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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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가 이번 사이클에 돈을 많이 벌어 다음 사이클에 큰 경쟁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 메모리 주도주 교체 가능성과 AI 밸류체인 내 미국 종목 관찰을 권고. 중국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산업 해자 훼손 우려, 반도체 해자는 미국 규제가 만든 것이라 지속성 불확실. 한국 주식은 선택지가 적어 미국 시장 확대를 제안. 2027년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멀티플(밸류) 영향은 있을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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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산업에서 중국만 들어오면 다 망해서 나가는 프랑스의 이슈가 되고 있지만 그럼 유럽이 왜 이렇게 됐지? 그럼 중국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해도 과한이 아니에요. 왜냐면 이번 사이클에 CXMT가 돈을 너무 많이 모으면 이제 이번 사이클에서는 뭐 그냥 CXMT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다운 사이클로 간다고 치겠지만 다음 사이클에서는 너무나도 큰 경쟁자가 될 수 있겠다. 그래서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게임에서 토끼가 왜 적겠습니까? 방심한 거예요. 방심. 친중 아니에요라는 것은 너무 방심하는 행위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세 명이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주도주가 영원한 건 아니고 어쨌든 교체되는데 어 최장 기간 주도주가 유지돼도 2년이라는 의견을 주신 것은 주도주가 어쨌든 교체될 수 있음을 가정하시고 투자사 결정을 어 단행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려 봅니다. 뭐 주도주를 주도주를 모두가 주도주를 사고 싶잖아요. 주도주를 갖고 싶고 그리고 주도주를 얘기하는 거는 돈 벌고 싶은 거고요. 근데 이제 어 전자 닉스를 이제보다는 코스피로 바꿔라고 말씀드리는 이제 되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어 전자닉스가 이제 정말 이제 완전히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도 주도주에서 탈락했을 것 같다라고 생각할 때 다른 주도주를 살려고 하면은 절대 못 살 거예요.
왜냐면 여기는 안 좋고 여기는 이미 올라 있을 거거든요. 주도주라는게 확인이 된다는 거는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있다는 얘기예요. 근데 그거를 살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 중간 단계로 뭐 지수로 잠깐 이제 옮겨 놓으신 다음에 이렇게 선택을 하시는게 다음 스텝을 밟으시는데 도움이 되고요. 만약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뭐 저는 이렇게도 말씀드릴 수 있는게 아 근데 여기에서 이제 지금 이제 하이닉스 기준으로는요. 또 이제 가격 논리로 따졌을 때 PBR 기준으로 이제 한 배에 다 와가요.맞아요. 어 그러니까 이제 여기서 막 하이닉스를 공격적으로 팔아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왜냐면은 뭐 하이닉스가 올해 내년 이렇게 해 가지고 bps가 뭐 90만 원이 넘을 텐데 지금 이제 100만 원 초반까지 120만 원 이렇게 되면은 그게 하방 압력이 그렇게 크지가 않아요. 여기서는 오히려 나는 둘 중에서 선택을 하셔야 되는 거예요. 두도주는 아니더라도 나는 지금부터 한 3년 기다릴 거다. 그래서 그냥 어 만약에 전고점 올라간다라고 생각하고 간다라고 하면은 저는 그런 마음 자세로 가지고 계신 거면 오케인데 만약에 나는 주도를 계속 하고 싶다. 근데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다. 이런 거는 어떤 식으로든 이제 변화를 전략의 변화를 가져 가시는게 필요하다.
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주신 견해도 정말 좋고요. 이제 주도주에 대한 의견을 일단 클로징하기 위해서 혹시 어 저와 둘의 의견을 뭐 뭐 커멘트라 뭐 커멘트라고 볼 수도 있는데 지금 주도주에 대해서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건 무슨 얘기냐? 주도주가 지금 없다는 얘기예요.맞아요. 예. 지금 없거든요. 근데 그냥 저도 투자 주식하면서 많이 느끼는 거는 투자를 하면서 느끼는 거는 주도주가 없을 때 물론 이제 뭔지는 고민을 해야 되는데 저는 약간 주도주가 보인 다음에 들어가도 사실 갈 수만 있으면 늦진 않은 거 같아요. 예. 근데 그니까 주도주라는 게
찾기가 시장에 이제 가까이 있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요. 왜냐면 계속 얘기가 들리거든. 근데 주도주를 우리가 어떻게 찾아요? 개인 투자자가 그러는데 찾을 수 있어요. 옆에서 좀 말이 들리기 시작하면 그게 주도주인 거야. 주가가 이미 올라갔어. 네. 그래서 막 주도주를 찾는 어떤 뭔가 복잡한 공식이 그렇게 있지 않아서 근데 다만 지금은 없는게 이제 하나가 저는 동의하는 부분이고 또 동의하는 부분은 아 여기서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이런 생각도 있어요. 그러니까 굳이 코스피를 투자해야 되나? 아이 이건 편집해야 되나?
어쨌든 저도 아니 저도 그렇게 말씀드리고 있어요. 아 왜냐면은 예를 들어서 지금 신고가 회사들이 되게 많아요. 막 예를 들어서 뭐 정말 tmi지만 소비자 중에서 그 일본의 그 하이테크이 만드는 파일럿라는 팬 회사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옛날에 팬 회사들이 있는데 이제 일본은 지금 팬 회사들이 신고가거든요. 네. 제트 그 제트림 만드는 그 밑지비c시 원필도 지금 신고가고 그러니까 그 뭐 예를 들면 뭐 게임 만드는 게임이랑 이제 TCG지 그 트레이딩 카드 만드는 뭐 반다이 난포도 신고가고 아니면 뭐 미장으로 가면 지금 보안 회사를 다 신고가고요.
뭐 파울로알토 네트워스 오늘 최근에 조금 약간 이슈 있지만 어쨌든 뭐 그런 회사나 아니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도 신 신고 신고가고 왜냐면 AI가 이제 날 뛰면 보안이 문제가 되니까 지금 보안 회사들이 싹다 신고가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국장 그러니까 제가 저는 이제 양쪽을 다 해요. 코스피랑 이제 미국을 다 하면서 느끼는 건 한국은 약간 선택지가 아주 많지 않아. 그래서 제가 한국 주식을 하면서 느끼는 건 약간 뭐냐면 어이 중에 너는 너밖에 없으니까 산다. 약간이 중에 내가 다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 예를 들어서 뭐 블루 에너지는 없지만 비화택이 있으니까 산다.
약간 요런 느낌이거든요. 그러니까 피어가 있어. 미장의 어떤 피어들이 있거나 아니면 어쨌든 아 너밖에 없으니까 한국에 소비제 중에 잘 나가는 거 사냥면 밖에 그니까 음식료 중에 잘 나가는 건 뭐 그양식품밖에 없으니까 산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는데 이제 미장을 가면 이제 진짜 유니버스가 너무 넓어서 이제 미장을 이제 굳이 국장을 그렇게 열심히 안 봐도 되지 않을까 약간 좀 오픈 라인드로 저는 좀 더 요즘에 이제 언어의 장벽도 없잖아요 리서치할 때 그래서 저는 이제 좀 더 넓은 넓은 마음으로 또 다른 나라의 주식들을 살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너무 좋은 말씀 주셨고요. 제가 우리 독자분들하고 소통하면서 들었던 제 의견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6, 7월의 대조장을 경험하고서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이제 박스권 내지는 뭐 좀 안 좋은 흐름후에 갇칠 수 있지만 어 미국장이 좀 강한 흐름이라고 이제 의견을 드렸었던 근거가 이거거든요. 왜냐면 AI 밸류 체인에서 지금 주도주는 어쨌든 AI 밸류체인 안에서 지금 이동하고만 있거든요. 이걸 벗어나서는 아직까지는 다른 주도주로 가지 않고 있는데 근데 우리는 디램에만 포커스가 되어 있고 근데 디램이 주도주가 아닌게 돼 버리면 다른 데로 갈 수가 없잖아요.
근데 미국은 나머지 AI 모델과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으니까 다른 데로 가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예의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그런 걸 좀 느꼈거든요. 그렇죠. 그죠? 네. 맞습니다. 네. 당연히 네. 네. AI 관련된 회사들도 사실 미국에 훨씬 더 많고 그러니까요. 네. 밸류체인 안에 있는 회사들 너무 많고 그래서 거기 있는 뭐 회사들을 더 관찰을 해 보시는 것도 특히 뭐 AI 관련돼서 결국 또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좀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요렇게 좀 의제를 거의 이제 클로징 단계지만 의제를 하나 마지막으로 꺼내 든다면 중국 AI의 부상, 중국 반도체의 부상이 [콧방귀] 부분은 혹시 어떻게 예의 주시하고 계신지 이요 대표님부터 한번 여쭤보고 어 토론 이어가 보겠습니다.
어 중국은 아 디플레이션의 나라죠. 네. 그러니까 어 모든 것을 전 세계에 디플레를 수출하면서 어 디플레를 수출하는 나라다. 네. 아까 이제 얘기했던 어 모든 산업에서 중국만 들어오면 다 망해서 나가는 그래서 지금 이제 유럽의 상황이 뭐 프랑스에 이슈가 되고 있지만 결국 유럽이 왜 이렇게 됐지? 그럼 중국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해도 과한이 아니에요. 왜냐면 어 폭스바겐인이 뭐 다 문 닫고 뭐 무기 맞는다고 하고 있는게 결국 이제 중국한테 밀려서잖아요. 그래서 이제 중국이라는 나라의 존재는 어 사실 뭐 모든 나라 주식 투자자들에게는 어 불편한 존재입니다.
왜냐면 디플레이니깐요. 주식은 인플레이여야지 좋은 거거든요. 근데 제네들이 계속 디플레를 만들고 있으니까. 심지어 중국 주식이도 안 좋아. 왜냐면은 계속 모든 그 산업이 경쟁하느라고 돈을 못 벌잖아. 중국회에서도. 그러니까 누구도 돈을 벌지 못하고 막 이런 그니까 좋은 건 누구 누가 좋은 게임한다는 그니까요. 중국의 모든 산업은 여전히 지금 치킨 게임 중이에요. 그러니까 어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서 중국 이야기를 하면 불편합니다. 그냥. 예.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은 이제 중국이라 나라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뭐 어 1980년대 이후로음 그렇게 높지 않은 딥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있고 그래서 미국이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과 중국이 만드는 디플레이션이 이제 균형을 맞춰 가면서 좀 가는 가는 것이 이제 투자자 입장에서는 바라는 점이고요.
음. 근데 이제 그거는 바라는 점이고요. 다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국의 위협이 들어오는 그 산업은 어 투자는 되게 조심해야 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예. 투자는 왜냐면은 너무 디플레이션 압력이 심해요. 예. 그래서 기업 입장에서 극복해 내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예. 그러니까 해자를 지키기가 어려워요. 그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을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그게 사실은 어 반도체 기업이 가지고 있는 해자냐 그러면은 미국이 만들어 준 해자죠. 사실 어 중국의 반도체 쓰지 말라고 하니까 중국의 반도체가 더 굵기하지 못하도록 막아 주니까 이제 만들어진 그러니까 스스로 만든 해자가 아니고 만들어진 해자라고 생각해 보면 그거는 뭐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예단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투자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더 연의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니까 중국이 들어오는 그게 소위 치킨 게임 사실 경영학에서는 이걸 이제 공격적 가격 전략 이렇게 표현하잖아요. 이제 극단적인 공격적 가격 전략으로 그니까 마이너스 마진으로 시장에 들어와 버리는 거죠. 그래서 상대 기업 경쟁사들을 다 무너뜨리고 그리고 나서 시장을 점유한 다음에 이제 마진을 챙기는 이런 전략을 지금 중국이 취하고 있는 거죠. 결론적으로 보면. 근데 지금 여러 산업에 걸쳐서 중국이 들어오면 사실 버텨내기 어렵다라는 커멘트를 주셨는데 그게 반도체와 AI에도 예외가 될 수 없다라고 보시는지요 질문 한번 좀 꼬집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음
근데 그 버티겠죠. 마지막 순간까지. 왜냐면 이거는 안보와 연결이 돼 있다라고 이제 미국에서도 생각하고 있고 실제로도 그러니깐요. 근데 이게 이제 어느 정도까지 버틸 거냐 예를 들자면은 범 반도체에 대해서까지도 막을 것인가? 이런 부분은 그냥 뭐 제가 확답을 드릴 수는 없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애플이 어 중국의 반도체를 쓰고 싶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뭐 어마어마하게 로비를 하고 있겠죠. 근데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어 그 미국 정부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를 대해서 절대 안 할 겁니다. 그런 일은 없을 거예요. 저는 이제 확답을 드리기는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어 왜냐하면 그러니까 미국도 미국은 인플레이션 때문에 힘든 거잖아요. 중국의 디플레이션 압력을 어느 정도 흡수할 것인가는 안보의 위협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게 이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AI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위협인지에 대한 판단은 우리가 하는게 아니고 미국 정부가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를 뭐 제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걸요.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는 거 같아요. 물론 가능성이 있지만 예. 그런 생각이 [콧방귀] 최근에 이제 애플에서도 애플 CEO가 중국의 반도체, 범용 반도체를 사용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를 설득시키고자 한다라는 커멘트가 굉장히 인상적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중국 반도체를 쓴다 안 쓴다가 중요하기보다는 그만큼 지금 디램이 쇼티지가 해결된다는 뜻이에요. 쇼티지가 해결되면 가격이 픽아웃 될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 경제는 큰 영향을 뭐 수출에도 성장률에도 코스피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이 부분을 계속 따져야 줍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단태 대표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저는 일단 CXMT 그냥 숫자들로만 일단 이야기를 하면 2027년 기준으로 CXMT가 이제 웨이퍼 케파 보통 우리가 케파 얘기할 때 웨이퍼 기준으로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웨이퍼 케파를 전 세계 그 디램 만드는 회사들이랑 대충 계산을 해 보니까 한 15% 내외 제 숫자가 조금씩은 틀릴 수 있는데 한 10몇 %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니까 이거예요. 그러니까 당장 27년 실적에 당장 2027년 메모리 반도체 수급에 CXMT가 지대한 영향을 미칠 거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아니요라고 대답을 할 거고요. 왜냐면 어쨌든 뭐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비해서 웨이퍼 케파가 가장 작고요. 그리고 수율도 아마도 더 떨어질 거기 때문에 웨이퍼 케파도 작지만 결국엔 웨이크 웨이퍼에서 얼마나 많은 반도체를 뽑아내느냐를 이제 우리가 수율이라고 얘기하잖아요. 네. 그 수도 안좋을 거라서 사실 2027년 기준으로는 CXMT가 위협이 되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아니다라고 얘기할 건데 다만 투자자 입장에서 이것도 중요한 거 같아요.
시장은 어쨌든 CXMT와 관련된 노이즈에 너무 지금 민감해요. 그래서 어 실적에 영향을 줄 거냐? 아니요. 그런데 멀티플에 영향을 줄 거냐? 예스. 이렇게 보고요. 단기적으로 일단 그렇게 보고 있고요. 조금 중장기적으로 가면 제가 제일 불편한 부분은 네. 네. 어, 원래 메모리 쪽은 이제 우리가 완전히 우리나라가 뭐 물론 마이크론도 있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거의 메모리 반도체는 어쨌든 철웅성처럼 이제 지켜냈는데 제가 걱정인 건 CXMT가 이번 사이클에 돈을 너무 많이 벌 거 같아요. 그래서이 CXMT를 어떻게든 이제 뭔가 망하게 망하게 어쨌든 뭐 이렇게 표현하기 좀 그런가?
어쨌든 CXMT가 되게 힘든 구간을 원래 겪고 있었는데 24년 25년 막 이럴 때는 막 진짜 힘들었거든요. CXMT 사실 작년까지는이 도전 동기 대비해서 적자였던 회사란 말이에요. 그니까 작년까진 적자했던 회사인데 이번 사이클의 CXMT가 돈을 너무 많이 모으면 아 이게 이제 2번 사이클에서는 뭐 그냥 CXMT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뭐 다운 사이클로 간다고 치겠지만 다음 사이클에서는 너무나도 큰 경쟁자가 될 수 있겠다. 그래서 그래서 아마 아까도 교수님이 이제 그 삼성전자 강의 갇혔을 때도 예 그 긴장하시면 안 된다고 그니까 긴장해야 된다고 이제 말씀을 하신 거고 왜냐면 현업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 보잖아요.
뭐 더 잘 아시겠지만 현업에 있는 사람들은 지금 CXMT를 그렇게 경쟁자로 보지 않아요. 근데 이게 더 문제예요. 사실 왜냐면 왜냐면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 진짜 tmi지만 디즈니 플러스 런칭할 때도 디즈니는 넷플릭스를 경쟁자로 안 봤거든요. 음. 그러니까 경쟁자를 안 본 곳에 당해요. 결국에. 맞아요. 예. 일단 최소한 경쟁자로 봐야 이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더 대응을 하고 어떻게 할지 이런 고민을 하는데 어 그니까 지금까지 당연히 우리나라가 메모리 반도체 잘해 왔던 거 맞는데 아이 이번에 너무나 많은 돈이 CXNT로 들어가는게 보여서
이제는 정말 다음 사이클 긴장해야 된다. 뭐 HBM 당분간 못 만들겠죠. 못 만들 거예요 아마. 근데 그래도 커머디티형 그런 그 레거시 디램들 다 만들 거 아니야. LPD를 다 만들 거거든요. 그래서 아 저는 절대 어 긴장에 특히나 이제 삼전화 하이닉스에 계신 분들은 긴장의 끈을 누치면 안 된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은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근데 다음 사이클은 저는 너무 걱정이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주셨던 커멘트에서 지금 중국 이제 반도체와 AI를 왔다 갔다 하지만 AI 모델도요. 되게 재밌는 현상이 이번에 딥스크가 새로운 모델 런칭하자마자 가격을 42로 떨어뜨렸거든요.
토큰 가격을. 근데 이게 떨어뜨리니까 굉장히 재밌게도 미국 AI 모델도 같이 떨어뜨려요. 그 가격 경쟁이 붙는 거야. 그러니까 26년에는 쇼티지였는데 디램 가격이 소위 말해서 시가였는데 부르는게 가격이었던 거예요. 근데 이제 범용 반도체를 중심으로 CXMT가 대대적으로 생산하고 사실은 미국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생산 케파를 늘려 나가고 있으니까 그니까 이게 결과적으로 어 과잉 생산이라 과잉 생산이 될지 그 이상의 수요가 일어날지는 판단해 봐야 될 일이지만 적어도 시장에서 과잉 생산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지금 갖기 시작하잖아요.
그게 이제 가격의 정점을 만들고 피크아웃되는 과정에서 우리 경제에게 좀 안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말씀 속에서 제가 계속 각끔 이런 얘기하면요. 아마 두 분도 뭐 대형 채널을 갖고 계시니까 댓글을 경험하시겠지만 이런 이야기하면 뭐 예를 들어서 친중 아니에요. 아 저는 오히려 그 친중 아니에요라는 표현을 쓰는 사람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뺏길 수 있다. 저는 그니까 왜냐면 그니까 아까 비슷한 말씀하셨지만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게임에서 토끼가 왜 적겠습니까? 방심한 거예요. 방심. 친중 아니에요라는 것은 너무 방심하는 은행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요.
중국이여 어느 산업도 초가격 전략으로 다 가져갔던 것처럼 역시 가져갈 수 있다라고 가정하고 대응책을 광고해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혹시 마지막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네. 뭐 좀 그 잘 어려운 얘기예요. 예. 어려운 얘기고. 어, 그니까 이제 아까 단태님이 얘기하신 대로 이번에 만약에 그니까 사이클상으로 이제 안 좋아지는 사이클이 오고 나서 잘 버티는데 다음 올라갈 때는 이걸네 명이 나눠 먹어야 된다는 것도 고민이 되고 사실 미국 그니까 중국의 CXMT도 그렇지만 아 뭐 뭐 테슬라의 테라도 음 방심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모두 다 테라은
맞아요. 방식 안 돼. 걔네들은 어 되냐? 말도 안 되지라고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제가 알기로 어 S 어 전자예 많은 엔지니어가 테라으로 이직했다는 얘기도 들었고 결국은 이제 빠져나가는 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인력을 막아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갔대 반도체 회사로 그러면은 엄청 욕하잖아요. 네. 테슬라로 테라로 가는 건 괜찮은 건가요? 저는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이게 무서운 얘기예요. 테러이 만약에 정말로 된다. 그래서 그들이 이제 반도체의 그에 있는 많은 레거시가 있을 거잖아요. 수없이 많은 IP로 보호되어 있는 산업이긴 하지만 여기 안에도 레거시가 있을 거잖아요.
테슬라가 접근하는 방식은 자동차 산업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그냥 다 아예 새로운 걸로 다 바꿔 버린다는 거고 뭐 기가플래스로 그냥 찍어내듯이 자동차를 만들었던 것처럼 반도체도 그렇게 만들겠다고 지금 덤비고 있는 거고 그 과정에서 지금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에 어 우리나라에 있는 인력들도 많이 이동하고 있고 뭐 TSMC에서도 어떻게 도와줄 건지 얘기를 하고 있고이 [콧방귀] 이거에 대해서도 저는 좀 약간 뭐 지금은 에이, 안 돼라는게 맞지만 이제 앞으로 3년 4년 후에도 그럴까에 대해서는 그는 그거는 확답하긴 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씀 고연 두 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이제 두 분의 이제 소감 말씀 여쭈찍구 마무리를 할 텐데요. 이요석 대표님께서 써 주신 이요석의 21세기 투자법 아 금리가 꺾일 때 우리가 어떻게 또 대응을 해야 될지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를 해 주고 계시고요. 김단태 대표님도 절대 수익 투자 법칙라는 책을 또 내 주셨으니까 같이 한번 일독해 보시기를 제 추천 의견 드리고요. 이제 두 분 소감 말씀 여쭈고 어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3자 토론네 얼마나 익숙하신지 모르겠으나 혹시 어떠셨는지 여쭤보겠습니다. 네. 되게 재밌게 저도 초대해 주셔 가지고 저도 또 제가 어 한 분은 제가 정말 좋 원래도 자주 왕래하면서 좋아하는 분이고 또 한 분은 저한테 약간 선생님 같은 그런 분이어서 그런 두 분과 함께 이렇게 토론해서 재밌었는데 아 그냥 좀 제가 가는 길이 마음이 무거울 것 같은 거는 그렇게 좋은 얘기를 해 드리지는 못한 거 같아서 그게 이제 좀 출연자로서는 좀 마음이 좀 많이 무겁습니다.
그래서 뭔가 아름답고 좋은 얘기를 해 드리고 싶은데 근데 이제 그런 마지막으로 요거는 전쟁을 달아야 될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제가 관찰한 어떤 지금까지 들어온 정보에 대해서 이제 제가 생각하는 거를 이제 최대한 저 나름대로 솔직하게 말씀을 드린 거고 또 새로운 정보들이 들어오면 또 생각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거니까 뭐 지금 어쨌든 좀 힘들지만 투자라는게 저도 뭐 계속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결코 이제 포기를 하면 안 되거든요. 전이 투자라는 시장에 아예 아 나는 이제 주식은 안 할 거야. 이렇게 나간다거나 아니면 뭐 절대 계좌도 뭐 애 어플 지우고 막 저는 이런 식의 투자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투자에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계속 이제 장기적으로 내가이 나의 불을 만들어 나가야 되는 거니까 계속 지속된 관심을 지금 좀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어 지속적인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제이 책에서 21세기 투자법 책에서 이제 투자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의를 하는 이제 파트가 있는데 거기서 제는 이렇게 정의를 했거든요. 인생에서 어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 게임이다. 전반전은 은퇴할 때 끝나는데 은퇴할 때까지 전반전에서는 최대한 많은 자산을 어 소유하는 걸로 목표로 해야 된다.
그리고 은퇴한 이후 후반전에서는 그 자산 모아 놓은 자산을 잘 아껴서 쓰면서 이제 죽을 때까지 쓰는게 투자를 하는 이유는 결국은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고 잘 죽기 위해선인데 이거는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는게 명확하게 있는 게임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최근에 저는 무슨 생각을 하냐면은 우리 인류의 전반점도 끝나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인류가 은퇴를 앞두고 있다. 즉 어 노동 소득 그니까 뭐 지식 노동이든 육체 노동이든이 노동을 통해서 얻을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점점 다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뭐 AI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지만 뭐 주가가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AI는 계속 우리를 위협할 거예요.
예. 그래서 우리 인류의 전반전이 끝나가고 있다. 그럼 그 전반전이 끝난 이후에는 그때는 노동으로 소득을 벌 수 있는 기회는 없어요. 무조건 자본으로만 벌 수 있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이 투자라는 거를 보는 관점을 어 단기적으로 오늘 이야기한 내용들을 포함하셔 가지고 어 선택을 하셔야 되겠지만 이걸 절대 포기하시면 안 되고 어 인류의 전반전이 끝나기 전까지 최대한 많은 자산을 모아 놓으신 다음에 그 이후의 삶에서도 여러분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어 도움을 드리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마지막까지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이요석 대표님, 김단태 대표님과 함께한이 3자 토론 저도 여러 견해를 좀 다양하게 또 시야를 좀 확대해서 어, 관찰할 수 있는 어, 배움이 있었던 그런 시간이 됐었던 거 같고요. 여러분들도 어, 오늘이 토론을 통해서 뭐 시장을 더 넓게 보고 깊이 보고 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랍니다. 이상 3자토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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