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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 삼성, 또 완성차 진출설…애플 테슬라 긴장하나? / KBS 2022.06.28.

KBS News · 2022-06-28 · 유튜브 시청 923,84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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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뜨 기사가 왜 나는지 난 전혀 모르겠는데 근데 왜 이런 소문이 나 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요. 아 네 얀이 뺀 굴뚝에 연기 나랴 요즘 삼성의 완성차 업계 진출 저리 또 불거지면서 업계 안팎에서 패자 되는 속담 입니다. 왜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건지 가능성이 있다면 어느정도인지 관련 업계가 이해 주시하고 있습니다. 권용주 국민대 자동차 운송 디자인학과 겸임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내 뜻은 6 시작 마련해 하세요. 바로 여쭤볼게요 을 삼성의 잔 종 차 반들 가능성 있나 없다 어느 쪽에 세요. 사실 기업에게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봐야 되겠죠.

가능성이 높으나 낮으나 액체 일텐데 개인적인 사견 으로 면에 어깨 높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워낙 현장에 이 취재원 외 인적 네트워크가 탄탄 하신 분이셔서 뭔가 좀 들은 얘기가 있으신 건가요 그럼 뭐 맵 으로 알려진 바로는 잘 아시겠지만 이재용 부회장이 지난 유럽에서 주장을 돌아오면서 4 헝가리 배들이 공장을 갈 수 없고 다음 실제로 bmw 도 만났다 네 그러면 한 얘기가 있지요 유럽의 모빌리티 가 상당히 빠르게 전환되고 있더랍니다. 그럼서 비스타 이씨의 삼성 그룹 내에 은행 쉐프가 만들어 집니다. 자동차 관련 부품 사업 라는 삼성전기 라든가 4 그러 삼성 sdi 뭐 없다 며 삼성 전기 이런곳에 자동차 관련 사업은 담당 들이 모여서 태수가 제품을 뜯어 보고 세상 양이고 그렇게 이런 거는 어떤 모종의 움직임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짐작을 충분히 할 수 있게 만들어 요소죠.

이제 진출할 가능성이 있냐 라는 것과 그 초생 7에서 잘 할 것이냐 라는 것은 저렴 에 다른 존재 잖아요. 삼성이 전기차를 만들기 실력은 갖고 있습니까 어 이렇게 보는 거죠. 만드는게 어려운 게 아니라 만들고 나서 실제로 팔리니까 개소를 먼저 고민하는 거죠. 사실은 만드는건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면 이제 전기자동차 라는 것은 과거의 내연기관 자동차 하고는 4 붕소 도 잡고 워낙 공정이 단순하기 때문에 맘만 먹으면 을 지출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가지고 있는 거죠. 근데 삼성은 자동차 연주 아픈 기억이 짜증만 삼성이랑 거리 뭐 어디에 진출하는 실패한 경험이 별로 없는 그룹인데 자동차에서는 한번 이거 뼈아픈 실책 이 있었단 말이죠.

트라우마가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진출을 할 걸로 보시는 건가요 그래 이제 여기서 보는 시각은 과거의 내연기관 자동차가 아니라는 거죠. 그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지금 자동차를 a 에서 b 까지 움직이는 기본적인 이동수단이 냉한 어떤 동력을 가지고 이동하는 야 거기 이제 초점을 두는 겁니다. 전기로 이동 하잖아요. 예 전기가 과거의 내연기관의 실패하고 전혀 다른 개념인 거죠. 이렇게 삼성 입장에서는 2장 게 차례 자동차로 보는게 아니라 전자제품 의 연장선으로 본다는 그대로 재밌어 먹으니 그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전기차는 바퀴달린 이들의 보이냐 이런 얘기하는 것처럼 휴대폰 의 연장선으로 4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다만 물건이 좀 작고 크고 의 문제인데 그러면 뭐 얼마든지 다른 협력사를 통해 가지고 조달할 수가 있으니 전자제품 의 연장선에서 연기 차를 바라보는 시각 만큼 좀 분명히 보입니다. 그럼 그런 시각이라는 오히려 lg 전자가 더 가능성이 있는 거 아닙니까 어 lg 전자도 자동차관련 전장 사업을 충분히 하고 있기 때문에 시중에서는 만약에 삼성이 진출하면 4 lg 가 가만히 있겠느냐 이런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는데 둘 모두에 가능성은 근데 적극적으로 보고 있는 것 그 지그 이미 상성이 기존 완성차 업계 많은 부품을 공급을 하고 있는데 삼성이 자동차 만들겠다고 하면 기존 완성차 업계는 그 부품 받아 주겠습니까 어 잘 안 봤죠.

어시 점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구요 악어의 이제 삼성 이하만 이라는 카오디오에 다른 예수 했을 때 어 현대자동차가 일부 부품을 받지 않은 경우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삼성 입장에서는 기존의 공급하는 고객과 경쟁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하지 못하는 시장을 볼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어떤 시장 이제 곧 그 예를 들면 노령화 인구가 많아 가지고 거동이 불편한 지역에 가장 적절한 모래 음 그런 모델을 소형으로 전동차 로 만들어서 지능을 가지고 투입시켜 준다면 기존고객 하고는 경쟁하지 않는 특수 목적 시장이 형성되는 거죠. 그런 시장을 볼 가능성이 높다 라구요 그런 시장은 뭐 시장성은 당장은 없겠으나 가능성 일단 테스트를 해 보겠다며 그렇죠.

시 내려온 것 같아요. 어쨌든 모의 풀도 뭐 전기차 한장으로 쏘니 도 한다 그러고 말리 받고 하더라고 그런거 보면 일단 전기차가 미래에 대한 인 것은 확실한 것 같은데 최근에 그 중국의 전기차 로컬 브랜드들의 약진 이거 어떻게 봐야할까 이렇게 적 공개 착 울긴 g 배터리 우익 인지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사실 정확한 배터리 금기 줘 예 그 배터리를 기반으로 해서 그 배터리를 어 자동차의 탑재 했을 때 그것이 바로 그냥 바로 전기차가 되는 것이니까 중국은 그래서 처음 초반에 배터리 일을 열심히 뛰었고 요 하드웨어가 배터리 주도 했다가 시간에 중국의 배터리가 상당히 커 졌죠.

그래서 글로벌 수염이 저 나쁜 것도 많고 크리스찬 기차 센터 같이 학대가 했다 그렇게 그러면서 전기차 시장이 일련의 330 만대를 만들 정도로 전세계 사장 큰 시장이 되구요 생산 내 뭐 그래서 이제 국내에서도 정찰을 많이 만드니까 이제 해외 쪽으로 4 수출 하기 시작했죠. 수치를 어느정도 아니까 지금처럼 90만 대 정도 하는데요. 10만 돼 예 대체 어느 나라가 그 친구 경기 차례 볼게 다 4 드립니다. 중국에서 이제 테슬라가 생산되고 있으니까 중국산 테슬라가 오히려 해외로 수출하는 이제 그런 영들을 물 즉 그렇게 중국 로컬 업체들 약진에 대해 서울이 자동차업계 특히 관내 차도 뭔가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얼핏 은 생각으로는 왜 우리 그런거 있잖아요.

시장이 깡패 다른 시장에 큰 곳으로 가는 전략에 써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절 현대차가 발표한 건 이렇죠. 123조 원을 투자해서 2030년에 아까 320 만대의 연간 전기차 를 생산하게 따 4 그중에 140만 대 가 국내생산 이구요 1,750,000 다른 해외 생산 입니다. 네 얘기를 해외 생산 의 대부분이 미국과 유럽의 초점이 맞춰 있었네 얘기는 유럽과 미국 일상이 크니까 그쪽에 다가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는 얘기죠. 그래서 미국의 분노 그 통신이 이런 보도를 했습니다. 자 쏘리 머스크 야 미안해 머스크 현대차가 조용히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정말 시장을 모집에 하고 있으니까 점유율이 어느정도 갖게 됐어요.

점유율이 지금 어 작년 하고 올해 기준으로 어 전기차의 서막 9% 정도 됩니다. 그 장한 해서 살이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 테슬라 같이 15% 의 여자니 압도적 이 줘 네 얘기를 이제 100 머스크 한 얘기는 4 어 사실은 현대 기아차의 점유율 속도가 빠르다 아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도 뭐 쫓아 온다 라고 얘기한 것에 대해서 이제 블룸버그가 머스크가 머쓱한 거 아니야 아 왜냐면 생각보다 빨리 올라오고 있다라는 거죠. 앨런 머스크 의 테슬라가 4만 대를 만드는 데 10년이 걸렸습니다. 아 근데 현대 기아차가 2만 5000대를 파는데 1년밖에 안 거에요.

4 그러다 보니까 추격이 속도가 빠르니 가 오히려 엘론 머스크가 그런 멘트를 했다 라고 예쁘죠. 라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꽤 테슬라 주가가 많이 부진 한가요 원래 테슬라 주가는 이렇게 남들 다 안 좋을 때도 찰 올라가는 그런 주식에 짜 나요. 네 네 배 추격자 들 속도가 워낙 빠른 겁니다. 왜냐면 기존의 자동차 생산 시설을 갖고 있으니까 여기에서 전기차로 생산을 전환 많이 시키면 됐던 못해 수라는 새롭게 만들어야 되는거 있잖아요. 그 전원의 속도가 빠르다 보니까 아 이렇게 되면 테슬라가 지배할 수 있는 시장 지배력이 4 좀 떨어질 수 있겠구나 라며 그런 우려를 한 것 같습니다.

현대차 나 언제쯤 이 전개 텔 시장에서 내 연기가 체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을 꺼 줘 보세요. 사실 원래 계획은 배터리의 이상 가격 폭등 만 아니었으면 내년부터 수익을 낼 계획이 얻는 에 배들이 가기 올라가서 지금 현재 게임 은 2025년 정도의 100만대 수준 정도에 도달하면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면 거죠. 즉 고민이 좀 됩니다. 만약에 내년에 차례 바꾼다는 분들은 한 번 더 내연기관 차 타고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은 바로 장기 자를 바꾼게 날까요. 유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전기차를 구매 하려는 욕구가 상당히 강해진 해요.

예 그런 경우에는 전기차를 충분히 구매도 된다고 저는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충전 인프라를 좀 고려해보셔야 4 시간에 사업 용 전기차가 들어가면서 개인 승용 하시는 분들이 이제 충전할때 없다 4 고스란히 분들이 많아서 집주변에 충전이 풀고 충분한지 고려하고 구매하시면 될거 게 당장 도 문제지만 못 디젤차 그리고 해발 차가 생 경우는 오링 년 타다가 이걸 내가 중고차로 나중에 팔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고민도 괴도로얄 편의 바라는 게 중고차 잔존가치 라고 얘기하는데 초반에는 전 지체 잔존가치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기차의 잔존가치가 일반 휘발유나 경차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임 뭐 레이브 중고차는 신차보다 비싸게 팔기도 하셨네 그러다 보니까 아 재산적 가치 해서 전기차의 가치 하락을 4 이젠 없었구 마 라고 생각하셔도 될것 같은데 차를 바꾸려는 분들은 개별 기업의 성장성 뿐만 아니라 전체 시장을 다 같이 아울러서 보는 그런 좀 안모 까지 돌파 저 갖추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2t 와 의 권영주 교 3 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웃음 더 오오오

#삼성SDI#테슬라#삼성전자#LG전자#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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