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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창신반도체가 삼전닉스를 위협하는 시점은 반도체 호황이 이미 끝난 시기일 겁니다 [차영주 / 와이즈경제연구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6-07-28 · 유튜브 시청 12,17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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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직격 프라임 시간입니다. 아, YG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아, 양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이 됐고 불안하다 싶었습니다. 결국 10회일 만에 서킷 프레이커가 발동이 됐는데요. 올해만 벌써 여덟 번째입니다. 어, 그러니까 이번 주에는 뭐 남은 이벤트들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 그리고 FMC 등 주목할 만한 이벤트들이 있어서 변곡점이 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언제쯤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인지에 하락세를 모르고 있네요. 어 시장 어떻게 봐야 될까요?

예 뭐 돌발 변수가 하나 나타났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일단 뭐 지금 창신 메모리가 어제 이제 급등했던 모습. 네. 지금 이제 미국 중국장이 이제 개장을 했습니다만 하락세로 전환했어요. 이런 것들이 조금 지금 이제 우리가 서킷이 끝나고 나면 시장에 좀 반등세를 나타낼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근데 저는 이것 때문에 빠졌느냐? 그 때문에 빠졌으면 어제는 왜 안 빠졌을까요? 그러게요. 그러니까요. 그게 이제 우리가 이제 이유를 한번 분석을 해 보자라는 겁니다. 여러 이유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창신 메모리기 때문에 창시 메모리가 100%다라고 말씀드리자 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창신 메모리가 중요하긴 하죠. 근데 이제 480%가 올라가다 보니까 야 이렇게 그 창신 메모리가 좋은 주식이었어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중국은 상장되고 나서 열흘 동안 상한가폭 제한이 없답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올라갔었던 것들이죠. 우리 같은 경우도 이제 상장 당일날 어 이제 상한가 폭이 나름대로 조금이 풀리하게 벌려 있는 건데 중국은 이제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첫날 이렇게 많은 자금들이 몰리면서 어 급등했었던 부분들이겠죠. 근데 이거보다 더 큰 문제점은 중국이 노 장비를 개발했다라는 어 DUV를 개발했다.

EUV보다는 조금 아랫단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장비인데요. 네. 어 중국이 지금 현재 미국이 아무리 그 규제를 한다 하더라도 노강 장비를 이제 못 들어가게 한 면이 있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극복해 냈다라는 것이 시장에서 이제 불안감을 어 증폭시킨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여기에 이제 또 그 하이닉스의 ADR 가격이 어 공모가를 하했다라는 뉴스. 그다음에 이제 미국 시장에 있어서 빅테크 기업들이 어 순환 출자로 통해서 일단 자금을 조달해서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한 우려감 이런 것들이 어 일단 심리적으로 공포감을 좀 자아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 물론뭐 다른 것들은 그러면 다른 이유 때문에 빠지는 거 아니겠습니까라고 하는 건데 지금 이제 투심이 이제 많이 불안하되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6,500선이 깨지면서 어 지수 120일 이동 평균선을 하해 버렸죠. 수급 신용스 건죠. 이런 것들 때문에 신용스크를 건드면서 시장에 있어서 많은 종목들이 불안감 나타내고 또 이제 우리가 시장에서 좀 봐야 될 건 공매도가 살아 있다라는 겁니다. 이제 과거 우리 사례에서 좀 뭐 좀 달았던 점들은 아무래도 이것을 역 이용하려는 투자자분들도 계시죠. 뭐 공매도가 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그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공매도를 하시는 분들도 투자자이기 때문에 공매도를 통해서 시장을 또 배팅을 하시는 분들도 있죠. 이런 분들이 부분들이 이제 맞물리면서 또 [콧방귀]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라든지 어 이런 것들에 대한 청산 이런 것들이 또 맞물인 거죠. 시장이 일단은 뭐 혼돈이 휩사인 거죠. 또 해프닝이 하나 있었죠. SK닉스가 오늘 두 주를 가지고 하한가를 시간에서 만들어 버렸죠. 음정히니까 거니까 딱주더라고요. 어 그런 것들인데 그런 것들이 심리적으로 화들 놀라게 만들어 버린 그 내용들을 안 보셨다라면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나오면서 오늘은 좀 불안한 불안정한 모습들이 어 계속해서 지금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그러면 오늘 장을 관통하는 직격 기수 세 가지 만나 보시고 계속해서 소장님 말씀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앞서 언급해 드린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 어제 IPO 상장을 했습니다. 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우리 시장에 그대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대응 전략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봇주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하지만음 오늘 레이보 로보틱스 등 로봇주도 시장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기 때문에 많이 하락하고 있는데요. 로봇주 계속해서 봐도 되는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죠. 제약 바이오 본격 투심 유입 조건. 아, 오늘 대부분 종목이 하락합니다만 삼성, 바이로직스, 셀트리온 등 최근에 실적이 좋게 나왔던 종목들이 버텨주고 있는 시장입니다.

제약 바이오주 어 앞으로의 실적이 발표될 기대주는 무엇인지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저희가 창심 메모리 테크놀로지가 어떤 기업인지 조금 더 세부적으로 파악을 해 봐야 우리가 정말 위기감을 가져야 되는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일단 어제 상장을 해서 공무가 대비해서 500% 이상 상승을 했고 시가 총계획이 단수매 1위로 뛰어 올랐습니다. 3조 5 3조 6천억 위한 우리 돈으로 780조가 되는데 그렇게 보면은 이제 삼성전자 대비해서 시가 총액은 절반입니다만 지난해 매출로 따지면은 거의 1밖에 안 되는 기업이다. 그리고 최근에 시장 점유율이 삼성전자가 38% 정도 된다면 상시는이 8%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어 그런데 이제 위협을 느낄 만한 기업인 건가요? 최근에 성장세가 가파르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어 아무래도 그렇죠. 우리가 이제 지금 당장은 아니긴 하겠습니다만 이제 창신 메모리가 이렇게 어 글로벌 시장에서 어깨를 견줄 정도로 어 중국 시장에서 이제 성장을 했다라는 거. 어 그다음에 이제 이런 반도체 회사들이 중국에는 또 많습니다.어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또 계속해서 IPO를 통해서 중국 주유식 시장에 들어올 것이고요. 그들이 이제 시간이 지나면 결국은 어 이런 것들이 이제 위협적인 존재가 될 것이다라고 우려하는 거죠.

지금 시장은 반도체와 관련해서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어떤 우려감이 아니라 앞으로 나올 수 있는 혹시나 혹시라도 어 지금 현재의 이렇게 강한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엔비디아 어 TSMC의 체제를 흔들어 버릴 수 있는 그러 것들의 출연을 상당히 우려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이렇게 높은 영업링률을 만들어 낼지 낼 수 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도 현재 나타나고 있는 것이죠. 네. 그렇기 때문에 창신매가 상하기 이전부터 제가 이제 질사이트에서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장에서 팔고 자금을 빼나가는 것 중에 일부는 창시 메모리 IPO를 하기 위해서 빠져나가는 돈도 있습니다라고 언급을 드린 바가 있는데요.

어 그런 것들이 일단되고 나서 지난주부터 요군들이 들어왔습니다만 결국 일단은 [콧방귀] 뭐 창신 메모리가 이렇게 급등을 해 버리고 나니까 어 시장에 있어서 좀 불안감들을 나타내는 거죠. 언젠가는 이들이 과인 공급을 만들어 낼 것이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우려해야 될 바는 맞아요. 근데 지금 당장 이것을 우리가 이렇게 화들짝 놀라야 될까요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저는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일단은 어 앞으로 잠재적으로 제가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일정 레벨이 되면 매도를 고민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삼성자 하이닉스는 영원히 가는 주식이다.

삼성제자 하이닉스는 자식에 물려줘야 되는 주식이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저는 거기엔 동의하지 않거든요. 왜냐면 이렇게 중국 반도체라든지 다양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과잉 투자에 대한 논란도 나타날 것이 보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지만 일단 단기적으로는 지금 우려감이 좀 너무 과한 것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무래도 이제 여러 가지 우려 중에 하나가 바로 어 최근에 디램 가격이 상승하면서 애플이 너무나 대놓고 이제 창신 메모리를 좀 밀어 주는 양상이 보여져서 그런 거 같은데요. 결국에는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견제를 할 수밖에 없을 텐데 앞으로의 흐름들은 그럼 어떻게 견제가 전쟁 전개가 되겠습니까?

어, 지금 이제 서로 입장이 바뀌었죠. 그러니까 애플 같은 경우는 이제 자사 휴대폰 가격을 올리다 보니까 이제 가을부터 40만 원 올리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매출이 당장 걱정이 되는 거죠. 어, 그런 상태고 그런 마이크론 입장에서는 안 된다. 우리 걸 써야 된다라고 지금 계속해서 강요를 하고 있는 거죠. 과연 미국정부가 어을 들어지는 모르겠습니다. 근은 미국정부 입장뿐만이 아니라 공급하는 입장에서 놓고 보면 계속해서 비싼 가격에 공급을 하려고 하는 거고 산측 입장에서는 어 계속해서 좀 싸게 사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죠.

어,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충돌하면서 시장에 있어서 다양한 말들을 만들어 내고 다양한 말들을 그냥 두수없이 듣다 보면 혼란만 가중이 되면서 어, 지금 시장에 어, 조심스러운 행보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글쎄요. 어떤 결정이 내려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뭐 중국 입장에서 본다라면 저 미국 입장에서 본다라면 어, 과연 이걸 풀어 줄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도 우려를 해야죠. 근데 중요한 것은 중국이라는 국가의 특성상 미국이 안 풀어줘도 됩니다. 그들이 갖고 있는 내수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리고 중 제3세계로의 수출 이런 것들의 또 활로도 열려 있는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중국 우리가 우려해야 될 바는 미국 기업들이 중국 반도체를 쓰냐 안 쓰냐도 하나의 관건이 되긴 하겠습니다만 서로 그것을 쓰지 않는다 하더라도 중국이 자체적으로 내수를 통해서 DUV 같은 경우도 내수를 하면서 써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 때문에 어 시장이 조금 어 우려하는 모습들이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리고 아무래도 창신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어떤 HBM 같은음 고부가의 테크놀로지에서는 조금 더 어 경쟁력에서 뒤쳐지지 않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그 부분은 우리가 좀 여유 있게 지켜봐도 되는 부분입니까?

어 아니죠. 그건 시간 해결할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제 하이닉스의 독주를 삼성전자가 따라잡는데 2, 3년이 걸리지 않았습니까? 네신 그다 그니까 기술개발이라는 것은 우리가 조선업에서 조선업을 통해서 어 일본을 따라잡았듯이 지금 중국 같은 경우 범 조선은 우리를 조금 추월한 상태 아니겠습니까? 결국 중국 정부에서는 막대한 그 정책적인 특해 보조금 어 그리고 이제 많은 공대에서 배출되는 어 그 과학 논문들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긴장해야 됩니다. 지금 뭐 우리가 우리 발 밑에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 아닙니다. 이거는 시간이 갈수록 우리한테는 아킬레스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거고 어 결국 우리도 그러니까 남을 추월할 때는 우리도 목표를 세웠죠.

저대로 추월하겠다. 중국이라고 안 그러겠습니까? 분명 어 글로벌 탑티어에 들어가는 기업들이 조만간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도 염두를 해 둬야 돼요.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이 2030년까지 일어나겠느냐? 거기에 대해서 조금 생각이 다를 수 있다라는 거죠. 최소한 2030년까지는 우리 기업들이 어 현재 위치를 국건하게 지킬 가능성이 저 높다라고 보는 거고요. 하지만 2030년에 넘어가면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고민을 더 깊게 해야 되는 시기가 분명 도래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제 CXMT의 주가 흐름 오늘 또 -5%로 빠지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우리가 대형 IPO를 생각해 보면 스페이스 X도 그렇고 초마 초반에 이제 큰 관심을 가졌다가 관심이 식으면서 계속해서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잖아요.

그렇게 된다면이 단계적으로도 그렇고 어 CXMT의 주가 흐름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와 SK닉스가 반등할 요소는 갖고 있다라고 긍정적으로 좀 봐도 되나요? 일단 그렇겠죠. 근데 이제 우리가 창신 메모리가 스페이스 X랑 비교하는 것을 저는 결단껏 반대합니다. 스페이스 X는 이익이 없는 기업이고요. 창신 메모리는 이익이 있는 기업입니다. 그래서 창신 메모리가 우리가 이제 그런 거죠. 우호적인 해석이죠. 스페이스 X도 밀렸으니까 창신 메모리도 어 밀릴 거야라고 보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급등한 것에 대한 반작용은 있을 수 있겠죠.

네. 것저 않습니다. 그런데 어찌됐든 그런 거지만 그건 또 그들만의 리그고요. 중국만의 리그고 우린 우리들만의 리그이기 때문에 어 우리 입장에서는 지금이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아니겠나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습니다. 창신 메모리 주가랑 상관없고요. 창신 메모리 움직임도 상관없는 그런 부분들이다라는 거죠. 오히려 창신 메모리가 주가가 빠지면 외국인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 이제 우리가 임원증 시장으로 묶여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이 묶여 있는데 오히려 우리한테 돈을 빼서 그쪽으로 들어가지 않을까요? 이런 우려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단순하게 중국 나빠지면 우리가 좋아진다 이러한 관점은 저는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어 지금 입장에서는 어 같이 발전하는 것이 현재로선 주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것도 역설적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시 거래가 제개가 됐습니다. 삼성전자 -8%, SKX - 10% 기록을 하고 있고 그리고 삼성전자는 23만 원대, SK닉스 160만 원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빠진 시장 당연히 겁이 나겠습니다만 어 이럴 때일수록 저가 매수 기회가 될 것인지 근데 이게 만약에 하락 주제에서 계속 빠진다 그러면 또 두렵잖아요. 어떻게 전략을 가져가야겠습니까? 어, 저는 적극적인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유할 것이다.

왜냐면 이익을 믿어야죠. 우리가 이익을 믿지 않고. 삼성전자가 지금 이제 증권가에서 제시하고 있는 목표가 어를 터치한 적도 없고 그 삼성전자가 지금 주가 수익 비율이 10열배가 넘은 적이 없잖아요. 지금 주가 수익 비율이 10열배가 넘는다라면 오히려 조심스러울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증권가에서 그러면 그동안 50만 원 간다라면 분석들을 다 바꿔야죠. 못 갑니다라고 얘기하고 30만 원까지 목표가를 낮춰야죠. 네. 근데 그런 것들을 놓고 저는 물론 121평균선 하했기 때문에 심적으로 불안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콧방귀] 글쎄요. 지금 어떤 외부적인 변수 펀드멘탈에 의한 것들이 아니라 심리와 수급에 의해서 밀린 거라면 저는 어 역발상을 해야 될 시기가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결국에는 또 내일 SK닉스의 실적 발표가 있고 모해에는 세부적인 지표가 삼성전자에서 나오게 될 텐데 그리고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있고요. 결국에는 이런 빅 이벤트 이후의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예볼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주가가 안정을 찾는 어떤 계기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이제 수급 논란들이 있는 거고 여러 가지 이제 오히려 실적 발표 이전에 이러한 어떤 중국발 심리적인 악재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이제 미국발 어떤 그 순환 출자에 대한 얘기들이 다 나왔잖아요. 추가 이건 어떻게 보면 돌발 악재다라고 앞서도 언급을 드렸는데 추가적으로 나올 얘기가 있을까요?

별로 [콧방귀] 물론 이제 모르죠. 또 이런 졸발 악제가 또 나타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근데 실적 발표가 나오면 실적 그리고 이제 우리가 앞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어설 캠텍스 투자를 줄이지 않겠다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또 돌릴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악재를 반영한 주가니까요. 어,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저는 시장에 있어서는 조금 다행스러운 부분들이다. 오히려 실적 발표를 하는 시점에 있어서 이런 얘기들이 나왔다면 오히려 변동성을 키울 수 있었겠지만 실적 발표 이전에 이런 얘기들이 나왔다라는 것도 조금은 어, 뭐 나쁘게 해석하기보다는 좋게 해석할 수 있는 여지는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렇게 대형주가 바닥을 다지고 좀음 반등하는 어떤 흐름을 보여 준다면 그런 가정을 하에 사실이 반도체 소부장주는 더 많이 빠졌단 말이죠. 거기 절반 그리고 절반 이상 빠진 종목들도 굉장히 많은데 결국에는 대형주가 돌아서는 움직임을 확인해야 투자를 하기 좀 좋은 조건이 될까요? 아무래도 그렇겠죠. 여러분들 지금 뭐 입장에서 본다라면 삼성 삼성전자가 25만 원 하회했고 하인스가 이제 160만 원대 있는데 삼전 닉스를 사시겠습니까? 소부장을 사시겠습니까라는 거죠. 어, 지금 입장에서 보면 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뭐 그리고 뭐 지수가 다 지금 망가져 있는 상태잖아요.

어, 개별 이슈라기보다는 시장이 무너진 상태이고 시장의 안정을 찾아야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지금 현 구간에 있어서는 소부장은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반도체주에 대한 이야기 널어봤고요. 다음은 로봇주인데요. 어, 최근에 이제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휴먼노이드 로봇 시장에 뛰어된다라는 긍정적인 소식들에 의해서 레인로 레인보 로보틱스의 지난주에 흐름 굉장히 좋았습니다만 아, 꺾여서 오늘도 이제 -9% 하락하는 모습인데 로봇주 삼성 약발 벌써 끝난 건가라는 어떤 질문으로 봤을 때 일단은 로봇주의 상승도 삼성이고 하락도 삼성이라고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될까요? 로봇주는 별개로 봐야 되겠죠. 우리가 이제 여기에 이제 그 영량을 모은다라는 건데 아직 가시적인 성과가 없잖아요. 역량이 모은다라는 것은 이벤트였죠. 이벤트 드립은 전략으로 해서 단기 매매에 국한하셔야 된다는 거죠. 지금 삼성의 로봇을 만들어 내려면 언제 만들어 낼까요? 아직까지 오리무중이죠. 물론 이제 삼성이 빠르게 개발을 할 것이고 언젠간 나타날 겁니다. 근데 시장에 있어서 지금 이제 실적주들도 변동성을 나타내는데 제가 주구장창 3개월 내내 얘기하 있습니다. 실적주는 그나마 견딜 수 있습니다만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것은 이벤트 드리분 전략을 펼치십시오라는 거죠.

레인보 로보틱스가 계속 주가가 올라갈까요? 삼성전자처럼 계속 올라갈까요? 그 부분을 여러분들이 한번 로봇주에 대한 로봇주를 갖고 계신 분들은 고민해 봐야 된다라는 거죠. 언젠간 저 올라갈 걸로 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올라갈 것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은 아니고 로봇 시대가 열릴 것은 맞 맞습니다. 근데 어 대표에서 직속 체계로 조직을 개편했다. 그래서 로봇주가 이렇게 단기간에 올라갔어야 되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그때 이벤트를 이용한 매매 전략이 유효할 수밖에 없었다라는 것이 어 조금 읽어내는 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찌됐든 시장도 또 영향이 있죠.

만약 시장이라면 기대로 올라가는 주식들도 기대감을 통해서 우리가 시장을 수 있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뭐 실적주 뭐 기대감주 가리것 없이 빠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어 봐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그러면은 로봇주는 현 구간에서 어 대응 전략 지금은 좀 약간 빠져야 되는 시점이라고 좀 보시는 거예요? 어, 저는 조금 일단 보수적으로 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가 이제 로봇주들이라고 볼 수 있는 특대차도 로봇주로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40만 원을 하위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흘러내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로번주는 실적 지금 이제 또 현대차에 대한 리포트도 이제 극하게 갈려서 나오지 않습니까?

실적으로 봐야 되느냐 어 자동차 실적으로 기대감으로 봐야 되느냐 이렇게 하면서 목표가를 낮춘 증권사들도 있고요.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지금 당장 로봇주들은 서두를 필요는 없겠다. 우리가 이제 로봇 시대가 오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만 로봇 시대 그러니까 우리가 시간도 결코 자원 아니겠습니까? 개인 투자들이 어 시간을 이제 투자하려고 하는 분들 요번에 대해서 좀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의외로 제가 질문을 많이 봤는데 로봇주들이 수급이 안 들어옵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 이제 대장적인 로봇주들을 놓고 보면 현대차 같은 경우 흘러내리기만 하잖아요.

그러니까 현대차를 로봇주로 보시는 분들은 이미 샀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렇지만 질문을 많이 방송에서 봤습니다만 의외로로 현대차를 사시는 분들이 없다라는 거죠. 음. 그러면 이미 분들은 다샀고 새로운 분들이 사줘야 되는데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런 것들을 로봇주를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이 왜 로봇주가 못 올라갑니까라는 질문 이전에 왜 사람들이 로봇주에 관심이 없을까라는 부분들도 같이 읽어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로봇주 이렇게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약 바이오 준비다. 셀트리온의 실적이 발표가 됐죠. 영업 이익 4,518억 역대 최대 분괴 실적을 기록을 했고요.

오늘 대부분의 종목이 파란불을 켜고 있는 와중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세트리온이 빨간을 켜 주고 있습니다. 일단은 실종이 너무나 잘 나와서요. 어 투자하시려고 이제 뛰어드실 분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조언을 좀 해 주시겠습니까? 어 일단은 결국은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는 저는 중장기적으로 보면 굉장히 좀 좋은 부분들이 될 것이다라는 거죠. 특히 오늘 같은 장에서도 상당히 견조한 흐름들을 좀 버텨 주고 있는 거죠. 결국 이제 우리가 시장에서 봐야 될 중심은 실적이다라는 거죠. 실적이 있기 때문에 버티는 거고 실석이 없는 주식들은 결국 제약 바이오 내에서도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나타나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어 삼성 바이오도 마찬가지고 셀트리온도 마찬가지고요. 실적이 나타난다라면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공장을 4560장항을 증사공과 동시에 거의 뭐 풀가동하는 부분들 있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앞으로도 Q도 늘어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삼성 바이오는 우리가 긍정적으로 보지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다면 이런 어떤 CDM 또 바이오시뮬러 기술이 좀 집약된 기업들을 봐야 될지 예. 결국에는 이제 실적이라고 하신다면 제약 바이오 쪽에서는 많지 않잖아요.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봐야 돼요? 그 지금 이제 기술 이전이라든지 임상과 관련된 주식들은 변동성이 너무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군나라 이제 가뜩이나마 시장도 변동성이 큰 상태에서 투심이 유측될 수밖에 없겠죠. 그나마 이제 어떻게 보면 지루한 주식일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 CDM라는 것이 꾸준히 이익이 나는 거고 꾸준히 시장이 커지는 거기 때문에 어 조금 좁힐 필요는 있다라는 거죠. 지금 이제 시장의 변동성을 나타낼 때는 우리가 그나마 안전 자산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이익이거든요. 이익이 나는 기업들을 봐야지 앞으로 기대감 있는 정말 재파을 터트릴 수 있는 기업들 어 뭐 아니면 도시다라고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조심스럽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제약 바이오 본격 투심 유입 조건 현재는 좀 쉽지 않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고요. 마지막으로 오늘 장 타픽 아 결국에이 종목 꼽아 주셨군요. 어 지난주에 삼성전자를 계속 모아가는 전략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제 10% 가까이 좀 하락을 하고 있는데요. 현 구간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뭐 지난주에 매수하신 분들 또 오늘도 매수하신 분들 놓고 보면 어 적절한 가격 23만 원대에서 어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 계속해서이 정도 가격이 온다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대다라고 볼 수 있겠고 결국 삼성전자의 어 실적 우리가 믿는 거죠.

그리고 삼성전자는 그 지금 이제 2분기보다 3분기가 실적이 더 나아질 거고 3분기보다는 내년이 더 실적이 나아질 걸로 보기 때문에 현구간에 있어서 저평가 공면이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 저는 동일한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단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따른 변동성이라든지 주식 시장에 있어서의 중국발 쇼크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변동성을 좀 나타내지만 오히려 이런 변동성을 이용해서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이 유효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지금 이제 23만 원대까지 빠졌는데 그렇다면 목표가와 손절가는 어떻게 좀 보고 계세요?

어, 저는 뭐 지난주랑 똑같습니다. 지난주까지 목표가는 40만 원 뭐 계속해서 이제 중기적으로 이건 들고 가는 어떻게 보면 장을 담가야 되는 주식이고요. 손절한 20만 원 똑같습니다. 20만 원 터치하면 이제 그때는 시장이 끝나는 거니까 조심스럽게 보지만 아직까지는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으로 모아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 네일모레이 확정 실적에는 우리가 또 어떤 점을 좀 주목하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이제 89.5조원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 이제 분야별로 이제 나오겠죠. 그다음에 이제 앞으로 중요한 것은 이제 가이던스입니다.

우리가 이제 앞으로 파운더리 쪽에서 어떻게 이익을 낼 것인지 그리고 투자 규모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또 이제 삼성전자와 관련해서 주주하는 정책도 이번에 관심이죠. 노조한테 대략 그 10조 정도를 이제 잘라 주는 것으로 나왔기 때문에 어 기업과 노조, 주주이 세 부야에 대한 어 삼성전자 경영지들의 시각 이런 것들도 확인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삼성전자에 있어서 실적 발표에 있어서 중요한 발로미터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오늘 장탄 종목으로 삼성전자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와이즈 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마이크론#CXMT#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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