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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현금 비중은 언제 늘리는게 좋을까요. 무조건 경기침체가 오기 전에 늘려야 합니다. 9%로 조금 수익률이 내려왔고 미국 직투 계좌는 마이너스 9%로 손실률이 좀 커졌습니다. 특히 qld가 다시 마이너스 10%까지 떨어지며 마이너스 두 자리를 또 보게 되었는데요. 곧 웅준 메스타이밍과 만나게 될까요. 최근 제가 웅덩이 매매법 매스 타이밍에 대해 안내를 안 드렸던 이유가 바로 증시가 크게 상승해서 이평선과 매우 멀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매스 타이밍이 아니라 관망타이밍이었던 거죠. 만약 이번에 좀 더 떨어지면 사람은 다시 메스타이밍과 만날 수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이는 qld sso usd까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매스 타이밍이 오면 영상에서 말씀드릴 테니 꼭 영상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금일 미국 증시를 살펴보면 횡보를 깨고 하락을 보이려는 걸까요. 다우가 0. 미국의 경기 선행 지수가 발표되었는데요. 이게 지난달보다 또 하락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를 선행하는 지표로 볼 수 있기에 이게 이렇게 하락하면 경기침체를 가리킨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래프를 보면 무려 12개월 연속으로 하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정도까지 내려간 수치는 과거 굴집굴직했던 경기침체가 있던 시기들 그 수치까지 내려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결국 경제는 둔화되고 침체될 겁니다. 경제 사이클을 이해하시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얕게 지나가면 좋은 것이고 만약 톱니바퀴가 빠져서 위기가 찾아오면 어쩔 수 없이 버텨야 하는 순간인 거죠. 그리고 다음으로 경기침체를 가리킨 지표가 바로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입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이후 최저치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최근 발표되는 많은 경제지표가 경제투나 침체를 가리킵니다. 최근 10개월 하락 추세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세부 지수를 살펴보면 신규 수주 배 지금 다행히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다만 현재 재고 때문에이 지표가 크게 하락한 것이죠이 필라델피아 여는 제조업 지수가 이번엔 발표된 수치가 마이너스 31입니다이 수치와 비슷하거나 더 나쁜 시기가 언제일까요.
바로 오일 쇼크와 스티그플레이션시기 미국의 걸프전시기 닷컴버블과 911 테러가 있던시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시기 그리고 2011년 유럽 국가들의 부채 위기 마지막으로 코로나 팬데믹입니다. 즉이 수치와 비슷하거나 더 나쁘면 꽤나 강한 침체가 찾아왔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리고 어제 실업수당 청구권수도 발표되었는데요. 고용 둔화가 슬슬 일어나는 걸까요. 예상치보다 청금 건수가 높았습니다. 즉 실업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실업자가 취업하지 못하는 기간도 점점 늘어나는 듯하면서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금씩 조금씩이지만 실업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용은 어느 순간 갑자기 안 좋아지고 둔화되기 때문에 계속 지켜봐야 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아이러니하게도 증시는 말아 올렸었습니다. 연준이 책은 강하게 나오면서 국채금리도 상승하고 있었고 긴축도 더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이내 다시 증시는 하락하기 시작합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급락을 보였었습니다. 왜 그러나 살펴보니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AI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국에 대한 투자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뉴스가 뜬 겁니다. 미중 갈등에 대한 악재가 다시 터져 나온 겁니다이 악재는 당분간 계속 지속될 겁니다.
그런데 이것만으로 끝난게 아니라이 제재를 바이든 정보가 2년 동안 준비해 왔는데 G7 정상회의 기간에 시행을 계획이라는 겁니다. 즉 G7 정상회의가 이루어지기 전 발표를 하고 G7 정상회의에 참석해 다른 나라들의 동참을 요구할 것이라는 거죠. 현재 제재되는 주요 산업으로는 반도체 AI 그리고 양자컴퓨터가 있습니다. 즉 중국이 성장하게 놔주지 않을 것이며 이제는 기술싸움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제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반도체와 기술을 지배하는 나라가 향후 패권을 지배한다라고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소식은 미국 경제와 미국 기업들의 실적에는 부정적 요소입니다.
즉 악재로 연결되는 소식입니다. 왜냐면 미국 기업들의 가장 큰 고객은 바로 중국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미국의 기업들에게도 동참을 요구할 테고이는 미국 기업들의 매출과 마진 감소로 연결되고 실적의 부정적 요소가 됩니다. 이렇게 미국 증시가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마감한 맵을 살펴보면 실적 발표를 통과하지 못한 테슬라와 at&t가 크게 하락하며 같은 섹터의 기업들도 주가가 크게 하락한 모습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차익실현 매물과 바이든 정부의 중국 제재 소식이 하락했죠. 미국 국채 금리를 살펴보면 2년 10년물 모두 경제지표가 안 좋게 나오자 하락했습니다.
최근 4월 한 달 동안 국채금리가 얼마나 다시 상승했는지 화면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환율은 1330원에 위치해 있고 당분간 정부의 개입이 없다면 쉽게 내려오지 않을 듯합니다. 그리고 어제 주요 소식 중 하나가 바로 tsmc의 실적발표였습니다. eps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매출은 예상치를 하회 했는데요. 지난 분기보다 순이익이 무려 30%나 급감했습니다. 독보적인 기업들도 쉽지 않은 상황이죠. tsmc는 이번에 4년 만에 분기 체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보면 정말 감소율이 엄청 크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심지어 tsmc는 다음 2분기 매출은 최대 16% 감소하며 2분기 실적발표는 지금보다 더 최악이다라고 발표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주가는 하락하는게 맞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tsmc의 주가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심지어 장초반엔 5% 넘게 상승했었습니다. 2분기가 더 최악이라는데 대체 왜 주가가 상승하는 걸까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주식 시장은 선반영입니다. 미래를 반영해서 움직이는 곳입니다. tsmc 역시 2분기 최악의 실적이 경기에 바닥으로 예상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이는 그저께 발표한 asml과 비슷한 전망입니다. 최악은 다음 분기고 이제 회복할 것이다 즉 미래에는 회복을 보일 것이다라는 것을 주가는 선 반영하며 주가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경기침체가 온다는데 이것도 선반형에서 이미 바닥을 찍었느냐라고 질문을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냉정하게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바닥 저점의 시기를 맞출 순 없습니다. 우리는 과거를 공부하며 과거의 주식 시장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공부해야 합니다. 과거 경기침체 통계를 아무리 살펴봐도 경기침체가 온다면 경기침체시기 그 중간이 하락장에 찐 바닥이었다는 통계입니다. 아쉽게도 그 전엔 바닥을 찍은 적이 과거 사례를 보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즉 과거와 마찬가지로 움직인다면 그리고 주식 시장은 반복된다고 생각한다면 올해나 내년에 경기침체가 찾아오면 경기침체시기 그 어딘가에서 최저점 찐 바닥이 발생될 가능성도 꽤 있다는 겁니다.
이게 마이크 윌슨이 주장하는 찐 바닥이지 않을까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작년 10월이 쯤 바닥이었다 이미 최저점은 지나갔다라고 너무 안심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강세론자 장기투자자이지만 항상 주식 시장을 냉정하게 보고 최악의 상황에 대해 마음에 각오를 해 두어야 그 일이 벌어졌을 때 버틸 수 있습니다. 물론 저 역시 작년 10월이 찐 바닥이었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저처럼 현금 비중이 10% 정도라면 현금 비중에 대해 고민이 되실 겁니다. 30%까지 현금 비중을 늘리고 싶으실 겁니다. 그리고 현금 비중이 없으시다면 생각입니다.
경기침체를 피할 순 없습니다. 그거 피하려다가 가만히 들고 있는 사람들보다 수익률이 월등히 떨어지게 되고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됩니다. 주식은 항상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서 현금 비중을 조절해야 되는 겁니다. 경기침체가 찾아와 우리에게 좌절을 주고 손실을 주고 러시아 침공이 펼쳐져도 그 모든 것을 그냥 당연한 순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좋아해야 하는 겁니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이런 하락장이 우리의 인생을 한 단계 점프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내 자산이 1억 원이라면 이번 기회를 활용해 5억원 10억 원을 만드는 거죠.
내 자산이 천만원이라면 이번 기회를 활용해 1억이라는 돈을 만드는 것이죠. 어느새 제 총자산은 현재 8억을 향해 달려갑니다. 여기서 좀만 더 버티면서 주식 자산까지 오르게 되면 10억을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로 달려나가게 될 겁니다. 그 모든 과정을 이곳에서 공유 드리고 평범한 우리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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