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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 보통 하나로 쓰시는 저 같은 경우는 미래셋 NH 한국투자 증권 토스 증권 그렇게 좀 메인으로 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스 증권이 딱 1억 원 투자가 돼 있는 계좌인 토스 증권의 장점이 이제 이제 소수점 투자로 그냥 자동 모기가 돼서 주식 모기를 하고 sso 이제 qld 뭐 dgrw 정도 그냥 꾸준히 그냥 이제 모으고 있고 아이패드로는 그런 전년 대비 투자 수익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가 좀 이제 업데이트가 됩니다. 그래프로이 평가 금액 누자 투자 금액 어떻게 이제 흘러가고 있는지가 자동으로 그래프로 보여주고요 이제 월 환산해서 투자 수익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구나 누적 투자 수익금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구나 언제 자산을 1억 5억 뭐 10억 이렇게 찍으셨어요.
월런 버핏의 자산의 90% 사실 마지막 5년이라고 하거든요. 22년도 이제 8억 8천 자산이 24년도 이제 15억이 됐거든요. 투자라는게 계단식으로 상승을 하는게 아니라 쭉 흘러가다가 이제 마지막에 상승을 한다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 하나 좀 이제 보여 드리고 싶은게 4월 달이나 이제 8월 달 증시가 폭락했을 때 꾸준히 투자를 하니까 자산이 이렇게 점프하는 구간이 생기거든요이 증시가 사실은 그렇게까지 투자 수익률이 높지 않더라도 자산은 갑자기 이제 컨턴 점프하는 그런 기간이 생기는데 하락 기간에 레버리지를 높이고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면은 증시가 조금만 반등하더라도 자산은 크게 상승하는 원리가 있어서 하락장을 두려워하지 말고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투자 자산은 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지수 투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포맷 구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른 사람도 똑같이 0에서 시작을 하고 결혼하고 집 뭐 담부 대출 갖고 이런 건데 어떤 점이 달랐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후배들한테 너희들 투자 잘하고 있냐라고 좀 확인을 하면은 저는 시드가 많이 없어서 못 합니다라고 되게 많거든요. 저도 이제 사회생활 시작을 하면서 10만 원 20만 원 그렇게 이제 펀드에 이제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면서 늘려가는 자산이었다 할 때 그렇게 꼭 목돈이 있어야지만 투자를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매달 뭐 10만 원 20만 원씩 생활비를 조금 아껴 써서 그 돈으로 이제 투자를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은 누구나 시작을 할 수가 있고요 얼마가 있어야 된다기보다는 그냥 먼저 투자하는게 가장 좀 효율적인 방법이다 부분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만약에 새로 이제 인턴 피디 님께서 새로 사회생활 하셔 가지고 10년 동안 매년 1천만 원씩만 딱 10년 투자하시고 나머지 이제 30년 동안은 받으시는 월급 전부 다 이제 펑펑 쓰시더라도 나중에 40년 후에 은퇴할 때는 투자 자산이 15억이 만들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데 만약에 지금 PD 님께서 지금 사회생활 10년 동안 사고 싶은 거 사고 쓰고 싶은 거 쓰고 그러고 나서 지금부터 이제 30년 동안 매년 1천만 원씩 3억을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은 지금 인턴 PD 님은 1억을 투자했고 지금 PD 님은 3억을 투자를 했는데 마지막 이제 40년 차가 되면은 지금 PD 님은 12억 인턴 PD 님은 15억을 모으게 되거든요.
훨씬 적은 돈을 투자했는데 먼저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더 많은 자산을 좀 만들게 돼요 그만큼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를 했느냐보다는 먼저 투자를 하는게 가장 좀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구독자 질문 중에 자기는 그냥 두 동선 사겠다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월런 버핏도 안정적인 집을 보유를 하고 투자에 전념을 하라는 좀 조언을 했는데 그만큼 좀 집이 갖는 심리적인 안정감을 좀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 해 동안 투자 수익만 보더라도 19억이라는 부동산을 깔고 있었지만은 그 자산은 사실 0% 상승을 고요 13억이라는 이제 미국 주식 투자는 15억으로 18% 정도씩 상승을 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의 투자 자산에 80% 정도가 대부분 이제 부동산에 묶여 있다 보니까 부동산을 선호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이 좋냐 이제 부동산이 좋냐고 했을 때 둘 다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거든요. 저도 그렇게 해왔고 그랬던 이유 중에 하나가 부동산을 사고 담보 대출을 갚을 때 무조건 빚은 안 좋은 거고 이제 뭐 빨리 갚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최대한 빨리 담보 대출해 벗어 선하기 위해서 대출을 우선적으로 갚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담보 대출을 한 60% 정도 갚고 나머지 40% 미국 지수 투자를 해서 투자와 담보 대출을 이제 부동산을 둘 다 동시에 운영을 하는게 사실은 조금 더 이제 효율적인 투자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담보 대출 같은 경우는 뭐 한 4% 그런이자 비용을내는 거고 투자 수익은 미국 지수 한 12% 그 정도를 생각을 하고 투자를 하면은 그 투자 개배 대한 88% 대한 차익을 벌고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그 오히려 나중에 지스 투자로 좀 목돈을 만들어서 다시 담보 대출을 갚았을 경우에는 더 대출 상환의 기간이 줄어들 수도 있고 투자에 대한 복리 효과도 낼 수 있기 때문에 둘 다 할 수 있습니다라고 조금 대답을 드리고 싶습니다이 주식을 매수하는 기준과 매도하는 기준이 개별 주식은 사실 m7 종목 외에는 제가 안 사고 있다 보니까 m7 종목으로 투자 타이밍을 본다라고 하면은 애플 같은 경우 작년에 220 달러에서 거의 한 160 달러까지 빠진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 그때도 되게 이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저는 이제 꾸준히 수량을 늘려 나갔는데 이제 어떤 분들은 이제 1등이 바뀌면 나스닥에서 이제 퇴출되는거다 그래서 애플을 매도해야 될 때다 생각을 하면서 애플을 많이 정리하셨다 분들도 어 주변에 계셨는데 어 저는 이제 오히려 이제 뭐 애플 걱정 연예인 걱정은 좀 할 필요 없다라는 좀 주의여서 큰 하락이 발생하는 구간마다 저는 이제 개별 종목은 좀 매수를 하는데 작년 한 해 동안 지수보다 이제 못 오른 m7 종목 중에 유일한게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거든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실 채지 BT 50% 지분을 갖고 있기도 해서 저는 상당히 좀 좋게 보는 종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지수보다 더 많이 빠질 때마다 조금씩 이제 개별 종목은 매수를 하고 있고요 그 외에는 전부 다 지수 투자다 보니까 이동 평균 20일선 이하로 이제 터치할 때부터 좀 매수하는 경향입니다. 그럼 매도는 매년 딱 250만 원 이제 비과세에 맞춰 가지고만 매도를 하고 매도는 해 본 적이 없어요. 제가 지수 투자만 하다 보니까 좀 너무 이제 재미 없고 좀 지루한 투자다 보니까 이제 가끔 이제 불량식품 먹는 개념으로 엑셀을 이제 샀다 팔았다 이제 하는데 그거는 진짜 이제 재미를 위한 좀 매도하고 주식을 매도할 타이밍은 내가이 주식을 팔아서 생활비를 써야 될 때 그 전까지는 매도할 계획은 없습니다.
하락장 대응을 어떻게 하냐이 많았는데 투자자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게 어 내가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하락장이 시작을 하면 어떡하냐 하는데 투자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하락장에서 시작을 하는게 수익률이가 상 좋을 수 있거든요. 왜냐면은 이제 오늘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의 평균 단가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주식 수량을 모아가는 거예요. 만약에 올해 주식이 하락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된다라고 하면은 오히려 더더욱 지금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을 하는게 가장 좀 좋은 시작 타이밍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하락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거는 꾸준히 분할 매수한다 그리고 꾸준히 분할 매수할 수 있는 예수금을 이제 월급으로 충당해 놓는다 그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개인적인 투자 방법인데 데 가장 최근에 다우지수가 이제 크게 하락을 했잖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다우지수 두 배 레버리지 ddm이라는 이제 etf 투자를 하고 있는데 주가가 그렇게 갑자기 급락하는 경우에 다시 이제 하락하는 폭가 유사하게 급반등한 사례들이 좀 꽤 빈번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이제 어떤 분들이 왜 이제 세 배 레버리지 유 다우가 아니라 이제 두 배를 하냐라고 하면은 더 빠질 걸 대비해서 세 배 레버리지는 좀 아껴두고 있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어느 정도 많이 빠졌을 경우에는 두 배 레버리지로 들어가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하고 지금보다 이제 더 빠지면 세배의 레버리지로 더 공격적으로 주식을 좀 매수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러다가 주가가 조금만 반등을 하면은 투자한만큼 수익률도 금방 회복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투자법으로 좀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빠졌다고 하는 기준이 있으실까요. 단기적으로 이제 한 달 내에 고점에서 5% 빠지는 그 정도 약간 좀 일시적으로 출렁하는 그런 케이스부터 좀 레버리지를 좀 매수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1월 달 당시에도 출력했는데 이럴 경우에 단기적인 고점에서 뭐한 5% 정도 하락한다고 하면은 1배 레버리지는 그냥 멈추고 이제 2배 레버리지를 좀 차서 모으다가 다시 이제 반등을 하면은 레버리지 매수는 멈추고 다시 그냥 배를 매수를 한다거나 그런 패턴으로 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멘탈이 법치는 방법이 있어 코로나 시기에 뭐 30% 40%지 경험을 해봤던 사례가 있어서 20% 정도는 매년 면 한 번 정도씩은 발생을 했던 그런 이벤트상 좀 패턴이었다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기회다 좀 활용을 하고 있고요 5% 정도 하락하는 시기는 1년 동안 한 두 세 번 정도는 빈번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반대로 아 1년에 한 두 세 번밖에 없는 좋은 매수 타이밍이다 생각을 하면은 공격적으로 좀 매수할 수 있는 그런 용기가 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달러 관리를 어떻게 하세요. 저는 달러 관리를 아예 안 합니다.
그냥 원화로 예수금 넣어두고 그냥 원화로 매수하는데 가장 최근에 환전을 했던게 작년 1300원이다 있을 때 한번 그때 몇 천만 원 한번 확 환전을 했던 경험이 있고 그 외에는 제가 환전을 해 본 적이 없거든요. 사실 그 환율과 주가 두 가지 타이밍을 나는 이제 맞출 능력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냥 원화로 놔두고 그냥 주가만 보고 매수를 하는 편입니다. 아주 장기 투자를 하면은 저는 이제 두 가지 환율은 평균 회기가 돼서 일치할 거라고 좀 보고 있고요 원화의 가치는 계속 줄어들고 이제 딸래 같이는 계속 우상향 할 거기 때문에 환율은 무시하고 투자를 하시는게 가장 좀 맘편한 투자가 될 거 같아요.
신경 안 쓰신다고 했는데 그래도 엔로 살 정도면 엔 같은 경우에는 한 때 이제 900원이 깨지고 이제 890원 그렇게까지 하락했을 때 아 이거는 좀 아 너무 싸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서 언젠가는 이제 회복이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서 에로 환전을 해서 일본에 상장된 SNP 500을 좀 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1655 etf 같은 경우에는 이제 환 노출 etf 원엔화 엔화 달러 3중으로 이제 환율이 노출이 되는 상품이다 보니까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이 SNP etf 주가가 좀 오르는 구조예요. 다시 이제 하가 회복된다고 하면은 그 165의 수익률이 이제 낮아질 거기 때문에 다시 이제 16 65를 매도를 하고 이제 2563 이제 환해지 etf 있는데 그걸로 좀 갈아타서 자동으로 하가 회복되는만큼 주가가 이제 오르는 그 이으로 좀 갈아탈 계획을 굉장히 좀 수익 좀 잘 나오고 있어서 성공적인 좀 투자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 한 3천만 원 4천만 원 정도 투자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엔화 투자라고 생각을 안 하고 어차피 SMP 500을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미국 자산에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화라는 것도 전 세계적으로 이제 거래가 되는 통화기 때문에 원화의 가치보다는 조금 더 가치를 가지고 있는게 이제 하다 보니까 기축 통화인 달러나 에나로 자산을 보유를 하고 있는게 원화보다 조금 더 유리하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한해 동안 지금 원달러 한 13% 정도 상승한 걸로 좀 알고 있는데 사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산이 133% 감소가 된 거거든요.
올해 회사에서 이제 연봉 사인을 하셨을 텐데 만약에 이제 월급이 이제 133% 마이너스 연봉 계약서에 이제 사인을 한다라고 생각을 하면 이제 어떤 직장인들이 사인을 할까 생각을 하는데 지금 당장 체감은 안 되겠지만 식용품 가격이 오르고 대중교통 가격이 오르고 그렇게 서서히 좀 다가올 겁니다. 그래서 1년 2년 뒤부터는 느껴지지 못하게 서서히 반영이 되기 때문에 지금 자산이 감소되고 있는 거를 막기 위해서는 최대한 달러 자산 그리고 이제 주식 투자로 형성 자산을 좀 빨리 이전시키는게 자산을 방어하는 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맞진 않지만 미국 주식이 빠지면 글로벌 경기가 나빠진다고 좀 판단이 돼서 달러가 오르는 경향이 있거든요. 한국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이게 굉장히 좀 유리하게 작용을 하죠. 주가가 빠진만큼 달러가 오르는게 해치가 돼서 자산을 상승하는 그런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달러 로 주식 투자를 해놓는게 자산 방어하는 데는 가장 좀 좋은 방법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떨 거 같으 이제 25년에 사실 올해만큼 좀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시장이 좀 이어질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이 당선이 되면서 가장 이제 미국에서는 친 기업 정책을 펼치고 있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25년도도 약간 빅테크 중심으로 해서는 가장 우상향이 이어질 거라고 좀 보고 있는 부분이 있고 다만 우려스러운게 이제 파월이 이제 트럼프랑 사이가 안 좋다 보니까 좀 금리이나 멈춘 경향이 있어서 지금 내년에는 이제 이런 가치주 배당주 좀 상승폭이 좀 매우 좀 더딜 거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특히 schd 투자자분들은 조금 실망을 해서 매도하지 수도 있는데 오히려 내년 scd 하락할 때 정말 투자하기 좋은 좀 타이밍 기회라고 좀 보고 그렇게 수량을 늘려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반대로 이제 2030세대 분들처럼 이제 투자 투자를 시작을 한다라고 하면 m7 빅테크 중심으로 해서 충분히 자산을 불려갈 수 있는 좋은 25년이 될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이 우려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 2년 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빠질 때가 됐지 않냐라고 생각을 하는 건데 주식 시장이 사실 홀짝 보다는 다컴 버블 전에는 이제 거의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올랐거든요.
최근에 이제 다컴 버블 직장과 이제 비교했을 경우에 이렇게 20% 상승을 하고 한 10% 정도 상승하고 그다음에 다시 거의 한 30% 40% 프가 올랐거든요. 지금 AI 이미 다컨 버블과 다르게 특정하게 AI 아는 솔루션과 현물로 볼 수 있는 휴머노이드 같은 그리고 채지 피트 같은 그런 걸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그런 이제 제품들이 상용화되고 그런 부분이 다컴 버블과 전혀 다른 새로운 흐름이라고 보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사실 증시에 반영이 될 거기 때문에 저는 25년도 하락하기다는 상승할 확률이 훨씬 좀 높을 거라고 좀 보고 있어요.
PD 님께서도 AI 날로 이제 지우신고 했는데 지금 기존에는 없었던 것들이 기술 발전으로 새로 생겨나는 거거든요. 저는 아직은 버블이 꺼질 때는 아니라고 보고 좀 몇 년 동안은 좀 더 상승할 거라고 좀 믿고 있습니다. 25년에 주목하는 배당 뭐 중목이 그런게 없는데 사실음 그냥 지수만 투자해도 모든게 다 해결되고 이제 안전하게 이제 분산 투자가 되는 투자 방식이어서 테마 종목을 선택을 하게 되면은 그런 테마는 이제 단기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냥 꾸준히 10년 20년 30년 동안 오를 그런 지수 투자를 하는게 오히려 토탈 수익률은 훨씬 더 높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승할 종목보다는 그냥 꾸준히 미국 지수 투자만 유지를 하셔도 10년 뒤에는 전체 수익률 상인 10%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5년에 어떻게 투자하실 생각이지 제가 투자하고 있는 scg 3항목이 이제 나머지 이형 모기들이 올해 1월 달이면 다 돼서 굳이 앞으로 이제 더 투자를 안 해도 방치만 하더라도 자산은 이제 꾸준히 증가될 식에 도달했다고 생각을 하고는 있어요. 예수금으로 이제 비축을 했다가 12월 말 이월 초에 증시가 하락하는 타이밍에 맞춰서 거치식으로 이제 몇 천만 원씩 매수를 해서 증시가 하락했다가 회복할 때 어느 정도 좀 차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좀 투자법을 생각을 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에게 조언 한마디 최근에 이제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서 조정이 온다 폭락을 할 거다라고 이런 가정을 통해서 좀 겁먹고 이제 투자를 좀 꺼려하시는 분들도 많고 어떤 종목에 수수료가 더 좋은지 뭐 세금은 어떤지 가장 효율적인 투자를 하고 싶어서 하나하나 이제 따져가면서 가장 좋은 투자처를 찾느라고 투자를 못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뭐 사실 투자는 세금이나 이런 수익률보다 누가 먼저 투자를 했나라는 것으로도 수익률 차이가 훨씬 더 많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꾸준히 일정한 금액으로 정식 투자를 좀 이어 나가기를 바라면서 올해 세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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