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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이번에 관세 이슈에 대한 부분이 또 금목이 되면서 스위스로부터 스입하는 골드바 1kg에 대해서 관세 39% 이걸 또 부과하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금시장이 놀란 거예요. 달러의 정 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이 바로 금입니다. 그래서 8달러 현상을 가속화시킴으로써 금격에는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막 몇 백원, 몇 천억이나 되는 투자 기관들은 평생 썩지도 변하지도 않는 이런 금을 사게 되는이 수요가 늘어나게 됩니다. 실제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것은 금의 메리트가 높아진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신사임당 구독자 여러분. 오늘도 금 얘기하러 나온 양배리 작가입니다.
반갑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앞으로 금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트럼프가 이번에 관세 이슈에 대한 부분이 또 금목이 되면서 금가에 한번 튀어 올랐었습니다. 스위스로부터 수입하는 금 골드바 1kg에 대해서 관세 39% 와 말도 안 된다. 그죠? 이걸 또 부과하겠다고 하니까 갑자기 금시장이 놀란 거예요. 야 이거 미리 사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 또 관세 오기 전에 미리 사나야 그래도 조금이라도 나중에 그 관세가 발생했을 때 좀 괜찮은 거 아니냐라고 하면서 코맥스에서 금에 대한 수요가 쭉 올라갔고 그거로 인해서 금가이 상승을 했는데요.
일단 이게 뭐 금을 떠나서 어떤 원자재가 됐던 그 상품에 대한 관세가 매겨지게 되면 그마만큼 유통 비용이나 이런 관세에 대한 부분이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가격이 크게 올라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물론 사실이 관세 문제는 제가 볼 땐 금방 완화될 거라고 생각해요. 이미 완화적인 스탠스로 들어가기도 했고요. 금의 관세를 매긴다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의미하는 바는 되게 큽니다. 금에 꼭 직접적인 관세를 매기지 않더라도 이런 관세 이슈가 되게 붉어질 때마다 이런 것은 또 금에 있어서 큰 영향을 준다라는 부분을 우리가 꼭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관세가 금이 아닌 다른 또 원자재에 먹겨지게 됐어요. 원자재가 아니라 뭐 자동차가 될 수도 있고요. 어떤 부분에든 관세가 매겨지게 되면 첫 번째로 그 제품에 대한 가격이 올라갑니다. 즉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뜻이죠. 그리고 두 번째는 비용만 올라가서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다 보니까 경기가 생각보다 안 좋아지는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자, 우리가 정리를 해서 물가는 올라가는데 경기는 안 좋아지는 이런 경제 상황을 우리는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 부르거든요. 이때 가장 빛나는 자산이 금입니다. 거기에 더불어 한 가지 더 금의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이 관세 전쟁이라는게 우리의 적대국한테만 관세를 때린다 이렇게 해도 사실은 문제지만 뭐 동맹국이고 아니고 떠나서 다 이렇게 일괄적으로 관세를 때리니 그동안 미국만을 바라보고 미국과의 그런 동맹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국가들조차 이제는 미국과 좀 멀어지려고 합니다.이 이 과정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게 바로 탈달러 현상이거든요.
한 2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전 세계 외안 보유고에서 달러 자산의 비중이 70%가 넘었어요. 근데 그게 벌써 50%대로 떨어졌습니다. 즉 미국이라는 국가 그리고 달러라는 자산에 대한 신용이 많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죠. 이건 사실 20년 전부터 이미 발생하고 있었던 현상이었습니다. 근데 여기에 이런 관세 문제 그것도 뭐 동맹국이고 아니고 떠나서 다 이렇게 관세를 부과하는 식으로 계속 스탠스를 취한다라는 건 탈달러 현상을 더욱 더 가속시키는 현상이다. 탈러 달러에서 벗어나자. 그러면 달러에 대한 가치가 떨어지겠죠. 달러의 정반대에 있는 정반대로 움직이는 자산이 바로 금입니다.
그래서이 관세 문제가 앞으로도 뭐 일종의 해프닝처럼 또 여러 번 붉어질 수도 있고 그다음에 또 완화되고 이게 반복되겠지만 이런 반복되는 행위 자체가 스테그플레이션 경제를 좀 불안하게 만들고 여기에 더불어 탈러 현상을 가속화시킴으로써 금가격에는 더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금값 상승 사이클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금 사이클이 한번 시작되면 한 10년 정도가 유지가 돼요. 지난 100년 동안의 데이터를 분석해 봤을 때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상승 사이클이 이어졌었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볼 때 이번 상승 사이클은 2019년에 시작했습니다. 상승 사이클을 알리는 시그널이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 실질 금리, 두 번째로 생산량이 지표에 대해서는 좀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아무튼이 지표들이 전부 다 2019년에 상승 사이클이 시작됐다 이렇게 시그널을 알려 줬어요. 지금이 2025년이니까 한 6년 정도 됐죠. 전체 사이클을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은 절반을 이제 조금 지난 시점이다. 그래서 사이클이 후반부로 갈수록 상승률이 가팔라지는 그런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간을 지난 지금이 금에 있어서는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되는 시기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여기에 더불어 확실히 지금이이 중반부를 지나서 후반부로 갖고 있다라고 느껴지는 그런 특징 중에 하나가 다극 체제로 가고 있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 우리가 영국이 패권을 잡았던 시기나 혹은 미국이 패권을 잡고 있는이 시기들을 보면 패권 국가가 아주 혼자서 거의 모든 경제를 자주 유지할 수 있을만큼 엄청난 패컴 파워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런 패권 파워가 균열이 가고 있다는 부분이 아주 중요합니다. 미국과 정 반대 있는 국가 어디인가 생각을 해 보면 중국과 러시아를 우리가 바로 떠올릴 수가 있는데요.이 두 국가가 주도하는 협의체가 바로 브릭스입니다.
브릭스는 어 러시아, 브라질, 중국, 인도, 남아프리카 공하고이 다섯 개의 국가가 협의해서 만든 그런 협의체인데 그런 조직인데이 조직이 정말 급속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엄청나게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데 어 2024년에 한 여덟 개국 정도가이 정회원으로 또 들어왔고 여기에 더불어 이제 2025년에는 파트너 국가들도 한 10개 넘게 해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가입 신청을 넣은 국가도 20개가 넘고요. 그래서이 브릭스라는 국가의 확장이 정말 이렇게 빠르게 되고 있다. 한 10년 전만 하더라도 브릭스라는 협의체는 늘 존재했고 늘 뭔가 미국과의 대척점에서 어떠한 행동을 보이는 것처럼 느껴는 졌지만 그게 그렇게 아 뭐 대단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이 확장세가 어마어마하다라는 겁니다. 브릭스 국가는요. 전 세계 인구에 거의 절반 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전 지구의 면적에 1이나 돼요. 그렇다면이 협의체가 과연 미국과 이제 대척점에 서서 이렇게 움직이는데 그냥 무시할 정도인가 하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이 브릭스 국가들이 그리고 하는 행동이 예전보다 훨씬 더 강력해지고 있다라는 부분인데요. 미국의 달러 패권에서 벗어나자는 그 일념 하나로 정말 오랫동안 철저하게 준비한 모습이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2002년에 중국은 상하의 금거래소를 출범시켰습니다. 모든 지금까지 거의 100년 동안 어이 금시장을 독점하는게 런던과 뉴욕이 두 가지이 서방국가 두 개 영국과 미국이 완전히 독점을 하고 있었는데이 금시장을 뺏어 오자라는 거예요.
완전히 여기서 독점하던 그거에서 좀 벗어나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자. 그래야만 탈달러가 가능하니까요. 그래서 2002년에 중국은 상하이금 거래소를 출범했고 같은 해에 아랍 에미레이트는 두바이 금거래소를 출범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2년에는 인도에서 인도 금거래소를 출범했고요. 2024년에는 중국과 사우디가 이제 위하나로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25년 현재를 기준으로 보면 중국과 러시아는 서로 교역할 때 95%가 위하나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물론 아직이 모든 것들을 다 합쳐도 달러 패권이라는 그 큰 성, 정말 단단한 성을 기준으로 볼 때 작은 틈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하지만이 작은 틈에 계속해서 이러한 돌덩이가 던져지게 된다라고 한다면 극틈은 균열을 이루고 언젠간 그 균열이 너무나도 커졌을 때 그 성이 무너질 수도 있다라는 걸 생각해 보면 지금이 균열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는 모습이 결국에는 금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게 지금 금 사이클이 중반부를 넘어서 후반부에 가까워졌다라는 걸 저 좀 더 직접적으로 느끼게 되는 포인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하반기 미국 기준 금리에 따라 금격은 어떻게 변동될까요? 기본적으로 금가격의 영향을 가장 크게 주는게 실질 금리라는 데이터거든요. 딱 데이터만 두고 봤을 때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을 뺀 값이에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금리는 낮아질수록, 물가는 오를수록 금력이 좋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금을 인플레이션 해치 자산이다 이렇게 부르잖아요. 그게 물가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러는데 물가가 실질 금리에 영향을 주니까 그래서 금을 이제 물가에 가장 좀 영향을 많이 받는 요소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요것과 함께 금리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데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는 낮아질수록 실질 금리도 같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실제 금리가 낮아진다라는 것은 더 이상 현금을 들고 있는 것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진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게 단순히 메리트만 떨어지면 다행인데 실질 금리가 가끔은 마이너스로 가기도 합니다. 마이너스요. 내가 현금뿐만 아니라 예적금을 넣어 놔도 미국 국채를 사놔도 1년이 지났는데 실질적으로 내 자산 가치가 떨어진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채를 보유한 사람이나 혹은 달러를 보유한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겠죠. 야, 이거 가지고 있어 봐야 내년 되면은 어차피 같이 떨어지는데 차라리 현금같이 이렇게 떨어질 바에 뭐 뭔가 실물 자산 뭐라도 사 놓자. 뭐 석유라도 미리 사 놓든 부동산이라도 사 놓든 뭐라도 사 놓자 이렇게 하는데 이제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로 떨어질 때 사재기를 해요.
뭐 미리 먹을 쌀이나 그런 필수 소비제들을 미리 사는 경향이 있어서 이쪽에서 가격이 많이 상승을 하거든요. 근데 투자 기관이나 막 몇백억, 몇 천억이나 되는 그런 투자 기관들은 그럼 뭐 미리 먹을 쌀을 1천억치 살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금 이렇게 뭐 평생 썩지도 변하지도 않는 이런 금을 사게 되는 이런 수요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것은 실제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것이고 실제 금리가 떨어진다라는 것은 금의 메리트가 높아진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9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이 되게 높아지면서 다시 한번 금리 인하 사이클이 가속화될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아지는게 금에 있어서는 꽤나 의미 있는 그런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금에 어떤 투자 자산을 관심 있게 보고 계신가요? 요즘에 어 이거는 근데 너무 집중해서 뜻 말아 주세요. 요즘에 제가 백금에 좀 꽂혔어요. 사실 백금은 여러분들도 투자 목적으로는 별로 생각을 안 해 보셨을 거예요. 그리고 사실 제가 6년 동안이 유튜브 방송하면서 이제 구독자들이 가끔 물어보거든요. 금 제가 방송을 많이 하니까 백금은 어떻게 보시냐. 근데 제가 6년 동안 별로라고 했어요. 왜냐면 실제로 백금이 어디서 가장 많이 쓰이는가 생각을 해 보면 디젤 자동차의 그 총매제로 많이 쓰이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디젤 자동차 앞으로 지난 경으로 가면 디젤 자동차도 많이 없어질 텐데 그러면 이제 뭐 백금이 뭐 그렇게 좋을까 이런 생각을 했었던 거죠. 실제로 그것 때문에 백금이 되게 안 좋았습니다. 최근까지도 되게 되게 안 좋았어요. 백금 가격이 우리가 흔히 어떤 뭐 백화점이나 게임 뭐 이런 데서 등급표 같은게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잖아요. 금 위에 백금이 있는데 정말 웃긴 건 백금 가격이 금가격의 절반도 안 돼요. 그래서 저도 이제 이런 부분을 생각해 보다가 백금이 만족을 거라는 모든 전망들이 이미 가격에 다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다 반영이 돼 있어서 원래는 백금 가격이 금가격보다 높아야 정상이긴 하거든요. 총양도 백금이 금보다 훨씬 적어요. 되게 희소한 자원이에요. 그래서 인류 역사에서 백금이 항상 금가격보다 높았었거든요. 근데 그 가격이 반토마 그러니까 금가격보다 금가격 반은 반도 안 되는 수준까지 내려왔다라는 건 정말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백금을 정말 최악으로 이미 바라보고 있다는 겁니다. 근데 이렇게 바라보고 나서 생각을 해 보면 첫 번째 역사적으로 볼 때 백금이 금보다 저렴했던 시기는 거의 없다라는 점. 두 번째 희소하다라는 점. 그리고 세 번째 그렇게까지 안 좋을 거라고 생각했던 백금이 생각보다 괜찮을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왜냐면 트럼프가 이제 당선되고 나서 파리기후 협약 그냥 탈퇴해 버렸잖아요. 그리고 전 세계가 예전에는 친환경 친환경 친환경 뭐 태양광 태양강 막 이런 식으로만 생각을 했던게 요즘에는 아 전기차 모르겠는데 그냥 다시 내형 기간 자동차 좀 쓰는게 어때? 지금 당장 우리 먹고 살 것도 힘들어 줄겠는데 뭐 화력 발전 줄이는게 아니라 그냥 일단 지금은 좀 먹고 살기 힘드니까 그냥 계속 때우자 약간 이런 식으로 어 좀 그런 친환경으로부터 다시 조금 멀어지는 스탠스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라고 한다면 과연 디젤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과거에 우리가 생각했던 친환경이 정말 뭐 옛날에 ESG지만 붙으면 다 상한가 같던 그 시절을 생각해 봤을 때 그때 생각했던 정보다 지금 어, 여전히 그 전망이 유효한가라고 생각하면 그렇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면 어이 100근 가격이 저는이 정도까지 저평가받고 있는 건 어 정말로 그 정도로 가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지금은 실제 가치보다 더 가격이 아래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게 저만 생각한 건 아닌 것 같은게 실제로 백금 가격이 요즘에 정말 무섭게 올랐어요. 막 금가격 10% 막 이렇게 오를 때 막 배금 가격은 40%씩 오르고 그랬거든요. 어, 그렇다 보니까 백금이라는 자산이 저는 음, 되게 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꽤 관심을 가질만큼 저평가일 수도 있겠다 요런 생각도 들면서 네, 바라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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