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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를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 김장렬 부부장과 함께합니다. 원장님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비가 상당히 많이 오어 봐요 아 제 비가 어 아까 탈 때는 안 내렸는데 한 시간 사이에 내린 거 같 3 40분 사이 내린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요즘에 참 우리 장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이런 불확실성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 키워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간밤에 미국의 기술주가 어쨌든 반등을 했습니다. 자 달가운 소식인 거 같은데 본부장님은 어떻게 좀 보셨어요네 제가 어저께 타방 상때 얘기를 했는데 기술적으로 2755 정도가 지지가 되면은 그러면 이젠 다시 한번 반등을 빨리 볼 수도 있다데 이게 지지가 안 되면은 어 몇 번 분할해 접근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린 거 있는데 그 275가 어저께 잠깐 깨졌다가 회복을 했죠.
그래서 오늘은 뭐 미국 장이 옳은 것만큼 못 올라도 반등을 할 거라고 봤는데 약간 조금 하이닉스가 빠지면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다시 발하는 거 같 발락은 아니고 어 조금 오르는 거 같은데요 어쨌든 기술적으로 보면은 27 5호 정도 견뎌 내면은 아마 오늘 밤 내일 아침이죠. 내일 아침에 빅테크 중에 몇군데가 실초 발표되고 우리는 목요일 날 어 하루 지나서 하이닉스 발표되는데 그거를 무난히 견뎌 내면은 테크 종목이 다시 반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불확실성이 있어서 아마 거기에 대한 배팅을 못 걸고 있는 그런 상태로 보입니다. 그러니까요간에 미국 수치의 반등이 달갑지만 여전히 혼재된 양상이 있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그럼 빠르게 두 번째 키워드로 좀 보겠습니다.
자 반도체 참 불안과 실적 사이에 혼재된 양상이다 의견들이 많은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25일입니다. SK 아닉스 실적 발표가 있는데 이번에는 본부장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제가 좀 여주게걸무씨앗농장 적이거나 이렇게 되는 거 거잖아요. 어 그게 두 가지인데 보통 어느 종목이나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왔다 갔다 합니다. 평균 한 5조 한 초 중반 중반에서 올라가는 듯하다가 다시 내려오고 그래서 지금 평균 원는 5조 5천억이 안 되는 거 같아요. 그 제가 봤을 때는 5조 후반 나오면은 어 지금 최근에 내려갔기 때문에 그걸 어느 정도 원복하다 탄력이 있어 보이고요 근데 실적이 뭐 오조 초중반에서 뭐 그 정도 미치거나 한 비슷하게 나오 정도면은 아 빠르게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게 삼성 하이닉스 자체 실적에 대한 얘기고요 뭐 그타 치더라도 가이던스가 매우 좋으면 달라질 수 있는데 가이던스는게 삼성전자를 통해서 이미 어느 정도는 어 와치가 된 상태기 때문에 아주 새로울게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러면은 조금 지금 주가 빠지는 거 원인 중에 원인이라는 약간 노이즈는 그거겠지 항상 언제든 삼성전자가 갑자기 엔비디아의 hb2 이퀄이 득한다 소식이 나오면은 사람들이 심리가 삼성전자를 조금 더 선호할 수도 있잖아요. 어차피 지금 장애 애매하면 어 그런 거에 대한 미리 경계감도 있어서 주가가 단순히 실적과 전망만 가지고 확 올라올 수 있을지는 조금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자 25일 날 실적 발표인데 본부장님이 개인적인 제가 이해한게 맞습니까 본부장님 개인적 이견으로 보면 실적 가이던스가 약간 주춤하는 거 보니 5조 후반이 나올 가능성보다는 5조 초중반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그렇다면 주가의 상승 회복 탄력이 물론 향후 미래 가이던스에 따라서 잘하겠지만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제가 들리 말 그렇죠. 맞습니다. 왜냐면 또 왜 그 말씀드리면 우리가 그 엔비디아는 오늘 뭐 저기 다른 거 그 중국 향으로 블랙웰 어 이렇게 약간 리비전 제품을 내 내려온다 그래서 오른 거잖아요. 사실은요 주가 많이 빠지긴 했는데 주가를 오르는 건 많이 빠지면 오르는 거고 뭔가 트리거가 있으 트리거가 아까 그런 새로운 제품이 대한 건데 사실 안 좋은 거는 뭐냐면 실적과 가이던스가 좋게 나왔는데도 반영을 더하거나 안 할 때거든요.
근데 tsmc 약간 그런 분위기를 조장했고 원한 건 아니지만 88% 이상 트럼프 바이든 때문에 빠졌다가 그다음날 0. 실적이 좋겠는데 불구하고 0.5% . 3% 반등했다가 어 토요일 날 토요일인가요 그죠. 금요일 날 어 3% 이상 빠지고 오늘 아침에는 그 3% 빠진 걸 되돌리긴 했습니다. 되돌리긴 했습니다마는 지난주에 빠진 걸 회복을 못했잖아요. 그건 뭐냐면은 실적과 전망과 톤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장 자체에서 그 미국에서 견제 이런 심리가 워낙 크다 보니까 이거는 언제 어떻게 해 될지 정확히 알 수는 없죠. 다만 좋은 거는 미리 반영됐다는 측면에서 어 긍정적이 반영이 안 됐습니다만 또 더 나쁠 수 있느냐 이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주식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봤을 때 하이닉스가 최근에 빠졌 고점 20% 빠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어 뭐 더 추가적으로 빼기에는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뭐 엔비디아 콜 나서 하이닉스를 뒤집습니다. 이런 격한 어떤 포 캐스트가 나오지 않으 그런 건 아닐 것 같습니다마는 기대심리 실적과 가이던스에 대한 기대심리는 오늘자 갔을 때는 아 기대가 거의 없어지는 그런 분위기 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일제 사이에 조금 톤앤 면허가 좀 달라지는듯한 느낌을 봤는데 아까 본부장님의 말미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hbm 3의 납품 네네이 소식 제가 자시 한번 여줍니다. 원래 매번 나오실 때마다 제가 쳤던 거 같은데 그 언제까지 자 이게 엔비디아의 납품이 되면 정말로 삼성자 주가는 상승하는 겁니까네 상승하죠.
상승합니다. 왜냐면 원래 원래 그 저기 새로운게 들어오면은 어 이익이 어떻게 반영되는 계산을 해야 되 스 할 것이고 미리 마음속에 있을 거예요. 근데 콜이 되면은 내년도 실제 영향을 주는 거거든요. 지금 나오고 있는 비디아 나오고 있는 옛날 약간의 레거시 hbm 영향을 주는게 아니고 hbm 3e 제품은 실질적 내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내년 전망에 대한을 높이 겠죠. 예 그러면서 밸류에이션에서 업사이드가 생기는 겁니다. 지금 반영이 됐냐 안 됐냐 기대가 약간 있지만은이 긴가 민가 하기 때문에 풀리 반영됐다고 하기는 좀 어폐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 제가 혼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제 나름대로 저 계산을 해 보면은 한 15,000원 정도가 그게 콜이 확정이 되면은음 주가에서 15,000원 정도 플라스 효가 있습니다.
있을 걸 봅니다. 그러니까요. 삼성전자가 어떻게 보면 기대감이 좀 더 남아 있다라는 생각도 개인적인 드데 자 그럼 마지막 키워드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재밌습니다. 키워드가 시류를 바로 읽는 법 시료를 읽는 것보다 바로 읽는 법인데 자 여전히 불확실성이 높은 미국의 대선 판도의 영향권인 거 같습니다. 네네 자 이런 파트너가 바뀌다니 이런 일이 있다니 데 자 저는 9월달에 2차 토론회가 좀 주목되기도 하는데요네 해리스가 과연 국내증시에 우호적일 어떻게면 높아지면 높아질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저는 이제 뭐 좀 뭐 그렇게 낙관 하지 못하는 거 같고요 여전히 결국은 대사는 트럼프로 될 가능성이 개인적으로 물르 그쪽에 표를 던지고 싶고요 원한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될 것 같고요 어 트럼프가 아 해리스가 혹시 되면요 그러면 2차전지가 좋겠죠.
2차전지가 가장 많이 망 졌기 때문에 실질 효과는 둘째치고 일단 그 원복 하는 회복력으로 따지면 다장 좋고요 누가 되든간에 금리이나 트렌드가 단기적으로 맞잖아요. 그러면 피해본 주식이 다시 원복게 맞습니다. 관계 없는 거는 어 헬스케어는 관계 없을 겁니다. 둘 다 어 약가 인하하고 그런 식으면 cmo든지 이런게 있습니까 그러니까 헬스케어 관계 없고 2차전지 가장 많이 빠져서 원복하고 반도체 쪽으로 아무래 좀 낫겠죠. 조금이나마 그런 험한 말을 덜 할 수 있으니까 물론 바이든이 기존을 유지한다면 이게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겠습니다. 말은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본부장님이 약간 의중을 비추시고 했는데 트럼프가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네네 빅테크에 대한 규제 보호무역주의 자동차에 대한 관세 자 이런 것들이 한국의 주력 품목들 아닙니까 더구나 트럼프가 얘기하는 건 이런 거 아닙니까 미국으로 가장 돈을 많이 벌어가는 국가 과거에 중국이었다 수도 있는데 완전히 타겟이 정조준 될 거 같아요. 는는 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관은 감색 감세를 해서 미국을 위해서 하고 그다음 관세를 해서 그거를 보충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미국 자체는 탄탄하게 하고 자기나라 팔라는 건 다 들어와서 하고 자기네 쪽으로 집중하라는 건데 산업적으로 하면은 사실은 챌린징 한 겁니다.
챌린징 한데 어 2차전지를 빼놓고 반도체는 그래도 버틸 수 있는게 아직은 있어 보여요 영원히 측 되는 거 없습니다만 왜 버틸 수 있느냐 tsmc 안 가면 되거든요. 미국에 안 가면 되잖아요. 더 늦추면 되잖아요. 안 가겠다는 걸 어떻게 강지 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럼 한국도 그러면 됩니다. 물론 선큰 코스트가 있기 때문에 그거 정도는 감내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말씀좀 들어 보니까 트럼프가 되면 결국 미국 우월주의 미국 보호무역주의의 여파는 불가피하겠지만 그 가운데서도 반도체는 상담 부분 여유와 룸이 있어 보인다라는 말씀까지 해주셨습니다. 자 오늘도 말씀에 유니스토리 자사 운영 김장 무장과 함께했습니다. 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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