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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역사상 단일 아이템에 민간 투자 이렇게 들어간 적은 산업 혁명 때 철도를 부설할 때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이 AI가 제조 현장에 언제 나올 거냐? 얼마나 큰 임팩트를 만들 거냐 초미의 관심상죠. 앞으로 3년 5년이 너무 중요합니다. 첨단 제조 강국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제조 데이터 산유구 여기서 AI가 빛을 발해 줘야 전 세계적인 AI 버블론이 꺼질 수 있다. 번영의 시대 올 수 있게 되는 거죠. AI 시대에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사업 부상을 실현시켜 주는 과정에서 버텨내는 끈기와 열정이고 오랜 시간을 버텨내는 그것이 바로 열정이거든요.
오랜만에 또 찾아뵙습니다. 이제 쌀쌀한 가을이 다가오는데 예 계좌도 쌀쌀해질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의 계좌가 따뜻해지려면 어떤 인사이트가 필요할지 함께 예 나눠 봤으면 좋겠습니다. 제의 스마트폰 모먼트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오는데요. 지금의 변화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뭐 스마트폰 하면 2007년도에 스티브 잡스가 막 뭐 이게 뭐 폰도 아니고요. 인터넷 브라우저도 아니고요. 뭐요? 아니요. 다 이제 융합시키는 그런 융합의 아이템이었잖아요. 그래서 우리의 어 새로운 더듬미가 생겼죠. 그게 스마트폰이었고. 근데 저는 계속 강조드리지만 이제이 변화 현재의 초지능, AI 또 우주로 향하고 뇌를 향하는 이런 거대한 혁신의 흐름이 단순하게 스마트폰 급이 아니라 그거의 열배 아니면 그 100배의 거대한 가치를 지금 만들어 내고 있다.
그래서 시간표를 10년 20년 이렇게 보는게 아니라 우리가 100년, 200년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좀 본다고 하면 오히려 제2의 스마트폰의 도래가 아니라 제2의 산업 혁명급 거대한 변화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런 머스크의 성공 비결을 한 가지로 꼽는다면 무엇인가요? 일런모스크는 저는 아직 그의 입장에서는 성공에 시작도 안 한 상황인 것 같아요. 일런 머스크의 꿈의 크기가 거의 100년 단위로 벌어지기 때문에 어 인류의 진화에 자신이 역사상 유례 없는 어떤 역사적 위인이 되고자 하는 야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저는 판단이 돼요.
그렇다고 보면 머스크 입장에서는 지금 성공을 논하기엔 아마 매우 이르지 않을까라고 생각 드는데 현재까지의 수십년의 어떤 성공의 비결이라고 하면 저는 한 가지를 꼽습니다. 바로 어 페이스트입니다. 페일패스트 빠르게 실패한다. 예 그래서 한국의 어떻게 보면은 입시 지옥에서 우리가 생존해온 한국형 입 인재 입장에서는 이게 되게 이해가 안 가요. 왜? 실패는 아니 성공하는게 좋지. 실패하는게 좋아요. 근데 실패를 그것도 빠르게 빈번하게 많이 하라는게 일런 머스크의 생각이거든요. 왜냐하면 실패는 뭡니까? 도달하기 어려운 걸 목표로 삼았을 때 실패하기 쉽겠죠.
그래서 일런머스크가 얘기하는 건 그겁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아이디어 중에 상상할 수 없는 박스를 벗어나 think of the 박스라고 하는데 박스를 벗어난 생각을 하고 그러면 당연히 어떻게 했어요? 회장님, 대표님 어렵습니다. 이걸 하려면 되게 쉽지 않습니다. 돈이 많이 들고요. 여러 번의 시행 착오를 통해서 많은 실패가 있을지도 몰라요라고 하는데 일런 머스크는 그러면 빨리 해라고 하는 거죠. 빨리 여러 번 하면서 데이터를 쌓아서 되도록 해 봐.라고 하면서 어 스페이스 X의 그 랩터 엔진 있죠? 1세대부터 3세대까지 있는데 거의 예술 조용물 같이 정말 수천 개의 부품이 확 줄어들면서 지금은 그냥 프레팬 판처럼 반반하게 아무것도 없는 어 그런 엽기적인 어떤 단순화를 추구하게 됐죠.
그러니까 이런 일런머스크의 스피릿 그리고 기업 문화가 일런머스크 성공의 비결이었고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동양철학적 관점에서는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예. 네. 저는 참 요즘 뭐 도덕경 뭐 노어, 맹자, 장자 여러 가지 동양철학 어 서적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일런 머스크도 찾고요. 그 안에서 워렌 버핏도 찾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바라보는 미국과 서양의 어떤 뭐 걸출한 창업가 투자가들이 잘되는 방식들이 사실 2,300년 전에 어 동양철학 서적에 다 그 담겨 있다라고 보여졌어요. 왜냐하면 인간은 결국은 2,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그 본성이라는 것. 탐욕이 있고요. 야심이 있고요. 그리고 이런 탐욕과 야심을 그냥 다 드러내는 사람한테는 사실 어떤 거대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근데 이걸 꾹꾹 눌러담고 겸손하게 끊임없이 배우고 그걸 이제 논어에서선 호학이라 그러는데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의 틀을 계속 이렇게 그 탈피를 해서 혁신을 스스로 혁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계속 성장한다 이런 건데 그걸 우리 한국말에는 그냥 성실이라고 있잖아요. 근데 성실이라는게 사실 영어로 치면 인테그리티입니다. 인테그리티. 근데 일런 머스크가 제가 보기에는 자기 스스로를 계속 혁신하는 사람이고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호학 그래서 뭐 그 항상 배우는 것을 어 낙으로 삼는 사람인 거죠. 그래서 논노에 보면은 그냥 단순히 아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만 못지 않고 어 아 다시 단순히 알기만 하는 사람은 어 좋아하는 사람보다 못하다는 겁니다. 근데 무언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것을 정말 즐기는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없어요. 그래서 지지자, 호지자, 호지자, 낙지자 이렇게 어 비교를 하면서 어 가장 최상의 단계를 혁신을 즐기는 단계로 보는데 일런 머스크는 우리가 봐도 그렇잖아요. 혁신을 미친 듯이 즐기는 사람. 돈이 저렇게 세상에서 제일 많은데 왜 또 저럴까?
목숨 걸고 왜 또 저럴까? 의문이 드시죠? 바로 즐거울 낙자입니다. 즐겁는 겁니다. 자기 자신의 한계를 이번 주에 다음 주에 그리고 내일 모래 앞으로 계속 그 틀을 깨는 것 자체가이 사람한테는 즐거움이고 루틴이 된 거죠.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일런 머스크의 전체 생태계를 제 책에서는 머스코놈이라고 일컬었는데이 일런 머스크의 전체 생태계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머스크가 왜 저러는지 왓보다는 Y를 바라봐야 되고요. 그 Y 속에는 결국은 끊임없이 배우고 자신을 혁신하는 자기 혁신의 그 컬처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게 동양철학에 답이 있었다죠.
예. 머스코노미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최신 현황은 어떤가요? 네. 제가 이제 머스코노미를 외친게 거의 1년 돼 가고요. 가장 먼저 그 머스코노미란 단어를 외친게 바로이 신사임당 채널에서 아마 연초였을 겁니다. 그때 얘기할 때 이게 무슨 말인가? 그리고 네가 지어낸 말이지. 막 이런 얘기도 하셨는데 사실 어 제가이 조합을 만들기도 했지만 어 저 혼자 얘기한게 아니라 미국의 뭐 어 투자 은행이나 이런 데서 어이 조어를 이제 함께 날라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책 이름을 머스코놈이라고지고 일런 머스크의 생태계는 통합이다, 통섭이다, 융합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그 올해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어 스페이스 X를 중심으로 모여라 꿈동산 예 트위터 뭐 그록 뭐 클로소서스 데이터 센터 다 빨려 들어가고 그리고 제가 한 4개월 전 5개월 전에 채널에 나와서 말씀드렸죠. 스페이스엑스와 테슬라가 합병이 이렇게 순차적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좀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드렸는데 그때도 뭐 댓글 많았죠. 뭐 네피셜 오진다이 많으셨는데 사실 요즘에는 상당히 많이 이제 더 구체적인 추정들이 어 미국의 주류 언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런 머스크마저도 그런 뉘앙스를 밝히는데 가장 최근에 상징적이었던 수간이 뭡니까?
나르는 자동차. 응. 차가 한 바퀴 돌아서 착지를 하는데 로켓 기술이 쓰인 거를 그냥 초등학생 보더라도 알겠죠. 그럼 뭡니까? 테슬라의 자율주행 차와 스페이스엑스의 로켓 엔진의이 기술이 절묘하게 융합이 돼서이 서커스 쇼를 보여 줄 수 있었던 거죠. 근데 이게 단순히 쇼가 아니라 앞으로 일런머스크의이 머스코노미 생태기 안에서는 무한한 상호 참조, 상호 학습이이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 테슬라와 스페이스 X의이 시너지만 보면 안 돼요. 여기에다가 아 뉴럴링크까지 함께 보셔야 됩니다. 뇌에다 칩을 꽂아 놨거든요.
안 보이는 사람 보이게 해 주는 기술을 지금 임상을 하고 있고 작년까지는 뭘 했냐면 척수 마비 환자분이 손을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뇌의 뇌파로 인터넷 쿠팡 아마존 쇼핑을 할 수 있게 해 줬습니다. 그건 여러 수십명이 이미 임상이 완료가 됐고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예. 일런 머스크의 머스코노미는 미시적으로는 우리의 뇌속으로 들어가고요. 거시적으로는 우주를 향해서 나갑니다.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은 우주 통신 이제 스타인크고요. 그리고이 안에서 연산을 돌리는 거는 콜로소스 데이터 센터 단일 규모 세계에서 최대로 크죠. 그리고 가장 브레인이 되는 그 두뇌는 어 여러분들은 잘 안 쓰시지만 예 전문가나 법인들에선 많이 쓰고 있습니다.
워낙 비싸요. 예 300불입니다. 그록. 예. 근데이 그록 해비의 역량이이 물리적 세상에서만큼은 전문적인 영향에서만큼은 어 훨씬 더 지금 각강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모든 것들 초지능 물리적 어떤 세상 그리고 우주 뇌까지이 모든 걸 연결하는 그 생태계가 앞으로 폐쇄 루프이 어떤 폐쇄적인이 생태계 안에서 상호 증식 상호 참조 상호 학습하면서 계속 어 스노벌처럼 성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보이고요. 그동안 뭐 100조원이 없었어요. 런모스크가 수백조원에 [콧방귀] 자산을 동원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올해부터 생긴 거죠.
스페이스엑스가 상장하면서. 그리고 스페이스엑스는 지분율이 상당히 높고 또 의결권은 60%가 넘습니다. 그야말로 1인이 지배하는 컨트롤드 컴퍼니로 명령이 되고 있죠. 그러면은 과거에 테슬라의 어 대주주이면서 또 어 대표 이사일 때랑 지금 스페이스 X라는 거대한 어 함선을 완전히 자주 우제할 수 있는 지배자일대랑은 크게 다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 X를 중심으로 일런 머스크의 머스코노미는 더 확장이 된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스페이스 XAI를 하나의 생태계로 설명하셨는데요. 이런 관점에서 테슬라를 단순한 자동차 회사로 평가하면 놓치게 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참 테슬라가 지금 계속 바뀌고 있죠. 여러분 뭐 자동차가 날아간 거 보시면서 깜짝 놀라셨겠지만. 근데 이제 자동차라는 거는 물리적인 그 띵스입니다. 어떤 물건이죠. 근데 이게 자율주행으로 가면은 스마트해지고 어 사람처럼 똑똑해지는 어떤 물건이 되는 거죠. 그럼이 자동차가 두 다리가 생기고 손이 생기면 휴먼노이드가 되는 거죠. 그래서 일런 머스크 입장에서는 휴먼노이드 옵티머스 휴먼이드와 자동차 어 테슬라의 사이버캡 자율주행 자동차는 크게 다르지 않은 그냥 어떤 스마트하게 자율로 돌아가는 그 물건입니다. 그래서 세상에 사람은 지금 다 인터넷으로 연결돼 있어요.
스마트폰을 통해서. 그래서 인터넷 오브 휴먼은 이미 2007년 이후로 완전히 어 다 보편화가 됐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오브스는 우리가 항상 강조를 했지만 제대로 어떤 세상의 가치를 파워풀하게 주지 못했어요. 근데 본격화되는 거는 자율주행차가 된다는 건 느껴지시겠죠. 하지만 더 큰 가치는 휴먼노이드에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우리의 노동력을 대체해 주고이 휴먼노이드 한 데는 단순히 편리함 이런 것들이 아니라 공장에서 완전히 재화와 서비스나 이런 것들을이 한계 비용을 형격히 낮춰 주거든요. 그러면은 그동안 어 정말 좀 저소득 국가에서 어 어떤 인건비가 싸기 때문에 생산이 막 국가별로 분화가 됐잖아요.
그런 것도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첨단 제조의 미래에도 휴문노이드가 얼만큼 빠르게 보급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일런 머스크는 또 그런 어떤 애국주의 이런 것들을 고치를 하면서 자신의 휴머노이드 제국을 어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들이 이렇게 응원을 해 주는 것이 마땅한이 시대의 방향이다. 이런 식으로 계속 아마 어떤 프로파간다 여론 조성을 어 하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드는 생각은 지금 테슬라라는 회사가 어 좀 미국 국가 차원에서도 이젠 더 이상 단순히 하나의 기업이 아니라 중국의 휴먼노이드 굴기에 대한 대학마로서 어이 회사를 어 계속 좀 강력하게 어 힘을 키우는데 어 조력을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어 국제적인 구도가 형성되 있지 않나 요렇게도 바라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BCI 유럴링크의 성장 방향은 어떻게 보시나요? 참 심오한 주제입니다. 예. 저는 어 최근에 특히 이제 머스코놈이 책이 발관된 이후에 어 많은 분들이 이제 스페이스엑스에 아주 관심이 많으세요. 근데 저는 스페이스엑스는 뭐 재작년부터 관심을 가졌지만 이제 앞으로 미래이 내년 후년에는 테슬라 스페이스 X보다 여러분들이 일런 머스크의 머스코노미 생태계에서 뉴럴 링크가 훨씬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테슬라는 이미 뭐 매출이나 이익이나 모든 측면에서 좀 성숙한 단계로 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뭐 아이템들 많이 있지만. 어, 근데 뉴럴링크라는 회사를 보시면은 일러머스크 개인 입장에서 가장 변화가 무쌍한 회사가 될 겁니다.
그래서이 뉴럴 링크가 1조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로 또 어, 이렇게 성장하게 되면 일런 머스크가 와, 또 3연타를 치네. 이렇게 여러분들 놀랄 수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어 장기적 관점에서 벤처 투자를 뭐 7년 10년 이렇게 길게 바라보고 하는 투자가로서 일런 머스크의 앞으로 3년은 어 뇌속을 향해서 어 되게 집중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이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는 어 너무 의미가 커요. 어, 왜냐하면 데이터 센터라는게 앞으로 많이 만들어지면 많 만들어질수록이 데이터 센터의 초지능, 인공지능이 우리의 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려는 어떤 본능이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되게 역설적이죠. 우리가 만든 기계 지능이 인간의 지능의 구조를 되게 탐내는 상황에 지금 놓여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런 머스크는 지금 단계에서는 정말 반드시 도와줘야 할 것 같은 환자분들을 타겟하고 있어요. 왜냐면 윤리적 이슈가 너무 커요. 여러분들 뇌에다 칩을 꽂았다고 생각하시면 사생활이 있나요? 내가 생각하는게 나의 생각일까? 일런머스크 생각일까? 그록이 나를 지배하는 걸까? 막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이런 마스크도 다 압니다. 그래서 야, 신봉사가 눈을 뜨는게 좋아, 감는게 좋아? 뜨는게 좋죠. 가족들 입장에서는 안 보이시는 분은 눈이 보이면 좋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면 눈을 뜨게 해 줄게. 그러면서 지금 블라인드 사이트를 맹인들에게 이제 앞을 그이 물체들을 보일 수 있도록 그러면 혼자서도 나가서 거리를 다닐 수 있고 그러면 위험한 상황도 피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거죠. [한숨] 아, 근데 저는 이런 과정 속에서 일런 머스크는 어마어마한 인사이트를 얻게 될 거고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의 뇌를 사실 뇌인지 공학자들도 뇌의 모든 부분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뭘까요? 뇌 부분마다 다 칩을 해서이 뇌에서 어떤 역할을 그리고 뇌에다가 어 어떤 자극을 주면 우리 인간이 이렇게 인식을 하더라.
그리고 인간의 뇌파을 어떻게 받아내면 어이 데이터가 인공지능과 직접적인 소통이 이렇게 된다라고는 어떤 스탠더드를 어 찾아내게 된다고 하면 일런 머스크는 그야말로 어 우리의 신비의 영역이었던 그 뇌를 시뮬레이션하고 또 더 나아가서는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뭐 저는 정주용인데 정주용의 뇌 구조를 똑같이 분석을 해서요. 이걸 에뮬레이션을 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데이터 센터에다가 딱 얹혀 놨어요. 그 순간에 나라는 존재는 내 머릿속에 있는이 모든 데이터와 뇌의 구조인데이 뇌 구조가 그대로 복지된게 있다라고 하면 쟤는 나의 쌍둥이의 객 객체일까요?
뭘까요? 그러니깐 되게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미 어 다양한 철학자들이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재가 어 우리 신체에 갇혀 있는 뇌가 우리의 존재일까? 아니면 확장적으로 우리 뇌 바깥에 있는 어떤 인지적 소통을 통해서 우리가음 나의 뇌 플러스 데이터 센터의 기능까지가 우리의 존재일까? 그걸 뭐 트랜스 휴먼이라고 얘기도 하고. 근데 일런 머스크는 지금 현재 진행형으로 트랜스 휴먼을 향해서 진화하고 있다라는게 저는 되게 오싹하기도 하고 그리고 어떤 혁신의 크기가 거대해 보이는 거죠. 그래서 두수없이 말씀드렸는데 어 상당히이 분야가 앞으로 구체적으로 많이 발전을 할 것 같고요.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면 뉴럴링크 어 전 세계 BCI 영역에서 가장 선도적인 일런머스크의 그 뉴럴링크의 핵심 어 하드웨어 개발하신 박사님이 한국의 서동진 박사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논문을 일런머스가 감명깊게 보고 바로 콜드콜 연락해 가지고 어 모든 걸 다 서포트 해 줄 테니 오셔라. 이렇게 해서 어 그 기술은 사실 한국 박사님의 어 기술이 상당히 많이 어 활용이 된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 좀 어 한국이 기회가 있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는 한국이 정말 인재는 많은데이 많은 인재들을 어떻게 어 잘 규합을 해서 일런머스크 같은 저런 꿈을 가진 상업자가 있다라고 하면 우리도 앞으로 한 5년 10년 안에 일런 머스크가 탑낼 만한 그런 유니콘들을 더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이게 어떤 결정적인 차이가 있을까? 이런 걸 계속 고민하게 되는 포인트입니다. AI 시대의 동양철학이 빛을 바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콧방귀] 저는 이제 일런 머스크 그리고 최근에 또 어 샘 알트만이나 또 다리오 아모데이 이런 엔트로픽 창업자 이런 분들의 대화들을 보면요. 정말 많은 측면에서 지금 어 철학적인 대화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엔트로픽 한번 홈페이지 가소 보시면은 이건 거의 뭐 UN 헌장에 나올 만한 이야기들. 어, 그래서 엔트로픽에서 얘기했잖아요. AI 개발을 늦쳐야 된다. 예. 근데 잘 안 되죠. 중국이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에 중국은 그 얘기 안 들리죠.
뭐 뭐 못 못 알아듣겠다. 팅부동 이러면서 어 그냥 속도 내거든요. 그러면 중국이 속도를내는 한 미국이 뒤쳐질 수 없기 때문에 이거는 미국의 창업자들끼리 이렇게 뭐 담합을 한다고 인류의 안전한 발전을 위해서 AI를 속도를 누치자고 하는게 안 되는 거죠. 근데 핵심 뭐냐면 지금 기술 혁신가들이 가장 깊이 있는 어떤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이 시청자분들께서도 어 이런 고민들을 여러분도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런 생각 없이 계속 AI를 쓰게 됩니다. AI를 3년 전에 얼마 쓰셨어요? 30분 1한시간 지금 얼마 쓰세요?
솔직히 하루에 3세시간 이상 더 많이 쓰신 분도 있고 AI를 세 개네 개 달아 놓고 하루 종일 일 하다 보면 8시간 10시간도 써요. 토큰 다 달면 기다렸다가 쓰고 막 계속 오히려 어 너무 사용량을 꽉꽉 채워서 문제가 될 때가 많죠. 예. 그게 뭐냐면 우리가 인지적인 소외가 된다는 거예요. AI가 그랬어. AI가 해 줬어. 그런데 AI가 만들어 준 결과물을 자기가 몰라요. 되게 많아요. 그런게 아마 공감되시는 분 특히 팀장님 뭐 이런 분들 어 그 어떻게 보면 주니어 직원분들이 보고서를 갖고 왔는데 물어보죠 이거. 어 어떻게 한 거야?
그러면 어 A가 AI가 클로드가 만들어 줬는데요. 근데 넌 어떻게 생각해? 그러면 어 클로드가 조사해. 채치피티로 조사한 건데요. 뭐 이렇게 계속 AI로 AI로 뺑뺑 돌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사람이 거기서 소외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인지적 소외를 AI한테 당하면 큰납니다. 그러면 AI 못한 사람, AI 위에서 AI를 지배하는 사람으로 앞으로는 나뉘게 될 텐데 여러분들이이 윗물에서 가치를 누리고 AI 시대를 정말 서핑하듯이 즐기려면 거꾸로 AI를 내가 주체가 돼서 부리셔야 되는 거지. AI한테 은존하는 순간 앞으로 어 일자리는 어마어마하게 우리는 위협을 당할 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들이 저는 어이 AI 시대에 더더욱 동양철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노자의 도덕경과 공자의 논너 이런 책들을 보시면요. 어 내가 인지적으로 나의 중심을 강하게 탁 잡고 [목을 가다듬음] 갈 수 있는 그 중심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내가 가져야 하는 깊은 사고의 방향성도 생기게 됩니다. 근데 요즘에는 사실을 찾아서 추론을 하고 어떤 가설을 내가 질문만 하면 뚝딱뚝딱 세워 주는 거는 AI가 훨씬 잘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져야 하는 거는 깊은 호기심. 그 깊은 혹이심에는 나라는 주체가 탁 단단하게 있어야 된다. 그러려면 가장 저는 추천하는 거는 첫 번째 도덕형입니다. 도덕형. 예.
상선 약수의 원리. 그래서 치우치지 않고 그리고 교만하지 않고 계속 무한히 겸손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깊은 호기심을 줄 수 있는 에너지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AI 시대에 도파민을 낮추고 예. 종이에다가 팬으로 글을 쓰면서 어 나의 생각을 나의 손으로 나의 나의 두뇌로 직접 어 생각을 하시는 습관을 들리시면 AI가 내 발밑에 있게 되는 그 순간을 느끼시게 될 겁니다. 휴머노이드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한국은 기회인가요? 위협인가요? 네. 그 휴모노이드는요. 이제 뭐 당장 올해 내년 후년에 이렇게 대중화되긴 어렵다고 전 보여요.
왜냐면 어 이게 아직은 되게 좀 어설프거든요. 동작도 느리고 하드웨어 발전 방향도 한 3년 5년은 더 걸릴 거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제 미국과 중국에서 엄청나게 적자를 불구하고 막 휴모노이드는 미래다 이러면서 어 투자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 가장 많이 하는 데가 이제 중국이고. 근데 당장 그러면 뭐 우리 공장에 와서 그 휴머노이드가 사람만큼 할 수 있냐? 그 숙련도 이런게 되려면 어 손도 훨씬 지금보다 어 디테일하게 이렇게 뭐 나사도 조일 수 있을 그런 정도 그 어 어떤 세밀한 변화가 필요할 텐데 시간은 상당히 걸릴 것 같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휴모노이드 산업은 이게 막 당장 될 것 같다 이렇게 기대하시면 그거는 위험할 것 같습니다. 근데 한 5년 그 이상의 어 시간을 본다고 하면 어 점진적으로 휴모노이드는 우리의 공장으로 투입될 수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전 세계가 휴모노이드를 통해서 제조 현장이 혁신될 거다. 이건 당연하겠죠. 한 10년을 보고 한다고 하면 그러면 휴머노이드가 정말 저부가 같이 어떤 라이터 제조에 쓰일까요? 아니면 고부가 같이 반도체나 어떤 첨단 조선이나 이런 첨단 군수에 쓰일까요? 네. 저는 이제 첨단 제조에 휴먼노이드는 훨씬 부가 가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첨단 제조의 세계 최조 최고 강국 현재 기준 아닙니까? 그래서 휴모노이드가 가장 빠르게 도입될 수밖에 없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예. 그렇기 때문에 미국, 중국의 어떤 휴모노이드이 경쟁 속에서 우리가이 휴모노이드가 빠르게 도입될 수 있는 인프라를 미리 잘 준비하는게 중요합니다. 그게 뭘까요? 바로 K 팔란티어를 육성해서 준비를 하는 거예요. 팔란티어 갑자기 휴모로이드가 팔란티어가 어떻게 연결되지 하실 텐데 연결을 시켜 드릴게요. 예. 휴모노이드가 돌아다니려면 공장 현장이 디지털 트윈으로 데이터가 통합이 돼서 다 보여야 됩니다.
안 그러면 휴모노이드가 사람하고 부딪칠 수도 있고 똑바로 제자리에서 일을 못 할 수도 있고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할 수도 있겠죠. 그러면 뭐 휴먼노이드가 왜 필요해요? 그냥 전통의 뭐 오토메이션 장비가 필요하죠. 휴먼이에 장점은 이것저것 다양한 일을 사람처럼 할 수 있다가 장점이거든요. 그러면 공장 현장이 완전히 디지털라이즈가 돼야 되고 그 데이터의 격벽들을 다 깨 가지고 디지털 데이터로 통합을 하고 통합된 데이터를 맥락을 잡아서 그걸 온톨로지라고 하고 그 온톨로지 위에다가 AI 모델을 딱딱 딱딱 박아 놓은게 팔란티어 아닙니다.
그 팔란티어가 매출이 뭐 1년에 수십%가 올라가고 영업 이익은 반 이상 다 현금으로 남고 있는 상황에 실적자랑 막 스하고 있는게 알렉산더 카프 팔란티어 CEO고 따라올려면 따라와 봐 베겨 봐 이러면서 막 자신의 어떤 그 영향을 드러내고 있죠. 그래서 저는 올 초부터 그랬습니다. 미국은 지금 AI 제국주의다. 과거 영국의 산업 혁명 때 철도 오면서 인도 점령하고 막 제국주의를 발산하던 영국처럼 지금 미국은 더 더 강해지고 있는 그 미국 패권 2.0의 시대고이 2.0의 메인 테마는 AI입니다. 근데이 AI 제국주의에 가장 천병 역할 하는 한 회사를 꼽으라고 하면 팔란티어를 꼽고 있고요.
왜냐하면이 제조로 전 세계로 뻗쳐 나가면서 뭐 에어버스면 에어버스 삼성전자도 팔란티어 계약이 돼 있죠. 그러면 데이터를 안 가져간다고 하지만 그 현장의 어 인사이트는 누구보다도 많이 가져가게 되는 거죠. 예. 그래서이 팔란티어만큼은 우리가 양보하면 안 된다. 이런 주장을 계속 드렸고 다행히 이번 정권에서 어 지금 한 최근 한 3, 4개월 사이에 어 제조 AX를 이제 정부에서도 이제 외치고 있습니다. 예. 제가 좀 더 먼저 얘기를 했었고요. K팔란티어 육성 프로젝트가 돌아가고 있어요. 뭐 몇 개 만드는 걸 타겟하고 계시는데 저는 공 하나 더 붙이자고 세 개가 아니라 30개.
예. 왜냐하면 그래야 이제이 아시아 지역 권역에서 우리가 팔란티어를 대항할 만한 무언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한국형 팔란티어는 한 회사가 거대한 한국모을 만드는게 아닐 수 있다.이 한국형 팔란티어 약간 누더기처럼 K이온돈처럼 하나에 하나의 그 영역마다 버티칼하게 전문성을 가질 수도 있다. 그래서 어 제가 도축 분야에서 스타트업 초기에 키워서 지금 그 회사가 이제 상장을 앞두고 있는 큰 1천억이 넘는 기업 가치의 회사로 성장을 했는데 어 지난 한 3년을 돌아보면 도축 분야에서 무슨 로봇이 되겠어? AI가 되겠어. 많은 이제 의문이 많았었는데요.
그런데 결국은 한국의 창업자들이 아이 그 농협 또 정부의 어떤 어 적극적인 지원을 잘 받아서 또 제일 중요한 건 데이터를 열어 주는 겁니다. 도축장에 데이터를 열어 주니까 학습의 속도가 빨라지고 그 채지의 그 모먼트가 온 거죠. 예. 그래서 인간보다 더 잘 도축을 하고 어 하게 되는 결과를 나타내게 됐고요. 이제 그런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로 나가면 그야말로이 분야에서만큼은 팔란티어가 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이 이런 것들이 반도체면 반도체 그리고 첨단 LNG 선박 뭐 그리고 첨단 군수 장비 이런 데서의 제조 현장에서 K란티어들이 다양하게 나오고이 K팔란티어들이 결국은 휴모노이드의 생태계에 마중물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예. 그러면이 K팔란티어가 향후에는 어 휴먼이드 OS로 진화를 하게 되는 과정일 것이다. 이렇게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피지컬 AI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완성 로봇과 부품 데이터 제조 영량 중 어디가 더 중요할까요? 어, 한국이 지금 피지컬 AI에서 되게 좋은 포지션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한국은 과거에도 뭐 스마트폰에 뭐 OS를 한국이 만들지 않았어요. 안드로이드 OS의 가장 최적화돼 있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융합된 무언가 그게 갤럭시 폰 4이었죠. 예. [콧방귀] 그 가장 아름답고 가장 상품성 있는 그럼 피지컬 AI에서도 첨단 제조의 영량과 안목지를 우리가 제조 현장에 갖고 있지 않습니까?
반도체 안목지는 천안 아산에 있고요. 예. 뭐 철강의 안목지는 저 포항에 있고요. 뭐 자동차 제조의 안목지는 울산에 있고 경남에 가면 또 군수 뭐 무기의 어떤 제조 안목지도 있습니다.이 20년 막 짬밥 있으신 우리 부장님들의 머릿속에 있는 그 노하우들을 AI에 학습을 시켜서 이걸 우리만의 피지컬 AI의 어떤 보루로 만든다고 하면 이게 바로 어 쏘린 AI다. 그래서 저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쏘린 AI는 쏘린 피지컬 AI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지금 각 영역별로 조금씩 조금씩 구체화가 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매우 희망차하다고 생각하고 더 가속화를 해야 됩니다.
더 가속화를 하려면 어 정부 입장에서도이 피지컬 AI가 가속화될 수 있도록 많은 어떤 육성을 해 주시면 좋은데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이 혁신을 할 수 있게 데이터를 열어 주는 겁니다. 예. 그게 공공 데이터가 될 수도 있고 기업들이 대기업들이 중경 기업들이 데이터의 문호를 개방을 해서 스타트업과 협업을 할 수 있는 그 중간지대 예 이런 것들을 만들어 준다라고 하고 그거에 대한 인센티브를 또 대중경 기업에 주고 하면이 데이터가 잘 돌아가겠죠. 그러면이 대한민국 전 국가 차원에서 우리나라 제조업 전방위적인 어떤 어 데이터가 어 스트림라인하게 플로우로 돌아간다 하면은 대한민국이 팔란티어화되는 거고요.
팔란티어가 넘볼 수 없고 오히려 팔란티어가 부러워할 만한 그런 어 피지컬 AI 최강국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첨단 제조의 데이터가 우리한테 있어요.이 이 시대의 석유는 석유보다 더 가치가 높은 건는요. 데이터입니다. 그냥 데이터가 아니에요. 예. 제조 현장의 데이터가 가장 가치가 높은이 시대의 석유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그 가장 소중한 자원을 갖고 있는 어 피지컬 AI 시대의 뭐 4국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팔란티어가 최근 실적 상승과 함께 주가도 크게 올랐는데요.이 현상을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팔란티어의 높은 밸류에이션을 어떻게 보시나요?
팔란티어는 뭐 작년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고 계속 비쌉니다. 예. 근데 팔란티어의 혁신의 크기는 또 그걸 합리화할만큼 거대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논쟁적인 기업이고 계속 강조드리지만 이렇게 비싼데 계속 관심이 가는 종목이다 그러면 작은 비중으로 어 분산 투자 개념으로 갖고 계시면 되고요. 만약 투자한다고 하면은 뭐 한 3년 5년에 장기적인 프레임에서 어 투자를 하시는 걸 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뭐 각자 판단이지만 그래서 절대 매수 추천은 아니고요. 왜냐면이 팔란티어는 공격 수비수 뭐 미드필더 이렇게 보면 최전반 공격수예요. 예. PER 너무 높고요.
예. 한데 최근에 실적도 그만큼 너무 좋죠. 예. 그래서이 실적이 올라가는 속도가 감속이 될 거 같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이나 이렇게 뭐 유럽이나 선진 시장에서 팔란티어를 필요로 하는 어떤 제조 현장이 아직도 많이 남았어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제조 공장에 AI 적용이 된 회사보다 안 된 회사가 훨씬 많습니다. 아직 침투율 측면에서 10%가 되질 않습니다. 미국, 유럽 다 합쳐서 그렇다고 보면 이게 마치 팔란티어가 지금 겪고 있는 어떤 그 성장의 기회라는 거는 헨리포드가 어떤 증기 기관에서 전기로이 전환되는 그 변곡점에 어 컴베어 벨트 시스템을 통해서 T 모델 생산 라인을 이렇게 쫙 만들면서 생산 단가를 뭐 10분 1로 떨어뜨렸거든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자동차가 사치품에서 어떤 대중적인 소비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뭐 생활 습관이 막 많이 바뀌었죠. 막 커뮤팅 뭐 뭐 이렇게 교회라는 개념이 생기고 아이들 라이딩이라는게 생기고이 라이프스타일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러면은이 우리가 제조라는 현장이 어마어마하게 큰 어 어떤 인류 측면에서도 많은 사람이 종사하고 있잖아요. 근데이 제조 현장 자체가 AI로 완전히 전환된다라는 거는 [콧방귀] 어 거대한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팔란티어의 혁신은 뭐 이제 시작인 거 같고요. 근데 그만큼 우리 대한민국에 끼치는 어떤 위협감도 크다.
어 그런데 알렉산더 카프는이 팔란티어의 혁신에다가 어 미국적인 애국심 한수푼을 이렇게 얹어서 MSG를 투입을 해서 이게 미국의 어떤 다시 위대해지는 거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 어게인의 방향이다라고 하면서 어떤 미국이 제조 강국으로 다시 거듭나려면 팔란티어가 앞장서야 되고 팔란티어가 잘 돼야 된다.이 이 3단법처럼 그냥 지금 이어지고 있는 거죠. 그런데 실적과 어떤 성장세로 계속 증명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인기를 얻고 있어요. 그리고 이게 뭐 샤이 트럼프 이런 것처럼 샤이 팔란티어들이 상당히 대중적으로도 많이 지지를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게 하게 된 계기로는 어 계속 알렉산더 카프가이 애국심을 고치하는 선전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죠. 그 책이 바로 어 기술적 공화국이란 책이었고 그 책에 담겨진 내용은 거의 뭐 미국 AI 제국주의 그 자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주적금 중국이며 그리고 미국의이 AI 제국주의를 뻗쳐 나가는데 방해되는 건 다 그냥 반동 세력이고 그리고 이런 기술을 만껏 활용해서 군사에다가 적용해서이 적군을 소탕하는데 그게 살생이라도 어 감수하고 막 적용해야 되는 거는 우리의 숙명이다. 이렇게 어떤 의사 결정을 하는 거거든요. 근데 보시면은 지금 미국에 뭐 트럼프의 정권의 의지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어이 팔란티어를 중심으로 한 피터틸 사단들이 지금 미국의 여론이 그런 식으로 어 만들어지도록 상당히 오랜 기간 지금 공을 들여온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콧방귀] 그런 측면에서 대표적인 주자가 팔란티어라는 것이고 팔란티어뿐만 아니라 어 다양한 AI 회사들 그리고 휴먼노이드 드론 기업들이이 방향을 향해서 가고 있다라는게 앞으로 더 무섭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자세히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되게 분화돼 있고 저렇게 해서 나라가 망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걱정들이 앞서질 수 있어요. 근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미국의 패권은 어느 때보다 더 강해진다. 그리고 안에서 치구 받고 싸우는 거 그렇게 보지 마라. 왜? AI 회사 미국 코퍼레이션이라고 보시면요. 다 안에서 자정 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누가 이기나이기는 편 내 편 하면서 미국의 팔다리 손 발 머리 어깨가 돼 가지고 미국이라는 AI 제국주의이 주식 회사가 더 거대하게 성장하는데 다 한몫을 하고 있는 거고요. 제일 중요한 건 텐션이 없는 곳이 망하는 겁니다. 그래서 유럽이 지금 힘들어지고 있는 거는 AI 제국주의이 경쟁에서 완전 도태되고 빛의 속도로 빠르게 이제 뒤로 물러나고 있는 거거든요. 왜 그런가요? 일하질 않아요. 혁신을 하지 않아요. 뭘 하려고 하면 규제가 수십가지예요. 나라마다 다 다른 규제로 하지 말라 법입니다. AI 법, AI 기본법 하지 말라 법이에요.
예. 중국엔 없어요. 법 자체가 그냥 하라면 하는 거예요. 다 해. 그러니까 자율주행 제일 많이 하고 있죠. 예. 휴먼이든 막 그냥 여기저기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네. 미국도 도전해라. 그리고 중국을 경쟁해서 우리가 앞서 나가야 된다. 이런 거에서 절박함은 미국 중국이 똑같은 거 같아요.이 미국과 중국의 AI 제국주의 경쟁 속에서 가장 안전한 두 나라는 바로 미국과 중국이고 가장 불안한 나라는이 경쟁에서 도태돼 있는 혁신을 안 하는 나라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런 측면에서 대한민국은 상당히 기회가 많다. 세계에서 세 번째로 혁신적이고 긴장감이 가득한 나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어 테란가 보십시오. 판교가 보십시오. 정말 어마어마한 그 열정을 가지고 어 혁신을 누구보다 앞장서 전 세계로 유니콘이 되고자 하는 그런 창업가들이 밤낮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대한민국의 창업 생태가 이렇게 활발한 이상 우리나라의 어떤 AI 위상은 앞으로도 더 강해질 거다. 어 요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이 시대의 석유는 제조 현장의 데이터라고 보신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명확합니다. AI 버블론 많이 들으셨죠? 그 답이 제조 데이터에 있습니다. 뭐냐면 AI 데이터 센터가 지금 수백조원 뭐 한 5조 달러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게 뭐 금액이 가음이 안 될 텐데 인류 역사상 이렇게 거대한 단일 규모의 민간 투자는 없었습니다. 예. 거의 뭐 뉴딜 정책 후보댐도 이렇게 안 했죠. 그러니까 자본주의 역사상 단일 아이템에 민간 투자 이렇게 들어간 적은 아마 뭐 산업 혁명 때 철도를 부설할 때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이이 시대의 AI 데이터 센터가이 시대의 철도라고 볼게요.이 철도 위에 굴러가는게 AI 모델이죠.이 철도를 놀래면 필요한 거는 철근이죠. 이게 HBM 우리나라의 반도체입니다. 그래서이 반도체가 없으면 철도가 안 놓이죠.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그렇게 좋았던 거예요.
근데 지금 왜 안 좋아요? 버블론 데이터 센터 계속 뭐 무한정 되면 그게 쓸모가 있을까? 이런 건데이 걱정이 사라질 수 있는 하나의 아이템 바로 제조 데이터입니다. 피지컬 AI입니다. 물리적 세상으로 나와서 얘가 공장에서 빛을 발해야 AI가 진짜 의미가 있는 거야. 지난 3년 동안 뭐였습니까? AI가 몸만 푼 거예요. 워밍업. 아직 달리지 않았어요. 예. 그래서 우리 지금 농담 따 먹기 하거나 저는 뭐 이제 어 와이프한테 잘못한게 있으면 어떻게 사과하면 좋을까 뭐 이러면 이제 되게 현명한 지혜를 주죠. 예. 이런 거는 근데 구독을 막 비싸게 못 주잖아요.
예. 토큰을 24시간을 못 쓰잖아요. 공장에 A가 AI가 물리면 어떻게 될까요? 1초에도 이미지 인식을 수백장을 해야 될 수 있습니다. 거기서 분량을 검출해 내려면 얘의 토큰 사용량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 설비가 수백대가 있고 그게 24시간 돌아간다고 하면 우리가 개인적으로 쓰는 토큰양에 수천배 수십만 배가 될 수도 있죠. 그러면 전 지구에서 필요하는 추론과 연산의 수요는 우리가 보고서를 쓰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 때 필요한 질문과 답보다 제조 현장에서 나오는게 훨씬 클 거예요. 그래서이 AI가 제조 현장에 언제 나올 거냐?
그리고이 AI가 제조 현장에서 얼마나 큰 임팩트를 만들 거냐 이게 초미의 관심사 거죠. 예.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AI가 나오려면 AI가이 가상 공간에서 기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러냥 뚝 나오면 나 AI야. 공장 돌려 줄게. 이게 안 되거든요. 공장이 AI와 만날 수 있는 접점이 생겨야 됩니다. 그걸 팔란티어 알렉산더 카프는 온톨로지라고 합니다. 온톨로지 이게 뭐냐면 제조의 데이터들이 A는 B고 B면 C다. 뭐 원지료가 부족하면 공정이 제대로 될 수가 없고 그렇게 되면 재고가 부족해지고 재고가 부족하면 판매가 원활하지 않다. 이런 맥락 데이터들이 뭐 단순하게네 개가 아니라 수십개 수백개의 가지수들이 계속 물려서 돌아가겠죠.
이게 디지털화 돼 있으면 AI 입장에서는 말하지 않아도 아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팔란티어가 지난 수년 동안이 공장에 가서이 데이터의 격벽을 다 깨부시고 그리고이 안에 데이터를 연결을 하고 그 연결을 한 주체가 누구였습니까? 전방 배치 엔지니어 영어로디플로이드 엔지니어라고 하죠. FDE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 정부에서 뭐라고 합니까? FDE 육성하겠다 하는게 바로 한국이야말로이 팔란티어적인 혁신의 순간이 필요한 때가 되었다라는 거를 지금 이제 정부를 비롯한 기업 어 모두가 공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저는 뭐 한 작년부터 계속 말씀을 드렸고요.
근데 앞으로 3년 5년이 너무 중요합니다. 왜? AI 버블론을 잠재울 해답 절대 반지가 첨단 제조 현장에 있고 첨단 제조 강국은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HPT 클로드 그록 재미나이가 진짜 탐을 될 만한 그 제조 데이터 산유국 제조 데이터의 어 자원을 갖고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AI가 빛을 바래 줘야 전 세계적인 AI 버블론이 꺼질 수 있다. 그리고 장기 발전의 어떤 일런 머스크가 생각하는 그 뭐 번영의 시대 막 있잖아요. 예. 모두가 더 부자가 될 거예요라는 그런 시대가 올 수 있게 되는 거죠.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목표와 제조업 기반이 실제 경쟁력으로 이어지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어 그래서 지금 뭐 글로벌 AI 3강 이런 뭐 주장들이 나오는데 저는 되게 맞다고 생각해요. 예 [콧방귀] 뭐 이렇게 주장을 하면 뭐 국봉에 차서 그러는 거 아니냐 감정적이 아니냐 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사실 AI 산업을 위해서는 혁신과 속도가 필요합니다. 혁신과 속도. 그럼이 혁신과 속도는 수십년 전통에 대기업이 하기가 쉽지 않아요. 왜냐면 대기업 안에는 산내 정치도 있고 뭐도 많고 막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만 그런게 아니라 뭐 임직원 수십만 명의 대기업이 되면 속도가 느려지는 건 당연한 원리입니다. 그러면 AI 시대를 빠르게 치고 나가려면 스타트업이 활성화 돼야 됩니다.
스타트업은 뭡니까? 그냥 제로투원을 빠르게 3년 5년 안에 후다닥 치고 나가면서 대기업이 할 수 없는 작지만 아름답고 빠른 혁신을 반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생태계가 필요한 거죠. 활력이 넘치는 예. 그런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는 명시상부 세계 3등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보십시오. 미국은 뭐 그야말로 스타트업 유니콘 데카콘의 성지죠. 예. 그걸 이길 수 없겠죠. 인정. 자. 그러면 중국 못습니다. 예. 뭐 과거 뭐 후진타워 때보다 지금 좀 약간 억눌려 있긴 하지만 뭐 바이트텐스 틱톡 뭐 유니트리 휴먼노이드 세계 최고의 기업 뭐 이게 또 휴먼노이드 손 링커봇 이런 회사들이 있습니다.
세계 출하량의 80%를 담당하고 있어요. 로봇 손으로 세계 1등 회사입니다. 드론 하면 DJI가 있죠. 다 이제 스타트업에서 시작해서 유니콘 데카콘이 돼서 세계 1등을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 된 회사들입니다. 어 유럽의 데카콘 기술 혁신 유니콘 기업들 들어보셨습니까? 별로 느껴지지 않죠. 일본 들어보셨습니까? 별로 없습니다. 이유는 뭐냐면 유럽과 일본은 좀 그냥 산업적으로 좀 느립니다. 그리고 사회적인 분위기 자체가 좀 규제와 그리고 안정을 지향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특히 일본은 좀 청년 분들의 어떤 그냥 어떤이 위계 질서에 대한 존중과 불만이 별로 없어요.
한국은 어떻습니까? 일단 한 3년 차 정도 되면 사장님 나빠요가 막 이제 단전에서 올라오거든요. 그러면서 불만과 개선점들이 막 보여요. 예. 빨리빨리 왜 안 되지? 어. 아, 정치질만 하고 말이야. 하다가 뛰쳐 나와서 창업을 해요. 그럼 저희 같은 초기 투자자, 벤처 투자자들이 수십개, 수백개가 있어요. 우리나라에. 예. 창업 생택에 투자 생태가 너무 잘 돼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팁스, 스케일업 팁 이런 정부 지원 프로그램도 과거에 뭐 짬히 이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분석 뭐 정말 투명하게 관리가 되면서 세계적인 모범 사례로 지금 뭐 해외에서도 어떻게 보면 배워 가려고 많이 오거든요.
근데 이런 다이나믹한 어떤 스타트업 그 활력 있는 생태계가 어 우리나라의 자랑인데 AI 시대에 만나서이 빛을 바라게 되고 있는 거 같고요. 이게 앞으로 피지컬 AI에 가면 더 빛을 바란다. 왜? 피지컬 AI는 데이터만 있으면 AI 물려서 팔란티어적으로 빠르게 뭐 이게 뭐 바이오 신약 개발하고 다릅니다. 신약 개발은 10년이 걸릴 수도 있고 앞이 정말 그 예측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피지컬에 달라요. 예. 공장 현장에 AI를 물리는 순간 1주일 2주일 후면 바로 효능이 나타납니다. 어 분량이 감소됐네. 더 안전해졌네. 그리고 로봇을 도입하기 좋은 환경이 되었네.
이러면서이 공장 전체가 새롭게 레벨업되는 거를 한 달, 두 달, 세 달 안에 바로 느낄 수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한국의이 스타트업 생태계가 좀 갖고 있었던 어, 스타트업들 창업하면 7년, 9년, 10년 동안 아무것도 돈도 못 벌고 막 힘들었던 거 아니야. 이게 방정식이 좀 더 단축되면서 어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실패할래도 빠르게 실패하는 일런 머스커적인 그런 문화가 좀 더이 피지컬 AI에서는 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한국의 빨리빨리 습성과 AI는 상당히 잘 맞는 상성 아닐까? 그리고 AI 시대 어 대한민국의 인구 감소는 어떻게 보면은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볼 수도 있어요.
과거에는 인구 감소가 우리의 걱정거리였죠. 지금은 너무 많은 청년 실업자가 훨씬 더 큰 문제입니다. 왜냐면 AI가 가속화되고 제조 서비스업에 어 인공지능과 로봇이 더 많이 도입되면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인력에 대한 채용은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근데 대한민국은 지금 학령 인구가 감소되고 졸업생도 감소되고 대졸자가 감소되고 있잖아요. 예. 어떻게 보면 로봇 시대에 딱 최적화돼 있는 인구 구조라고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최근 AI, 로봇, 반도체, 바이오 등 딥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는데 앞으로 한국이 가장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스타트업 분야는 어디라고 보십니까?
저는 언급하신 그 분야들이 다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요. 오히려 어떤 산업에서 잘되느냐보다는 어떤 방식으로가 중요한 거 같아요. how 그 방식은 뭐냐면 전 애초부터 글로벌 해라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왜냐면 많은 참업가분들이 어 아이템 이거 심박한데 요거 가지고 내가 옛날에 다녔던 큰 대기업에 납품해야지 요런 간단한 문제 해결을 꿈꾸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면 꿈의 크기가 너무 작잖아요. 밀런머스크 같은 사람은 100년에 전 세계 인류의 변화 이런 거를 꿈꾸는데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야 우리가 서울의 지방 어떤 한 귀퉁에서 혁신을 하지만이 아이템으로요 분야에서 니치한이 분야에서만큼은 우리가 세계에서 1등 1등이 안 되면 2등이라도 하자.
그 아니라고 하면 미국에 강자가 있어요. 중국에 강자가 있어요. 어 아시아의 강좌가 되자. 그래서 넘버 3라도 되자. 그래도 글로벌한 거예요. 그래도 그 한 분야가 매출액이 1억, 2천억이 나올 수 있으면 유니콘이 될 수 있고 충분히 어떻게 보면 후배 창업가들한테 귀감이 될 수 있는 되게 연세 창업가가 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저는 B to be gl로 그냥 창업을 할 때부터 글로벌 시장을 지향을 해라. 그 꼭 미국에서 1등이 될 필요는 없어요. 근데 일본, 동남아, 싱가포 뭐이 아시아 권역 전체에서 우리가 1등을 하겠다라는 생각을 가지시면 어 진짜로 그런 일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투자하고 육성한 기업들이 요즘에 일본에서 아주 많은 러브코를 받고요. 왜 말씀드린 것처럼 일본의 창업 생태가 상당히 한국보다 뒤쳐져 있기 때문에 스타트업들이 한국에 많은 거죠. 예. 그러니까 일본의 제조 현장에서는 한국의 스타트업들에게 어 되게 문호가 개방이 더 돼 있는 거예요. 그리고 동남아도 말레이시아나 싱가포르 이런 데는 인단 소득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면 이런 피지컬 AI에 대한 어 니즈가 되게 많아요. 수요가 많아요. 그러기 때문에 한국의 어떤 스타트업들, 한국에서 대기업과 뭔가 POC 실증 이런 것들이 검증이 되는 순간 바로이 아시아 권역에서의 글로벌 진출은 그냥 때로는 당상이 될 가능성이 되게 높다.
예. 그런 측면에서 좀 희망을 드리고 그리고 한 가지 더는 어 좀 구체적인 플랜을 한 5년짜리를 이렇게 분기 단위 아니면 월단위로 잘 그려 봤으면 좋겠어요. 많은 참가분들이 꿈은 크고 실행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되게 어 이게 아 구체적인 어 구체적인 방안은 별로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계속 이제 문제 해결은 작게 하고 꿈은 크고이 중간에 다리가 없어지는 거죠. 그래서 계속 저는 투자하고 나서 투자한 기업들한테 최소한 3개월 단위로 한 2년 3년에 대한 어 심시티 하듯이 마치 RPG 시뮬레이션 게임 하듯이 어 이거 하면 그다음에 뭐가 되고 뭐가 되면 그다음에 뭐가 되고 그거에 대한 사업적인 어떤 그 어 그 로드맵 기술적인 로드맵 그리고 재무적인 로드맵을 다 그려 보는 거죠.
요즘 AI가 잘 돼 있기 때문에 내가 나의 아이템을 넣고 거기다가 어 나의 사업 전략을 집어넣고 한번 추정을 해 하면 계속 티키타까 하다 보면 구체적인 그림이 나오고 엑셀도 너무 잘 만들어 줘요. 그래서 어 제가 볼 땐 어느 때보다 창업자들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짜기 정말 좋은 세상이 됐다.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어 실행의 의지와 어 뚜렷한 어 계획을 갖고 있는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니깐 AI 시대에 여러분들 할 수 있는게 너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두 명 세 명이도 충분히 유니콘 기업 만들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됐습니다.
왜냐면 AI가 10명 20명의 일을 대신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여러분들의이 사업 구상을 실현시켜 주는 과정에서 많은 난관이 있는데 이걸 버텨내는 끈기와 그 열정이고이 열정은 뭐 그냥 나 열정 있어요. 이걸로 되는게 아니라 오랜 시간을 버텨내는 그것이 바로 열정이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그런 측면에서 결국 버티고 버티고 어 적응을 하다 보면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것을 어 좀 희망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예 최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가갑하시죠? 왜 안 내가 사면 왜 안 올라 이렇게 이렇게 그 가갑한 마음이 드실 수 있어요.
근데 지금 가장 근본적인 거는 글로벌하게 금리가 좀 상승을 하는 추세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로 향방이 안 갈리니까 지금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는요. 글로벌 어떤 경기와 그리고 제일 크게는 AI 데이터 센터 버블이냐 붐이냐 이거에 대한 의사 결정과 바로 맞닿 있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시대의 철도 그 위에 돌아가는 AI 모델은 이제 기차고이 데이터 센터라는 철도가 놓이기 위한 어떤 자재로서 우리 대한민국의 AI 반도체 취들이 있는 건데이 반도체 수요가 앞으로 계속 폭증을 할지 가격이 계속 유지가 될지 변수들이 아직 정리가 안 됐죠.
그죠? 어떻게 보면 미국의 선거가 지나가야지 변수가 해소가 되고 또 하나의 변수가 등장했죠. 또 어 중국의 반도체 굴기 이러면서 중국의 반도체 생산이 얼마나 많아질지 아직 우린 모르죠. 수이 얼마나 좋아질지도 어 개선이 된다고 하는데이 속도가 빨라지면 또 위협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 하지만 일단 2, 3년 동안에 반도체 발 호황은 정해져 있습니다. 수주가 다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그런데 그 이후에도 계속 될까? 아니면 또 사이클에 덫에 걸려서 다시 영업 익률 꼬꾸라지고 뭐 치킨 게임으로 도래하게 되는 거 아니냐?
이런 공포감들이 이제 공존하고 있는 상황인데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일단 장기적인 흐름에서 여러분들이 투자할 때 세워놓이 크게 흔들리지 않으셨으면 그냥 갖고 계세요. 예. 우량한 회사입니다. 둘 다. 예. 그리고 분산이 만약 안 돼 있고 너무 집중돼 있다라고 하면 어 추가적인 시드를 알바를 하시든 어떻게 절약을 하든 해서 모아서 한국 주식에만 너무 내가 몰빵이 돼 있었나 하면 살짝 반성을 하시고 미국의 SP 500이나 미국의 빅테크 회사들에 대한 어 좀 포지션도 가져가셔야지 마음이 좀 더 놓여요. 지금 보시면 이제 한국 주식에만 다 이렇게 올인이 돼 있는 분들은 또 미국이 좋으면은 또 소외감을 느끼시죠.
그래서 저 항상 강조하는게 뭐냐면 상처를 덜 받을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해요. 상처를 덜 받아야지 오랫동안 투자라는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여러분들이 뛸 수 있는 현역 선수가 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빨리 은퇴하고이 플레이그라운드 정말 오랫동안 일할수록 스노우볼처럼 복리가 쌓여가는이 아름다운 투자라는 플레이그라운드를 향유하지 못하고 떠나게 됩니다. 그래서 이걸 정말 백세 다 누린 사람이 누굽니까? 워렌 버핏이에요. 오래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 어떤 수익에 대한 자신의 그냥 본능적인 감각이 생기는 거죠. 저도 한 20몇 년 됐는데 좀 어쩔 때는 내가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 종목은 그냥 감각적으로 싸다 비싸다가 느껴집니다.
저는 그거를 어 내 DNA에 각인되 있는 본질 가치라고 생각해요. 예. 그러면은 사고 파는 것들이 이렇게 도파민으로 되지 않아요. 그냥 어 지금은 살 때야 아니야. 이게 그냥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냥 받아들여집니다. 친구들이 뭐라 그래서 포모에 막 이끌려서 감정적으로 하지 않게 돼요. 그래서 저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이이 상처를 덜 받을 구조 그러면 어느 정도의 분산는 돼야 되겠죠. 미국과 중국 아 다시 할게요. 미국과 한국의 어떤 적정한 포트폴리오 분산 그리고 미국을 이만큼 담았으면 거기서도 이제 어 안정적인 예를 들어서 구글은 뭐 수비수라고 보여 줘요.
엔비디아는 뭐 미드필드 예. 그리고 테슬라랑 뭐 스페이스 X는 공격수겠죠. 스페이스 X는 이런 거죠. 뭐 축구 경기 내내 잠깐 나와서 헤딩 골드 두고 들어가는 그런 공격 최전방 공격수일 거예요. 그러면 적절히 잘 분산을 해야 되고 수비수가 더 많아야겠죠. 예. 이런 식으로 좀 뭐 포트폴리오를 축구 포메이션으로 잘 구성을 하시고 상처를 덜 받을 구조를 만들어 놓으면요. 3년 5년 그냥 발벗고 잠을 잘 수가 있어요. 뭐 도파민은 덜 터져요. 근데 우리가 재미로 투자를 합니까? 예. 재미로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야, 그렇게 하면 재미가 없잖아.
이러시는데 재미 없어도 상관없어요. 돈을 버는게 중요합니다. 수익을내는게 중요하고 상처를 덜 받고 장기 기간에 걸친 복리를 경험하는게 중요하고 복리를 경험하려면 적어도 3년 5년 10년 20년 여러분이 계속이 투자라는 업계에서 떠나지 않게 되시면 60 70대서 은퇴를 하시더라도 제2의 직업이었던 투자가라는이 직업이 본업이 되게 되십니다. 그러면서 개인 투자자로서 60, 70대 새로운 제2 인생을 정말 행복하게 어 자유로움을 느끼면서 살 수 있게 되는 거죠. 예. 영니치 꿈꾸지 마세요. 파이어 꿈꾸지 마세요. 예. 왜 파이어를 합니까?
계속 새로운 시대가 생기는데 어 그 그런 것들이 사실은 왜냐면 워렌 버핏이 빠요하지 않았잖아요. 예. 90 넘어서까지 현업으로 한 건 왜 그럽니까? 계속 한 리라도 더 투자하는게 재밌어서 그런 거예요. 최근 외국인 매도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지금 한국 반도체를 팔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업항 문제인가요? 금리 환율 같은 거시 경제 문제인가요? 참 이런 부분도 여러분들이 아마 뭐 야, 외국인이 떠났으면 나도 떠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을 바라보는 거는 상당히 기회주의적으로 바라보죠.
왜냐면 한국이 메인 시장이 아니에요. 예. 그리고 월가의 해치 펀드들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겁니다. 원래가. 그래서 아시아 퍼시픽에 대한 익스포를 줄여 늘려 이거는 금리 상황에 따라 그들의 전체적인 포트폴리오에서 선택적으로 가져가는 거예요. 그래서 월가의 자본 입장에서는 제일 중요한 건 미국이겠죠. 예. 미국의 핵심 자산들. 그리고 나서 바깥으로 글로벌 투자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을 하는 거에서 과거에는 일본 훨씬 중요했고 하는데 최근에 한 1, 2년 사이 한국이 되게 부상을 한 겁니다. 그런데 한국의 변동성은 언제보다 더 컸죠.
어 그러면은이 변동성이라는 건 뭐냐면 리스크 값이에요.이 리스크가 크다는 거는 이익 볼 때는 많이 벌지만 손실 볼 때 많이 버니까 많이 손실 보기 때문에이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포지션을 줄여야 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외국인이 왜 나갔냐를 굳이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날씨가 오늘 왜 이래요? 굳이 이해 안 해도 되잖아요. 계절의 변화 알아야 되죠. 그리고 그 계절에 맞게 씨앗을 고르는 거는 잘 골라야 되죠. 근데 날씨는 몰라요. 예. 유가, 금리, 뭐 외국인, 수급 이런 거 자꾸만 너무 매몰돼 가지고 야, 나 맞췄다.
좋아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게 확률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워렌 버핏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없거든요. 관심 가져야 되는 건 뭐냐면 창업자 본성, 그리고 산업의 다이네믹, 경쟁 구도, 제품의 어떤 내가 투자한 회사가 제품 만들어요. 그럼 제품의 경제성 그 제품을 만들면 얼마를 남고 얼마가 어 원가고 그 재료비 구성이 어떻게 되고 이런 것들을 깊이 아는게 훨씬 중요해요. 그리고 사업부별 손익 그게 앞으로 그래서이 사업부가 잘될 거야. 저 사업부가 잘될 거야. 어 나요 사업부가 잘될 거라서 난 투자할 거야. 이런 것들이 과학적 가설이지 유가 금리, 뭐 외국인 수급 이런 것들은 되게 단기적입니다.
그래서 어 이런 것들에 관심 갖다 보면 여러분들이 좀 사냥꾼 습성으로 가게 돼요. 근데 사냥꾼 습성 되면요. 예 되게 마음이 힘듭니다. 예. 농부의 습성으로 가면요.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예. 씨를 뿌리고 나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어 투자를 임하시면 훨씬 어 마음에 평화가 올 겁니다. 예. AI 시대에도 워런 버핏의 가치 투자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시나요? 창업자 위인을 모으는 방법을 투자법으로 제시하신 바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가요? 참 앞서 말씀드린 거에 이어지는 정말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어 [콧방귀] 월렌 버핏의 가치 투자자가 AI 시대에도 먹히겠냐?
근데 워렌 버핏의 가치 투자는 100년 후에도 유효합니다. 월앤 버핏의 가치 투자는 어 월렌 법핏만의 고유한 투자법이 아닙니다. 그냥 투자의 정석이라고 보시면 돼요. 수학의 정석이 수학의 정석이 적혀 있는 내용만 정석은 아니잖아요. 그게 수학의 어떻게 보면 에센스를 모아 놓은 거잖아요. 투자의 그냥 근본 원칙이 워렌 버핏의 그 주주 서환들에 다 담겨 있는 것 뿐이지 워렌 버핏의 아이디어는 고유한게 아니라 인류가 공통으로 갖고 있는 생각들이에요. 그래서 앙드레 코스톨라니, 하워드, 막스, 레이, 달리오 등등 투자의 그루들의 책들을 세 번,네 번 피터 린치 반복해서 읽다 보면 뭐야 똑같은 얘기 하는데?
결국 원리는 같아요. 단순합니다. 지루할만큼 단순합니다. 예. 그래서 월앤 버핏의 가치 투자는 AI 시대든 우주 시대 초지능 시대든 휴먼노이드 시대든 언제든지 변함없이 적용이 된다. 근데 월렌 버핏에 뭘 투자했는지 보시면은 뭐 그게 지금은 안 맞잖아. 맞아요. 왜냐면 워렌 버핏은 수십년 전에 예, 50년 전에 자신의 투자 패턴을 익힌 사람이고 그러면 워렌버핏이 투자를 한창 하실 때요? 인터넷도 없었어요. 그분이 기술의 전문성이 있겠어요? 편하지가 않겠죠. 월앤 버핏의 같이 투자는 뭐예요? 자신의 컴포트 존 나만의 편안함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왜? 여기에서 하면 타율이 높은데 굳이 내가 왜 타율이 낮은 곳으로 지금 나가야 돼? 근데 컴포트 존이 형성이 안 돼인 2 30대 분들은 지금 만드시면 되고 그 나만의 컴퍼트 존이 AI일 수 있고 데이터 센터일 수도 있고 새로운 신재생 에너지일 수도 있고 뭐 조선이 될 수도 있고 다 다른 거예요. 예. 그래서 무엇을 투자를 하느냐는 어떻게 했고 왜 하느냐가 훨씬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이 어떻게 투자했고 왜 그런 투자법을 했느냐를 깊이 있게 공부하다 보면 어이 시대도 정확히 적용되는구나. 그 어떻게 해서 가장 핵심적인 하나를 꼽으라고 하면 바로 인간에 대한 깊은 탐구입니다.
예. 그래서 많은 분들이 뭐 어 월앤 버핏은 그냥 투자하고 30년 40년 안 팔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게 아니에요. 워렌 버핏은 사람에 대한 연구를 엄청나게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어 네스카주에서 가장 큰 가구 유통 회사를 하고 있던 로즈 블럼킨 이제 대표님 여사님이 계셨는데 이분이 70 80 90 되도록 현역에서 CE로서 계속 활동하셨어요. 워렌버핏이 거의 정신적 지주 자신의 정말이 사업과 기질로서의 엄마처럼 따 따르던 분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90대까지 하는 거 보고 어떻게 보면은 월렌 버핏도 90대 넘어서도 현역을 한 걸지도 몰라요.
그래서이 네브라스카주의 가구 회사에 대주주로 투자를 하면서 조건이 뭐였냐면이 할머니잖아요.이 로즈블렁킨 여사께 요청을 한 거예요. 계속 경영을 해 달라. 오히려 물려받을 아들 딸들은 반대를 했어요. 엄마가 출근하면 자기가 퇴근을 못 해. 엄마는 80이 돼서도 월라수모 금금인 거야. 월앤 버핏은 그걸 존경하는 거고 자녀들은 그걸 싫어했어요. 심지어 쿠데타가 일어났어. 엄마를 찌오에서 내리자. 근데 월렌 버핏이 한 건 뭐냐면 아들보다 더 나은 아들인 거죠. 진짜이 로즈 블렁킨 여사 편을 들면서 자녀들 다 몰아내고 나 대주주야 다 나와.
엄마가 하셔야 돼. 그래서 이분이 그냥 무릎 관절 안 좋으셔도 걸어다니지도 못했거든요. 전동 휠체어 타고 다니면서 가구를 팔 팔아요. 확성기도 들고 할인해 드릴게요. 이러면서 김사장님 오시면 어 이번에 카페트 바꿔야지 그 영상이 있습니다. 그럼 오랜 법이 거기 쫓아다니면서 막 박수 치면서 어 멋져요 이러면서 쫓아다녀요. 창업가를 본받는 거예요. 차원가를 존경하고 본받다 보면 그 차원가에 진심이 느껴져요. 젠슨왕 전기를 제가 3종 세트로 몇 번 읽었습니다. 젠슨왕을 보면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아요. 너무 빡셀 거 같아. 실수하면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막 수백명 직원 앞에서 면박을 줘요. 너 왜 그랬어? 이거 왜 이거밖에 못 했어? 근데 거기서 버틴 사람은 젠슨왕이 절대 먼저 내치지 않아요. 그건 또 약간 되게 동향적이죠. 챙겨 줄 거니까 나는 코너에 몰아놓고 너를 틀을 깨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극한의 환경으로 몰아놓는 거. 그러니깐 이렇게 비난은 하지만 버리는게 아니라이 사람을 막 실리콘 밸류에서 몇백 명씩 막 몇 천 명씩 감원하잖아요. 젠슨왕은 한 사람이 3인분을 해라. 그리고 힘들 거야. 함께 해 주면 불황이와도 난 안 자를 거야. 이거를 수십년에 걸쳐서 검증이 된 분이에요.
그러니까 엔비디아에서 근무하려면 그 정도 각원 돼 있어야 돼요. 예. 되게 무서운 무섭지만 친대래 따뜻한 CE온 거죠. 예. 되게 동향적이에요, 이분은. 그러니깐 사실 이렇게이 창업자 한 사람 보더라도 그 사람의 인격적인 부분을 360도로 내가 보겠다. 기술, 사업 개발 그리고이 사람의 장기적인 비전, 직원들에 대한 기업 문화를 형성하는 그 가치관 이걸 종합적으로 다 이해하게 되면 엔비디아, 테슬라 그리고 구글 이런 회사들이 다르게 보여요. 그래서 구글을 예를 들어 들리면 좀 여기는 어 그냥 혁신의 제일 앞단에 항상 자기네가 뭔가를 이정표를 꽂으려는 본능이 이미 수십년간 완전 세팅이 돼 있는 회사예요.
보시면은 샘 알트만이 채치T 제일 먼저 한지 알잖아요. 근데 그 기본적인 원리에 대한 글로벌 논문은 구글 리서치에서 나온 거예요. 예. 근데 구글에서 이걸 제일 먼저 상용화시키지 않았어요. 왜냐면 최치피pt 같은 그 프리트레인드 머 AI 모델을 너무 가속화시키면 구글의 검색창이 무의미해지잖아요. 실제 그래서 지금 AI 시대 와서 검색을 잘 안 하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속도 조절 한 거예요. 또 이제 기회를 보는 새 말트만이 빠르게 한 건데 오리지널티는 그 어텐션 is all유 need드라는 그 논문이 있습니다. 구글에서 발표했고 그게 GPT의 최초 논문입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 데서 느낄 수 있죠. 아 굴은 좀 다르구나. 그거는 [콧방귀] 계속 인류의 최초 최초를 만들어내는 그리고 보시면은 노벨 화학상 데니스 하사비스가 받았잖아요. 그게 구글 딥마인드잖아요. 예. 그러니까 그렇게 노벨상 받을 만한 AI 공학자들을 이렇게 골라담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 저는 [콧방귀] 어떻게 생각하냐면 그 앞서 그 앞서 말씀드릴 때는 축구 포메이션을 말씀드렸어요. 그거는 리스크를 어떤 관리하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거고 인본주의적인 투자 방법론을 보시면은 어 나만의 위인전을 만든다. 내가 저자야. 내가 저자인데 지금부터 10년 동안의이 시대에 대한 위인전을 여덟 명만 뽑으라고 해 하면은 아 나는 일단 머스크를 넣겠어.
그럼 테슬라 스페이스엑스를 사야겠죠. 어느 비중으로. 아 난 피터티를 넣어야 될 것 같아. 그러면 이제 팔란티어를 사야겠죠. 아 그리고 나는 구글의 [콧방귀] 세르게이블인 아니 그냥 구글이라는 조직 자체가 되게 궁금해. 이게 위인인 거 같아. 데니스 하사비스 플라스 막 많거든요. 그러면 구구를 넣 수 있는 거죠. 예. 어, 나는 주커버그의 그 메타글래스가 너무 앞서 갔지만 5년 후에는 반드시 올 거 같고이 사람이 위인인 거 같아. 그러면 주커버그를 집어넣을 수 있는 거죠. 어,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위인전을 구성을 하다 보면 그러면 훨씬 마음이 편해집니다.
왜냐면이 사람들의 말과 행동이 이해가 돼요. 이걸 깊이 안 보면요. 뉴스 보면서 계속 자꾸만 소주 먹을 때이 사람들에 대한 가심만 생각이 나요. 아, 걔는 그래서 안 돼. 어, 젠슨 그래서 안 돼. 죽커고 그러니까 맨날 똥볼 차지. 이렇게. 근데 이걸 깊게 보잖아요. 그러면 희한하게이 사람 나름대로의 생태기가 맞아 돌아가요. 예. 그래서 지금 그 주커버그도 지금 홈런치지 않았어요. 뮤즈. 예. 잘되고 그 중국계 AI 공학자 정말 큰 돈 들여서 영입해하는데 지금 대박 조짐이 나오고 이런 것들이 그리고 그렇게 보면 과거 인스타그램 인수했던 거에서의 신기를 발휘했던 그 주커버그의 그 능력들이 또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어 창업자 한 사람을 이해한다는게 그렇게 간단치 않습니다. 뉴스 몇 개 본다고 이해되지 않아요. 예. 전기 몇 개를 융합적으로 보고 뉴스 보고 다 합쳐서 봐야 돼요. 사실 제가 머스코놈이 그렇게 쓰게 된 거예요. 몇 개 전기를 보고 최신 뉴스를 보고 논문도 보고 다 융합하다 보니까 어이 사람 생각하는 거 이거 좀 100년짜리 그 그랜드 플랜이고이 [콧방귀] 사람은 지금이 시대의 메디치 가문 같은데 어 단순히 돈 벌자가 아니라 역사책에 탁 회 획을 긋고 경쟁자는 헨리보드인데 뭐 이렇게 보인 거예요. 그러면서 이걸 다 점과 선과 면으로 다 연결을 하다 보니까 하나의 책이 됐고 머스코놈이 맨 뒷장에 보면 제 뇌피셔들이 가득합니다.
메디치다이 사람의 호기심의 철학은 뭐 데크라르트랑 경쟁한다는데 재밌게 썼어요. 뭐냐면 저는 약간 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고 그것들이 이제 뇌인지 공학과 우주와 AI와 데이터 센터 기술과 다 융합이 되는 무언가데 현재 진행이 벌어지고 깊이 이해할수록 아는만큼 더 많이 보이니까 더 재밌고 그럼 일런 머스크가 계속 뭐 하는 행동들이 남들이 보는 시선과 다른 시선으로 보이는 거예요. 그러면 주가도 좀 편안해지고 예 박스권에 있더라도 덜 화나고 그런 거죠. 예.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일단 지금 시대는 AI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여러분들이 어 소회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해요. 그리고 대한민국은 AI 시대에 엄청나게 천운을 지금 얻었습니다. 피지컬 AI 통해서. 그래서 여러분들도 나만의 기회는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런 힌트를 일런 머스크, 젠슨, 글로벌이 시대를 창조하는 혁신가들로부터 얻으셨으면 좋겠고 그렇게 얻다가 감화가 되는 인물들이 있으면 그 인물들의 주식을 한번 모아보시는 방법론 입문학적 투자가 되게 재밌을 겁니다. 한번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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