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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공포 지수가 이렇게 탐을 구간일 때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전망이 낙관적일 때 최근 2년 동안 증시는 단기적인 고점을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은 단기적으로 고점 자리,900만 원 수익 중이며 국내 계좌는 39% 수익률과 460만 원 수익 중입니다. 자 미국 증시는 또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습니다. 요즘 이런 생각 많이 드실 겁니다. 아니 무슨 맨날 순고르기 장 세고 뭐 주식 공부한다고 해도 달라지는 것도 없네 라면서 점점 주식 관심이 줄어들게 만드는 요즘 시장입니다. 그러나 핵심은 뭐냐면 4주 동안 무려 10% 넘게 상승했었다 겁니다.
한 달 동안 수익률이 10% 아는 것은 미국 주식 역사상으로 살펴봐도 역대급 상승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역대급 상승을 보여 주었으니까 잠깐 쉬어가는게 맞다는 거죠. 최근 한 달 동안 상승률을 맵으로 확인해 보면 마소가 15% 애플이 13% 엔비디아 20% 구글 11% 메타가 16% 아마존이 23% 테슬라도 15% 그리고 그외 거의 모든 섹터가 크게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나스 닥으로 살펴보면 4주라는 기간 한 달이라는 기간 동안 무려 15% 급등했다는 사실입니다. 거의 나스닥의 연평균 수익률을이 한 달 동안 보여줬다는 것이며 그래서 웅덩이에서 줍줍해 한다라고 항상 기회를 기다리자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만큼이 상승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웅덩이에서기를 잡기 위해서 말이죠. 이렇게 급등했으나 솔직하게 당연히 쉬어가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 모두 그럼에도 또 계속 빨리 상승해서 전고점을 갱신해 주었으면 할 텐데요 주식 시장이 그렇게 우리의 생각대로 흘러가고 우리 만 편하게 움직여 줬으면 대부분 모두 돈을 많이 벌었을 것이고 부자라는 개념이 탄생하지 않았을 겁니다. 즉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고 지루하게 만들고 재미없게 만드는이 구간이 항상 필연적으로 찾아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고 여기서 버티 는 극소수가 부자가 되는 길인 건데요 지금은 공포 고통보다는 재미없고 지루한 구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구간을 인내해야 하는 구간인 것이죠. 이와 관련된 명언이 있는데 조지 소로스는 이런 명언을 남겼습니다. 만약 투자를 하는 것이 즐거운 것이고 재미있다면 당신은 아마 수익을 전혀 내지 못하고 있을 겁니다. 좋은 투자라는 것은 지루한 겁니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즉 자주 사고 팔고 단타로 수익 인증도 하고 싶고 뭔가 떨어질 것 같을 때 팔아보고 다시 떨어졌을 때 사면서 상승과 하락에 대한 양쪽 살 모두 발라먹고 싶으시겠지만 결국 그 투자로는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진정한 투자라는 것은 미래의 약 5년에서 10년 정도 뒤에 지금으로부터 생각해 보자면 2030년 정도가 되었을 때 지금보다 가격이 높아져 있을 만한 자산에 내 소중한 돈을 넣어두고 그 돈이 스스로 일해서 돈을 불려주는 것을 투자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국 주식이라는 자산과 우리나라의 수도권 부동산 자산을 2030 년이 되었을 때 지금보다 상승이 있을 것이다라는 확률 높은 우상향 자산을 보유해서 상승했을 때 팔거나 더 오래 보유하는 진정한 투자를 하고 있는 웅주 가족들입니다. 이와 비슷한 의미로 유명한 짤이 있는데요. 여러분이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는 등기를지고 이자를 내느라 쪼들리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러면 여러분은 잘 살고 계시는 겁니다. 그런데이 돈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이번에 일본을 한번 가볼까 이번에 뭐 명품백을 사 볼까 이번에 명품 시계를 사 볼까 하고 있고 그렇게 행동한다면 반대로 인생이 개작살 나고 있다고 말하는 짤입니다.
지금 우리는 저와 함께 미국 주식 시장 그 자체에 투자를 하고 있으며 급등도 만나고 하락도 만나고 조정도 만나고 지루한 구간도 만나면서 그 모든 구간에서 인내심을 가지고 버티고 있는 진정한 장기 투자 마라톤을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번 8월부터 시작된 조정장에서 떨어져 나갔고 작년 1년 넘게 지속된 하락장에서 또 떨어져 나갔고 그리고 이번 횡보하는 구간에서 떨어져 나갈 겁니다. 저는 지금 과열 구간인 상태임에도 여전히 미국 주식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먼저 설명드리자면 먼저 저는 마지막 랠리를 보일 것이다라고 현재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로는 12월은 가장 좋은 달 중 하나로 꼽힌다는 거죠. 상승률은 72% 확률로 상승을 보였고 평균 상승폭은 약 3% 정도였습니다. 연말 랠리가 펼쳐지지 않을까라고 바라보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 잠시 숨고르기 장세나 어느 정도 약간의 하락도 있을 수 있다라고도 바라보고 있고 각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현재 시장은 경기 침체 없이 지나가거나 오더라도 완만하게 지나갈 것이다 즉 골디 락스를 주가에 반영하며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게 인플레이션이 픽 아웃을 찍고 나서 경기 침체가 동반되면 주가가 아주 천천히 상승하고 사실상 박스권에 갇히게 되는데 경기 침체가 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물가 상승으로 인해 기업들의 매출과 순이익이 높아지면서 주가는 훨씬 더 상승했었다 과거 데이터가 있죠.
지금 당장 경기 침체는 없다 또는 경기 침체는 올 것이다 이걸 맞출 수는 없지만 시장의 해석의 몸을 맡기면 되는 겁니다. 또한 현재전 여전히 강세장이라고 올해초부터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이 뷰를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 3개월 조정장 속에서도 강세장 속 조정장을 뿐이다라고 강조 드리면서 웅주 하자고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었는데요. 이번에 결국이 조정장을 끝낼 때 4주 동안 미국 정신은 10% 이상 상승한 모습인데 과거 이렇게 급반등 했을 때가 몇 번 없습니다. 그때를 살펴보니까 1950년부터 지금까지 무려 75년 동안 딱 번만 같은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그니까이 정도로 한 달 동안 급등한 상황은 거의 7년에 한 번 골로 찾아왔던 역대급 한 달 상승이었다 보시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주가가 급등했을 때 1년 뒤 주가가 어떻게 되었나 살펴보니까 평균적으로 높은 확률로 강세를 보였다라는 것을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고 계 수치를 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 웅덩이 매매법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유는 그대로 하고 있지만 추가 매수는 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오히려 웅덩이 매매법 관점으로 바라보자면 지금은 매수가 아닌 현금 비중을 늘리는 리밸런싱 자리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공포 지수를 살펴봐도 불과 한 달 전까지만 해도 극심한 공포였지만 한 달 동안 급반등으로 인해 어느새 탐욕 구간까지 올라간 모습을 볼 수 있죠.
탐욕 구간으로 올라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향후 6개월뒤 전망을 살 보면 갑자기 한 달만에 엄청난 강세 전망으로 바뀌었습니다. 불과 11월 1일에만 하더라도 오히려 약세 전망이 훨씬 높았던 상황인데이 전망이 갑자기 강세로 바뀌었고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이 정도로 강세를 전망한다는 것은 오히려 인간 지표로서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라고도 우리가 참조해 볼 수 있습니다. 왜냐면 공포 지수가 이렇게 탐을 구간일 때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전망이 낙관적일 때 최근 2년 동안 증시는 단기적인 고점을 형성했기 때문입니다. 즉 지금은 단기적으로 고점 자리다 옆으로 횡보하면서 기간 조정을 거치거나 잠시 살짝 내려갈 수 있는 자리다라는 것을 우리가 공부해서 알고 있어야 하는 거죠.
자 그럼에도 저는 결국엔 좀 더 중기적으로 바라보자면 일단은 강세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경기 침체를 반영하기 전까지 금리 동결 상황에서 자주 보이는 마지막 불꽃 랠리를 펼치지 않을까라고 현재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거기다 현재 올해 주가는 계절성 대통령 사이클과 매우 유사하게 흘러가고 있죠. 그리고 성과 대통령 사이클을 살펴보면 연말 랠리를 보였다는 점에서 저는 연말 랠리를 현재 살짝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찰리 몽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기회가 오면 돈을 크게 건다 단 승산이 있을 때만 그렇다 승산이 없는 평소에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정말이지 아주 간단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여기서 찰리 뭔가가 말하는 기회라는 것은 주가가 하락해서 싸게 살 수 있을 때라는 웅덩이를 말하는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는 승산이 것은 또 뭐냐 우상향하는 자산에 있어서 주가가 하락한다는 것은 오히려 싸게 살 수 있는 자과 동시에 오히려 안전 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리 즉 승산 높은 자리라는 것이죠. 그래서 평소에는 아주 조금씩 매수하거나 잠시 지금처럼 관망하는 시기를 보이다가 웅덩이를 보였을 때 돈을 크게 거는 겁니다. 이게 큰 틀에서의 오줄 웅주 투자 원칙입니다. 그리고이 원칙을 가지고 가장 어렵다는 끈기 인내심을 가지고 최대한 오래 기다림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이 기다린다는게 직접 해보지 않으면 좀 쉬워 보이지만 이게 쉬웠다면 누구나 돈을 벌었을 겁니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끈기 인내심 그리고 기다림의 영역입니다. 매수하고 싶어도 기다려야 하고 매도하고 싶어도 참아내야 하며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도 버텨내야 하죠. 거기에 여러 유튜버분들과 투자 기관들이 매도 매수를 예측하는 것을 쉽게 접하게 되면서 실제로 점점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와 매도 횟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장기 투자에 대한 정보도 너무 많지만 반대로 단타에 대한 정보도 너무 쉽게 접하기 때문에 오히려 장기 투자자들이 더 쉽게 떨어져 나가는게 바로 지금 시대라는 겁니다.
그러나 절대 여러분은 누군가의 말을 듣고 믿고 투자 판단을 내리면 안 됩니다. 재 말도 믿으면 안 된다는 거죠. 자 최근 도이치 뱅크는 2024년 말까지 12% 상승할 것이다 골드만 삭스는 2024년 말에 6% 상승할 것이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2024년 말에 5,000포인트 찍을 것이다 그리고 ubs n 24년 말에 4,700 포인트일 것이다 라면서 점쟁이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들이 작년 2022년 하락장 최저점을 때 올해 2023년 증시 예측을 어떻게 했는지 딱 1년 전으로 돌아가 볼까요. 2022년 12월 4일에 발표된 자료인데요 정말 수많은 기간들이 올해 연말 S 500이 4,200 포인트 아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충격적인 전망 사실 그리고 거기에 대부면 4,000 포인트 밑에 있을 것이다 라고 예상했다는 충격적인 추가 사실까지 즉이 전망과 예측에 대해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이 거의 모두 정반대로 예측했었다 것을 보면 예측은 무의미하다라는 것을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합니다.
저 역시 가끔 제 뷰를 말씀드리지만이는 말 그대로 예상일뿐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하나 확실하게 하는 부분이 뭐냐면 주가는 매년 조정장이 찾아오고 그금 하락장 찾아오고 정말 가끔 대폭락장 찾아온다 그러나 그것을 무조건 견뎌내야 한다라는 것이 우상향 자산을 투자하면서 가져야 할 핵심 마인드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대가가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이죠. 다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얼마나 무섭겠어 수익으로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꼭 버텨내야 하는 것이고 작년 하락장을 버티고 올해 3월 그리고 올해 8월 조정장을 버티니까 또 우리의 자산이 한번 점프하지 않습니까 이게 계속 반복되면서 조만간 제 수익금은 1억을 넘기게 될 겁니다.
그리고 조만간 이제제 주식 계좌는 5억을 찍게 되겠죠. 이걸 계속 반복하는게 투자이며 이걸 최대한 오래 반복하는 극소수가 결국 부자가 되는게 우상향 장기 투자의 핵심입니다. 지금은 잠시 지루하고 재미없겠지만 이것도 투자의 일부분입니다. 함께이 지루함도 버티고 재미없는 구간도 버텨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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