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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미국증시 반등에도 다음 주를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인포맥스라이브 2026.11.6)

연합뉴스경제TV · 2026-11-06 · 유튜브 시청 5,515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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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수익 전략을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미국장이 이렇게 빠진 거 1년 만에 보는 거 같아요. 작년에 관세 그거 보고. 음. 그래가지고 자 근데 이제 좀 납득이 안 가는게 이렇게 빠질 일인가? 이게 민주당이 뭐 데이터서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참 좀 규제하는 거. 어차피 지금이 중간 선거 전에도 텍사스 이미 그 중단시켜 놨거든요. 그 에버 주지사가. 이미 좀 신규 허가 일단 멈춰 놨어요. 참 근데도 이게 민주당이 막상 이제 너무 압성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장기가 될까 봐 그걸 좀 걱정하는 거 같더라고요.

시장이. 아니 이게 팩트 체크가 필요한데 그동안 거의 존재가 없이 지내던 버니 샌더스가 민주당 내에서도 가장 왼쪽에서 있는 버니 샌더스가 뭐 올렸다는 것던데 SNS에 그분은 옛날부터 데이터 센터 반대였어요. 데이터 센터 모라투리움 갖다가 전 전 지역으로 확산했는데 예 그분은 원래 그러니까 완전 민주당에서 극소수죠. 예. 극소수가 AI 하지 말자 분이니까. 아예 그거는. 근데 저 이제 그거죠. 이제 AI가 미국 경제 가져다 주는 효과가 엄청 큰데 사실 지금 경제 성전 잘 나오는 것도 데이터 센터 때문이고 음. 거기다가 지금 미국 그 버지니아주가 데이터 센터 제일 많거든요.

거기 민주당 거예요. 거기가 버지니아 다음에 텍사스라. 예. 버지니아는 원래 민주당이고 이번에 상원 선거는 안 한 거 같더라고요. 음. 거기가 미국에서 제일 데이터 센터 많은 지역인데 거기 세수의 38%가 데이터 센터에서 나오는 거예요. 음. 이제 정치인 입장에서는 그걸 포기하기가 어렵죠. 그 세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음. 그래서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시장 안 좋으면 이제 버니샌더스의 의견이 들리죠. 너무 안 좋은데 이럴 때는 그 사람 목소리가 들리고 이분은 1년 전에도 그 얘기를 똑같이 했거든요. 그때 아무도 관심이 없죠. 그러니까 저는 그 의견은 그렇게 중요하진 않고 결국 이제 민주당의 다수의 의견이 뭐냐

그게 좀 관건인 거 같아. 근데 오늘 텍사스 주지사가 했던 얘기는 자기는 데이터 센터를 싫어하고 반대하는게 아니고 음 신규 허가는 일단 중단하겠다. 주민 반발이 너무 크니까 팩트는 그거예요. 당분간 허관 안 해 주는데 주민들을 이제 설득하란 얘기죠. 기업들이. 그래서 오늘 오픈 AI가 바로 발표했죠. 이제 주민들 위해서 뭐 보상 시스템도 만들어 놓고 직업 교육도 시켜 주고 정기은 자기네가 내겠다. 음. 요렇게 좀 발표는 했어요. 오픈 AI가. 음. 아마 그런 식으로 이제 갈 거 같아요. 데이터 센터를 만약 짓게 되면 주민들한테 이제 보상해 주는 거죠.

뭔가 오픈을 많이 벌려야겠다. 그죠? 일단 지금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는 2년 남았지만 권력의 속성이란 것이에요. 저렇게 돼 버리면은 이제 내년에 진짜 새 의회 출범하는 하면은 아들부터 해 가지고 다 불러가 청문에 해서 이제 온갖거 다 이제 물어뜯기 시작할 텐데. 음. 그러니 그때 취임 다음 날 있었던 그 뒤에 레디슨 오라클 시어 세마르트만 그리고 손정희 회장 스타게이트 한다고 이렇게 병이 사람들이 지금 후달후달할 거야맞아 그러겠죠 후달후달할 텐데 오픈에는 참음 돈 많이 벌어야 되네요. 전기력까지도 혼자 다 감당하다면네

망할 수가 없을 거예요. 대마불사랑 대마불사 거기 망하면 이제라는 거죠. 중국이 제일 좋아하겠죠.음 음. 그래요. 형은 요새 또 그렇게 댓글이나 실시간 채팅에 대해서는 굉장히 의연하던 분이 요새 왜 그렇게 또 민감해 주셨어요? 민감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그냥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했으면 잘못 봤으면 욕 먹어고 그냥 우리 같은 사람들의 숙명이에요. 그거는 숙명이 어때? 아 예 이래도 욕 먹고 저래도 욕 먹는 거예요. 드립던져도 욕 먹고 그래고 있으면 야 오늘 같은 날 농담이 나오냐 하고 또 좀 진지하게 하면 야 씨 방송이라도 좀 환하게 하자 뭐 그러고 뭐 어느 장단에 지화자

네 지와자 아 그래도 제가 저번에 저 혼자 있잖아요.네 힘들었죠. 힘들었는데 그래도 수술 또 잘됐다고 하시니까 다행이 수술 잘 가드리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수술을 대고 나서 얼굴이 예뻐졌어요. 음. 과연 무슨 수술을 했을까요? 자 자 그래도 아무리 바쁘지면 위클 리포트 한번 보고 가시죠. 네 음 일단 제가 보기에는 어 어제 사건을 보겠습니다. 저 말도 안 되는 하락이고요. 음 시위한 거 같습니다. 시위. 예. 우리 그렇게 꽉 죄지 마라라는 쪽으로 들어간 거 같고. 그리고 어제 솔직히 데이터 센터는 핑계입니다. 음. 핑계 같고

내부적으로 보니까 한때 그 한 어제도 그저께가 제가 자료 하나 보여 드리면서 그 해지펀드 2년 동안 싸웠던 어 펀드 레버리지가 이제 약간 좀 나오고 있었어. 물량들이. 그래서 가속되고 있는데 어제 빅스가 탁 터지니까 CTA가 와르르 들어와서 이걸 또 끌어내리는 이게 나오다 보니까 이게 정상적으로 하락한게 아니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그게 더 가속화시켰는데 그러면 이걸 보고 야 이제 저점에 왔으니까 들어가느냐? 응. 어렵죠. 제가 하쳐 있다 보니까. 음. 근데 아마 오늘 가장 관건은 미국 시장에서 어제 하락한 거의 절반 여기까지는 빨리 돌려놓 제일 중요할 것 같고요.

음. 지금 내용으로 보니까 어 CTA만 하게 되면 1,00억 달러가 쌓여 있었다고 하더라고. 이번에 막 올라가면서 쌓은게 믹스가 확 죽으면서 음 쌓인게 1,100억 달러 중에서 한 600억 달러가 나왔대요. 음. 네. 그럼 이제 나머지가 어떻게 청산이 되냐. 아데 그또 빠져가 아니라 이거는 또 적감 또 붙을 수도 있는 상황들 거 같은데 근데 이제 일단 빅스가 한 20대 넘어가게 되면 항상 나오는 이런 과정들이기 때문에 그런 그까 이런 뭐 뭐 약간 좀 고도화된 경제에서 그게 나오고 있다는게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다는게 참 씁쓸합니다.

그런 상황들을 갖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아마 이번 주 매수하셨던 부분들은 잘 빠져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중요한 거는 지금 누가 모래든 차트가 뭐고 무슨 업항이 어쩌고 저쩌고 뭐 지금 반도체 사이클이 어쩌고 저쩌고 다 통틀어서 차트는 깨졌습니다. 이미 깨졌기 때문에 이거를 빠르게 돌려 놔서 자리를 돌아가지 못하게 되면 지금부터는 변동성이 계속 커질 수밖에 없는 공면이기 때문에 네 모르겠습니다. 이거를 아유 내 단가 매수 단가가 아유 하이닉스 250만 원 삼성원자 30 몇 만 원 언제 오나 이거 기다리시면 안 될 것 같고요. 좀 움직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참 무책임하게 얘기한다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악플도 다 느껴져요. 다 느껴져요. 어떤 악플 다실지요 시점에서 이런 거 다시겠지. 음.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거를 이용해서 좀 움직이셔야 단가 관리나 좀 현금도 적정하게 활용했다가 왔다 갔다가 좀 되실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이상에서는 내 거 올 때까지 기다린다. 이게 시간이 많이 걸릴 수도 있고 아니면 자칫하면 나올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눈높이는 많이 낮아져 있고 깨진 차트에서는 트레이더라 하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어든 어떻게든 빠져나올 수 있게 대응할 수밖에 없고 그게 또 한축이고 또 하나는 이제 시장이 한번 심하게 움직였다가 다음으로 돌아오기 시작하게 되면 이제 그런게 나옵니다.

반도체 말고 뭐 또 새로운 거 좀 신승한 거 없어 뭐 이런 쪽들 그게 또 하나의 주도가 될 수도 있으니까 좀 다양하게 보자. 이것도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두 가지 내가 비를 한번 걸고 갈게요. 하여튼 어 진짜 바쁘네요. 연미사님 잘해도 봐야 되는데 저기 뭐야? 첫째, 오늘 같은 날 좀 신경을 쓰세요. 파란 와시아의 파란 타이가 말이 됩니까? 무슨 뭐 미국장도 아니고 한국장 중심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파란색이 아니고요. 스카이입니다. 하늘색. 예. 이거는 희망의 상징입니다. 그다음에 그런 표현은 이제 좀 그만 쓰세요. 어떻하든간에 해 가지고 이제 어 본전이나 그 이상에서 빠져나오고 그러면 그 그 A가 그 그렇게 해서 빠져나올 때 산 B는 또 물리라고

아니죠. 그러면 몇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 그러면 B는 우에 되는게 그러면 B는 B대로 사서 가고 B는 A는 본전한 데서 해피하고 아니죠. 아니죠. 그게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아마 이번에도 제가 그 저 인간은 왜 이렇게 판란 얘기를 안 하냐 뭐 이런 쪽으로만 얘기했었는데 분명히 7,100 올 때 줄이시라고 얘기 많이 드렸습니다. 이제 심하게 한번 밀리게 되면은 이제 보통 이제 중기 저항선까지 들어옵니다. 이게 됐을 때 아이고 이제 돌파하겠지라고 가만 보시지 마시고 줄일 건도 줄여 놓고 그다음에 다시 줄이거 가지고 그냥 그게 손실 확정이 아니라 다음에 또 밀리게 되면 또 살 수 있지 않습니까?

오케이. 이런 식으로. 예. 뭐 또 기회되면은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채널 구정. 예. 아, 위클리 리포트 가는데요. 가는 거죠? 예. 자, 어쨌거나 7분 내로 소화. 네. 거 없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네. 유럽이 버티는게 이게 진짜 신기합니다. 진짜 유럽이 요새 제일 그거 하대 잘 어, 유럽 저는 그렇게 봐요. AI를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요. 아, 그런가? 그죠. AI 안 하잖아. 무슨 폭도가 지금은 AI 관련된 것만 다 박살려니까 그렇구나. 어 그 말도 일리가 있네요. 어제 CTA 펀드가 어 반도체 ETF를 90%를 집중 매도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 있겠습니까? 무슨 의미요? 유동성 많고 거기 안쪽으로 쏠려 있고 거기다 갖다 쏟아붙는 거죠. 음. 음. 음. 음. 그 그러면 꼭 반대 효과도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일단 그렇게 보시고 두 번째로 가게 되면은 일단 지금 나스닥 주봉인데요. 예. 기술적으로 보게 되면 지금까지 예, 요게 2022년도, 2023년도 넘어올 때입니다. 그때가 그거죠. 그 이제 채팅가 뭔가 아, 시작한 첫 때 그 나오다가 한번 이제 쭉 나오게 되면 한 번씩이 검색 안쪽에서 잠깐 조정받고 이때는 조금 심했던 게 나 트럼프다 이거 나왔 나왔었죠.

그래서 예. 관세이 나와서 한번 줄렁거렸다가 이제 그래도 돌아섰는데 거기서 이제 또 세 번째 요때는 중동 전쟁이란 전쟁 오케이 이번에 또 들어왔습니다이 자리가 음 이게 무너질 것이냐 지지할 것이냐가 관건이고요. 무너져도이 차트만 봐서는 무너져도 조금 견디면 괜찮아지네. 그러니깐요. 그러니깐요. 어 일단 뭐 사이클 안 끝났다 그러면 돌아와 적정분 돌아놓겠죠. 그냥 여기서 근데 네 그런데 저기 가운데 있는 전 나 트럼프야 해설 그 상호관세 때렸을 때하고 그다음 커서 옮겨서 중동 전쟁이란 전쟁 터졌을 때 그거 한번 짚어 보세요. 여기요.

고기하고 대입이 좀 높다는 건 좀 부담스럽다. 그런 건 있죠. 그리고 여기서 약간 보면은 어 고점에서 막 진직인 거 있죠. 운동성 확 죽으면서 갈듯말듯하면서 얼마나 평온의 시대였습니까? 음. 그리고 어 기술주 조금 조정받고 있을 때 거의 뭐 소비주 쪽이나 뭐 제약 이런 것들은 그냥 펑펑 날아갔기 때문에 그까지 감안을 해서라고 하더라도 한쪽으로 그도 솔림이 심했었기 때문에 그런 거는 그래도 나스닥인데 그렇서 일단 이렇게 돼서 한 번은 안 죽는다. 그다음에 돌리는 거 보고 그다음에 돼갔는데 그게 또 어 그건 이제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안에 끝내야 되니깐요. 예. 그리고 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주습니다. 음. 지금 월봉인데요. 월봉상에서 또 중요한 제 고점 대비해서는 거의 50, 40% 넘게 빠졌죠, 지금. 예. 그런 상황적으로 일단 어 만상일 때 제가 9,700 정도면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또 무참하게 내려면서 여기까지 찍더라고요. 그러면 이거는 더 밀리는 거보다 최대 8,000대 중반 정도면은 될 거 같긴 한데 네. 뭐요 정도쯤에서는 거의 그래도 이격이 또 고점에서 많이 벌어졌기 때문에 아마 또 만선 중반까지는 일단 들어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건네 생각이고 그러면 제가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런 뭐 이유가 있어 2주 동안 이렇게 급하게 빠진다는 거는 뭐 여러 가지 나올 악재들은 단기간에 나온 건 다 아닐까 싶어서 일단 되돌림은 들어올 수 있겠다. 근데 중요한 이제 추세 저항들이 들어오는데 거기가 만선 중반이다 보니까 그거를 이렇게 가서 그냥 또 이렇게 되면 또 할 말이 없는데 근데 거기서 일단은요 정도까지 타겟을 잡아 놓고 그다음에 액션들을 좀 취해야 되겠다라는 쪽으로 좀 바라보고 있고요. 그러면 저희 반도체도 대충 계산이 될 겁니다. 예. 그런 쪽으로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 지금 코스피는 주봉인데요. 아 다 깨졌어요.

솔직히 거 지켰어야 되는데 지금 깨져 있습니다. 그럼 이제 다음 주에 뭐 어쨌건 여기 들어오게 되면은 물론 이제 반등을 한다는 가정하에 그때 여기다 그래도 오천은 누가 보했던 뭐 의미 있는 자리라고 하는 관점 쪽에서 돌아섰기 때문에 아 거기서 이제 한 이제 싸움이 5,600선 중반 때 싸움인 거 같고요. 거기서 이제 어떻게 자리를 잘 마련하느냐를 보야 될 것 같은데이를 아까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연결시켜 되면 일단은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중간중간 이제 걸쳐지는 저항 마디가 좀 있다 보니까이 이제 어떻게 잘 돌파하는지 보셔야 되는데 그때그때마다

또 액션은 조금씩 취하면서 좀 변동도 같이 커져 있을테니까 대하자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음 코스닥은 무슨 야이 좀 너무했죠 지금 이제 이제 어 이거 이게 아닌데 죄송합니다. 이거 잘못됐습니다. 그니까 지금 여기 와 있어요. 630이요. 업데이트 안 됐구나예. 이거 일봉 제가 잘 보내드린 거 같은데. 아무튼 예. 하여튼 여기 왔는데 지금 벌써 몇 번째를 시도는지 모르겠습니다. 30선에서 돌아서는 거. 이거 이제 좀 많이 심했어요. 코스닥도. 그래서 아마 연간으로 지금 여전히 30% 마이너스로 그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지수 예탁금 고객자 어 신용고 투유를 보게 되면 예탁금이 일단은 더는 안 빠집니다. 이게 한 90조 전후인데 88조 5천억쯤 될 겁니다. 그런 쪽에서 더는 안 빠지는데 일단 문제는 이제 신종 장고인데요. 많이 당했죠. 아직까지도 지난번 나왔던 신종 장고 저점은 아직 안 깼습니다. 예. 아직은 근데 이거 뭐 이틀 전 자료다 보니까 어제 오늘 해서 다음 주 초까지 가게 되면 또 혹시나 또 음 흔들흔들거리는데 일단 중요한 거는 아직 거 코스닥은 워낙 미리 터져 있기 때문에 좀 남아 있긴 한데 코스피는 이제 다 내려왔죠 거의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요런 쪽에서

어 이제 또 쏠려 가는 거죠 그렇게 되는 과정들인데 일단 지금 분위기로 보게 되면 지수도 더 빠져 있고 지난번부터 더 빠져 있고 시정도 많이 좀 털렸다. 쪽에서 이제 그렇게 하려 것 같습니다. 네. 그렇게 보고 다음으로는 업정 투자자 매매 등을 보게 되면 외군들 참 많기도 많네요. 언제 외군들 언제까요? 이사님 아 그냥 지금 11조를 팔았다는 얘기죠. 이번 주도 어 그니까 이제 외국인들 팔 때마다 이제 저희가 생각을 뭐 이렇게 얘기는 많이 했지 않습니까? 음, 올라갈 때는 비중을 줄인다. 그다음에 또 볼 때 뭐 워낙 강세가 되다 보니까 또 줄여야 된다.

막 했는데 이제 모르겠어요. 음. 왜 이렇게 받는지. 지금 저 부분은 여민석께서는 어떻게 보시는 거예요? 왜 저렇게 팔아제낀다고 보세요? 저 그 근데 그거 같아요. 이제 10월에 7월에 판 거는 그뭐 아시겠지만 해치펀드 그 있었잖아요. 누구죠? 레오폴드 레오폴드 그거랑 이제 이번에 또 청산했대요. 뭐 그런 얘기가 있는데 아무튼 7월에는 이제 너무 그때는 뭐 펀더멘탈 문제는 사실 아니었고 당시에는 이제 너무 오르는 과정에서 그때도 마찬가지 뭐 우리도 뭐 개인 투자분들 신용도 많았고 그런 것들이 이제 밑으로 내려가는 과정에서 이제 급하게 매물 한번 나왔다가 금방 회복은 됐는데 10월에 빠졌잖아요.

어쨌든 10월부터 우리나라 7천에서 이제 무너지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아마 좀 미국 반도체도 힘이 없었고 그 좀 해치 펀드나 뭐 이렇게 좀 롱펀드들 있잖아요. 거기서 10월은 이제 그 물량들이 좀 장기 투자면 AI 물량들이 좀 나온 거 같고 음 그때부터 막 코카콜라 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게 있어. 근데 이제 11월에는이 중간 선거나 이거 딱 분위기 봤더니 지금 해체 펀드들이 그래도 이렇게 AI 집중 투자이는 펀드들이 꽤 많은 걸로 하는데 특히 거기는 레버리지 엄청 쓰거든요. 네. 근데 여기가 이제 주가 한 20%만 빠져도 난리가 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원금 20%가 아니라 여기 20% 빠지면 한네 배 쓰거든요. 그럼 거의 원금 다 날아가요. 다 날아간다 봐야지. 그러니까 이제 그냥 청산 다 돼 버리는 거예요. 지금 빠지는 거는 일단 이제 중간 선거나 이런 것들이 좀 결과도 좀 안 좋았고 그런 상황에서 AI 어쨌든 뭐 뭐 의심 엄청하고 있잖아요. 예. 근데 뭐 나중은 나중이고 주가 빠지니까 일단 청산해 버리는 거죠.이 물량. 근데 이게 뭐 한두 개가 아니라 너무 많다 보니까 그냥 우리나라 뭐 일본 저 키옥시아도 망가지고 대만도 망가지고 미국의 마이크론부터 뭐 그러니까 AI 트레이드랑 관련된 기업들은 그냥 다 빠지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전 세계가 다. 그러니까 해치 펀드 쪽에서 저는 좀 항복 물량 지금 나오고 있는 거 아닌가? 특히 어제 미국장은 그러지 않고는 그 설명이 안 된다. 그 여진이 이제 우리나라에 우리나라에 시차가 있으니까. 음. 음. 그게 오늘도 좀 나온 거 아닌가? 그래서 11월 물량은 저는 좀 청산 물량 아닌가? 10월은 좀 장기 펀드 물량이고. 예. 그렇게 좀 생각을 하. 그 저게 저런데 근데 이렇게 급한 물량은 오래 가진 않거든요. 음. 그러니까 이렇게게 롱펀드는 되게 오랫동안 파는데 지금 11월에 나온 물량은 이제 너무 폭발적이긴 한데 기간적으로론 그렇게 오래 걸릴 것 같진 않아요.

음. 오늘 현물에서 이렇게 2조 거래소만 봤을 때 2조 7천을 가까이 판 선수들하고 선물로 7,00개 순매수하고 넘어간 선수들하고 좀 서로 소속이 다르겠죠. 다를 것 같아. 근데 요즘에 선물을 사더라고요. 꾸준히. 글쎄요. 내가 보니까 팔아야 되는 선수는 팔아. 팔 수밖에 없어서 파는 놈이고이 정도 됐으면 한번 반등이라도 한번 먹자 하는 선수들 또 있는 거고 있는 거 같고. 음. 예. 주식 선물도 있습니다. 주식 선물도. 네. 그것도 계속 사고 있습니다. 이거 언제든지 사실 급등 나와도 이상할게 없잖아요. 그렇지. 어느 날 갑자기 또 폭등할 수도 있는 거라서

그러니까 예. 그냥 희망 곰은 아니고요. 희망으로 예. 희망으로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네. 음. 살려 주세요. 네. 그리고 어 그러면 이제 여기서 봤을 때 외국인들 그렇게 또 강렬하게 나왔을 때 이제 과연 어 어디를 근데 보통 보면은 정기전자 당연히 시총 1위다 보니까 많이 때리죠. 그 나머지도 쭉 보게 되면 그냥 어 바스케스로 쭉 나왔던 것도 있는데 금융주까지 저렇게 판다는 거는 이건 또가 약간 이제 곁다리로 해서 어차피 이거 정리해야 되는데 이거 정리해 그니까 레버리지는 정리하면 뭐 내가 갖고 있던 포지션도 있겠지만 모 잘한다 그러면 있는 거 더 때려야 될 거 아닙니까?

예. 네. 신종 반대 나가 똑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래도 있는 것까지 다 청도원에서 들어온다고 봐야 될 것 같은데. 음. 아까 오다 보니까 그거는 또 염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지난번에 제가 랜드 가격이 꺾인다. 랜드. 네. 그 디램은 이제 버티고 있으면 현물 가격 스파 가격입니다. 이쪽에서선 그래도라고 했는데 스팟이 꺾입니다. 그래요. 예. 일간 단지로 꺾입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해석은 뭐 어 데이터 센터가 만약에 지원되거나 늘어지게 되면 이제 그 중간에 네오클라우드 업체 있죠? 그 쓰려고 이제 대기 업체는 저거 되면 이제 다

미리 주문해야 될 거 아닙니까? 빨리 안 그러면 그 왕공데다 가서 아무것도 없이게 되면 그 괜히 임차료 나가고 뭐 합니까? 그러니까 GPU부터 CPU 뭐 메모리부터 막 과잉 주문했던 게 음 이게 좀 빠지는 거 아니냐라고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거는 아직 뭐 스팟이니까. 네. 근데 일단 주신하겠습니다. 주신하고 가격 흔들리게 되면 아무래도 좀 센티는 많이 흔들릴 수가 있기 때문에 더 예. 그건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예. 근데 그러면 기관은 어디서 방어했느냐라고 봤을 때 눈뛰는게 제약입니다. 이거는 바이오가 아니라 제약입니다.

요게 좀 들어고 있다는 얘기는 일단 우리도 어 지금 제약 바이오 한묶음으로 가서 안 된다 안 된다 하는데 잠깐만이 정도 체력이면이라고 해서 좀 다시 좀 조명이 들는 거 같아요. 기관들 움직이는 거 같고 정기 전자도 방어하는데 운송 장비 부품 자동차도 들어옵니다. 예, 금융주 들어오지 어 단위로 보게 되면 초록대는 또 골고리 다 사긴 했어요. 했는데 그래도 그게 가장 눈에 띄었다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 다음 장은 나베르밖에 없네. 겹치는 거. 네. 어, 그거밖에 없고요. 왜요? AI 기업이라고 그거 NHN 나베르 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 이런 친구들 이게 지금 다 그래도 만약에 미국에 못지면 우리로 넘어올 거 아니냐 받을 준비 돼 있어 프라 우리만큼 돼 있는데 어디 있어 그러니까 대센터 관련된 운영하는 업체 아 또 아까 비상 발전기까지 올라오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그런 것들 올라오다 보니까 기대는 이제 차 있는데 이거는 어, 매매는 해야 될 것 같긴 같습니다만 그러니까 어, 눈겨 봐 지금은 이제 조금 빠른 거 같아서 그거는 이제 조금 다시 한번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나머지로 보게 되면 외국인들은 쭉 보셔서 아시겠지만 뭐 주변주를 매수했습니다. 근데 그런 쪽에서 그래도 대덕 전자 급하게 빠졌는데 이런 건 들어오고 있고 나머지 금융주 좀 들어오고 있고 건설 들어오고 있고 이제 뭐 카카오 네이버 카카오 이런 것들 어차피 지금 한국에서 미국의 소프트웨어 빅테크만한 거 뭐 있냐 그 이거밖에 없겠죠.

이제 들어온 거 같고 어 코스닥 쪽으로는 쭉 보게 되면 대부분이 어 소부장들입니다. 아 소부장들 거의 초토가 됐습니다. 이번에 예 그쪽들이 좀 들어왔다라고 봐고 기관은 어 시청주부터 그리고 또 삼바 셀트리온 한미약품 이렇게게 들어옵니다. 그까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조금 이제 우리 성격이 바뀔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온다고 봐는데 예전처럼 막 바이오로 안 지릅니다. 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들을 보니까 뭔가 지수 방어에 의지라고 해야 되잖나 아니면 무슨 뭐 지수 방어의지 아 뭐 뭐뭐 그 어쨌거나 그쪽이 위준에 오케이 대충 감잡았어 줄 알고 깜짝 놀랄 뻔습니다 대충 감잡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코스닥은 아직 잘 예 요쪽 기관 쪽은 아직 뭐 윤곽이 안 나와 있습니다. 네 아 예 알겠습니다. 기관 순매수 사항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네음 알겠습니다. 아유, 수고하셨어요. 네. 예. 자, 그 이렇게 빨리 하셨어요? 이제 두분이 더 있습니다. 제가 2분이 아, 여민사님 최소한의 분량은 해 주고 가셔야지. 어. 네. 해야죠. 어. 자, 시작합시다. 왜 이해야 될지 모르겠 시작하시다. 잘 끝내 주세요. 네. 아, 뭐 다른 건 아니고 예. 또 아, 진짜 뭐요 웬만하면 제가 그림은 안 갖고 오는데. 아, 사진이죠. 사진. 그니까 이게 금융이기 때 사진이래요.

금융이기 때. 음. 저 누구죠? 리먼 터지고 아 저기 저저 플로어 플로어 트레이드들이네 뉴욕 정권 그래서 예 저도 뭐 오늘 뭐 다 이런 심정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어 가지고 사실 우리 금융 위익기는 아닌데 예 주가를 보면 진짜 금융 위기만큼 빠져버려 가지고 그래서 다들 아침에 더 섬짓됐던 거예요. 뭐 한마디로 왜라고 할 수가 없는 가운데 그냥 계장하자마자 서킷 브레이크 해 버리니까 맞아요. 어 그러니까 이런 경우는 사실 별로 없잖아요. 음위. 음. 지금 뭐 미국이 뭐 금리를 세게 올린 것도 아니고. 음. 저 지금 저 파란옷입고 저 얼굴 손으로 그거 한 친구는 레버리지구먼.

그런 그 원래 코리아는 사람들 못 하게 돼 있습니다. 아 그래. 못 한다 하면서 못 한다 하면서 다 야매를 하고 있겠지. 아 처남고 뭐 이러면서 그러니까 음 조사들어. 예. 예. 아무튼 그렇고요. 네. 요거는 이제 요거 이제 좀 시장 좀 파악하려고 이제 왼쪽에 위에 있는게 저 이제 검은색선이 그거예요. 이제 코스피 지수고 코스피 지수고 잠깐만 마우스를 그다음 빨간색이 뭐냐면은 그 코스피 3개월 전에 수익률 3개월 전하고 지금 이제 지수가 어느 정도 차이 나는지 그걸 나타낸 건데 그게 오늘 보니까 - 14.9 찍었더라고요. 보통 여기 15 찍으면 바닥 찍거든요.

아하. 어쨌든 뭐 요즘에 큰 의미는 없다 하더라도요 밑에서 이제 좀 찍었으니까요 수치로 보면은 단기 바닥은 온 거 같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이렇게 한 번씩 찍었을 때 바닥을 찍었거든요. 그리고 밑에 보시면 요게 이제 미국의 신 이제이 보면 미국 금리 좀 꺾이잖아요. 위에서 이게 10년물 금리거든요. 좀 작지만 밑에가 이제 하일드 스프레드. 요게 이제 벌어지면 위험한 등급에 이제 기업들의 금리가 튀는 건데 보면 뭐 최근에 좀 올랐지만 이거 가지고 우리가 위기라고 하긴 좀 어렵거든요. 그러니까 요걸 보면 사실 신용 경세가 아직 나온 것도 아닌데만 보면 무슨 뭐 신용 경세 터진 것처럼 그

우리가 이제 지표는 보자는 거죠. 진짜 위기인지 아닌지. 그 오른쪽에 보면 확실히 AI에 집중된이 돈들이 빠져나간게 맞아요. 물론 SMP 500이 좀 빠졌지만요 밑에 있는게 뭐냐면 그 RSP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수 가중 그러니까 이제 SP 500 기업을 시가 총액 비중이 아니라 그냥 똑같이 예 뭐 엔비디아도 하나 한 주 동일 비중이죠. 완전히 그거랑 이제 스파이 스파이로 나눈 거죠. 스파이는 이제 SP 500 ETF인데 요게 올라간다는 거는 종목이 확산된다는 얘기거든요. 실제 요게 내려간다는 거는 이제 소수 기업이 급등하는 거.

근데 이제 최근에 보면 좀 과할 정도로 많이 올랐죠. 한마디로 SP 그 493개 음 그 기업들이 많이 올랐단 얘기죠. 우리 항상 SMP 맨날 갈 때 그 얘기 한참 했었잖아요. 왜 일곱 개만 맨날 가냐? 다른 건 가지도 않는데 지금 완전 정반데 그만큼 오히려 반대로 M7이나 이런 쪽이 엄청 빠지고이 소봤던 기업들이 많이 올랐다. 이게 맨 밑에 있는 거 이제 모멘텀 지수예요. 1년 동안 수익률 제일 좋았던 거 모아놓은 지수거든요. 요게 오른다니 주도주만 간다는 거예요. 음. 지금 주도주 완전 무너지는게 보이시죠? 여기 대표 주제가 마이크론이에요.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이게 확실히 요것만 보셔도 아, 지금 시장은 그 미국에서 이런 표현 썼더라고요. 장군을 쐈대요. 어, 장군들을 쏴버렸대요. 어떤 어떤 이제 애널리스트가 표현한게 장군들을 쐈다. 기관 투자들이. 아, 그 얘기는 뭐냐면 주도줄 다 때려 버렸다는 그러니까 지금요 그래프만 보셔도 완전 주도를 좀 표현이 근데 학살해 버린 거죠. 그냥 음. 밑으로. 그 지금 시장에 얼마나 좀 AI 겹들을 지금 굉장히 돈을 빼고 있는지를 좀 나타내는 그래프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저기에 지금 분명 하방 패팅하는 선수들도 있을 텐데.

있겠죠. 음. 그죠. 지금 이렇게 보통 이제 기술적 분석상으로도 무너지면 계속 무너지잖아요. 음. 예. 근데 이번에 좀 다른 거는 근데 이상하게 펀더멘탈이 안 망가졌는데 그니까 이게 좀 그게 좀 이제 되게 좀 이상한 경우죠. 사실은. 음. 음. 음. 그리고 이제 아까 뭐 신용 장고 오늘 이제 이게 신용 장고는 그 당일날 안 나오니까 어제 기준으로 예탁금이 11호일 딱 나와 있는데 보시면 요게 글신 작점은 88.5죠. 예탁금이 어쨌든 안 늘어나요. 음. 보통 이렇게 주가 또 급나가면 개인 들어오기도 하는데 돈은 안 들어오고 그다음에 신용융자 장고 많이 빠졌고.

어, 근데 아직도 예탁금 대비해선 신용 중자 장고가 적은게 아니에요.요 정도까진 좀 떨어져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좀 여전히 높아요. 그러니까 예타금이 안 늘어나서 예, 요게 좀 아쉬운 점이죠. 근데 예탁금이 지금 들어올 순 없잖아요. 40 분위기 이상. 예. 그래서 신용도 많이 빠졌지만 예탁금 대비로는 뭐 아직은 장고 비중은 좀 높다. 음.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오른쪽은 요게 코스피 지수고 요게 RSI 상대 강도 지수 다시 32 이하로 오늘 좀 떨어졌습니다. 보통 이게 30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가 1년에 거의 한 번 제가 봤을 땐 코스피 200 한 번 나와요.

꼭 근데 지금 벌써 두 번 나왔어요. 지난 7월에도 한번 찍고 어마어마하게 지금 시장 분위기가 안 좋고 요거는 이제 밑에는 51 이격도 음 이것만 보면 기술 쪽으로라도 사실 좀 반등 나와야 되는데 네 좀 과할 정도로 빠졌고요 밑에 있는 거는 이제 브코스피 지수 폭나가니까 예 요거는 좀 변동선 지수 다시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음 그래서 지금 모든 지표들 딱 보시면 완전 침체조다. 음. 침체를 좀 보여 주는 그런 지표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다음 제가 이제 저는 항상 요거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약세장의 기준은 결국이 둘 중에 하나거든요.

경기 침체가 오거나 연준이 금리 엄청 세게 올려야 되거든요. 음. 예. 근데 사실 이제 너무 어려운게이 둘 다 해당이 전혀 안 돼요, 지금. 음. 그리고 민주당 때문에 오히려 이게 참 주가 빠져서 좀 그렇긴 하지만 민주당이이 오른쪽을 막아 버렸어요.이 고물가 긴축을 막아버리 유가 폭락게 버렸잖아요. 민주당 되자마자 압승하자마자 유가 지금 한 이틀째 지금 폭락해 버렸고 그러니까 고유가로 인한 우리가 내년도 이제 긴축을 좀 우려했는데 지금 유가는 급락했죠. 그다음에 10년물 국채금이 확 빠져 버렸죠. 음. 예. 그 이유가 이제 이번 전 이번 그 선거의 패배 이후로 뭐 제이디 벤슨 부통령도 얘기를 했잖아요.

전쟁 때문에 졌다. 예. 트럼프가 들으면 기분 나쁠 거 알면서도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뭐 인정한다. 전쟁 때문에 진 거 같다. 예. 이렇게 얘기를 한 것처럼. 근데 그 미국 하원의장이 얘기한 거 들어보니까 전쟁 반드시 맞겠다. 끝내겠다 얘기를 하더라고. 민주당 하원 의장이 민주당 예. 민주당에서 아 지금 하원 원내대표 뭐 관리에 따르면 당연히 내년에 가서 하원 의장이 돼야 하는 하킴 제프리슨 하는 흑인 예 그래서 이제 이번에 완전 한 100석 이상 많더라고요. 하원이네 그러니까 이제 엄청난 힘이죠 사실. 음.

근데 어쨌든 전쟁 끝내겠다. 관세도 끝내겠다. 거기다가 뭐 옛날부터 있어 왔던 라이너리 rep블리인니 이름만 문이만 공화당 그 한 10열 명 정도만 상원에서 싹 빼오면은 또 이럴 때 보면 꼭 그런 놈들 나오거든.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그러면 뭐 못 할 짓이 없지. 귀신자들 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 때문에 어쨌든 이제 좀 제일 불편한 이슈 중에 하나가 금리랑 유가인데 공기롭게 민주당인 걸 잡아 버린 거예요. 음. 그니까 근데 주가 빠지면서 이게 돼서 좀 아쉽긴 한데 그러니까 이런 조건들 보시면 지금 경기 침체는 아니죠.

뭐 데이터 센터 안 짓는 것도 아직은 아니고 고물가 긴축도 아니고 어느 조합으로도 강세장이 뭐 지금 주가로 보면 끝난 거 같긴 한데 약세장 조건은 아니에요 사실. 예. 그 오른쪽에 보면 이제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인데 뭐 여기서 만약에 유가 튀었으면 이게 예상 시뮬레이션 한 건데요. 빨간색이 월 0.3%씩 올랐을 때 그럼 내년에 3.7 가는 건데 지금 유가가 떨어져 가지고 그럴 가능성은 좀 높아 보이진 않는 거 같아요. 네. 그렇게 보면 물가는 어쨌든 점진적으로 좀 우양하지 않겠냐. 그래서 강세장이이 조건에 의하면은 아직은 뭐 약세장으로 전환된 건 아닌 거 같다.

기술적 분석은 아까 이제 대표님 말씀처럼 뭐 약세장일 순 있는 거 같아요. 기술적으로는. 근데요 조합에 해당이 안 되니까. 저는 그래서 아직은 약세장이라고 제 저는 아직은 생각하진 않고 있어요. 조합이 안 맞기 때문에. 예. 근데요요 조건이 어느 날 맞으면 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도 여기 오면서 생각했거든요. 둘 다 전혀 이게 안 맞는 거예요. 제 머릿속에. 예. 그래서 그걸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요거는 이제 뭐냐면 저는 근데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쨌든 결국 경기 침체 오려면 데이터 센터 이제 안 지으면 끝나는 거다고 저도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발짝한 것도 민주당이 혹시 정말 목리를 부려 가지고 예. 데이터 센터 짓지 말아. 아까 뭐 버니 샌더스 상원 이원 얘기처럼 진짜 혹시 안 지으면 어떡하지? 그럼 진짜 경기 가는 거거든요. 그거는 미국은 그럼 이제 지금 약세장으로 가는게 맞아요. 근데 저는 그거보다 민주당이 그런 자살꼴 넣을 거 같진 않고 결국엔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망가지면 그냥 이거는 끝나는 거거든요.이 싸움이 지금 흐름 자체는 그래서 맨 앞에 있는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계속 이제 원하는 건 그거예요. 매출을 계속 일으켜 주는 거죠. 예. 많은 사람들이 AI 써서 그래서 이들이 돈을 많이 벌면 결국엔 주문 들어가고 MS, 구글, 아마존, 오라클, 하이퍼스러 이들이 또 엔비디아의 칩을 갖다 쓰고 구글 칩 갖다 쓰고 구글도 지금 TP 엄청 싸 놨더라고요.

왜냐면이 칩을 저기 엔트로피가 제공해야 되거든요. 예. 그래서 여기 한쪽에 있고 이들이 잘돼야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많은 돈을 버는 거죠.이 구조잖아요. 그러니까 핵심은 여기죠. 맨 앞에 있는 얘네가 잘 돼야 돼요. 얘네가 망가지면 끝인데. 근데 오늘 일단 아까 이제 엔트로피 그 이렇게 보니까 그 엔트로피 그과 오픈하이 연한산 매출 추의가 최근에 나왔던 거 같은데요 오른쪽에 보시면 어찌등 올라갔어요. 요게 이제 최근에 이렇게 좀 떨어져 가지고 좀 우려를 했는데 연한산 매출이 800억 달러 823억 달러 정도 이렇게 나왔더라고요.

예상을 예상이 한 700억 달러 예상한 거 같은데 음 823억 달러니까 일단 지금 엔트로픽은 예상보다는 매출은 좀 잘 나온 거 같아요. 지금 이제 IPO 앞두고 있는데 근데 이것 때문인지 몰라도 지금 미국에서 지금 마이크론 주가가 급등하고 있거든요. 시간내에서 한 7% 예 그래서 아마요 영향도 좀 주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엔트로픽의 이런 실적 또 밑에 보면 요게 오픈 AI거든요. 오픈 AI도 지금 이게 주관 단위로 이렇게 집계가 되는 거 같은데 어쨌든 매출은 좀 꺾이지 않고 잘 나오고 있다. 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그 요건 뭐냐면 이제 마지막으로 여기 이제 SK 증권에서 썼던 건데 저는 뭐 되게 이거이 그림에 좀 공감은 해요. 요거 이제 메모리 사이클 뭐예요? 이게 뭐냐면 왼쪽이 아니시면 안 돼요. 왜요? 제기 섰다가 요걸 이만큼 들었어요 제가. 뭐하신 거 어린 왕자에 나오는 무슨 뭐 코끼리 코끼리 근데 이게 정 이게 이번 사이클은 이게 맞지 않나요? 왼쪽은 뭐예요? 왼쪽은 옛날 메모리 사이클 메모리 사이클 확 올라갔다가 근데 실제 이랬고요. 옛날에는 진짜 이랬죠. 그땐 장기 공급 계약도 없잖아요. 어 예 그랬다가 이제 뭐 애플이 막 가격 후려치고 아마존이 배신 때리고 막 이래 가지고 진짜 예.

그러니까 오르는 폭은 엄청나게 높은데 이제 요게 공급이 너무 늘어나 가지고이 사이클이 무너지는 거죠. 수요는 안 들어오고 그런 사이클이고 이제 오른쪽은 그 사실은 이제 뭐 개인분들도 이걸 안 믿겠죠. 왜냐면이 사이클을 누가 본 적이 있나요? 지금 뭐 여기 계신 분들 개인 투자자분들 애널리스트도 본 적이 없어요.이 사이클은 언제 확인 가능하냐면 내년 이맘 때 확인 가능합니다. 지금은 확인이 안 돼요. 근데 이렇게 예상을 하는 거죠. 왜냐면 장기 공급 계약이 많기 때문에. 예. 삼성자이닉스가 뭐 거짓말한 건 아니니까. 요렇게 될 거다.

요걸 믿으면 주가는 보곤 될 거고. 근데 요렇게 저는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예. 근데 지금은 뭐 누구도 본 적 없는 사이클이고 뭐 이렇게 주가 빠졌는데 뭐 오른쪽을 믿을 사람들은 많지 않겠죠. 사실은 뭐 소수겠지만. 어쨌든 과거랑은 분명히 다른 사이클 아닌가? 예. 이미 LT 장기 공급 계약부터 지금 과거랑은 좀 굉장히 다른 사이클이고 또 얼마 전에 그 샘 알트만 좀 왔다 갔었고 예 이번에도 메모리 좀 많이 달라고 하고 간 거 같더라고요. 보니까. 예. 그래서 그런 걸 보면 여전히 메모리 수요는 뭐 중장기적으로 많은 상황이고 또 메모리 공급도 지금 크게 늘기는 어려운 상황이고 어저께가 그 마이크론이 뭐 파업 이슈긴 한데 대만에서 공장 만들려고 한 거 취소해 버렸더라고요.

그것도 호재인 거 같아요. 어쨌든 예 그래서 아 그 정도 그 정도는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아씨 파발 하는데 아 짜증나. 하지 마 한 거 아니야. 마이크론이 못 하겠다 이거죠. 원래 거기 대만에서 지으려고 그랬거든요. 되게 큰 규모로. 직장 폐쇄죠. 직장 폐쇄. 예. 직장. 근데 안 그냥 안 하겠다고. 근데 우리는 좋죠. 우리 입장에서는. 시장 좋았으면 그거 가지고 또 한번 급등했을 텐데 뭐. 아, 그런 잘했어. 안 그러면 또 그 맨날 그 휘둘려 그거 그 뭐 어디 건너와서 좀 배워 갔는지는 몰라도 머리부터 막 두르기 시작하면 골치 아프거든.

아, 때려차. 이기나 처음부터. 어. 예. 아유, 지금 보니까 딱 그거네. 어제 빠졌던 거 절반 돌리고 있네. 절반 정도. 음. 그래도 뭐 돌려서 일단 다행이 17.46% 빠졌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9.58% 절반 이상이잖아. 높은 데서 18% 빠졌다가 낮은 데서 9.7% 오르면 이제 딱 절반인 거죠. 뭐 그런 식입니다. 비디아 9.26 빠졌던게 5% 오르고 있고 어 SK 하이닉스 13.4% 4% 어제 빠졌는데 ADR이 오늘 6% 오르니까 전부 이제 그런 식으로 하고 아까 연미석께서도 RSI를 보여 주셨지만 이거 차티스트라면 오늘 같은 이렇게 갭다운에 짱대 음봉에 그런 식으로 나왔으면은 그리고 기술적 집회 볼 것 같으면 이건 사 줘야 됩니다.

네. 이거는 데일리에서는 무조건 사 줘야 되는 거고 그러군데 위클리하고 먼슬리를 보면은 그거 하기 때문에 요거는 이제 또 지금 단기적인 대응이죠. 아까 어느분 그게 나오대 단기 바닥 소리 수십번도 들었다 하시는데 수십번 들으실 수밖에요. 조정이 깊을 때는 단기 바닥이 수십번 나옵니다. 음. 빠지는 가운데도 바닥 한 번 나왔다가 반등 나왔다 또 바닥 나오면 우리 같은 사람들이 뭐라 얘기합니까? 바닥입니다. 안 하고 단기 바닥이라 그러잖아요. 그걸 잘 들으셔야지. 단기 바닥이라 하는 얘기는 오늘 오늘 찍었던이 바닥이 단기 바닥이라서 어떤 트레이딩 관점에서 기술적 반등은 가능할지 몰라도 깨질 수 있다는 얘기가 더 그쪽으로 비중이 높은 표현이기 때문에 어 그리고 우리 같은 사람이 추격 매수는 자제하셔야죠 정도 같으면은 정권사 리포트에서 매수관이 중립하고 같은 얘기입니다.

맞죠? 안 그래요? 잘리 보이면 줄이시라고 하셔야죠. 그렇게 애매하게 하시면 저희 시청자분들은 뭐 무슨 저 물탄데 수탄데 그러면 안 되지. 그래 그러네요. 예. 막 다음 주는 뭐 어쨌거나 좋을 것 같다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뭐 그 약한 모습 보이셔? 오늘 아침에 우리 작가한테 전화하셨다며? 아 전화가 아니라 이제 오늘가 안 나가겠다고 이제 아침에 그냥 좀 약간 그랬죠. 예. 아니 그냥 그냥 심정이니다. 심정이 그랬다. 예. 아니 이게 아침에 바로 5천 깨지게 생겼는데 하잖아요. 누가 봐도. 실제 오천 깨졌고 차라리 깨져서 시원합니다.

저는음 깨졌도 나오긴 하더라고요. 장중에 좀 오버 슈팅이 무섭듯이 하락장에서는 약세장에서는 이런 과하게 언더 슈팅이 나와 줘야 또 빨리 회복해가 생기니까. 예.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주식 방송하면 염성화인데 민수형 보세요. 어디다 뭘 수술했는지는 몰라도 수술한 당일 빼고는 하루도 안 쉬고 불철주야. 와 대단하십니다. 그러니까 안 나오려고 그랬다니깐요. 안 나오려고 그랬어. 나가실 거예요. 그래갖고 아 지금 그러면 우리 같이 소장님 혼자 강의하시죠 뭐 이러면서. 아 그러니까 예. 아유 뭐야. 아 깜짝 놀래라. 우, 오늘 같은 날 오 만 명 가까이 지금 들어와 계시네.

오우 야, 근데 오늘 이제 증권 방송마다 좀 다 동접자가 많긴 하더라고요. 확실히 좀 시장이 안 좋다 보니까 너무 이게 폭락하다 보니까 시장이 좋든지 아주 안 좋던지. 그래요. 못 하신 말씀 아닙니다. 오늘 밤에는 좀 제발 좀 편하게 좀 제발. 지금 분위기는 좀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걱정되는게 약 이게 시장이 좀 꺾이다 보니까 전강 후약도 나올까 봐. 안 그러겠죠. 2027년 수익 전략을 만들어 줄 최고의 선택. 연합 인포맥스 아카데미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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