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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는 지금은 공포 구간을 진입한 거 같아요. 특히 오늘은. 그러면 이제는 만약에 아직 못 팔았다면 더 이상은 파는 구간은 아니라고 보고요. 또 현금을 준비해 놓으신 분들이라면 매수에 동참해도 되는 공포 구간이라고 봅니다. 다만 세무사님과 김작카 TV가 함께 이렇게 긴급 방송을 하는 날이 좋은 날이 아닌데 저희가 벌써 7월 달이면 이게네 번째 방송인데 오늘 코스피 코스닥 시장이 이거렐소 동반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는데 사람들이 나도 모르는 이 대한민국 경제가 망한게 아니냐 말씀하신 분들도 있는데요. 양대 시장에서 이틀 연속 동시에 서킷 브레이커 발동한 건 이번이 사상 처음인데 돈을 시장 진단 좀 해 주신다면요.
네.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뭐 이번 달 특히 5월 27일 단종 레버리지 ETF가 생겼던 5월 27일 이후부터 뭐 서킷 여러 번 나왔고 뭐 사이드 칸 거의 뭐 2, 3일 한 번씩 나왔죠. 그런데 중요한 건 서킷이 이틀 연속 나온게 처음이 맞아요. 근데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작년 4월 2280부터 9,385까지 6월 19일까지 지수가 네배 이상 오른 것도 우리나라 주식 역사상 처음이었고요. 또 그 주식 역사상 지수 네배 오르는 동안 주도주였던 삼성전자는 일곱배, SK닉스는 18배가 오은 것도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이었죠. 어, 그니까 당연히 역사상 가장 크게 가장 빨리 올랐기 때문에 떨어진 속도 급하게 떨어졌다 이렇게 이해하시는게 제일 좋을 거 같고요.
또 하나는 뭐 나도 모르게 우리나라 경제가 망했냐라고 절대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왜? 올라갈 때도 사실 최강 경기는 그렇게 안 좋았거든요. 제가 강남에 지금 오랫동안 사무실에 뭐 출퇴근도 하고 걸어다니지만 강남대로는 몇 년 전까지는 코로나가 있어도 뭐가 있어도 강남대로에 이렇게 임대 써 있는 건물이 많지가 않았어요. 1층에. 근데 요즘에 많이 있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 사실은 우리가 실상에서 느끼지 못하는 순간 지수가 네배가 올랐던 거고요. 지금 이렇게 이틀 동안 사이드를 넘어서는 서킷이 발동한 것도 뭐 우리나라 일반 경제, 민생 경제가 망했다 이어다기보다는 그동안 굉장히 많이 올랐던 반도체 업종들 또는이 주식 시장의 흐름들이 약간 무너진 건데 뭐 경제가 망가졌다 저는 그렇게 진단하고 싶지 않고 어쨌든 역사적으로 가장 크게 오른 시점에 어 역사적으로 사실 처음인 어 서킷 2틀 연속이 발동된 건 맞습니다.
네. 자, 그리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것 중 하나가 SK닉스 실적 발표였는데 2분기 매출 79조, 영업이 60조로 사상 체제 실적 냈는데도 아, 장중에 19%까지 폭락했어요. 영업 이익률 76%로 TSMC까지 3분기 연속 앞섰는데 [목을 가다듬음] 왜 주가는 반대로 간 걸까요? 어, 글쎄요. 뭐 김작가님은 사실 저랑 스튜디오 녹화도 한 달에 한 번 하고 또 지금이 긴급 진단도 거의 뭐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최근 한 세 번 했으니까 사실은 또 뭐 새로 듣는 분들을 위해서 비슷한 질문을 하고 계시겠지만 저는 똑같은 논리로 계속 말씀드렸죠.
지난번에 삼성전자 실적 발표했던 때가 7월 7일이에요. 그러면은 삼성전자는 무슨 역대급 실적이 안 나왔습니까? 어, 그때가 지수가 8,000대였어요. 근데 오늘 5,500까지 빠졌거든요. 그 얘기는 삼성전자 역대 최대 실적이 의미가 없었단 얘기예요. 그리고 또 그다음에 나왔던게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었단 말이죠. 그게 7월 10일이에요. 근데 그거 역시도 하나도 의미가 없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늘 SK하이닉스 실적을 전혀 기대하지 말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었고 뭐 그게 발표돼서 떨어졌다 또는 뭐 발표가 안 됐으면 올랐냐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지금은 실적 때문에 떨어지는 것도 실적 때문에 오르는 것도 아니라고만 생각하시면 되고요. 지금은 무조건 투자 심리예요. 투자 심리. 그럼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건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야 펀더멘탈은 변화가 없는데 투자 심리로 떨어지고 수급 때문에 떨어지는 거니까 뭐 버티면 된다. 그건 진짜 말이 안 되고 무책임한 얘기죠. 왜냐면 SK닉스가 지금 최고점이 298만 원이었고요. 오늘 최저가가 120만 원, 종가가 140만 원이에요. 그러면 거의 한 달 만에 반토만 이상 났거든요. 그니까 여기에서 사실은 뭐 SK 하이닉스가 최근 한 달 동안 실적이 반토막이 난 건 아니거든요.
그렇죠. 그럼 다른 데서 우리가 이유를 찾아야 되는데 그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자꾸 똑같은 소리로 SK하스는 역대급 실정적인데 오늘 왜 떨어졌냐라는 질문 또는 그런 생각만 하기에는 지금 장은 실적으로 움직임이 아닌 장이라는 걸 받아들이고서 시장을 봐야 되는 거죠. 근데 어 실적은 펀더멘탈은 계속 똑같으니까 어 버텨라 지켜라 그거는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있어라는 말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 왜 떨어지고 있는를 계속 생각해야 되는데 그 왜 떨어지고 있는 거에서 저는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와 SK스 실적보다 훨씬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되는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예요.
그럼 필라델피아 반도체수면 요즘에 완전 추세가 망가져서 떨어지고 있잖아요. 지금 고점도 똑같을 때 찍었거든요. 6월 19일 날. 그럼 고점도 똑같이 রে고 지금 떨어지는 속도만 우리나라가 더 빠른 건데 그 속도가 빨랐던 이유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SK하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 속도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상승 속도보다 훨씬 빨랐기 때문이에요. 그건 시장 베타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베타 계수가 높은 시장의 일을 움직일 때 빨리 움직이면 빨리 상승을 하면 시장이 1 떨어질 때 그만큼 또 빨리 사배만큼 떨어진다. 이런게 베타 계수인데 SK닉스와 삼성전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수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을 했어요.
떨어질 때는 방향은 똑같고 속도는 더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은 지금 시점에서 반토막이 나고 있는데 아직도 삼성전자와 SK한닉스의 실적은 변함이 없고 펀더멘탈은 변함이 없는데라는 분석은 큰 의미가 없다라고 계속 말씀드리고요. 또 하나는 이게 이제제가 어찌 보면 저한테 그럴이 영상만 소리만 들으면서 그럴 수 있어. 야 네가 뭐 재무대표 알고 뭘 알아? 저 세무사입니다. 세무사. 아, 그럼 세무사면 솔직히 유튜브 중에 세무사나 공인회계사 중에 유튜브 하는 분들이 자기 분야에 뭐 재무제표 보는 법 또는 책금 계산하는 법으로 유튜브를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처럼 주식 전문가로 활동하는 사람은 제가 보기에 정말 몇 분 안 되고 제가 구독자 수나 뭐 이런 건 제일 많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제가 주식 투자자 특히 성공한 주식 투자자 중에서 재문대표를 못 보는 사람이 아니란 말이에요. 제가 재무대표를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말하면 비난을 받아도 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재무재표를 제가 잘 본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왜 뭐 펀드 훼설은 아니다. 재무재표의 훼손은 아니다라는 말에 의심을 갖고 그거에 대해서 별로 저는 휩쓸리지 않고 제가 나름대로 차트도 보고 재료도 보냐면요. 그 재무재표는 두 가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확정 재무재표가 있고 미래의 재무재표가 있잖아요. 그럼 만약에 거기서 말하는 펀드멘탈 훼손이나 재무재표 훼손이 아니라는게 확정이라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전 세계 사람이 다 보고 있는 재무제표가. 그럼 그게 아니고 만약에 선행 재무제표 선행이라고 우리가 보통 표현하잖아요. 그럼 6개월로 1년후를 계산한다. 그렇게 따지면은 지금 실적이 오늘 상반기 실적이잖아요. 그럼 오늘이 상반기 실적이 삼성과 SKN가 역대급 최고 실적이 나왔잖아요. 그럼 선행 지표로 따졌을 때 왜 작년 여름에 이렇게 급등을 안 했나요? 차트를 한번 봐 보세요. 작년 여름에 삼성전자와 SKN승 완전히 바닥이었다고요. 그러면 선행퍼로 개선을 한다면 지금 올해 상반기가 역대급 완벽한 서프라이즈 실적이 나오는 거라면 그 선행을 우리가 1년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면 작년 여름에 삼성전자 S승 급등에 급등해 급등을 했어야 되는데 그때는 바닥에 없고 아무도 리포트에서도 어디에서도 삼성전자 SK한스가 지금이 목표가 지금 최근에 목표가 400만 원까지 나왔었단 말이죠.
SK가 3번 전에 60만 원까지 나왔죠. 근데 그 당시가 나온게 아니라고요. 최근에 SK닉스가 200만 원, 300만 원 가니까 400만 원, 삼성전자가 30만 원, 35만 원 가니까 60만 원이 나온 거잖아요. 그래놓고 이제 와서 선행 선행포 선행포 말하는 건 말이 안 되죠. 선행을 말하려면 작년 여름에 말했어야지. 지금 역대 실점이 저는 그렇게 보고요. 또 하나 제가 증권가의 리포트를 계속 의심 갖는게 또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그 목표가라는 거죠. 왜? 제가 여러분 말씀드리면서 그 목표가는 현재가의 박스예요. 그럼 지금 장이 좋고 뭐 목표가는 원래 현재가보다 높게 가는게 맞으니까.
그러니까 SK스가 300만 원 가니까 400만 원 나오고 저쪽 삼성전자는 30만 원, 38만 원 가니까 60만 원이 나왔죠. 그거 아시나요? 지금 SK스가 150만 원이잖아요. 목표가 지금 다 줄이고 있습니다. 150만 원으로서 400만 원 말하는게 말이 안 되니까 목표가를 지금 다시 하향하고 있어요. 아니 펀드는 훼손이 안 됐다면서 왜 증권가의 리포트는 또 하향을 하고 있나요?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가에는 굉장히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만들고 있는데 펀드멘탈 하나만 보는 건 저는이 카메라로 치면 카메라를 지탱하는게 삼각대라고 하거든요.
삼각대 삼각대를 외바위로 세워 놓으면 카메라는 쓰러져요.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가 분석을 할 때도 펀더멘탈, 재무제표 매우 중요하죠.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수급이나 투자 심리나 또는 필라델피아 지수나 금리나 환율이나 여러 가지를 보면서 걸정해야 되는데 어 뭐 펀드멘탈은 안 바뀌다라는 거 하나만으로 주가가 왜 떨어져 왜 떨어져라고 분석하는 건 저는 반쪽자리 분석이라고 보고 지금은 결국은 인정을 해야 된다. 어, 다른 것들에 의해서 필라델피아 반주치도 안 좋고 투자 심리도 안 좋고 투자 심리가 안 좋은게 왜 굉장히 주가에 영향을 미치냐면 사실은 우리가 추세 매매라고 하는데요.
상승 추세에서는 모든 투자자들이 오늘보다 내일이 주가가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우리가 작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2개월 동안 올랐으니까 이러한 전쟁대를 제외하고 60일선을 한 번도 터치를 안 했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야, 오늘보다 내일 더 올라. 우리가 동창에 가서도 술 먹으면서도 야 나 SK 한수에서 두 배 세 배 벌었어. 그럼 그 술 먹으면서 술마 떨어지고 어 나도 사야겠다. 속으로 그러면 집에 가서 계좌 만들고 SKS 주식을 샀단 말이에요. 너도 나도 내일은 더 올라갈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샀죠. 그래서 올해 1월 1일부터 6월까지 또는 오늘까지도 개인들을 순매수가 한 150조가 돼요.
그럼 그 150조는 계속 올라가는 힘이었단 말이죠. 동창에서 듣고 나도 사야지. 부동산 안 오르는데 나도 주식 사야지. 그렇게 해서 지금 개인들이 150가 들어왔단 말이죠. 그런데 오늘이 바닥에서 엄청 개인들은 사조를 팔더라고요. 왜? 6월 19일보다 다음날 더 떨어지고 다음날 더 떨어지고 한 달째 더 떨어지고 있거든요. 어제보다. 어 어제 10% 빠졌는데 오늘 또 10% 빠져. 내일도 10% 빠지겠네 하면서 또 파는 거죠. 그래서이 투자 심리라는 건 사실은 걷잡을 수 없게 움직일 때가 있어요. 그럼 지금은 투자 심리가 굉장히 안 좋은 건 시장의 악재죠.
근데 이건 역으로 말하면 이렇게 또 표현할 수 있습니다. 탐욕과 공포 구간에서 저기 8천 이상 특히 9천 넘어갔을 때가 거의 명확한 탐욕 구간이었다면 저는 9,380에서 오늘 5,500까지 떨어졌었죠. 5,200까지. 그러면 거의 공포구 저는 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탐욕구에서는 사람들이 야 너무 많이 올랐네요라는 경고를 듣지 않고 계속 사고 싶어 해요. 근데 그 반대로 어제 오늘의이 어 고점 대비 중가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이 정도면 되게 공포스러운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어 고점 대비 많이 떨어져서 안 팔아도 되는데 이제는 또 팔고 싶어 하죠.
그래서 탐욕을 다스리고 공포를 다스려라는 말은 탐욕 구간에서는 남들이 막 사고 싶어 할 때 좀 현금을 좀 확보해 놓고 반대로 공포 구간일 때 남들이 투매로 막 던질 때 어 나는 안 던져 나는 좀 더 버틸래 또는 어 현금 준비해 놨는데 매수할래 근데 저는 지금은 공포 구간을 진입한 거 같아요. 특히 오늘은 그러면 이제는 만약에 아직 못 팔았다면 더 이상은 파는 구간은 아니라고 보고 또 현금을 준비해 놓으신 분들이라면 매수에 동참해도 되는 공포 구안이라고 봅니다. 다만 전고점에이를 수 있냐의 문제는 또 다른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주식이라는게 막 부위자로 매일 올라가고 전고점 지수상으로 9,300 돌파하고 어 SK 300만 원 돌파하고 하면 좋겠지만 빠른 시간 안에 부위자로 전고점을 돌파할 확률은 굉장히 희박해 보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지수 6천 이하에서는 공포 구간은 맞으니까 어 더 이상 품매에 동참할 필요 없고 어 현금을 갖고 있는 분들은 좀 주식 매수에 동참해도 될 거 같고 어 그렇다면 야 그럼 전고점까지 못 간 다음에 왜 살하는 거야? 형동까지 못 가면 어떠나요? 6,000에서 6,600만 가도 10% 버는 거 아닌가요? 6,000에서 7,200만 가도 20% 버는 거 아닌가요? 음. 그래서 저는 경고점까지는 바라지 않더라도 한 6,500, 7천 사이까지 갈 거 같은데 그럼 지금 지수대에서 10% 이상 20% 기대할 수 있는데 뭐라는 표현으로 일단 지금은 공포 구간이고 공포를 이겨내는 구간이지 투매 동참하는 구간은 아니다라고 사실은 이번 하락 기간 동안 저도 유튜브를 하지만 오늘 처음으로 어 이제는 현금 갖고 있는 분들은 좀 매수 동참해도 될 거 같은데 어제까지도 안 그랬거든요.
여기까지도 어 현금 계속 확보하세요라고 말을 했는데 오늘부터는 어이 정도 6천 미만이라면 적어도 여태까지 헌금확보 안 했다면 좀 더 홀딩해도 될 거 같고 현금확보 하신 분들도 6천 미만이시라면 어 분할 매수가 들어가도 되는 구간이다. 다만 전고점까지 기다리지 말고 어 반등할 때 어느 정도 다시 또 현금을 확보하는 어 이중 투토랩으로 이중 전략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말씀드립니다. 어, 생미사님께서 원래 이전까지는 현금 지키라고 하셨는데 그럼 오늘부터는 그 뷰를 좀 바꾸시는 이유가 6천 미만으로 너무 많이 떨어졌기 때문인 건가요?
당연하죠. 자, 보세요. 오늘 저점까지 한번 계산해 볼게요. 지수상으로 9,380이었어요. 근데 9,380으로 오늘 저점을 몇 포인트를 찍었냐면 5,262를 찍었거든요. 5,262. 그럼 5,260이와 9,380의 차액을 9,380으로 나누면 몇 퍼센트냐면 44%예요. 그러면 지수가 고점 대비 44%. 또 주도주했던 SK슨 고점 대비 관통하게 훨씬 덜한 시점. 어,이 시점이면 분명히 메리트는 있는 거죠. 계속 말씀드렸지만 바닥 대비 네배가 오른게 굉장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어 매도세들의 매도자들의 매도 욕구를 굉장히 크게 만들었다면 지금은 매수 욕구를 굉장히 크게 만들 것이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투자 심리가 무너져서 떨어지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 투자 심리도 결국은 야 이거 너무 떨어졌는데 어느 순간 또 바뀔 거거든요. 그 바뀌는 시점이 고점 대비 몇 %나 떨어졌냐가 굉장히 중요한데요. 기수 44% 주도였던 SK안스가 반토만 이상 하락했다면 충분히 저점 매수 들어오는 스마트 머니들이 있을 거라는 얘기입니다. 올라갈 때 8, 9,000원에 들어오신 분들은 스마트 머니가 아니에요. 그냥 추상 매매자도 아니고 옆 사람이 돈 벌었다니까 들어오신 분들이 8,9에 들어오신 분들이거든요. 그런데 어 이미 그때 현금 확보하신 분들 있어. 그 현금 확보 하신 분들은 언제 살까요? 어, 고점에서 많이 떨어졌을 때 저가 메리트가 존재하듯 할 텐데 오늘 정도면 저는 그 저가 메리트가 분명히 나왔다라고 보는 거죠.
또 하나는 또 하나는 차트상으로 데드캡 바운드라는게 있어요. 데드캡 바운드가 뭐냐면 죽은 고양이도 바닥에 떨어지면 튕긴다는 뜻이에요. 우리가 공을 딱 바닥에 떨어뜨리면 5m에서 공을 떨어뜨리면 그다음 반동 지점이 5m까지 가진 않아요. 하지만 한 3m 가거든요. 그다음에 또 통통 통통 통통통 이렇게 튀기잖아요. 그러면 5m에서 떨어지면 3m까지 갔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뭐 1.5 갔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1 갔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요렇게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럼 지금은 6월 19일부터 오늘까지 반등다운 반등이 한 번도 없었단 말이에요.
그럼 당연히 자율 반등이 어 들어올 수 있는 구간을 진입했고 고점들이 낙폭이 굉장히 컸기 때문에 어 저는이 정도라면 특히 공포의 구간 제 주변 분들 중에 아 여태까지 안 팔다 봐 오늘은 팔아야 되지 이런 분들이 꽤 있더라고. 확실히 공포 구간이란 얘기죠. 음 8,99천에서는 팔 생각 없었는데 6천이 떨어지니까 팔려는 거예요. 그게 공포 구간이란 얘기거든요. 그래서 공포 구간이고 고점 대비 낙폭이 생각보다 굉장히 컸고 특히나 어제 오늘 이틀 동안 낙폭이 워낙 컸기 때문에 이틀 연속 서킷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이거든요. 그럼 역사 처음으로 이틀 급락이 컸다는 얘기거든요.
그럼 더 이상 투매에 동참하지 않고 어 매수에 가담하는게 어 여러모로 확률적으로 내일 더 떨어질 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더 떨어진 확률보다 오늘 아까 1시부터 반등을 했는데요. 1시부터의 반등 또는 내일이 반등이 나올 확률이 저는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장중 삼성전자 뭐 14% 하이닉스 19%까지 떨어졌었는데 장 막판에 반등한 이유가 스마트 머니들이 이제 들어왔기 때문이라 그럼 보시는 거네요. 꼭 스마트 원이라고 할 수 없지만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오늘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한번 보면 1월 달부터 오늘까지 외국인들이 거의 200조를 팔았어요.
개인들이 한 150조 샀고 기관들이 한 50조 샀거든요. 근데 이제 오늘 예를 들어 보면 누가 샀니? 오늘 기간이 샀고요. 외국인들은 거의 안 팔았습니다. 외국인들은 코스피 6,억밖에 안 팔았고요. 매일 몇 조씩 팔다가 외국인들은 6,억 밖에 안 팔았고요. 코스닥은 심지어 3,억을 샀거든요. 근데 오늘 개인들이 코스피 3조 팔고 코스닥이 4,억을 팔았어요. 그 얘기는 오늘 뭐 스마트 머니인 개인 스마트 머니가 들어왔다기보다 오히려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외국인 큰 매도 없었고 기간은 숨매수고 어 이렇게 휩쓸려서 매매를 하는 개인들이 올라갈 땐 8,9천에서도 계속 순매수를 했었는데 오늘 6천 미만에서 순매도를 하는 거 보니까 개인들의 투심이 최악이고 그렇다면 오히려 역발상으로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네. 세무사 님이 드디어 현금으로 무언가를 사라고 하는게 이제 처음이라서 내일부터는 증시가 좀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도 세무사님 긴급 방송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희망과 따뜻한 말 한 마디 해 주신다면요. 사실은 주식이 올라갈 때는 너무나 쉬운 거 같고 막 내가 주식 천인 거 같고 그래요. 근데 또 떨어지면은 정말 세상 다 이런 거 같고 나만 봐 보인 거 같고 하거든요. 정말 냉철하게 말하면 올라갈 때도 운이 좋아서 시장이 좋아서 돈을 버신 거고요. 또는 떨어질 때도 여러분들이 절대 바보가 아니고 시장이 지금 그렇게 힘든 상황인 거예요.
그래서 너무 막 좋울증처럼 올라가면 막 좋아하고 떨어지면 너무나 슬퍼하는 이런 감정 변화 기복을 좀 이렇게 완화시켜서 탐욕스러울 때 좀 탐욕을 자지하고 공포스러울 때 좀 공포를 이겨내야 하는데 어 지금은 분명히 공포 기관을 진입한 거 같다. 어 그러면 이제 더 이상 더 이상 우리가 막 더 무서워하지 말고 어 모두가 공포스러울 때 공포 사라 그랬는데 어 이제 좀 희망 있고 집필려나? 어 확률적으로 올라갈 확률이 분명히 더 높아진 구간이네. 어라고 생각하고 약간 차분하게 차분하게 천천히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지금은 이제는 막 가격 조정이 심하게 올 것 같지 않고요.
옆으로 가는 기간 조정이 올 수 있지만 그래도 가격 낙폭이 진짜 컸기 때문에 어 분명히 반등은 있을 거라고 확률적으로 100%는 아니지만 한 7, 87%로 적어도 지수상으로 6,500 7천 그 정도까지의 반등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 봅니다.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네. 세미님 오늘도 긴급 진단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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