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유리아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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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급락 속 삼성전자 -9% 하락을 가짜 매도로 해석하며 반등을 주장. 내부자 928명이 28.5만원에 성과급 주식 수령한 점과 브로드컴 280조 협업을 근거로 제시. 7/30 실적 발표 후 전고점 돌파 가능성과 DRAM 가격 25% 상승 전망으로 10% 이상 상승 가능성 언급. 이후 문자 유도(타점, 히든 종목, 세미나, 텔레그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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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리 아빠입니다. 삼성전자 주주님들 반갑습니다. 지금 삼성전자를 보고 있는데, 현재 -9%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주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아서, 오늘 중요하게 말씀드릴 소식들이 있어 영상을 켰습니다.
어제 미국 장에서 엔비디아가 -5%, 마이크론이 -2%, AMD가 -5%로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제는 한국 반도체가 떨어지면 미국이 떨어지고, 미국이 떨어지면 다음 날 삼성전자를 던지는 외국인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외국인들의 진짜 매도 신호와 가짜 매도 신호를 구분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삼성전자 내부자, 즉 임직원 약 1천 명이 28만 5천 원에 삼성전자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회사가 평가한 기준가보다 많이 하락해 있고, 삼성전자는 이 구간을 과대 낙폭 구간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회사가 내부적으로 분석했을 때 28만 5천 원 이하는 삼성전자가 가진 실적에 비해 굉장히 낮은 숫자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내부자 임원들이 28만 5천 원에 주식을 가져가라고 한 것입니다.
이 와중에 브로드컴과 삼성전자가 협력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280조 원 규모입니다.
7월 30일 실적 발표 후 반등이 나올 때 주주님들은 매도를 생각하고 계신지, 아니면 지금을 진짜 매수 신호로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삼성전자의 진짜 매도 신호와 7월 30일에 나올 실적 외의 추가 소식, 그리고 이재용 회장의 주가를 뒤집을 한마디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2% 하락했고, 전반적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반도체 종목이 전부 떨어진 것은 시장이 두 가지를 걱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 지금의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유지될 수 있는가. 둘째, 빅테크들의 천문학적인 AI 투자가 실제 매출과 현금 확보로 이어질 것인가. 투자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은 아닌가.
과거에는 국내 투자자들이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먼저 확인하고 삼성전자에 투자했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 세계 AI 공급량을 결정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구글 같은 기업이 AI에 돈을 쏟아붓고 있지만, AI를 돌리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생산량을 좌우하는 것은 전 세계 HBM을 쥐고 있는 SK하이닉스와 전 세계 D램을 쥐고 있는 삼성전자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반도체의 선행 지표이고, 미국 시장은 물론 인도와 프랑스 시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폭락할 때 그에 맞춰 삼성전자를 매도하면, 삼성전자와 미국 시장이 반등할 때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 주식 분석이 더 중요한 시장이고, 이를 알고 투자하는지 여부에 따라 수익 격차가 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떨어지고 미국 시장도 떨어졌지만,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회사 실적이 나빠졌다는 공시가 없습니다. HBM 주문이 취소되었다는 발표도 없습니다. 오히려 브로드컴과의 협력으로 280조 원 규모의 사업을 디램, HBM, 파운드리 등 전체 부문에서 확대하겠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빠져나간 삼성전자 수급이 기업 가치 때문에 빠진 것인지, 아니면 레버리지 자금이 빠지면서 수익을 챙긴 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싼 가격에 외국인에게 물량을 넘길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2027년까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주가가 먼저 고점을 찍을까요? 실적이 2027년에 고점을 찍을 때 주가는 2026년에 먼저 고점을 찍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에서 매번 주가가 먼저 올랐고, 그다음 해에 실적이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시장은 현재 실적보다 앞으로의 실적이 얼마나 빠르게 증가할지를 봅니다. 주가는 실적 자체보다 기대감에 따라 움직입니다. 고점을 찍고 횡보할 때 필요한 것은 저점 신호가 아니라, 앞으로 실적이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재료입니다. 그런 재료가 나와야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습니다.
이번 브로드컴과의 협력은 기대감을 밀어 올릴 수 있는 소식입니다. 280조 원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구조입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메모리, 특히 D램에서 큰돈을 벌었지만, 파운드리는 TSMC에, HBM은 SK하이닉스에 밀렸습니다. 삼성전자를 지금의 삼성전자로 만든 것은 결국 D램이었습니다.
이번 협력은 설계를 브로드컴이 하고, 파운드리 생산은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맡고, 메모리는 HBM으로 삼성이 공급하며, 패키징까지 삼성전자가 가져가는 구조입니다. 한 부분의 수혜가 아니라 HBM부터 TSMC에 밀렸던 파운드리까지 여러 사업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거래처 다변화에 성공한다면 지금 주가는 가파른 실적 성장을 다시 기대해 볼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저는 전고점을 넘어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브로드컴 280조가 끝이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다른 곳에서도 수주가 들어올 수 있다는 점에서, 테마주가 대장주가 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내부자 928명이 28만 5천 원 기준으로 주식을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현금을 내고 직접 매수한 것이 아니라, 받은 성과급을 주식으로 바꿔 가져간 것입니다. 이 내부자들은 삼성전자의 실적과 미래 계획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공시법상 한 주라도 매수하면 공시해야 하는 특수관계자이며, 일반 투자자보다 먼저 회사 정보를 접합니다.
928명이 전부 동의했다는 것은, 현재 23만 원대의 주가가 28만 원대보다도 저렴하다고 판단했다는 뜻입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막대한 투자와 함께 더 큰 매출을 낼 수 있는 회사입니다.
주가가 28만 5천 원에서 23만 원대까지 떨어졌다는 것은 내부 기준선을 이탈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이는 외국인의 레버리지와 투매로 주가가 하락한 것일 뿐,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가 떨어진 것은 아니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임원과 내부 관계자들이 평가한 28만 5천 원은 중요한 기준선으로 자리 잡았고, 그 이하로 밀린 것은 외국인 레버리지 투매에 의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적은 이미 잠정 실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따라서 공개된 실적보다 이재용 회장 입에서 나올 HBM4 양산과 공급 확대 내용을 살펴봐야 합니다. 주요 고객사 인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마이크론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과가 나왔는지도 중요합니다. 이런 소식이 하나씩이라도 나오면 주가는 충분히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파운드리에서는 TSMC에 밀렸던 삼성이 브로드컴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적자 규모를 어떻게 줄일지, 2나노 공정 가동률을 어떻게 개선할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메모리 가격도 중요합니다. 3분기 메모리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봐야 합니다. 디램은 전 세계 컴퓨터와 서버 가격에 영향을 주는 품목입니다. 디램 가격이 25%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유지된다면, 삼성전자는 플러스 10% 이상의 상승 구간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 막대한 금액을 투자하고 있는 AI 반도체와 클러스터 설비투자가 실제 매출로 얼마나 빠르게 이어지는지 발표된다면, 주가가 꿈틀거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30일 실적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말씀드린 부분들을 모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 내용을 바탕으로 움직일 것이므로, 7월 30일이 중요한 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자료는 업데이트해 두었으니, 근거가 필요하신 주주님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대응이 힘드신 분들을 위해 타점도 함께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몇 원에 매수하고 몇 원에 매도하라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타점과 자료는 "0108211 삼성"이라고 문자로 보내시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수익을 극대화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주주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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