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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무브먼트가 시골 다 들어서 확 바뀌어요. 코이브가 가장 약한 골이거든요. 걔네들이 망할 것 같다. 야, 큰일 났네. 그거 추세를 보면서 투자가들이 캐치 펀드들은 도망가는 거죠. 브로컴이 8월 26일 날 두 달 전에 과감이 나와서 얘기했어요. 내년도에는 70% 성장합니다. 그런데 그 동력은 뭐죠?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유니스토리 자산 운용의 김장렬 센터장님 모시고 요즘 또 이제 심난한 주식 시장에 대해서 또 반도체 전망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아, 요즘에 또 이제 [콧방귀] 주가 막 흔들리고 하다 보니까 많은 분들이 지금 좀 심난해 하시는데 그냥 전반적으로 지금 어쨌든 또 반도체 주에서 또 하락이 또 왔습니다.
회복된 줄 알았는데 뭐 레버리지 뭐 이런 거 효과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오는 이유 간단하게 한번 정리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 삼성전자가 107조 영업 이익을 3분기 발표됐고요. 다음 주 요거 영상이 올라갈 때쯤 발표됐을 것 같긴 한데요. 하이닉스가 다음 주 실적 발표되죠. 네. 80조 가까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곱하기 네기하면 얼마죠? 그 400조 넘어가고 300조 넘어가잖아요. 조금 더 올라가면 500조 될 수도 있고 이렇게 내렸는데 참고로 100조 80조인데 어 올해 토탈는 360 70 260조 360 260조돼요.
자 이게 내년도 한 1년 정도 지났을 때 100조하고 80조 정도 영업 이익이 반토망 이상 난다. 음 그런 공포가 갑자기 시골 들어서 커졌습니다. 네. 그래서 주가가 폭락한 겁니다라고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은 갑자기 실적이 반토막이 날 것이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어떤 계기는 있었을 거잖아요. 음. 그렇죠. 그 우리 반도체가 지금까지 100조 80조 이렇게 영업 이익이 1분기 계속 올라갔잖아요. 그런데 그 동력은 뭐죠? 휴대폰도 아니고 PC도 아니죠. 휴대폰 PC는 여러분들이 사는 건데 요즘 휴대폰 PC 사기 어렵죠. 반도체 가격이 가능성.
이 살벌합니다. 거정한 수요가 좀 위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고 한 10년 전에는 거의 없었던 데이터 센터가 거의 60% 이상이 자지하는 건데 데이터 센터 수요가 만약에 생각과 달리 어느 순간에 멈췄다면 어떡하죠?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곳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미국의 빅텍 3 뭐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메타까지 또 포함되기도 하고 조금 더 하면 오라클도 포함하 이렇게 되거든요. 그 데이터 센터를 만들려고 하는 업체들이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GPU하고 M비디아 가져오고 삼성하이닉스 HB 가져와서 그 데이터한테 서버를 만드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만들지 못하게 되면 어떡하죠? 데이터 센터를 그러면은 이제 메모리 수요나 이런 것들이 많이 줄겠죠. 그게 지금은 아니더라도 1년 뒤고 2년 뒤에 그럴 수 있다는 그 논리가 나온 건데 논리가 나온 거는 사실은 5월 달에도 있었고 7월 달에도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붉어진 거는 뭐냐? 데이터 센터 업체들이 질 때 뭐가 필요하냐면 돈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땅 부지가 필요하고 전력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죠? 그 처음에 올 상반계 잘 나갈 때는 전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어 전력이 부족하네. 그럼 전력은 많이 갖춰야 되겠네. 그 전력주가 올라갔죠.
심플하고. 그리고 금리 문제가 없을 텐데 갑자기 나옵니다. 금리가 계속 올라갔네. 10년물 금리 뭐 이런 식으로. 그런데 데이터 센터 질 때 보니까 부채를 많이 진 사람이 있어요. 음. 부채를 많이 지나. 그 업체는 오 금리가 올라가니까 야 이거 자기가 현금 돈을 벌어서 매출이 잘 나와서 현금 흐름이 좋아서 그 데이터 센터 케팩스 투자를 원활히 하는게 아니고 힘들게 힘들게 가는데 금리가 쭉쭉 올라오니 어느 정도 임계집에 돌아오면 사람들이 야이 회사 어떻게해?이 이 회사가 만든다는 데이터 센터,이 회사가 만든다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GPU를 임대하는 거,이 사업이 다 뭉개지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갑자기든 겁니다.
근데 갑자기는 아니고 그 대표적인 회사가 그 GPU를 사 가지고 M비디아에서 그거를 임대해 주는 회사가 있어요. 네오클라우드라는 회사입니다. 완벽하게 클라우드는 아니고 네오클라우드이라는 거예요. 그 회사가 코어위보하고 네뷰스가 있는데 어떻게 배실게 상단되 있습니다. 코어위보가 가장 약한 꼴이거든요. 걔네들이 어 망할 것 같다. 부도 위험률이 60% 정도 올라갔어요. 그걸 어떤 걸 평가되냐면은 우리가 금리를 이자를 내면 뭐 3%다 4%다 내면은 회사가 망할 것 같으면 CDS 프리미엄이라는 걸 가산세로 금리가 올라가거든요. 우리도 대한민국이 많을 것 같으면 대한민국 국가의 CDS 프리미엄이 얼마 도파갔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이 CDS가 크레딧 디폴트 수합이에요.
그 망할 거 같은 거를 위험을 어 금리에 얹혀서 뭐 당연히 그렇게 하죠. 네가 한 400P 500P였거든요. 4월인가 5월 6월 달에 근데 최근에 11P가 됐어요. 음. 11% 예. 그래서 그 얹혀서 15% 16% 된 거예요. 네. 거의 망하기 직전 느낌이네요. 예. 그러니까 뭐 그 뭐 기준으로 따지면 망할 확률이 50% 이상이 된다라고 한게 시들어서 이젠 확인이 되면서 어 그러면 다른 업체들도 캐시플로가 안 좋거나 빚이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다른 업체들도 그런 거 아니야. 이게 확 퍼지면서 투자가 될 어떤 느낌이냐? 어떻게 될지 정확히 모르지만 야 큰일 났네.
그러면 여태까지 쇼트지라고 공급 부족이라고 뭐 가장 핫한게 뭐죠? 딜의 반도체잖아요. 네. 그래서 많이 샀잖아요. 비싼 가격 주고 샀잖아요. 지금 실적이 100조 80 좋은데 이게 지속 가능해라는 의문에서 시작해서 그 의문은 사실은 7월 달에도 있었어요. 근데 8월 9월 되면서 전쟁이 안 끝나고 물가가 계속하고 그니까 금리가 계속 오르고 우리가 그러니까 임계점이 5%라는데 5% 5.3 참 이렇게 올라가고 그러면서 이제 9월 말 10월 달 되면서 이게 다시 한번 리마인이 되면서 야이 코아위브가 이른바 광산의 카나리아처럼 아주 안 좋은 진조다라고 생각하면서 그게 가장 큰 촉발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데이터 센터가 만약에 내년이 때 데이터 센터는 오래 짓는게 있고 내년 짓는데 그 질 때 한 2년 걸리거든요. 첫 번째 내년부터 또 데이터 센스 지어야 되는데 아까 올해 100개를 지어 내년에 150개 진다고 지금 컨센서스가 내년에 데이터 센터를 위한 투자는 지금 컨센서스가 한 40에서 50% 증가된다고 100 100인데 140 150 160 된다고 지금 쭉 왔는데 여기서 일부에도 만약에 만약에 안 되거나 그다음 단계 투자할 때 없어지면은 없어지게 확 줄면은 그러면 어떻게 돼요? 이런이 걱정이 되는 거예요. 그게 가장 큰 단처입니다.
그래서 이게 금리랑 어 개별 약한 기업의 결합이 지금 빅테크에 대해서 실적이 다음 주가 되고 어저께 메타 나왔지만 얘네들한테도 가혹하게 아니면 엄밀하게 따지는 거지. 야 너네 영업 현금이 돼. 영업 흐름이 돼. 그니까 이제 투자를 늘린다는게 오케이. 무작권 늘리는게 아니고 돈 마련했어. 유중으로 할 거야? 아니면 빚을 질 거야? 그 너네들은 빚을 덜 달내겠지. 10% 이렇게 금리 안 되겠지만. 그래도 걔네들도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음. 그러니까 그거 추세를 보면서 사람들이 투자가들이 해치펀드들은 도망가는 거죠. 음. 이게 어 7월 달에도 한번 크게 있었고요.
그 주가가 우리가 많이 빠졌잖아요. 기억나세요? 5,200 500 간게 딱 3개월 전에 10월 말에 있었어. 7월 만에 있었어. 7월에. 그러다가 너무 많이 빠지니까 막 끝까지 가다가 8월 달에 올라온 이유는 너무 많이 빠졌는데 7월 말에 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그래 우리도 프리 캐시플로가 안 좋게 마이너스됐어요. 투자하는 거 아마존도 잘하고 있는데. 근데 우리 말이야 회수가 됩니다. 한 3년 만에 회수됩니다. 그 얘기를 7월 30일 날 실발하면서 우리 그다음날 7월 31일 날 흥분해서 하이닉스가 상한가하고 그렇게 하면서 7월 30일 5,500이 하루에 1천 포인트가 그런게 30일과 31일에 아마존에 그 회수할 수 있다라는 얘기 나오면서 8월부터 달린 겁니다.
그래서 내려갔던게 8월 9월 달에 올라가요. 근데 아닌가벼 아니 그건 유지야. 올라가고 그다음에 실적도 아까 7, 8,9월 달 실 결국은 107조 뭐 80조 나오니까 막 주가 반등했죠. 8, 9월 달에. 근데 아까 10월 달 다시 오니까 금리가 안 내려가잖아요. 약한 거리가 코어가 그렇게 강산 광산의 카나에서 나오니까 다시 새로운 게하는 거죠. 야, 투자를 하겠다는 걸 알겠는데 금리가 문제네. 약한 꼴이 어떡할 거야? 이렇게 묻는 겁니다. 그 기시감이 있지만 좀 다른 거죠. 더 재밀하게. 그 프리 캐시플로가 프리 캐시플로는 뭐냐면 영업 활동에서 분 영업 이익에다가 감가 성하고 그다음에 뭐 세금 빼고 하고 투자한 걸 빼고남 남는게 현금이 돼야 되잖아요.
남는게 없는 거죠.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 되는 건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지난 분기에 이미 7월 달에 실적 발표될 때 아마존과 알파벳이 프리캐시퍼 마이너스. 음. 그리고 이번 엊그적게 발표된 메타 있잖아요. 메타는 데이터 센터를 하지 않지만 뮤즈 이런 거 하면서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니까 더 많은 투자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메타도 이번 분기는 크진 않지만 프리카캐시플러가 마, 달러로 확 줄었어요. 음. 그러니까 이게 걱정이 되는 거죠. 아, 빅테크도 그렇게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되면서 어, 현금 그럼 어떻게 프리캐시프 없으면 빚을 져야죠.
근데 빚을 두면 금리가 또 올라가는데 또 붙죠. 뭐 이런식이 되는 거죠. 이렇게 도미노로 해석을 하는 걸어 극단적으로 해석하다 보면은 아 내년에 데이터 센터가 올해보다 140 올해 100이면 140된다. 오케이 내년에 된다 하자. 내년도 상반기랑 하반기랑 다르다. 기존에 투자한 거 한다 하더라도 이제부터 투자하거나 내년에 투자하는 것이 유지될 수 있을까? 음. 음어 이런 생각을게 되면은 그 숫자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어 반도체를 추구하는 분석 기관에서는 올해가 대충 한 90% 100% 작년보다 거의 두 배 정도의 데이터 센터 투자가 일어났고 그 데이터 센터 투자할 때 들어가는 그 코스트의 거의 50%는 반도체거든요.
네. 근데 이게 100에서 140%도 올라가야 되잖아요. 근데 컨센서는 최근에 올라갔었어요. 지금도 각종 기관에서 그렇고 다 올라가고 있어요. 심지어 올해 100%인데 내년에도 80% 예측하는 사람도 있어요. 대부분 4 50%예요. 근데 최근에 별 유명한지 아닌데 성장을 못 할 수도 있다. 빠진다는 건 아니고 그게 빠지는 거예요. 성장을 못한다는 게 성장 못하면 뭐 지금은 뭐 지금 9월 달에 그런 얘기를 한다는 건 뭐죠? 올라가다가 내년 어느 빠진다는 거잖아요. 그게 그게 그런 색인 거죠. 예측 거지 원래 예측이 좀 안정적으로 이렇게 돼야지 40% 50% 믿지 않습니까?
이게 갑자기 벌어진 거죠. 그게 금리도 있고 이런게 있고 그래서 데이터 센터 수요가 헷갈리면 내년에 우리 반도체에 오더를 줄 때 갑자기 줄 수도 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 거기서 왜 우리가 해결이 안 되냐면 이런 겁니다. 자 봐요. 그 자금에 제약이 없어. 자금이 제약이 없으면 그랬을 때 데이터 센터를 저서 나올 수 있는 수요가 여기로 합시다. 여기 한 150 있어요. 150. 근데 자금의 제약이 있으니 엔비디아가 오늘도 얘기했네. 자금의 제약. 내가 보면은 제약이 없으면 150까지 갈 수 있는데 제약이 있어서 한 115밖에 못 갈 것 같아.
네. 그럼 예측이 두 개죠. 150 예측이 있고 115 있잖아요. 네. 네. 그러면 그걸 그 밑에 반도체 반도체는 어느 정도까지 따라갈 수 있나요?이 얘기를 정확히 안 하는 거죠. 음 올해 100인데 150으로 가서 내년에는 이게 뭐 자금이건 땅이건 뭐 반대하는 주민이건 이런 거 없이 하면은어 그한 160씩 갈 수 있는데 그 그 수요가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자기네들도 현황을 보니까 빨리 안 될 것 같다는 거 알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인 수요는 150 160이 아니고 115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수요를 160이냐 115냐 무슨 수요를 기준으로 반도체 업체들은 준비를 하고 있을까이 퀘션을 해야 되는데 오늘 우리 부인나님 다는데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근데 이제 전순왕이나 이런 사람의 말을 다이라는게 아니고 또는 브로컴이도 담이 되는 거 아닌데 그래도 우리하고 가장 친밀한 거는 GPU를 만들고 GPU에 H 같이 가는 거니까 비디아하고 브로드컴이 하는게 중요한데 걔네가 무슨 얘기는지 아세요? 브로이 8월 26일 날 두 달 전에 내년도 실적 전망을 했었어요. 실적 발표되면서. 근데 그 1등 기업이 굳이 내년도 다음 분기가 하는 거 내년도 실망을 할이가 없거든요. 근데 과감이 나와서 얘기했어요. 내년도에는 70% 성장합니다. 그 회사가 지금 애널리스트가 그렇게 잡지 않고 있어요.
70% 성장이에요. 근데 그 PR에 20번도 안 돼. 그지? 70% 성장인데 뭐라고 얘기했냐면 끝에다가 컨스트레ra트 제약이 없다면 아까 자금 뭐 이런 거 단서가 하나 붙었네요. 아니 제약이 없다면은 100% 할 수 있죠. 아 제약이 없으면 더 가는데 그러니까 수요가 두 개 얘기한 거라고. 근데 우리는 70% 얘기했잖아요. 그 제약이 없으면 100% 갈 수 있는데 그러면 어 그 반도체 업체들은 어디를 기준으로 했을 거냐 이거지. 아니 뭐 못 해도 70은 하고 그렇지. 근데 70을 기준으로 할 수밖에 없는게 반도체가 생산 투자를 많이 안 했기 때문에 하고 싶어도 100을 얘기해도 100 근처도 못 가요.
그 70도 지금 쉽지 않아서 그래서 반도체이 오른 겁니다. 그러니까 수요가 162 아니고 115 이렇게 했을 때 160이 엮겨어서 주가가 반도체 가격 자격이 이렇게 올라간게 아니고 이거는 엉감심이고 이렇게 다 갖춰 줄 수 있는데 안 돼서 110로 가는 것도 못 마치고 있어서 음 m비디아하고 애플하고 반도체를 못 구해서 이런 날리를 치고 있는 거예요. 그럼 너무 당연한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수수 수요 마침 공급은 제가 봤을 때는 이게 160 115면 115면은 이게 이제 약간 주관적인데 에너지인데 이게 한 70도 안 되는 거 같아.
공급을 그러니까 70, 115, 160이 있는 겁니다. 그죠? 공급이 안 되니까이 난리가 나 있는 거잖아. 그 그렇지. 근데 그게 115가 아니고 165기 때문에이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니고 115하고 70강도 너무 안 된다는 거죠. 이게 확 붙을 정도가 그 금방하면은 진짜 창신 메모리한테 가서 반도체 봤죠. 그죠? 네. 창신 창신 메모리도 물량을 많이 만들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게 수요가 110이고 여기 공급 75일 때 75가 갑자기 115를 갈 수가 없어요. 그거는 지금이나 그전이나 똑같아. 사람들이라는 수요 있 이게 115 같다 생잖아요.
165는 아이디얼이고 안 돼서 110를 얘기하고 있고 이것도 지금 한 70% 뭉치고 있는 건데 요게 요렇게 될 수 있는게 데이터 센터고 그게 돈이 문제고 자금의 문제고 그다음에 부지의 문제고 민주당이 되면은 어 데이터 센터를 뭐 텍사스 줄포하면서 다고 트럼프도 인식을 했는지 야기로 비싼데 안 되는데 너희 때문에 그러니까 데이라타 너네들이 전력을 확보하든지 정규 합에 대한 걸 뭐 배당금을 주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달래서 대사 제대로 를 지어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요런게 선거를 앞두고 더 헷갈리고 그 얘기가 원래부터 있었는데 다시 한번 붉어지니까 어 해치펀드는 무조건 해지하고 도망가야 되잖아요.
그러면 메모리 가장 쇼티지가 컸던 반도체가 만약에 혹시라도 바뀌면 가장 큰 비를 본다는 생각하니까 돈의 무브먼트가 시월 따들어서 확 바뀌어요. 그 이거는 삼성 하이닉스만 아니고 마이크론도 키옥시아도 샌디스도 똑같은 거예요. 네. 다만 삼성 하이닉스가 엄청 더 빠졌잖아요. 우리가 더 빠졌잖아요. 그 마이크로 같은 경우 40% 빠지 않았는데 우리는 뭐 정시없이 빠졌잖아요.이 더 빠진 거 이거는 좀 화다가 나는게 있는 거죠. 우리나라의 수급이 더 취악하고 대한민국이 삼성 자이닉스에 매달는게 너무 많으니 마이크론이 뭐 미국에서 비중하고 특히옥시아가 78등 다르잖아요.
일본에서. 그러니까 우리는 빠질 때 누가 조금 던졌을 때 받쳐줄 세력들이 상반기에는 돈의 자금도 많고 여러분들 돈도 많고 그래서 받쳐줬는데 지금 받쳐줄 세력이 없는 거죠. 140조 가게 지금 90조 밑으로 내려으니 그거 빠졌으니까 탁탁 던지면 빠줄 수 없으니까 같은 마이크론이나 그런 메모리가 빠지는 거보다도 똑같은 지금 말씀드린 이런 무료가 있더라도 우리가 더 빠진 거예요. 그래서 지금 빠진 가격 레벨은 가격 레벨은 100조하고 어 그 70조 80조이 개념으로 P이 네벤지 세지 이런 얘기하는게 이익이 단 이상 깎인다는 가정을 했을 때 도달했을 법한 20만 원 110만 원을 지금 가본 뻔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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