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이슈분석] 10월 증시, 마무리 전략은?

SBS Biz 뉴스 · 2026-10-29 · 유튜브 시청 1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계속해서 밤사 시장 흐름 분석하면서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한국 투자 증권 김호균 명동 PB 팀장 나오셨습니다. 팀장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예. 분위기가 식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어떠는 개장전 분위기부터 알파벳 실적 발표 이후에 어 이러 어 시장 쇼크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좀 움직였는데요. 어 FCF 즉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이 AI 관련주가 알파벳 쇼크로 인해서 극복의 조정을 받았고 특히 이제 하이퍼스케러들이 백팩스 투자를 줄이는 것이 아니냐라는 우려가 있었는데요. 빅테크의 현금 흐름이 이제 악화되는 상황에서 케패스 상향을 멈췄다라는 우려 자체가 시장에서 크게 받아들였던 거 같습니다.

어, 매크로나 경제 지표는 문제가 없었는데요. 매크로상에서는 금리는 좀 올랐고요. 유가는 소폭 상승했지만 비교적 양호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 지표는 좋았습니다. 3분기 GDP 전년 대비 3.4% 상승을 했고요. 개인 소비도 양호했고 PC 물가도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 중요한 건 새벽 5시 이후에 나온 기업 실적 때문에 지수 충격이 좀 발생했다는 부분을 우리가 점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마존간 인텔은 가이던스가 특히 예상치를 크게 하하면서 시장에 안 좋은 영향을 줬고요. 어 샌드스는 이제 비교적 양호하긴 양호한 실적을 보여주면서 약간 이거 상세되는 상황입니다.

어 결과적으로 보면 헬스케어나 금융 센터는 강세를 보였지만 AI 인프라와 하이퍼스케일러는 큰 약세를 보인 하루에 있습니다. 예 자 이제 뭐 우려되는 사항 좀 중점적으로 짚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어 알파벳은 어제 시간 거래에서 그렇게 빠졌으니까 오늘 뭐 정규장에서 폭락할 것은 뭐 이미 예상이 됐던 부분이고 아마존하고 인텔이 지금 시간 외에서 보면 아마존은 5% 넘게 낙폭을 조금 줄이긴 했네요. 인텔은 20% 가까이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이 상황을 좀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 건가요? 네. 시간의 가격만 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일 본장의 하락과 합쳐 보면은 두 회사의 주가 하락은 더 크게 느껴지는 상황인데요.

어 일단은 실적 발표 내용을 보게 되면 어 아마존 제일 중요한 이제 AWS의 매출 전년 대비 39% 증가했고요. 전사 영업 이익률은 33.9%로 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좋습니다. 문제는 알파벳과 마찬가지로 FCF 즉 현금 흐름이 -424억 달러가 나왔다는 부분이 시장에 안 좋을 줬고요. 어 연간 자본 지주 전막 케스는 줄이지 않았습니다. 이건 중요한 흐림인데 2,200억 달 유지를 했습니다. 어 이게 그 어떻게 보면 FCF에 대한 부분이 이미 전날부터 알파벳 실적 발표 부각이 됐던 거고 아마존은 이미 그 FC가 마이너스로 돌아서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마이너스 것이다라는 반영돼서 본장에서도 45%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근데 실제 내용이 어 이거에 능가하는 FCF 흐름이 나왔기 때문에 시장에서선 추가적인 하락을 줬던 거고요. 인텔이 좀 충격적인 하락입니다. 어 실적 나쁘지 않았는데 문제는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좀 크게 하회했습니다. 어 이렇게 됨에 따라서 CP 수에 대한 유지 여부가 의심을 받게 되는 거고요. 어 인테뿐만 아니라 어 지금 AI이 메모리 병목 그리고 반도체 병목에 있어서이 CPU 진형 전체적으로 흔들리는 어 재료로 작용했다라고 보여지는 부분이고요. 마지막으로 샌디스크도 중요한데 어 일단 높아진 기대에 부합한 실적을 낼 것인가라는 부분이 중요했을 것이고요.

매출 EPS 예상 다 상했습니다. 매출 총익률은 85%를 넘어서 전문기보다 높았고요. 그리고 어 그에 따라서 어 아마존과 인터넷 주가 흐름에 따라서 영향의 받았지만 실제 내용이 나오고서는 어 그 샌디스크는 양호원 흐름은 보여주고 있고요. 주주 한원책이 어쨌든 지금 메모리 기업에 가장 중요한데이 부분에 있어서도 8대 1의 주식 분할을 발표하면서이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시장이 보는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주주 환원 얘기 뭐 우리도 지금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부분인데 그건 조금 뒤에 얘기하고요. 지금 인텔 주가가 워낙 많이 빠져서이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빠져야 되는지 좀 궁금한데 일단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인텔는 좋은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고요.

그리고 PC 수요가 아무래도 감소하니까 이게 어딘가 지금 중간에 어중간하게 껴 있는 모습에서 인텔 주가가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팀장님은 어떻게 분석을 하고 계신가요? 네. 인텔이 예전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 특히 미장 투자를 오래 하신 분들은 인텔이 상당히 안 좋은 경 과거 어려움 즉 파운더리에 있어서 많은 적자가 누적된 부분이 있었는데 이게 이제 미국 정부가 투자하고 흔히 말하는 일감 몰아주기 느낌처럼 M비디어와 그 애플까지 도와주면서 인텔리 조를 보여줬습니다. 주가도 많이 올랐는데 어 지금 어쨌든 CPU가 메모리 다음에 병목이라는 것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인텔를 포함한 CPU들 많이 올랐거든요.

지금 저희가 봤을 때는 A에 대한 어떤이 CPU 수요는 어 주는 거 같지는 않고요. 계속 이제 병목이 유지되는 거 같지만 말씀하신 대로 다른 영역에 있어서 인테 다른 사업 부분에 있어서 어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이제 다 이제 생산이 줄어드는 영향을 받게 되면서 가이던스를 줄인 부분이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인 해석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인텔의 주가 방향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뭐 기술적으로 그까 그동안에 꾸준히 올랐으니까 뭐 내려가는 거는 어쩔 수 없다고 보고 이렇게 급하는 건 좀 어 의외인 거 같아서 제가 그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그렇다면 이제 전반적으로 봤을 때 AI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드는 모습인데 그러면 이번에는 지난번에 한번 아 그렇게 걱정이 커졌다가 다시 잠재웠다가 다시 커진 상황이면 뭔가 정말로 큰일 난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네. 어떤 전망을 갖고 계십니까? 어, 저도 오늘 아침에 시접 파표를 보면서 그 고민을 가장 했습니다. 정말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위험이 발도한 것이 아닌가? 너무 시간 낚아가는 것이 아닌가? 그렇지 않고선 이렇게 이런 시장방이 나올 수 없지 않나라 생각을 했는데 조금 냉정히 살펴보게 되면 시장이 우려하는 건 크게 두 가지죠.

지금 알파벳 실적과 어 아마존의 실적에서 나오는 것처럼 숨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돌아간 부분을 문제 삼는 겁니다. 기업이 돈을 못 버는게 아니라 돈은 많이 봅니다. 이익은 많이 남기는데 즉 적자 기업이 아닌데 이익을 많이 남겨서 근데 그 이익보다 그 현금보다 투자를 더 늘리는 거죠. 그럼 모질하기 때문에 모질한 부분을 회사체를 발행한다거나 주식을 발행한다거나 그걸 조달해서 어 투자를 캐스를 진행하는 부분인데 일단 순 현금 흐름이 부족한 부분 자체에 있어서는 그 기업 자체로 봤을 때 좋은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려 하는 분이고요. 어 근데 중요한 거는 케펙스를 줄이느냐가 사실 AI 인프라색 때 가장 중요한 거죠.

네. 에어들 지의다 더 하락 있을 것 같은데 다행히 이제 지금 아마존 같은 경우는 백 투자를 줄이지 않았다는 얘기죠. 그러면 기업들이 자기 버는 걸 많이 범해도 그 이상으로 팩 투자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시장은 인정을 하고 있지 않다는 거죠. 수하고 팩스를 줄이지 않는다는 것인데 시장은 지금 금리도 높고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그 자체에 있어서 어 의문을 던지고 우려를 던지고 주가를 하락하게 하는 부분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주가 많졌다는 아니면 유지되는 것은 어 나쁜 그 아주 나쁜 흐름은 아니다. 그러면 지금 분기는 어 이제 재무적인 부분이 안 좋지만 그것이 마이너스 적자가 아니라 순 현금흐름인 거고 그 판단 자체가 무리하지 않은 판단이라는 시장 해석이 나온다면 그 투자가 다음 봉에 더 많은 이익으로 나온다는 확신이 든다면 시장은 크게 반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 이번 주에 나온 기업들 그 AI 기업들 중에 AI 그니까 아마존하고 알파벳 같은 경우 본업이 지금 AI 투자 때문에 흔들리는 상황이 보이거든요. 구글 그니까 알파벳 같은 경우에는 뭐 서치 부분 뭐 클라우드가 물론 뭐 성장을 했다고 하지만 서치 부분이 좀 타격을 받는듯한 모습을 보였고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 매출이 지금 줄어드는 그런 잠식 당하는 모습들이 보이면 결국은 AI 투자가 본업을 깎아 먹는 이런 상황에 가면은 결국은 위기로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을 이제 부각을 하는 부분인데요. 사실 어 AI가 확대됨에 있어서 광고를 보지 않고 얘도 유튜브를 보더라도 광고를 보기보다는 요약을 보는 상황이 나오는 거고요.

그리고 지금 어쨌든 이런 물 어 비용 자체가 높아진 상황에서 아마존의 전자상거래 부분이 위축될 수 있는 부분은 어 예상할 수 있는 겁니다. 근데 이게 AI 투자가 늘어서 본업이 줄었다가 아니라 AI로 인한 어 변화로 거기에 돈을 벌어야 되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고 오히려 AAI 투자가 하이패스칼에 이뤄지지 않는다면 지금의 먹걸이는 자형적으로 감소할 텐데 미래 먹걸리조차 투자가 안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이 판단은 하이퍼스케럴 판단이 맞고 시장의 우려가 조금 과도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이 어 성장을 위한 도도약 단계인데 조금 취약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이 이 얘기군요.

네. 어쨌든 지금 어 풀 흔히 말하는 이제 패라다임 전환 그니까 좀 플랫폼적인 변환이 있는 상황이고 그거에 따라 기업이 준비하는 거 투자라는 부분인데 기존의 수익이 적어지는 것이 과연 투자를 적어진 것일까 아니면 새로운 변화에서 쪼아지는 것인가라는 부분에 판단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그렇군요. 자 이제 우리 기업 얘기해 보죠. 어제 삼성전자 뭐 역대급 기록적인 실정 내놨는데 주주 환원 실망감이라고 하더라고요. 엄청 빠졌습니다. 왜 주주 환원 확정을 못 하고 계속 미루는 걸까요? 내년 1월이라고 하는데 왜 그러는 겁니까? 네. 뭐 시장에서는 뭐 증여세 이슈를 예상하긴 하는데 어 이거는 뭐 회사 내부적인 사정이 있기 때문에 어 일단은 판단하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 일단은 시장이 실망했던 부분을 보게 되면 어 일단 실적 자체는 잠정 실적 발표와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즉 숫자의 차이는 아닌 거고요. 주주 환원 책이나 어닝콜에 대한 기업의 태도의 문제를 시장이 어 문제 삼았다라고 보여지는데요. 이게 바로 하이닉스 시접 발표 직후에 나온 부분인 거고 이거 좀 비교되기 때문에 어 더 부각을 받는 건데 실제 하이닉스 실적 발표 시점에서도 실적 발표 직후에는 시장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어닝콜에서 CEO가 직접 나오고 CFO가 굉장히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시장이 환호를 했던 것인데요. 일단은 하이닉스 주가가 기업이 보더라도 저평가란 얘기를 직접 했고요.

그리고 30년까지 사실자 공급 보족이란 언급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기 계약에 대한 상당히 구치적인 내용을 얘기하면서 시장의 우려를 잠시켰는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레토릭이 도는 거죠. 시총 1천조의 기업이 1년에 100조 즉 10%를이 주주하는 책에 쓴다는 자체가 굉장히 임팩트게 시장에 다가왔고 이것은 외국인마저도 감동시키면서 외인의 수급이 들어오는 부분이 나왔는데요. 당연히 삼성전자도 비슷한 규모를 벌고 또 비교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기대해서 그날 주가가 선반향으로 올랐는데 이런 부분이 나오지 않으니 좋은 실적을 보더라도 그걸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런 이제 주주 환원책에 대한 태도 지금 상장에 우려하는 거는 앞으로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일단은 모르겠고 지금 본도는 나에게 줄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나는 주가를 어 주식을 계속 보유할 요인이 떨어진다라는 부분인 거거든요.

네. 음. 그렇군요. 그러면 어제 잠깐 그 얘기 나왔던 30조원 현금 배당은 이건 뭐 턱도 없이 모자른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어 이게 금액 자체가 모질난다거나 재원이 부족하다는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예. 그니까 그거는 아닌데 하이닉스에 비해서 구체적인 액션이 부족했다는 거고 근데 이게 너무 시장이 실망할 것은 아니라고 보는게 물론 이게 그 전날에 과도하게 선반장된 부분을 뺀 부분이 있다라고 볼 수는 있겠으나 재연이 일단 충분하고 이날 발표를 하지 못한 내부적인 사정이 있을 것이고 그럼 이날 발표하지 않는다면 이외는 발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그 돈이 어디 가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추후에 어떤 시장이 좀 더 압박을 하면서 어이 삼성전자가 시장이 원하는 답을 바를 수 있을 것이라 보기 때문에 1위일비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뭐 쉽게 말하면 기대가 크니까 실망도 컸다이 얘기군요. 그러면 바꿔 얘기해서 그러면 삼성전자는 앞으로 추가적인 탄력을 더 받을 가능성이 SK 하이닉스보다는 상대적으로 크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시장이 원하는 주주 한원책이 나와 준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는 그 반응이 있을 것이고 그 타이밍을 결정하는 거는 사실 주주가 아니라 기업이겠죠. 그렇군요. 자, 이제 전반적인 지수 흐름을 좀 정리를 해 보죠.

10월 오늘 이제 마지막 거래일입니다. 10월 참 힘들었는데 코스피 결국은 뭐 6천선 지금 어 돌파하느냐 마느냐고 수준에서 지금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요. 정리를 먼저 좀 해 주신다면 시월을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네. 어, 일단은 오늘 이제 그 비테크 조정에 의한 어, 반영을 제외하고 어제까지 상황의 기준을 말씀드리면 어, 수요일의 급등과 목요일에 이제 반을 보면서 중요한 거는 하루 오르고 하루 빠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지난주 시장의 저점을 테스트를 했고 이번 주부터 반등을 만들어 있던 사실 자체가 더 크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그리고 어,이 시장이 바닥을 확인하는게 왜 중요하냐면 그래야 투심이 움직이거든요. 더 빠진다고 생각하시면 아무리 싸다해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근데 지난주에 바닥을 다졌고 이번 주 올라오는 노력이 나오는 상황에서는 하루에 조정이 있다 하더라도 투심은 대결할 수 있는 거고 기다릴 수 있는 거죠. 어, 그리고 또 중요한 거는 어, 하이닉스 실적 발표 의외 아, 역시 반도체라는 인식이 돌아왔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그래서 수급이 매마른 상황에서 외인 수급이 돌아왔다는 점이고요. 그리고 어, 그저께 상황을 보게 되면 개인 역시도 지금은 어, 부담스러워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지만 여건만 되면 언제든 주식 시장에 들어오겠다라는 부분들이 확인된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대기 자금의 어 확실성 이런 것들이 보여지기 때문에 어 일단은 국장 자체적으로만 올라가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거는 어 미장이 먼저 AI 자본 병목 우려를 좀 해소하고 금리 부분도 좀 안정화되고 어 중동 사태도 해결되는 이런 부분들이 되면서 국장이 올라가는 부분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미장의 우려 완화와 국장의 이제 회복 이런 관점에서 시장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네. 다음 주은 11월이고 중간 선거 미국 중간 선거 바로 있고요. 생각에이 전쟁 끝나야지 뭐 증시가 그래도 제대로 움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전쟁 아닌가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네. 뭐 사실 전쟁이 아니었으면 올해 투자가 이렇게 어렵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전쟁 때문에 모든 어떤 투자 시기가 흔들린 상황인데요. 어 일단은 이제 지금 주요 기업의 어닝이 더 영향을 미칩니다. 경제 지표나 FM 이벤트다. 그러면 향후 시장을 움직이는 건 중간 선거 전까지 있는 기업 실적 그리고 중간 선거 결과 그리고 중동 사태 이렇게 뭐 예상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어 가급적 바라원데 반등 흐름이 나야야 한다고 보고 있고요. 충분히 많이 빠졌기 때문에 그럼 반등 흐름의 전개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보고 우리가 전략을 세워야 될 것 같은데요.

일단은 저는 이번 급락세가 10월 8일 기준으로 좀 이뤄졌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 2주간 정도 진행이 된 거죠. 어 그동안에 이제 낙폭을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가 이제 시장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고 그 낙폭의 위주는 저는 10월 23일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 정도를 저점을 짓고 반등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인데 그러면 시장의 흐름 자체가 그 낙폭이 큰 낙폭을 회복하는게 일차적으로 될 거 같고요. 근데 여기서 미장이 개선되면서 뭐 바라건데 좋은 선수 흐름이 이루어지면 주도주를 찾는 그런 과정이 나오게 되면서 그러면 바닥에서 올라오는 탄력한 그 탄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이는데 이것이 아직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지금은 크게 빠지고 크게 빠지는 특히 반도체에서 수급이 몰려서 올라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여기 올라가는 걸 보고 이후에 자금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이런 거를 어 지켜보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가장 어 유의미한 실릭이 있는 판단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한국 투자 증권 명동 PB센터 김호균 팀장과 함께 증시 전략 세워봤습니다. 김장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난이도 응용#현금#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코스피#증시전망#AI인프라#알파벳#아마존#인텔#주주환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