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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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6월 29일 발표 예정인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반도체 클러스터·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로봇벨트, 10년 천조원 규모)의 실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삼성·하이닉스 영업익 추정과 엔비디아 26만장 GPU 공급 등을 근거로 제시. 수출 호조는 반도체 중심이며 비반도체 수출은 -56%라고 지적. 해외직접투자 유입 유도 효과를 기대. 다만 자신의 발표 예측이며 투자 판단은 시청자 몫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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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6월 29일 오후 2시경 청와대에서 어 발표하기로 생방송으로 발표하기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지 어 제가 보시 보여 드리는 것처럼 어 주요 내용 안이에요. 안 제가 생각하는 안 반드시 이대로 발표될 것이다라는 것이 아니라 저는 이런 방향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참조적으로 여러분들이 수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바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러 가지 목적이 있는데 어 지방 균형 시대 혹은 국가 균형 발전이 전략으로서 어이 전 정정책을 일단 채택하는 것이고 첫 번째는 5극 3특 체제 이것은 어 이재명 후보 시절 대통령 후보 시절의 공약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국토 대계조 및 첨단 산업 거점을 지방에 육성하겠다라는 그 공약을 이행하는 여정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큰틀에서는 세 가지입니다. 3대 메가 프로젝트 핵심 추진 분야입니다. 첫 번째는 반도체 클러스터예요. 혼난권 중심으로 반도체 수직 계열화 및 글로벌 생산 거점을 구축하겠다라는 것이고요. 두 번째는 기가W급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겠다. 여기는 충청권입니다. 전력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초고대 AI 기지를 조성하겠다. 세 번째 피지컬 AI 로봇 벨트를 조성하겠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제조 인프라와 결합된 자율령 산업 로봇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는 계획입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말씀드릴 때 혹여나 걱정이 되는 것은 어 이미 이게 정쟁으로 불이 붙었어요. 그러니까 뭐 마치 뭐 호남권에 집중하는 뭐 이런 것들은 뭐 권력 남용 아니냐라는 식으로 야당에서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고 여당에서는 그게 아니라 균형 발전략인 것이다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여러분들께 정치적인 견해를 갖고 그 정치적인 평론는 부디 다른 정치 채널에서 들어 주시기를 기대해 주시고요. 저는이 방향이 맞다 그르다라는 것에 대해서 논하기보다는이 방향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까? 이대로 움직인다면 어떤 효과를 가져올까?라는 라는 부분에 어 주한점을 두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역시 6월 29일 월요일 2시경에 이게 발표가 되고 나면 발표된 어 실제 계획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여러분께 설명드리는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하나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호남권이죠. 제2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 광주 전남 생산 거점이고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후 공정을 생 만들겠다. 생태계 완결성을 확보하겠다. 소부장 기업 팬니스 협력 단지도 구축하겠다. 어, 물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핵심 생산 라인 증설도 할 것이고 글로벌 기업들도 유치할 것이다라는 것이 계획입니다. 쭉 내용을 먼저 설명드릴게요.
두 번째 충청권은 기가W급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겠다.이 정말 하이퍼스케러라고 하는 초고대 AI 인프라예요. 기가W급이니까요. 어 그 해당되는 전력망이 연계된 국가 AI 심장부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될 것이고요. 차세대 기술 융합을 통해서 삼성 디스플레이나 2차전지 밸류 체인과 시너지를 내겠다라는 방향성이고요. AI 팩토리 많이 이야기했었죠. 지능형 제조를 위한 클라우드 연산 자원 적기 공급도 어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겁니다. 그다음 영남권은요. 피지컬 AI 로봇 벨트를 조성하겠다라는 겁니다. 하드웨어와 AI를 결합시키는 구미, 보, 대구.이 지역에 제조 DNA가 있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AI와 결합해서 어 제조 경쟁력을 다시 한번 어 만들어 나가겠다.
지능형 로봇, 자율주행 모빌리티, 뭐 TK 신공항 기반의 글로벌 물류 연계도 가속화하겠다라는 것이 방향성입니다.이 3대 3극이죠. 3극을 중심으로 이런 세 가지 분야, 방향성을 가지고 어 추진해 나가겠다라는 겁니다. 자, 이제 이것의 실현 가능성 그런 것들을 진단하기 위해서 먼저 어떤 수준의 투자 규모가 발표될 것인지 천조원가량에 향후 10년간이에요. 1년간이 아니고요. 10년간 천조 뭐 쉽게 말하면 1년에 100조씩 투자가 들어간다. 민관 합동으로 말이죠. 정부가 다하는 것이 아니고 기업이 다하는 것이 아니고 민간 합동으로 1년에 약 100조씩 투자한다면 천조 투자를 하는 것이죠.
대한민국 경제 대전환을 이루겠다. 단순한 기업 투자를 넘어서 정부의 조성행정 지원 대기업 결단이 결합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내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이것을 통해서 일자리 창춘이나 지역 경제 자립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이죠. 자, 정부의 조성행정 5대 지원책. 물론 전력망도 적기 구축을 해야겠죠. 공업 용수도 확보를 해야 되겠죠. 규제도 대대적으로 혁파해야 되겠죠. 첨단 인재는 당연히 양성을 해야 되겠죠. 그리고 그냥 산업 시설만 있으면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옵니까? 고품격 정주 요건을 조성해야 된다.
의료, 교육, 주거 이런 것을 핵심 거점으로서 육성해야 된다라는 것이 방향성인 겁니다. 이제 정리를 하겠습니다. 세 가지죠. 단도체 클러스터를 광주전남에 AI 데이터 센터를 천안하나산 세종 충청권에 피지컬 AI 벨트를 구미보항 대구 영남권에 호남 충청 영남 각각 핵심인은 어 통합 패이 될 것이고 기가W급 에너지 허브와 데이터 센터 그리고 로봇 실증 센터 이렇게 될 겁니다. 어, 이것은 뭐 기대 효과로서는 반도체 패권을 확보한다거나 AI 3강 체제에 들어선다거나 제조업을 다시 부활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어 정부는 현재로서는 평가하고 있다.
제가 말씀드린 지금 드린 것은 이대로 발표할 것이다라는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제가 판단한다라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자, 그러면 일단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제가 의견을 드려 볼게요. 이제부터 제 의견입니다. 앞에 거는 제 의견이 아니에요. 이런 식으로 발표할 것이다라는 안을 발 여러분께 공유해 드린 것이고요. 자, 실현 가능성. 자,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 이익이 약 287조원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내년 영업 이익은 360조로 어 추산합니다. 순위익이에요. 하이닉스도 올해 200조 그리고 내년 280조.
마이크론과 비교해도 엄청나게 큽니다. 그러면 순 이익 실적치를 생각해 보면 민간 합동으로 10년간 천조니까 1년에 100조 정도 평균. 그렇죠? 그럼 1년에 평균 100조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정부가 약 20조. 민간 기업들이 약 80조. 그럼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뭐 30조. 하이닉스가 예를 들어서 약 30조. 그리고 그 밖에 나머지 기업들도 뭐 10조, 5조. 그리고 글로벌 기업들도 뭐 10조, 20조 이런 식으로 된다면 가능할까요? 가능하지 않을까요? 뭐이 부분은 실현 가능한 수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 오늘 제가 어 전북 자치도 지사에 인수위원회 그러니까 전북 어 전라북도 도지사 당선인이 오늘 좀 이슈가 됐었어요.
그 SNS에 젠슨왕과 삼겹살 회동을 하고 싶다. 그래서 젠슨왕과 아마도 여러분 얼마 전에 젠슨왕 CEO가 다녀갔고 이때 엔비디아 한국 AI 기술 센터를 건립하겠다라는 약속을 했죠. 구두로. 이것은 제가 AI로 이미지를 한번 조성해 본 것뿐입니다. 약속을 했죠. 그러니까 이것을 전북의 지자, 세만금 간척 지역의 지자라는 것을 더 구체적으로 논의하자라는 제한일 거라고 생각되고요. 제가 오늘 인수위측과 통화도 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좀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다만 이것은 전북이고요. 호남권, 광주 호남권과는 조금 거리적으로 차이가 있는데 다만 엔비디아가 전북도의 기술 센터를 건립을 한다 하더라도 혹은 뭐 전북도에 안 짓고 광주 호남에 지을 수도 있는 거예요.
그건 아직 확정된 건 하나도 없으니까. 그렇게 된다면 어쩌면 이게 더 커질 수도 있겠죠. 전북, 광주호남, 뭐 영남 그렇죠? 충천이 전반에 걸쳐서 여러 클러스터들이 조성될 수 있겠다라고 봅니다. 근데 제가 여러분들께 여러 차례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다시 한번 AI, 피지컬 AI 밸류 체인을 설명드려 볼게요. 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HBM을 만들죠. 엔비디아는 GPU를 만들자. HBM과 GPU가 합해지면 AI 인프라의 핵심인 겁니다. 데이터 센터의 핵심이라고요. 그럼 이게 어디에 쓰느냐? 피지컬 AI와 교신하는데 쓴다. 삼성전자가 만드는 모바일폰, PC, 또 가전 제품과 그리고 로봇 자동차와 이게 다 뭐예요?
이것과이 AI 인프라가 만나면 그게 피지컬 AI라고요. 그리고 네이버는 피지컬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SK 에너지는 어 당연히 전력. SK 텔레콤은 통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이런 AI 인프라, 통신 인프라, 전력 인프라가 기반이 되어서 이런 어 휴대폰, PC, 가전 제품, 로봇, 자동차와 AI 서비스를 물리적 공간에서 우리가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이게 피지컬 AI예요. 이게 젠슨 CEO가 첫 번째 한 7, 8개월 전에 다녀갔을 때 어 치킨 회동하면서 26만 장의 GPU를 우선 공급하겠다 하는 대상 삼성전자 현대차 다섯 개 아 5만 장씩 SK 5만 장 네이버 6만 장 그리고 정부 5만 장 26만 장 아닙니까?
그리고 이번에 최근에 다녀간 경우는 LG 전자 두산 왜 만난 거예요? 왜 회동한 거예요? 삼겹살 회동 왜 했어요? 네이버 왜 왜 했습니까? 역시 같은 거예요. LG 전자도 가전 제품 PC 만들고 두산 로보틱스 있고요. LG U플러스 통신 인프라 필요하고요. 두산 어 에너빌리티 전력 여러 가지 다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결국은 AI 밸류 체인인 것이고 어 MV는 사실 GPU를 만드는 기업일 뿐이지 자동차를 만들거나 로봇을 만들거나 세탁기 냉장고 못 만들어요. 제조가 없어요. 그니까 한국과 함께 해야 돼요. 그래서 AI 기술 센터를 만들겠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AI 밸류 체인을 한국만큼 다 갖추고 있는 나라가 없으니까 중국과 협력하겠습니까? 그러면 한국가 하겠다라는 거죠. 자, 이런 관점이다. 그러면 이렇게 했을 때 지금 호남권, 또 충천권, 영남권 결과적으로 피지컬 AI 각각의 클러스터의 특색들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그 클러스터들이 모이면 한국의 AI 고속도로가 생기는 거죠. 쉽게 말하면. 그게 결과적으로는 우리에게 굉장히 긍정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이런 AI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데이터 센터 짓고 전력 공급망, 통신망 깔고 나면 글로벌리 얼마나 많은 국가에서 한국에게 AI 인프라 조성해 달라고 발주하겠습니까?
지금도 어 화학 플랜트, 석유 화학 플랜트, 어 해양 플랜트, 어 스마트 팜,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도시 건설해 달라고 그죠? 그런 거죠. 그게 미래 비즈니스라는 거죠. 이게 어떤 효과를 가져다 줄까 정리를 지금부터 해 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의견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수출이 43.5%로 %로 굉장히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이건 역사적으로 이런 숫자가 있을까 할 만한 숫자입니다. 43.5% 5% 수출이 증가해요. 근데 그것은 사실은 반도체 때문이에요. 반도체를 뺀 나머지 수출 증가율은 -56%예요. 심각합니다. 근데 저는이 이때 무슨 생각을 했냐면 지금 반도체 수출만 이렇게 급증하고 있고 나머지는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만약에 이런 국면에 우리가 반도체가 없으면 어떡할 뻔했지? 이런 생각을 해요. 그런데 반도체 중에서도 우리는 어떤 반도체를 잘합니까? 디램 반도체만을 잘하는 거예요. 현재. 근데 보시는 것처럼 디램 반도체의 시장 점유율은 안타깝게도 지금 점유율을 뺏기고 있어요. 누구한테? 나냐 대만 기업, 창신 메모리 중국 기업, 마이크론 미국 기업한테 시장 점유를 점진적으로 잃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완수해야 되겠죠. 그래서 이게 결과적으로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것이고요.
첫 번째. 두 번째 역시 HBM 같은 경우도 SK 하이닉스가 한 때는 혼자서 80%였었어요. 그리고 삼성전자가 20%였었고요. 근데 마이크론이 지금 치고 와서 벌써 21%까지 왔습니다. 마이크론도 대규모 미국에 투자를 받아서 미국 내에 AI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 반도체 밸류체인을 완성하겠다 하면서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HBM, 딜램 확보해 나갈 가능성이 있어.이 이 부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반도체로 먹고 사는데 반도체마저 뺏기면 됩니까? 안 되죠.
반도체를 갖고자 하는데이 초격차 전략을 완수하는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 반도체 HBM을 포함한 메모리 반도체에서 나름의 실적을 이어가고 있는데 비매모리 반도체는 어떻습니까? 그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에는 크게 첫 번째 파운드리가 있는데 파운드리 우리나라 시장 점유율이 삼성전자 보세요. 13%에서 7%로 쪼그라들었어요. 시장 사이즈는 커지는데 시장 점유율은 쪼그라들고 있어요. 그럼 우리 어떻게 됩니까? 우리도 반도체 앱 만들어야 돼요. 파운드리 만들어야 돼요. 우리도이 시장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송하는 것은 비메모리 반도체, 특히이 니스 파운드리 영역에서도 충분한 이렇다할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것이고 그리고이 과정에서 소위 시스템 반도체, AI 반도체 영역까지 충분한 기술적 격차를 갖춰 나가기 위해 우리는 왜 GPU를 만들면 안 됩니까? 우리도 GPU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면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디램 반도체에만 집중해서 그 외쪽으로도 우리가 추가적으로 반도체 전 영역에서의 시장 기회를 갖기 위한 행보 행보에서 지금 이런 것들이 있을 필요가 있겠다. 그런게 효구하겠다. 가끔 전력 인프라 부족하다.
수도 공급 부족하다 하는데이 전력 공급 수도 공급이 부족하니까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가이 프로젝트에 담겨 있어요. 부족하니까 안 된다가 아니라 그 부분을 건설하고 동시에 AI 인프라 반도체 인프라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이해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기대 효과는 해외 직접 투자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로 상하고 있는 해외 직접 투자가 보시는 것처럼 유 수준이에요. 수준이 지금 2,억 달러 정도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해외 직접 투자 유입액이에요. 근데 나가고 있는 해외 직접 투자 유출액이 어 대략 대략 6,억 달러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계속 나가는 돈이 많은 거예요. 들어오는 돈보다. 이게 저는 그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죠. 우리나라 환율이 구조적으로 높아져 있는 상황을 만드는 배경이다. 그래서 외완 정책은 외완 시장 밖에 있다라고 그동안 주저항했었던게 외국인 투자, 해외 직접 투자를 유입시켜야 된다. 근데 그 해외 직접 투자를 유인할 만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기술센터 만들고 R&D하고 여기서 테스트하고 정말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과 기술 교류하고 HBM을 우선 수급받고 싶고 그죠? 자국내 그니까 이런 여러 여정에서 해외 직접 투자 유인책이 분명히 될 수 있다.라는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 정부로서는 그런 정책을 가동해야 된다.라고 의견을 드렸죠. 이게 제가 생각하는 기대 효과입니다. 여기서 마무리하지 않고요. 여러분들이 가장 기대하시는 과연 이게 주식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궁금하시죠? 그럼 3대 프로젝트별로 나름의 어 관련 업종 종목이 있겠죠. 제가 여러분께 걱정이 되는게이 종목을 사세요라고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관련 기업들이 이런 기업들이 있다라고 정리만 해 드린 거예요. 이런 기업들이 다 뭐 주가에 반영될 것이고이 기업들이 어마어마한 수주를 할 것이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그러 투자 여부는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영향은 있을 수 있을 테니 말씀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겁니다. 일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가 있죠. 그러면 종합 반도체 기업, 소부장 기업, 유리 기판이나 첨단 패키징 관련 기업들 그죠? 피지컬 AIN 로봇 같은 경우도 산업용 협동 로봇에서 이런 기업들이 AI 소프트웨어 및 엔진 영역에서 이런 기업들이 또 기가W급 AI 데이터 센터 하면 전력 인프라나 변합기 영역에서 이런 기업들이 또 전선 및 송배전도 많이 필요하겠죠. 냉각 및 데이터 센터 설비도 필요하겠죠.
그러니까 오히려 전력 공급이 부족하고 수도 인프라가 부족한다. 근데 전력 인프라를 더 많이 깔겠네. 수도 인프라를 더 많이 깔겠네. 그리고 그렇게 정부는 정책을 세워야지 이렇게 생각을 해야지 수도 인프라 전력 인프라가 부족하니까 안 돼. 그렇게 하면 안 되죠. 그죠? 그렇게 여러분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 여러분께 두 가지 공지 사항 말씀드릴게요. 여러분들이 경제 공부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됩니까? 그때 제가 말씀드린게 경제 입문서를 꼭 보십시다. 경제 읽어 주는 남자 15 경제 특강. 경제 입문서를 보시고 그리고 뉴스를 보시거나 제 방송을 보시거나 강의를 들으시거나 어떤 책을 읽으시거나 할 때도 훨씬 많은 걸 쉽게 가져가실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제 오프라인 특강 7월 25일 오후 3시에 있습니다. 트럼프 중간 선거 전국에 8월부터 들어가겠죠. 대규모 유동성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여러분 질문 갖고 계실 텐데이 주제로 오프라인 특강을 합니다. 20문분 한정에서 어 여러분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 물론 김광석의 경제학교에 아예 이참회 조인을 하신다면 이런 매월 있을 월간 전망 수업 자동 참석하실 수 있죠. 그 밖에도 경제학교 조인하시면 어 매주 줌수업 매일 아침 경제 등교길 뉴스 5분짜리 음성으로 여러분께 뉴스를 들려 드리거든요. 이런 것을 충분히 유튜브 이상으로 교감하실 수 있으니까 어 이런 책 관련, 강의 관련 그리고 김광석의 경제학교라는 어 저와 소통하는 이런 커뮤니티 이런 것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를 남겨 드릴테니까 여러분이 링크로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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