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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환 김입니다. 2017년도부터 천만 원으로 시작을 해서 현재 11억 원 자산 운영 중이고요. 저도 투자자이기 때문에 제 채널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돈을 굴려야 하는지, 어떤 종목을 어떻게 성환김 투자대가 내부자 포트폴리오를 보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종목별 뉴스로 마이크론 넷플릭스 컴캐스트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나이키 뉴스까지 보겠습니다. 오랜만에 제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데요. 오른쪽에 보듯 저도 10년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마스터카드 무지스 어플레드 인튜이티브서지컬 하우멧 구글을 가지고 있고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많은게 궁금하겠죠?
언제 매도할 것인지, 언제 제일 힘들었는지, 또 종목 선정의 기준은 무엇인지 어,,, 많은 이제 질문이 있겠지만 오늘은 다 대답하기 힘들고요. 대신에 이제 주식에 대한 태도를 좀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러면 이제 대부분의 궁금증은 아마 해소될 건데요. 먼저 보통 사람들은 주식을 대할 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제 신분 상승의 수단이나 뭐 로또나 이제 돈이 나오는 AT&기 이런 거라고 이제 주식을 생각을 하죠. 근데 제가 주식을 대하는 태도는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예금일 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은 예금을 할 때 이제 은행의 돈을 빌려주고 2% 정도 연 이자를 받습니다.
근데 저는 기업에 돈을 직접 빌려주고 연 15%에서 20%이자를 받는 것 이죠. 그냥 그 차이 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제가 엄청 부정적으로 보인다거나 아니면 뭐 주가가 하락하는 이벤트가 발생을 해도 계속 투자를 합니다. 그게 왜 그런 거냐면 우리가 경제가 어려워도 출근을 하고 예금을 하잖아요. 그런 거랑 비슷한 거죠. 그러니까 주식이란 건 부동산 , 예금과 똑같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투자 방법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돈을 빌려주고 시간에 따라 15%에서 20% 이율을 얻는 것이죠. 그리고 제가 미국주식 투자를 계속했던 2번째 이유는 이제 달러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에 이제 신경을 쓰냐면은 이제 매매 손익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러니까 이제 내가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다 땄다 이런 개념을 쓰지요. 물론 저도 매매를 하긴 하지만 이제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어 저는 이제 조금 더 큰 관점 자산 배분 관점에서 본데요. 무슨 말이냐면 제가 이제 올해 배당으로 받은게 약 500만 원 정도입니다. 어 이제 달러로 받았고요. 근데 이제 올해만 받은게 아니라 10년 동안 이걸 계속 달러를 받았잖아요. 근데 이제 오른쪽에 보듯이 달러가 어떻게 돼 버렸습니까? 우상향해 버렸죠. 제가 이제 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때는 이제 달러(환율)가 한 1,100원대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실제 제 배당 수익이 훨씬 커졌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떤 자산 전체가 원화KRW로 돼 있는 건 대단히 위험한 것이죠. 특히나 이제 우리가 직장이나 자영업을 하면서 원화는 앞으로도 벌 수가 있지만 달러는 벌 수가 없잖아요. 해외에서 이제 파견된 거 아닌 이상. 그래서 제가 미국 주식을 일찍 시작했던 이유는 달러를 모으기 위해서 이제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은 제가 미국 주식을 10년 하면서 이제 바라보는 시각 & 태도를 알려 줬습니다. 저한테 미국 주식이라는 건 부동산이나 예금과 똑같다고 하였죠. 이제 돈을 빌려주고 몇 년에 회수할 뿐 입니다.
그러면서 저도 2017년도에 그 때 시드머니가 1천만 원이 있었는데 어 당시에 이제 미국 주식을 딱 처음 시작하면 막막하죠.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할지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할지 막막했는데 그때 워렌버핏 포트폴리오가 참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아마 제가 이제 다른 이상한 사람들을 따라했다면은 홀라당 그 밑천을 날릴 수도 있었겠죠. 그렇지만 이제 투자 대가들을 저는 항상 살펴보고 그걸 따라하려고 하다 보니까 저만의 이제 투자 방법까지 개발하게 된 것이고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한테도 제 영상을 시작할 때 항상 투자대가 포트폴리오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억 & 조단위를 굴리는 투자대가들은 이런 걸 샀다더라 이렇게 제가 공유를 꼭 하고 있죠. 그래서 이제 올해만 봐도요. 워렌 버핏을 따라서 아맥스 코카콜라 옥시를 샀다면은 켄피셔을 따라서 엔비디어 골드만 삭스를 샀다면은 충분히 20% 이상 벌었겠죠. 어, 물론 저를 따라서 이제 구글 어플라이드 유나헬 샀어도 벌었을 겁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큰 돈이 어디에가 있는지 어, 여러분한테 꼭 알려 주고 있다는 거. 예, 그 점 참고해 주십시오. 여기까지 내용 정리해 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모호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얘기를 했죠. 첫째 뭘 사야 되냐면 투자대가 기관 내부자들이 산 주식을 따라 사라고 했습니다.
10종목 포트폴리오가 있으면 최소 다섯 종목은 투자대가들이 고르는 주식을 따라가라고 했고요. 그러면서 이제 뭐 나머지 다섯 종목은 자기 판단에 따라 사면 되겠죠. 두 번째로는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도 알려줬습니다. 투자대가 주식을 따라 산다고 해도 바로 낼 수익이 나는 건 아니라고 했죠. 왜냐면 이제 예금도 1년마다 이율을 받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식도 투자를 하고 돈을 회수하려면은 그 기간이 1년 2년 3년이 걸리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기간 동안 나눠서 계속 매수를 하면 되겠죠. 특히나 요즘에 뭐 소수점 투자도 너무 잘 돼 있으니까 매일 만원 모으기, 매일 5만 원 모으기 이런 걸로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개별주 ETF 세금 증권사 공부해보고 싶다면 제 전자책을 추천하는데요. 어떤 종목이든 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봤던 제 종목 중에 어플라이드 한번 보면요. 반도체 장비 회사인데요. 아래를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TSMC 반도체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수혜를 받는다고 되어 있죠.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 기업에 돈을 빌려 준다고 생각을 하고 오른쪽 위를 봐 보자는 거에요. 그러면 자사주 매매업 배당률을 더해서 회수율이라는게 써져 있습니다. 주가 259 기준으로 배당률이 0.7 자사주매입 3.1 해서 합이 3.8%라고 써져 있죠.
그러면 이제 회수율이 3.8%라는 개념을 인지를 하고 왼쪽을 봐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저는 분기 성장률이랑 내년 성장률까지 다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정리를 한 번 더 해 보겠습니다. 어떤 주식이 회수율이 3.8%라는 건 이제 1억 원을 투자했을 때 주주가 연 380만 원을 회수한다는 뜻이고요. 그런데 이게 평생 3.8%가 아니라 이제 평균적으로 봤을 때 10% 성장을 한다고 했죠. 그래서 문장을 이어 보면은 3.8% 회수율이 10% 성장을 하면은 내년에 4.1%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회수율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
이게 주식과 예금의 차이점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저는 이 주식을 2년째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저한테도 회수율이 3.8%일까요? 아니겠죠. 왜냐면 아까 제 계좌잔고 보셨잖아요. 이미 늘어난 거. 그래서 이제 매년 성장률을 거듭하면은 이제 수십% 회수율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가 할 일은 주식을 사고이 성장률이 업up, 오르는지 다운down 떨어지는지 지켜보면 되는 것이죠. 그래서 방금 봤던 전자책은 제 멤버십 화 위 등급 다이아에서는 커뮤니티가 있는데요. 거기서는 같이 얘기를 하면서 정리심 매수를 하고 있으니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의 전반부 정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연마를 마무리하면서 저의 포트폴리오도 공개를 하였는데요. 저와 올 한해 함께 하면서 여러분도 만족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다가오는 2026년에도 또 꾸준히 같이 투자를 해보자고요. 그러면서 이제 오늘 제 영상을 처음 보는 분들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투자 방법에 대해서 2가지 구체적으로 얘기했습니다. 첫째로는 이제 주식, 예금, 부동산은 다 똑같은 거라고 했습니다. 투자를 하고 시간에 따라 회수를 하는 것 이죠. 둘째로는 이제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은 투자대가 포트폴리오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적어도 열 종목 중에선 최소 다섯 종목은 그렇게 고르라고 하였죠. 자, 이런 내용들을 받고 강의 후반부에서는 넷플릭스, 컴캐스트, 록히드 마틴, 노스롭그루먼만나이키 뉴스를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뉴스와 인사이트를 매일 전달해 주고 있는데요. 위에서부터 빠르게 굳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었죠. 예상치를 뛰어넘는 발표였고 HBM 시장이 3년 뒤에 세배로 뛸 것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삼전 전망이 아주 좋다는 점 말씀드리면서 공장을 대규모로 앞당겨서 -> 증설한다고 했기 때문에 여기 들어갈 어플라이드 램시처치도 당연히 수해주라고 짚어드렸죠.
총평하면은 반도체는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고 알려 드렸습니다. 그래서 예상 성장률도 올려잡은 것이고요. 둘째로는 워너 브라더스가 넷플릭스와 인수합병병을 원한다 했습니다. 파라마운트가 아니라요. 워너브라더스 하면은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해리 포터 같은 대작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넷플릭스 성장률도 상향이 되었습니다. 올해 내년 합쳐서 연 49% 전망치를 드렸고요. 셋째로는 컴캐스트 소식도 알려 드렸습니다. 컴캐스트의 회수율은 약 9% 대고요. 엄청 높죠. 예금으로 치면 그러니까 9%짜리 예금이라는 거예요. 대신에 성장률은 0% 대입니다.
그래서 이제 컴캐스트는 앞에 봤던 어플라이드나 넷플릭스랑은 조금 결이 다르죠.? 그러니까 성장률보다는 회수율 값이 싼 거에요. 어 그렇지만 이제 제 영상을 보는 분들이 다 2, 30대만 있는게 아니라 고배당이 필요한 분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분들은 회수율이 높은 주식을 좀 참고하면 되겠죠. 그래서 무튼간에 12월 18일에 그 내용을 알려 드렸고 싼 매물에 매수세가 몰리면서 주가도 상승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 뉴스 보겠습니다. 트럼프가 방산주를 압박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정확히 방산주라고 하면은 록히드마틴 노스로 꾸르면 RTX 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납기를 제대로 못 맞추면은 배당을 생각하지 말고 직원이나 더 뽑으라고 압박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뉴스를 보면 이제 우리 회원분들 손이 덜덜 떨리죠. 어, 매도를 하라고 이런 뉴스를 올려 주는게 아니라요. 사업을 하다 보면 굴곡이 항상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때마다 팔아제끼면 남는 사업이 없거든요. 이런 뉴스를 올려주는 이유는 이제 포트폴리오에서 몇 % 가져갈건지 또 대비를 하라고 올려 주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저도 방산주에 투자를 하고 있고 어 내년에는 "항공우주" 그 다음에 "방산"이 뜰 거라고 강조를 했기 때문에 계속 투자를 하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부정적인 뉴스를 받아들이면서 항상 분산 투자를 해야 되겠죠. 그 다음 나이키 보겠습니다. 핵심 지표가 좀 훼손되었는데요. 나이키 신발 보면 되게 비싼데 나이키가 이걸 다 먹는게 아닙니다. 그니까 유통업체 ABC 마트, 쿠팡, 네이버 이런 유통업이 크게 가져가는 것이죠. 그래서 나이키는 공식 홈페이지 공홈에서 직접 팔고 싶어하고요. 그런데 이제 딱 이번 분기를 보니까 공식 홈페이지 방문자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제이 부분이 좀 부정적이었다. 어 평가를 하면서요. 나이키 경영진이 조금 더 노력할 필요가 있겠죠.
마지막으로는 미국 물가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국 금리가 내년 1월 동결, 3월 동결이었는데 --> 어 내년 1월 동결 3월 인하로 지금 전망이 바뀐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금리는 3.75%인데 --> 내년 3월에 또 기대를 해 보자고요. 자, 오늘 투자에 대해 좀 배워봤는데요. 구체적인 세 가지 떠올려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투자대가 내부자 기관을 참고해서 다섯 종목 이상 운영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증시는 계속 바뀌는 거거든요. 어떤 해에는 방산이 좋았다가 어떤 해에는 반도체가 좋았다 계속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다 가져가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관심을 가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사놓고 오르겠지? 이렇게 방치하는게 투자가 아니라 어 방금 봤던 뉴스처럼 회사가 잘 성장 수익이 쌓인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라는 건 돈을 꾸준히 놓고 회수 금액을 계속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오늘 강의 정의하겠습니다. 강의 전반부에서는 제 포트폴리오를 봤는데요. 10년 전에 1천만원으로 투자를 했고 중간중간 힘든 적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되돌아보면 "정말 투자하길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함께 했던 것처럼 여러분이 내년에도 함께 했으면 좋겠고요.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가 투자대가 기간 내부자를 참고해서 꾸준히 주식을 모아가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멤버십 혜택 4가지를 봤습니다. 재무재표 강의, 전자책, 종목별 뉴스, 상황인과 투자대가 포트폴리오가 제공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강의 후반부에서는 종목별 뉴스를 봤는데요. 마이크론, 어플라이드 , 램서리치, 컴캐스트, 록히드 마틴, 나이키 얘기를 하면서 회사에 관심을 가지는게 바로 투자라고 하였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모건 스탠닉 캐터필러 GE 버노바 비롯해서 또 다른 종목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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