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재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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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장 낙폭 확대와 서킷브레이커 발동을 짚으며, 중국 CXMT 이슈는 과장된 공포로 반도체 공급 우위는 유지된다고 주장. 코스피 1차 반등 포인트는 현재 구간이며 7,000선 회복 여부가 관건, 실패 시 5,500까지 하락 가능성 제시. 신규진입·추가매수 자제, 섹터 재분류 후 대장주로 이동, 손절 후 재진입 등을 권고. 삼성전자는 21만·24.5만 원 지지·저항, 현대오토에버·셀트리온·삼성SDI 등 개별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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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화요일장 우리 등시 낙폭이 깊습니다. 양대지수 매도사이드 카 발동이 됐죠. 자, 과연 이런 시장 어떤 전략이 유효할까요? 자세하게 알아, 저희 한 두 달 전만 해도 주식 없으면 큰일 난다 소리 나왔는데 이제는 무주식이 상팔자다. 요런 소리 나오고 있습니다. 아, 오늘 많은 분들 좀 힘드실 거 같은데요. 이런 장은 아직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그렇죠. 사실 진짜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어이 없어서 웃음이 나오는데 아니 나는 단계를 좀 넘어선 거 같습니다. 사실 제가 진짜 계속 여러분들한테 아무것도 안 하는게 돈을 버는 거다라고 방송에서 5월 중반부터 계속 말을 해 왔던 거 같아요.
뭐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되게 왜 부정적으로 얘기하냐? 어 그니까 제가 솔직히삼성전자 36만 원에서는 좀 팔아야 될 거 같 사실 이거 저 옛날부터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저만큼 삼성전자 좋아했던 사람도 없었고요. 막 5만 원, 6만 원대 삼성전자 처음 얘기했다가 그때도 욕 먹었거든요. 지금 같을 때 삼성전자 사라고 하는 정신 나간 놈이 있다. 막 이런 얘기도 들으면서 했는데 사실 지금 시장 빠지고 있는 거 다들 아실 거예요. 뭐 악체가 도대체 뭔데? 악재 없어요. 악체가 뭐가 있어요? 삼 지금 뭐 중국에서 뭐 CXMT가 상장이 되고 중국에서 뭐 노강 장비를 만들어 가지고 뭐 반도체 막 이런 얘기들 때문에 어제 미증 씨가 공포에 떨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어 사실 지금 CXMT 얘네들 같은 경우가 지금 반도체 점유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은 것도 아니고 지금 사실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건 AI 반도체고 맞춤형 반도체고 HBM 반도체예요. 뭐 물론 그로 인해서 디램 공장의 가동이 조금 떨어지고 HBM 반도체에 집중을 하고 있다 보니 디램에 대한 수요는 항상 일정하게 높은데 공급이 그걸 따라주지 못하고 가격이 올라가고 있고 그 빈틈을 치고 들어와서 점유율을 좀 뺏은 것뿐이지 앞으로 시장이 필요한 거는 로봇이라던가 이런 차세대 AI 기기들이 들어가고 들어갈 수 있는 차세대 하드웨어에 대한 맞춤형 반도체 칩셋인데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는 회사는 아니거든요.
아직까지는. 그리고 뭐 노강 장비에 대해서 ASML의 뭐 지금 뭐 그 자리를 위협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쪽에서 뭐 옛날에 그걸 떠올려 보면 될 거 같아요. 어 예전에 일본하고 우리나라랑 막 투닥투닥했을 때가 있어요. 화이트리스트 구 국가에서 뭐 제외한다 하면서 막 그때 이제 우리나라 원래 일본이 반도체 소부장 쪽에 강했기 때문에 그때 우리나라 입장에서 이걸 한국의 수출 안 할 거야 막 이러니까 이제 국산화를 어떻게든 하려고 노력을 해서 그걸 국산화에 성공해서 이제 자리를 잡은 거죠. 자, 그리고 지금 중국 같은 경우도 사실이 얘기가 나오는 거는 시간의 문제인 거거든요.
지금 중국한테 ASML 장비, 노강 장비도 최신 장비들은 들어가지도 못하지. 반도체 칩 같은 거 팔지도 못하게 하지. 그럼 중국 입장에서도 자체적으로 자기들 나라에서 투자를 해서 반도체 기업을 육성할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 그 육성 과정에서 조금씩 가시권에 보인다. 뭐요 정도 얘기인 거라서 사실 이게 정말 시장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아 중국은 절대 반도체 못 만들 거야도 아니고 이제 중국이 반도체 쪽을 만들기 시작했다라는 거 정도 가지고 이렇게 흔든다. 실제로 중국이이 정도의 반도체 기술 격차를 결국엔 따라잡겠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결국에 따라잡는다라고 했을 때 그 시점이 뭐 올 하반기일까요?
뭐 내년 상반기일까? 아마 반도체 그 슈퍼사이클이라고 말하고 있는 그 시점이 끝난 다음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사실 이거 가지고 겁주 이거 갖고 지금 이렇게 흔든다라는 건 저는 사실 말이 좀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거는 사실 과한 낙폭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결국 그럼 왜 이렇게까지 과한 낙폭을 보이는가? 어, 지금 시장의 특징 제가 계속 말하지만 호재를 던져 줘도 반응을 안 해요. 호재를 던져 주면 원래 10% 뺄 거였는데 오케이 호재 던져줬으니까 너는 내가 7%만 하락시킬게 약간 요런 느낌이고 경계심 불안감 주면 원래 10% 하락할 거였는데 경계심 너 20% 빠져야겠다.
그리고 정말 이제 이건 악재긴 해. 악제까지도 옛날 탔으면 악제긴 한데 오늘 한 마%고 끝나자 할만한 것들을 지금은 이제 막 너 안 되겠다 하한가 가야겠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되게 감정적인 시장이거든요. 그니까 이게 시장이 지금 뭔가 객관적으로 움직인다기보다는 감정적으로 막 투심으로 움직이는 시장이 된 거죠. 네제일부터 5월달부터 올라모 수급솔림 있잖아요. 그때부터 돈이 쏠릴 때 정상적인 상승이라기보다는 되게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투자했다라는 건 여러분들 주변만 둘러봐도 알 거예요. 그때 뭐 삼전닉스 사야지. 나 사야겠다. 왜 사?
어 3삼전닉스 더 간다던데. 사람들이 객관적인게 아니라 그냥 잘 가는 모습만 보고 감정적으로 돈 끌어와서 사고 멀쩡한 종목 그니까 멀쩡한 종목 좋은 종목이 있어요. 좋은 종목도 있으면은 투자의 관점으로 본다라고 하면 3전닉스도 좋은 종목이고 얘도 좋은 종목이니까 얘가 가면 결국 얘도 따라가지 않을까라는게 일반적인 흐름이고 일반적인 상식적인 생각인데이 5월 이후에 시장이 어떻게 됐냐면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돈 잘 버는 소부장 그리고 반도체가 아닌 종목들인데 돈 잘 버는다 다 필요 없이 그냥 다 빠졌어요. 그니까 사람들이 좋은 종목인 거 알면서도 팔고 3전닉스 샀단 말이에요.
그니까 이게 너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시장을 접근하면서 돈의 흐름이 많이 꼬인 거거든요. 제가 그래서 그때 이제 여러분들한테 포모성 수급 솔림 시장이다. 뭐 이런 얘기가 나왔던 거였고 그 수급 솔림을 풀어내는 과정 속에서 지금 충격이 생기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항상 주가가 올라가는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근거가 있게 올라가야 되고 단계적으로 올라가지 않고 그때도 이런 예시 많이 들어 텐데 그 타브를 쌓아야 되는데 기둥만 엄청 높게 만들어 놓으면 바람 한번 불면 그 기둥은 그냥 그대로 부러지거든요.
그러니까 그 당시에도 제가 이렇게 예시를 들면서 말한 것처럼 지금 그게 시장 그걸 이제 정상화시키는 과정 속에서 생기는 문제점들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이렇게 투매가 나오고 있으니 사람들이 또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그래서 어디가 바닥일까? 제가 계속 말하지만 지금은 바닥이 없어요. 반등 포인트만 존재할 뿐이거든요. 반등 포인트만 있고 바닥을 우리가 확인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하락 추세를 벗어나야 이제 우리가 어 이제 시장이 바닥이 잡혔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그 포인트 7,100 얼마? 그렇죠. 7,150포인트였고 그 자리 최근까지 왔었어요.
근데도 제가 그때이 7,150포인트 위로 올라가는 거 아니면 아무 짝에도 의미 없으니까 의미 부여하지 말아라라고 했죠. 돌파 못했죠. 그죠? 근데 그때 만약에 어 왠지 이번에 돌파할 것 같지 않을까 하면서 샀던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아프겠네요. 엄청 아프죠. 그러니까 그때도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다라고 한게 확실하게 하락 추세를 벗어나기 전까지는 싸게 살 생각을 하지 마요. 여기가 바닥일까? 오케이. 저점 매수의 기회네. 엄청 좋네. 그것도 단기간에 하락 추세일 때 가능한 거지. 하락 추세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그렇게 사다 보면 바닥인 줄 알았더니 지하실 있고 지하 1층인 줄 알았더니 지하 3층이 있고 지하 3층 있는 줄 알았지 5층 있고 이러다 보면 나중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되냐면 돈이 다 떨어지게 되죠.
여러분들의 돈이 무한한게 아니니까. 근데 돈이 떨어지니까 뭐 아쉽다가 아니라 문제는 그렇게 내가 생각 없이 그냥 계속 추매 추매해서 비중을 키워 놨던 종목군들이 나중에 터치할 수가 없어요. 이미 비중이 커졌는데 최소한 여러분들 그걸 기억해야 되거든요. 내가 지금 여러분들이 계좌에서 물려 있는 종목 있죠? 얘를 해결하고 싶어. 그럼 얘를 1배 수는 추매를 해야 돼요. 그 내가 예를 들어이 종목에 1500만 원을 최근에 사 놨었다. 그럼 최소한 1500만 원을 추매할 거 추매를 해야 뭔가 구간 대응이 잡히거든요. 그니까 1배수 추매는 해야 손실이 반으로 줄어들 수 있으니까.
네. 그게 아니라는만 2천만 원 종을 들고 있는데 100만 원 생길 때마다 조금씩 추매하고 200만 원 생길 때마다 추매하고 이래 봐야 평단 관리도 안 되고 비중만 깨지기 때문에 그렇게 추매할 거면 그 추매할 돈을 추매에 쓰지 말고 일단 모아놔요. 계속. 실장수을 사용해야 된다 그 기억하시면 좋은 여기까지 밀리는 거 그러면 이제 추세선 상단위치도 바꿔야 될 거 같아요. 원래대로라면 제가 7,150포인트라고 했는데 지금 추세 보면은 하락 추세 상단 돌파 못 하고 어디까지 밀렸죠? 지금 거의 중단 하단까지 밀렸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추세선 상단 자리는 120일선으로 바뀝니다.
그럼 6,800포인트, 6,900포인트 정도로 추세선 상단이 낮아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일전에는 7,100포인트 넘어가야 의미가 있었다면 이제는 6,900포인트만 넘어가도 시장이 어느 정도 바닥은 잡혔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요렇게 보셔야 돼요. 그니까 6,900 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안 한다. 신규 진입, 추가 매수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고 그러면 여기서 시장 지수가 반등 그니까 저는 지금 현금적 여유가 많고 단기적으로 사고 팔고 하고 손절도 잘하는 사람인데 그러면은 시장 지수 반등 포인트에 맞춰서 매매를 하면 타율이 좋을 텐데 그럼 그런 시점은 어딘가요라고 하면 일단은 일전에도 말했던 딱 지금 정도 자리가 1차 반등 포인트예요.
왜냐면이 자리는 일전에 한번 고점 찍고 조정이 왔던 자리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자리가 1차 반등 포인트고 지금 자리에서 반등이 나왔을 때 일단 시장이 무난하게 흘러간다는 가정하에 잘 나오면 7,300포인트 정도까지도 반등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그니까 어쨌든 지금이 1차 반등 포인트라고 보시면 되고이 자리 만약에에서 반등 안 나오고 밀린다 그러면은 어디까지 밀릴 수 있냐면 5,500포인트예요. 그래서 사실 여기서 진짜 중요해요. 그래서 이번 주가 되게 중요한 결전의 날인데 여기서 반등이 나와서 이번에 아까 말한 6,900포인트 7,000포인트 정도까지 이번 주 수목 금액 이벤트 다 몰려 있거든요.
이거 바탕으로 코스피 지수가 7,포인트 위로 만약에 이번 주 금요일 날 종가 마무리되면 그러면 시장 지수 바닥 잡혔다라고도 말할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 그게 안 된다. 이번 주 금요일 날까지 봤는데 7,000 포인트도 못 가고 막 6,900포인트도 못 가고 막 6,500포인트 정도 수준밖에 못 갔다라고 한다면 코스피 지수는 8월 달까지 해서 5,500포인트까지도 하락 추세를 이어갈 수 있어요. 여기까지 그냥 다이렉트로 빠진다는게 아니라 요런 느낌으로 중간중간 반등은 주는데 계속 곧 저점이 낮아질 수 있다라는 소리예요. 그래서 사실 오늘의 낙폭은 사실 좀 과하긴 해요.
그래서 아마 개인적으로는 전약 후강 패턴으로 장 후반부 들어서 낙폭을 일부 회복할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다라고 해서 의미를 부여할 건 없습니다. 어 이번 주 금요일 날 종가가 한 7,000 포인트 정도는 되어 준다라고 하면 그때는 코스피가 바닥을 좀 잡았나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그거 아니고서야 코스피는 아래로 바닥을 생각하면 안 된다. 요거 좀 머릿속에 콕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지금 시장 1%가 뭘 사고 뭘 파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시장 지수에 대한 얘기가 조금 더 중요할 것 같기는 하거든요. 어 그래서 여기서 좀 더 풀어서 남겨 드리면 지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거
진짜 그거밖에 없어요. 일전에도 계속 말씀드렸지만 지금 수익으로 손실을 복구하겠다라는 생각은 지금 시장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악의 생각이에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왜 추천주 같은 거 안 줘요? 추천주 같은 거 말해도 이런 거 사지 마요라고 말하는게 지금 시장은 신규 진입을 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의 추가 자금을 투자하기에는 지금 시장의 분위기가 여전히 하락 추세이고 바닥이 어딘지 모르기 때문에 이럴 때 내가 그냥 돈 들어가면 돈 넣는 족쪽 물릴 가능성이 더 높거든요. 그러면 지금 할 수 있는 건 여러분들이 제일 최선, 제일 교과서적인 건 뭐냐면 그냥 다 손절 치는 거예요.
그니까 다 손절 치라고요. 이렇게 손실이 큰데. 어 다 손실 다 손절 치고 아까 말한 것처럼이 시장 지수가 하락 추세를 벗어났을 때 그 종목들을 재매수하는 방식이 지금 시장에서 교과서적인 방법이기는 해요. 이게 이게 교과서예요. 근데 사실상 사람인지라 만약에 내가 손절 쳤는데 만약에 올라갔어요. 그럼 그 시점에서 내가 아씨 내가 판격보다 올라갔는데 그래도 하락 추세 벗어났으니까 다시 사야겠다. 이렇게 살 수 있는 투자자들이 몇이나 될까요? 음심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그렇게 교과서기는 하지만 이렇게 못할 것 같으면 그냥 주식 시장에 추가 자금 투입은 안 하는게 맞는 거고 신규진입 추가하면서 안 하는게 맞고 그럼 지금 할 수 있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뭘까를 생각해 보면은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450%씩 얘네들도 빠졌죠.
거의 지금. 근데 지금 여러분들이 많은 막 효성 중공업 두산 에너빌리티 뭐 하나오션부터 시작해 가지고 소부장 한미 반도체 뭐 2차전지에 삼성 SDI 이름만 들어도 얘네들은 우리나라 업종의 탑이지라고 부르는 그 기업들도 다 50%씩 빠졌단 말이에요, 지금. 근데 걔네들만 50% 빠진게 아니라 걔네들 따라다니는 추종하는 쫄다구들 있죠? 막 그런 일들도 지금 다 50% 60%씩 빠졌어요. 그러면 어차피 좋은 종목이고 나쁜 종목 할 거 없이 다 빠져 있는 상태라면 내가 예를 들어 2차전지를 가지고 있어요. 2차전지의 대장은 내가 삼성 SDI 포스콜딩스 이정 LG엔솔이란 걸 알아.
그리고 삼성 SDI가 제일 힘이 좋고 전고체라는 것도 매력적인 거 알아. 그래서 나는 전고 관련주가 예를 들어서 한농화성을 샀어요. 그러면 한농화성도 내가 지금 -5% 60%고 삼성 SDI도 지금 고점 대비 - 50% 60%예요. 그러면 한 농화성을 내가 들고 있다라고 해서 얘를 추가 매수할게 아니라 얘를 팔아서 그냥 삼성 SDI로 종목을 옮기는게 낫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은 그런 거예요. 내가 제약 바이오 섹터를 가지고 있어요. 근데이 제약 바이오 섹터 되게 다양하죠. 근데 제약바이 안에서 실적은 안 좋은 얘들이 태반이고 이슈로 움직이는 애들이 많은데 그러면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차라리 내가 갖고 있는 제약파이 애매하면 개를 팔고 알테오젠이라든가 셀트리온 이런 식으로 실적하고 뭔가 이슈가 기반이 될 수 있는 쪽으로 대장적인 종목으로 종목을 옮기는게 지금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의 최선의 선택이거든요.
내가 원전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어 우리 기술을 가지고 있어. G2 파워를 가지고 있어. 그렇다라고 하면 걔네들 같은 경우는 원전의 대장이 아니잖아요. 걔네들도 5, 60% 빠졌는데 두산의너빌리티도 560% 빠졌단 말이에요. 그럼 어차피 내가 똑같이 버텨 갖고 얘를 뭐 구간 대응하고 추가 매수해서 뭘 어떻게 할 거면 두산 엔너빌리티가 먼저 간다고요. 그러면 내가 얘를 팔아서 그냥 두로 옮기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할 수 있는 거는 어 자금을 이동시키는 거 정도까지는 여러분들이 할 수 있지만 추가 매수라든지 신규 진입 하기에는 진짜 하면 안 되는 시장이라고 제가 계속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너무 답답하고 힘든 건 알겠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안에서 내가 갖고 있는 얘들이 시장 반등할 때 우선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섹터인가? 이걸 먼저 좀 분류해 보세요. 누누이 말했어요. 2차전지 로봇 제약 바이오 그다음에 어 소부자 전력 기기 원전 원전력 설비이 여섯 가지 안에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 들어가느냐? 어 얘네들이 우선적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거지. 얘네들이 뭐 지금 안 빠진다는 소리는 아니에요. 그래서 얘네들 내가 갖고 있는 종목들이 여기 안에 속해 있다라고 하면 그러면 그래도 시장 반등할 때 추매 한 번 정도만 하면 어떻게든 구간 대응에서 탈출할 수 있어요.
어 근데 이제 그 안에서도 내가 이왕이면 내가 갖고 있는 뭐 2차전지 안에서도 쫙 늘어 놨을 때 되게 2차전지 안에서 내가 좀 후순위로 움직여. 얘는 되게 힘이 없는 얘긴 해. 그럼 그런 예 팔아서 에코프로비M이라든가 삼성 SDI라든가 이런 대장으로 종목을 옮겨 놓는 거 다 하기 힘들면 절반이라도 그런 식으로 좀 해 놔요. 그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하는 이게 최선이에요. 어 그거 아니면 그냥 손절 치고 시장 지수 분위기 바뀌었을 때 다시 들어오던가.요 요 두 가지만 여러분들이 꼭 기억하셔야 될 거 같고 지금 시점에서 사실 누가 어떤 종목을 샀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반등이 나오면 어디까지 간다라는 건 지금 시점에서 반등이 나온다라는 건 지금 시점에서 시장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때 여기까진 반등으로 나온다는 소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반등 나오니까 여기로 평단 낮추세요라는 말에 그냥 꽂혀 가지고 하면 안 되고 아까 말한 것처럼 코스피안 7천선 이번 주에 7천선 회복하는 거 보고 그리고 코스닥은 800선 회복하는 거 보고 그다음에 뭔가를 한다라는 걸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오늘은 시장 전략이 중요한만큼 시장 꼼꼼하게 좀 짚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올해 일곱 번째 코스피가 멈췄습니다.
서킷 브레이커 발동이 됐고요. 올해 정말 변동성이 큰 증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주에 7, 회복할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 전략 짚어봤고요. 아, 다음으로는 고수들의 선택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장 실시간 매수 종목들 한번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열 가지 종목 열어 보겠습니다. SK 하이닉스 그래도 고수들이 좀 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장 10%가 넘게 밀리는 모습 보이고 있습니다. 창신 메모리가 지금 또 상장이 되면서 이에 따라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조금 우려감 나와주고 있고요.
NBD 순환 투자 논란까지 겹치면서 반도체 섹터가 좀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K텔레콤도 AA 데이터 센터 그리고 반도체 사업에 1조원 넘는 자금을 투입을 하면서 재무부담 확대 여부에 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6%가 넘게 지금 텔레콤 빠지는 모습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대조 전자재료라든지 삼성 전기까지 모두 약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 그럼이 중에서 삼성 SDI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삼성 SDI가 7%가 넘게 밀려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40만 원 밑으로 내려온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앞서 2차전지 안에서 SDI 같은 대장주를 봐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아 지금 엄청 밀리고 있어요.이 종목도 지금 어떻게 전략 잡아야 될까요?
일단은 2차전지 같은 경우도 시장 반등했을 때 우선적으로 반등할 수 있는 섹터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네어실전 이슈 되는 2차전지 안에서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게 약간 애매한 종목을 가지고 있다. 뭐 예를 들어 뭐 TCC를 가지고 있다던가 한농화성 아까 말한 것처럼 뭐 그런 거랑 CIS 이름 바뀐 거 보죠. 어쨌든 그런 종목들을 내가 가지고 있다라고 하면 저라면 차라리 그냥 삼성 SDI로 걔네들 반씩 팔아서 옮기는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인 거 같아요. 뭐 옮겼는데 빠지면요. 얘가 빠지면 어차피 본인이 들고 있던 것도 빠졌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하고 지금 중요한 건 뭐냐면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이 시장 반등할 때 우선적으로 올라갈 수 있느냐가 아니냐를 먼저 봐야 되고 그리고 업계 좀 대장격인 건가 실적이 좀 뒷받침쯤 되는가를 좀 봐야 될 거예요. 자, 지금 코스피지스 6,200포인트예요. 그러면은 최저점이죠. 거의 최근 들어서 그죠. 근데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지금 주가 어떻죠? 7월 달에도 40만 원이었고요. 저점이. 그리고 7월 중후반에도 40만 원이었고 지금도 40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게 되냐면 시장 지수는 저점을 갱신하고 있는데 어쨌든 삼성 STI 같은 경우는 저점을 갱신하고 있나요?
음, 얘는 저점을 갱신했던게 6월 7월 초였어요. 7월 초에 저점을 갱신하고 지금 시장 지수는 7월 초 대비 얼마나 빠졌는지 여러분들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7월 초 대비 지금 시장 지수 그 당시에 7, 3, 400 이랬는데 지금 6,200이니까 시장 직수한 15% 빠졌죠. 그런데 삼성 SDI 같은 경우는 7월 초대비 저점이 똑같아요. 그럼 얘는 나름 선방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시장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물론 오늘도 빠지고 있고 얘도 뭐 희말이 없고 그런 거 매 한 가지지만 적어도 시장 지수처럼 계속 저점을 갱신하고 있지 않잖아요. 나름에 물론 여기서 이제 여기가 바닥이란 뜻은 아니에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저점을 갱신하는 폭이 시장 지수 대비 버 잘 버티고 있다라는 것만 하더라도이 종목에서 내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게 있다라는 거니까. 어, 사실 뭐 그렇다고 지금 얘를 뭐 신규 진입하기에 너무 매력적인 차리고 지금 저점이니까 뭐 돈 있는 사람들은 빨리 이거 사고 어, 돈이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어쩔 줄을 모르겠으면은 사도 되거든요. 근데 이양이면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웬만하면 시장 지수의 추세가 바뀌고 조금 더 비싸게 산다라고 생각해서 그때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뭐 사실 지금 삼성 SDI가 반등이 나오면 뭐 60일선에 있는 53만 원과 50만 원 전까지 뭐 기술적 반등이 나오고 얘가 이렇게 나오려면 결과론적으로 아까 말한 것처럼 최소한 시장 지수가 7,000포인트는 넘은 다음에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이런 그림을 먼저 그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렇게 가기 위해서 어떤 조건이 필요한지를 먼저 아셔야 됩니다. S는 시장이 복됐을 때 반등 속도는 되게 빠를 종이라고 생을 하기 때문에 2차전지 투자하고 계신 분들 안에서 내가 갖고 있는 2차전지에 좀 확신이 안 든다. 내가 갖고 있는 거 너무 좀 약간 아 실적도 안 좋고 너무 후순위 섹터인 거 같아라고 하면은 그런 거 절반 정도 날려서 삼성 SDI로 옮기는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이 아닐까 요런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이렇게 삼성 SDI에 대해서 전략 만들어 드렸습니다.
남들이 좀 많이 빠질 때 그래도 선방했다라고 코멘트해 드렸고요. 어, 시장이 반등 나올 때 2차전지 섹터 그 안에서 대장주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그럼 다음으로는 고수들이 오늘장 팔고 있는 종목도 만나 보겠습니다. 아, 네이버랑 삼성전자를 좀 많이 팔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이름을 올리고 있고요. 종목들 지금 대부분 다 파란불 키고 있긴 합니다. 삼성전자도 오늘장 낙폭이 깊고요. 음, 두산 테스나라든지 LS 일렉트릭까지 오늘장 파란불 켜내고 있습니다. 어, 그래도 바이오의약품 CDMO 특별법 하위 법령이 입법 예고됐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제도 시행의 대표적인 수혜 기업으로 꼽히고 있고요. 그나마 보합권 때에 등락 거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미 반도체라든지 알테오쟁까지 오늘장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자, 이중에서 삼성전자 보겠습니다. 23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대표님께서 27만5,000원 위로 올라가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더 약세거든요. 이게 지금 창신 매물이 뭐 IPO 때문인지 순환 우려 때문인지 다 복합이 됐겠죠. 아, 사실 아무 의미가 없는 거 같아요. 사실 그런 거죠. 그렇게 지금 시장이 얘가 이렇게까지 왜 빠지지? 악재 때문에 빠지나?
솔직히 지금 삼성전자의 기업 가치를 또 논하면서 막 이거 삼성전자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저것도 막 이런 얘기를 해 봐야 어차피 이거는 지금 시장 분위기 때문에 빠지는 거지. 삼전닉스가 나빠서 빠지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럼 결국 지금 시장이 원하는게 그런 건 거 같아요. 네. 뭔가 새로운 재료를 원해. 매번 똑같은 메모리 반도체 얘기 말고 뭔가 새로운 걸 좀 말해 줄래? 근데 지금 그걸 말하지를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뭔가 더 올라갈 이유를 찾지 못하니까 최근에 많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매도세가 계속 커진다. 그니까 실질적으로 악재 때문에 빠지는 건 아니고 그냥 솔직히 말해서 삼성전자 오늘도 많이 빠졌고 한 숨 나오고 뭐 이런 건 알겠는데 제가 이거 여러분들한테 아침마다 하락 추세 이렇게 똑같이 그려 드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분명히 그때 28만 원 삼성전자 왔을 때도 지금 추세선 상단 자리니까 비중 줄여야 된다라고 말했죠. 다음번에 내려가면 저점 더 내려간다고. 자, 그리고 저점 더 내려가요. 지금 얘는 그냥 하락 추세 안쪽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지 삼성전자가 뭔가 어마어마한 걸로 움직 뭐 악재 때문에 막 빠지고 이런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의 지금 다음 하락 추세선 하단 부근은 한 21만 원 정도 만약에 여기서 더 밀린다. 그럼 21만 원, 20만, 21만 원 정도까지도 밀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여기까지 밀렸어요. 그럼 반등은 또 어디까지 나올까?
다음번에 반등 나오면 다음번 추세선 상단은 24만 5,000원입니다. 어, 그 다음 번 고점은 여기가 될 거예요. 그리고 여기 뚫으면 그때는 아, 하락 추세 끝났구나. 이제 그때부터 박스권으로 넘어가겠죠. 그러니까 삼성전자를 지금 내가 투자를 하고 있다. 뭐 혹은 나 투자를 해 볼까? 남들 지금 다 곡소리 나는 거 같은데 뭐 어떻게 들어가 봐. 뭐 이러신 분들 같은 경우라도 지금부터 21만 원 정도까지 나눠서 사고 단기적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24만5,000원 정도를 1차 목표가로 잡고 접근하시면 돼요. 근데 이렇게 사고 팔고 하는게 사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이 지금 다 평단이 높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하락 추세 안에서 내가 구간 대응으로 사고 팔고한다라는 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어 그래서 삼성전자는 정말 중장기적인 관점으로는 좋은 종목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진짜 기노 간다라고 하면 삼성전자를 사서 모으는 관점으로 가는 건 맞는데 어디서 사서 모으냐면 보통 올라갈 때 사잖아요, 다들. 그 올라가면은 어, 이제부터 가나 하고 막 사는데 그게 아니라 하락 추세에서는 공포에 사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저점을 갱신했는데도 불구하고 저점을 갱신했는데 어떻게 사요?
이거를 이겨내야 하락 추세에서 모아갈 수 있어요. 지금 보면 저점 계속 낮아지죠. 그럼 아까 제가 말한이 저점 낮아지는 다음번 하락 추세선 하단 어디라고요? 21만 5,000원이에요. 그러면 내가 삼성전자를 모아가는 사람은 이렇게 하락 추세를 선 하단을 만났을 때마다 사는 거예요. 그니까 요렇게 사서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모아가던가. 근데 솔직히 저는 중장기 전까지가 너무 힘들고 이미 좀 약간 질려버려 갖고 힘들어요. 저한테 필요한 건 최우선 탈출이 목적이에요. 하시는 분들은 지금 어차피 여러분들이 어설프게 추매해 봐야 평탄 조절 안 되기 때문에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비중만 키우지 마요.
그냥 지금도 이미 비중 20%인데 어떡하죠? 그러면서 자꾸 20%를 22% 만들고 23% 만들고 2% 만들고 이러면 나중에 더 힘들어지니까 그냥 비중이 지금 얼마가 됐든 그 비중은 건드리지 말고 거기서 1배수 더 추가 매수 할 만큼의 돈을 계속 모아요. 그냥 내가 삼성전자 저 지금 1,500만 원 들고 있는데 어떡하죠? 그러면 1,500만 원을 모아요. 쓰지 말고. 그 돈을 다른 주식 사는데 쓰지 말고 그냥 그 돈을 계속 모아 놨다가 삼성전자가 하락 추세선 상단 일전에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27만5,000원 정도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시점 이렇게까지 투매가 나온 시점에서는 좀 낮춰도 될 거 같아요.
26만 원 정도 선. 만약에 현시점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26만 원 위로 올라가면 그때 가서 추가 매수하시면 돼요. 그전까지는 추가 매수하는 거 아니에요. 어 그냥 정리식으로 모아간다라고 하면 하락 추세선 하단 만날 때마다 사는 거고 그게 아니라 단기적인 관점으로 탈출이라든가 매매를 목적으로 한다라고 하면은 어 일단은 되게 고통스럽죠. 계속 빠지는데 추매도 하지 말라고 어쩌라고 그럽나 계속 손실이 커지는 거 구경하라고. 네. 그게 힘들면 손절 치고 추세 바뀌는 거 보고 다시 오든가. 근데 그렇기 또 싫 그렇게 하기 싫잖아요. 또 어떻게든 대응하고 싶잖아요.
삼성전자라는 종목이 나쁜 종목도 아니니까. 그런 분들은 어설프게 비중만 키우지 말고 제발 26만 원 위로 확실하게 삼성전자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는 거 보고 그때부터 박스권 매매 식으로 구간 대응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26만 원 위로 올라갔을 때 그때 추매한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삼성전자에 대한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알려드린 하락 추세 라인 그리고 가격 라인대까지 참고해 보겠습니다. 네. 네. 그럼 다음으로는 계속해서 매도세가 들어오는 종목들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간 순매수 종목들 안에는 3전닉스 그대로 올라와 있습니다.
아, 지금 대부분의 종목들 낙폭이 깊습니다. 두 자리 수 넘게 폭락세가 나오는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LG 이노텍도 오늘 목표 주가 100만 원으로 하향된 리포트 나오면서 14%가 넘게 밀려나고 있고요. 뭐 한화 엔진이라든지 에코프로 삼성 생명까지 모두 밀리고 있습니다. 자, 현대 오토에버네. 오늘 밀리고 있는데요. MSC의 리밸런싱에서 그래도 편입 후보근으로 좀 꼽히고 있긴 합니다. 이게 좀 뭔가 트리커가 되질 수 있을까요? 현대 오버 뭘로 움직이죠? 그 로봇 관련 이슈로 움직이죠. 얘랑 이제 약간 겹치는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삼성 SDS랑 LGCNS라는 기업이에요.
사실이 두 세 가지 중에 돈 잘 벌고 더 재료가 다양한 건 사실 현대 오토버보다는 삼성 SDS랑 LGCNS가 좀 더 다양한 재료를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현대 오토에버라는 건 아무래도 이제 현대차랑 커플링 돼서 움직이다 보니까 또 든든한 뒷배가 있죠. 현대차라는 든든한 뒷배가 있으니 그것 따라서 움직이니 현대 오토에버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어, 근데 저는 차라리 그러면 현대차를 사는게 차라리 맞지 않나? 더 좋기는 하거든요. 근데 차라리 현대차는 제가 알기로 배당도 굉장히 좀 빵빵하게 주니까 차라리 어차피 기호 가야 될 거 같고 지금 시장 이거 뭐 한두 달 안에 부위차 반등으로 나오기 힘들거든요.
한두 달뒤 되면 뭐가 예정이 되어 있을까요? 이제 중간 선거 코앞해요. 중간 선거 코앞에 두고 막 증시 미친 듯이 올라갈 가능성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정적으로 이제 민주당이 이기냐 공화당이 이기냐 여기에 대해서 또 정책의 방향성이 많이 달라지고 뭐 레임덕이니 뭐니 말이 많아 가지고 보통 중간 선거 전에 막 주가가 막 급등해서 부위장으로 반등은 힘들고 그럼 보통 중간 선거 이후 다음에 되게 주가의 상승률이 좋거든요. 그러면 결국 시장이 본격적으로 V자 반등이 아니라 단계적인 우상향으로 회복한다라고 하면 진짜 그 우리가 숨통 트인다라고 해 봐야 한 9월 10월 될 거 같고 이제 숨통이 트인다라고 해서 계좌가 회복되는 거 아니에요.
계좌 회복까지는 결국엔 내년 상반기까지 봐야 지금 전고점을 회복할까 말까이거든요. 잘 풀려도. 그러면 투자 기간이 조금 길어지는 측면을 본다라고 하면 현대 오베보다 차라리 현대차 쪽이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좀 들어요. 근데 뭐 현대 오토웨이버 같은 경우도 나쁜 종목은 아니고 변동성도 뭐 현대차보다 훨씬 좋은 종목이고 하기 때문에 뭐 뭐 이게 당장 팔고 현대차로 가세요 이런 건 아닙니다. 일단 현대 오토버 같은 경우도 지금 딱 밀릴 자리까지 밀린 거 같습니다. 주봉상 60일선까지 밀렸는데 일단은 여기서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반등이 나올 수 있는 포인트는 55만 원 정도까지는 기술적 반등으로 나올 수 있어요.
근데이 기술적 반등이 나오려면 최소한 아까 말한 것처럼 코스피가 7,000선 회복해 줘서 코스피가 하락 추세를 벗어나야 얘도 제대로 된 기술적 반등 나와서 55만 원 60만 원까지 갈 수 있거든요. 그러면 내가 지금 갖고 있는게 평단이 55, 60 아래다라고 하면 지금 아무것도 안 하는게 맞는 거고 그것보다 위다라고 하면 코스피 지수가 7,선을 회복하는 거 본 다음에 어, 코스피가 확실히 박스권을 그니까 하락 추세를 벗어놨다라는 걸 확인을 하고 그다음에 얘가 기술적 반등으로 나올 수 있는 평단 55만 원, 60만 원 정도선을 그 시점에서 조절을 하는게 해당 종목에 있어서 가장 좀 좋은 대응 방법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알겠습니다. 현대 오토웨 전략 만들어 봤습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는 계속해서 매도세가 나오는 종목들도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섹터 올라왔을까요? 오늘은 K뷰티 종목들 좀 눈에 띄고요. 그리고 삼양 식품도 올라와 있습니다. 다만 역시나 대부분의 종목들 파란불 켜고 있고요. 아, 그나마 파마 리서치가 지금 양전한 모습 보여지고 있습니다. KBT 종목들 하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라고 합니다. 달바 글로벌도 보합권 때 머물러 있는 모습이고요. 다만 뭐 LG 전자라든지 대덕 전자, 두빌 같은 종목들 모두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아, 그래도 셀트리온이 전 2분기 호실적 발표하면서 2% 가량에 빨간 물 켜고 있습니다. 자, K뷰T 달바 글로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나마 보합권대로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뷰티 섹터 경기 방어주 성격으로 좀 많이들 보시던데 지금 접근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그렇죠. 제가 이거랑 뽑아 드렸던 거 같아요. 일전부터 예전에 상호 관세라던가 이럴 때 여러분들이 시장 한번 생각해 보면은 보통 시장이 흉융하고 기술주에 대한 부정론이 많이 커졌을 때 시장이 바라보는 건 아무래도 실적이 탄탄한 종목들을 보거든요. 그래서 당시에 선택받았던게 뭐였냐면은 방산주 실적 좋죠.
그리고 그 하나우전 조선주 상호 관세에서 자유롭고 실적 좋죠. 그리고 화장품 식품 이런들이 그때 막 주목을 받았잖아요. 어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어 그래서 화장품 같은 관련주들은 기술주 약세 흐름이 지속된다라고 하면은 시장이 방어적인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접근은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그게 돈을 버는 겁니다. 예. 아 끝입니까?네 네시간이 없습니다.네 달바 글로벌 봤습니다. 아직까지 아무것도 하지 말라라는 전략 만들어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공략지 리뷰 짧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셀트리온 오늘장 그래도 빨간 불 켜주고 있고요. 수익권 때 있습니다. 셀트리온 지금 어떻게 볼까요? 아 사실 셀트리온도 뭐 제가 뭐 이걸 뭐 추천해도 뭐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근데 제가 아까도 말했지만 제약 바이오 섹터도 시장 지수 반등했을 때 우선적으로 반등할 수 있는 우선 후보라고 했고 그 안에서는 딱 두 가지만 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알테오젠하고 셀티료 얘네들은 실적이 뒷받침 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얘네들의 엄청난 재료와 호재를 믿고 있어서가 아니라 얘네들은 그래도 실적을내는 친구들이기 때문에 추후 코스닥 승양제라던가 이런 거 알테오제이 수혜를 받을 수 있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는 CDM 관련된 이슈로 생물보험법 이슈로 미국하고 중국하고 정상회담 전에 이슈가 형성될 수도 있으니 어 시장이 안정화됐을 때 얘네들은 좀 잘 움직일 수 있는 친구다라고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습니다.
어 셀트리온 지금 같은 시장에서도이 정도로 버텨주고 있다라는 건 상당히 긍정적이고요. 여전히 제약 바이오에서 저의 원픽은 셀트리온인이긴 해요. 그래서 지금 만약에 내가 갖고 있는 제약 바이오 다른 것들을 셀트리온으로 지금이라도 옮겨도 될까요라고 하면 전 지금이라도 옮겨도 괜찮을 것 같거든요. 왜냐면 셀트리온이 여기서 기술적 반등 나왔을 때 여기서 추가 상승이 나왔을 때 20만 원 정도 선까진 볼 수 있을 것 같고 만약에 시장이 지금 시장이 지긋지긋한 하락 추세가 끝나고 다음 시장으로 넘어간다라고 했을 때는 충분히 24만 원 전고점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랬을 때 해당 종목에게 얻을 수 있는 기대 수익률이 시장 풀렸을 때 것까지 생각을 해 보면 30에서 50% 정도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손실 중인 종목군들 그것보다 손실이 크긴 하겠지만 이쪽을 통해서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손실을 해제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투자의 안정감이 있다라는 점이 지금 시장에서는 좀 매력적인 요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좋습니다. 이렇게 수익 나고 있는 셀트리온에 대한 리뷰까지 들어봤습니다. 자, 그래도 시장에 대해서 많이 걱정하고 계시는 분들 지금 많이 들어오고 계신데요. 어, 그런 분들은 지금 하단 나가고 있는 QR코드 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다양한 인사이트 얻어가실 수 있고요. 그리고 매일매일 장전 시황도 꼼꼼하게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얻어가고 싶으신 분들 QR코드 타고 데려가시면 되겠습니다. 네, 이렇게 오늘 투자상의 1%는 지금 함께하셨고요. 오늘도 제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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