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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염승환의 맥락으로 이어가 보겠습니다. 아, 지난주 외국인의 매수세가 거의 1조 넘게 들어오면서 10개월 만에 외국인의 컴백이 도래했다라는 긍정적인 기사가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에 대한 여파로 오늘 시장에서는 외국인의 매수세가 꺾이는 모습, 돌아선 모습이 다시 나타나고 있는데요. 과연 외국인은 일시적인 이탈리 이후에 다시금 우리 시장을 사드릴까요? 아니면은 계속해서 매도세를 이어갈까요? 어 이와 관련돼서 시장 영향력까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LS 증권의 염승환이사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아 외국인이 10개월 만에 월간 순 매수로 돌아섰다가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양 시장에서 또 이탈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외국인의 매수세가 어쨌든 신용등급 강등이 전까지는 좋았기 때문에 네. 요러한 매수세가 살아나고 있는 이유부터 한번 분석해 보고 앞으로의 추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이 이렇게 갑자기 다 돌아선 이유는 어떤 것 때문일까? 이사님 그 사실 이제 아까 말씀해 10개월 만에 정말 오랜만에 월반 순매수로 돌아섰는데 뭐 일단은 이제 미중 관세 전쟁이 좀 약간 1차전는 좀 종료가 됐죠. 기대감으로 좀 바다 보니까 좀 체악은 지났다라는 그런 평가가 있었고 그다음 두 번째는 제가 봤을 때는 그 이번에 많이 샀던 기업이 SK 하이닉스거든요.
하이닉스를 많이 샀다는 건 이번에 뭐 중동에서도 엔비디아가 좋은 성과를 낸 것처럼 거기에 공급하는 하이닉스가 수혜를 좀 받을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한마디로 AI 지출에 대해서는 그동안 우려가 있었는데 AI 지출은 여전히 좀 이어지고 있고 또 거기에 그 HBM 관련된 이슈도 지금 아직까지 삼성자가 좀 많이 못 이제 M비디아 아직 못 들어오고 있다 보니까 하이닉스를 더 매수하는 그런 흐름이 나왔던 거 같아요. 그래서 AI에 대한 부분들이 어쨌든 국내 반도체 매수를 좀 자극시켰고 또 한 가지가 그 최근에 좀 달러가 좀 약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달러 약세 분위기, 또 신흥국의 통화 강세 이런 것들이 좀 일시적이 아니라 좀 구조적일 수 있다라는 이제 분석들이 나오다 보니까 어 이제 달러보다는 좀 한국 주식 그동안 또 많이 팔아 놨기 때문에 또 비워 놨거든요.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것들이 좀 어우러지면서 뭐 오늘은 좀 비록 아쉽게 좀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 때문에 다시 좀 매도로 전환이 됐지만 들어와서는 이제 확실히 그 매수 기조로 좀 오랜만에 전환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 이제 뭐 구조적으로 원하에 대한 강세 기대감 요런 것들이 이제 좀 어 시장에 작용을 하는 거 같다라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이사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반도체를 좀 집중적으로 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이와 함께 뭐 조선이라든가 그리고 전력 설비 관련된 기업들도 좀 많이 좀 매수를 하는 모습이 특징적이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이 종목군이 섹터군들을 좀 주목하는 이유가 궁금한데요. 앞서 뭐 AI 데이터 센터 뭐 요쪽으로 봐야 될까요? 네. 결국 AI 같아요. 그러니까 모든게 다 AI로 이제 기결되는데 사실 이제 미국에 사실 그이 전력 수요라는게 AI가 아니어도 증가는 해요. 하는데 이게 이제 데이터 센터를 많이 지어야 되다 보니까 더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라는 측면. 근데 지금 미국의 전령망은 제대로 안 갖춰졌고 아시겠지만 스페인의 정전도 한번 발생을 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이 이게 뭐 미국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유럽까지도 이어질 수 있고 어제 뭐 대선후보 TV 토론 이제 보신 분들 기억하시겠 그러니까 뭐 기억 나실지 모르지만 저는 계속 기억이 남는게 다 계속 에너지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뭐 전력 얘기, ES 얘기, 뭐 원전 얘기. 결국엔 전기가 이게 뭐 미국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중요한데 그걸 그 그 이제 핵심적인 원인 중에 하나가 데이터 센터 건설이거든요. 그래서 전령망 투자랑 데이터 센터 같이 가야 되니까 결국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도 경쟁력이 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아마 매수를 뭐 하이닉스도 매수하면서 전력만 관련주도 좀 매수했던 그 배경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결국에는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에너지 그리고 AI 뭐 유쪽 부분을 주목을 해 보셔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고 또 정책하게도 외국인의 수급이 관련 섹터로 좀 강하게 유입되는 모습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 외국인의 기환의 또 다른 배경으로 이야기를 하는게 환율이 또 최저치 6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점도 매수율을 좀 부추이는 점이다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 최근 워낙 강세의 흐름이 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인데 그렇게 되면은 우리 시장에도 영향력을 어떻게 미칠지도 한번 짚어 주시죠. 그니까 원화세가 사실 이게 회성인지 구조적인가 진짜 좀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제 항상 저번 예전에도 1400원 깨진 적이 있는데 그때는 또 다시 위로 가는 모습이 많이 나왔는데 지금은 좀 구조적으로 좀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일단 달러에 대한 신뢰가 많이 떨어져 있죠. 네. 신용등급 결국 미국에 신뢰를 떨어뜨리는 요인 중에 하나 트럼프 정책 자체도 달러 약세를 좀 원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가 예전처럼 저는 좀 강해지긴 좀 쉽지 않다 이렇게 좀 보고 있고 그리고 우리나라 원하는 유독 약했어요. 뭐 아시겠지만 작년에 정치 리스크까지 터져 가지고 또 거기에 내수 경기도 너무 안 좋았죠. 근데 이제 올해 어쨌든 대손이 끝나면 정치 리스크는 이제 해소가 되고 또 누가 대통령이 되던간에 내수부양을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높은 때에 저는 이제원 이상의 환율보다는 1350원에서 한 1400원 때요 레벨에서 움직이는 좀 안정된 워낙 강세 흐름이 좀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 또 이거는 뭐 물론 이제 추측일 수밖에 없지만 이창용 총재도 사실 좀 언급을 했었죠.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신흥국에 대해서 이제 통화 강세 그러니까 좀 환율을 떨어뜨려라는 얘기죠. 이거를 좀 압박했다라는 그런 얘기들도 좀 나오긴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랑 지금 미국이 지난주였나요? 그 이탈리아 밀란노에서 뭐 회동했다는 얘기도 아마 들으셨을 거예요. 이게 이제 무역 협상관 별개인데 어쨌든 요구를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환율은 더 내려갈 가능성도 우리가 배제할 순 없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분위기는 달러는 픽아웃한 가운데 한국의 그 원한은 너무 많이 빠졌었기 때문에 반대로 오르는 흐름이 좀 나올 것 같아서 저는 이게 일시적인 흐름은 아니고 좀 구조적일 수 있다. 그래서 좀 외국인 수급에는 어쨌든 우리나라 원화가 강해지면 한국의 자산 가치가 오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외국인 수급에는 또 긍정적일 수 있어서 오늘은 비록 매도하더라도 다시 좀 시간 지나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결국에는 달러 약세가 조금 더 이어질 수밖에 없고 구조적인 측면에서 원화 강세가 더 지속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시면서 외국인의 수급 오늘은 어 단기적으로 매도 포지션 취하고 있지만 돌아설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짚어 주셨는데 그렇게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온다면 사실 우리 시장이 어 연출에 좀 잘 갔었을 때도 외국인이 안 도와줬는데 잘 갔잖아요.
상단히 조금 제한적이긴 했는데 그렇다면 외국인이 들어오게 된다면 국내 증치방을 더 활짝 열어 둬야 되는지 우리 시장은 더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표현이 딱 맞을 것 같아요. 연기금은 한마디로 좀 이제 수비수예요. 수비수. 네. 그니까 이제 우리가 뒤로 후퇴할 때마다 뭔가 좀 잘 막아줬잖아요. 뭐 2,400, 500 심지어 2,300까지 왔을 때도 연기금이 정말 많이 사서 하단을 막아줬는데 근데 위를 여는 주치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연기금은 전통적으로 공격수는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보통은 외국인들이 이제 대량으로 매수할 때 위가 열리는 경우들이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결국 공격수 역할은 외국인데 만약에 외국인들이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 또 이런 그 글로벌 정시 변동성 이제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이슈가 좀 완화되면서 다시 복귀를 한다면 위를 열 수밖에 없지 않나? 근데 외국인들이 그 얼마 정도 살지는 우리가 알 수는 없는데 공격적으로 좀 매수를 한다면 충분히 위는 열릴 수 있다. 근데 이제 그 열릴 수 있으려면 외국인들이 시총이 작은 걸 사진 않을 거기 때문에 당연히 큰 건데 핵심은 하이닉스 산 것까진 좋았는데 삼성자는 많이 안 사더라고요. 그니까 결국엔 삼성전자를 언제쯤 좀 공격적으로 사느냐 그때 이제 위가 열리는 신호고 이제 본격적으로 공격을 한다는 거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그런 모습은 안 나와서 위는 막혀 있지만 외국인들의 귀하는 아무튼 그 위를 열 수 있는 그런 좀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측면에서는 외국인들이 들어온다면 당연히 시장에서는 긍정적으로 반행할 수밖에 없는데 그 포인트가 과연 삼성을 얼마나 언제쯤 공격적으로 매수하느냐 그 부분을 주목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신 듯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시장이 추세적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어 사실 지금 이야기가 나오는게 결국에는 6월에 대선이 끝나고 나면은 어 신정부에서 돈 풀기를 할 거고 중국에서도 긍정적인 이야기 나오고 있고이 부분에 대해서 주목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이사님께선 어떻게 보세요?
그니까 저는 이제 항상 이제 우리가 경제 지표나 요즘에 나오는 뭐 뉴스나 이런 이제 국가원에서 나오는 보고서를 보면 또 얼마 전에 KDI가 우리나라 경제 성능률을 엄청 떨어뜨렸잖아요. 근데 그걸 보고 당연히 아무라죠. 이제 뭐 저도 국민의 한 사람이니까 이거 언제쯤 좋아지나 걱정은 되는데 투자는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투자는 그렇게 안 좋으면 오히려 반대 생각하셔야 돼요. 지금 대선이 얼마 안 남았고 여러분이 대통령 된다고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도대체 나라면 지금 우리 한국 경제 어떻게 살릴까? 이게 모두 다 공통된 주제거든요.
모든 국민들이 지금 다 비슷한 생각이에요. 그럼 대통령 후보가 그걸 모를리는 없고 그래서 저는 1순위는 내수부양이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오히려 낮아진 성장률이 더 빨리 이런 재정 제출이나 금리 인화를 더 자극시킬 수 있어서 이건 증시에는 호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추경도 지금 상당히 늦어졌기 때문에 하반기에 좀 빠르게 집행되고 지금 금액도 되게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더 증액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우리나라 성장률이나 이런 것들이 좀 낮아진 뭐 수출은 사실 뭐 트럼프가 결정한 문제라 사실 우리가 좀 개입하기가 좀 쉽진 않아요.
근데 내수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수 부양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내수 부양이라는 건 우리 국민들이 소비하는 것도 있지만 사실 조금 요즘에 내수가 더 안 좋은게 한국인들이요. 해외에 나가서 소비를 좀 많이 해요. 그것도 좀 영향을 많이 줬어요. 그 그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외국인이 한국에 많이 오면 자동으로 또 내수부양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3분기에 아마 중국의 단체 관광계 그 비자면제 고민 중에 있는 거 같더라고요. 정부가. 그래서 그걸 좀 풀어 주게 된다면 중국인들이 훨씬 많이 들어오겠죠. 그럼 그 자체가 내수비향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본다면 중국인들이 또 한국에 와서 돈 쓸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이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되겠죠. 그래서 하반기 계속 내수에 대해서도 우리가 주목을 해 볼 필요 있고 그렇게 되면 내수 쪽에 대해서도 외국인들이 매수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좀 체크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어 미국 그니까 우리의 수출은 결국에는 트럼프가 결정한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만큼 통상협의 대한 관심도 굉장히 뜨거운 요즘이기도 합니다. 이런 통상 이슈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서도 어떠한 뷰로 보고 계신지도 궁금하거든요.
네. 근데 이게 이제 어제 제가 그 대선 TV 틀럼 보니까 이재명 후보는 좀 천천히 하자. 요즘에 일본도 좀 천천히 좀 속도를 바꿨더라고요. 그렇게 얘기를 했고 김문수보 같은 경우는 이제 트럼프랑 신뢰관계가 본인이 있기 때문에 한번 해보. 자기는 좀 빨리 하겠다. 예. 근데 저는 물론 속도가 빠르냐 이런 거 느리냐 이거보다도 결과물이 훨씬 중요할 것 같아요. 그니까 우리나라 국익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나야 되겠죠.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중요하기 때문에 결국엔 그 어떤 결과가 나올지 한번 좀 지켜보시면 되겠고 7월 8일까지거든요.
그게 이제 협상 데드라인입니다. 그때까지 결론 내야 되니까 아마 이제 대선으로 한 달 정도 시간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 안에서 지금이라도 어쨌든 뭔가 좀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 협상은 계속 좀 필요할 것 같고. 근데 가장 관심상 그거든요. 미국이 원하는 건 아마 에너지 수입 확대하고 그다음에 30개월 이상 미국 소고기 수입 이거 금지돼 있잖아요. 옛날에 방호평 파동 때문에 이거 아마 관철시키려고 할 거 같아요. 근데 이거를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지요 부분하고 우리가 원하는 거는 미국에 지금 자동차 관세 25% 부과됐잖아요.
요걸 최대한 낮추는 거거든요. 아니면 면제라든가이 면세인데 영국의 사례를 보면 세금을 아예 없애진 않을 것 같고 10%가 맞진선이에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낮추는게 목표인데 요런 것들을 협상을 통해서 한 번에 안 되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좀 얘기를 하고 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미국의 조선 사업 도와줄 수 있잖아요. 그니까 그런 카드들이 있으니까 결국 저는 이제 핵심은 자동차 같아요. 자동차를 얼마나 낮춰 줄 수 있느냐가 키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 통상 이슈 부분에서 어떠한 부분을 좀 주목해야 되는지까지 들어봤고 그렇다면 우리 시장이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갖기 위해서 어떠한 조건을 또 만족시켜야 된다고 보세요?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이 이제 뭐 악재들은 대부분 다 노출이 됐기 때문에 뭐 크게 나쁠 건 없는데 다만 더 가려면 어쨌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 기승전 삼성전자예요. 사실 좀 안타깝지만 오늘도 안 가더라고요. 이제 좀 답답하긴 한데 삼성전자가 오늘 이제 엔비디아가 뭐 젠스당 CEO가 컴퓨텍스라는 이제 거기 컨퍼런스에서 또 연설를 하는 걸 봤는데 저에 삼성전자가 들어가야 되는데 지금 못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엔 2분기 말이냐 3분기 초인지 모르지만 지금 계속 테스트 중에 있는데 NBI의 공급이 빨리 좀 돼야 되고 이게 돼야 좀 뭔가 분위기가 바뀌겠죠.
그래서 삼성전자에 대한 이제 모멘텀이 생겨야 위가 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건 저는 결국에 이제 그 삼성인자이 부분하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가 그 요새 바이오가 좀 부지해요. 뭐 아시겠지만 바이오가 시총이 굉장히 크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거의 한 세 번째네 번째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큰 산업 중에 하난데 여기가 미국의 약가이나라든가 관세 아직 그 바이오는 품목 관세가 부과가 안 됐죠. 근데 부과한다고 했기 때에 불확실합니다. 근데 이런 것들에 대한 명한 뭐가 나와야 되는데 얘기는 나오는데 지금 명확지가 않다 보니까 바이오가 좀 지지부진한 거죠.
근데 바이오가 이런 좀 약간 불확실성을 딛고 또 올라가는 모습이 나온다면 위로 한 번 더 열릴 수 있는데 저는 하반기에 그 생물보안법 이슈 한번 나온다고 좀 생각을 하는게 작년에 그 중국을 규제하는 그 생물보안법이 하원에서 통과됐는데 그냥 이제 개류돼 버렸어요. 사실은 이제 상원까지 못 가고 그게 이제 중국의 CMO 위탁 생산 업체랑 거래하지 말라는 법이잖아요. 그 삼성 바이오 같은 기업한테 호재인데 전 트럼프의 그 지금 성향상 중국에 대한 바이오 규제는 한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게 만약에 하반기에 가셔야 되면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은 큰 기업들을 또 올릴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주요하게 작용하면 증시가 또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우선 가장 먼저 삼성전자에 대한 어 수급적인 측면과 뭐 일하기들 했고 그 제약 바이오 관련 기업들에 대해서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어 그렇다면 우리 시장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앞으로의 체크포인트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가장 중요한게 이제 그 5월 28일이 이제 얼마 안 남았죠. 그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있거든요. 이제 여기서 그 엔비디아가 지금 좋은 실적을 반드시 내 줘야 되겠죠. 기대 이상에 그게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29일은 금통이 금리 결정인데 아마 금리 인화 하지 않을까? 그래서 금리을 한다면 하반기도 추가 금리나 가능성이 높아서 긍정적이고 그다음에 이제 6월 3일은 대선이니까 대선 이후에 이제 정책 기수치들 한번 체크해 보시면 되겠고요.
그 외에는 날짜가 정해진 건 아닌데 의약품과 반도체 품목 관세 언제쯤 부과할지요 부분하고 월마트가 가격 인상한다고 했는데 트럼프가 강하게 비난을 해 버렸어요. 올리면 안 된다고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웰마트가 가격을 올려 버리면 이제 기업들이 관세 때문에 비용을 고객들한테 정가시키는 거거든요. 그러면 하반기에 금리 나가기가 좀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물가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월마트의 가격 인상 여부 보시고 마지막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역시 제일 중요한 거 삼성자 2분기 말이나 3분기초. 그러니까 한 7월 경데 HBM 3를 M비디아에 납품할 수 있을지요 부분 좀 확인을 계속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외국인이 10개월 만에 매수세로 돌아선 뒤에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어 지금 신용등급 강등에 대한 여파로 매도 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사님께서는 단기적인 매도이다. 좀 추세적으로는 긍정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는데 앞으로 우리 시장의 방향성 어떻게 잡고 가야 될지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LS 증권의 염승환 이사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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