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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님. 그런데 스마트폰 보급시기 때를 생각을 해 보면 하드웨어 종목이 이제 주가가 먼저 가고 그리고 그 이후에 소프트웨어 쪽으로 이제 시장의 주도권이 이동했던 이제 그런 것을 볼 수 있는데이 AI 산업계에서도 어 이제 그런 흐름이 당연히 예상이 되고 있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제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요즘 같은 이런 상황에서는 소프트웨어 쪽에 대한 투자는 어 시기가 조금 더 미뤄져 미뤄진다 이렇게 좀 볼 수 있겠습니까? 그보다는 소프트웨어가 지금 돈을 못 벌고 있는데 그런데 AI 투자는 지속해야 되고 그다음에 돈을 못 벌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 AI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 비용은 계속 한없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이들이 예를 들어서 만약에 마이너스를 내면 이들도 레버리지를 썼는데 이들이 그동안 뭐 다른 여러 투자사들한테 아마 투자도 받았을 것이고 그다음에 지금 프로젝트를 계속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 회사들이 우리 단 프로젝트를 위해서 얼마만큼의 채권을 또 조달해야 돼. 이런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다음 연준 의장은 아직 뭐 얘기가 나온게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자 자기는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거에 대해서 엄청나게 보수적인 사람이라고 얘기한단 말이죠. 음.
그럼 이렇게 주가가 계속 밀려나고 뭔가 타격을 주면 이쪽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데 그래서 어 지금 말씀하셨던 스마트폰의 소프트웨어는 스마트폰과 붙어가는 양상이 있었지만 지금의 우리가 얘기하는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고도하기 위해서 AI를 따로 투자해야 되는 그런 입장인 거예요. 그니까 돈을 못 벌면서 계속 여기다 돈을 쏟아붙는 그런 주체들에게 우리가 어디까지 투자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 것인가? 그다음에 또 하나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이제 M7은 없어질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음 M7이 왜 없어질 거냐? 지금 돈을 못 벌고 있는 상태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 투자를 늘리고 어저께 구글도 실적이 너무 좋았는데도 투자를 늘린다고 하면서 시간에서도 별로 의미 있는 반등을 못 한 거잖아요.
네. M7의 실적은 당연히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니까 뭐 저는 작년부터 미국에 대해서 별로 투자할 생었지만 올해도 여전히 투자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올해 그 가장 주역이었던 M분들의 실적이 지금처럼 가다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측면이에요. 반대로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은 하이닉스는 올해부터 Y와Y로 실적이 1분기, 2분기부터 떨어지겠지만 삼성전자는 4분기까지는 여전히 우상향인 구간이고요.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놓고 봤을 때 그 스마트폰 때와 지금은 완연하게 다르다. 그때는 붙어가는 흐름이었고 그 가격을 스마트폰 안에 녹이는 상황이었지만 이번에는 돈도 못 버는 그런 어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위해서 스스로 투자를 늘려가야 되는 상황이고 그게 전부 채권 금리와 돈과 다 연관되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음는 저는 적절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 M7에서도 하드웨어 쪽이 아니라 지금 말씀하시는 쪽은 소프트웨어 쪽이 M7의 그 지위를 좀 잃을 수 있다. 지금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뭐 대부분 잃고 있지 않나요? 저는 지금 뭐 구글 정도를 빼면은 다 잃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애플은 이미 AI가 없어서 그 지위에 있는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그래서 아마도 아이폰이나 뭔가 아이패드의 판매량이 줄어들거나 하는 시그널이 나오면은 애플은 지금보다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왜냐면 이번에 갤럭시 S6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폰의 가격은 대고 올라갈 걸로 보이거든요.
지금의 부품 가격이라면 아니면 아이폰에 대한 마진을 줄여야 되지 않겠어요? 그 그런 차에서 놓고 봤을 때 현재 지금 그 미국의 M7이라고 하는 종목군들은 올해 이익에 감소가 거의 확실해 보이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는 투자 매력을 별로 느끼지 못하겠다. 다만 예전에 투자에서 뭐 테슬라임이 뭐 두 배 세 배 나 있고 엔비디아 뭐 한 세 배네 배 나이 있으신 분들이야 퍼틸 수 있죠. 세배로 줄어들 수 있지만 뭐 어떻습니까? 나중에 최종싸움에서이기는 그런 최종승자라고 본다면 들고 버틸 수 있죠. 근데 뒤늦게 들어와서 수익률이 한 10% 20%밖에 안 되는데 이거 막 흔들어되면 버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증시는 올해 M7 같은 종목에 투자하시더라도 비교적 종목 뭐 강한 조정을 겪을 때 가시는게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예. 평론관님께는 뉴욕 증시와 지금 국내 증시의 흐름이 최근에 이제 디커플링을 보이다가 이제 앞으로는 어 흐름이 어떻게 될 것인가 그 전망을 여쭤보고 싶은데 뉴욕 증시가 새에 들어서 좀 지지부진한 상황에서 국내 증시가 워낙 잘 가다 보니까 좀 기분 좋은 디커플링이다 이렇게 얘기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오늘 같은 일이 있다 보니까 걱정이 좀 커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흐름은 어떻게 보십니까?
네. 그렇죠. 이제 디커플링이 있었는데 사실은 요게 이제 몇 가지가 지금 단기 심리를 약화시키는 요인이 있었죠. 아까 이제 언급하신 케빈 워시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금리 인하 속도가 늦혀질 것이라는 것이 바로 이제 기술주 전반에 심리를 위축했기 때문에 요런 점들이 일정 정도 영향을 미쳤다라는 것이고 어 그리고 이제 미국의 상호 관세 부가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이 또 뭐 이뿐만 아니고 뭐 행정부에서 이제 관보에 지금 개제한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 요런 점이 있습니다. 다만 어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는 다른 결의 문제고 사실은 이
하드웨어 쪽 같은 경우는 이제 적어도 2, 3년은 계속 어 가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계속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데 다만 아 M7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소프트웨어 쪽은 약간 좀 난조로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그 AI 서비스 컨텐츠 소프트웨어를 구축한다는게 만족도를 높이기가 상당히 힘든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네. 그런 점에서 여전히 이제 좀 분리를 해야 될 필요성은 있다. 렇게일 때 보는데 어쨌든 몇 가지 변수가 지금에 지금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에서 이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이사님께서 어떻게 전망하세요?
뉴욕 증시와 국내 증시의 흐름 예. 그 동반해서 갈 것인지 디커플링 갈 것인지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단기적으로는 나타날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방향성은 우리나라 경제 자체가 소규모 개방 경제이기 때문에 그 영향이 없다라고 볼 수가 없죠. 그래서 만약에 미국이 계속 흘러내린다면 당연히 영향이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포인트는이 영향을 최근에 줄여간 건 아까도 잠깐 언급드렸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거의 어 끝을 모르는 ETF 매수였어요. 그게 코스닥뿐만 아니라 육가주권 시장 대형주에도 일부 저는 꽤 들어왔다라고 보거든요. 특히 반도체 개별 종목 선택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최근에 ETF 같은 것들 폭발시킬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기관 수급이 이걸 버텨줬던 건데 오늘 결국 민시이 드러났잖아요. 기관 수급 빠지자마자 외국인은 어차피 뭐 계속 팔고 있었고 오늘 금액이 대고 올라가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외국인들이 계속 팔 때 그나마 기관 매수가 버텨줬던 건데 기관 매수를 딱 매도로 돌아서자마자 민시이 드러났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내일 다시 이런 ETF 쪽으로 미친 듯이 돈이 들어와서 다시 기관들이 매수를 제기하면 약간의 디커플링 돼 보이는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개인 투자자들이 심리에 달린 거거든요. 미국이 계속 무너지고 AI에 대한 불안감을 누군가 집어넣고 비트코인 계속 빠지고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뭐 금융은 가격 다시 막 급등락하기 시작하면 과연 그걸 버텨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전 그렇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 방향성은 우리는 굉장히 억울하지만 왜냐면 작년까지 한 10년간 미국시 올랐을 때 우리 오른 거 전혀 없잖아요.
그래 그런 차원에서 보면 굉장히 억울하지만 아 우리는 미국 증시가 예를 들어서 변동성이 커질 때 버텨낼 만한 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보입니다. 음. 그렇다면이어서 여쭤 보겠습니다. 조정의 시작인가? 아, 이거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데 뭐 그 케빈 워시가 충격의 정말 실체가 아닐지라도 일단 워시 쇼크라고 부르겠습니다. 그 워시 쇼크 이후에 지금 주가가 퐁당퐁당 이런 이제 큰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증시가 워낙 많이 올랐고 특히 새에 들어서도 20% 넘게 오르다 보니까 이제 조정이 올 때가 됐다라는 얘기 많이 했었잖아요.
그렇다면 이제 앞으로 지금 이게 이제 조정의 시작으로 당분간은 좀 이런 흐름이 반복이 될 것인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이사님 일단 그 최근에 제가 이런 동일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앵커한테 똑같은 질문을 계속 던지고 있는데 예 강세장에서 급락이 많아 많을 거 같으세요? 약세장에서 급락이 많을 것 같으세요? 강세장에서 많을 것 같습니다. 강세장에서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그것도 한 달 상간에 아주 짧은 기간에 10% 이상 빠지는 경우가 아주 빈번하게 있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 우리 시장이 정상적인 속도라고 보긴 솔직히 어렵잖아요. 작년에 70%야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이익이 연간 단위로 막 두 배씩 증가하니까
작년에 70%는 그렇다고 보더라도 올해 1월 달에만 20%가 넘는 수익률을 양시장이 보였단 말이죠.이 과연 정상의 속도인가? 1년 20% 올라도 잘 올랐다라고 평가할 수 있는데 아무리 지금 우리나라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률이 60%를 육박하고 삼성전자의 ROE가 20%를 넘어가는 순간이라고 하더라도이 속도는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고민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뭐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접근해 본다면은 당연히 조정 있을 수 있고요. 조정이 생각보다 가파르게 올 수 있고요. 그래서 제가 최근 들어서 뭐 현대차가 됐던 어떤 종목이 됐든 신규 매수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인 말씀을 드리는 건 이런 구간에서 현금을 잘 지키고 내자산을 잘 지켜야 다시 업터에서 올라갈 때 늘려갈 수 있는 것이지이 구간에서 다 마이너스 박살라서 다시 제자리 가잖아요.
내 자산이 늘었을 것 같죠. 마이났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구간에서 잘 지켜야 다시 올라가는 구간에서 수익률을 늘려갈 수 있다는 것을 저는 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음. 네. 자, 그러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 메모리 수요와 관련되어서 또 긍정적인 소식도 많기 때문에이 부분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자, KB 증권이 삼성전자가 올해 영업 이익 170조원을 불렀습니다. 그리고 메모리 제품은 이제 사실상 내년 완판이다라고 전망을 했는데요. 편관님이 보 보고 보고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측면이죠. 매치. 어.
어, 그래서 고대어프 메모리 때문에 사실은 지금 디램하고 랜드가 어, 이제 굉장히 수요가 높아지다 보니까 이제 완판됐다라는 건데 사실은네. 뭐 디램에만 의존했던 이익 구조가 지금 낸대 수익성 회복 또 이런 것과 아울러 가지고 분산되면서 약간 전체 뭐 실적이 안정성을 갖는 일종의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기하게 됐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여전히 분위기는 예 뭐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쪽으로 있을 수밖에 없는 슈퍼 사이클이다. 이걸 뭐 충분히 예수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뭐 증권사들이 뭐 다 긍정적으로 지금 전망하고 있다는 점은 뭐 전반적으로 포트폴리오의 안정성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음. 예. 이사님께서도 한번 진단을 해 주시죠. 지금 오늘 뭐 개인들이 많이 불안해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업황 예. 이거는 지금 흔들리는 건 없는 거죠? 어 일단 뭐 저는 작년에도 뭐 제가 삼성자라 선택했는데 뭐 스윙 기준으로 보면 잘못한 선택이죠. 하이닉스가 훨씬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으니까. 근데 올해는 누가 뭐라도 삼성전자일 수밖에 없는 게 삼성전자는 지금 돈이 흘러나올 수 있는 경로가 여러 군데가 있고 하이닉스는 올해 HPM을 삼성전자의 도전과 마이크론의 도전을 튕겨내면서 잘 지킬 거냐의 싸움인 거죠.
네. 그다음에 두 번째로 랜드하고 디램에서의 케파 싸움으로 가면 이건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와 그 어디도 게임이 안 됩니다. 삼성전자가 단 5%만 낮게 가격을 밀어넣어도 다른 쪽에서 가격을 올릴 수가 없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삼성전자가 압도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는 거죠. 어, 두 종목 모두 올해 뭐 추가적으로 주가가 더 올라간다라고 보지만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되면 당연히 삼성전자 선택해야 되는 거고요.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거 같은데 삼성전자는 비메모리까지 갖고 있으니까 그 비메모리 단에서 예를 들어서 뭐 M비디아가 됐든 AMD가 됐든 뭐 구글이 됐든 어디의 물량을 풀 패키지로 가져올 수 있으면
그러면 하이닉스트랑은 더 게임이 안 될걸요. TSMC랑도 게임이 안 될 겁니다. 왜냐면 자기가 자체적으로 다 생산해서 베이스 다이부터 시작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HBM 거기에 들어가는 SOC 다 만들어서 붙이면 대만 갔다가 우리나라 왔다가 미국 가는 거랑 우리나라에서 다 만들어서 미국 한 번에 가져가는 거와이 게임이 됩니까? 예. 그래서 그런 치를 놓고 봤을 때 올해 선택은 저는 뭐 단연코 삼성전자고요. 아직도 안 담으신 분들은 추가적인 조정이 나오면 그때는 좀 담아봐도 되겠다라고 보고 있고 정말 싼 가격에 사신 분들 뭐 5만 원대 6만 원대 사신 분들은이 정도의 흔들림은 버텨야죠.
지금 뭐 조정의 그 시그널이 조금 더 강하게 나온다고 하더라도 우리나라 삼성전자의 이익을 잡아먹을 정도의 흐름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저는 오히려 불안한 건 이런 요인들이 아니라 대회적인 다른 변수 지금까지 전 세계는 세 개는 하나 우리는 친구 더 싸게 만들고 더 싸게 사야 되고 더 많이 사고 이게 이제 기본적인 가정이었는데 최근 들어서 여기저기서 스트롱맨들이 나오면서 약간 치고받기 시작하면서 세 개는 하나지만 우리는 친구가 아니야. 너와 너는 달라 이렇게 가는 분위기로 가고 있잖아요. 저는 이게 가장 리스크라고 봐요. 그래서 최근 다보스포럼에서 2년 연속으로 계속 위험 요소를 꽂고 있는게 지정학적 위험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정말로 크게 확대되면 그때는 우리의 가정들을 다 바꿔야 됩니다. 싸게 만들고 많이 만들고 가져가야 되고 뭐 교육이 최선이고 이런게 지금 바뀌고 있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또 하나의 그림 뭡니까? 인도하고 유럽의 이유가 지금 FTA를 맺었어요. 물론 뭐 세부적인 요인들 맞추려면 또 시간 필요하고 되겠지만 미국 빼고 나머지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이 현상도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좋은 현상인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큰 가정들이 바뀌면 그때는 뭐 전략이 바뀔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그런 가정이 바뀌는 정도의 큰 해계모니의 변화가 아니라면 여전히 뭐 삼성자에 대해서는 좀 뭐 추가 조정시는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그다음에 뭐 기존 뭐 매수자들에 있어서는 아직은 전혀 흔드릴 때가 아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예. 한 가지만 추가로 여쭤보면 인텔리 GPU 파운드 진출한다라는 그 소식이 있었는데 그렇다면 이제 TSMC가 이제 소화를 하지 못하는 것을 삼성전자가 받을 거다라는 기대가 좀 어느 정도는 희석이 될 수 있는게 아닌가? 삼성전자 주가에도 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어, 일단 케파가 안 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인텔은 한 번도 보여 준 적이 없습니다. 네. 보여주고 나서 그런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근데 뭔가 이제 트럼프가 밀다 보니까 이게 좀 걱정이 되거든요. 그게 트럼프가 민다고 되는게 아니고
예, 삼성전자도 처음에 HBM을 하이닉스에게 뒤질 때 아무도 삼성전자가 뒤진다고 생각 안 했거든요. 그런데 물량 싸움만 하고 그 위에서 기술 싸움을 하지 않다 보니까 결국은 지난 2년간 하이닉스에 이렇게 밀린 거잖아요. 네. 근데 인텔이 지금까지 10난노도 제대로 못 하고 7노 이제 막 구현한다만다. 우리 10난노는 남의 7노보다 낫다. 얘기나 해 가면서 지금까지 이어왔던 건데 아직도 보여 준게 아무것도 없어요. 1.4나노 1.8나노 ASML 기기만 갔다가 연구실에서는 많이 돌려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근데 지금까지 뭘 만들었는게 없습니다.
그래서 뭐 이난노로 정말로 뭘 만들어 내서 아 이게 정말로 엔비디아가 쓸 수 있을 정도의 콜테스트 통과가 되면 음 아무리 빨라야 2년 정도 지나서 되지 않을까요? 아 예 그러니까 그거보다는 삼성전자가 더 먼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삼성전자 맞아도 안 된다면 그 뭐 TSMC 천하가 되겠죠. 음. 네. 아, 평론관님께도 하나만 마지막으로 여쭤 볼게요. 지금 어, 시장이 이제 급등이 되어 있고 분명히 이제 과열 구간이긴 하다 보니까 작은 이슈 하나가 나오더라도 이제 그걸 핑계로 쭉쭉 내리 빼린 것 같은데 반도체 관세 얘기 있잖아요.
사실 한번 이슈가 되긴 했습니다만 이제 뭐 우리 펀더멘탈엔 문제가 없다. 뭐 심지어는 메모리 공급자 우인 상황에서 그 건드릴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좀 넘어갔던 거 같은데 혹시나 또 핑계 거리가 될까 봐 반도체 관세 이거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은 이제 공급 부족가 지금 현재 뭐 랜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 뭐 애치밴 같은 경우도 당연히 SK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공급자이기 때문에 사실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거고요. 그리고 저는 관보에 과연 이게 개제가 될 거냐라고 했을 때 약간 네거티브하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갑자기 그 관보 얘기하는 거 자체가 이미 뭔가 쇼맨식 같다는 그런 얘기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저는 뭐 그 관세 이슈는 더 이상 어 공급자위 시장에서 그렇게 큰 타격을 줄 건 아닌 거 같다. 그리고 일시적으로 뭐 출렁거리기는 하겠죠. 그런 점에서 트럼프의 입 때문에 오히려 기회가 될 가능성은 전 충분히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이것도 뭐 타코 트레이드의 어떤 기회가 될 수도 있겠다. 네. 이렇게 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자, 이렇게 첫 번째 이슈는 넘어가겠고요. 이제 두 번째 이슈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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