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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하방 압력을 받아왔을 때 2차전지 갑작스럽게 KBS 인버스 etf 나왔어요. 인포스 etf 같은 경우에는 2024년도 전망은 어떻게 보실까요. 저는 이제 그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올해 하반기에 주가가 거의 1토 1통씩 났거든요. 그래서 바닥은 이미 충분히 나왔죠. 그리고 미 지금 중국에 그 배터리가 사실 굉장 공급가 상태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경제 회의에서도 중국이 뭐라고 했냐면 공급과잉 산업에 대해서 들여다 보겠다라는 언급을 했거든요. 그 대표적인게 그 돼지 있잖아요. 돈육 돈하고 배터리에 사실 대표적인게 그러다 보니까 그쪽 가격들이 다 떨어진 거죠.
그 얘긴 뭐냐면 조절하겠다는 겁니다. 그러면 내년에 중국발 공급 가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요. 이거는 우리나라한테 저는 좀 호재라고 보거든요. 왜냐면 공급 가이 좀 완화되면 당연히 리튬 가격이 이제 바닥 짓고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리튬 가격이 올라가야 양극제 주가가 올라가고 전체적인 배터리 섹터가 다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아직은 좀 시간은 이르지만 내년 2분기 아니면 3분기 경에는 배터리 어항은 좀 돌리지 않을까 그래서 주가 저점은 지금 아직 저점은 완벽하게 뭐 무조건 나왔다는 아닌데 1분기 경이 좀 바닥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어서 일단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어항에 대한 기대감 남아 있으니까 지금 상황에서 2차전지를 좀 굳이 부정적으로 저는 음 2전지 내에서 이번 외집단 됐잖아요.
거기서 줬잖아요. 정확하게 분리막 전에 괜찮다라고 언급을 한 거죠. 실제 왜냐면 그 분리막과 전해은 미국에서 현지 생산을 해야만 보조금을 받습니다. 중국은 못 가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 리마가 전의 사들이 앞으로도 굉장히 좀 큰 수를 저는 받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배터리를 만약에 새롭게 투자하신 분이라면 미국의 정책에 맞서서 아마 그런 쪽을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기존의 배터리 주들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 좀 힘드셔도 좀 버티시면 지금보다는 내년에 어느 시점에서 좀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기회는 오지 않을까 다만 이제 지금 연말인데 좀 걱정되는 거는 그 양도 차 과세가 해결이 안 됐잖아요.
지금 분위기로는 안 될 것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2차전지 물량이 좀 나올 수 있잖아요. 다시 한번 매물 폭탄이 나올 수도 그래서 이미 좀 에코프로 같은 기업들은 지금 주가가 그 추경호 부 청이 언급 이유로 주가 연일 좀 빠지고 있거든요. 그니까 그건 이제 세금 문제 때문이죠. 그래서 약간 연말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그걸 좀 잘 이겨내시면 내년엔 그래도 조금 낫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023년 왜 님처럼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나만 에코프로 없어 이런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이게 딱 어느 순간부터는 에코프로 갖고 계신 분 그룹주 혹은 포스코 그룹주 갖고 계신 분 이렇게 나뉘었던 거 같은데 우리 이사님 님께서 보시기에는 2023년도는 어떤 그룹주가 조금 더 강했다고 보실까요.
어 말씀하신 대로 그런 특정 그룹이 되게 강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아까 에코프로 그룹주가 뭐 가장 셌고 그다음 뭐 포스코 홀딩스가 어쨌든 대표 기업인데 포스코 뭐 퓨처 m 뭐 당연히 2차 전지인 사실 포스코 DX no 2차전지는 아니거든요. 근데도 그냥 같이 가버려 예 그래서 이게 그룹에 섞여 있었고 또 한쪽이 제가 기억나는 거 LS 그룹 LS 그룹도 정말 뜨거웠죠. 뭐 LS 머티리얼즈 든가 뭐 아니면은 LS 일렉트릭 그 지주에서 LS 제가 그 저는 상한가 간 거 처음 봤거든요. 올해 아마 상한가 뭐 같던 걸 지키 나는데 그게 이제 배터리랑 또 연결이 돼 가지고 그래서 한마디로 2차전지 연결이 됐던 그런 이제 하나의 그 그룹들 있잖아요.
이쪽이 뜨거웠고 또 2차전지 쪽에서 뭐 코스모 신소재 그룹이라 그가 이쪽도 되게 좀 뜨거웠던 거 같아요. 그래서 한마디로이이 배터리 쪽과 관련된 쪽은 그룹을 아예 묶어 가지고 시장에서 어떻게 보면 보면은 투자를 많이 했던 그런 거 같고 그쪽과 좀 연관되지 않았던 그룹 주들은 상대적으로 좀 많이 소해 봤 그니까 뭐 지주사 보면 뭐 LG 못 갔고 SK 좀 답답했고 CJ 든가 그 한국을 대표하는 이런 지주사는 오히려 철저하게 좀 소회를 받는 그런 좀 흐름이었던 거 같아요네 좋습니다. 또 여기서 테마성을 움직이긴 했지만 헬스케어라는 제약 바유 뭐 중입자 치료도 한번 반짝 했었고요 그리고 뭐 유전자 가위도 있었는데 비만 료제 이야기도 안하고 넘어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날 1 2발 위비 우리 시장 역시도 내년에 금리 인하가 조금 더 쳐진다면 제약 바이오 다시 한번 날아오르고 헬스케어 더 좋을 것이다라는 의견이 많은데 우리 이사님께서는 2023년 2024년도 좀 다를 거라고 보실까요. 저는 23년도 하반기부터 이제 그 비만치료제 이슈가 나왔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는 거의 게임 체인저 같아요. 이게 비만 치료로 끝나는게 아니라 뭐 심혈관 질환이라 뭐 굉장히 그런 쪽으로 확장성이 있어서 일단 이미 스타트를 끊었고 거기서 또 확장되는 산업들이 많이 나올 것 같아서 저는 바이오 쪽도 내년에 당연히 좀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는데 다만 이제 바이오는 저도 이제 공부를 해보지만 정말 모르겠어요.
너무 어렵고 그까 저는 사실 그렇거든요. 여러분들도 바이오 좋은 건 알고 계실 거예요. 요즘에 분위기들 나쁘지 않은데데 그 말씀은 전달해 드리고 싶은게 내가 이해 못하면 안 하는게 맞아요. 아무리 그 섹터가 좋아도 본인 스스로 먼저 이해를 하 그니까 만약에 반도체 hbm 모르고 나는 hbm 에 투자했다 그건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바이오도 내가 GLP 그러잖아요이 비만 치료자 이걸 내가 이해를 못 하는데 그냥 아 뭐 위법이 잘 되니까 해야지 이거는 그것도 말이 안 되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저도 공부는 하고 있는데 바이오가 내년에 한축을 담당할 거는 같아요.
다만 중요한 거는 내가 모르면 아예 하지 마시고 그다음에 내가 아는 바이오면 하셔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실 보면 제가 이제 강연회 같은 걸 많이 다니다. 보면 바이오주를 물어보시 분들 대부분이 근데 제가 놀란게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그렇게 많이 갖고 하시더라고요 강연에 갈 때마다 한씩 그 저도 왜 이기을 이렇게 다들 좋아하 예 주가는 거의 안 가잖아요. 근데 이제 그 저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렇고 CDM 하잖아요. 위탁 생산을 하는데 우리나라가 어쨌든 1등이아요. 그래서 저는 cdmo 투자도 저는 충분히 매력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아쉬운 건 이런 위고 이라든가 이런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을 한국 기업들이 그걸 위탁 생산까지 해주면 단계 레벨로 할 거 같아요.
근데 아쉽게도 비만 치료제는 아직 우리나라가 하고 있는게 없거든요. 그래서 내년도 관전 포인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CDM 기업들이 이런 비만 치료제라 그가 이런 정말 큰 회사의 제품들을 수주할 수 있는지 그것도 하나의 좀 관전 포인트가 좀 될 거 같고 그리고 아까 이제 바이오 말씀드렸지만 헬스케어 쪽은 바이오면 있는게 아니라 의료기기도 많은데 내년도에도 계속 좋을 건 피부 미용 의료기 그쪽은 계속 좋을 거 같아요. 왜냐면 지금 지금 고급리 시대 가성비 높은 제품들이 우리 한국 제품들이 어떻게 보면은 뭐 원텍의 그 제품도 보면은 그 이제 미국에 있는 제품보다 이게 효능은 비슷한데 가격은 훨씬 저 한 13 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걸 봤을 때는 저는 충분히 이렇게 지금이 금리에 대한 부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돈을 지출하기 좀 부담스러운데 한국 제품들이 선택될 가능성이 저는 충분히 있다 그리고 점점 뭐 전 세계가 다 고령화 되고 있고 하기 때문에 뭐 젊어지고 싶은 거는 뭐 누구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피부미용 의료 계기 시장의 성장은 내년도 이어지고 다만 이제 미국이나 뭐 이런 중국쪽은 좋은 건 알지만 의외로 제가 조사해 보니까 브라질이 전 세계 2등이라고 브라질이 예 미용 시장 2위가 브라질 수요가 아니면은 수요가 시장 규모가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 뭐이 성형 수술도 굉장히 많고 브라질에서 브라질이 2등입니다. 미국이 1이고 저도 깜짝 놀랐거든요. 그래서 브라질로 우리나라 기업들 실제로 지금 진출하고 있어요. 그래서 브라질에서 성과 나는 기업들이 혹시 있는지 그런 기업들도 한번 찾아보시면 그것도 좀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오늘 영상 보시면서 정말 많은 공부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에 내년에 고려해야 할 변수에 대해서도 짚어 보겠습니다. 우선 12월 연준의 FOMC 회의 결과는 금리 동결이 됐습니다. 이에 당일에 뉴욕 3대 지수 1% 대의 강세를 연출하고 국채 수익률은 바로 밀렸는데 사실 가을 즈음만 하더라도 미국채 장단기 없이 좀 치소거든요. 내년에도 채권 시장 변동성 좀 어떻게 전망을 하실까요. 채권 시장 올해 변동이 너무 컸던 거 같아요. 그니까 상반기에 작년에 4% 있던 그 미국의 10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해 그 실리콘 밸리 뱅크 파산했을 때 3% 때까지 초반까지 급락했다가 이게 5% 같 다시 지금 제가이 촬영하고 있는 시간에 14% 또 깨버렸어요.
그러니까 정말 가을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습인데 그래도 내년에는네 만큼의 변동수가 안 나올 것 같아요. 왜냐면 이미 채권 금리 고점 이미 형성됐고 그래서 다시 5%가 갈 일은 없는 거 같고 결국 이제 4% 내외에서 여기서 좀 저는 개인적으로 좀 안착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고 이미 뭐 디스 인플레이션도 시작이 된 데다가 연준 뭐 연준 의장까지 금리나 시그널을 줬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반영을 해서 금리가 뭐 어쨌든 계속 오른다 이거보다 4% 내외에서 그냥 오르락 내락 하면서 안정적인 저는 좀 모습을 보여 주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이게 3% 중반이나 초반까지는 아직은 좀 가기 어려운게 적어도 내년에 미국의 기준 금리가 일단 연준의 전망에 하면은 4.75 4.5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은 내년에 3% 중반까지 가면은 이게 어쨌든 시장이 또 너무 앞서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금리 뭐 미국의 국채 금리 수준은 뭐 4% 네배 정도에서 좀 머물지 않을까 그러니까 지금 정도에서 변동성이 줄어든 상태로 계속 좀 안정화 되지 않을까 그래서 채권 시장 변동성은 이제 좀 많이 줄어들 것으로 저는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사적으로 금리 인하 시기에는 글로벌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을지 궁금해요. 이번에도 같은 흐름을 보일까요. 이게 금리인하는 어쨌든 호재는 맞거든요. 중장기적으로는 당연히 금리 인하 했을 때 유동성이 증가하니까 주식시장이 당연히 좋은데 약간 좀 내용이 다른 건 뭐냐면은 금리나 이유가 뭐냐에 따라 좀 다르긴 해요.
근데 이번에 금리인 하는 목적은 뭐냐면 파이르의 이제 연설을 딱 보면은 물가 때문이에요. 물가가 생각보다 잘 잡혀 가고 있는 거 같아 물가 걱정을 아예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디스 인플레이션을 사실상 선언을 했기 때문에 거기다가 공교롭게 또 최근에 FMC 전에 유가가 급락을 해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연준 위원들 테 더 자극을 줬을 것 같아요. 아 물가는 이제 당분간 걱정 안 해도 되겠구나 그러니까 이제 물가 때문에 금리를 낮추는게 지금 우선순이기 때문에 그러면 시장 환호하는 거죠. 근데 이게 앞뒤가 바뀌면 또 악재가 됩니다. 만약에 경기가 안 좋아져 가지고 경기 침체로 가면 금리 나잖아요.
그러면 경기 침체라는 거는 당연히 기업들 실적에 부담이 되니까 그래서 만약에 내년 경기가 상당히 안 좋고 침체가 올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금리를 인하야 될 것 같습니다. 했으면 증시가 아마 급락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번 발언은 그게 아니거든요. 결과는 같은데 중간에 그 이유가 이유가 달라요 오히려 미국 경기가 지금 시장은 내년에 금 뭐 경제가 올해보다 좋은 건 아니에요. 근데 시장은 알고 있지만 시장은 뭘 좋아하냐면 물가는 안정화 됐는데 경기가 너무 뜨거운 거 안 좋아해요. 왜냐면 경기가 너무 뜨거운 금리를 올리거든요. 근데 경기가 그냥 미지근 하면 좋아요.
예 골디 락스라고 그러죠. 근데 그 발언을 한 거예요. 내년에 금리 낮추겠다 물가는 안정화된다 그다음에 경제는 좀 슬로우해질 것 같다이 세 개가 다 주식시장이 좋아하는 발언들 있니다. 근데 이거를 연준 의장이 직접 했으니 시장이 이제 환우 한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번에 금리인하는 어쨌 던 제인데 이게 바뀌어서 어느 날 아 경기 침체 때문에 이날를 세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한번 증시가 한번 무너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이 경기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다는 거 염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의 글로벌 아비인 JP 모건은 내년 40여개 국에서 선거를 진행해서 변동성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무려 40여개국에서 선거를 실시하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리스크는 어떻게 전하실 보통 이제 선거가 있는 애는 좀 변성이 또 나오기도 하는데 40개국이 되는 너무 많긴 하죠. 근데 이제 1월부터 이제 대만 대만에서 총통 선거가 있고 여기서 집권당이 되면 미국은 좀 좋아하겠죠. 예 중국은 또 불편할 것 같고 그다음 우리나라는 4월에 또 총선 있고 거기다가 이제 제일 중요한 건 당연히 11월에 미국이 미국인데 어쨌든 선거가 있으면 누가 될지 또 모르니까 좀 불확실한 건 사실인데 다만 선거가 있는 애는 집권당이 되기 위해선 당 그 선거가 있는 애에 당연히 경제가 좋아야 되거든요.
경제나 주식 시장이 빠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노력들은 좀 할 거 같아서 저는 내년도에 그 어쨌든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이게 되게 심한게이 집권당이 재선되면 경우들 보면은 그 해에 어쨌든 주식시장 대부분 다 괜찮았고요 물가도 안정적이었어요. 근데이 먹고 살기 힘든 그 해가 딱 왔을 때는 대부분 집권당이 패배한 경우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아시겠지만 트럼프 패배한 이유도 사실 코로나 때문이라고 저 보고 있거든요. 코로나 갑자기 와가지고이 갑자기 이제 변수가 생긴 건데 그래서 아마 내년도 올해 같은 정도의 어떤 미국 경기가 좀 좋은 흐름이 좀 나와 준다면 아마 미국 그 지금은 바이든 대통령이 좀지고 있다 하더라도 재선될 가능성도 저는 충분히 있다 다만 지수 시장보다는 우리가 이제 여기서 포커스를 맞출 거는 결국 내년에 지지율 따라 가지고 그 바이든이 트럼프 따라서 업종별로 등락은 되게 막 엇갈릴 것 같아 그니까 갑자기 한 이제 내년 뭐이 대통령 후보가 결정된 다음에 뭐 트럼프가 유리하다 그러면 막 그 친환 경주는 급락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 반대로 바이든이 유리하다 그러면 막 신재생 에너지 막 급등 이런 것들은 좀 펼쳐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좀 지수보다는 업종별 변동성 확대가 좀 나올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두 후보가 너무 달라요이 공약 자체가 극가 극이라서 그런 점에 있어서는 좀 변동성 확대는 좀 종목별로 나올 것 같습니다. 좋아요.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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