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현대차 주가가 80만원 고점에서 40만원대까지 밀린 뒤 로봇 기대감(삼성전자 로봇 사업, 레인보우로보틱스 급등)으로 기술적 반등 구간에 들어섰다고 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나 실적 가이던스는 하향된 상태. 로봇 본격 활용은 수년 뒤로 예상, 개인 성향상 본인은 현대차 대신 이익이 꾸준히 느는 기업(하이닉스 등)을 선호하며 현대차는 다음 투자 대상으로 보겠다고 함. 차트 확인 전까지 신호를 기다리라는 입장.
다듬은 글
현대차 기준으로 놓고 보면 80만 원 찍었던게 40만 원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사실 분들은 다 샀다라는 거죠. 반면에 실적이 조금 못 나와서 40만 원 이하로 깨지면 실적주로 보는 거예요. 50만 원 위로 올라가면 로봇주로 보는 겁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변동성이라든지 중동 이슈라든지 이런 것들의 투자자들의 시선이 몰렸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 현대차가 인기가 조금 사그아들었던 부분들입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는 누군가 서로 얘기하면 계속해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나지만 그런 것들이 멈췄다라는 것은 주가가 떨어지는 모습들이거든요.
이러한 주식들을 그러면 어떻게 대응하느냐? [종소리] 현대차의 반등 자동차 때문일까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일까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일 것 같아요. 특히 이제 현대차 로봇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삼성전자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뒤늦게 반영된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제 현대차 같은 경우는 본업에서 이익이 과연 어떻게 나타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긴 합니다. 이제 실적 시즌인데 일단 증권가에서는 조금 이제 실적에 대한 가이더를 좀 낮췄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현대차 하면 아틀라스라는 이제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것을 다시 불을 집혔던 것이 삼성전자가 이제 대표사 직속으로 로봇 서우프를 만들겠다라고 하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이틀 연속 급등세를 시현했다라는 것이 어 이제 현대차도 로봇에 대한 관심을 다시 가져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것들이 부각이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격대도 우리가 이제 80만 원을 터치했었던 가격대가 절반까지 지금 떨어져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저가 매수세가 좀 유입되는 면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결국 로봇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우리가 좀 보고 로봇에 대한 퍼포먼스가 어떻게 보일 것이냐라는 부분들은 약간 고민해 봐야 될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 당장 로봇이 시제품은 나와 있습니다만 이것이 활용화될 단계는 최소한 2018년으로이 예상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어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저는 시간도 자원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2028년까지 들고 가야 되느냐 물부 투자들은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지금부터 보유를 해야 큰 수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건데 물론 생각을 어떻게 하냐 여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결국은 3만 대의 초기 생산 물량을 만들어 냈을 상태에서 현대차가 이익을 어떻게 구사할 수 있느냐 이런 것도 따져 봐야 되겠고요.
어찌 됐든 지금 삼성전자발 로봇 이슈 이런 것들 그다음에 가격 메리트 이런 것들이 맞부딪히면서 조금 기술적 반등 구간에 들어간 것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차 실적 발표 미리 알 수 있는 신호가 있을까요? 일단 지금 50만 원 여부인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요한 것은 개인 투자들이 실적 발표 이전에 판단하기보다는 실적 발표 이유가 더 전 중요하다라고 봐요. 어쨌든 실적은 나올 거고요.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든 부정적으로 나오든 로봇에 대한 기대감까지 실적으로 나오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 이렇게 보자고요.
실적이 나올 겁니다. 이것은 로봇을 반영하지 않은 실적입니다. 근데 현대차를 보시는 분들은 실적주를 보는 사람도 있고 기대감 로봇주로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실적이 잘 나오든 못 나오든 일단 증권가에서는 뭐 스테디하게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 상태죠. 그런 상태에서 현대차가 4, 50만 원을 지킨다라고 한다라면 저는 나름대로 아직까지 고민거리다라고 봐요. 반면에 실적이 조금 못 나와서 40만 원 이하로 깨지면 실적주로 보는 거예요. 50만 원 위로 올라가면 로봇주로 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인기 투표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 있어서 나름대로 투자자들의 반응을 살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저는 여러 방송에서 제 개인적인 유튜브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세모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현대차 리포트를 보면 약간의 실적에 대한 어떤 정중동. 하지만 여전히 기대감이 있다라는 뒷끝을 남기거든요. 근데 그 뒷끝이 언제 적용이 될까요? 거기에 따라 투자들이 어떻게 반응할까요? 지금까지는 기대감이 높았었죠. 젠슨 CEO가 방안했을 때 80만 원까지 터치한 이후에 반투막이 나도록 거의 거론에 안 돼 있어요. 로봇을 알고 있습니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변동성이라든지 중독 이슈라든지 이런 것들의 투자들의 시선이 몰렸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 현대차가 인기가 조금 사그라들었던 부분들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 이렇게 기술적 반등이 나타난 상태에서 실적 발표가 나오고 이러한 실적 발표가 나오는 것들에 대해서 투자들의 관심이 과연 다시 돌아올 수 있느냐 여부가 저는 관건이 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미리 선점한다라기보다는 실적 발표 이후에 실적에 투표할 것이냐 아니면 로봇 기대감에 투표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이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고 뭐 그래도 그전에 조금 내가 이걸 알고 싶다라고 한다라면 지금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가격과 어떤 동조 움직임을 보이느냐도 중요할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가 최근에 주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레인보우 로보틱스의 주가도 같이 이제 삼성 계열이니까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는데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꺾였을 때도 현대차가 유지가 되는지 아니면 레인보 로보틱스가 올라갈 때 현대차가 올라가고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꺾였을 때 현대차가 꺾이는지 이것을 보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강해질수록 대형주와 소형주의 위험은 다른가요? 아무래도 같이 가면서도 조금 결이 다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로봇에 대해서 미묘한 움직임을 보면 그래도 실적을 본다라고 하면 이제 소용주죠.
로보티즈라든지 우리가 이제 몇몇 기업들 같은 경우는 실적이 나니까 그래도 실적주를 본다 이런 쪽들을 이제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앞으로 이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지 여부도 좀 살펴봐야 되겠고 하지만 역시 로봇 기대감은 대형주 중심으로 봐야 되겠죠. 연대차가 됐던 LG 전자가 됐던 참성 전자가 됐던 LG 전자의 로보티지 같은 경우는 이제 우리가 앞으로 규모 경제를 더 넓힌다라는 그런 측면이고요. 글쎄요. 요게 좀 미묘함 움직이면 어떤게 하나가 비교 우이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지금 이제 레인보 로보틱스가 올라가니까 결국 현대차가 반응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제는 반응 안 했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서로 간의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누가 어느 한 쪽이 일방적으로 독주하는 움직임이 보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로봇과 피지컬 AI로 현대차 주가가 오를 거라 보시나요? 로봇의 끝판왕, AI 끝판항은 피지컬 AI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 AI 몸에 로봇이 이제 입혀진다라는 거죠. 그분이 오긴 올 겁니다. 근데 언제 올까요? 우리가 이제 머릿속으로 미래를 그리는 거하고 우리 실생활을 바꾸는 것에는 상당한 교의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자율주행차와 관련해서 지금 많은 이제 것들을 하고 있는데 로봇과 자율주행이 완전 피지컬 AI, 완전 자율주행까지 가려면 윤리적인 문제까지 건드려야 돼요.
예를 들어서 자율주행 레벨 5가 되면 지금 4까지는 기술 개발이 돼 있는 상태죠. 5가 되면 이거 다 입력해 줘야 되잖아요. 다른 사람과 나 사이에 둘 중에 한 사람이 살아야 된다면 누가 살아야 될까요? 윤리적인 문제잖아요. 이게 레벨 5 단계에서 나오는 거죠. 예를 들어서 딱 가다가 갑자기 앞에 돌이 탁 떨어졌어. 그러면 그 돌을 들이받으면 내가 죽어. 하지만 핸들을 꺾으면 옆에 사람들이서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죽은 대신이 나는 살 수 있어. 어떻게 결정을 내려야 될까요? 이거 이거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레벨 4까지만 지금 이제 기술 개발하자라는 거.
피지컬 AI도 마찬가지예요. 만약에 거기서 우리가 같이 생활할 것인가라는 부분들에 대한 논리데 저는 이런 시대가 올 거라고 봐요. 하지만 그러한 시대는 조금은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뒤에 올 수도 있겠다. 더 많은 데이터를 학습해야 되고. 물론 데이터 학습 속도는 좀 더 빨라지겠죠. 지금 뭐 유튜브를 통해서 데이터를 학습한다 뭐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을 심정적으로 받아들일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것도 아울러서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기대감에 상승하는 주가 멈추는 신호는 어떻게 할까요?
이미 지금 나타났었죠. 그 현대차 기준으로 놓고 보면 80만 원 찍었던게 40만 원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사실 분들은 다 샀다라는 거죠. 이게 이제 조지소로스가 얘기하는 제기적인 법칙인데요. 주가가 올라갈 때는 누군가 서로 얘기하면 막 계속해서 긍정적인 흐름들이 나타나지만 그런 것들이 멈췄다라는 것은 주가가 떨어지는 모습들이거든요. 이러한 주식들을 그러면 어떻게 대응하느냐라는 것들은 차트를 봐야 된다라고 봐요. LG 전자가 로봇과 관련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로봇과 관련해서 일반적인 투자자들이 모르는 어떤 새로운 뉴스가 나올까요?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다라고 봅니다.
삼성전자가 우리가 모르는 새로운 뉴스가 나올까요? 별로 전 없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원래 이제 차트를 보시는 분들이 하는 얘기가 두 가지가 있죠. 역사는 반복된다. 그다음에 차트에 모든 정보가 노가 들어가 있다라는 거죠. 제가 옛날에 테슬라 한참 있겠을 때 테슬라도 이런 똑같은 말씀을 좀 한 2, 3년 전에 드렸던 거 같은데 차트를 봐야 된다. 테슬라와 관련해서 우리가 모르는 소식이 나오냐? 아니다. 이렇게 대중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아는 주식은 차트를 봐야 된다. 차트에 모든 정보가 녹아 들어가 수밖에 없다. 지금 차트를 보면 현대차 같은 거 흘러내리고 있죠.
오늘 같은 경우 이제 반등세를 나타내는데 그 반등이 어디까지 추세선을 다시 되돌릴지 여부는 지켜봐야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나만 아는 정보, 내가 요걸 알면요 신호를 파악하면 주가 올라가는 걸 알 거야라고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거의 없다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차트가 돌아서고 우리가 제가 이제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경우 가끔 차트가 돌아섬이다라고 방송에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돌아서고 났을 때 그런 반응들을 동시에 보기 때문에 어 주가가 올라간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은 모든 정보는 차트에 녹가 들어가 있다.
그래서 지금 차트가 돌아설 때까지는 신호를 좀 더 기다리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차 지금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저는 개인적인 성향이 맞지 않습니다. 제 성향은 기업의 이익이 꾸준히 늘어나는 기업, 당장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들 집중을 하다 보니까 현대차는 지금 당장 이익보다는 미래 이익이죠. 물론 투자자들에 따라서 이제 큰 수익을 보기 위해서는 미래 이익에 집중해야 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게 이제 잘못됐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성향에 따라 좀 다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대차라는 것은 지금 당장 실적이 늘어나고 있는 3전 닉스가 훨씬 더 빠르게 눈에 보이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는 다음 투자로 대상을 보려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