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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Accuracy score+4.8
순 place13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2.0% / 74.9% / 72.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31.4% / 45.1% / 23.5%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Reliable badge
Main channelSBS Biz 뉴스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7)#삼성전자 (6)#SK하이닉스 (5)#미국기술주 (5)#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브로드컴 충격·환율 역주행·트럼프 목표금리·엔캐리 청산

SBS Biz 뉴스 · 2025-12-14 · 유튜브 시청 31,27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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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의 키워드 알아보겠습니다. 김대우 박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반갑습니다. 네, 첫 번째 키워드부터 확인하시죠. 브로드컴 충격. 아, 그죠. 오라클에이어서 브로드컴마저 우려섞인 실적을 발표를 하면서 AI 거풍론에 다시 제접화되는 분위기가 있는데 또 중요한 건 브로드컴 CEO의 입에서 부정적인 얘기가 나왔단 말이에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예. 브로드컴 실적 아주 좋았습니다. 또 실적이 좋다고 많은 정권사 애널리스트들이 분석을 했고 그 결과로 지난주에 우리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가 아주 크게 폭발하기도 했지 않습니까?

네. 이번은 실적 문제와라기보다는 사실 앞으로의 전망 그리고 분위기 이런 대목에서 AI가 심상치가 않다. 이런 얘기의 무게 중심이 실리면서 지난 주말 뉴욕 정시 주가 상당히 많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기술주가 포친한 나스닥 굉장히 크게 떨어졌는데요.이 이 브로드컴이라는 회사는 엔비디아를 대체할 아니 엔비디아보다도 더 앞으로 더 잘될 것으로 굉장히 주목을 끌었던 회사입니다. 네. 왜냐하면 지금 엔비디아의 GPU가 어느 정도 포화 상태에 온 상태에서 구글이라든지 또 많은 클라우드 회사들이 직접이 새로운 인공지능용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는데 그 주로 설계하고 있는 것이 브로드컴이에요.

음. 음. 그리고 패블립스 현재 한 다섯 개 정도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는 반도체 패리스 중에서 사실 브로드컴이 엔비디아보다 훨씬 큰해였습니다. 다만 엔비디아는 CPU 게임용 GPU가 대박을 치면서 최근에 약 한 몇 년간 돌풍의 주역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제 퀄컴이라든지 브로드컴 이런 회사들은 사실이 스마트폰 스마트폰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 그 그걸 흔히 AI 반도체라고 그럽니다. 여기에 1등 강자고요. 지금도 여기서 엄청난 돈을 벌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이제 인공지능 쪽으로 또 한번 자리를 넓히는 외연을 확장하는 그런 엄청난 시도를 하고 있고 특히 지난주에 주목을 끌었던이 구글의 새로운 인공지능 반도체 그것도 바로 브로드컴이 개발한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브로드컴은 앞으로도 굉장히 잘 될 것이다. 엔비디아가 서로 무너지더라도 그다음 세대는 브로득컴이다. 이런 기대가 굉장히 높았었는데 뭐 실적 좋았어요. 근데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우선 이제이 내년도 1분기 실적을 은폐해 버린 겁니다. 아이 대목은 아주 상당히 분위기를 흉흉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네요. 아니 내년도 1분기 AI 매출 전망을 발표하지 못할 정도로 내년에 안 팔린다는 거야. 가장 잘되는 회사가 내년 매출을 공개하지 못해. 자, 이게 만약에 내년 매출을 공개하지 못하는게이 회사에 팔릴이라면 이해할 수가 있는데 인공지능 빼놓고요.

지금 말씀드린 스마트폰 반도체 실적은 다 공개했습니다. 음. 음. 그러면서 AI만은 우리 모르겠다. 여기에 오픈 AI의 그림자가 있는 것입니다. 오픈 AI도 브로드컴에 사실 물건을 대량으로 주문하고 있는 곳인데 지금 인공지능의 법론 결코 꺼진게 아닙니다. 계속 우리 주변에 있었습니다. 그 핵심에 바로 오픈 AI가 투자는 엄청나게 하는데 지금 돈이 안 되고 있는 것이거든요. 아, 그래서 오픈 AI의 부진이 브로드캠에도 영향을 주냐? 자, 또 향후 여섯분기. 이거 1년 반입니다. 그 수주 잔고 예상치를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우리가 발주를 받을 것이다.

다른 기업으로부터 만들어 달라라는 주문을 받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예상에 미달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현재 지표는 굉장히 좋은데 미래가 안 좋은 겁니다. 거기다가이 호크탄이란 CEO 자 앞으로도 이분 굉장히 주목해야 될 뉴욕 정신은 물론이고 실리콘 밸리에 반도체 중에서 호크탄을 빼면 얘기하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예. 이분은 벌써 연세가 80에 가까운 분인데 MIT 공대 하바드 MBA를 그쳤고 마이크론의 이사회 이사장도 했죠. 그리고이 브로드컴에 브로드컴이 원래 싱가포르 회사예요. 미국에도 브로드컴이라 회사가 있었는데 그 회사가 무너졌을 때이

싱가포르의 아바코가이 그 신 그 브로드컴을 사서 들어옵니다. 그때 미국에서 싱가포르 자본이 들어온 것을 반대했을 때 이분은 말레이시아 출신인데 이분이 CEO를 맡으면서 양쪽 미국과 싱가포르이 충돌를 맡고 그리고 나는 국제인이다 그러면서 국적 없는 기업으로서 새로운 지평을 연 아주 반도체 분야의 뭐 어 어떤 신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이분이 솔직하게 얘기를 틀어 놓은 겁니다. 자, 그동안 AI로 우리 굉장히 투자 많이 했는데 매출도 늘었다. 그런데 보니까 마진 면에서는 AI 매출이 별 거 없더라. BAI 매출이 훨씬 더 장사가 더 잘된다.

여기서 말하는 BAI 매출이라는 것은 가장 포션이 큰게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거기에 들어가는 반도체고요. 또 일반 컴퓨터도 반도체를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칩이 마진이 생각보다 너무 작다. 이런 얘기는 인공지능이 소리는 요하는데 돈이 안 된다라는데 불을 집기에 충분했다. 그런 면에서이 컨퍼런스 콜에서 실적을 봤을 때 지나간 실적을 봤을 때는 굉장히 희망적이었고 여러 가지 낙관적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하나 나오면서 와 이거 인공지능 이거 문제 혹시 심각한 거 아니야. 사실 그 전에 있었던 오라클도 그렇고 또이 인공지능 거품에 불시를 당겼던게 사실 팔란테어입니다.

이런 회사들도 지나간 실적은 괜찮았어요. 예. 근데 앞으로가 문제다. 그래서 앞으로 마이크론이든 어느 회사 실적 발표를 하면 마이크론은 사실 뭐 엄격하게 얘기하면 인공지능 회사가 아니죠. 뭐 하나 메모리 반도체니까 조금 다릅니다만은 인공지능 관련 회사들이 실적을 내할 때는 실적 지나간 실적보다도 앞으로 예상치를 좀 더 세심하게 지켜봐야 될 때다. 인공지능 거품론 물론 지금 당장에 망하지는 않을 겁니다. 네. 1999년이나 2000년도에 다컴 버때 보더라도 이런 법을 논쟁이 약 한 6년 7년 끌었어요. 그러나 실질적이 발표될 때마다 어떤 모멘텀이 올 때마다 주가가 출렁출렁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대목에 대해서는 미리 좀 어 마음 자세 미리 대처하는 그런 지혜가 필요한게 아니냐. 음어든 인공지능하면 무조건 잘되는 시대 그것은 분명히 끝났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어 이번에 다음 뉴스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환율 역주행. 어 사실 지난주에 미국이 금리를 낮추면서 이제 달러 가치가 하락하고 원하는 그동안의 약세를 좀 어 이제 만해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나홀로 약세를 보였고 최근에 올해 연평균 환율 자체가 외환위기를 넘어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이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어떻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동안에 한국은행 이창용 총제께서 우리나라 환율이 무너지는 것은 우리나라 요인이 아니다. 미국이 금리를 계속해서 높이 유지했기 때문이다. 미국이 금리 내리면 우리나라 환율 자동적으로 해결된다. 이렇게 여러 차례 공원했습니다. 그런데예. 물론 속단하기는 이렇지만 미국 연준이 금리를 세 번이나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금리 인하가 있었던 12월 들어서 한번 볼까요? 12월 달에서 달러를 제외한 주요국 통화는 모두 평가 절상이 됐습니다. 그렇네요. 특히 유로화 유로화는 1.20%나 초강세, 일본에나도 강세 반전, 영국 파운드, 캐나다 달러, 호주 달러 모두 평가 절상됐습니다.

오로지 나홀로 한국 원하는 떨어졌습니다. 미국 금리 인하하는데 한국돈 더 떨어져요. 이것도 하락폭도 그러니까 환율의 상승폭 워낙같이 하락폭이 0.69%에 69%에 달한다.이 사실 좀 어 우리 나라의 원화가 상당히 흔들리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인데요. 이창용 총재님의 주장과는 다르게이 환율이 붕괴되고 있는 것은 국제 요인보다도 오히려 국내 요인이 더 크다. 이렇게 볼 수 있거든요. 자, 지금 환율 붕괴 오적의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우리나라에 경상수지 혁자로 돈이 많이 들어옵니다. 근데 그 돈을 다들 지금 경쟁적으로 외국으로 빼내고 있습니다.

이게 환율 붕괴의 핵심적인 요소죠. 음들 해외투자 국민연금 서학 개미 수출 기업들 레깅 현상 거기다가 트럼프 요구에 또 부흥하러 계속해서 앞으로 돈이 빠져나가야 될 한국에서 달러가 줄어들면 우리 환율은 대책이 없습니다. 자 일요일 날 그 구철 부총리 주제로 긴급 환율 대책 회의를 했는데요. 환율 대책 회의를 한게 벌써 한 달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환율을 못 찾고 있다. 자, 이게 물론 우리나라는 대회 채무 채권이 많기 때문에 외환위기 같은 이런 충격은 안 올 거예요. 안 올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그러나 이게 방귀가 잦으면 뭐 설사가 나온다라는 얘기도 있듯이 자꾸 이런 식으로 환율을 못 막으면

흔들릴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좀 대책이 시급하다 볼 수 있겠습니다. 네. 네, 그렇군요. 다음 뉴스 키워드 넘어가겠습니다. 네. 트럼프 목표 금리. 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년 뒤 기준 금리 수준에 대해서 질문을 받고 나서 연 1% 어쩌면 그보다 낮게 형성될 수 있다. 이런 발언을 해 버렸더라고요. 예.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연준 의장이잖아요. 그 사실상 연준 의장이다. 그렇습니다. 예. 지금 연준 의장을 실제로 뭐 뽑는 사람도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말 안 들으면 자르겠다 하고 있으니까 실세 중에 실세다 이래 볼 수 있는데 그 트럼프의 속내가

드러났습니다. 올스리 전가의 인터뷰에서 자 우리 미국 금리 어디까지 떨어뜨리면 좋겠냐 이러니까 1년 뒤에 2026년 말에 기준 금리 연 1% 아니 메이비 그거보다 모 로열 더 낮게 자 지금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 3.7호인데 치인데 그렇죠. 트럼프에가 연준에 행사하는 영향력을 생각할 때 중립, 금리, 이론 이런 걸 다 떠나서 트럼프의 간공에 의해서 금리가 그 약 한 60% 이상 더 떨어질 수 있다. 자, 어마어마한 금리 인하의 태풍이 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 1년 뒤로하는게 바로 미국의 중간 선거 시점이기도 합니다. 또 거기다가 미국은 국채를 팔아야 되는데

자, 트럼퍼 이런 강공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는 거. 이게 금융 시장에 분명히 변수가 될 겁니다. 거기다가 지금 새연준 의장 후보 사람을 이렇게 뽑을 때 예.이 사람 할 것 같이 하다가 너는 아니야. 또 계속해서 간보는 자, 이것도 참 시장에 굉장한 필요을 주고 있는데요. 케빈 헤셀 당신이 연준 의장이야. 저 포텐셜 연준 간고 얘기했다가 아 이번에는 또 다른 예 또 다른 케빈 워시 자 뭐 공교롭게도 두 사람 이름스트임이 다 케빈이긴 한데요. 그렇네요. 그런 면에서 지금 케빈 오시의 무게 중점을 확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사람도요. 원래 부시 대통령 시대들에 우리로치면 청와대 경제 수색실에 있었던 분입니다.

굉장히 친정부적이고 트럼프 말 잘 듣는 사람입니다. 누가 오건간에 하여튼 트럼프의 복심이 와서 내년에 금리는 아주 광폭으로 크게 내려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휴증이 언제 오든지 그건 둘째 문제고 일단은 트럼프는 금리 인하의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그런 하나의 선언을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지막 뉴스 키워드 보겠습니다. 네. 엔리 청산. 네. 일본은행이 기준 금리를 올릴 것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엔리 트레이드 청산 공포가 이제 연이어서 같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예. 사실 이번 주에는요.

그 어떤 거보다도 금요일 날 낮 12시경 발표로 예상이 되고 있는 일본 은행 동화정책 개의 금리 결정이 세 개를 지금 뒤흔들고 있는 최대 이슈입니다. 일본이 금리 인상할 가능성이 지금 시중에서 약간 90% 이상이거든요. 자, 0.5인 현재 미국의 기준 금리를 0.75로 올린다 이러는 건데 일본에서요. 금리가 0. 이상으로 올라가는게 무려 30년 말입니다. 1995년에 예. 당시에 제가 오신 특파원으로 일본 금리가 미국에 미치는 영향, 미국 뉴욕 증시가 발짝하는 현상을 목도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 지났네요. 그때 일본이 금리를

0.5로 내렸거든요. 그 이후로 일본의 금리는 0.5 이상 한 번도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뭐 대부분 0.1 또는 - 0.1이었죠. 이었죠. 자, 1은 -0.1이었던 나라의 금리가 이제 0.75로 올라간다. 이게요. 퍼센트로 보면 0이 0.75로 올라가는 건 거의 무한대로 올라가는 겁니다. 엄청나게 올라가는 겁니다. 자, 이거 앵태리 청산이 오느냐 안 오느냐 이렇게 분석하는 것은 매우 1차원적인 분석이에요. 음.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겠지만 미리 준비를 해 놨으니까 당장에 발짝은 안 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예. 그런데 일본이 0에서 이제 0.75 마에서 0.75로 7월 올랐다.

이것은 세계 경제 환경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일본의 영향력이 엄청나게 커질 것이고 또 앵캐리 청산의 발짝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어느 날 하루날 오는게 아니라 서서히 그리고 일본은 금리를 앞으로 더 올릴 것거든요. 그러니까 일본이 금리가 싸기 때문에 일본에서 돈 빌린다든지 거기서 돈 빌러서 외국으로 나가는 이런 건 없다. 그러니까 어 일본 금리 인상으로 세상의 판이 또 하나 바뀌고 있다. 여기에 우리 대비를 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군요. 오늘 키워드 정리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네. 네. 브로드컴 충격, 환율 역주행, 트럼프 목표 금리, 엔캐리 청산 이렇게네 개의 키워드 오늘 살펴봤습니다. 박사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브로드컴#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엔비디아#마이크론#팔란티어#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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