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이 시간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희망의 하얀색을 한번 입어봤는데요. 오늘 미국 시장에서 희망을 좀 보셨나요. 대표님 어 그래도 이제 시장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았다 이제 그 이유가 일단은 그래도 그 소위 소영주 어 소형주는 그래도 플러스를 냈다는 측면에서는 좀 다행이다 아직은 완전히 김이 빠지지는 않았는데 다만 오늘 할 주제 긴한데 기본적으로는 어 지금 시장에서 유동성이 조금씩 점점 빠져나가는 그러한 모습들이 전차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우리 투자자분들이 정말 아까 앞에서도 커멘트가 나왔던데 인내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는 구간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네음 그렇다면 오늘 이슈를 통해서 한주를 좀 정리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을 좀 찾아봐 될 텐데요 최근에 주가 하락 국면에서 그리고이 환율 시장까지을 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부분이 뭐냐면 에나 강세입니다.
원앤 확률은 벌써 900원이 넘었습니다. 언제 뭐 850원 뭐 8 70원 뭐 이랬는데 좋으시겠어요. 애나를 좀 사 놓긴 해 에나 강세가 이렇게 가파르게 나오다 보니까 통상적으로 이렇게 글로벌 주 시장이 하락할 때는 뭐 꼭 그런 건 아닙니다만 엔캐리 청산 막 이런 얘기도 하고요 에나 광세 나오면서 주가 하락 좀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왜냐면 아 그 엔화가 거의 뭐 1 100 달러당 170엔 뭐 200엔 아지 얘기가 나오면서 정말 과다 이런 얘기도 있었지만 거꾸로 말하면를 파는 엔 숏 그 그런게 게임이 많았고 두 번째로는 엔이 워낙 제로 금리 베이스 안에 있다 보니까 어 돈을 빌려다가 캐리 트레이드라는게 딴게 아니라 아게 금리 저금리 또는 제로 금리에 통화해서 돈을 빌려서 고금리 통화에 투자를 해서 그 차액을 먹는 그게 이제 캐리 트레이드 그중에 대표적인게 캐리 트레이드가 이제 대표적이었다 근데 문제는 최근 들어서 그 엔케리 트레이드 한 분들은 엔화가 약세로 가면 갈수록 더 좋았죠.
왜냐면 나중에 갚을 때 엔화가 싸지면 돈을 덜 갚아도 되잖아요. 환산해 그런 측에서 좋았었는데 확실히 이번에 그 변동성 지수 결국은 주가가 하락했다는 의미죠. 변동설 지수가 튀는 것과 거의 맞물려서 달러 강가 같다는 측면에서 화가 강세로 간 거죠.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이것이 어 그냥 어 뭐랄까 그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거냐라고 하기에는 어 너무나 이게 동시에났다 났다는 측면에서 우리가 이제 그 원인도 한번 찾아보고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대응할지도 좀 고민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본은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엔화 강세가 그렇게 겁나는 이유는 그래서 일본의 해외 자산 투자자금 많기 때문일까요. 맞습니다. 우리가 전에도 한번 봤던 건데요 기본적으로 전 세계에서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갖고 있던 거는 트럼프 이전에는 중국이었다 해서 미국으로 또 돈 벌면 그 돈 갖고 미국 국채 사주고 서로 이렇게 협력하는 그런 관계를 맺었었다 지나면서 관계가 너무 안 좋아졌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중국 입장에서 탈 미국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국체가 계속 좀 줄어들어서 지금은 원래 1조 달러 이상 갖고 있던 것이 중국은 이제 거의 7천억 불 그 저기가 더 뚫고 내려갔을 것 같아요.
지금 그런 상황이 돼 있고 반면에 그 자리를 대체한게 만 년 이후였던 일본이 지금은 1.2조 달러까지 갖고 있어서 명실상부한 미국의 최대 소위 채권자가 된 거죠.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들고 있다 말입니다. 근데 다만 문제는 이것이 엔화가 강세로 돌아가지만 가만히만 들고 있어도 이것이 평가 손이 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좀 문제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해외자산이 투자 자금이 많은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 자체도 오히로 애나 강세가 되면서 리스크 오프 현상이 나타난다면 해외 자산의 초자 수익 자체도 좀 줄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게 그냥 왔다 갔다 변동만 하면 평가 소는 사실은 기분만 안 좋지 제자를 돌아갈 수 있잖아요. 문제는데 기조를 갖고 계속 강세로 간다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게 이제 좀 원래 확률은 좀 맨날 헷갈리는 분야가 있는데 이게 쉽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원화 약세 하면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웃는 분들은 누굴까 수출 업체 있죠. 수출하면 똑같은 거 팔아도 달러로 받아서 원화로 환산하면 같은 값이면 훨씬 더 돈을 많이 벌게 되니까 어 워하 약세가 수출업자 좋데 똑같은 이유로 해외 투자자들 소위 서학 개미들도 좋아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똑같이 해외다 투자를 했는데 같은 값이 면 그대로 달러를 갖고 와서 원화 환산하면 더 비싸잖아요. 마찬가지로 지금 일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해외에 투자는 투자 자산이 구조적으로 화 약세였다 그냥 실제로 저 제로금리 하더라도에서 엔화 약세에서 벌어드린 환율에서 벌어들인게 컸는데 이제는 반대로 엔화가 구조적으로 강세로 간다면 그렇다면 투자자 입장에서 가만히 앉은 자리에서 손해를 보는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이것이 만일 구조적 이고 일본 정부가 의도하고 있고 또 더 더군다나 최근 들어선이 금리차 격차 이런 것들이 줄어들게 된다면 이걸 해외에 그냥 내비두면 되겠어 아 갖고 들어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이제 우려가 생길 수밖에 없고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 들어서 해외 채권 순매매 추위가 순매수 영역에서 순매도 영역으로 돌아서려고 한다 근데 이거 이것이 무서운게 미국 입장에서는 최대의 채권 국가 우리한테 돈 열심히 빌려주던 나라에서 이제 돈 빼 가겠다는 거잖아요.
이런 측면에서는 좀 일본 일본뿐만 아니라 미국 입장에서도 좀 걱정이 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본 투자자들이 해외 투자를 하려면 환 횟집을 통해서 변동성을 방어하는 걸까요. 이게 맞습니다. 이게 특별한 경우 아니면 변동성은 싫잖아요. 그러면 투자 목표가 금리 차였으면 그냥 일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미국의 높은 금리 그냥 가만히 그냥 6개월 1년짜리 넣도 지금 4% 5% 넘었었다아요. 그러니까 그냥 놔두면 5% 일본은 제로 금리 있잖아요. 그를 먹기 위해서는 그 갖고오고 대신에 환해지 비용 얼마내고 픽스를 시키 고정을 시키는 거 그래서 환지를 보통 그렇게 하는데 그니까 그러면은 이제 1년 후에 내가 가져올 돈이 저해지아요.
근데 문제는 최근 들어서 구조적으로 화 약세를 가다 보니까 2020년도 이후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해외 투자자들이 있던 생보사들 생보사들의 환해지 비율이 엄청 줄어들었다는 거죠. 그래서 한때는 63% 갔던 화 자사에 대한 환 해칭 비율이 지금은 47% 아지 떨어졌다 사실은 저 사이 보통 보면 이제 우리로 따지면 환 오픈형 해외 투자를 하는 거 그걸 똑같이 한 거죠. 그렇게 해 왔었는데 이젠 상황이 돌변하기 시작한다면 어 저런 생보사들이 해외 자산을 계속 갖고가 있기가 좀 부담스러워지는 상황 그럼 환해지 비형도 올라가게 되겠죠.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차라리 이럴 바에는 해외 자선을 팔고 그냥 일본으로 되돌아 갈래라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 있 측면에서 시장의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자금에 이제 순환이 발생하게 되면 변동성이 이제 나타날 수밖에 없고이 중심에 또 하가 있기 때문에에 강세가 또 얼마나 진행이 될지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정말로 그거는 며느리도 모르는 언제까지네 이게 왜냐면 주식시장에서 이제 제일 그나마 좀 정확하게 볼수 있는게 적정 가치 주가의 적정 가치 뭐 또는 채권의 적정 가치 뭐 이런 것들은 그래도 비교 가능한데 환이라 것은 양국간의 그런 경제 상황 뭐 이런 것 상대 가치기 때문에 상당히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이렇게 이제 소위 답이 없는 게임이긴 한데 그러다 보니까 과거 트렌드나 평균값 뭐 이런 것들 열심히 봅니다.
근데 그나마 볼 수 있는게 뭐냐면 그 OECD가 보면은 ppp 환율이란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국간의 구매력 평가를 통해서 적정한 환율이 얼마나 될 거냐는 환산해내는 거거든요. 근데 이런 겁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서 똑같은 예를 들면 뭐 티셔츠를 하나 샀는데 이거 미국 가서 사려면 우리나라에서는 만 원인데 환산해 보면 15,000 원이야 뭐 이런게 차이가 있을 수 있잖아요. 이제 구매력 평가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그걸 감안했을 때 그것을 중간 뉴트럴라이즈 해 주는 환율이 뭐냐 이제 ppp 환율인 그걸 놓고 봤을 때는 확실하게 일본의 엔화가 지금 너무 적전 가치 비에서 많이 싸다 저평가돼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그 2023년 말 기준으로 보면 얼마로 돼 있냐면 그 94n 아지 지금 내려와 있 상태입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152에 갖고 난리치고 있는데 적정 ppp 한전은 94n이라고 보면 엄청 차이가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일본 화의 구조적 강세가 좀 갈 가능성이 있고 여기에 다 다음 다음 주에 있을 일본 은행의 금리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 높아졌습니다. 거기에 일종에 기름을 끼얹을 수 있어서 그렇게 놓고보면 전 세계에 퍼져 있던 화을 빌려서 투자했던 캐리 트레이더들이 대부분 다시 일본으로 환류 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래서 제가 유동성 측면에서는 그 인내심을 가져야 될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는 화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우리 투자자분들이 눈여가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변동성 자극하는 여러 가지 이슈 중에 이제 자금의 순환 애하 강세로 인한 캐리 청산 이슈까지 좀 달아 봤는데요. 그 기폭제는 사실 이번 주에 빅테크에 실적 발표했던 거 같아요. 특히나에 구글에 이제 모의 사조 알파벳 표면적으로 실적이 좋았습니다만 투자자들이 상당히 많은 실망을 한 거 같아요. 어떤 부분이죠. 맞습니다. 결국은 우리가에 AI 모든 세상을 바꿀 거야 그 선두 중심 중에 빅테크가 있고 그중에 한 명이 구글 예 근실 대분 때 실표 기억하시면 오히려 AI 투자를 많이 했다고면 칭찬을 받았었어요. AI 이름만 붙으면 다 주가가 오르고 너희는 왜 투자 어떻게해 전략이 뭐야 이런 질문이 대부분 주를 이었다라고 본다면 지금은 확실히 좀 상황이 바뀌었다 이제 그 왜 그러냐면 확실히 AI 투자가 이제는 좀 보니까 어 너무 과관만큼 투자를 많이 는 거죠.
대표적으로 이제 구글의 연도별 설비투자 비중을 보면 케스라 보통 하는데 설비투자 비용이 작년에 320억 불에서 지금 올해 예상되는게 거의 500억 불입니다. 그래서 분기 단위로 거의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어나거든요. 그럼 이익도 50% 이익 늘어나야 되는데 이번에도 보면 한 30% 때 이익이 늘어났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야 투자는 이렇게 많이 드러나는데 그걸로 돈 어떻게 벌 거야 이제이 질문 사실은 우리가 계속 가 논의했던 거 AI 제 최대 걱정은 AI 투자를 해서 대체 너희들이 돈 벌 수 있는 계획이 뭐야 이걸 질문한게 이번 그 구글의 컨퍼런스 콜에서 나왔던 집중적인 질문이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결국은 AI 대한 성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게 안 나와서 실망을 한 거죠. 맞습니다. 그 결국은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AI 성과에 대한 질문이 제일 많았는데 어 그러다 보니까 CEO 가 정말로 대답이 이런 표현 그렇지만 좀 궁색 있습니다. 그전엔 사실은 1기때 알파벳이 그때는 실적도 잘 나왔지만 대규모 그니까 배당도 하 처음으로 하고 대규모 주식 매 그 그 그 자사주 소각도 하면서 주가가 엄청 급등 했었거든요. 이번에 정반대인데가 뭐라 그랬냐면 어 우리 AI 제품 투자 많이 해서 열심히 투자하고 있는데 이것이 제대로 성과 내려면 시간 좀 걸려 좀 기다려 줘 이게 첫 번째 대다 두 번째 이거 투자해서 좀 안 된다 하더라도 이거 그대로 딴 데로 좀 옮겨서 쓸 수도 있어 기존에 하던 투자로 이런 거 두 번째 이거 약간 또 좀 궁색한 건데 그럼 왜 50% 투자합니다.
사실은 늘려서 마지막으로는 이거 이는데 우린 지금 투자를 과잉에서 생길 위험보다는 투자를 과소에서가 얘기하고 지금이 시점에 선두 경쟁에서 탈락하고 나면 우리가 미래는 미래가 없다 결론적으로는 사 이익이 안 나더라도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 좀 기다려 주세요. 인내를 가져 주세요라는 얘기를 한 거고요 CF 거기다가 활용 점정 했습니다. 우리 3분기에 맞은 떨어질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해 버렸거든요이 모든 것이 결론적으로는 AI 투자가 당장 돈이 안 될 거다라는 것을 확인시켜 줬다는 측면에서 중요하고요 이것이 결국은 다음 주로 가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그다음에 메타 주요 소위 AI mbd 최대 고객들이 어떻게 대답 답하느냐 중요하다 보실 수 있고 당장 비한테 다행입니다.
왜냐면 인내를 가지고 자기들은 계속 투자한다고 했으니까 근데 문제는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의구심 이것이 지속될 수 있겠어라는 의구심은 분명 생기는 그런 상황이 됐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말씀주신 것처럼 뭐 1분기 때까지만 하더라도 투자 확대 투자 모멘텀으로 해석하든 부분이 지금 와서는 투자 과잉 뭐 어떻게 보면 수요가 뒤따라 주겠냐는 약간 불안감 으로 바뀐 거 같습니다. 투자자들이 이렇게 조바심이 좀 커졌는데요. 왜 그런 걸까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까 앞서 봤던게 엔화에서 봤다는 유동성 축소 우려 이거 컸었습니다. 사실은 미국의 정부측 미국의 공공 쪽에서 넣어 주는 순 요동 대표적으로 연준의 움직임이 연준의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순 요동성을 줄여가고 있다는 측면이 큰데요 마지막 차트를 여러 봐주시면 전에도 우리가 많이 봤던 겁니다.
미국의 대차대조표 그다음에 미국의 재무부의 그런 돈 그다음에 rrp 뭐 이런 것들 가지고 순환산책로이 순 유동선 있니다이 작년 5월 경에서 터 10월 경까지 어 소위 순 유동성이 줄어 두는 구간 때 그때 결국은 어 SMP 500이 이걸 무시하고 갔다가 한 하반기에 7월부터 10월까지 한 10% 조정을 받았었지 않습니까 지금 보시면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4월부터 순 유동성은 우하향 하고 있는데 이거를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서 SM 500은 우상향 했단 말이죠. 괴리가 많이 벌어졌습니다네 많이 벌어졌 결론적으로는 순 유동성이 급등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주가가 너무 올라갔다는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의 눈높이 엄청 높아졌고 매 눈으로 본다는 측면에서 앞으로 우리 측면에서 이제는 너무 낙관적인 시장으로 시장을 보면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은 꼭 기억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너무 낙관적인 시각 시각보다는 조금은 더조 시 라는게 좋겠다라고 말씀 남겨주셨습니다. 전 투자부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