어떻게 사겠습니까?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그런 논리 때문에 아마도 이건 뭐 누가 봐도 정부의 개입이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그런 개입을 통해서 아마 조금 할인해 주는 형태로 전기요금을 미리 좀 달라라는 그런 거래가 나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이고요. 뭐 여러 가지 논란이 있을 수 있는데 뭐 한전의 지금 상황상 제가 보기엔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빅투 입장에서 보면 향후 전기료를 조금 뭐 미리 내고 아낄 수 있다라는 차원에서 보면 뭐 서로 특별하게 나쁜 요소는 아닌데 과연 이렇게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 그다음에 이렇게 하면 한전의 그 어려움은 과연 없어질 수 있을까라는 그런 의문 이런 것들은 들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죠. 한전이 3%에 이자를 쳐서 요금을 미리 깎아 준다고 하니 표면적으로론 윈윈인 것 같아 보이긴 하는데 일각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 정부의 입낌이 반영된게 아니냐라는 목소리까지 함께 들려오고 있기도 합니다. 일각에서는이 엔비디아가 하는 순환 출자가 아닌 역순한 출자에 대한 이야기까지 함께 두려고 있죠. 어 결국에는 우리 대기업들도 해외 미국 빅테크틀처럼 아예 자체 발전소를 짓는 생산 방향으로 가야 하는게 아니냐 의견과 이야기가 함께 들려오는데요. 이번 그렇다면 어떻게 투자의 방향으로 그리고이 반도체와 전력 또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저 어떻게 바라봐야 한다고 보십니까?

근데 생각해 보시면 우리나라도 대형공장 옆에는 알아서 발전소 스스로 지어서 가지고 있거든요. 물론 우리는 한전이라고 하는 체계가 독점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발전소를 지어서 그걸 한전을 통해서 이제 PPA 계약을 하는 것뿐이죠. 그러니까 아마 말씀해 주신 대로 삼성전자나 스카이닉스의 공장에도 그런 형태의 온 사이트가 나타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속도를 내기 어렵죠. 정부 입장에서는 지금 빠르게 가고 싶어 하고 반도체 회사들 입장도 어 정부가 좀 도와주면 정책적으로 좀 도와주면 빠르게 하고 싶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서로의 이해 관계가 맞다면 이걸 꼭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라는 생각이고요. 그러면 뭐 결론적으로 투자 관점에서는 우리가 이게 뭐 오르네 뭐 나쁘네 뭐 이런 쓸데없는 논쟁을 하기보다는 이거 누구한테 수해야라는 쪽으로 우리가 가게 되면 누가 봐도 이제 전력 설비 쪽으로 어 긍정적인 영향에 미칠 거라고 하는 것. 그다음에 이제 소위 이제 PPI 계약을 통해서 여러 가지 계약이 늘어날 수 있는 SK 이토닉스 같은 기업들에게는 당연히 이제 긍정적 영향이 나타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 아 이런 부분들을 좀 볼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게 뭐 옳다 그러다 이게 뭐 누가 맞네 뭐 이런 얘기는 뭐 저는 뭐 다 빼고 싶고 투자 관점에서 보면 방향은 또 비교적 명확하게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럼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김종이사의 키워드 한 준평 전령방 밸류 체인 그 속도에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네요. 네. 어저께 온 사이트도 주목해 보자. 그 밸류체인도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이거 지금 정부가 정해 놓고 밀고 가고 있는 방향이고 산업계도 그쪽 방향으로 가고 싶어 하는 건 이해 관계가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국내 이제 송배전망을 포함해서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소위 전력망을 까데 있어서 공사하는 여러 기업들까지 저는 뭐 계속 주목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실제로 주가도 그의 반응에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오늘 중국 로봇 이슈부터 전령망 밸류체인까지 함께 짚어봤습니다. 여러분 두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김종이에서 보내 드릴게요.

#엔비디아#테슬라#현대차#삼성전자#SK하이닉스#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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