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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반도체와 전반적인 시장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얘기를 나눠보기 위해서 현대차 증권의 녹군창 센터장 모셨습니다. 같이 얘기 나눕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전쟁은 이제 뭐 시장에서 보면 끝난 이슈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연일 사상 최고치를 쓰고 있는데 지금 시장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부터 좀 듣고 싶습니다. 네. 저희는 사실 뭐 제가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지만 이게 그냥 1년짜리로 좋아질 그림도 아니고 한 뭐 좋으면 2028년까지도 영업익이 우상향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전반적으로 반도체가 지출을 계속 견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에 대해서도 어 반도체 비와 비슷하게 저희는 낙간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 저희는 7,500포인트를 일단 상단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올해 상장사 영업 이익에 뭐 저희 추정으로는 거의 80% 육박하는 수준이 반도체 습니다. 그리고 삼성 하이닉스 영업 이익을 다 합쳤을 때 한 70% 중후반 정도 올해 영업 이익을 차지할 것 같고 지금보다도 내년에 이익 증가가 더 있기 때문에 2027년에도 반도체 업종이 아마 상장사 영업 이익에 어 80% 중반까지 상승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고요. 그래서 물론 이제 너무 쏠림 현상이 좀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솔림 현상도 지장이 한 현상이기 때문에
지금은 우리 출론 시대 한국 기업들의 이상이 올라가는이 사이클을 지수도 함께 즐기시는게 맞지 않나 그 보고 있습니다. 음. 성장이 언제까지 갈 것이냐? 정점에 대한 논란은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우리 노센터장님 말씀으로는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성장이 적어도 2028년까지는 유지될 거 같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성장세가 강하다 그랬으니까 주가는 보통 이게 성장세가 꺾이는 순간에 정점을 찍고 내려오니까요. 그럼 주가는 계속해서 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신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런데 시장에는 여전히이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예전에이 사이클 탔던 거 얘기하면서 그래도 언젠가는이 사이클이 하강으로 올 거 아니냐.
근데 그걸 이른바 PER이라고 하는 이익을 가지고 주가를 밸류를 평가하면 안 되지라는 의견이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지금 뭐 반도체 관련 비관론 조금 나오는 거 같고요. 예. 근데 사실 [콧방귀] 우리 기업들 PR 그래서 너무 낮습니다. 그니까 지금 이미 밸루에이션은 계속해서 PBR로 보고 있고요. 그래서 뭐 반도체 주식은 항상 이제 저 PR에 매도해라는게 지금까지 어 패턴이었다면 이제는 저 PR이 이제 좀 지속되면서 이제 P BBR이 좀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뭐 저희가 봤을 때는 여전히 PER로 접근하기에는 좀 뭔가 여전히 왜냐면 이게 제품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제품은 아니잖아요.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졌다기 때문에 어 PER로 밸루에이에이션 하는 거는 좀 한계가 있는 거 같고요. 다만 전체적으로 본다면 여전히 뭐 PBR 밸류로도 어 저희는 충분히 어 매력적이기 때문에 뭐 전반적으로 산업의 성격이 좀 변하고는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이제 그냥 일반 기업처럼 PR로 접근하는 밸루에이션은 적절하지 않고 그리고 그렇게 봤다면 지금보다 주가는 더 올라가야 되는 거죠. 왜냐면 코스피보다 지금 삼성 아이닉스 P 밸루에이션이 상당히 디스카운트 돼 있거든요. 지금네 배, 다섯 배인데 코스피 12배보다 많이 할인돼 있기 때문에 시장도 PER로 아직 접근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음. 앞서 이제 조금 약간 전체적인 맥락으로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고 이게 한 2028년까지도 갈 거 같다. 이런 흐름이 요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만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실제 실적 전망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구체적으로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네.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번 2분기에 한 88조 영업이 예상하고 있고요. 3분기부터는 이제 100조원대 시대를 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 350조 정도 영업 이익이 예상하고 있고 SK 하이닉스는 이번 2분기가 한 60조 예상하고 있고요. 3분기부터는 이제 한 70조 이상 돼서 올해 영업이익 저희가 250조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양사합처에 한 600조 정도 예상하고 있고요. 그리고 2027년에는 여기서 또 한 단계 더 영업 이익은 레벨업 할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고 있습니다.이 정도면 글로벌 기업들이 제일 잘 나가는 데가여 분기에 이익내는 규모를 거의 두 배가량 앞서는 거 아닌가요? 네. 사실 우리가 TSMC보다 작년만 하더라도 매출액 영업률이 떨어졌는데 올해는 가볍게 눌러 버렸습니다. 매출액은 TSMC가 올해 매출액이 한 30% 성장하는데 우리 기업들은 이제 2.78배 성장하기 때문에 반도체 기준으로 그리고 영업 이익률도 어 TSMC가 뭐 지난 분기가 58%인데 저희는 70%가 넘었으니까 아직 삼성은 발표는 안 했지만 학정 실적은 어 SK 하이닉스 72%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우리 기업들의 실적이 매출액이든 수익성이든 다 어 우리가 비교 대상 기업 반도체 하면 아시아에서는 TSMC가 저희 대표 기업인데 TSMC의 성화를 월등이 상해하는 성격표가 나오고 있고 이게 좀 더 이어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영업 이익률이 지금 SK닉스 이번에 72% 나왔는데 여기서 더 올라갈 가능성을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요 정도 수준으로 유지될 거 같으세요? 어 마진은 왜냐면 하이닉스도 지금 설비 투자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어 전체적으로 감가 삼각비가 이제 본격적으로 증가할 겁니다. 그래서 영업률이 여기서 더 추가적으로 뭐 상승할 수도 있지만 저희는 좀 하향 안정화 되지 않을까 그래도 과거보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영업 이익률이 그렇게 조금 하향 안정화 되더라도 주가가 거기에 크게 반응하진 않을 거다. 매출이나 [콧방귀] 이익이 늘어난 폭이 보이니까. 왜냐면 이게 미래를 위한 설비 투자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감가삼각기 증가는 뭐 시장에서는 당연히 예상하고 있는 바고요. 그래서 뭐 저희가 봤을 때는 마진보다는 이익의 내벨 그리고 이제 2번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출량한 증가가 있고 저는 사실 주가에는 실적보다 더 중요한게 미래의 방향성이라고 보고 있고요.이 이 산업을 언제 꺾일지를 이제 예의 주시하는 분도 있을 건데 다만 이제 정점을 기록하는 시점이 지금보다 좀 더 뒤에 있고 그렇다면 굳이 저희가 다양한 부정적인 시나리오를 미리 반영할 필요는 없는 거고요.
두 번째는 이제 사이클의 성격이 예를 들어서 뭐 어느 시점에 픽아웃을 하겠지만 피크하웃을 했는데도 크게 어 시장의 그 규모 자체가 덜 준다면 그러니까 변동성이 줄어드는 거에 대해서는 아마 주가 재평가도 또 추후에는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관심은 그겁니다. 언제 꺾이냐 언제 가격이 하락하냐. 그래서 지금 나오는 실적은 아마 모든 사람이 잘올 거라고 이제는 다 왜냐면 보이는 제품 가격이 오르고 있고 두 번째는 고객들의 설비 투자 계획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그리고 세 번째는 본격적으로 이제 출화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실적보다는 저는 뭐 정말 그리고 주가라는게 얼마나 오랜 얼마만큼 선반영하느냐 이래서 1년 뒤에 선반영할 거 같은데 내년부터 실적이 꺾일 것 같으면 이미 주가가 안 좋을 거고요.
근데 [콧방귀] 예를 들어서 2년 뒤를 선반영하지는 않거든요. 보통 왜냐면 다양한 변수가 많지 않습니까? 환경의 [목을 가다듬음] 변화, 수요의 변화, 공급의 변화가 많기 때문에. 근데 2년 뒤에도 뭐 산업 환경이 여전히 공급 부족이라면 지금 2년 전에 미리 걱정하는 것도 사실 그렇게 합리적인 어 의사 결정은 아닐 것 같습니다. 반도체와 관련된 시장 상황이 완전히 좀 변하고 있다라는 말씀으로도 들리는데. 그러니까 예전에 이렇게 사이클 탔을 때 호황과 불황에이 격차가 너무 컸다라고 하면 이제는 그 격차도 좀 많이 줄어들 거다라는 말씀이고 그래서 보고서에 우려하는 캐짐이 오지 않을 수 있다.
이런 표현을 쓰신 건가요? 예. 제가 이제 사실은 우리가 반도체는 뭐 대부분 산업이 다 비슷하지만 수요하고 공급을 놓고 봐야 되고요. 공급은 이제 저희 같은 이제 리서치하는 분들이 이제 펫별로 생산 케파를 저희가 측정하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애더하고 어떤 식으로 이제 어느 공경에서 투입해서 전체를 계산하는데 공급은 일단 [콧방귀] 뭐 2028년까지는 어 가행이 오기는 쉽지 않은 구조인 거 같고요. 대표적으로 이제 반도체 장비 쇼티지가 바틀렉이 많아서 뭐 설비 투자한다는 거를 자세히 보면 아마 인프라 쪽이 지금 더 많습니다. 왜냐면 그만큼 장비를 쉽게 못 구하거든요.
왜냐면 우리 기업들만 투자하는게 아니라 TSMC도 천문학적 투자를 합니다. 올해 560억, 내년에 800억 투자를 하고 중국 반도체 회사들도 또 최근에 또 뭐 우리랑 좀 유사한 제품을 만드는 창심 메모리도 역대급 투자로 오래 할 것 같고요. 모든 기업들이 자설비를 하기 때문에 장비 바틀심에서 28년 공급 가행이 오기는 쉽지 않은 구도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만 이제 제가 그 타이틀을 잡은 거 지난주에 이제 보고서에 썼던 그 타이틀은 공급보다 수요 쪽 얘기였고요. 수요는 결과적으로 AI 인프라 투자가 줄면 정말 뭐 예를 들어서 메모리 가격도 급락할 수도 있고 그런 우려들이 많은데 근데 이제 그 AI 케즘이 안 오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아주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우리 MBDI 전선항 CEO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이제 수요가 꺾인는 걸 막기 위해서 본인도 그 벌었던 돈을 이제 고객들한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오픈 AI 그리고 X AI 이런 데이터 센터 투자를 직접 본인도 하고 또 대만 같은 경우에는 또 좀 어쨌든 국소적이긴 하지만 대만의 AI 데이터 센터를 또 엔비디아 TSMC가 같이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인도 수요를 장출하고 있어요. 본인도 공급하지만 수요를 장출하고 그리고 두 번째 단계가 이제 저희가 봤을 때는 2 아마 29년부터는 좀 수요가 AI 인프라는 좀 줄 수도 있는데 다만 이제 뭐 기지국을 지금 다 데이터 센터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전선왕시께서 기지국의 이제 실질적인 엣지 컴퓨팅을 지금보다는 아주 그레이드가 높은 즉 기지국의 GPU가 들어가는 엔비디아 제품 중에서 한 세 개 제품이 이미 공개가 됐고요. 그래서 사실은 아크라는 제품 뭐 아크 콤팩트든 이런 아크 프로든 이런 제품들이 이제 기지국을 다 데이터 센터로 바꿀 정도로 기지국의 지표를 집어넣을 것가 본격적으로 되고 그다음에 어 제가 이번에 좀 눈여겨 본게 그 테슬라 AI5라는 칩이 있거든요. 예. 그 제품이 보면이 로직칩 옆에 메모리가 12개 붙어 있거든요. 합치면 이제 저희가 봤을 때 96GB입니다. 96GB가 SOC FSD가 두 개 들어가니까 곱하기 두 개를 하면 192GB가 자동차이 들어가요.
근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이퍼스러의 서버는 보통 1T바이트가 들어가거든요. 서버 한 대 디램이. 근데 약간 엔터프라이즈 뭐 약간 중소용급은 보통 192GB를 답니다. 근데 자동차가 이제 중소용 서버가 되는 거예요. 근데 서버라는 시장은 물론 이제 HBM도 있고 일반 서버 디램 그다음에 모바일 디램까지 요즘 뭐 소캠 때문에 시장이 형상되지만 일반 서버 디램 기준으로 본다면 일반 서버는 전체 초라량이 연간 한 1600만대 정도 되거든요. A차는 9천만 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계산해보니까 이미 모바일 디램은 그 모든 자동차가 레벨 4 하여튼 테슬라처럼 192GB의 그 디램을 차에 차 주행하려면
탑재를 하면 이미 그 시장 규모는 모바일 디램 시장을 추월해 버립니다. 그때부다 그래서 저는 결과적으로 AI 인프라 그다음에 AI AI은 기지국의 데이터 센터하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율주행이 세 가지가 이제 단계적으로 뭐 크게 좀 부드럽게 교차되면 쾌점이 와도 쾌점의 강도는 약할 수 있고 그리고 케즘의 기간도 짧을 수 있다. 쇼가 확 사라질 가능성은 그렇게 많지 않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예. 결국에는 지금 대형 데이터 센터만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데 아까 중소용 데이터 센터로 변하는 것들 아예 우리가 생활 속에 있는 여러 가지가 이제 거의 데이터 센터화 된다라는 말씀이시니까 그게 이제 아까 말씀드 자율주행 자동차도 그렇게 변할 가능성을 언급해 주셨으니까요.
예. 지금 이제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로만 저희가 생각해 보면 시장에서 계속해서 이제 성장의 정점 뭐 이런 걸 논하다 보니까음 장기 공급 계약과 관련돼서도 관심들이 많더라고요. 근데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게 분명히 안정성은 높이는 건데 회사에 어떻게 보면 수익성은 떨어뜨릴 수 있다.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예. 근데 뭐 물론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사실 뜯어 보면 그냥 물량에 대한 계약이 많고요. 가격은 마켓 프라이스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수익성을 크게 훼손하진 않을 거고 다만 이제 왜 그러면 이런 계약을 하느냐 고객들이 요청해서 하는 겁니다.
저희 기업들이야 사실은 물론 뭐 아니 그 정도로 지금 정도 마진을 장기로 묶을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니냐. 하지만 실제로 이제 같이 우리 수요자와 공급자가 같이 성장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고객이 이제 장기 계약을 안 맺으면 안 될 정도로 지금 본인들이 어 물량을 확보 못 해서 좀 상당한 페널티를 많이 받았거든요. 내부적으로. 그래서 그런 차원에 어 장기기 공급 계약이기 때문에 저희는 뭐 대게 실행력을 높여 주는 어 계약이기 때문에 물론 이제 장기 공급계향이 모든 걸 다 설명하진 않습니다. 한 5년 뒤까지 다 설명하진 않고요.
일단 가까운 미래에 대한 거는 상당히 강제력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가까운 미래라 하면 한 2년 정도는 상당히 강제력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실제로 제가 장기 공급 계약을 하는 일본의 웨이퍼 회사들을 공 만나 보면 그들은 장기 공급 계약이 가격만 계약합니다. 물량은 안 묶어요. 음. 근데 그런 경우에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하면 수요가 안 좋은데 가격만 비싸게 이제 하는 경우에는 주문은 안 하는 거죠. 네. 그 이제 그런 식으로 해서 고객들이 약간 해피도 하기 때문에 뭐 결과적으로 장기 계약기 공급 계약도 결국 고객과 같이 가는 관점에서 이제 보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음. 앞서 강제력 구속력은 장기 공급 계약이 어떻게 되는 거? 나 사정 어려워서 못 사겠어. 중간에 이러진 않나요? 근데 이렇게 보셔야 됩니다. 저희가 늘 이제 뭐 B2비 고객 중에서 누친하게 늘 이제 같이 가야 될 고객들은 아마 공급자들도 그런 사정을 좀 감안할 거고요. 예를 들어서 뭐 우리 빅테크 기업들이 아 나 지금 어 약속했던 물량 못 살 것 같다 하면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너 약속 2년 취했으니까 3년 취했으니까. 근데 그런 거를 그 이후에 안 볼 고객이라면 그럴 수도 있지만 흔히 가는 고객인 경우에는 좀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반면에 이제 좀 중요하지 않은 고객과의 맺은 장기 공급 계약은 당연히 강행력이 좀 더 어 엄격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삼성은 지금 파운드리 쪽은 어떻습니까? 삼성 바운드리는 이제 좀 좋아지고는 있는데요. 여전히 적자는 기록하고 있고 어 일단 이나노에서 일부 제품들은 엑시노스 2600은 뭐 나름 뭐 순항을 하고 있지만 나머지 또 이나노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노스도 많지만 아직까지는 이제 좀 확인해야 될 부분이 많고요. 그리고 이제 삼성바운한 요즘 좀 좋은 거는 그 HBM하고 그다음에 SSD가 사실 메모리 제품이긴 하지만 그 제품에도 이제 로직 칩들이 다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HBM 같은 경우에는 이제 베이스 다이가 이제 삼성 같은 경우는 4노 핀펫으로 만들고요. 그다음에 컨트롤러, IC가 이제 SS 들어가는 제품인데 이런 쪽은 메모리 수요가 워낙 좋으니까. 그러니까 메모리 향 노직 치배 파운더리는 상당히 어 실적이 순황하고 있는 상태라고 제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그런 파운더리의 흑자전환 가능성을 시장에서 얘기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뭐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설비 투자도 해야 되고 테일러도 이제 설비 투자를 하면 이제 뭐 설비 투자하면서 또 기본적으로 램업을 시작하면 이제 감가 상업비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올해는 흑자 전화는 저희는 좀 쉽지 않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현재 삼상전자 SK 하이닉스 밸류는 어느 정도로 평가하고 계시고 목표가 제시하셨을 거 아니요? 어느 정도 수준으로 보고 계세요? 네. 네. 저희는 뭐 좀 보수적인 목표 주가고요. 삼성전자 27만 원이고 SK 아이닉스가 이제 165만 원입니다. 그래서 아마 공격적으로 아마 프라이싱 하는 분보다는 좀 제가 보수적인 거 같고요. 어 전체적인 밸루에이션은 지금 삼성전자가 한 다섯 배 좀 넘고요. SK 아이닉스가 네배 좀 넘는 수준이기 때문에 코스피 대비해서 피 기준으로 상당히 디스카운트 돼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지금 파업 예고를 해 놓은 상태인데요. 뭐 걱정들이 주주들 걱정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만약에 실제 파업에 들어간다라고 했을 때 주가에 미칠 영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투자자들이 지금 어느 정도 반영을 해야 될까요? [콧방귀] 사실 그 얘기가 나왔지만 주칸 계속 오르지 않습니까? 이게 메모리 제품이 뭐 PE로 밸루에이션 하기 좀 힘든 이유 중에 하나가 커머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공부해 줄면 가격이 탄력적으로 오르거든요. 그래서 어 예전에 이런 얘기를 하면 좀 좀 약간 좀 이상하긴 하지만 반도체 공장이 예를 들어서 예전에 하재가 하재 사고가 나면
반도체 기업들이 주가는 올랐습니다. 그냥 공급이 그만큼 줄어서 공급이 타이트해질 수 있다는 그런 가격이 확 뛰어버리니까 예 그래서 [콧방귀] 사실은 뭐이 파합을 그렇게 연결하는 건 좀 저도 적절했지 않지만 그래도 이제 공급 감소 요인이 조금이라도 확인이 되면 어 반도체 가격에 지금 같은 또 공급 부족이 극심한 상태에서는 사실은 어 주가에 주는 영향은 뭐 저는 상당히 제한적일 거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거는 계속해서 시장은 좋다 그러고 반도체 주가는 지속해서 오르고 있는데 어 아직 못 들어가신 분들의이 타이밍인 거 같습니다.
투자 전략을 어떻게 해야 됩? 지금이라도 이렇게 뭐 쫑식이라도 사야 됩니까? 어, 저는 뭐 일단 분할 매수 그리고 뭐마 매크로 이슈 때문에 예, 뭐 전체 시장이 조정받을 때 뭐 반도체 기업에 대해서는 여전히 계속 관심 갖는 전략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저희가 이제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을 하지만 공급 가행이 28년에도 안 온다면 26년에 이제 반도체 기업에 대한 추단는 뭐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접근해도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비 발주 뭐 이런 얘기 하셨는데 소부장 쪽은 어떻습? 미국에서 TI가 꽤 주가가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네. 소부장은 전체적으로 이제 기판 쪽이 되게 좋고요. 반도체 기가가 많이 오르긴 했죠, 우리 기업들도. 왜냐면 이제 반도체에서 그 데이터 센터가 점점점 데이터 센터에서 지금까지는 GPU가 되게 중요했거든요. 이제는 스위치 칩이 중요해졌습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 있는 GPU끼리 연결하고 그다음에 내끼리 연결하는 그런 스위치 칩들이 종류가 많아지고 있고요. 그래서 어 기판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기존에 XPU서 CPU, GPU, MPU가 주력 시장이었다면 이제는 스위치 에이까지도 주주 주력 시장이 되는데이 칩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왜냐면 GPU 리소스를 연결해서 써야 됩니다. GPU 서버의 GPU를 연결해서 쓰는 걸 저희가 스케이업이라고 하고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서버를 연결한 거를 스케일라웃이라고 하는데 어쨌든 이게 다 스위치 칩의 영역이거든요. 기판 쪽은 되게 좋은 거 같고 반도체 소재 쪽도 이제 가동률이 계속해서 이제 올라가고 있고 아 물론 가동률 웨이퍼 투입량이 지금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이제 소재 쪽도 이제 실적은 계속해서 개선될 거고요. 반도체 장비는 지금 방 장비의 바틸렉은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그 캐팩트 규모는 어 계속해서 향후 몇 년간은 증가할 거기 때문에 잉 모멘텀 관점에서는 반도체 장비 쪽도 좀 좋은데 단기적으로 본다면 기판 쪽이 제일 좋지 않겠습니다 소부장까지 저희가 살펴드렸습니다. 현대차 증권의 노군창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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