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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으로 '딱 2개 주식' 사세요, 전쟁 끝난 후 무섭게 오른다 (빈센트 위원)

김작가 TV · 2026-04-30 · 유튜브 시청 86,65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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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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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전쟁 이후 안보자산 개념이 부상하며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장기 핵심으로 보고, 조선·방산·전력·재건 테마를 차세대 주도주 후보로 제시. [안보자산 개념] 안보자산은 국가가 희생을 치르더라도 사수해야 할 자산·핵심기술로 정의하며, 경제논리가 아닌 생존전략이라고 주장. 과거 자산 변천: 소금(생존)→철(산업)→석유(에너지·금융)→반도체(지능). [유동성·국가의 시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정부가 최종대부자로서 유동성을 공급해 국가 단위 전략이 자산가격의 근간이 되었다고 주장. 트럼프 정책으로 동맹·전략이 재평가되며 국가 행위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고 봄. [공급망 전략] 미국은 '키다리 전략'(우방에 공급망 내재화 지원, 예: 엔비디아–삼성/SK하이닉스)과 '그림자 전략'(적대국 공급망 배제, 예: 중국 메모리 제재)을 병행. [반도체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우상향 전망. 중국 메모리 업체(창신·양쯔 메모리) IPO가 위협이지만 미국 제재가 중국의 성장을 억제해 골든타임을 벌어줬다고 판단. 주도주 중 가장 튼튼한 '고래 등'은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메모리 수요 창출 기업)로 제시. [AI·전력] AI와 전력 인프라는 함께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 중기(2~3년) 큰 흐름은 '재건'(재생에너지·원전 등 건설)으로 봄. [방산·동맹 재평가] 중동 긴장으로 방산 수주잔고가 급증하고, 이념보다 필요 물자·인프라 공급능력이 동맹 관계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었다고 주장. 한국 제조 역량(부가가치 기준 GDP 27%)이 동맹 재평가의 중심이며 제조·방산·납기 전반에 플러스 요인이라고 봄. 천궁2·K9 실전 데이터가 무형 가치로 작용. [조선] LNG선 수요 증가와 미 해군 MRO 참여를 근거로 한국 조선, 특히 LNG 관련 업종의 우상향 가능성 제시.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이 해상 패권의 중심. [우주·미사일 방어] 방공망 붕괴 경험으로 자주국방 모멘텀 증폭 예상, 우주·미사일 방어 관련 한국 제조기술이 중심 가능성. [종목 선호] 조선: 삼성중공업 긍정적. 방산: 한화 그룹 중심 히어로 기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언급. 우주: 관련 기업이 희소해 상장 흐름을 지켜볼 것을 권고. [리스크] 중국 메모리 굴기가 시장 파괴(저가 공급)로 이어질 우려 존재. 초격차 기술 상실 시 제재·위기로 골든타임이 짧다고 경고.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특정 가격 목표는 제시되지 않았고 주로 중장기(2~3년, 하반기) 흐름에 대한 견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자, 안보자산은요. 그 국가가 어떠한 희생을 치료하서라도 반드시 사수해야 될 자산이자 핵심 기술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자, 무슨 얘기냐면 경제적인 논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안보자산이 정확히 어떤 건가요? 네. 지금의 안보자산. 자, 이번에는 좀 전반적인 시장에 대한 이야기 먼저 여쭤보면 종목을 고르기 전에 국가의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재산서를 먼저 확인해야 하고 그리고 2008년 금융 이후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닌 국가의 예산이 시장을 움직이는 핵심이 된 이유는 뭘까요? 네. 이거는 어 글로벌 역사이기도 한데요. 지금의 유동성 어디서 나왔을까요?

02. 정부, 가, 기업 측면에 놓고 봤을 때 최근에 들어서 한국은 가게 고객 예탁금이 110조원을 훌쩍 넘으면서 개인들의 돈이 많이 오고 있죠. 하지만 그 이전까지 2008년도 글로벌 금융위기에 최종 대부자 역했던게 중앙은행이자 정부. 즉 국가 단위에서의 유동성이 상당히 많이 풀렸다는 것이이 모든 가격 변수의 근간에는 유동성. 근데 그것을 최종 재부자 역할을 했던 것이 중앙은 위시한 정부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보면 국가의 시대가 왔다라고 보고 있고요. 더구나 최근에 패러다임 변환 속에서이 트럼프 정책이 이전과 다른 이데올로기 완전히 다른 동맹 완전히 다른 모든 것들의 재평가를 이뤄는에서 국가의 어 어느 정도 전략적 행위가 우리 자산 시장에서의 영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커졌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3. 자 단순한 성장주와 저자가 강조하는 안보자산을 구분한 가장 결정적인 기준은 뭘까요? 일단 안보자산 정의부터 좀 말씀드리면요.이 책에는 자세히 나와 있지만 안보 자산이라는 거 혹시 안보라는 말 들어보셨죠? 많이 들어봤죠? 네. 자산이란 말 들어봤고 하지만 안보 자산은 좀 희소하실 거예요. 생소하실 거예요. 왜냐면 제가 채웠기 때문인데요. 자, 안보 자산은요. 그 국가가 어떠한 희생을 치어서라도 반드시 사수해야 될 자산이자 핵심 기술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 무슨 얘기냐면 경제적인 논리가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가 흔히 자산 시장에서의 성장주라는 것은 경제적인 논리가 바탕이 되는 건데요.

04. 안보자산은요. 경제적인 논리가 아닙니다. 생존 전략입니다. 즉 경제적인 논리가 지금 당장 시작됐다 하더라도 그 국가가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차수해야 될 역사적인 자산이기 때문에이 안보자산 컨셉으로 포트폴리오를 짜 둔다면 이러 불확시상 시대의 중장기적인 포트폴리오를 충분히 어 짤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안보자산이 그전에 성장주와는 다른 의미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렇다면 안보자산이 뭔지는 정리하고 가야 되겠는데 여기서 안보자산이 정확히 어떤 건가요?네 네. 지금의 양부자산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네전석입니다. 그 전에 성탄 그 전에 철에 소금입니다.

05. 자 소금은요. 어떻게 우리가 기하고 있냐면요. 소금은 생존, 철은 산업, 석유는 에너지와 금융을 지배했었습니다. 반도체는 지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가 넥스트 안보 자산이 무엇인지를 우리 금융시장은 빠르게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넥스트 주도주일 수 있다. 여전히 우린 주소주를 사야 되지만 지금의 메모리 반도체가 지금의 패궁이 미국의 절대 전명한 안전 안보 자산이라면이 다음에 시장은 항상 빠르잖아요. 다음에 안보산이 무엇일까를 한 번쯤은 논해 보는 것이 다음에 우리가 움직일 테마를 한 번쯤은 예상할 수 있다라는 의미에서도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06. 자 21세기 안보자산으로서 반도체 그래서 여주사 에스캔시스 여전히 사다 말씀해 주시던데 효승을 중시하던 저스트 인타임 시대 가고 왜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저스트 인케이스 시대가 온 거죠. 자, 저슨 타임은요. 도요타의 시그마 6의 생산 공적에서 나오는 효율 극대화입니다. 전혀 뉴스가 없이 재고 없이 그때 투입해서 그때 생산부을 딱 만드는 거의 뭐 기계적인 타이트한 톱니바퀴죠. 그것 때문에 되게 성공했죠. 효율화의 극대화 시대입니다. 그런데요. 우크라이나 전쟁, 팬데믹,이란 전쟁을 터지면서 돈이 있다고 원하는 걸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07. 이제는 주는 사람이 돈이 있어도 상대방과의 관계 또한 변화는 패러다임의 틀 속에서 앞만 돈을 많이 줘도 안 줄 수 있는게 과거하는 다른 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제는 저스틴 탄이가 아니고 저스틴 케이스 즉 범형성, 효율성뿐만 아니고 다른 것들을 이것저것 따지는 시대가 왔다. 그런 시대에서 안보 자산을 반드시 사수해야 될 움직임이 모락모락 이어질 것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네. 자, 미국이 또 자국내 생산을 강조하는 키다리 전략과 경쟁자를 맞는 그림자 전략을 동시에 쓰는 본질적인 이유는요? 안보자산을요. 제가 120년 동안의 글로벌 역사를 쭉 공부해 보니까 소금부터 현재 반도체까지 오는 것에 안보자산이 정의인데요.

08. 그 가운데 패권국이요. 안보자산을 관리하는 전략의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키다리 전략, 하나는 그림자 전략입니다. 키다리 전략은요. 요즘 같은 언어로 보면 공급망 내제화 법칙입니다. 즉 과거 미국의 석유와 사우디의 아란코처럼 또한 최근에 엔비디아와 한국의 삼성자와 닉스처럼 공급망 내재화 밸류체인의 내제화가짜리 전략이고요. 즉 패권국이 반도체를 갖기 위해서 글로벌 밸류 체인이 들어가면 지금 SK닉스, 지금 삼성전자의 주가 시세가 나타난 것처럼 당장 눈앞에 돈이 보인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그림자 전략은요. 공급망의 훼손입니다.

09. 즉 공급망의 배제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자 지금 미국과 중국의 패권제 속에서 우리가 HBF 이런 얘기도 많이 하지만 기본적으로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의 하이테크 기술이 미국의 간섭에 의해서 미국의 제재에 의해서 더 이상 커지지 못하라고 있는 거 이것은 전형적인 그림자 전략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즉 패국이요. 내가 원하는 안보자 가질 수 있고 갖게 해주는 국가와 산업에게는 무한 서포트로 해주는 히타리 전략이 공존한 반면에 또 한편으로는 그것을 넘볼 수 있는 아니면 그것을 뺏어갈 수 있는 적대욱에서는 완전히 그 공급망에서 배제시키는 교환시키는이 투추액 전략을 펼치고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0. 미국이 중국을 사실 배제시키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잘되고 있는 부분들이 굉장히 큰 거겠네요. 맞습니다. 이미 올해 하반기가 좀 중요하죠. 어, 중국의 창신 메모리부터 시작해서 양심 메모리 등등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IPO 이제는 세상에 다시 한번 공개시작 조작으로 나옵니다. 그렇다면 우리 삼성자와 S 그 밑에 있는 기업들한테 우려요일까 아니면 기회일까 여전히 시장은 그것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삼성자 에스케닉스의 기술자들은 이런 얘기하죠. 초격자. 여전히 우리가 기술력에서 앞서 있다. 따라서 그들은 범명적이고 레거시이기 때문에 우리하고는 격차가 있다라고 보고 있지만 중국이 어떤 시장에 들어왔으면 과거의 역사를 말씀드리면요.

11. 항상 그 시장을 파괴했습니다. 뭘로? 공급으로. 뭘로? 낮은 가격으로. 그래서 분명히 우리가 우려감을 갖고 바라보긴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도요. 즉 미국의 제재가 중국의 이러한 메모리 반도체의 굵기, 반도체 굵기라고 하죠. 그런 성장사를 상대 부분 누치면서 우리에게는 골든 타임을 벌어줬다. 그것이 지금의 전자와 닉스에 우상행하는 전망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새우 대신 고래 등에 올라탄 새우가 되라고 여전히 주도주를 살아 신간책에서 말씀하시던데 현재 개인이 올라타 수 있는 가장 튼튼한 고래의 등은 어디일까요?

12. 그러면 고래의 등이 뭘까요? 저는 빅테크 또한 하이퍼스케일러 즉 우리의 메모리 반도체의 가장 앞단에서의 수요 창출를 이끄는 기업들이 우리에게는 기회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미중 갈등 속에서 만약에 한국이 초격차 기술을 잃는다면 우리가 겪게 될 가장 비극적인 경제 시나리오는 뭘까요? 지금이 중동의 모든 전쟁을 어디서부터 우리가 다시 한번 리뷰해야 되는가라고 보면 혹자는 이런 얘기하죠. 트럼프가 네타네오 즉 이스라엘에 꽤 넘어갔다. 하지만 그 이전에 보면요. 결국 1945년에 USS 퀸시오에서 루즈벨트와 사우디 구강의이 미약부터 시작했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13. 기본적으로 우리의 초격자의 기술이 잃어버린 순간 우리는 지금의이 모든 기회가 오히려 제재와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에게는 골든 타임이 그렇게 크게 남아 있지 않다라는 위기감을 갖고 이런 시장을 바라봐야 된다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립니다. 자, 책에서 언급한 안보자산 밸류 체인 중 일반인들이 잘 모르지만 향후 5년 내 그럼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는 좀 숨은 분자는 어디가 될까요? 이제 그니까 5년째 폭발적인 성장이라 그러면 지금의 계속해서 추세 저는 AI가 거기에 가장 중심에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AI가 어떻게 범형적으로 확대하냐에 따라서 우리는 이제 우주로 갈 겁니다.

14. 우리는 저 밑에 바다 밑으로도 갈 겁니다. 또한 AI는요. 계속해서 수요고 전기고 공장이고 데이터 센터입니다. 그렇다면 최근에 핫한 산업 있죠. 전력기입니다. 그래서 저는이 전력하고 AI가 같이 악어와 악어의 입장에서 계속해서 우상향 컨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위원님은 크게는 AI와 반도체가 그냥 확실한 우선주네요. 맞습니다. 그런데 좀 더 시기를 좁혀 볼까요? 한 5년까지는 잘 모르겠고요. 한 2, 3년 동안의 큰 변화를 보면 저는 재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이란 이후의 흐름을 이미 금융 시장은 프라이싱 하고 있습니다. 건설 좀 많이 올랐죠.

15. 맞습니다. 건설이라는 것은 한국은 이제 대우 건설, 현대 건설, 한정 기술 즉 건설이라는 그루핑이 있지만 그 안에 원전이라는 재생 에너지가 있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저는 재건입니다. 재는 재생 에너지 건설입니다. 자, 중동이 긴장 고조로 방산수 수주 장고가 1억 달러 시대가 열렸는데 이것이 일시적 고재를 넘어 한국 제조업비 체제를 어떻게 바꾸고 있고 또 K방산이 단순한 무기 수출을 넘어 동맹의 신뢰와 낮기를 파면 전략 재산에 대한 배경은이란 전쟁 이후에요. 재평가가 있을 건데요. 가장 우선시되는 재평가는 동맹일 것 같습니다. 과거 동맹 그러면요.

16. 인연 조약 주둔군수 미군이 얼마나 주둔하냐에 따라서 미국과의 동맹의 미약도 협약도 가까움을 우리는 판단하는 바로미터였죠. 하지만 이번 1한 전쟁 이후에요. 이데올록이 필요 없어 보입니다. 이념 계약 필요 없어 보입니다. 다소 불편한 사인이다 하더라도 내가 지금 필요한 물자를 그때 공급할 수 있느냐? 내가 지금 필요한 인프라를 지금 와서 리빌딩 할 수 있느냐 복구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밀첩한 동맹의 관계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미국과 유럽이이란 전쟁을 겪으면서 상당히 소원해진 것도 동맹의 재평가, 재발견이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거기 중심에는 우리 금융 산업으로 넘어가 볼까요?

17. 어떤게 있을까요? 결국 제조 능력입니다. GDP에서요. 부가치 기준으로 27%를 갖고 있는게 한국입니다. 전 세계 1등입니다. 그렇다면 과거에는요. 인연과 조역과 주근으로 동맹의 미약도와 밀첩도를 우리가 판단했다면 이제는 제조 능력에 따라서 [콧방귀] 동맹이 재배견이 있었다라는 의미에서 그렇다면 제조 광고를 갖고 있는 한국이 이러한 동맹에 대한 재평가가 있을 것이고 거기 가장 중심에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가운데 있는 제조업을 위시한 국방, 방산, 납기 이런 것들은 전부 다 플러스 요인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18. 자, 청공2와 또 K9 자주포의 성공이 한국 기업들에게 가져다 준 실전 운영 데이터의 무형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아, 이게요. 일단 경제적인 효성이 있죠. 청궁이 패트로트보다 훨씬 더 싼 가격에서 적갑 적소에 2번에 과연 판음 났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바이오랑 비슷할 것 같습니다. 우리 임상 실험 하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 그만큼 얼마나 적절하냐, 얼마나 적합하냐, 얼마나 사업이 있는가를 보는 건데 이번에이란 전쟁이요. 어떻게 보면 인도 주의적으로는 참 가슴 아픈 현실이지만 천국 즉 우리의 방산 입장에서 보면 이만큼 시련 현실성을 보여줬던 무대는 없었다는 측면에서 다시 한번 재평가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19. 그리고 또 조선업이 단순한 수주 산업을 넘어 바다 위 에너지 인프라로 재평가받는 이유는요. 네. 조선업은요. 뭐 미국의 마스가도 그렇고요. 기본적으로 미국이 조선업을 다시 한번 부흥하고 있다라는 것이고 거기에 가장 중심에는 일본, 대만, 한국 중에서 한국 업체가 가장 경쟁력이 있다는 측면에서도 첫 번째고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또한이란 전쟁에서 국제 효과가 상당 부분 상승 더구나이란 전쟁 이후에도 국제 효과의 상승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에서 대체적인 또 다른 에너지 수환으로 LNG 선이 상당히 각강받고 있는데 LNG의 초 부가 가치의 선박에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이 한국 조선이다라는 입장에서 한국 조선 특히 LNG와 결부된 한국 조선의 업종과 종목의 시세는 여전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20. 자, HD 현대 중공호과 또 하나오션이 미해군 MRO 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왜 지정확한 사건이 될까요? 이것도요. 해상 패권과 연관이 있습니다. 지금 미중 패권 기들 넘어서 인형과 이데올로기가 이전보다는 완전히 달라진다라는 말씀드렸잖아요. 결국 마스카의 연장 선산일 것 같습니다. 패권 더구나 더 나가서 스페시픽하지만 해상 패권의 가장 중심에는 두 기업이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우주 산놈이 또 골든 동과 같은 미사일 방어 체계가 결합할 때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는 어떤 프리미어 붙을까요? 아, 이것도 요번 일 전쟁에서 많이 보여줬던 거 같습니다.

21. 방공망 체계가 무너진 다음 더 우주로 가는 기술과 우주를 가지 못했을 때 나오는 상대적인 박탈감이 모든 것들이 가장 대체제와 또 다른 것을 우리 자구적으로 가지려는 모멘텀이 증폭될 거라고 보는데요. 거기에는 한국 기업들, 한국 제조 기술들이 중심에 있을 수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저는 그것을 K방산의 연장 선상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그러면 주도주의 학장에서 조선과 방상과 우주를 좋게 보신다고 생각하면 되는 걸까요? 맞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드렸죠. 지금의 안보자산은 반도체입니다. 더구나 AI입니다.

22. 그런데 AI가 어떻게 확대될지 더나 넥스트 안보자산은 무엇이 있을지 아직은 AI가 정의되지 않았기 때문에 넥스트 주도주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견이 부분합니다. 저는 그 가운데 가장 중심 여주사닉스가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시장은 그것을 하나하나 테마로서 검증하는 거 같습니다. 방산이냐 아니면 조선이냐 아니면 더 나가서 우주냐 등등 피지컬 AI도 거의 마찬가지고 최근에 뭐 양자도 그렇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 시장에서의 또 다른 테마와 주도주의 역할로서 하반기에 지속될 흐름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워낙 SK닉스를 작년에 또 강하게 또 얘기해 주셨던 분이기에 그러면 조선과 방상과 우주에서는 좀 어떤 종목을 좋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23. 아 이거 되게 민감한데요. 조선은 글쎄요. 저 삼성 중공업 좀 괜찮아 보이고요. 아무래도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삼성 중공업이 아직은 가야 될 길이 좀 더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아,이 방산이 여러 가지 한화 그룹이 우리나라에서 방산을 많이 하지요. 따라서 한화 그룹 중심에서 여전히 방산은 히어로가 나올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최근에 상호를 변경한 LRG 땡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한화 그룹이 해기머니를 가져가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 우주가 문제입니다. 자, 스페이스 상장이 곧 눈앞에 나오고 있죠. 그래서 우주를 우리가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에 따라서 아직 우주 관련돼서 한국에 딱 직결되는 산업과 기업이 좀 희소합니다.

24. 따라서 우주는 한번 좀 지켜보시죠. 어느 쪽으로 우리가 펼쳐질지 지금은 발사될 종년에서 시세가 분출하는 기업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우주 전반적으로 우리가 어떻게 한국 식으로 소화될지는 지켜보자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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