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현재는 50년 만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구조적 전환기이며, 신냉전·인플레이션·공급망 재편이 위기이자 기회라는 주장. 거시 국면: 독일 생산자물가가 전년 대비 37%대 상승 등 30% 이상 물가 지속은 과거에 없던 국면으로, 판이 바뀌었다고 봄. 신냉전과 공급망: 세계화 시대가 끝나고 경제 블록화가 진행되어, 한 나라가 부족한 자원을 다른 나라에서 조절하던 가능성이 줄었다고 봄. 기후·식량: 미국·유럽 등 가뭄과 기온 상승으로 농산물 가격과 식량안보 문제가 전이될 가능성이 높으며, 기후 문제가 안보 문제로 바뀌고 있다고 봄. 환율: 유로존과 독일의 물가 급등 및 에너지 상황으로 유로화 약세 가능성을 언급. 미중 패권: 미중 갈등의 중심은 반도체이며, 한국 경제는 중국과 미국 양쪽에 의존해 직간접 영향이 크다고 봄. 한국 반도체(삼성전자 등)는 단기적으로 기회일 수 있으나, 미국이 자체 생산을 추진하면서 장기적으로 기회가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 안보자산 변화: 미국의 안보자산이 석유에서 반도체로 바뀌었다고 보며, 전환에는 수십 년이 걸릴 수 있다고 봄. 인텔 등 미국 기업의 재부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 인플레이션 부작용: 산업 구조가 고인플레이션에 대비되어 있지 않아 부작용 대비 필요. 차세대 산업: 초개인화 시대의 핵심은 데이터이며, 데이터 활용·알고리즘·빅데이터 기반 비즈니스가 유망하다고 언급. 해외 빅테크 투자 수요가 많다는 점도 언급. 비상장 투자: 비상장 기업 투자는 정보 접근성 문제로 어렵다는 인식이 있으나, 증권사 애널리스트 리포트 등을 통해 접근 가능성을 제시. ※ 자막 자동인식 오류가 많아 일부 내용은 불명확함.
다듬은 글
이제 통계상으로 보면 50년 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국면이 지금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죠. 이전과는 다른 트윅(변화)이 있다는 걸 알아야 하고, 그렇다면 어떤 나비효과들이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 효과들이 위기일 수도 있고, 더 큰 기회일 수도 있으니까요. 신생팀(의 어떤 분)께서는 올해 상반기부터 지난 30년간 전혀 다른 차원의 위기가 올 것이라고 경고하셨어요. 왜 그런 충격이고, 그 뒤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저는 지금의 변화들을 신냉전 시대, 즉 '뉴 콜드 워'라고 말씀드리고 있어요. 우리는 냉전 시대를 직접 경험하지 못했고 교과서에서만 봤죠. 그런데 뉴 콜드 워는 이전과 전혀 다른 세상이 왔다는 뜻입니다. 전쟁이 이미 일어난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요.
좀 전에 보니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37% 가까이 올랐습니다. 어느 한 국가의 물가 수준이 전년 동월 대비 30% 이상을 지속한다는 것은, 자고 일어나면 3퍼센트포인트, 5퍼센트포인트씩 오르는 게 아니라 계속 오른다는 뜻이에요. 과거에는 없던 일이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그만큼 높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현상을 두고 "이러다 말겠지" 하고 넘기기보다는, 판이 바뀌었다, 큰 변화가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그 근거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위기가 올 것이라고 보는 거고요.
가장 우선순위가 될 수 있는 것은 최근 테마로 많이 작용했던 ESG, 그중에서도 기후 문제입니다. 한국은 최근 홍수가 났지만,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로 보면 미국과 유럽 대부분 국가들이 지금 가뭄에 시달리고 있어요. 기온도 엄청나게 오르고 있고요. 이런 것들이 후폭풍을 일으키면서 농산물 가격이 오르고, 식량 안보 문제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의 위기가 신냉전 시대와 맞물린 나비효과로서, 기후 환경 문제가 이제 안보가 된다고 봅니다.
또 하나는 경제 구조입니다. 그동안은 세계화 시대였죠. 글로벌 경제 흐름 속에서 내가 부족한 것을 다른 나라에서 조절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경제가 블록화되면서 그 조절 가능성이 적어졌습니다. 이 끊어짐이 또 다른 위기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독일 생산자물가가 37% 오른 것도 크지만, 더 중요한 것은 유럽이에요. 유로존의 19개 국가가 함께 움직이는데, 그중에서도 독일은 가장 잘 사는 나라이면서, 과거 하이퍼인플레이션 때문에 세계를 뒤흔든 전쟁까지 일으켰던 국가입니다. 그런 독일에서 지금 물가가 이 정도까지 올랐다는 것은 다른 곳을 보지 않아도 심각하다는 걸 알 수 있죠. 이 모든 것이 실생활에서 결국 유로화 약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제 미중 패권 경쟁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역사적으로 항상 패권국이라 불렸던 미국과, 2000년 이후 부상한 중국, 이 두 나라의 움직임이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죠.
시점 조절이 필요한 것 같아요. 서구 언론은 이 흐름을 과거 유럽의 패권이 미국으로 넘어가고, 일본과 구소련, 독일 등을 넘나들며 최근 중국까지 이어지는 패권 경쟁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은 "무슨 소리냐, 과거부터 하나의 중국으로 세계에서 패권을 가졌다가 잠시 잃었는데, 이제 다시 찾아가는 중이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논의하는 시점 자체가 다른 것이죠.
어쨌든 강대국이 부딪히고 있다는 게 중요하고, 어느 한쪽이 무릎 꿇지 않는 끝나지 않는 싸움에 들어갔다는 게 핵심입니다. 그럼 이런 패권 경쟁이 왜 중요하냐.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는 말이 있죠. 한반도의 역사가 그랬습니다. 한국의 경제 구조도 중국과 미국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두 나라의 갈등은 한국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문제에 상당한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두 나라는 왜 싸울까요. 결국 내가 먼저 1등을 하기 위해서, 모든 걸 다 잡기 위해서 싸우는 겁니다. 그걸 산업 구조의 변화로 좁혀 보면, 21세기의 쌀이라 불리는 반도체가 가장 깊숙이 들어가 있습니다.
미국 시각에서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미국에 대한 강력한 도전장이고, 이 싸움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죠. 중국은 반도체가 무슨 특정 국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밸류체인 안에서 서로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식으로 약간 온도 차가 있습니다. 어쨌든 21세기 필수품인 반도체가 미중 패권 경쟁의 가장 깊은 곳에 있다는 게 중요하고, 한국에게는 더 중요합니다. 한국의 대표 산업이 반도체고, 수출에서도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대중 무역에서도 핵심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 반도체 문제가 국가 경제를 쥐고 있는 한국에게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모든 것은 양면성이 있죠. 제가 자료를 하나 준비했는데, 미국 안보 자산의 변화입니다. 안보 자산이란 국가 안보와 직결될 만큼 중요한 자산을 말하는데요, 과거 미국의 안보 자산은 석유였습니다. 모든 물건을 생산하는 근간이 에너지원, 즉 석유였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이 안보 자산이 반도체로 바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 있는 사진이 화제가 됐고,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주요 일정으로 반도체 공장을 찾았죠. 그만큼 반도체에 대한 의미 있는 발언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의 안보 자산이 바뀔 때 우리에게 무엇이 달라질까요?
과거 석유가 안보 자산이었을 때 전략 지역은 중동이었습니다. 지금 반도체의 전략 지역은 아시아, 즉 대만의 TSMC와 한국의 삼성전자 같은 생산 라인이 있는 곳입니다. 결국 반도체는 대만, 한국, 일본 이 세 나라가 주로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도 만든다고 하지만요. 그래서 안보 자산이 나오는 곳, 즉 만드는 곳이 가장 중요한 지역이 되었고, 거기에 한국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정책이 중요해집니다. 석유가 안보 자산이었을 때 미국은 중동에 상당 부분 간섭했습니다. 내정 간섭뿐 아니라 투자도 했고,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를 만드는 데 관여했고, 최근에는 이란이 중동의 맹주였을 때 사우디가 그 자리를 차지하도록 뒤에서 지원했죠. 지금 미국과 사우디의 관계를 보면 그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바뀌었지만, 어쨌든 미국이 특정 지역에 들어가 간섭한다는 패턴은 같습니다.
지금 아시아 쪽에서 간섭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자간 협력을 내세우지만, 결국은 반중 체제이고 중국 따돌리기입니다. 미국, 대만, 한국, 일본 네 나라가 반도체 공급망 연합을 만들어 중국을 견제하려는 것도 같은 연장선상입니다. 그래서 이 정책적 변화 속에서 우리는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미국이 잠깐 하다 말 거라고 볼 게 아니라, 과거 중동에서 보았듯이 끝날 때까지 계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봐야 하고, 한국도 그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그럼 석유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러시아는 사실 제2의 중동이라 불릴 만큼 중요한 산유국입니다. 유가가 오르는 것은 러시아에게는 좋은 일일 수 있고, 반대로 유가가 떨어지면 러시아에게는 나쁠 수 있습니다. 과거 냉전 시대에는 석유 가격을 쥐고 구소련과 같은 경쟁국의 힘을 컨트롤할 수 있는 위치에 미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중국이 반도체 가격에 대해서 같은 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거라는 것을 우리가 예상할 수 있겠죠.
미국의 전략적 해법으로서는 셰일 혁명을 주목해야 합니다. 과거 미국은 자국에서 석유가 나오긴 했지만, 추출하고 상품화하는 데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중동에서 싼 사우디산 석유를 수입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으로 이득이었죠. 그런데 2010년 무렵 셰일 혁명이 일어나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미국 자체에서 에너지원을 얻을 수 있게 되니 더 이상 중동에 그렇게 깊이 개입할 필요가 줄어든 거예요. 석유의 안보 자산 지위가 사라진 게 아니라, 우선순위가 뒤로 밀린 겁니다.
지금 미국이 반도체 생산에서는 상당한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1970년대에는 인텔 같은 기업이 반도체 생산을 미국 안에서 다 했지만, 세계화 물결 속에서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로 생산을 넘겼습니다. 이것을 흔히 밸류체인의 변화라고 하죠. 그런데 석유에서 셰일 혁명이 일어나 안보 자산이 바뀌었듯이, 지금 미국이 하는 행보, 즉 반도체 지원법이나 인플레이션 감축법 같은 정책들은 반도체를 미국이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혁명을 일으키려는 흐름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변화 속에서 한국에게 이것은 기회인가, 위기인가? 일단은 기회입니다. 미국이 안보 자산으로 반도체를 택했고, 한국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으니까요. 이 기회를 잘 활용하면 좋겠죠. 다만 그 기회가 영원할 거냐, 그렇지 않습니다. 결국 중동을 보더라도 동맹이었던 나라가 어느 순간 적이 되기도 하고, 미국이 스스로 안보 자산을 확보하게 되는 순간 동맹국의 가치는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시작을 지금 보고 있다는 게 중요합니다. 과거 역사를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겠죠.
모든 것을 예언하고 조망하는 것은 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확신에 베팅하기보다는 확률에 베팅하자는 겁니다. 과거에 이런 식으로 흐름이 바뀌었고, 앞으로도 그런 일이 있을 확률이 높은지는 여러분이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 정황이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그럴 확률이 높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근거를 제시해 드리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석유에서 반도체로 안보 자산이 바뀌었으니 오늘부터 반도체가 제일가는 안보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그 아젠다는 정해졌지만, 실제로 산업 깊숙이 뿌리내리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1960년대 후반 미국의 안보 자산이 석유에서 다른 것으로 바뀌었다고 보면, 셰일 혁명이 터지기까지 30년이 흘렀습니다. 이번에도 석유에서 반도체로 안보 자산 자체가 옮겨가는 데는 수십 년, 어쩌면 수 세기가 걸릴 수도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방향이 바뀐다는 사실입니다.
그 과정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동부하이텍 같은 파운드리 기업 등 한국의 수많은 유수 기업들은 당분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어떤 회사, 예를 들어 인텔이 전공정부터 후공정까지 전부 아우르는 토탈 패키지를 갖추고 반도체 왕국이 된다고 생각해 본다면, 그때는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흐름을 단순하게만 볼 수 없다는 긴장감도 필요합니다.
이전과 다른 것들을 전부 해야 하니 스트레스가 클 수밖에 없죠. 최근 애그플레이션(농산물 가격 급등)이라는 말이 있었던 것처럼,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 산업 구조는 아직 크게 준비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받아들이는 방식, 그 부작용까지도 감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석유와 반도체 다음 산업은 무엇일까요? 요즘은 초개인화 시대로 넘어왔습니다. 너와 내가 같은 상품에 같은 매력을 느끼기보다, 나만의 취향에 맞는 독특하고 좋은 것을 원하죠. 그 모든 것의 바탕에는 개인정보와 데이터가 있습니다. 최근 흐름을 보면 데이터가 핵심입니다.
모든 것이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굳이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저는 데이터에 대한 가치, 즉 밸류와 부가가치가 상당 부분 증폭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많이 가진 회사라면 어디일까요? 기존 플랫폼 기업도 있고요. 한국의 경우 사실 소비 데이터는 신용카드 회사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사는지 다 알 수 있죠. 여기에 과거 데이터뿐 아니라 실시간 데이터, 모든 데이터를 자유롭게 처리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테슬라 같은 곳이나 구글, 메타처럼 많은 데이터를 가진 기업들이 떠오를 겁니다.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가 힘이었다면, 초개인화 시대에는 데이터가 돈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이 곧 경쟁력이고, 인간의 행태를 예상하는 데 데이터가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어요. 유튜브 알고리즘이 데이터 활용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죠. 알고리즘이 공개되지 않아서 그렇지, 그것을 역으로 분석해서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곳도 많습니다. 결국 인간의 다음 행동을 빅데이터를 통해 예상하는 것이고, 그 확률적 예측으로 부를 창출하는 모든 것이 비즈니스가 될 겁니다.
해외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애플, 구글 같은 기업들이죠. 한국에서도 빅테크라 불리는 종목이 있을까요? 당장 떠오르는 테크 기업들도 많고, 데이터를 활용하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다만 기본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려면 획일성보다 다양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첫 직장으로 국회에 있는 곳에서 일했는데, 그 조직은 장점도 있지만 공무원 조직 특성상 정형화된 틀이 강했습니다. 증권사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일하면서도 창의성이 돋보이는 곳이긴 했지만, 여전히 획일적인 면이 남아 있었어요. 데이터를 활용하고 핸들링하는 데는 결국 컬처가 중요하고, 기존 조직보다는 새로운 조직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상장 기업 투자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어려웠죠. 그런데 최근에는 관심을 가지면 기회가 보입니다. 비상장 기업은 상장 기업에 비해 정보가 적고, 리스크가 크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나는 상장 기업도 잘 모르는데 비상장 기업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죠. 그런데 최근에는 증권사들도 비상장 기업을 커버하는 리서치 보고서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비상장 기업을 다룬 보고서를 많이 내고 있고요. 그런 보고서가 있는 스타트업을 살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