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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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의 우주 태양광·데이터센터 구상으로 태양광주 급등락. 전력 부족으로 태양광 수요는 불가피하나 실적이 관건. 중국 보조금 폐지로 국내 태양광 업체 마진 회복 기대. 하나솔루션은 실적 부진 우려, OCI홀딩스(비중국산 폴리실리콘 보유)를 긍정적으로 봄. 우주 관련주는 직접 연관 종목이 적고 미국 상장 SpaceX/xAI 투자가 낫다는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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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태양광 종목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머스크가 쏘아 올린 어 우주 태양광. 어,이 공이 지금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최근에 태양광 관련주들의 그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지 어, 총론부터 좀 듣고 싶습니다. 이사님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일단 뭐 변동성은 좀 커지고 있는 영상인데 태양광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 일관되게 드리는데 뭐 원전이 좋다, 태양광이 좋다 싸우지 마시고 싸울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죠. 전력은 부족한데 지금 당상 전력이 나올 수 있는 그 어떤 플랫폼들이 생각보다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태양과라도 빠르게 지어서 빠르게 공급할 수 있으면 그거라도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선 여전히 뭐 태양광이 좋네 안 좋네 뭐 누구 땅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네 누가 뭐 돈을 가지고는 도둑이네라고 싸우고 있지만 글로벌리학의 데이터 센터에서는 태양광들을 계속 늘려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저께는 약간 과열이 있었죠. 그 페오브 스카이드와 관련된 그 논란 때문에. 음. 음. 그 지금 일론머스크가 얘기하는 100만 개를 그 뭐 하늘에 뛰어서 그래서 뭐 데이터 센터 뭐 발전하고 뭐 이런 것들 얘기 때문에 잠시 좀 과열된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과일과 오늘 급락에 휩사이 쉬지 말고 뭐 단기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이야 뭐 그런 급락을 급등락을 이용해서 매매하는게 자신들의 하나의 방법이겠지만 투자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은 그런 등락에 휩싸이지 말고 결국 에너지는 늘어날 수밖에 없고 태양광이 그 일부를 담당할 수밖에 없다라는 그 총론적인 부분에 연동이 되신다면은
저는 축가 조정이 올 때 좋은 주식을 사는 건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예. 아, 그렇다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실적이라든지 이익 추정치라든지 이런 숫자가 좀 받쳐 주는 종목을 먼저 봐야 할 것 같은데 그래서 시장도 그런 쪽에는 어, 주가 변동성이 그나마 좀 제한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 평롱님께서도 의견을 좀 주실까요? 네. 일단 어 사실 뭐 아까 에너지 문제 말씀하셨습니다만은 이제 뭐 AI발이 됐든 어쨌든간에 우주에 같은에 이제 전력이 굉장히 중요해지는 그런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원전이 또 수급이 원하지 원활하지 않을 때는 이제 태양광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지만 태양광은 사이즈가 현실적으로 작은 것이 분명하죠.
그러니까 이슈가 있을 때마다 주가는 이제 출렁이긴 하지만 실제적으로 어 보면은 언급하셨듯이 실적이 이제 문제가 된다라는 건데 그런 점에서 봤을 때 하나 솔루션하고 뭐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이 희비가 좀 엇갈렸던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지난해 전 전년 대비 1000% 넘는 영업 이익을 기록했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도 사실은 주가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제도 좋았고 근데 한화 솔루션 같은 경우 어제는 굉장히 급등을 했었는데 왜냐면 미국의 어 어떤 그런 어 분산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좋았지만은 사실은 지금 현재이
실적 컨센서스가 1,400억원 안팎에 영업 손실을 후정 넘는 어 그런 수치를 이제 보여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될 거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 실적 부분에서 지금 하나 솔루션은 발목이 잡힌 그런 상황이에요. 요런 점들이 어떤 희비를 엇갈리게 하고 있다. 그리고 이건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 될 문제이지만이 탈중국 공급마 기조의 어떤 반사 이익도 여전히 이제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이 점은 계속 이제 바라봐야 되겠죠. 음. 예. 또 큰 이슈가 중국의 그 태양광 관련 그 단가가 이제 앞으로는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그 보조금 관련해서 중국 정부가 이제 정책을 바꾸기 때문에 그 자세한 내용을 좀 소개를 해 주실까요?
그니까 결국 뭐 보조금은 폐지된다는 건데 큰 틀에서 봤을 때 근데 보조금 폐지되면 중국보다 가격이 싸질 수 있나는 불가능한 거고요. 음. 여전히 이제 중국의 경쟁력은 뭐 우리는 뭐 굉장히 편화하지만 가격적인 경쟁력으로 또 품질 경쟁력은 큰 차이가 나지 않으니까 차세대를 자꾸 보고 있는 거죠. 네. 그다음에 지금 그 테슬라 쪽에서 계속 시험하고 있는 차세대 그 발사체 그가 지금 뭐 엄청나게 크고 좀 무거운 것들을 그래도 끌어 올릴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로 지금 실험이 되고 있고이 실험이 성공한다면 그러면 여기는 계속 발사체를 재활용하니까 그러면 테슬라가 얘기한 대로 100만 개까지 띄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모멘텀이 좀 붙을 수 있는 구간이기는 하죠.
그래서 태양광의 최대한계는 결국은이 간성 때문에 필요하다라는 것이고 그러면 태양광이 아무리 싸다고 하더라도 ESS 건설 비용과 배터리 가격을 생각하면 싸지 않다라는게 최대 약점인데 그러면 이걸로 인해서 무언가 좀 판이 바뀌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주가의 반등은 뭐 저는 뭐 급등락은 여전히 나타날 것으로 보지만 다만 그 과정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고 변동성도 여전히 클 거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시 홀딩스만 뭐 태양광 얘기 나올 때마다 주구장창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 이유는 어쨌든 말레이지나 이런 쪽을 통해서 중국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것보다는 가격 경쟁력이 있는 그렇지만 중국보다는 조금 높은 원제료부터 생산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OCI가 예전에 한번 시도하다가 접은게 뭐냐면이 태양광을 발전소까지 전부 일관되게 하는 그니까 전체 밸류체인을 하는 사업을 하다가 태양광이 중국 때문에 고꾸라지면서 전부 포기했단 말이죠. 아 예. 근데 만약에 전국을 정말 밀어내는 상황이라면 다시 이런 걸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공장하려다가 최근에 여러가지 비용 증가하면서 관세 때문에 또 어 잠시 밀어뒀다 얘기가 나왔는데 이거 포기하지 않고 정말 한다면은 지금 하나 솔루션의 하나셀 미국 법인처럼 미국에다 공장 만들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충분한 모멘텀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것과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여전히 PB 0점 한 6배 7배 정도 수준의 주가는 지금 우리가 PB 한 배 정도는 맞춰라라고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매력적인 주가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이 종목은 제가 뭐 9만 원 때부터이 방송을 통해서 여러 번 강조드렸는데 저는 여전히 상승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 긍정적인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예. CI 홀딩스를 말씀하셨는데 그 이제 그 판단의 배경으로는 당연히 이제 실적에 대해 그니까 실적 실적에 대해서도 숫자를 좀 믿을 만한 상황이기도 하고 앞으로의 어떤 발전 모멘텀도 있다라는 면인데 어이 지점에서 좀 살펴보면 국내에서 그 태양광 업체들의 그 돈을 좀 잘 벌고 있느냐 이렇게 봤을 때는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중국 정부가 이런 보조금을 폐지한다라는 소식이 나오니까 이제는 국내 태양광 업체들이 기술도 있고 여기에 이제 돈도 벌 수 있겠다라고 하는 기대감이 들어가고 있는 건데 이게 정말 말처럼 잘 될 것인가 이것에 대한 전망이 궁금한 겁니다.
평관님 어떻게 보세요? 그 부분은 이제 앞으로 실적이 뭐 예를 들면 아까 이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뭐 완전히 이기느냐 제압하냐 이게 아니고 실적이 어느 정도 회복하느냐를 어쨌든 봐야 되는 부분이 있겠죠. 음 중국 수출기업들은 기존에 부가 가치급을 9% 13% 수출 수준을 이제 줬었는데 이게 사라진다는 거죠. 예수비용이 대폭증 또 중국산셀 모듈의 해외 판매 가격이 한 10%에서한 20% 정도 인상이 되니까 결국 가격 경쟁률이 떨어지게 되니까 우리 기업 입장에서 봤을 때는 조금 이제 우월한 그런 상황이 된다. 그래서이 중국의 공급가행 때문에 저가 경쟁을 해 왔기 때문에이 원가 상승을 국내 기업들이 반영하기 시작을 하게 되면은 모두 마진을 특히 이제 회복하게 되니까 그런 면에서 한화 솔루션이나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 등이 모듈 수요가 이제 증가하게 되니까 실적이 개선될 것이다.
그럼 이제 분기가이 넘어가게 되면 실적 발표를 하게 되면 이제 뭐 어쨌든 좋은 긍정적인 수치들은 나올 것이다. 이렇게 일단은 얘기를 할 수가 있겠죠. 음. 예, 약간 그 2차전지 때 2차전지랑도 그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은데 그 가격 경쟁력으로 보면 이제 태양광 패널에서도 중국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2차전지를 보면은 기술력으로 계속 새로운 시장을 또 개척해 나가고 새로운 모멘텀을 받고 있는게 지금 상황이지 않습니까? 국내와 그 중국의 태양광 관련 기술의 격차 이거는 어떻게 보십니까? 기술의 격차는 없다고 봐야죠. 그래요.
지금 실제로는 없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이제 계속 중국걸 가져다 쓰는 거고 근데 이제 보조금을 폐지하면서 중국도 그동안 이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여러 업체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보조금 때문이었잖아요. 근데 그 보조금을 폐지하면서 그들끼리도 이제 서로 급한 경쟁을 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이렇게 싸게 팔았던 그런 요인들이 사라지기 때문에 일정 부분에 가격 정상화만 놓고도 그러면 이렇게 벌어져 있던 뭐 두 세네 배 벌어져 있던 가격 격차가 예를 들어서 뭐 한 배 내외로 주로 든다면은 그러면 유럽이라든지 미국이 중국의 어떤 점유를 줄이려는 시도를 놓고 봤을 때는 충분히 어느 정도의 마진이 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예. 그니까 그동안 태양광 모듈과 폴리실리콘 가격은 그냥 아래로 내리꽂아서 바닥을 계속 기는 형태. 반등하더라도 고개 잠깐 들었다가 다시 내려앉는 형태. 이게 몇 년째 반복되고 있었던 거죠. 예. 근데 제가 그 2차전지 때도 분명히 말씀드렸지만이 변동비즈니스 쪽에서는 어쨌든 가격이 없터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주목해 봐야 되는 겁니다. 근데 중국으로 인해서 모듈 가격이라든지 그다음에 지금 뭐 폴리실리콘 가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분명히 업톤 시그널이 약하지만 서서히 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걸 지금부터 주목해 봐야지 또 나중에 처 위에 올라가서 주가 막 올라갔을 때 주목하기 시작하면 그때는 또 좋은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음드는 건가 접근해야 되는 시점은 어차피 많이 올라 때도 리스크 고려해야 되고 바닥에 있을 때도 리스크는 고려해야 되는데 상대적인 리스크는 지금이 더 낮으니 지금부터 봐야 된다라는 입장인 거고 주가가 이제 뭐 같은 경우에도 올랐으니까 예전보다 리스크도 올라왔겠죠. 음이드는 장어 그래서 하나 솔루션은 여전히 화학산업에 대한 구조조 조정이 어떤 식으로 끝나는지를 좀 더 확인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미국에서 들어오는 AMC가 아직도 드라마틱하게 증가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확인 절차가 좀 필요하지만 오시아 홀딩스는 베트남이라든지 말레이아에서 생산해내는 원가 단에서의 긍정적인 요소가 미국으로 가는 것만 조금 더 확인된다면음 그러면 저는 주가는 좀 더 빠를 거라고 보고 있는 입장이고요.
그다음에 국내 정책적으로도 지금 뭐 현 정부에서 태양광을 밀어 주려는 의도는 너무 명백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뭐이 정부가 옳고 그러고를 떠나서 그런 정책적인 흐름에 대한 기대도 살아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음. 예. 이게 지금 그 미국과 중국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어 어떤 진영 논리로도 이제 시장의 그 흐름이 좀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OCI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이게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예 이걸 보유하고 있다라고 하는 점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국 같은 경우는 희소성 위구르 강제 노동 방지법을 통해 가지고 위그루에서 이제 생산되는 폴리시리콘 제품의 수입을 금지하고 있죠.
물론 그 명분을 삼아가지고 중국을 이제 완전히 제압하려고 하는 건데 그런데 같은 경우에는이 비중국 어 폴리 실리콘을 일단 생산을 하고 있는데 그게 아까 언급하신 말레이시아에서 일단 어 원재료를 가지고 있고 여기에 베트남에 투자를 해 가지고 웨이퍼를 결합시키고 있고 이걸 이제 미국의 모듈을 이제 결합시키니까이 가치 사슬을 이제 완벽하게 만든 거죠. 그래서 진짜 비중국산 제품을 완벽하게 생산하는 어 그런 측면에서 이제 오시 홀딩스가 어쨌든 원재료 보험해 가지고이 전체를 다 아우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주가에도 반영이 된 것이고 앞으로도 충분히 기회가 있는 어 그런 종목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예. 국내 태양광 업체들의 주가에 또 큰 영향을 미친 건 일로머스크가 이제 중국 기업들과 접촉했다라고 하는 그 소식이 알려지면서 붙어였는데 이게 그 기대가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들어가고 있는지 그게 궁금해요. 그러니까 중국 쪽에 갔다가 어 뭐 기술이 안 된다든지 뭐 다른 이유 때문에 한국 기업을 선택할 수도 있다라고 하는 기대감인 건지 혹은 중국 쪽에 수요가 들어가는 걸 보니 이제 한국으로도 뭐 좀 수주가 올 수도 있겠구나 이런 기대감인지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일단 지금이 머스크가 얘기한게 100GW예요. 원전 100개 물량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뭐 중국 쪽에서도 일부 뭐 수요할 수 있겠지만 어 최근 뭐 미국의 흐름이라든지 이런 거 보면 중국금만 받아서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잖아요. 그다음에 차세대 태양전지 같은 것들을 한다면은 그런 쪽에서는 뭐 중국이나 우리나 이제 똑같이 시작점이기 때문에 뭔가 한번 붙어 볼 만한 그런 여지가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물론 정말 100기가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태양과 하나의 발전 유량이 크지 않기 때문에 100기가를 맞추려면 지금 미국의 연간 30기 정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지금 이걸 100기를 얘기하고 있다. 자, 그렇다면 이게 정말 가능한 건가는 물론 일런 머스크의 말은 항상 시간을 두고 봐야 되기 때문에 주저하는 측면은 있지만
지금 뭐 로봇도 네러티브로 왔잖아요. 예. 그런데 실적도 업턴을 하고 네러티브까지 붙는게 왜 나쁜가? 음. 라는 저는 반문을 드리고 싶은 거죠.이 이 네러티브가 정말 뭐 말도 안 되는 그런 네러티브이고 앞으로 전혀 뭐 실적도 일도 없는 그런 어 껍데기뿐인 종목군들이라면 그렇지 않을 수 있는데이 기업들은 다 생산 설비도 있고 소위 자산이 있는 그런 기업들이 그동안 중국의 가격 경쟁에 밀려서 못 하던 것들을 네러티브가 붙어서 어 마진율 아 마진율이 아니라 가동률도 올라가고 생산을 많이 해내기 시작하면 그와 관련된 기대감은 좀 부여할 수가 있는 거죠.
다만 이제 글로벌 약에 경장할 만한 기업이 지금 하나 솔루션하고 OCI 홀딩스 두 개 제외하면 나머지 기업들은 좀 많이 달리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런 뭐 불안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면 글로벌리학에 경쟁할 수 있는 두 기업에 대해서는 약점을 지운다면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는데 지금 당장은 하나 솔루션의 약점이 더 커 보이니 저는 이제 뭐 선택은 OCI 홀딩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죠. 아 예. 그 네러티브 말씀을 하셨으니까 조금만 넓혀서 한 가지 꼬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어 우주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만들어서 데이터 센터를 만든다라고 하는 거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인데 당연히 스페이스 X가 그 중심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스페이스 X와 관련이 있다라고 해서 알려져 있는 그런 우주 항공 종목들의 주가가 엄청난 이제 급등세를 보였는데 사실 이제 냉철하게 보면 직접 관련이 있는 쪽은 몇 개 없다라고 하는 네.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이게 우리가 어떤 기준으로 좀 봐야겠습니까? 일단 뭐 세아 뭐 그룹 일부랑 그다음에 뭐 하나 그룹 일부 정도가 그나마 연관이 있다면 연관이 있다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인 건데 여기가 이제 상장 효과 때문에 최근에 뭐 미래셋 그룹이 더 많이 주가가 움직였었잖아요. 오늘 뭐 폭락이 나타난 거 결국 네러티브 때문에 많이 올랐던 종목군들에 대한 차익 실현이라고 봐야 되는데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지금
그 팔콘이나 다른 민간 쪽에서 하고 있는 것과 아예 사이즈가 거의 일곱여덟 배 차이가 나는 스페이스 X의 지금 최신 프로젝트가 성공을 하면 그러면이 네로티브는 더 올라올 수가 있죠. 음 그래서 관된 종에 대해서는 실레코드 있는 기업들 정만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저는 뭐 이것도 신규 매수로 하는 것은 뭐 그렇게 좋은 전략인가? 그러면 차라리 미국에서이 종목 상장했을 때 그걸 사는게 더 맞지 않나라는 판단입니다. 그래서 어 만약에 정말로 이쪽에 지금 뭐 꼬리칠 질문이 나왔으니까 대답인데 만약에 이쪽에 정말 투자하고 싶으시면 그 주변주에 투자하시지 말고 이거 어차피 미국에 지금 상장한다고 하니까 상장하고 나서 그걸 사시는게 더 맞지 않나?
아 어차피 초반에는 못벌고 돈쓰기만할테지만 XAI와 스페이스 X에 대한 기대감을 정말로 사고 싶으시다면 미국에 상장되 있는 기업을 사는게 낫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아,이 태양광 우주 태양광 기술적으로 상당히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어, 뭐 투자자분들께서도 충분히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하지만 우리는 이제 주가의 그 흐름을 타야 하는 것은 이제 분명한 사실인데요. 자,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투자 전략을 어떻게 해야 할지 평론가님께서 좀 조언을 해 주실까요? 아, 일단 전반적으로 저는 음, 좀 중장기 구조적인 어떤 변화의 기조로 들어가고 있다라는 거고 우리가 이제 많이 얘기했던 II 효과 중국산배 이제 이거를 넘어서 가지고 우주까지 지금 확장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어쨌든 AI와 결합해 가지고 에너지원에 관련돼서 태양광은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거고 일단 중국의 공격과은 완화됐습니다. 우리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 회복하고 가격 정상화 이루어질 수 있고 또 여기에 북미 수요 확대가 이제 태양광하고 결합시키 놓던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는 태양광하고 ESS 패키지와 수요가 이제 증가하고 있다는 점 포인트로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저가의 어떤 그런 기술보다는 고요율 셀 전환으로 어쨌든 흐름이 가고 있다. 그래서 고요율 셀 전환을 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주목을 좀 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예. 2차전지 때도 보면 그 중국 쪽의 뭐 기술이라든지 각 가격 경쟁력이 좋다 하더라도 중국 거면 안 돼라는 예. 그런 이제 장벽이 있기 때문에 예. 지금 그 우리 2차전지 기업들이 그 면에 좀 기대고 있는 측면도 있는데 태양광도 그렇게 될까요? 그니까 결국에는고 사양의이 배터리 같은 경우는 지금 로봇하고 이슈가 이제 맞아 떨어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광도 뭐 그런 쪽으로 갈 수밖에 없잖아. 그리고 사실 중국이 왜 저 효율을 노라인 퇴출하고 저가경제 억제하고 고유를 추구하느냐 결국이 중국에서 이미 방향을 그쪽으로 잡았다는 뜻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우리가 좀 중장기적으로 바라봐야 되지 않나?
물론 지금 현재 이슈를 같이 왜냐면 실적은 어떤 분기별로 개선이 될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흐름은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음. 예. 자, 이게 질문을 드린 건 이게 많고 많은 종목들 그리고 이제 어떤 실적이라든지 이런 거 정보 파악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투자 기준을 좀 삼으려고 질문을 드리는 건데 지금 두 분의 말씀을 종합해 보면 태양광 쪽에서도 미국 내 생산 어 혹은 비중국 예 여기에 실적이 좀 괜찮다라고 하는 종목 위주로 보면은 크게 실패를 하지 않겠다 뭐 이렇게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테슬라 쪽이 네러티브라면 이거 언제 될지 모르고 그다음에 기술 장벽 넘어야 될 거 많잖아요.
그런데 BSS 그니까 배터리 ESS 시스템은 내년에 폭증하 아 올해 폭증합니다. 그러면 그와 관련된 밸류 체인에서 중국 빼면 하나 솔루션하고 OCI 홀딩스 말고 없어요. 네. 네. 두 종목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인 의견인데 하나 솔루션보다 러시아 홀딩스가 먼저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아주 자세한 설명 잘 들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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