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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미국 증시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래 들어서 미국 증시가 많이 올랐는데 근데 한 20% 정도 거의 코스피보다는 한 1분 정도밖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달러가 많이 조정을 받다 보니까 미국 증시를 투자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좀 박탈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때 저점을 잡은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그리고 오래 들어서 뭐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머잔 요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생각보다는 많이 올라오지 못했거든요. 뭐 브로드컴, 구글 아니면 마이크론 요런 일부 종목들만 많이 올라왔지 전반적으로는 그렇게까지 사실상 뭐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까지 뭐 크게 우세했다라고 보기도 좀 힘듭니다.
그리고 다군다나 최근 들어서 미국 증시가 옆으로 좀 기는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꾸준히 이렇게 올라왔다가 최근에는 이평선이 옆으로 조금은 누은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막 떨어지다가 오르다가 떨어지다가 오르고 요런 모습도 보이고 있어서 오늘은 일단 내년도 미국 증시가 어떻게 움직일 것 같을지 그리고 최근 들어서 왜 이렇게 옆으로 기고 있는지 그리고 요거에 대해서 제 생각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나스닥이 최근에는 옆으로 좀 기는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이때까지이 산업을 지탱해 줬었던 IT 테크놀로지 산업이 좀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뭐 엔비디아 뭐 요런 기업들이 별로 안 좋은 모습도 보이고 있죠. 오히려 이평선을 뚫고 내려가고 오르고 내려가고 오르고 좀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나스닥을 지탱해 줬었던 컨머시크리컬 뭐 요쪽으로는 이제 아마존이랑 테슬라 요런 기업들이 들어갑니다. 요것 같은 경우도 최근에는 옆으로 행보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고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요쪽으로 뭐 메타 아니면 구글 요런 쪽으로 들어갑니다. 전반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안 좋기는 한데 그나마 구글이 좀 하드 캐리하는 모습을 보고 있어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좀 올라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성장성이 조금은 둔화된듯한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반대로 헬스케어가 많이 죽었다가 최근에는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대비에서는 최근 들어서는 다우존스가 상대적으로는 조금은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고 있는 것도 그 이유이기도 하죠. 일단 나스닥이 왜 이렇게 조정을 받는지 그거 관련돼서는 제가 최근에 어떤 영상을 올렸냐면 어 나스닥 100백 그리고 코스피 증시가 못 오르는 이유와 관련된 제 생각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특히나 이거 관련돼서 나스닥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렸는데 왜냐하면 그때 당시의 영상에서 제가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이게 영레포 장고라고 하는 겁니다. 영레포 장구가 올라갈 때는 긴축적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반대로 영포 장구가 떨어질 때는 유동성을 불러일으킨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과 같은 경우는 영포 장고가 거의 제로 거의 지금 바닥에 있습니다. 그 말은 이게 떨어져야 요동성을 공급을 하는 건데 지금은 요동성을 공급하기가 쉽지 않다. 반대로 이제 영래프 장고는 오를 일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 이거는 긴축적인 방향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더 이상 이때까지 유동성을 받쳐줬었던 영래포 장고가 제로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옆으로 횡보하는듯한 모습이 아니야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거죠. 한 9월, 10월 요때부터 좀 영프 정고가 제로까지 떨어졌는데 최근에 나스닥 지수 같은 경우도 거의 요때부터 좀 행보하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거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지급 준비금 같은 경우도 최근에는 많이 떨어졌습니다. 2022년도 요때 긴축적인 정책을 발표했었죠. 그때 당시에 뭐 빅스텝, 자이언트 스텝 그러면서 금리를 엄청나게 올리고 그때 양척 긴축을 본격적으로 진행을 하면서 지급 준비금이 쭉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2013년도 초 요때 SVB 사태가 있었죠. 뭐 뱅크런 요런 것 때문에 지급 준비금이 매마르고 있다. 그때 뭐 이제 JP모관이랑 골드만삭스 요런 은행들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제 요런 기업들 뭐 요런 SVB 사태를 막기 위해서 335 돈을 모아서 이게 다시 구제금융을 펼쳤습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올라왔다가 최근에는 이게 다시금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그 말은 유동성이 점점 더 매마르고 있다라고도 여기서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요거는 단기 레포 시장에서도 발짝이 일으켜지고 있다라는 것으로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이거는 2011년도부터 해서 지난 5년 동안 레포 시장의 흐름을 나타낸 건데 요렇게까지 레포 시장이 발작을 했었던 경우는 없었어요. 근데 최근에는 레포 시장이 굉장히 큰 규모로 발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거는 단기 금융 시장에서 돈이 매화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도 불구하고 저는이 영상에서 나스닥은 앞으로 꾸준히 올라갈 수가 있다. 요렇게 하락하는 거는 연례 행사다. 매번 요렇게 있을 수 있다. 장기적으로론 올라갈 것이고 그래서 언제 매수할지가 더더욱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요렇게 레포 시장에 발자가 일으키고 지급 준비겸이 떨어지고 영레포 장고가 바닥에 있으니까 당연히 연준이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연준은 이번에 FOMC에서 0.25% 5% 금리를 인하했습니다. 그리고 양적 긴축도 종료했습니다. 그때 파월르장이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지급 준비금이 풍부한 수중에서 충분한 수준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양적 긴축을 종료해야 될 타이밍이 왔다라는 이야기를 했죠.
지급 준비금이 풍부한 수준에서 충분한 수준까지 떨어졌기 때문에 양적 근축을 종료해야 된다라는 것을 이야기하죠. 생각보다는 파월장이 비둘기파적인 모습을 보여서 시장에서는 환소성을 일으키고 그리고 우리들은 또 하나 더 군다나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이번에 파워장에 R&P라는 전략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죠. RM라고 하는게 말이 이제 어 RP라고 하는 거지 사실상은 거의 양적 완화. 양적 완화라고 하기는 좀 그렇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는 또 돈을 푸는 겁니다. 양적 완화는 장기체를 많이 사 주는 건데 근데 R&P 같은 경우는 단기체 1년물 이하짜리에 단기체를 많이 사 주는 그런게 좀 다르긴 합니다.
그래도 돈을 어느 정도 푼다라는 면에 있어서 연준이 이제는 좀 소방수적으로 모습을 불러일으켰다라는 점에서 우리가 주목을 할 수가 있죠. 레프 시장이 좀 발짝을 일으키고 그리고 지급 준비이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연준이 소방수로서 나타났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 영상에서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지금이 생각은 저는 유효합니다. 지금 당장은 나스닥이 조금 이렇게 어 조정을 받고 있고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을 보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거는 조금은 떨어질지 언정 다시금 꾸준히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FOMC에서 연준이 RNP라는 새로운 정책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 조금 더 세부적으로 보면 어 재정권 1년 이하 국채 그러니까 T빌을 주로 사드리는게 골짜이고 R&P는 당장 12일부터 개시된다. 지금부터 이미 실행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해서 진행 중입니다. QT 종료는 지난 10월 FMC에서 결정된 뒤 시행되기까지는 한 달 남짓 걸렸지만 요동성 주입은 거의 즉각적으로 돌입한다. 그러니까 그만큼 유동성 주입이 많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이야기하기도 하죠. 레프 시장에 발짝을 일으키다 보니까 요거를 무조건 연준이 나서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R&P는 일단 월간 약 400억 달러의 속도로 시작된다라고 하니까 거의 월마다 한 45조 정도 돈을 푼다라는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어 지금부터 이제 시장이 괜찮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요게 양적 완화는 아니기 때문에 갑자기 뭐 버블을 일으킨다든지 나스닥이 2020년도 21년도처럼 엄청나게 많이 오른다든지 요런 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하방을 어느 정도 좀 받쳐 주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요 R&P 전략은 최소한 4월 달까지는 진행한다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4월 달에 이제 뭐 소득세나 아니면 법인세나 요런 것들을 거두잖아요.
그 전에이 법인세 소득세를 거두기 전까지는 유동성이 좀 매마일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전에 이제 돈을 풀겠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 4월 달까지는 돈을 어느 정도 푼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그리고 R&P는 어 필요할 경우 잔존 만기가 3년인 국채로까지 매입 대상이 확대될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니까 앞서 보신 것처럼 원년에 1년 이하빌짜리의 단기체만 사 주는데 근데 혹시나 좀 유동성이 매마르게 되면 3년까지 확대될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조금 더 시중의 유동성에 대해서 연준히 생각하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그래도 일단 RP는 1년 이하짜리 단기체 위주이기 때문에 최근에 단기체랑 장기체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단기체 같은 경우 3개월짜리가 금리가 굉장히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0년물 뭐 20년물 30년물 장기차 금리 같은 경우는 그렇게까지 떨어지지 않고 있어요. 왜냐면 연준이 단기체를 사 준다라 그러기 때문에 단기체 금리는 떨어지고 있는 거죠. 하지만 장기체 금리는 떨어지고 있지는 않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요거는 1드 커브를 봤을 때도 더군다나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5년도 올해 초만 하더라도 단기체 금리가 한 4.2%에서 4.4%요 정도였는데 지금은 굉장히 많이 떨어졌어요.
장기체 금리는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단기체 금리가 떨어지면 결국에는 장기체 금리도 떨어진다. 왜냐면 연준이 이제 단기체를 사 준다 그랬잖아요. R&P 전략으로. 근데 그러면 재무보 입장에서는 이제 장기체보다 단기체를 더 발행해도 됩니다. 왜냐면 단기체를 사 줄 수 있는 여력이 하나 더 생겼으니까. 지금까지 재무부의 단기체랑 장기체의 발행 비중을 보면 요게 이제 단기체의 발행 비중이고요 위에 있는 점선이 장기체 발행 비중입니다. 경제가 안 좋을 때는 항상 단기체 발행 비중이 올라갔었습니다. 2001년도 다컴버일 때 단기체 발행 비중 올라갔고 2008년도 글로벌 금융익이 단기체 발행 비중 올라갔고 20년도 코로나 때 단기체 발행 비중 올라갔고 그리고 SVB 사태 요런 것 때문에 유동성이 매마일 때 단기체 비중이 또다시 올라갔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이제 단기체 비중이 떨어지고 있죠. 요거는 영포 장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게 매마르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영향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영포 장고나 아니면 단기체를 사 주는 주체 같은 경우가 MMF 머니마켓 펀드가 있는데 머니마켓 펀드가 영포 장고에서 이미 단기체로 많이 옮겨 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단기체를 발행할 수 있는 여력 자체가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죠.요 요 상태에서 단기체를 많이 발행한다라 그런다면 더더욱 레포지정에 발짝이 일어날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제는 연준이 단기체를 사 준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단기체를 발행을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영레포 장고가 많이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사지니까 단기체 발행 비중은 올라가게 되고 그러면 장기체 발행 비중을 상대적으로는 덜 발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장기체에 대한 공급이 줄어들게 되고 상대적으로 장기체의 가격이 오르고 장기체의 금리가 떨어질 수 있다. 장기적으로는 단기체가 떨어진 것만큼 장기체도 금리가 떨어질 수가 있다. 장기체 금리가 떨어지게 되면 요게 실물 경제에 대해서 영향을 많이 끼치잖아요. 뭐 부동산 시장이라든지 아니면 회사체 발행한다든지 요런 쪽으로 실물 시장에 대해서 영향을 크게 크게 영향을 맺칠 수 있기 때문에 나스닥도 다시금 지금은 옆으로 행보하고 있지만 다시금 오를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이번 FC에서 연준이 QRA 관련돼서 이야기를 했는데 QRA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TV 단기체 발행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26년도 1월 달부터 우리들은 재무부들은 아 연준이 아니고 재무부입니다. 재무부는 단기체 발행 비중을 늘릴 것이다. 앞으로 자본 지출이 예상되기 때문에 단기체 발행 비중을 늘릴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이번 QA 정책에서 발표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보더라도 재무부의 단기체 발행 비중을 올림으로 인해서 경기를 부양할 것 같다라는 것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뭐 이렇게 경기가 안 줄 때마다 단기체 발행 비중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내년도 1월 달부터 단기체 발행 비중을 올릴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도 실물 경제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단기체 발행 비중이 올라가면 유동성이 또 늘어나는 효과도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단기체는 짧잖아요. 장기체는 깁니다. 짧은 단기체를 많이 발행을 하게 되면 실물 경제에서 돈이 그만큼 빨리 순환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담보적인 그런 요인에 있어서도 단기체는 이게 뭐 2개월 뒤에 3개월 뒤에 정부에서 발행을 보증해 주는거다 보니까요 담보 비율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근데 장기체는 20년 뒤 30년 뒤부물이 100%까지 가까이 올라가진 않아요. 그래서 담보물에 있어서도이 단기체가 가치가 훨씬 더 크기 때문에이 담보 가치가 높아서이 단기체를 담보로 해서 또 다시 돈을 빌리고이 돈을 빌린 거를 또 단기체에 사고 또 단기체를 산 거를 담보로 해서 또 뭐 돈을 빌려가 단기체를 사고 요런 식으로 돈이 계속 회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유동성도 계속 올라가는 그런 효과도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도 한번 봐야 될 필요가 있고 그리고 이번 QRA에서 장기체 발행 비중에 대한 전망이 있었는데 그거는 좀 유지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장기체가 공급이 그대로 유지가 될 거 같기는 하지만 단기체 공급이 올라감으로 인해 가지고 1월 달 이후 2월 달, 3월 달 요럴 때는 또 어떻게 될지 요런 것들을 조금 더 지켜봐야 될 필요가 있죠. 그리고 이번 QRA에서 발백 정책에 관련된 이야기도 있는데 재무부는 향후 분기 동안 유동성 지원을 위해서 만기 인박한 증권을 최대 380억 달러까지 매입을 하고 현금 관리 목적으로 1개월에서 2년 만기 증권을 최대 250억 달러까지 매입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동성을 지원을 하기 위해서 과거 발행했었던 옛날 채권을 우리가 사 줄게라고 얘기를 하는거다 보니까 어찌 보면 요런 부분들에 있어서도 유동성을 끌어올릴 것 같다라는 것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레포 장고가 바닥에 향해 있었기 때문에 이때까지 단기체 발행 비중을 올리지 못했지만 연준히 요걸 사 준다라는 거죠. 그래서 유동성이 공급을 될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리고 그것도 그거 플러스 지금 MMF 머니마켓 펀드의 자금이 진짜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22년도 요때는 양적 그런 것 때문에 머니마켓 펀드가 그렇게 올라가지 못했어요. 근데 지금은 시중에 돈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리고 연준 입장에서도 양적 긴축이 계속 진행됐는데 이번에 양적 긴축을 종료했죠. 그리고 RP 반기체를 격사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여기 최근에 있었던 거를 보면이 대차대절표가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화를 일종에 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때까지 시중의 요동성을 계속 줄였는데 지금은 요동성을 공급을 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M0라 그러죠. 본원 통화 같은 경우가 원래 떨어지고 있었는데 요거도 다시금 플러스 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게 플러스가 되면 이제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M2. M2도 뭐 조금씩 오르고 있기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연준이 개입을 하면서 M2도 더더욱 올라갈 수가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거 무엇보다는 요런 것들이 실현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요동성을 계속 공급하는게 돼야 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어 물가가 잡혀야 됩니다. 지금 CPI 지수랑 PPI 지수 같은 경우가 이제 내년도에 발표됩니다. 1월 13일 그리고 1월 14일 날 발표가 되는데 그때 이제 좀 많이 잡히는게 중요하겠죠. 만약에 CPI 올라가고 PP 올라가고 그러면 연준의 R&P 전략 요런 것들도 다시 후퇴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다행히도 최근에 나타났었던 CPI가 어 나쁘지가 않아요. 2% 목표이기는 한데 아직 2%까지는 좀 멀었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예측치 대입에서 계속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요 CPI를 좀 세부적으로 보면 CPI에서 한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주거비가 최근에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주거비 같은 경우는 원래 끈끈하다라 그래서 잘 안 떨어지는 스티키 인플레이션이죠. 근데 최근에는 굉장히 많이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어서 요런 부분들도 어찌 보면 요동성을 계속해서 끌어올리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리고 서비스 물가 같은 경우도 요것도 끈끈한데 최근에 계속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뭐 교통비라든지 아니면 의료비라든지 요런 것들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요. 그리고 더군다나 어 BEI 지수라고 해서 이건 브레이크 이븐 인플레이션 레이트. 그러니까 BI라고 하는게 명목 국채 금리에서 그리고 팁스 물가 연동체 금리를 뺀 겁니다.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BEI 수익률이라는게 투자자들이 봤을 때 향후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 것 같을지를 예상하는 겁니다. 그 지표 같은 경우가 지금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2% 목표를 하고 있는데 2.2%까지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도 어찌 보면 어 금리가 앞으로 좀 떨어뜨려야 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유동성도 어 충분히 공급해도 될 것 같다라는 부분을 한번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실험률도 최근에 많이 오르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예측치 대비해서 계속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요런 것들도 어찌 보면 유동성을 다시 높여야 되겠죠.
레포 시장이 발작하고 지급 준비금이 많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고용에 있어서도 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FC에서 점도표에 있어서도 연주는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유동성을 끌어올리는 비둘기파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25년도 올해 연말 기준으로 지금 3.75% 75% 금리를 낮췄는데 근데 내년도 내 후년도 그리고 롱런 중립 금리 수준 같은 경우도 어 거의요 수치는 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요거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어 많아졌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런 부분들도 어찌 보면 어 그렇게까지 뭐 비두기파적인 건 아니긴 한데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렇게까지 또 매파적인 모습을 보이는 건 아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파워의장이 최근에는 아 말련 병장인데 최근에는 좀 요동성을 올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있다. 뭐 트럼프는 금리를 뭐 비컷 내려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파울장 입장에서는 나름 나름대로 비기파적인 모습을 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지금 다음 차기 연준장이 뭐 케빈 해시이 되든 케빈 워시가 되든 요런 것들은 크게 중요하지가 않다라고 봅니다. 얘네들이 뭐 금리를 낮추든 말든 금리를 낮추더라도 결국에는 장기체 금리가 많이 떨어져야 나스닥이 좋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듯한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물가에 있어서도 그리고 고용에 있어서도 유동성 측면에 있어서도 그러다 보니까 저는 어 지금은 어찌 보면 좀 레포 시장이 발짝을 일으키고 지급 준비금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옆으로 좀 행보를 하고 있고 뭐 조금은 더 떨어질 수도 있겠죠.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저는 다시금 올라간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게 제 내년도에 대한 제 나름대로의 전망입니다. 투자형 정도 도움이 됐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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